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8.03 (수)
160803 수요말씀
- 선포일
- 2016.08.03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6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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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3일 수요말씀>
죄를 회개해라. 안 하는 것이 회개다
본 문 로마서 6장 2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휴거되는 삶’에 있어서
<차원을 높이는 데 필연적으로 해야 될 일> 한 가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휴거 차원을 높이는 데
필연적으로 해야 될 일 중의 한 가지>가 뭐라고 했지요?
네! 곧 ‘회개’입니다.
◎ 주일말씀을 통해 ‘죄와 회개’에 대해
<성령님이 주신 첨단의 비유>를 들면서 자세히 말씀해 줬습니다.
매우 중요한 말씀이라 ‘전 세계 생방송’으로 하려다가
각 교회 교역자들에게 기회를 주어 설교하게 했습니다.
말씀 문서도 다시 보고,
씨티엔에 들어가서 부흥강사가 설교한 것도 다시 보면서
<죄>가 무엇인지, <회개>가 얼마나 필연적인지 깊이 깨닫고,
꼭 매일 ‘말씀의 물’로 씻어 내면서
<회개의 역사, 회개 운동>이 끊이지 않게 하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즉시! ‘휴거 차원’을 높이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죄와 회개’에 대한 <핵심 잠언>을
설교로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때>와 <살>은 붙어 있습니다.
고로 눈으로 봐도 모르고, 손으로 만져 봐도 구분을 못 합니다.
<물>로 씻어 내야 압니다.
<죄>도 ‘생활이라는 살’에 붙어 있습니다.
고로 <죄>가 ‘의’인지, ‘하나의 생활’인지 모르고 행합니다.
<말씀>은 ‘물’과 같습니다.
<말씀>을 듣고 <말씀의 물>로 씻고 닦아 내면,
그제야 ‘때 같은 죄’인지, ‘살 같은 의’인지 확실히 압니다.
<때>는 ‘살’에 붙어 있지만, <물>로 씻어 벗겨 내면 못 속입니다.
그때부터 <때>는 ‘살’에 붙어 있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죄>와 <의>는 ‘생활이라는 살’에 붙어 있지만,
<말씀의 물>로 벗겨 내면 못 속입니다.
<죄>를 ‘말씀의 물’로 씻어 내어
‘자기 생활’에서 벗겨 내야 됩니다.
<죄>를 모르면 - ‘자기 생활’로 인식하고 행합니다.
고로 꼭 ‘말씀’을 듣고, ‘말씀의 물’로 씻어 내야 됩니다.
<물>로 몸을 씻어 <몸의 때>를 불려서 밀면,
그렇게도 <살>에 윤이 나고 개운합니다.
피부에 쌓인 노폐물이 ‘땀구멍’을 막고 있었는데
깨끗하게 씻고 때를 밀어서 없어지니,
마치 ‘더운 여름철에 시원한 산바람을 맞는 것’같이
느낌이 좋고 신선하고 상쾌합니다.
몸의 때와 같은 <죄>도 그러합니다.
몸을 깨끗이 씻고 때를 밀듯이 <회개>하면,
즉시!! 마음 천국이 되어 기쁘고,
의의 세계에 온전히 존재하게 되어
<얼굴>도 빛나고 <행동>도 빛나고 <혼과 영>도 빛납니다.
<회개>는 ‘말’과 ‘행동’으로 하는 것입니다.
형제에게 잘못한 것이 있으면
먼저 <형제>에게 ‘말’로 자기 잘못을 고하고,
또 ‘다시는 그와 같은 행위’를 하지 않음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그러고 나서 <삼위와 주> 앞에 회개해야 됩니다.
삼위와 주 앞에 죄를 지었으면
먼저 ‘말’로 자기 죄를 고하고,
그때부터 ‘다시는 그 같은 행위’를 하지 않음으로 회개해야 됩니다.
몸의 때 같은 <죄>를 깨끗이 회개하여 없애면,
자기 마음과 혼과 영이 ‘의의 세계’에서 날아다니게 됩니다.
그것이 ‘꿈’으로도 나타나는데
자기 혼이나 영이 <날아다니는 것>을 보거나,
<깨끗한 환경>에 있는 것이 보입니다.
죄가 없으니 ‘영적 감각’이 살아나
마치 창문을 열어 동서남북을 다 보듯이,
영의 세계가 확실히 보이고,
영의 세계가 안 보여도 느낌이 확실하고 생각에 잘 와 닿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마음과 생각>이 <혼>과 같이 윤이 나고 빛이 납니다.
그때부터는 ‘영적 기쁨’을 잘 느끼게 되어
<말씀>도 잘 들리고 깨달음도 깊어집니다.
마음과 생각과 혼과 영과 육이 모두 ‘낙’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죄>는 ‘몸의 때’와 같고 ‘배설물’과 같습니다.
때를 밀어내지 않으면 꿉꿉하고 더러워서 못 살고,
배설물을 배설하여 버리지 않으면 못 삽니다.
<회개>는 ‘물로 씻어 몸의 때를 벗겨 내는 것’과 같고
‘몸에 쌓인 배설물을 배설하는 것’과 같습니다.
<깨끗이 씻고 배설하는 것>은 ‘사는 데 필수’이듯이,
<죄를 회개하는 것>은 ‘휴거 차원을 높이는 데 필수’입니다.
<죄>는 ‘죽은 시체’와 같습니다.
<회개>는 ‘죽은 시체를 장사 지내는 것’과 같습니다.
죽은 시체를 장시 지내지 않고 끌어안고 살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죽은 시체>도 그리 두면 안 되고,
<산 사람>도 죽은 시체와 같이 살 수 없습니다.
어서 장사 지내어 애도하고 보내 줘야 됩니다.
<죄>도 그러합니다.
옛것을 장사 지내듯 죄를 회개하고,
그때부터는 ‘새로운 삶’을 살면서 ‘꼭 할 일’을 해야 됩니다.
<몸의 때>는
외부로부터 오는 더러운 것이 몸에 붙어서 생기기도 하지만,
대부분 ‘자체적’으로 생깁니다.
더러운 환경에 가지 않아도, 가만히 있어도
자체적으로 몸의 수백만 개의 땀구멍에서 노폐물이 나오는데,
그것이 <몸의 때>가 됩니다.
<죄>도 그러합니다.
<죄>는 수천 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타인에게 영향을 받아서 죄를 짓기도 하지만,
거의 다 ‘자기 자체적’으로 죄를 짓게 됩니다.
이 죄가 결국 ‘자기에게 해’를 주게 됩니다.
결국 ‘형제에게도 해’를 주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구원과 휴거>에 영향이 가니,
결국 ‘삼위와 주’ 앞에도 죄가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기 자체적으로 짓는 죄>는 무엇일까요?
그리함으로 결국 <자기>에게도, <형제>에게도
‘해가 되는 죄’가 무엇일까요?
<자기가 할 것을 안 한 것>이 죄입니다.
그로 인해 얻을 것을 얻지 못하고 소원을 이루지 못하고,
휴거에도 지장이 생기니 ‘자기에게 해’가 됩니다. - 고로 죄입니다.
<의를 알고도 행치 않는 것>이 죄입니다.
<의>를 행하지 않으면,
그 자리에 ‘불법’과 ‘불의’가 들어와 자리 잡게 됩니다.
<미워하는 것>이 죄입니다.
성경에 미워하는 것은 ‘살인’과 같다 했습니다.
상대와 형제를 미워함으로 ‘상대에게 해’가 됩니다.
- 고로 죄입니다.
<화평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화평하지 않으니 서로 싸우고 다툽니다.
고로 ‘자기’에게도, ‘상대’에게도 해가 됩니다. - 고로 죄입니다.
<게으른 것>이 죄입니다.
게으르니 자기 할 일을 못 합니다.
그로 인해 ‘자기’에게 해가 됩니다.
주의 일을 할 때도 게으르면 ‘형제’와 ‘주’께도 해가 됩니다.
<모르고 말을 함부로 하는 것>이 죄입니다.
그로 인해 상대에게 엄청난 해를 끼치게 됩니다.
주와 역사에 대해서도 함부로 말하다가는 전체에게 해가 됩니다.
<잘못 생각한 것>도 죄입니다.
잘못 생각하면 자기만 괴로우니 ‘자기’에게도 해가 되고,
잘못 생각하고 ‘상대’나 ‘주’를 대하니
그것이 상대나 주께도 해가 되어 죄가 됩니다.
<화내고 혈기 부리는 것>이 죄입니다.
화내고 혈기 부리면 ‘자기’에게도 해가 되고,
그것을 받는 ‘상대’에게는 크나큰 해가 됩니다. - 고로 죄입니다.
◎ 이제는 왜 죄가 되는지 말하지 않고,
무엇이 ‘자체적으로 짓는 죄’인지 쭉 말씀하겠습니다.
모두 결국 ‘자기에게 해’가 되고,
그것이 ‘상대에게 해’가 되고,
그로 인해 ‘삼위와 주 앞에도 해’가 된다는 것을 깨닫고,
꼭 하나하나 회개하고 고치기 바랍니다.
<약속 안 지킨 것>이 죄입니다.
<음욕을 품고 음란한 것>이 죄입니다.
성장하지 않고 하나님의 허락을 받기 전에
<이성이나 동성으로 흐른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과 주의 허락을 받고 축복을 받아 결혼했어도
삼위 앞에 영광 돌리는 시간, 삼위와 대화하며 교통하는 기도 시간,
예배 시간에 육적으로 흘러 사랑하는 것도 - 엄연히 죄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섬기지 못한 것>이 죄입니다.
<감사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은혜를 받고도 갚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시기, 질투>는 큰 죄입니다.
시기, 질투는 ‘자신’에게도 해이지만,
‘상대’에게 큰 고통을 줍니다.
시기, 질투로 인해 ‘자기’도 스스로 망합니다.
<서운함, 섭섭함>도 큰 죄입니다.
서운함과 섭섭함은 사탄을 가장 빨리 부르게 되고,
사탄이 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자기를 사망으로 끌고 갑니다.
<오해한 것>이 죄입니다.
<태만한 것>이 죄입니다.
<기도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행할 능력이 있는데 안 한 것>이 죄입니다.
<무지하여 상극한 것>이 죄입니다.
<신부로서 권위를 지키지 않고 가치를 모른 것>이 죄입니다.
<휴거의 가치를 모르고 행한 것>이 죄입니다.
<생명을 관리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진실로 노력하면서 강의하지 않고 설교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주를 증거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제대로 모르고 가르친 것>이 죄입니다.
<자기를 나타내고 주를 가린 것>이 죄입니다.
<말씀을 귀히 보지 않고 대한 것>이 죄입니다.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며 ‘주’입니다.
<말씀>은 ‘영의 양식’입니다.
<말씀>은 ‘죄를 씻어 내는 물’입니다.
그런데 <말씀>을 경히 여기니
결국 <삼위와 주>도 경히 여기게 되고,
<영>은 기갈로 다 죽어 가고,
<죄>를 씻어 내지 못하여 멸망으로 가게 됩니다.
<성령의 역사를 귀히 여기지 않고 가치 없이 행한 것>이 죄입니다.
<자기 건강을 챙기지 못해 건강하지 못한 것>도 죄입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다르게 행한 것>이 죄입니다.
<전도, 관리, 강의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전도하지 않아 신앙의 자녀가 없는 것>도 죄입니다.
이들은 마치 과부, 홀아비 신세와 같습니다.
<새벽을 깨우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성령과 주와 대화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주의 심정을 상하게 한 것>이 죄입니다.
<술 ‧ 담배를 하고 주께 회개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술 ‧ 담배가 왜 죄가 되는지는 주일말씀을 통해 자세히 말씀했지요?
이 세상에 술과 담배를 하면서 자기나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해를 끼쳤습니까?
술 먹고 문제 일으키고, 술 먹고 가족들 걱정시키고,
술 먹고 주정 부리고, 술 먹고 함부로 말하고,
술 먹고 자기 건강을 무너뜨리고,
담배를 피워 자기 건강을 상하게 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의 건강까지 해치고,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세상 사람들이 자기 좋은 대로 만든 것이 ‘술, 담배’입니다.
술, 담배는 ‘인간의 의무’도, ‘책임’도 아닙니다.
꼭 피해야 할 것입니다.
와인 한 잔이 몸에 좋다고 하지만,
와인 한 잔에도 ‘발암 물질’이 들어 있으니
술은 절대 피해야 된다고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술,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역시 ‘술, 담배’를 하지 않습니다.
술, 담배 하는 것이 죄가 아니라면,
하나님 앞에서도 술 한 잔 하고 깊은 대화를 하자고 할 것이고,
하나님 앞에서도 담배를 피워 댈 것입니다.
(* 주일 설교에 조은 목사가 이 부분 잘 설명했다.
선생이 코치해서 설명했으니, 그 부분 참고해서 실감 나게 전해 줘.)
<사탄을 쫓아내지 않고 행한 것>이 죄입니다.
<자기 재능을 세상으로 쓴 것>이 죄입니다.
<주의 뜻이 아닌데 자기 합리화하며 행한 것>이 죄입니다.
<삼위와 주를 제대로 모시고 섬기고 위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을 소홀히 대한 것>이 죄입니다.
<노력하지 않고 형식적으로 기도한 것>이 죄입니다.
<먹고 입고 노는 것은 미쳐서 하고
하나님께는 인색한 것>이 죄입니다.
<자기를 구해 준 주를
신경 쓰지 않고 돌아보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자기가 하면 다 할 수 있는데 열심히 안 한 것>이 죄입니다.
<흐리멍덩하고, 차지도 덥지도 않은 신앙생활을 한 것>이 죄입니다.
<남을 속이고 주를 속인 것>이 죄입니다.
<뒤에서 숙덕거리며 형제와 주를 악평한 것>이 죄입니다.
<끼리끼리만 어울리고 한 사람을 신으로 삼고 대한 것>이 죄입니다.
<교만한 것>이 죄입니다.
<삼위와 주보다 다른 것, 다른 사람을 더 사랑한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을 망령되게 일컬은 것>이 죄입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부모와 형제의 말을 더 중심한 것>도 죄입니다.
<하나님의 것과 섭리사의 것을 탐내고 도둑질한 것>이 죄입니다.
<하늘 국고인 재정을 속이고 자기가 취한 것>이 죄입니다.
<섭리사의 돈을 이용하여 자기 유익으로 쓴 것>이 죄입니다.
<섭리사에서 다단계 사업을 하는 것>도 죄입니다.
<안식일을 범한 것>이 죄입니다.
<하늘 편지를 귀히 여기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몸과 옷을 단장하지 않고 삼위를 대한 것>이 죄입니다.
<주를 의심한 것>이 죄입니다.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기지 않은 것>도 죄입니다.
<주를 향한 마음이 변한 것>이 죄입니다.
<처음 사랑이 식고 변한 것>이 죄입니다.
<주를 배신한 것>이 죄입니다.
<주 심정이 타들어 가는데 빨리 안 한 것>이 죄입니다.
<보고하지 않고 행한 것>이 죄입니다.
<주를 한 청년이나 일반 사람으로 대한 것>이 죄입니다.
<주께 허락받고,
허락받은 것 이상으로 자기중심으로 행한 것>이 죄입니다.
<주의 이름을 팔고 권위를 부린 것>이 죄입니다.
<주가 허락하지 않았는데
주의 이름을 팔고 하는 모든 일들>이 죄입니다.
그로 인해 골치가 아프게 됩니다. 그런 일은 축복해 주지 않습니다.
<잘못을 지적했으나 예사로 여긴 것>이 죄입니다.
<자기를 자해한 것>이 죄입니다.
<자기를 귀하게 안 보고 남과 비교하는 것>이 죄입니다.
<형제를 무시하고, 밑의 사람들을 무시한 것>이 죄입니다.
<성령과 주가 감동을 줘도 무시하고
기어이 자기 생각대로 행한 것>이 죄입니다.
<진정이 아닌 형식으로 회개해 놓고
죄를 회개했다고 생각한 것>이 죄입니다.
<사탄에게 조건을 주어 사탄을 몰고 다니면서,
교회에까지 사탄이 들어오게 하여
전체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이 죄입니다.
<사탄에게 조건을 주어 사탄을 몰고 다니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까지 심정 상하게 했으면서,
계속 사탄을 쫓아내지 않고 사탄과 동행하는 것>이 죄입니다.
<꿈에도 생시에도 그리도 계시해 주는데
귀히 안 본 것>이 죄입니다.
<노력하지 않고 하고자 하지 않고 못 하겠다고만 한 것>이 죄입니다.
<악평자와 환난을 놓고 기도하지 않은 것>이 죄입니다.
<성령이 감동을 줘도 외면하고 양심에 꺼리게 행한 것>이 죄입니다.
<휴거 차원을 높이려 힘쓰지 않고 신경을 안 쓴 것>이 죄입니다.
<말씀 마무리> 중요
<‘자기’에게 해를 주고, ‘상대’에게 해를 주고,
그로 인해 ‘삼위와 주’와 멀어지게 만드는 것>이
모두 다 죄입니다.
<자기 마음과 양심에 꺼리는 것>이 죄입니다.
<죄>는 ‘죽은 시체’와 같아서 그냥 두면 안 됩니다.
빨리 장사 지내고 할 일을 하듯,
어서 회개하고 자기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죄>는 ‘몸의 때’와 ‘배설물’과 같아서 그냥 두면 안 됩니다.
어서 씻고 깨끗하게 해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병이 오고 제대로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주일과 오늘 말씀에 걸리지 않는 사람은
섭리사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죄를 지었으면 어서 고하고,
때를 밀듯 차근히 씻어 내어 몸을 깨끗이 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죄에서 자유롭게 되고, ‘의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개운함과 상쾌함을 얻고 영적 감각이 살아나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육도 ‘진정한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또한 즉시! ‘휴거 차원’이 올라갑니다.
하나님의 신부들인데 ‘매일 회개하지 않은 자’치고,
<완전한 의인>은 없습니다.
<꿈>에 ‘자기 혼’을 보고
<말씀>을 듣고 ‘자기 상태’를 점검하면서
매일 ‘회개’하기 바랍니다.
매일 회개하여 ‘의인’이 되고 ‘진정한 신부의 삶’을 살아 봐요.
그리고 회개하기 전과 뭐가 다른지 봐요.
<사랑해>라는 말보다 <미안해>라는 말이
더욱 ‘화목과 사랑의 불’을 일으킨다는 것을 진정 깨닫기 바랍니다.
삼위와 주 앞에도 그러하고,
가족 사이에서도 그러하고, 형제들끼리도 그러합니다.
<회개>는 ‘휴거와 사랑과 화목의 삶’에 있어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임을 진정 깨닫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