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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6.08.01 (월)

새벽잠언 2016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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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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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8월 (새벽잠언).hwp1 2016년 08월 새벽잠언 <2016년 8월 01일 월요일 잠언> 1. 누구든지 가르치고 만들면 ‘개성의 영웅’이 된다. 2. 단, ‘무엇’을 ‘얼마나’ 가르쳤느냐 가 문제다. 3. <최고로 귀하고 영원한 것>을 가르쳐서 ‘영웅’으로 만들어야된다. 4.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가 ‘목적’을 두고 행하시는 <휴거>가 최고로 귀하고 영원히 가치 있다. 5. <최고로 귀하고 영원한 것> 딱 하나만 말한다면, 곧 ‘휴거’다. 6. <휴거>는 ‘영원’하기도 하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최고로 원하고 바라시는 역사’다. 고로 삼위일체는 <휴거>를 목적 하고 6000년 동안 역사해 오셨다. 농부가 ‘과일나무’를 키울 때 ‘열매’를 목적하고 키우듯, 삼위일체는 ‘인생들’에게 ‘휴거’를 목적하고 때가 되면 ‘보낸 자’를 통해서 <휴거 역사>를 행하신다. 7. 삼위일체는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어, 그 말씀을 모두 행하게 하신다. 인생들 저마다 그 말씀을 행하면, 마치 자기 집을 건축하듯 ‘자기 행위’대로 <휴거>를 이루고 <천국 황금성의 집>을 짓게 된다. 8. 결혼해도 각자 ‘차원’대로 노력껏, 실력껏 <결혼 생활>을 해 나가듯, 휴거돼도 각자 ‘차원’대로 노력껏, 실력껏 <휴거 생활>을 해 나간다. 9. 휴거됐어도 저마다 ‘생각의 차원’과 ‘행위의 차원’이 다르니, 각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모시고 ‘상, 중, 하’로 살아간다. 10. 결혼했어도 이혼하는 자가 있듯, 휴거됐어도 휴거를 상실하는 자도 있다. 고로 휴거를 상실하지 않도록 ‘최고 차원’까지 올라야 된다. 11. 자기가 원해서 <신도시>로 이사를 갔어도 ‘자기 실력, 재능, 취향, 수준’대로 살아간다. 12. 이와 같이 <새로운 시대>를 만났어도, <시대 주>를 만났어도, <시대 말씀>을 듣고 살아도 저마다 ‘생각과 행위의 차원’에 따라서 ‘상, 중, 하’로 살아간다. 13. 결혼했어도 ‘배우자’와 일체 되어 그를 낙으로 삼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나 하고, 친구나 동료와만 어울리며 살아가는 자들도 있다. 14. 휴거됐어도 ‘주’와 일체 되어 살지 않고 ‘삼위’와 일체 되어 살지 않고, 자기 취향과 자기 생각대로 살기도 한다. 그러면 <그 행위>대로 ‘그 차원’ 으로 살게 되고, 천국 황금성에서 받을 것도, 자기 영이 거할 집도, 땅에서 받는 것도 ‘그 차원의 것’만 받고 살게 된다. 15.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차원’ 까지만 보고 느끼고 산다. 16. 영의 세계를 본다고 하나, 거의 제대로 못 본다. 영의 세계를 아는 자들 소수만 보고, 거의 부분적 으로 본다. 17. 영의 세계를 보면, 이 세상에서 ‘자기 육이 생각한 것만큼 이상적 인 곳’에 있는 영들도 있지만, 이 세상에서 ‘자기 육이 기대한 것 보다 더 못한 곳’에 처한 영들이 많다. 18. 세상에서 <육>이 절대 <주> 와 일체 되고 <삼위>와 일체 되어 ‘전적’으로 살지 않고서는 - 모두 영의 세계에서 보면 <그 영의 모습>도, <영이 거하는 곳>도 ‘보통’, 혹은 ‘보통 이하’다. 19. 세상에서 어떤 일을 할 때도 ‘전적’으로 한 것만 ‘자기 기대’만큼 되어 있다. 그렇지 않고서는 ‘보통’이고 ‘보통 이하’다. 이와 같이 영의 세계에서 자기 혼과 영도 그러하다. 20. 하지도 않고서 ‘잘되겠지.’ 기대하지 말아라. 했어도 보통으로 하고서 ‘잘되겠지.’ 기대하지 말아라. 절대 ‘전적으로 한 것’만 절대적으로 잘되어 있다. <2016년 8월 02일 화요일 잠언> 21. 선생이 제자들에게 어떤 일을 시켜 놓고 확인해 보니 40% 마음 에 들게 하고 있었다. 다시 100% 자세히 이야기해 주고 ‘이제는 100% 됐겠지.’ 하고 확인 하니, 70% 마음에 들게 하고 있었다. 충격 받고 속상했지만, 기도하고 성령께 간구했다. 그들이 내 말귀 를 좀 알아듣고, 내가 하듯 ‘하나님 의 구상’대로 잘하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그리고 또 ‘하나님의 구상’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직접 그림을 그려서 보내 주었다. 그리고 “절대 이같이 해라.” 했다. 첫 번째, 두 번째 모두 생각보다 실제는 안 됐어도 포기 말고, ‘하나님의 구상’을 받았으면, 다시 설명해 주면서 하게 해야 된다. 유익이 없어도 손해가 가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이 일도 여러 번 하여 결국 기적이 일어나서 잘되었다. 이와 같이 어떤 일을 할 때 ‘100% 하는 것’은 쉽지 않다. 22. <월명동 자연성전>도 세계 에서 최고가 되게 만들기까지는 정말 힘들었다. 그러나 보는 자들은 그냥 됐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구상을 따라 ‘해 본 자’만 영웅이 되어 안다. 나머지는 20%, 30%, 40% 정도 알고, 많이 알아야 60% 안다. 알고 깨닫고 느낀 만큼 가치 있게 쓴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2 23. <가치 있는 것>도 ‘쓰기에 따라’ 더 빛난다. 사람도 그러하다. 24. <자기>가 귀하고 귀해도 ‘쓰여져야’ 귀하다. 25. 그러나 <육>만 위해 쓰여지면 ‘일순간’이다. <영>을 위해 쓰여 져야 그 가치가 ‘영원’하다. <육>은 영화를 누려도 ‘일순간 영화’다. 26. 인간은 <육>만 위해 쓰여지고 <자기중심>으로만 쓰여지면, 역시 ‘많은 인생들 중의 하나’에 불과 하다. <절대자 하나님의 생각>으로 쓰여질 때 ‘세상 누구도 못 따라 오는 최고 가치 있는 자’로 쓰여 진다. 또한 ‘몇 번 쓰고 마는 소모품’으로 끝나지 않고, 영원히 남아 계속 누리게 된다. 고로 <하나님의 생각으로 쓰여지는 것>이 최고다. 27. <육신의 삶>만을 위해 살면, ‘소모품’같이 쓰고 끝난다. 28. 육이 <영>을 위해 살면 <육신>은 ‘소모품’같이 끝나지만 <영>은 ‘육신이 행한 것들’을 받아 변화되어 ‘영원히 권세’를 잡고 누리게 된다. 29. <몸>으로만 하면 ‘평생 불가능한 일’도, <생각>이 <혼과 영>과 함께 하면 ‘금방’ 해서 얻는다. 30. 모르면 <몸>으로만 하다가 실패하고 억울하게 끝난다. 31. <아는 자>가 ‘신’이다. 32. <천국>은 ‘아는 자’가 가고, <지옥>은 ‘모르는 자’가 간다. 33. <육>으로만 느끼다가 ‘육’만 망가진다. <생각>으로 <영>으로 느껴야 만 배, 백만 배 느낀다. 34. <마음, 정신, 생각>은 ‘육의 세계에서 신적 존재’다. 35. <신>은 ‘불가능’이 없고, ‘육의 불가능’을 가능하게 해 준다. 36. <육>은 ‘땅’을 면치 못하고, <생각과 혼과 영>은 ‘육이 일생 동안 가도 못 가는 곳’을 1초 만에 도 간다. <생각과 혼과 영>을 쓰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실체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살아라. 37. 육의 세계의 신적 존재인 <생각>과, 영원한 권세를 가질 <혼과 영>은 누구나 가지고 태어난다. 38. 자기가 가지고 있는데도 모르니 못 써먹고, 기술과 노력이 없어서 못 써먹고, 생각이 안 나서 못 써먹고 고스란히 늙어 간다. 39. <자기 몸의 생각>이 ‘보화’다. <생각>을 ‘전능자와 주와 일체’ 시켜 찾아보아라. ‘보화’를 찾게 되리라. 40. <생각>을 ‘신’으로 만들어라. 41. <생각>을 ‘신’으로 만들려면, 절대 ‘전능자의 말씀’을 지키고 행하며 ‘그 생각’과 일체 시켜라. <2016년 8월 03일 수요일 잠언> 1. 눈동자가 늘 살피듯, 하나님은 성령과 함께 눈을 떼지 않고 인생들을 관리하신다. 사랑하는 자들은 더욱 관리하신다. 2. <관리>는 ‘두 겹 줄’이 되어 하여라. 3. <내적 관리>와 <외적 관리> 다. 행여 ‘한 사람’이 안 맞으면, ‘그 옆의 다른 사람’에게 속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게 하여라. 4. <영적 관리>와 <육적 관리> 다. 그래야 ‘육적 환난’이 오면 이기고, ‘영적 환난’이 와도 이긴다. 5. 여자들 피부 관리하듯 ‘매일 관리’다. 6. <관리할 것이 생각나지 않는 원인>은 ‘기도하지 않기 때문’이며, ‘관리에 눈을 못 떴기 때문’이다. 7. <관리>를 잊으면 ‘그 생명’이 죽는다. 8. 목숨 걸고 전도했는데, 관리를 못 해서 ‘그 생명’을 뺏겼다. 후에 다시 전도하려고 찾아다녀도 ‘그런 사람’이 없으니 괴롭다. 결국 주가 기도하고 다시 전도하여 ‘그보다 10배 나은 자’를 전도하여 키웠다. 그제야 전도자의 얼굴이 피고 희망이었다. 그 어린 생명이 또 전도하여, 결국 ‘신앙의 한 가정’을 이루고 산다. 그렇게 ‘신앙의 민족, 신앙의 세계’가 되는 것이다. 9. 어떤 사람은 전도자가 자기를 너무 쥐고 자유를 뺏으니, 모사를 쓰고 다른 교회에 다닌다고 하며 아예 안 나오는 자도 있다. 말씀을 들으면, 자기가 그렇지 않은지 꼭 생각해라. 자기 말씀으로 듣지 않으면, 말씀해도 소용없다. 10. 전도자나 지도자가 생명을 쥐고 있으면 안 된다. <주>와 연결시켜서 ‘진리와 사랑’으로 살게 해야 된다. 11. 어린 생명들은 잘 모른다. 고로 세세히 가르쳐 줘야 된다. <주>에 대해 가르쳐 주고, 뱀과 이리와 같은 <악평자들>에 대해서도 가르쳐 줘야 된다. 안 그러면 <주>는 등지고 <악평자들의 말>은 따라간다. 12. 각자 ‘달란트’가 다르다. <전도>를 잘하는 자가 있고, <관리>를 잘하는 자가 있다. 서로 생명 두고 싸우지 말고, ‘전문가’에게 맡겨서 해야 된다. 13. 강의 전문가, 관리 전문가, 전도 전문가, 설교 전문가 등 각자 ‘잘하는 파트’가 있다. 해당되는 파트에 생명을 맡기고, 주를 머리 로 삼고 모두 하나 되어 해라. 14. <전도자가 관리할 차원> 외에는 더 못 한다. <주>께 연결시켜 <주>와 일체 시켜라. 15. 초상화를 그리려면 ‘전문가’에게 맡겨야지 본인이 하겠느냐.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3 인생도 그러하다. ‘인생을 만드는 주’께 맡겨라. 생명들이 ‘주’께 오도록 가르치고 인도해 주어라. 16. <주>께 맡겨야 ‘고차원’으로 가르쳐서 ‘담대한 자, 굳건한 자, 뛰어난 자’가 되게 한다. 17. 건축가도 아닌데 자기가 나무를 베다가 집을 지으면 ‘일반 집’이 되고, 그나마 ‘무너지는 집’도 있다.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월명동’ 을 건축하듯 인생을 만들려면, <육과 영을 구원하고 하늘 신부로 만드는 전문가, 주>가 손을 대야 된다. 자기 실력으로만 하면 아무리 몸부림쳐도 기껏해야 ‘집 정원’ 만들듯 만들게 된다. 18. <자기>가 하면 ‘손으로 돌을 들어 담을 쌓는 격’이다. 크고 웅장한 조경을 만들려면 ‘포클레인’으로 돌을 쌓아야 된다. 이와 같이 ‘주’가 해야 된다. 19. 주가 손대어 만들어도 처음에는 표가 안 난다. 서서히 완성해 놓으면, 주가 쓸 때 모든 자들이 보게 된다. 인생 작품도 그러하다. 20. 주가 똑같은 말씀을 줘도 ‘설교자들이 설교하는 것’을 보면 천차만별이다. 노력의 차이다. 실력의 차이다. <설교자의 설교 위력이 있는 교회>는 성령 충만, 은혜 충만, 불 충만 하니 결국 휴거 차원이 높을 수밖에 없고, <설교자가 노력을 안 해서 말씀의 은혜가 없는 교회>는 휴거 차원이 낮을 수밖에 없다. 21. <설교>는 ‘23단계’를 거쳐서 피땀 흘려서 내보낸다. 그런데 <설교자>가 노력하지 않고 몸부림쳐 하지 않는다. 하나님과 성령은 위력 있는 말씀을 주셨고, 주는 때로는 금식도 하며 날마다 심혈을 기울여 몸부림쳐 받았는데, 전하는 자는 보통으로 전한다. 당장 뛰쳐나가 외치고 싶은 심정이다. 22. 섭리사에는 ‘여자 교역자들’이 전체 교역자의 3분의 2다. <여자 교역자의 시대>가 서서히 지나간다. 깨달아라! <2016년 8월 04일 목요일 잠언> ◎ 꿈으로 영계의 상황을 보다가 씻고 기도할 때, 하나님을 부르며 대화하다가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를 받았다. 1. ‘생각에서 잊어버렸다’ 함은 ‘끊어졌다’ 함이다. ‘끊어졌다’ 함은 ‘죽었다’ 함이다. 2. <잊어서는 안 될 것>을 잊으면 ‘실패’다. 3. <꿈에 받은 계시>를 잊으면 ‘실패’다. 하늘이 주시는 것을 못 얻는다. 4. <생시에 받은 계시>도 잊으면 ‘실패’다. 5. 성령과 주가 ‘뜻’이 있어서 ‘목적’을 두고 해 주기 위해 <꿈>이나 <생시>에 암시하여 계시해 줬는데, 그것을 잊으면 못 준다. 잊지 않도록 집중하여, 계시해 주신 것을 기억하면서 성령과 주와 대화하고, 계획하며 행해야 된다. 6. <사람>을 통해 계시하기도 하신다. 삼위도 주도 ‘그때마다 합당한 자’를 통해서 행하신다. 7. <삼위가 말씀하고 계시하신 것>을 잊는 것은 ‘자기 소중한 물건’이나 ‘자기 사랑하는 사람’을 잊은 것과 똑같다. 이는 마치 ‘돈 가방’을 잊고 그냥 오는 격이고, ‘귀한 물건과 금품’을 잊고 그냥 오는 격이다. 8. 기록해 놓고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 계속 행하기다. 9. 잊으면, 그것이 죽은 격이다. 10. ‘잊었다’ 함은 ‘모른다’ 함이다. 모르면, 살 것도 죽는다. 11. 배워라. 노력해라. 잊지 말아야 할 것을 잊지 말아라. 극적으로 행해라. 12. 온 인류는 ‘몰라서’ 실패하고 멸망한다. 13.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메시아’를 보내서 알려 주고, ‘합당한 자’를 보내서 알려 준다. 14. 알려 줘도 배척하는 자, 알았어도 행하지 않는 자, 행하다 마는 자 역시 모두 실패하고, 멸망까지 하게 된다. 15. 잊지 않기다. 행하기다. <잊지 않을 것>을 기억하고 행하여 성공하면, 그 길로 평생 누리고 영원까지 누린다. 16.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하기다. 17. ‘자기 혼자’ 행하면 ‘자기 주관’ 대로 가게 된다. 18. <계시>는 ‘축복’이다. <삼위의 계시>를 받고 잊지 않고 행하면, ‘축복’을 받는다. 19. <계시>를 주실 때는 ‘낮에 생시’에나 ‘밤에 꿈’에 보여 주시고, 들리게 하시고, 생각나게 해 주신다. ‘만물’로도 보여 주신다. 20. 은밀히 스치듯 계시하실 때도 있으니, 확실히 알려면 ‘기도하며 반복해서 물어보고 확인’하여라. 21. <계시>를 받았으면, 행하면서 계속 물어보기다. <2016년 8월 05일 금요일 잠언> ◎ 꿈으로 영계의 상황을 보다가 씻고 기도할 때, 하나님을 부르며 대화하다가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를 받았다. 22. <성령님의 사랑>은 ‘육계와 영계를 합친 것’만 하다. <그 사랑의 핵>은 ‘태양이 끓듯’ 하고, <그 사랑의 생명력>은 ‘보이는 지구 덩이’만 하다. <성령님의 사랑>이 안 가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4 23. <성령님의 사랑>도, <가르침>도, <계시>도 ‘태양’같이, ‘지구’같이, ‘영계’같이 크고 많다. 그러나 저마다 자기 할 일을 못 하고, 또 성령이 감동을 주고 도와줘도 모르고, 성령이 도우셔도 소홀히 하니 <성령의 사랑>도, <가르침>도, <계시>도 ‘실 가닥’ 만큼만 받고 행하고 얻고 끝난다. 24. 크게 해라. 실 가닥 같은 행위, 골목길 같은 행위, 옛 행위를 벗어나라. 크고 시원하게 ‘고속도로’ 만들듯 하여라. 그래야 수많은 차량이 교통하듯 성령과 교통하며 그 사랑도, 가르침도, 계시도 많이 받고 행하여 얻게 된다. 25. 이왕이면 다홍치마다. 이왕 하늘 길을 가는 것 ‘절대적’ 으로 행하면 좋지 않냐. 이왕 행하는 것 ‘크게’ 행하면 좋지 않냐. 26. 성령도 주도 ‘크게’ 행하기를 원한다. 27. 가치를 모르는 자는 ‘황금 길’ 을 가다가 ‘움막’에서 인생을 소모 하고 만다. 28. 주를 따라오다가 뒤에 처져서 무리에서 벗어난 자는 <육의 삶> 도, <영>도 포식자들에게 사냥을 당하여 ‘거기에 해당되는 삶’이 된다. 29. 지구 세상 73억 명 중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택하여 하나님의 뜻 안에서 행하도록 돕고 함께해도 그 사람이 안 하면, 다른 사람을 택해서 하게 하신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는 다음 기회를 주기도 하지만, 어떤 경우는 영원히 기회를 잃게 되기도 한다. 30. 한 번 기회를 잃고 끝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이미 지난 역사’로 보고 아예 생각도 안 하신다. 고로 ‘죽은 격’이다. 31. 지금 <생명의 역사>를 이루며 <휴거의 삶>을 사는 자들아. 그 가치를 알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행해라. 지금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다시 오지 않는 날들이다. 32. 휴거되면서 ‘다른 것’과 비교하지 말아라. 세상에서 이것을 해도 저것을 해도 ‘휴거’를 위해서 해라. <생활 속의 휴거>다. 곧 ‘생활 속에서 할 일을 하면서 휴거를 이루는 것’이다. 33. 섭리사에 아직도 엉뚱하게 행하는 자들이 많다. 말씀의 물로 씻어 보아라. 주께 물어보아라. 기도해라. 자기 생각과 다른 것 들이 많다. 34. <전진할 때, 차원을 높일 때>는 마치 밀림을 치고 나가듯 해야지, 주저앉아 지체하다가는 인생의 해가 넘어가서 거기 머물게 된다. 헤치고 나가듯 하면, 거기를 벗어나서 딴 세계가 나온다. 35. <작은 일>을 하더라도 깨작대며 하지 말아라. 웬만하면 치고 나가면서 전진해야 된다. 36. 다 한 후에 정리하기다. 37. 이런 것들이 ‘인생 사는 기술’ 이다. 38. <몸도 생각도 풀려서 열나고, 땀나고, 흥분되고, 생각이 집중되고, 의식 않고 미쳐서 행할 때>, 확 헤치고 나가면서 해 버려야 된다. 지체하면 판이 식는다. 할 때 해야 된다. 39. 네가 <육계에서 행한 일>을 ‘꿈’에서 보아라. 너무 답답하게 하고 있지 않느냐. 40. <눈동자> 가듯 <생각>이 간다. 41. (하나님) <생각>에 들여보내라. - 깊은 잠언 (반복해서 읽어 준다.) 42. <사랑의 생각>에 들어가야 최고 기쁜 것이다. 43. <네 생각>에 ‘삼위와 주’를 들여보내고 사랑해라. 그러면 최고 기쁘다. <2016년 8월 06일 토요일 잠언> ◎ 꿈으로 영계의 상황을 보다가 씻고 기도할 때, 하나님을 부르며 대화하다가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를 받았다. 44. <연결>을 잘해야 된다. 45. <가지가지 연결하여 깨닫기> 를 ‘번개’같이 해야 된다. 46. 하나님과 성령님은 ‘수백만 가지 사물이나 만물’, 그리고 ‘사람들’을 그때마다 보여 주면서 ‘그것과 연결’하여 ‘계시하고자 하는 것’을 깨우쳐 주신다. 이것을 깨달아야 된다. 이것에 유능해야 된다. 47. <만물의 글>도 읽으며 ‘무엇과 연결’되어 있는지 깨닫기다. 48. <만물의 글>을 잘 읽는 자는 ‘책의 글’을 읽듯이 ‘삼위가 어떤 계시를 주셨는지 연결’하면서 읽는다. 49. <비유>도 ‘영적으로 연결’시키지 않으면, ‘신앙과 계시와 생명의 말씀’이 아닌 ‘학문’으로 끝난다. 50. 가령 ‘나무의 뿌리가 약하면 바람에 쓰러진다.’ 이것만 이야기 하면 <학문>이다. 이것을 영적으로 연결하여 ‘<말씀>이 뿌리인데, 사람도 <말씀> 기반이 약하면 환난의 바람이 불 때 쓰러진다.’ 하고 연결시켜 말하면 <신앙>이다. <영적 계시>다. <생명의 말씀> 이다. 51. <자기가 행한 것>만 말하고 <삼위와 주>를 연결해서 말하지 않고 증거하지 않으면, ‘하나의 지식’이다. ‘육적인 것’이다. ‘자기 이야기’다. 52. 아무리 <위대한 말>도 <삼위와 주>와 연결시키지 않으면 ‘세상 학문’이다. ‘육에 속한 것’이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5 53. <계시>는 ‘연결’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보이는 육의 것’을 비유로 들어 ‘영의 것’을 연결해 계시해 주신다. 54. <비유>는 ‘쉽게 계시하여 깨닫게 하는 삼위의 말씀’이다. 55. <비유>는 곧 ‘삼위일체’다. 56. <최고 좋은 비유>는 ‘샘에 바가지를 넣고 물을 뜨는 것’과 같다. 57. <핵 하나>를 알면, ‘모두 다’ 안다. 58. 결과와 존재 등 수억만 가지를 다 배우려면, 배우다가 ‘인생의 해’가 넘어간다. 59. 자기 인생길을 가는 데 ‘꼭 필요한 것, 급한 것’만 배우고 가라. 60. 남들이 하는 것, TV, 세상 예술, 세상 구경을 다 하다가는 ‘자기 인생길’ 못 가고 ‘인생의 해’가 진다. 그때는 거리에서, 텅 빈 벌판에서 ‘골’이 비어 사경을 헤맨다. 61. 인생 누구나 ‘갈 길’은 멀고, ‘인생의 해’는 짧다. 62. 비유를 들 때 <가장 합당한 비유>는 마치 ‘천생연분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 순간’과 같다. 63. <첨단의 비유>는 ‘불과 불’ 같고, ‘물과 물’ 같고, ‘살과 뼈’ 같아서 듣는 자가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인다. 64. “하나님은 <멋>을 무엇으로 표현하십니까?” 물으니, “<만물>과 <인간>으로 표현하였다.” 하셨다. 65. <인생길>을 가는 데 ‘배울 것들’이 많고도 많다. 하나님께, 하나님이 보낸 자에게 배워라. ‘평생 배울 것들’이다. 배웠으면, 깨닫고 행하여라. 그러면 ‘신의 삶’을 살게 된다. 66. <아름다운 것들>은 ‘보화’다. <그것을 얻는 자>는 ‘복 있는 자’다. 67. <좋은 꿈>도 ‘보화’다. 68. <좋은 꿈>을 꿨어도 ‘행하지 않으면’ <꿈>에서 끝난다. 행해야 <현실>로 이어져서 얻는다. 69. <귀한 것>은 ‘보화’다. 70. <귀한 것>은 ‘하나님께 간구’해라. 그러면 <귀한 것을 받을 수 있는 자>인가 보고 주신다. 고로 구하기도 하고, 귀한 것을 받도록 갖추기도 하여라. 71. <귀한 것>이라도 ‘얼마나 귀히 쓰느냐’가 문제다. 고로 하나님은 ‘귀한 것을 귀히 쓸 자’에게 주신다. 또 ‘귀한 것을 받고 귀히 쓰는 자’에게 더 주신다. <2016년 8월 08일 월요일 잠언> 1. <입>만 벌리면서 <말>로만 공격해도 ‘사탄’이 물러가는데, 왜 가만히 있다가 당하느냐. 2. <입의 말>이 검이다. 총이다. 수류탄이다. 불덩어리 포탄이다. (초안) 말하는 대로 그 <말>이 <실체>가 되어 ‘사탄’에게 날아간다. 3. <주의 이름>을 대면서 <말>로 ‘축복해 줄 자’를 축복해 주고, ‘아픈 자’가 멀리 있어도 나으라고 선언해 주고, ‘사고’가 안 나도록 선포해 주면서 전능자께 고하여라. 그러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마치 <일할 것>을 놓고 손발과 몸이 가만히 있는 것과 같다. 고로 되는 일이 없다. <말로 할 것>은 ‘말의 일’이다. 고로 <말>이 ‘실체’가 된다. 고로 <말로 할 것>은 ‘말’로 축복하고, 선언하고, 선포하며 고해라.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없다. 4. 기도할 때 <말>로 하지, ‘손’으로 하고 ‘몸’으로 하느냐. <말>로 해도 ‘축복’을 주고, ‘공격자’가 꼬꾸라지고 쓰러지고 패하고, ‘대적하는 자들’이 물러가지 않느냐. <말>로 해도 하나님이 다 들으시고, 세상을 뒤집어 놓기도 하신다. 5. <자기 말의 능력, 기도의 능력>이 ‘실체’가 되어 얼마나 큰 힘을 발휘하는지 ‘작은 것’부터 놓고 한번 해 보아라. <기도>하면 처음에는 ‘작은 것’이 된다. 그러다 점점 ‘큰 것’을 구한다. 하나님은 ‘합당’하면 들어주시고 이루어 주신다. 어느 때는 ‘국가가 못 하는 일’도 <하나님>이 해 주신다. <그 일의 사명자>가 기도하면, 즉시 행하신다. 6. 지금까지 기도했기에 섭리인들 이 받아 왔고, 하나님이 도우셨고, 하나님이 주신 축복들을 받았고, 육도 영도 살았다. 그런데도 모른다. 7. <월명동의 큰일들>도 기도 했다. 하나님이 들으시고 ‘합당’ 하니, 오늘날같이 개발하고 건축 하게 하셨다. 만들기 20년 전부터 기도했다. 만들기 10년 전부터 거의 ‘구상’이 나왔다. 8.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신다. 각 사람에게 수천 번씩 행하셨다. ‘아픈 자들’도 낫게 해 주셨다. 지금도 <치유 기도의 말씀>이 나가면, ‘아픈 자들이 낫게 해 달라는 말씀’ 듣고 나았다고 편지가 온다. <하나님이 주신 말의 능력, 기도의 능력>을 써먹어야 된다. 9. 한국 서해안 밀물을 멈춘 것, 말레이시아 포딕슨 밀물을 멈추게 한 것을 믿고, 모두 간구하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에게도 ‘표적’이 일어난다. - <표적>이란,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신다.’ 함이다. 10. 하나님이 <원수의 목전에서 상을 베푸신 일>이 섭리사에 수천 번이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6 11. 매일 간구, 절대 믿음, 감사, 삼위일체와 대화다. 매일 ‘표적의 역사’다. 12. 선생은 기도할 때 제일 먼저 “사탄아! 명하노니 ‘성령의 검’과 ‘말씀의 검’으로 너를 친다. 물러가라! 섭리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붙어 있는 마귀야! 내가 너를 치니 물러가라!” 하고 명한다. 그리고 수호천사에게 사탄과 마귀가 어떻게 됐냐고 물으면, “주가 날린 ‘검’을 맞고 쓰러져서 뼈가 부러져 다리를 절면서 도망갔습니다. 지금은 없습니다.” 한다. <천사>는 잘 가르쳐 준다. <자기 혼>에게 물어도 잘 가르쳐 준다. 먼저 <사탄과 마귀>를 쫓아내고 <회개>하고 기도해라. 이는 청소 하고 몸을 깨끗이 씻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이다. <사탄과 마귀>가 옆에 있고, <죄로 인해 썩는 악취>가 나면 하나님이 멀리하시고, 자기가 가까이 가려 해도 못 만난다. <죄>를 그냥 두고 기도하느냐. <죄 보따리>는 ‘회개’함으로 마치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듯 하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해라. 쓰레기 보따리 안고 하나님께 가면 되겠느냐. 가르쳐 줬으니 해라! <2016년 8월 09일 화요일 잠언> ◎ 주의 일을 하는 자들과, 사명을 맡은 자들, 교역자들이 특히 들어야 할 교육의 잠언입니다. 1. <같은 일>을 해도 ‘방법’에 따라서 - 빨리하기도 하고, 늦게 하기도 하고, 잘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한다. 2. <방법>이 ‘지혜’다. 3.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그 길로만 가려 하지 말고, ‘다른 방법의 길’로 가서 이루어도 ‘목적지’는 같다. 4. <수를 놓는 것>도 수공으로 하면, 큰 것은 ‘몇 달’ 걸린다. 그러나 기계로 하면 ‘순간’ 한다. 이와 같이 <자기 방법>으로는 ‘몇 달’ 걸려도 <하늘 방법>으로는 ‘순간’ 하게 된다. 그 방법은 ‘자기중심’이 아니고 ‘성령과 주 중심’이다. 5. <지혜>는 ‘판단’을 제대로 하고 행하게 한다. 6. <판단>을 잘못하고 행하면, 실패다. 7. <수공>으로 긴 시간 들여 수놓을 필요가 있냐. <기계>로 순간 할 일이다. 8. <몸>으로 몇 달 걸려서 해야 될 일이면, <기계>로 하는 것이 지혜다. 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시는 것>은 ‘기계’로 하는 것과 같다. <인간 스스로> 하려면 ‘손수 몸’으로 힘들게 몇 달씩 걸려서 해야 된다. 그러니 얼마나 지혜롭지 못하냐. 10. 시간이 없으니 ‘자기 몸으로 땀 흘리며 할 때’가 아니다. 기도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하심으로 해야 될 때’다. 시간이 없는데 ‘자기 힘과 능력과 노력’으로 해서는 제대로 하지도 못하고, 늦어서 해도 실패다. 11. <새벽에 제시간에 일어나는 것>도 ‘자기 힘과 능력’으로는 몇 달 걸려도 잘 안 된다. 기도하고 성령으로 하면 그 날은 된다. 12. “내 몸아. 아무리 일해도 달려. 성령께 해 달라고 해. 주께 해 달라고 해. <몸>만 쓰지 말고, <머리>를 써.” 하고 간구해라. 13. <자기중심으로 하는 것>과 <성령과 주와 함께 하는 것>을 제대로 모른다. 14. 자기가 수공으로 하듯 하면서 ‘성령’으로 하는 줄 안다. 15. <자기>가 하면, ‘수공’으로 하듯 늦다. 16. 자기가 100번이든 1000번이든 ‘성령과 주’를 부르면서 해도 ‘자기중심’ 되어 하면, 역시 ‘수공’으로 하는 자다. 17. <수공>으로 수를 놓으면 그리 몸부림치며 빨리해도 얼마 못 한다. <기계>로 해야 수십 배, 수백 배, 수천 배 빨리하고, 많이 하고, 지치지도 않는다. 18. 교역자나 어떤 사명을 맡은 자들이 ‘수놓을 때 수공으로 하듯’ 하니 힘들고, 한계를 맞고, 몸도 약해지고, 지치고, 일의 양은 많은데 조금밖에 못 하는 것이다. 19. <하나님의 일, 주의 일>을 하는 것이다. 고로 ‘주의 뜻과 방법’대로 해야 많이 하고 잘된다. 20. 자기중심 되어 하는 자들은 여러 번 그리하지 말라고 하며 주의를 주고 또 그 일을 맡겨도 반복적으로 똑같이 한다. 그렇게 계속 고치지 않고 가다 시간 다 가고 역사의 경기가 끝나니, 어쩔 수 없이 교체하는 것이다. 21. 자기 잘못된 습관을 못 고치는 교역자, 사명자들이 있다. 그 밑에서 지도를 받는 자들도 못 고쳐서 제대로 ‘휴거’되지 못한다. <자기>를 제대로 고치고 이끌어야 <따르는 자들>도 제대로 이끈다. 22. <말>을 들어 보면 맞지만, <해 놓은 것>을 보면 다르다. 고로 ‘해 놓은 것’을 보고 판단 한다. 23. <자기에 관한 보고>는 ‘좋은 쪽’만 하고 ‘고쳐야 할 쪽’은 잘 안 한다. 24. 흔히 사람들은 ‘좋은 쪽’만 말하며 칭찬받기를 원하지, ‘자기가 고쳐야 할 쪽’은 전혀 생각도 안 하고 산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7 25. <목회의 사명을 맡겼으나 잘 못 하는 자>는 ‘방법’을 달리하여, 그 지역에서 옮겨 ‘다른 지역 교회’를 맡겨도 역시 못 했다. <지역>이 바뀐다고 ‘사람’도 바뀌겠느냐. <고치기 전>에는 ‘목회’를 맡기면 안 된다. - 이것이 답이다. 26. <새 역사>에서는 ‘새 기계’를 쓰기다. 27. <새 역사>에서는 ‘고친 기계’를 쓰기다. 28. 그리도 고치는데 안 고쳐지면 고치다가 일 못 하고 때가 다 가니, 돈이 들어도 차라리 ‘새 기계’를 사다 쓴다. 29. <하나님과 주의 일>인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성령과 주와 일체 되어 하지 않는다. 30. <하나님과 주의 일>은 ‘자기 중심’으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했어도 안 된다. ‘하나님의 생각’ 으로 하여 그 목적과 뜻을 풀어 드리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행해야 된다. 31.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것> 이며 <주의 역사>다. 고로 ‘하나님과 주의 사고와 사상’으로 하지 않으면 ‘자기 뜻’을 이루게 된다. 32. 이단 교리를 보아라. <비진리, 비원리>이다. ‘자기중심’으로 하니 ‘자기 뜻’을 이룬다. 33. <정말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성령과 주가 말씀하신 목표’를 정해 놓고, ‘자기 목표, 교회의 목표’를 이루기다. 행하면서 잘 안 되면 <성령과 주의 목표>이니 힘을 내서 기어이 하고, <여러 방법>을 가지고 주가 맡긴 것을 해야 된다. 그런데 잘 안 한다. 34. <영원히 내 것>이라 생각하고 하면, 제대로 하게 된다. 35. 희망 없는 기성과 똑같은 사고를 가지고 하면 되겠느냐. <게으른 신부>는 ‘부지런하게 일하는 신랑’과 같이 일을 못 하게 된다. 36. <자기 입장>에서는 잘한다고 하지만, <하늘>이 보시기에는 ‘보통’이다. 하늘은 ‘속 시원하게 뛸 경주자’를 찾는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두고 겨루어 ‘승리할 자’를 찾으신다. 37. 예수님은 ‘볼 만한 풍채와 외모’는 없었다. 그러나 그 <그릇> 은 ‘지구 인생들’을 다 담을 정도로 컸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을 가지고 ‘그 몸’이 되어서다. 38. <그릇>과 <외모>는 다르다. <외모>가 아무리 좋아도 <그릇> 이 작다면 귀히 쓸 수 없다. 만일 <풍채> 좋고 <외모> 좋고 <그릇>도 크다면, 쓰기도 좋고 담기도 좋을 것이다. 39. 주를 보아라. <외모>는 볼 만한 것이 없고 <풍채>는 작아도, <그릇>은 한없이 커서 ‘온 세상’을 담는다. 40. <그릇>은 ‘마음과 생각’이다. 41. <주의 그릇>, 곧 <주의 마음과 생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과 같아서 아주 크다. 누가 주를 닮아 양들을 먹이고 인도할 자냐. 42. <하고자 하는 마음>이 ‘진실’하면, ‘그 행위’도 달라서 사람들도 알아본다. <2016년 8월 10일 수요일 잠언> ◎ 주의 일을 하는 자들과, 사명을 맡은 자들, 교역자들이 특히 들어야 할 교육의 잠언 어제 잠언에 이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반복) <하고자 하는 마음>이 ‘진실’하면, <그 행위>도 달라서 사람들도 알아본다. 43. <표현>을 잘못하면, 실상은 그렇지 않은데 인식이 ‘안 좋게’ 뒤바뀐다. 이와 같이 <마음과 생각>은 그렇지 않은데 ‘행위’를 잘못하면, 모두 보고 ‘안 좋게’ 인식이 뒤바뀌게 된다. 44. <표현>을 제대로 잘하는 자가 ‘말의 지혜’를 받은 자다. 45. <표현하는 법>도 운동 배우듯 ‘유능하게’ 배워야 된다. 46. <설명>과 <표현>, 이 두 가지는 ‘내적인 것’과 ‘외적인 것’을 나타낸다. 47. 어떤 말을 해도 ‘표현’을 잘못 하면, 오해하게 된다. 48. <표현>이 ‘말할 때 애교’다. <표현>이 ‘음식의 소금’이다. 49. 전쟁 때 ‘전쟁의 나팔’이냐, ‘경사의 나팔’이냐. 제대로 불지 못하면, 어이 없이 전쟁에서 패하게 된다. 50. <말의 표현>은 ‘글의 표현’과 같다. <한 글자>를 잘못 쓰면 ‘전체 핵의 내용’이 뒤바뀌듯 <말>도 그러하다. 51. 가령 5년 동안 1000쪽이 되는 책 한 권을 다 쓰고, 끝에 ‘나’를 ‘너’로 쓰면, 주인공이 ‘다른 사람’ 으로 뒤바뀐다. <글 한 자>로 ‘책의 주인공’이 바뀐 것이다. 고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도 ‘글’을 잘 써서 보냈지만, <설교하는 자의 표현>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발음을 제대로 못 하고, 내용을 건너뛰고, 고음으로 할 곳을 저음으로 하여 안 들리게 한다. <말씀>은 듣는 대로 행하게 되는데, 제대로 안 한다. 52. <나>, <너> - 이 한 글자로 ‘책의 주인’이 뒤바뀐다. ‘한 자’를 잘못 쓰면, ‘그 수고’도 다른 사람에게로 간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8 섭리사와 주를 가르치고 증거할 때도 그러하다. 잘못 말하면, 자기가 하나님의 영광, 주의 영광을 가리게 된다. 늘 <삼위일체와 주>를 ‘머리’로 삼고, 어느 때에도 자기중심으로 흐르지 말고 증거해라. 그러면 삼위도 주도 빛나고, 너도 빛난다. <한 글자>로 ‘책 전체’가 좌우되듯, <너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로 ‘전체’가 좌우된다. 이것이 삼위일체가 심각하게 말씀하신 계시다. 53. <말 하나>도 제대로 안 하면 ‘다른 상황’으로 뒤바뀌고, <글 한 자>도 틀리면 ‘주인공’이 뒤바뀌듯, <행실>도 제대로 안 하면 ‘그 일의 운명’이 뒤바뀐다. 54. 남자의 ‘X염색체’와 결합되느냐, ‘Y염색체’와 결합되느냐에 따라서 <성별>이 좌우되듯, ‘자기 한 마디, 자기 행실 하나’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되기도 한다. 55. 철저하게 글을 쓰고 말로 표현 하듯, <행실>도 온전하게 잘 표현 하면서 해야 된다. 56. <마음과 생각>은 그렇지 않아도 <행실 표현>이 잘못됐으면, 모두 보고 그 사람과 같이 하게 되고, 곧 ‘그릇됨’을 알게 된다. 57. <표현>을 잘하고, <설명>을 잘하고, <글>을 바로 쓰고, <말> 을 바로 하고, <행실>을 바로 하기다. - 이는 ‘성공하는 데 있어서 절대적으로 합당하고 필요한 일’이다. 58. 어디서나 어지러우면 ‘손으로 잡고 자세를 낮춰 앉는 것’이 응급 처치이듯이, 그때마다 ‘말과 글과 행실의 표현을 잘하는 것’이 절대 적으로 필요하다. 59. <사랑의 길>은 가깝지만, ‘반복’해서 행하면서 가야 하니 멀다. 60. (초안) <인생길>을 쉽게 가는 자일수록, 때마다 둥글둥글하게 굴리면서 간다. 그냥 하면 느린데, 둥글둥글하게 굴리면서 하면 빨리 간다. <2016년 8월 11일 목요일 잠언> 1. 한 사람보다 두 사람이 10배, 100배 더 강하다. 2. 사람은 <생각할 때까지>만 기억하고, <기억할 때까지>만 생각한다. 3. 어떤 말이 생각나서 글로 쓰려고 펜을 들었다. 펜 끝이 1cm만 종이에 닿으면 쓸 수 있는데, 그런 도중에 ‘생각하던 것’이 사라졌다. 4. <기억>을 계속해야 <그 일>을 계속하게 된다. 5. <보이는 육>이 ‘육계’에서는 얼마나 권세 있고 능력 있고 실체적인지 알아라. 6. <보이지 않는 영>이 ‘육이 안 보이는 데서 행하는 것’이 얼마나 권세 있고 그 능력이 무한한지 알아라. 7. <자기만의 비밀>이 얼마나 권세 있고 세력이 큰지 알아라. 말 안 하면 아무도 모른다. <자기만이 아는 권세와 능력>이며 <자기만이 소유하고 있는 권세와 능력>이다. 8. <1대1의 비밀>이 얼마나 큰지 아느냐. 그 권세가 그리도 크다. 이는 ‘둘만 가지고 있는 특권’이다. 그 둘만 ‘특권’을 가지고 행할 수 있다. 9. <자기 홀로 아는 비밀>이나 <상대와 1대1로 아는 비밀> 이라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의 뇌에 저장된 것’을 보고 아신다. 10. <자기만이 아는 비밀>이라도 <상대와 1대1로 아는 비밀> 이라도 ‘행할 때’는 모두 다 알게 된다. 고로 ‘신’만 알도록 행해야 끝까지 비밀이 보장된다. 11. <몸 전체>가 ‘확대시킨 뇌’다. 12. 뭐든지 <몸>에 닿기만 하면 그것을 느끼게 되듯, <뇌>도 생각 만 하면 생각한 것을 다 느낀다. 13. 육이 못 보는 데서 행하는 <혼과 영의 권세>는 참으로 크다. 1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육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볼 수 없는 ‘영의 존재자’ 이시다. 고로 <안 보이게 하는 일>이 그리도 많다. 그 권세는 엄청나다. 15. <사람들에게 안 보이게 하고 모르게 하는 것>이 곧 ‘능력’이며 ‘권세’다. 16. <사람>은 ‘절대자 삼위일체’ 에게 안 보이게 행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삼위일체의 다스림’을 받게 되고, ‘뜻이 아닌 것’을 행하면 심판도 받고, ‘뜻이 아닌 것’은 하나님이 막기도 하고 틀기도 하신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른다. 17. 어떤 장소를 정해 놓고 <뇌> 에서 ‘기억’하면서 걸어 가다가, 중간쯤 갔을 때 ‘기억했던 것’을 뇌에서 잊으면, 그 장소에서 멈추게 된다. 18. <차>에 ‘기름’이 떨어지면 차가 멈추듯이, <뇌>에서 ‘생각’과 ‘기억’을 잃으면 그 자리에서 생각이 멈추게 된다. 19. 그러나 과거의 것이든 현재의 것이든 <자기가 행한 일들>은 ‘생각과 기억’에서 잊어버렸어도, 이것은 <이미 행한 것>이니 ‘뇌’에도 ‘실제’로도 남아 있다. <2016년 8월 12일 금요일 잠언> 1. <상징체>는 ‘본체, 실체’를 기억나게 하는 다리 역할을 한다. 2. <상징체>가 ‘본체의 형상’과 똑같지 않아도 ‘본체감, 실체감’이 나게 한다. 3. <상징체>가 ‘본체, 실체의 형상’ 과 전혀 달라도, ‘실체’를 잊지 않고 생각나게 하는 역할을 한다. 4. <상징체>에 빗대어 <본체, 실체>를 보게 된다. 5. <성자바위>는 ‘성자 본체의 상징 돌’이다. ‘성자 본체의 형상’과 똑같지 않아도 ‘사연’을 가지고 있으니, 그것 이 ‘생명의 역할’을 크게 하고 ‘감동’ 을 준다. - 이것이 의미 있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9 6. <상징체>는 ‘사연’이 있어야 더 의미 있다. ‘사연’도 없는 전혀 다른 것을 ‘상징’으로 정하면, 의미가 없다. 7. 깊은 비밀이 있을 때, 타인이 모르게 ‘상징체’로 정한다. 8. <상징체>는 ‘사연’과 함께 정한다. 9. <성령님 본체>는 안 보인다. 고로 ‘사연이 있는 자, 사연이 있는 것’을 상징으로 해서 보여 주신다. <상징체>는 ‘사연’이 있어 정했고, 그로 인해 ‘의미’가 있다. 고로 <상징체의 모양과 형상>이 ‘실체’와 똑같지 않아도 성령님이 <상징체>를 보이면서 말씀하시면, 그 <상징체>가 ‘성령 본체, 실체를 보이는 역할’을 해 주고 ‘성령 본체를 알게 하는 역할’을 해 준다. 10. <상징체>는 ‘사연과 의미’가 <본체, 실체>와 연관되어 있어야 실감 있다. 11. <큰바위얼굴바위>는 ‘시대 보낸 자의 상징’이다. 그 바위는 ‘보낸 자와 얽힌 사연’이 있고, ‘보낸 자의 모양과 형상’도 있다. 고로 <보낸 자>를 상징하는 것으로 정했을 때 ‘의미’도 크고 ‘실감’도 나는 것이다. 12. <아무런 사연도, 의미도, 모양도 없는 사람이나 존재물>을 ‘본체, 실체의 상징’으로 정하면, ‘실감’도 없고 ‘의미’도 없다. 13. 어떤 존재물도 <본체, 실체>를 상징하려면, ‘사연’을 만들어야 된다. 14. 같이 사는 부부는 ‘서로 상징체’다. 닮지 않았어도 <생각과 행실>이 같고 <사랑> 하며 사니 ‘상징체’다. 1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징체들>은 ‘땅에 사는 사람들’ 이다. <인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모양과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16. 많은 사람들이 지구 세상에서 살고 있지만, ‘얼마나 삼위일체의 생각과 행실과 하나 되어 사느냐, 얼마나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하나 되어 사느냐’ 그 차원에 따라서 <삼위일체의 상징체>가 되어, 그를 통해 ‘삼위’를 보고 느끼며 실감 나게 함이 좌우된다. 17. <화, 혈기, 분노>는 ‘자신’에 게서 일어나기도 하지만, ‘상대’로 인해 일어날 때가 훨씬 더 많다. 18. <사랑>은 ‘자기 스스로 자기 생각’에서 일어날 때가 많다. 19. <영>은 ‘영원’하다. 그러나 <영원한 영>이라도 ‘사망’으로 가면 육체같이 늙고, 쭈글쭈글하고, 피골상접 하다. 20. <사랑의 감정>은 ‘자기 스스로 자기 생각’에서 일어날 때가 많다. 21. 모든 것들이 ‘자신’으로부터 일어나고 ‘상대’로부터 일어난다. <발생지>는 항상 ‘자신과 상대’ 두 군데다. 22. <교통사고>도 ‘자기’로 인해 일어나고 ‘상대’로 인해 일어난다. 항상 ‘주체와 상대’로부터 일어난다. <2016년 8월 13일 토요일 잠언> 1. 한 교회에 <두 사람>을 세우니 어떤 자들은 ‘이 사람’을 좋아하고, 어떤 자들은 ‘저 사람’을 좋아한다. 고로 ‘두 개’로 갈라지고 끼리끼리 뭉쳐진다. 오직 ‘주 중심’으로 해야 모두 하나로 뭉친다. 2. <의인들이 영광 돌리는 기간> 에 하나님은 ‘죄인들이 회개할 기회’를 주신다. 3. <죄>가 있으면 ‘건설’을 못 한다. ‘건물을 지을 목재’가 다듬어지지 않은 것과 같기 때문이다. 4. <회개>는 ‘건물을 지을 재료인 목재를 다듬는 것’과 같다. 5. <죄>는 ‘육신의 짐’도 아닌데, <죄>를 지으면 육의 삶이 무겁다. 6. 죄를 지으면, <육신>이 ‘어떤 짐’을 진 것 같지 않다. <영>도 실제로 ‘죄의 짐’을 지고 다니지 않는다. 하지만 죄를 지은 만큼 ‘기능’을 못 하고 ‘활동’을 못 한다. 7. 죄지은 자들을 영계에서 보면, 어느 때는 <영>이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닌다. <그 육이 죄를 지었 다는 것>을 ‘죄의 짐’으로 보여 준 것이다. 8. 영계에서나 육계에서나 <죄지은 자>가 눈에 보이게 ‘죄의 짐’을 지고 다니지는 않는다. 9. <의>도 그러하다. 의를 행하여 <의>가 ‘큰 빌딩’만큼 쌓였어도 ‘의를 지고 다니는 것’이 보이지는 않는다. 10. <영적>으로 보면 ‘죄인의 표시, 의인의 표시’가 있다. 곧 <영이 입은 옷>으로 표가 나고, <영이 가진 빛>으로 표가 나고, <행하는 행실>로 표가 난다. 천사들은 <계급>으로 표가 나거나, 혹은 <날개의 모양>으로 표가 난다. 11. 최고의 의는 ‘생명을 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성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것’이다. 12.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우상’과 같이 살지 못한다. 고로 우상 앞에 음식을 드리고 절하고 인사하고 간다. 13. 살아 계시어 상천하지와 영과 육의 세계를 다스리시는 절대신 삼위일체는 우상 섬기듯 섬기면 안 된다. 음식 놓고 절하고 인사하듯 대하지 말아라. 그 뜻을 따라 살면서 생활 속에서 부르고 교통하고 사랑하며 같이 모시고 살아야 된다. 14. <영과 혼>을 중심하면 ‘영이 주체’가 되고, <육>을 중심하면 ‘영이 대상’이 된다. 15. <중심>을 두기에 따라서 ‘대상’이 결정된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10 16. <영>이 ‘주체’가 돼야 ‘영적’으로 살게 된다. 17. <주>를 중심하면 ‘주가 주체’가 되고, <자기>를 중심하면 ‘주가 대상’이 된다. 그러면 <주>가 이끌고 갈 수가 없다. 18. <손>은 ‘뇌와 생각의 확대체’ 다. 생각하는 대로 흐르듯이, 손이 그 순간 어떤 것을 하면서 쓰는 대로 된다. 19. <손>이 ‘뇌가 지시한 일’을 가장 많이 한다. 그다음이 ‘눈, 귀, 입’ 등이다. 20. <보이는 뇌>는 ‘눈, 코, 입, 귀, 손, 발, 몸’이다. 21. <사랑>은 ‘사랑하는 자들, 둘만의 이야깃거리’다. 22. <사랑>은 ‘사랑하는 대상과의 이야깃거리’이지, ‘타인과의 이야깃 거리’가 아니다. ‘자기’에게 해당 되기 때문이다. 23. <사랑>은 ‘사랑하는 자’와의 이야깃거리다. ‘타인’과는 이야깃 거리가 안 된다. 24. <사랑>은 ‘해당되는 자와의 이야깃거리’다. 25. 만사의 모든 것들이 ‘해당되는 자와의 이야깃거리’다. 2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대화하자. 둘만의 이야깃거리다. 그 사랑은 아무도 모른다. 그 사연은 아무도 모른다. 영원히 사랑하며 살 주체와 대상이다. <2016년 8월 15일 월요일 잠언> 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할 일>인데, 안 해서 문제가 생긴 일은 하나도 없다. 2. 인간은 어떤 일을 할 때 ‘장단점이 있는 일들’이 너무도 많다. 그런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면 ‘그런 점’은 하나도 없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행하시면, ‘다 장점’이다. 3. 사람들은 하나님이 도와줬다면 사고도 안 나고 죽지도 않고 살았을 것인데, 안 도와줬다고 원망만 하고 서운하다고 하며 생각도 돌리고 <등>도 돌리고, 믿어도 오해하며 믿어, 하나님이 안 도와준 것같이 생각해 버린다. 4. 하나님은 합당하면 돕고 행하 시고, 합당하지 않으면 그냥 두시 고 그 사람 자신이 행하게 하신다. 5. 전능하신 하나님은 ‘사람의 행위’대로 대하신다. 고로 <행위> 에 따라서 돕기도 하시고, <그 사람의 행위>가 ‘하나님의 도움’을 막으니 돕지 않으실 때도 있다. 6. 하나님은 ‘어떤 사고’가 있기 전에 항상 미리 깨우쳐 주신다. 그러나 사람이 그 감동과 영감과 직감대로 행하지 않을 때도 있고, 책임을 안 할 때도 있으니 사고를 당하기도 한다. 혹은 <그 사람의 행위>가 하나님 이 보시기에 온전치 않으니 돕지 않으셔서 ‘그 죄’로 사고를 당하기도 한다. 7. 전능하신 하나님은 ‘행할 것’은 행하시고, ‘도울 자’는 도우시고, 악인에게는 ‘회개할 기회’를 주어 회개하게 하시고, “내가 할 일을 다 했다.” 하신다. 8. 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한 <만물>인 ‘태양, 지구, 달, 바람, 공기’ 등도 할 일을 다 하는데, 그 만물을 다 주관하시는 <절대신>이 할 일을 안 하시겠느냐. 9.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말하기를 “<내>가 볼 때 ‘저 신비하고 아름답고 웅장한 작품’이 <하나님> 이 보실 때는 ‘개미 집’ 같겠지요?” 하고, 하나님이 내 말을 듣고 무슨 말씀을 하실지 궁금하여 조용히 신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드디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반응하시고 말씀하셨다. “사실 <내가 한 일>에 비하면 ‘개미 집’ 같기보다 ‘명주실 한 오라기’를 보는 것 같다. 하지만 나도 ‘네가 보는 크기’로 봐야 내가 너와 ‘생각의 눈높이’를 맞춰서 이야기할 수 있지 않겠냐. 고로 네가 감격하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생각하는 것들과 너의 심정을 다 느낀다.” 하셨다. 10.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모든 인생들의 각 차원대로, 생각대로, 그 사람이 보는 대로’ 보고 느끼신다. - 고로 ‘인간의 마음과 심정’도 아시고, ‘그 행위’도 아시고, ‘신혼골수’를 살피신다. 11.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육신’을 쓰고 <그 급의 차원>에 맞춰서 ‘그 마음과 행실’을 다 느끼시고, ‘그 하는 일의 모든 것’을 다 느끼신다. 그렇게 보니, 모든 것을 다 통달하시는 것이다. <2016년 8월 16일 화요일 잠언> 1. 길도 <직선>은 바로 끝난다. 말도 <직선>으로 하면 바로 끝난다. <돌려서> 해야 고기 삶듯 오랫동안 푹 삶아진다. 고로 맛있다. 2. (그림) <직선>으로 가면 10m인데, <돌아서> 가면 70m다. 3. <짧은 거리>에 작품을 만들려면, ‘이리저리 돌려서 여러 길을 닦으면’ 된다. 그러면 작품이 되어 오랫동안 구경할 수 있다. 4. 지구도 <직선>으로 가면 금방 끝난다. 그러나 지구에는 ‘이리저리 돌려서 여러 길’을 만들어 놨기에 ‘사용 면적’이 많다. 돌아가면 ‘긴긴 역사’로 가게 된다. 5. 말도 <직선>으로 하면 금방 끝나서 좋지만, 그러면 충분히 설명하지 못하고, 오해도 되고, 상대에게 상처도 주게 된다. 6. 말도 <직선>으로 하지 말고 <돌려서> 해라. 증거도 그러하다. 7. (그림) 소로 길은 고속도로보다 아름답다. <직선>이 아니라 <아기자기하게 여러 길>이 나 있기 때문이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11 8. (그림) 똑같은 5m짜리 자연석 도 밋밋하면 미끈한 작품이지만, 다섯 군데가 개미허리 같이 들어가 있으면 5배나 아름답고 신비한 작품이 된다. 9. 똑같은 50m 길이의 천연 굴이 있다 하자. 이 굴이 터널같이 미끈 하면 ‘일자 작품’이다. 그런데 가다가 길이 이리저리 구부러지고, 넓어졌다 좁아졌다 하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희귀한 작품’이다. 사람도 그러하다. ‘마음과 생각과 행실의 모양이 다양할 때’ 신비 하고 아름답고 웅장함을 느낀다. 10. (그림) 용수철도 <직선>으로 쟀을 때 5cm라면, 어느 정도 돌렸느냐에 따라서 다르지만 <돌린 것을 펴면> 10~20배는 더 길어진다. 11. (영상) 치타도 사냥할 때 <직선>으로만 달리지 않는다. 시속 130km의 엄청난 속도로 좌우로 이리저리 방향을 틀어 달린다. 고로 그 모습이 참으로 신비하고 기묘하다. 12. 치타 작품을 볼 때도 ‘가만히 있는 모습’보다 ‘치타가 기묘하게 달리는 특징을 살린 모습’이 훨씬 더 가치 있고 비싸다. 13. 돌의 모양이 이상적으로 멋있게 생겼으면 ‘이상적인 돌 작품’이라 한다. 14. 돌의 모양이 괴상하게 생겼으면 ‘괴석’이라 한다. 15. 동물도 <색깔>이 알록달록하면 ‘신비하다.’ 한다. 16. 동물 중의 치타는 유달리 허리가 잘록하고, 가죽에 알록달록 점이 박혀 있고, 예쁘장하게 생겼다. 게다가 지상에서는 제일 빨라서 ‘빠르기 왕’이다. 최대 시속 130km까지 뛴다. 왜 하나님은 동물을 사람보다 빠르게 창조하셨을까? 보편적으로 생각해 보면 - <첫 번째 이유>는 ‘동물이 사람보다 느리다면, 사람들이 동물들을 일순간 다 잡아먹기 때문’일 것이다. <두 번째 이유>는 ‘동물은 매일 뛰니까 빠른 것을 유지한다.’ 하겠다. 17. <인간>은 ‘한계’가 있으니, ‘영원’하지 않다. 18.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한계’가 없으니, ‘영원’ 하다. 19. (그림) <직선>은 바로 ‘한계’를 맞는다. <돌아가면> 적어도 ‘3배’는 길다. 20. 말도 <직선>으로 하면, 바로 ‘한계’가 온다. <돌려서> 하면 ‘한계’가 멀다. - 증거도 그러하다. 21. <점진적>으로 하면 ‘한계’가 와도 천천히 온다. 돌려서 하여라. <2016년 8월 17일 수요일 잠언> 1. 어떤 일을 놓고 그것에 대해 <기회>가 ‘여러 번’ 온다면, <첫 번째 기회의 때>가 제일 하기 쉽다. <두 번째, 세 번째 기회> 부터는 점점 더 어려워진다. 2. 잠을 자면 못 느끼듯, ‘생각에서 잊으면’ 못 느낀다. 3. 줬어도 ‘생각의 잠’을 자면 모른다. 4. 봤어도 들었어도 ‘생각의 잠’을 자면 모른다. 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셔도 ‘생각의 잠’을 자면 모른다. 6. 처음에 <지구 세상>을 만들 때 ‘불덩이’로 녹여서 만들었다. 고로 자연스럽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되었다. 7. <천연 굴>도 ‘불’에 녹아지며 만들어졌기에 자연스럽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되었다. 8. <너>도 ‘주의 말씀과 성령의 불’로 녹여 자연스럽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만들어라. 9. 하나님은 모든 것들을 ‘만족’ 하게 창조하시고 ‘흠’ 없이 창조 하셨다. 모든 일들도 ‘만족’하게 하시고, ‘흠’ 없이 하신다. 10. 너의 인생은 ‘한 번의 삶’이다. 또 살라고 하면 못 산다. 11. 반복의 코스는 지루하다. 12. <인생길>은 각 코스마다 ‘한 번’뿐이다. 고로 지루하지 않다. 그러나 잘못 살면, 다시 되돌릴 수 없으니 평생, 영원히 후회다. 13.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인간의 영>을 창조하지 않았다면, 인간을 창조했어도 허무했다.” 하셨다. 14.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인간을 창조할 때 <육>과 함께 <혼과 영>도 창조했기에 <그 육신>이 죽어도 허무하지 않다.” 하셨다. 15. 하나님은 <인간의 혼과 영>을 같이 창조하여 허무하지 않게 하셨다. 그리고 세상에 <메시아>를 보내어 <인간의 혼과 영>이 영원히 살도록 ‘길’을 내주셨다. 고로 인생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만나 <자기 마음과 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자기 육>을 가지고 <혼과 영>을 구원하고 휴거시키고 살아야 - 허무하지 않고, 참보람과 기쁨과 사랑을 누리며 육 평생, 영 영원히 산다. 16. <마음>을 뺏는 자가 <몸>을 뺏는 자다. 17.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뺏어라. 18. 사랑해라. 배워라. 행해라. 19. 누구를 사랑해야겠느냐. 영원하신 삼위일체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12 20. 무엇을 배워야 되겠느냐. 영원한 것에 대해서다. 21. 무엇을 행해야 되겠느냐. 하나님이 주를 통해 가르쳐 주신 것들이다. <2016년 8월 18일 목요일 잠언> 1. 마귀는 ‘악한 영’이다. ‘악종’이다. 그 행함이 ‘모두 악의 행위’다. 2. 마귀는 ‘1mm’만 움직여도 ‘악의 행위’다. 3. 마귀는 ‘한 자’만 말해도 ‘모두 악한 말’이다. 4. <마귀>는 본래 ‘천사’였고, 하나님의 수종을 들면서 ‘천국’에서 살았다. 그런데 하나님이 절대적 으로 행하시는 일에 순종하지 않았다. 고로 ‘천국에서 쫓겨나는 심판’을 받았다. 하나님을 떠나 <제 마음>대로사니 ‘움직이는 것’마다 ‘악한 행위’이고, <제 생각>대로 행하니 ‘악한 존재’ 로 변하여 ‘완전히 악한 영’이 된 것이다. 5. <마귀>는 본래 ‘천사’였다. <천사>도 절대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이같이 ‘악한 영’ 이 된다. 6. <인간>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을 이루려는 뜻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면, ‘하나님의 주관권, 시대 에덴동산 에서 쫓겨나는 심판’을 받고, 거기서 자기중심으로 살아가니 ‘악한 자, 악한 영’이 된다. 7. 아담과 하와도 그러했다. 하나님이 ‘사랑의 창조 목적의 뜻’을 말씀하시며 “동산 중앙의 열매는 따먹지 말라.” 하셨는데,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자기들 좋은 대로 했다. 결국 ‘에덴동산’에서 쫓겨났고, 하나님을 떠나 ‘자기 생각과 자기중심’으로 살게 되었다. 고로 <행하는 것>마다 ‘죄’가 되었고, 그 <육>도 <영>도 ‘악에 속한 자’가 되었다. 8.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으면 ‘악한 자’가 되고, 하나님을 떠나면 ‘자기 생각’을 중심해서 살아가니 ‘하는 것마다 악’이 된다. 그로 인해 <육>도 ‘악인’이 되고 <영>도 ‘악한 영’이 된다. 9. <천사>라도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 목적의 뜻에 순종하지 않으니 심판 받고 쫓겨나 ‘악한 존재’가 되었듯이, <인간>도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 목적의 뜻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인해 심판받고 쫓겨나 자기중심으로 살면서 ‘악한 존재’가 된다. 10. <인간>이 잘못하면 ‘끔직한 악한 존재, 마귀’같이 된다.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깨달아라. 11. 영계에 가서 보면, ‘세상에서 부귀영화와 명예를 누리며 온 나라와 세계인들이 추종하고 영광을 누리던 자들’이 <지옥>에 가서 ‘악한 마귀 같은 영’이 되어 고통을 받고 있다. 12. 세계인들이 추종하던 자의 영이 <지옥>에 간 것은 사람들은 전혀 모른다. 고로 계속해서 그를 추종하며 그와 같이 행한다. 그러다 추종자들의 육신이 죽으면, 그 <영>도 ‘악한 영’이 되어 ‘악의 세계’에 가서 고통받으며 산다. 13.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않은 것,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한 것>이 죄다. 그로 인해 <선하다는 인간>도 ‘악한 자’가 되고, ‘극의 악한 영’이 되어 ‘악한 영의 세계’에 간다. 14.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창조 목적의 뜻을 행하시는데, <그 뜻대로 행하지 않는 것>이 죄다. 이것이 인간들의 죄의 핵이다. 하나님은 <창조 목적의 뜻>을 행하시려고 세상에 ‘구원자’를 보내고 ‘말씀’을 주신다. <그 말씀을 지키지 않는 자, 그 뜻을 반대하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반대한 천사’가 쫓겨나듯 심판받고, 세상에서 ‘자기 생각, 자기중심’으로 살아간다. 그로 인해 결국 ‘악한 육, 악한 영’이 되어 ‘사망’에 처해 ‘마귀’ 같이 살아간다. 15.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을 떠나면, 그 육도 영도 ‘자기중심’ 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니 ‘행하는 것마다 악’이며, ‘하나님과는 정반대의 삶’을 살게 된다. 고로 인간으로서 ‘마귀같이 악한 자, 악한 영’이 되어 산다. 인간이 잘못 살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반대하고 타락한 천사같이 ‘악한 자, 악한 영’이 된다. 16.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권>을 떠나면,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며 살게 된다. 고로 <행하는 것>마다 ‘모두 죄’가 된다. <하나님 주관권 밖>에서는 ‘선’을 행해도 ‘그 주관권에 해당되는 선’ 으로서 거기서 존재하다가 끝난다. 17. 전기와 전기선이 연결되어 불이 들어오듯, 전파와 스마트폰이 연결되어 대화하듯, 나무와 뿌리가 연결되듯 <인간>은 ‘각자 개성’ 대로 <하나님>과 연결되어 살아야 된다. <연결>이 끊어지면 ‘자기 생각, 자기중심, 자기 주관의 삶’을 살게 된다. 고로 ‘악한 자, 악한 영’이 된다. 18. <참포도 원 가지에 붙지 않은 가지에서 난 열매>는 살아 있어도 ‘돌포도’다. 이와 같이 <삼위와 주의 원 가지에 붙지 않은 자>는 살아 있어도 ‘악의 주관권에 있는 자들’이다. 19. <참포도 열매>가 아니면 주인에게 ‘버림’을 받게 된다. 20. <주인의 것>이 아닌데 그것을 취하면 도둑질이다. 고로 주인은 ‘자기 것’이 아니면 ‘한 톨’도 가져 오지 않는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것’이 아니면 ‘한 인생’도 취하지 않으신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13 <하나님과 붙은 자>만 ‘하나님의 생명’이니 취하신다. <하나님께 붙은 자>가 아니면 ‘하나님의 것’이 아니고 절대 ‘사망권의 것’이니 취하지 않으신다. * 내일, 이어서 더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8월 19일 금요일 잠언> 21. <하나님께서 주를 통해 주신 말씀>에 순종하고 잘하면 ‘선한 자, 선한 영’이 되지만, 순종하지 않고 잘못하면 쫓겨난 천사같이 ‘악한 자, 악한 영’이 되어 버린다. 22. <글씨>도 자기가 잘하면 얼마든지 제대로 예쁘게 쓰게 되고, 자기가 못하면 잘 못 쓰게 된다. 얼마든지 자기 능력이 있어 ‘잘 쓸 수’도 있고, ‘못 쓸 수’도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도 자기가 잘하면 얼마든지 잘 지킬 수 있고, 자기가 못하면 못 지키게 된다. 자기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며 잘하면 ‘구원받은 선한 자, 선한 영’이 되고, 못하면 ‘악한 자, 악한 영’이 된다. 23. 잘하면 ‘천국의 사람, 천국의 영’이 되고, 못하면 ‘사탄의 사람, 사탄의 영’이 된다. - 잘하고 못하는 것이 이리도 무섭다. 24. 매일 잘하기다. 25. 처음에는 잘해서 ‘선한 영, 빛난 영’이 되어 살았는데, 가다가 잘못하여 ‘악한 영’이 되었다. 26. 잘하면 얼마든지 잘된다. 참고 견디고 잘하기다. 27. 자기 동료, 자기 사랑하는 자가 잘못하다가 떨어지면, 땅에 닿기 전에 잡기다. 서로 잡아 주기다. 28. 사랑하는 자는 100% 잘못했어도 100% 이끌어 낸다. 원수 마귀나 세상에 명지 털 만큼도 안 내준다. 29. (그림) 사랑해도 배신하고 선(線)을 넘어가면, 손이 안 닿는다. 그럴 때는 발로 끌어당겨 내 것이 되게 한다. 양발로 깍지를 껴서 집게발을 하여 물고 끌어온다. 30. 1999년 1월, 환난으로 인해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나갈 때다. 기내에서 화면이 나오는데 ‘애니메이션’이었다. 그것만 나왔다. 황태자와 그의 아내가 많은 적들에게 쫓기고 있었다. 남자가 먼저 절벽으로 줄을 타고 내려가서 밑에서 여자를 받쳐 주면서 적들을 피해 갔다. 한번은 적들이 그들을 잡아 놓고 “이제 잡았다!” 하며 마음 놓고 잔치하며 먹고 즐겼다. 그러다 그들이 졸 때 둘은 그곳을 빠져나갔고, 문 앞에서 지키는 자들을 무술로 쳐내고 벗어났다. 남자가 여자에게도 무술을 가르쳐서 여자도 잘했다. 때로는 여자가 자기 능력껏 날아다니며 싸우기도 했다. 결국에는 수많은 적들과 싸워야 하니, 둘이 쪼개져서 싸웠다. 결국 적들을 다 이기고, 둘은 성을 다시 차지했다. 그리고 백성들을 모으고 새로운 정치를 했다. 하나님은 “<섭리사 환난기>도 결국 이같이 되니 걱정 말아라.” 하셨다. 결국 이같이 되었다. <계시>는 어디서나 ‘해당되는 것’을 보여 주며 깨닫게 하신다. 31. 하나님이 시대 구원자를 보내어 행하시니, 예정대로 이긴다. 시대 구원자는 섭리역사를 시작 하기 전에 이미 이기고 나왔다. 32. 하나님이 지면, 이 땅에 이상 세계를 이루지 못하고 하나님의 목적도 못 이루고 끝난다. 고로 꼭 하신다. 꼭 이기신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못 한 자들 은 ‘인사탄’이 되어 물러갔고, 하는 자들을 통해 결국 ‘휴거’를 이루셨다. 33. 시행착오는 인간이 일으킨다. 34. 시대 구원자는 <야심작>이 무너져도 기어이 다시 쌓았듯이, 무너져도 기어이 하고야 만다. 35. <야심작>이 무너졌을 때 ‘실망’도 솟고 ‘희망’도 솟았다. 그러나 내 마음속에 ‘대희망’이 더 높이 솟았다. 곧 ‘더 좋게 쌓아야지.’ 하는 희망이었다. 36. 결국 <그 전에 다섯 번째까지 쌓았던 야심작>보다 ‘최고로 더 좋게’ 잘 쌓았다. 37. ‘도전해서 전보다 더 차원을 높여야지.’ 하는 희망이 솟아야 된다. 38. 전도한 사람이 나가면 ‘전보다 더 좋은 사람 전도해야지.’ 하고 전도해라. 그래야 후회가 안 된다. 39. 나간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 을 세우고 살아야 평생 기뻐 잔치한다. 못 하면 늘 자책하면서 고통을 겪는다. 40. 섭리역사도 하나님은 ‘더 좋게 할 자’를 세워서 행하시니, 전 역사 보다 더 좋게 된다. 고로 후회가 없다. 41. 더 잘하여 ‘전보다 더 잘 만들기’다. 그래야 사연 이야기를 하며 자랑하고 기뻐한다. 42. 만일 ‘전의 것’이 더 좋은데 무너졌다 하자. 그보다 후에 더 못 하게 만들었으면, 괴로워서 사연 이야기를 못 한다. 43. 글씨도, 그림도 전의 것보다 더 좋게 해 놓고, 사연 곡절을 간증하는 것이다. 44. <금붕어> 놓치고 <붕어> 잡았다고 이야기하면, 듣는 자들이 듣고 “찜찜하다. 답답하다.” 한다. <금붕어>를 놓치고 수년 동안 더 큰 금붕어를 잡으려고 바다를 누비다가 <인어> 잡았다고 모두에게 보이면서 이야기해야 “나도 그래야지.” 하고 감동받고 좋아한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14 45. 잘하면 ‘천인’ 되고, 못하면 ‘마귀’ 된다. 잘하고 못하는 것이 이렇게 크게 운명을 갈라놓는다. * 내일, 이어서 더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8월 20일 토요일 잠언> 46. <마귀>는 본래 ‘천사’로서 ‘천국’에서 살았다. 그러나 하나님 의 ‘사랑의 창조의 뜻’을 반대하다 가 천국에서 쫓겨났다. 하나님을 떠나 <제 마음>대로 사니, 행하는 것마다 ‘악한 행위’가 되었고, 그로 인해 ‘완전히 악한 영’이 되어 버렸다. 47. <인간>도 하나님의 창조목적, 사랑을 이루려는 뜻에 순종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떠나 <자기 생각, 자기중심>으로 살게 된다. 고로 행하는 것마다 ‘죄’가 되고 ‘악한 행위’가 되고, 그로 인해 ‘악한 자, 악한 영’이 된다. 48. (반복) <하나님이 계획하신 뜻>을 떠나면, 그 육도 영도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며 살아가니 ‘행하는 것마다 악’이며, ‘하나님과 는 정반대의 삶’을 살게 된다. 고로 인간으로서 ‘마귀같이 악한 자, 악한 영’이 되어 산다. 인간이 잘못 살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반대하고 타락한 천사같이 ‘악한 자, 악한 영’이 된다. 49. (반복)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주관권>을 떠나면, ‘자기중심’ 으로 살게 된다. 고로 <행하는 것>마다 ‘모두 죄’가 된다. 50. <신약 때>는 사랑으로 ‘자녀를 만드는 창조 목적’이었다. 그런데 자기 뜻을 못 이루니 이 목적을 행하지 않고, 타락한 천사 같이 반대했다. 결국 쫓겨난 천사같이, ‘자녀 주관권’에서 쫓겨났다. 그리고 ‘악인, 악한 영’이 되었다. 51. <성약 때>는 절대 사랑으로 ‘신부를 만드는 창조 목적’을 선포 했다. 그런데 자기 사랑을 못 이루니 타락한 천사같이 반대하다가 쫓겨났다. 결국 신부 주관권에서 벗어나서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다가 ‘악인’이 되고 ‘사탄의 영’같이 되었다. 52. <육신을 가진 인간들>도 하나님의 뜻을 반대한 천사처럼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다가 쫓겨나, ‘악인’이 되고 ‘마귀’가 된 것이다. 53.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고 ‘최고로 원하는 뜻’이 있으셨다. 곧 <사랑의 뜻>이다. 이에 ‘육신을 가진 인간’을 창조하시고, 그 터전 위에 ‘인간의 영’을 창조하셨다. 그런데 천사는 “저도 그 일에 써 주세요!” 하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 의 뜻을 반대했다. 이에 하나님은 “내 머리가 네 머리 만 못하겠느냐.” 하며, 하나님의 머리로 천사의 머리를 받았다. 고로 그 머리가 깨져 비어 버렸다. 비어 버린 머리에 ‘자기 주관’이 들어갔고, 거기에 ‘악’이 가득 차서 ‘악’만 담고 다니는 ‘악의 영’이 되었다. 하나님은 <구약 - 신약 - 성약> 시대마다 새롭게 역사를 펴신다. 이때 ‘아멘!’ 하고 따라가야 된다. 말로나 행동으로나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자기 생각’대로 행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부딪혀 ‘자기 머리’만 쪼개지고 떨어져 나가 ‘세상’으로 쫓겨난다. 54. 천사는 하나님이 ‘자기보다 더 사랑하는 인간’을 창조하여 세우려 하니, 그리도 반대한 것이다. 55.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셔도 ‘천사’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간다. 그러나 <천사>는 ‘영물’이라서, 하나님 앞에 ‘부모와 자녀 간의 사랑’밖에 못 한다. 56. 이 시대에 하나님은 인생들을 향해 ‘더 좋은 뜻, 가장 큰 뜻’을 이루려 하신다. 이 뜻을 이루기 위해 “내 말을 지켜라. 사랑을 지켜라.” 하신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사랑, 자기 뜻만 이루기 위해 마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 천사같이 행한다. 그러다 결국 쫓겨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자>만 ‘뜻을 이룬 자’가 된다. 57. 하나님이 “더 좋은 것을 하자.” 하시면, 자기중심의 생각을 끊고, 자기 기쁨을 끊고,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의 계획, 창조 목적>을 이루어 ‘영원한 이상세계’가 된다. 58. 어느 날 ‘1년에 딱 한 번 수박을 사 먹는 날’이 왔다. 수박을 사 먹으려고 열세 명이 갔는데, 일곱 명만 수박을 샀다. 나머지 여섯 명은 비싸서 못 샀다. 수박을 산 일곱 명 중의 두 명은 그 자리에서 다 먹겠다고 하며 개인이 가지고 갔다. 나머지 다섯 명은 수박 다섯 통을 사서 시원한 물에 넣어 놓고, 매일 한 통씩 쪼개서 수박을 못 산 사람들과도 나누어 먹었다. 그러니 5일 동안 싱싱한 수박을 모두가 먹을 수 있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다 먹겠다던 두 명은 그 큰 수박을 쪼개 놓고 혼자 먹으니, 5일도 못 가서 먹는 중에 변해 버렸다. 냉장고도 없는데 날씨가 더우니 바로 변해서 썩었다. 인생도 이와 같다. 하나님은 ‘더 좋은 뜻’을 가지고 인생들을 이끌어 주신다. 고로 하나님께 인생을 맡겨라! 때가 되면 ‘뜻’이 이루어져 매일! 영원히! 누리게 된다. <2016년 8월 22일 월요일 잠언> * 오늘은 ‘하나님이 주신 귀한 한마디’를 전해 주겠습니다. - <존재물의 성분>은 참으로 무섭습니다. <독성>이 있으면 ‘엄청난 해’를 주고, <해독 성분>이 있으면 ‘엄청난 유익’을 줍니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15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존재물의 성분>이 무섭듯이, <인간의 생각>은 참으로 무섭다.” 하셨습니다. - 어떤 <성분>이냐에 따라서 ‘사약’이 되고, ‘생화학’반응을 일으키고, ‘맛있는 음식’이 되고, ‘보약’이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이 어떤 <생각, 마음, 사상, 성질>이냐에 따라서 ‘생명’이 되고, ‘사랑’이 되고, ‘살인’이 되고, ‘미움’이 되고, ‘싸움’이 되고, ‘이상세계’가 되고, ‘천국’이 되고, ‘지옥’이 됩니다. - 삼위와 주를 믿고 그 뜻 안에서 살면서, <자기 생각과 마음, 사상과 성질>을 온전히 하여 자기 삶을 ‘이상세계’로 ‘천국’으로 만들고, 자기가 처한 곳을 ‘사랑’과 ‘생명’으로 만들기 바랍니다! <2016년 8월 23일 화요일 잠언> 1. <바늘 하나 만드는 것>도 간단한 일이 아니다. 예리하고 섬세한 기계를 거치고 여러 사람을 거쳐 섬세하게 만들어진다. 2. 생명도 잘되게 하려면 <섬세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가 있어야 하며, <섬세한 관리자들>이 필요하다. 3. 바늘은 ‘섬세하게’ 만들었으니 ‘섬세하게’ 쓰여진다. 4. 바늘을 만들듯이 모든 일을 섬세하게 해라. 5. 누구나 생활하면서, 어떤 일을 하면서 <섬세하게 하는 것>이 빠지면 안 된다. 6. 모든 존재 세계에서 ‘섬세함’은 절대적이다. 7. 섬세하게 하면 성공한다. 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전지전능하신 능력 중의 하나>가 곧 ‘섬세함’이다. 9. 삼위일체는 섬세하시니, ‘섬세한 자’를 택하여 쓰신다. 10. 하나님은 <인간>을 ‘최고로 섬세하게 창조’하셨다. 그중에서도 <뇌>를 ‘가장 최고로 섬세하게 창조’하셨다. 인간의 <뇌>와 <각 지체>를 보아라. ‘섬세하게 기능’을 한다. 고로 섬세하게 다뤄야 된다. 11. 환자를 살리려면, ‘섬세한 진찰과 진료’가 절대적이다. 12. 웅장한 건물을 보아라. ‘섬세함’을 무시하고 지으면 바로 무너진다. 13. 월명동 돌 조경도 ‘섬세하게’ 돌을 쌓지 못했을 때는 다 무너졌다. 14. 사람도 섬세하게 하지 않으면, <인생길 목적지>까지 못 가고 넘어지고 무너진다. 15. 인생도 신앙도 ‘웅장’하기도 해야 하지만, 웅장한 만큼 ‘섬세함’ 이 절대적이다. 그래야 넘어지지 않는다. 16. <휴거 차원>을 높이려면, 섬세해라! 17. 세밀하게 만들지 못한 것들은 제대로 존재하지 못한다. 18. 모두 정교하고 섬세하게 행해라. 그래야 실패하지 않고 성공한다. 19. <성공의 비법 중의 하나>가 ‘섬세함’이다. 20.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을 ‘가장 정교하고 세밀하게 창조’ 하셨다. 고로 누구든지 ‘정교하고 섬세하게 할 수 있는 자료’를 가지고 있고, 누구든지 정신일도 해서 하면 ‘섬세하게’ 할 수 있다. <2016년 8월 24일 수요일 잠언> <반복>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을 ‘가장 정교하고 세밀하게 창조’하셨다. 고로 누구든지 ‘정교하고 섬세하게 할 수 있는 자료’를 가지고 있고, 누구든지 정신일도 해서 하면 ‘섬세하게’ 할 수 있다. 21. 하나님은 ‘세상 만물’을 각각 해당되는 곳에 쓰라고 다 창조해 놓으셨다. 정교하고 섬세하게 찾아서 써라. 22. <영의 세계>에 들어가서 배워라. <영의 세계>는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정교하고 섬세하게 다스리는 세계’다. 그 세계에 들어가려면,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늘 소통해라. 그래야 그 세계에 들어가서 보고 배우고 알게 된다. 23. 이제부터 ‘존재물의 정교하고 섬세한 부분’을 찾아서 보고 깨닫고, 이를 창조하시고 알려 주신 삼위일체께 감사하고 삼위를 사랑하며 매일 대화하면서 보람 있게 살아라. 24. 세상 음식도 정교하고 섬세하게 만들어야 그 맛이 뛰어나서 ‘정교하고 섬세한 뇌’에까지 자극을 주어 ‘극치의 맛’을 느끼게 하고 기쁘게 한다. 25. 매일 ‘정교함’과 ‘섬세함’을 잊지 말고, 찾아서 합당한 곳에 써라. 26. 글을 쓰고 교정하는 데도 ‘섬세함’이 생명이다. 27. 주를 따라 휴거됐으니 - 이제는 매일 회개하여 자신을 깨끗하게 하면서,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사탄과 세상과 불의와 악과 자기 육성과 싸워 이기면서, 더욱 섬세하게 ‘자기 생각과 행위’를 살펴라. 그래야 <휴거 차원>을 높인다. 28. 작품을 만들 때도 ‘섬세함’이 빠지면, 짜릿하고 깊은 느낌을 못 받는다. 29. <섬세한 물건>인데 ‘섬세하게’ 못 쓰면 가치가 상실되고, 빛을 발하지 못하고, 흑자도 안 난다. 사람도 그러하다. <섬세한 사람>인데 ‘보통’으로 대하면 교통이 안 된다. ‘하나’가 안 된다. ‘가치를 상실’한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16 30.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정교함과 섬세함’이 전지전능하시다. 고로 삼위일체를 ‘정교하고 섬세하게 대하며 사랑 하고 사는 자’는 삼위일체와 금방 통한다. <물과 물>이 통하고, <불과 불>이 통하고, <쇠와 쇠>가 통하듯 바로 통한다. <전파>가 맞으면 통하듯, <심정>이 맞으면 통한다. 31. 정교하고 섬세하게 생각하고 행하고 만들어야 ‘아름다움, 신비함, 웅장함’을 느끼게 하고 ‘감동’을 준다. 32. <인간>이 무엇이냐. -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이것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못 깨닫고 산다. 혹은 깨달아도 ‘자기 수준의 차원’대로 생각하고 말하며 산다. 33. <인간>에 대해 합당하게 말할 것들이 많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자기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한 존재’가 곧 <인간>이다. ‘만물의 영장’이다. 왜 창조했겠느냐.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해 창조’하셨다. 마치 한 남자가 한 여자를 택한 이유는 ‘사랑의 대상체로 삼아 사랑하며 살기 위함’인 것과 같다. 하나님도 이같이 <목적>을 두고, ‘육신 일생, 영 영원까지’ 사랑하며 살기 위해 ‘인간을 창조’하셨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해 <긴 역사> 를 두고 행하시고, <인생 일생>을 성장시키며 해 나가신다. 그래도 믿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사니 누구나 <인간으로 태어난 목적>을 이루지 못하여 제대로 못 산다. 옛 시대도, 이 시대도 하나님은 ‘이 목적을 알고 삼위와 보낸 자를 알고 따르며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사는 자들’을 데리고 <창조 목적> 을 이루신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항상 가르쳐야 된다. 이미 이 시대에 <창조 목적>을 이루고 계시니, 수시로 꼭 가르쳐야 된다. 34. 할 때 해라. 시간이 가서 환경이 바뀌면 안 해진다. <2016년 8월 25일 목요일 잠언> 1. 인간은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의심하며 확인하려 한다. 그러나 어떤 것은 확인도 못 한다. 확인하며 생각하다가 시간이 다 가서 늙어 죽는다. <하나님이 행하신 것들>을 인간이 어떻게 다 확인하겠느냐. 2.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하니, 믿을 수 없다며 평생 확인했다. 그러나 인간 차원의 머리로는 둔하고 미련하니, 아예 상상도 못 한다. 그러다가 시간이 다 가서 늙어 죽는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고서’ 확인하면, <하나님의 생각>이 함께하여 깨닫고 알게 된다. 3. 이 세상에서 “신은 없다. 신이 어떻게 천지를 창조했느냐?” 하는 자들은 절대! ‘신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한다. 역사적으로 누구나 그러했다. 그들은 단지 ‘신이 없다고 <반박>’할 뿐이다. 4.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이 행하신 것들>을 안 믿고 의심하니,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생각’이 함께하지 않는다. 고로 <하나님>도, <하나님이 행하신 것들>도 아예 깨닫지 못한다. 고로 아니라고 하는 것이다. 5. 범사에 여호와를 ‘인정’해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6. <사람의 지능과 생각>으로는 ‘같은 <사람>이 해 놓은 것’도 ‘자기 뇌의 한계’를 벗어나서 해 놓으면 이해를 못 한다. 7. 저마다 <무거운 물건을 들 수 있는 힘>이 있다. 그러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힘 이상’은 못 든다. 이것이 ‘한계’다. - <생각의 한계>도 이와 같다. 8. 인간은 ‘자기 생각의 한계 이상’은 생각하지도 못하고, 이해하지도 못하고, 믿어지지도 않는다. 9. <하나님의 행하심을 아는 것> 은 ‘큰 비밀’이고, ‘하나님과 성령님 과 성자의 뜻’이다. - 고로 ‘삼위가 알기를 원하는 자’만 믿고 알고 누리게 하셨다. 10. <하나님의 행하심>은 ‘작은 것’이라도 아무나 값없이 의미 없이 아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아는 값>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존경하고 섬기는 데’서 온다. 11. <땅의 것을 아는 것>도 크고 크지만, <영의 세계의 것을 아는 것>이 더 크고 크다. <영의 세계의 것>을 알려면 ‘자기 혼과 영’이 가서 보고 들어야 하고, ‘육’이 알려면 꿈에 ‘혼’을 통해 보고 들어야 된다.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셔야 알 수 있고, 그에 따른 ‘실력’도 있어야 알 수 있다. 12. <아는 것>이 ‘축복’이다. 13. <육으로 못 보는 것>은 ‘혼과 영’으로 봐야 된다. 14. 마치 ‘자기를 자기 부모가 낳았다는 것’을 기본으로 믿듯, <하나님이 창조해 놓으신 우주 만물>은 절대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고 살아라. 15. <믿어야> - ‘하나님의 생각’이 함께하여 깨닫도록 감동을 주시고, 창조의 이치를 깨우쳐 주신다. 16. <믿어야> - 뇌에서 작동되어 인정하게 된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17 17. <삼위일체의 행하심>을 ‘알아야’ - 삼위일체가 ‘역사’ 하신다. 18.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삼위일체가 자기를 돕고 자기와 함께하신 것>이 얼마나 큰지, 그 ‘가치’를 깨달아라. 이를 깨닫고 기도하면서 ‘작은 것도 함께해 주심’에 진정 감사 하며, 마음을 집중해서 깊이 기도하고 있을 때였다. 다른 데 전혀 신경 쓰지 않고 깊이 기도하고 있는데, 순간! ‘눈을 떠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왜 기도할 때 눈을 떠?’ 했다. 그 순간 눈이 떠져서 쳐다보니, 동전 크기만 한 바퀴벌레 한 마리 가 문틈으로 들어와서 번개처럼 나에게 기어 들어왔다. 그래서 총알같이 빠르게 잡아 버렸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모두 함께하신다는 것> 을 깨닫고 기도하니, 기도하고 있는데도 순간 눈을 뜨게 하여 ‘바퀴벌레가 방에 들어와서 내 몸으로 기어 들어와 물고 괴롭히는 것’을 막아 주시고 잡게 하셨다. 19. 잠을 자고 있을 때 큰 바퀴 벌레가 몸으로 기어 들어와서 물면, 그 고통이 정말 크다. 그러고는 바닥 깊이 서류 사이로 들어가는데, 그때는 잡을 수가 없다. 그러나 내가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하나님과 성령께서 도우 시고 함께하심>을 깨닫고 감사 하며 기도하니, “항상 그와 같이 함께한다.” 하며 보여 주신 것이다. 20. 이와 같이 기도할 때 ‘사탄’이 방해하려고 온다. 근신하고 깨어 기도하니 ‘해충’을 잡았듯이, 평소에 근신하고 깨어 기도하는 자가 ‘자기에게 오는 사탄’을 모두 다 잡아 멸해 버린다. 21. 하나님과 성령님은 ‘예감, 직감, 영감, 감동’을 주시며 역사하기도 하신다. 그러나 인간이 100분의 1도 못 느낄 때는 성령께서 ‘능력’으로 행하신다. 22. 삼위일체는 때마다 무섭게, 뜨끔하게 깨우쳐 주신다. 23. 삼위일체는 순간순간 보이게 하고 깨닫게 하신다. 고로 항상 ‘삼위일체’를 부르며 ‘삼위일체’께 생각을 집중하여라. 평소에 ‘삼위일체’와 일체 되어 살면, 너의 생각이 ‘신의 생각’이 되어 판단하고, 너의 몸이 ‘신의 몸’이 되어 행하게 된다. 24. 삼위일체는 ‘그때마다 말씀할 것’이 있으면 ‘말씀, 사람, 만물, 물건, 감동, 영감, 직감, 예감’을 통해 행하신다. 그러나 모든 것의 중심은 <시대 말씀>이다. <2016년 8월 26일 금요일 잠언> 25. <신앙이 깨어 있는 자>는 ‘잠에서 깨어 있는 자’와 같아서 ‘자기에게 해를 주려고 오는 해충’ 을 잡듯이, ‘사탄·마귀·악한 자· 악평자·환난·핍박·어려운 일들’을 모두 물리치고 해결한다. 26. <생활의 잠, 신앙의 잠>을 자지 말아라. 27. <생활의 잠을 자는 것>이란, 생활하다가 ‘자기중심’으로 시간을 쓰고, ‘딴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미디어·게임·이성 등 각종 육성에 빠져 시간을 보내며 사는 것을 말한다. 이는 마치 ‘운전하다가 자는 자, 조는 자’와 같아서 사고가 나고 만다. 28. <생활의 잠, 신앙의 잠>을 자지 말아라. 깨어 있어야 된다. <생활의 잠, 신앙의 잠>을 자면 일순간! ‘기다렸던 것’이 지나가고, 어처구니없이 ‘황금 시간’이 흘러간다. 29. (중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신다. (중요한 말씀이다. 이 말씀의 깊은 의미는 주가 가르친 자만 안다. 주가 말하지 않으면, 주가 가르쳐 준 자에게 배워야만 알 수 있다.) 30. 글을 쓸 때 필요할 때마다 그 글자를 또 사용하듯이, 지난날 말씀하시고 겪은 것을 필요할 때마다 생각나게 하시고, 가르치고 외치게 하신다. 31. 하나님은 때마다 <만물>로나 <생각>으로나 <말씀>으로나 ‘뜨겁게, 뜨끔하게, 무섭게’ 깨우쳐 주신다. 32. <깨달아야> - 계시해 주신다. 33. 모르는데 말씀하시지 않는다. 보여 주시지 않는다. 34. 본인이 ‘깨닫기 위해’ 간절히 물어보고 노력하며 이야기하여라. 35. <말귀를 알아들어야> - 말씀하신다. 36. <이미 삼위일체가 말씀하신 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시작 하면서, <모르는 것>을 연관시켜 기도하고 대화하면 쉽다. 37. <이미 배운 것>이 <모르는 것>과 연관되어 있으니, <이미 배운 것>을 가지고 <모르는 것>과 연관시켜 기도하고 묻고 깨달아라. 38. <지난날 삼위일체가 자기에게 확실하게 말씀하시고 깨우쳐 준 것>이 있다. 그것을 ‘기본’으로 해서 기도하고 대화하면 쉽다. 39. <완벽하게 깨우쳐 준 만물 이나 사람이나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가지고 <현실의 것>도 깨닫게 해 주신다. 40. <확실히 아는 것>을 가지고 <모르는 것>을 연관시켜 연구 해라. 41.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 확실히 배운 것, 확실히 아는 것>이 아니면, <모르는 것>과 연관시켜도 못 깨닫는다. 42. 만물과 인간은공통성이 있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18 43. <보통>으로 보면 ‘보통’으로 보이고, <특별>하게 보면 ‘특별’ 하게 보인다. 44. 귀하게 존재하고 있어도 - <보통>으로 보면 ‘보통’으로만 보인다. 45. 시간도 - <보통>으로 신경 쓰고 보면 ‘시’가 가는 것만 생각하게 된다. 46. 시간을 <귀히> 보고 써야 ‘분’까지 귀히 보이게 되고, 100m 를 뛰듯 ‘초’를 다투며 ‘초’까지 귀히 보고 쓴다. 47. 시간도, 만물도, 사람도, 주도 <귀히> 생각해야 ‘귀히’ 보이고 ‘귀히’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48. 아무리 귀하고 아름답고 신비 하게 만들었어도 <자기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보통’으로 보고, ‘보통’으로 느끼고, ‘보통’으로 기뻐하고, ‘보통’으로 흥분된다. - 결국 자기 손해다. 49. <자기 생각의 차원>을 높여야 - 제대로 보이고 느끼고 기뻐한다. 50. <주>도 ‘귀히 보고 행하는 자’만 제대로 알고, 그로 말미암아 얻게 된다. <2016년 8월 27일 토요일 잠언> 1. <더 이상 좋게 만들 수 없는 자연 배경과 환경>이다. 더 좋게 만들려고 생각하지 말고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보아라. 2.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보면서 행하면, <실체 차원>을 높이고 얻게 된다. 3. <월명동의 산>은 더 높일 수 없다. 그러니 ‘어떻게 하면 산을 더 높일까?’ 하며 공상하지 말고, <생각의 차원>을 100m씩 더 높이고 보면서 행해라. 그러면 산을 100m 더 안 높였어도 ‘행한 것’이 높아져서 ‘실체’를 얻게 된다. 4. <실체>는 ‘큰 개’인데, <생각>의 차원을 높여 ‘호랑이’로 보고 대했다. 그러면서 초긴장하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산에서 갑자기 ‘호랑이’를 만났다. 그러나 놀라지 않고 평소 생각대로 <생각>을 무장하고 대하여 위기를 면했다. 5. <현실>은 더 이상 안 되는 것이면, 더 좋게 공상하며 생각 하지 말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6. <현실의 상황>이 자기 기대 대로 안 되면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보아라. 7. <생각>은 무한하게 차원을 높일 수 있다.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행하면, <실체>로도 그만큼 얻게 된다. 8. 어떤 사람이 <보통 사람>을 ‘왕’같이 모시고 살았다. 그와 같은 생각의 차원으로 모든 사람들을 대하니, <자신의 인격과 행위>도 ‘높은 차원’으로 만들어져서 실수를 안 하게 되었고, <몸과 마음과 생각의 차원>이 ‘왕’을 상대할 만큼 높아졌다. 9. <보이는 육의 세계 차원>만 높이지 말고, ‘영의 세계’를 보고 듣고 깨닫도록 <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10. 지구 세상에 <하나님의 생각 과 일체 된, 마음에 드는 자 한 사람>만 있어도 - 하나님은 ‘그 사람’을 통해 ‘그 시대 역사’를 펴서 이루신다. 11. <온전한 한 사람>만 있어도 - 하나님은 ‘그’를 상대로 삼고 ‘그 시대에 계획한 역사’를 펴신다. 12. <참포도나무, 참감나무 한 그루>만 있으면 - 주인이 ‘과수원’ 을 만들면서 키운다. 7년이 되면 ‘과수원’이 되어 열매들을 따서 먹으며 역사를 편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지구 세상에 하나님과 일체 된 온전한 자 한 사람>만 있으면 - ‘그’를 통해 뜻을 펴 ‘한 세상’을 이루신다. 13. 하나님은 시대마다 <하나님께 합당하고 온전한 한 사람>을 가지고 ‘역사’를 펴 오셨다. 14. 인생의 할 일을 더 하다가 늦게 떠나면 늦게 소원을 이루고, 조금 덜 하고 일찍 떠나면 일찍 소원을 이룬다. 결혼도 그러하고, 만사의 모든 일도 그러하다. 15. 할 일이 많은 자는 ‘일찍 서둘러서’ 해라. 이런 자가 ‘빨리하는 자’다. 16. <일찍> 하는 자가 ‘빨리’하는 자다. 17. <늦게> 하는 자는 빨리해도 ‘느리게’ 하는 자다. 18. 느린 자도 <일찍> 떠나면, 보다 앞서가게 된다. 19. “빨리했느냐?” 하면서 <빠르기>와 <속도>도 재지만, 하나님은 “내가 시킨 일을 했느냐?” 하고 물으신다. 20. <하나님이 시킨 일>을 한 자는 ‘빨리’한 자다. 21. 느리면, ‘일찍’부터 행해라. 22. <제때 행한 자>는 ‘가장 빠른 자’다. 23. <제때> 해도 다 어려움은 있다. 그러나 ‘목적’을 이루는 데 있어서는 ‘제때’하면 ‘갖춰져’ 있으니, 그만큼 쉽다. <2016년 8월 29일 월요일 잠언> 1. <기도가 이루어지는 비밀>을 깨닫고 기도해야 ‘기도의 수고’가 헛되지 않는다. 2. 기도는 일이다. 3. 일을 할 때 <어떤 목적>을 놓고 ‘완성할 때까지’ 일해서 끝내듯이, 기도할 때도 <어떤 목적>을 놓고 ‘될 때까지’ 기도해서 해결하는 것이다. 4. 집을 지을 때 완성할 때까지 매일 일하듯 ‘기도의 일’도 그러하다. 5. 집을 지을 때 6개월, 1년은 일해야 완성된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19 기도도 그러하다. 병이 낫기를 기도하든지, 어떤 목적을 놓고 기도하든지 ‘완성할 때까지, 될 때까지’ 기도해야 된다. 한두 번, 열 번, 스무 번 하고 말면 안 된다. 6. <기도>는 목적을 두고 일하듯 ‘이루어질 때까지 꾸준히’ 해라. 7. 어떤 일은 3년, 5년씩 해서 끝냈다. <기도의 일>도 그렇게 해야 이루어진다. 8. 어떤 일은 10년, 20년, 30년씩 해서 끝냈다. <기도의 일>도 그렇게 해야 이루어진다. 어떤 것은 기도하면 20년 있다가 이루어진다. 성장해야 되기 때문 이다. 9. 기도하면서, ‘그것에 해당되는 일’을 행해야 된다. 10. 건강관리도 한두 번 해서는 안 된다. 11. 한 기간 동안 집을 짓듯이 <건강관리>도 6개월, 1년, 3년씩 ‘기도’도 하고 ‘관리’도 해야 된다. 그래야 병이 낫는다. 12. 몸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운동하려면 3개월, 7개월, 1년, 2년, 3년 동안 지속적으로 꾸준히 계속해야 된다. 그러다 건강이 회복되면, 그때부터는 ‘건강 유지’를 해야 되니 계속 운동해야 된다. 13. 기도도 그러하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지속적으로 꾸준히 오랫동안 기도해야 된다. 그러다 기도가 이루어지면, 그때부터는 ‘유지’를 위해 계속 기도하는 것이다. 14. <기도>는 어떤 단어를 외우듯, 순간 하고 말면 안 된다. 석공이 돌로 기둥을 깎고 다듬듯 오랫동안 해야 된다. 15. 1년 농사짓듯이 <기도의 일>도 해야 된다. 16. 물을 떠 오듯 ‘한두 번 해서 될 것’이 따로 있다. 이런 일은 그만큼 ‘작은 목적의 일’이다. 17. 10m 길을 내느냐, 100m 길을 내느냐, 1000m 길을 내느냐에 따라서 ‘수고’도, ‘내용’도 달라진다. <기도의 일>도 그러하다. 어떤 목적을 두고 하느냐에 따라서 ‘기도하는 수고’도, ‘내용’도, ‘기간’도 달라진다. 18. <기도하는 것>을 배우고 해라. 목적한 만큼 진정 오랫동안 하여라. <2016년 8월 30일 화요일 잠언> (반복) <기도하는 것>을 배우고 해라. 목적한 만큼 진정 오랫동안 하여라. 19. 치즈를 만드는 데도 1~3년이 걸린다. 기도도 지속적으로 행하 면서 해야 된다. 20. 친구와 이야기할 때도 ‘자기 할 말’만 하고 끝내면 안 된다. 기도할 때도 그러하다. 자기 할 말만 하고 끝내지 말고, ‘얻을 것’만큼 기도해라. 21. <기도해서 응답받고 이루어지 는 것>은 단순히 ‘아쉬운 문제를 해결하고 끝내기 위함’이 아니다. - ‘자기 신앙을 완성’시키고, ‘전능하신 삼위께 가까이 가서 그 주관권에 들어가기 위한 목적’까지 같이 놓고 기도해야 된다. 22. 병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병은 병원에서 치료하는 데 한 달, 1년, 3년씩 걸린다. <치료>하면서 <기도>도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 단순히 ‘병’만 낫게 해 달라고 기도 하지 말고, 그때 ‘다른 것들’을 놓고서도 같이 기도해야 된다. 23. <몇 번 기도하고 마는 자>는 마치 ‘월명동에 돌 몇 개만 쌓고 자연성전을 완성하려는 자’와 같다. 고로 하나 마나다. 24. 완성될 때까지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다. 25. 기도해서 어떤 뜻이 이루어지는 것은 ‘바로’ 안 된다. <자신의 수고로 된 것>인지, <하나님이 낫게 해 주고 함께해 주셔서 된 것>인지 모를 정도로 지속적으로 꾸준히 행하면서 기도해야 된다. - 그만큼 <자기> 가 노력해야 <하나님>도 해 주신다. 26. 조금 말했다고 해 주면, 가치도 모르고 바로 잊는다.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속지 않으시려고, 지속적으로 꾸준히 행하며 기도하게 하신다. 고로 기도할 때는 - <기도>를 ‘아예 하나님 주관권 속에 들어 가서 사는 자가 되는 과정’으로 삼고 행하며 기도해야 된다. 27. 기도하여 병을 고쳐 주기도 하시는데, 이는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하려 하심’이다. 28. 하나님은 병만 낫게 해 주고 떠나지 않으신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하신다. 29. 하나님은 <기도>를 들어주시 고, 그때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을 해결하는 기회’로 삼으신다. 30.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 주시 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된다. 이것에 자신 없으면, ‘병원’에 가서 치료 받고 고쳐야 된다. 31. 병원에 가서 치료해도 <하나님>께서 ‘의사의 손’을 들어 치료하신다. 32. 오랫동안 병을 치료하며 기도 해도 안 고쳐지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가서 병이 나으면, ‘때가 되고, 시간이 갔으니 나았구나.’ 하는 마음이 80% 이상 든다. - 이런 마음이 들 정도로 그만큼 자기가 오랫동안 기도하고 수고해야 된다. 33. 하나님은 ‘선물’같이 그냥 주시지 않는다. 사실 <선물>도 ‘공짜’는 없다. 이미 그 선물을 받을 만큼 했기에 <선물>로 주시는 것이다. 2016년 08월 (새벽잠언).hwp20 34. <기도>는 ‘삼위와 주와의 대화’다. 고로 기도하면 ‘삼위와 주’와 가까워진다. 35. <기도>는 ‘사탄과 악과 불의와 겨루는 자와 병과의 싸움’이다. 기도하여 순간 이기는 싸움도 있지만, ‘사탄과 악과 불의와 겨루는 자와 병과의 싸움’이기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2016년 8월 31일 수요일 잠언> 36. 어떻게 기도해야 기도가 이루어지는지, 제대로 인식하고 기도하여라. 37. 기도해도 <때>에 맞춰 주신다. 38. 10대 때 기도한 것을 20년 후, 30년 후까지 계속 기도했다. 40대가 되어서야 이루어졌다. 왜? 첫째, <성장한 후>에 ‘때’에 맞춰 주신 것이다. 성장하기 전에 주면, 줘도 무용지물이다. 줘도 못 쓴다. 둘째,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하니 ‘때’에 맞춰 주신다. 39. 어느 때는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기도해도 병이 안 낫고, 목적한 일도 안 될 때가 있다. 이때 80~90%가 ‘하나님의 뜻이 아닌가? 하나님이 해 주실 마음이 없나?’ 하며 포기하고, 자기가 육적으로 해결하려 한다. 그러다가 되면, ‘자기’가 한 줄 안다. 기도했기에 - 주신 것이다. ‘때’에 맞춰 주신 것이다. 40. 기도해도 ‘정말 진정으로’ 해야 된다. 41. 산삼 캐러 다니는 자들은 1년, 3년, 5년씩 산을 돌아다니다가 ‘산삼’을 만나서 캔다. - 기도도 이런 마음으로 해라. 42.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으러 다니는 자들도 1년, 3년, 20년, 30년, 평생 동안 찾다가 만난다. - 기도도 이런 마음으로 해라. 43. <단순하게 해서 될 작은 것>도 있다. 44. <한 시간, 열 시간, 며칠 걸려서 할 작은 일>도 있다. 그러나 <몇 년씩 걸리는 큰일>도 있다. <큰일>을 놓고서는 오랫동안 기도하며 행해야 된다. 매일 해야 된다. 수시로 해야 된다. 45. 어떤 일을 놓고 ‘그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일하듯이, 기도도 그러하다. ‘목적한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하면서 <거기에 관한 것을 행해야> 된다. 46. 인생들이 구하고 말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하나님도 그가 ‘하나님 편의 일’을 해 주니 그 기도가 이루어지게 해 주신다. 고로 기도가 이루어지면, <자기> 만 해서 된 것 같아도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함께하여 이루어진 것이다. 47. <난자>는 자기 혼자 생명을 잉태한 줄로 생각한다. 그러나 <난자와 정자>가 ‘같이’ 해서 생명체가 되어 사람이 된다.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도 그러하다. <자기>도 구하고 행했고, <하나님>도 도우셔서 된 것이다. 48. 항상 혼자 해서 기도가 이루어 졌다고 하지 말아라. <기도한 자>도 있고, <하나님>도 행하시고 도우셔서 된 것이다. 49. 섭리사 일도 자기 혼자 했다고 하지 말아라. <기도한 자>도 있고, <자기 몰래 행한 자>도 있고, <삼위일체>도 같이 하셨다. 50. 계시도 혼자 받느냐. 그럼 자기 의지, 자기중심의 계시다. <자기>도 행했고, <주>도 행했고, <하나님과 성령>도 주셨기에 받은 것이다. 51. <손>이 혼자 했다고 하지 말아라. <뇌>도 같이 했다. 52. <각 지체>가 각각 할 일을 했어도 혼자 했다고 하지 말아라. <뇌>가 각 지체에 연결되어 지시하고 힘이 되어 같이 했다. 53. <뇌>도 혼자 했다고 하지 말아라. <지체>도 함께 하고 <삼위일체>도 함께 하셨다. 54. 이와 같이 <자기>가 혼자 했다고 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연결되고 힘이 되어 같이 하셨다. 55. <각 지체>가 행하면 <머리>, 곧 <뇌>가 같이 해서 되듯이,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도 <주>도 ‘같이’ 해서 된 것이다. 56. 하나님이 보내어 삼위의 육신 역할을 하는 <구원자>는 매일 기도한다. 하루라도 빼놓으면 문제가 생기고 해를 당한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것도 되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57. <주인>이 말 한 마디라도 해 놓고 가면, <일꾼들>이 일한다. 이와 같이 <구원자>가 꼭 기도해야 된다. 고로 하나님은 절대 기도하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