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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08.07 (일)

160807 주일말씀

선포일
2016.08.07 (일)
성경 본문
요한일서 2장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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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7일 주일말씀>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은 ‘생명’과 같다 본 문 요한일서 2장 5-6절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을 아노라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주제는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은 생명과 같다.’입니다. <말씀 시작>  이 말씀을 쓰기 전날, 저녁 기도를 하며 성령께 간구했습니다. “늘 하나님과 성령과 대화하며 말씀과 계시를 받지만, <귀한 것>과 <이때 필요한 것>이 있으면 꼭 꿈을 통해서도 자세히 보여 주세요. 내용이 좋으면, 설교로 내보내어 섭리세계 전체에 전하겠습니다.” 했습니다. 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기 전에 한 꿈을 꿨습니다. 선생이 어떤 큰 집에 들어가서 한 방을 보니, 다 깨끗한데 일부가 지저분했습니다. 식물의 잎사귀들이 여기저기 널려 있었습니다. 가만히 보니, 무엇을 만든 후에 나온 ‘청소 거리’였습니다. 그래서 “꼭 청소해야 되겠다. 저것 때문에 방이 어지럽다.” 하며, 다 치웠습니다.  한창 치우고 있는데, ‘그 집 주인’이 들어왔습니다. 남자였고 어른이었는데, 어떤 기업의 사장 같았습니다. 밖에 나갔다가 들어온 것 같았습니다. 그 남자는 의자에 앉아서 ‘선생이 청소하는 것’을 쳐다봤습니다. 그 의자 주변을 보니 ‘청소 거리’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치웠습니다. 주인은 ‘선생이 청소하는 모습’을 보며 좋아했습니다. 결국 방이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 그때 젊은 여자가 얇은 여름옷을 입고, 내 앞에서 허리가 아프다고 하며 혼자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의 얼굴을 보니, 아픈 고통 때문에 수심이 가득했습니다. 선생이 ‘틀어진 허리’를 교정할 줄 아니까, 그 여자의 허리를 바로잡아 줘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 말고는 ‘아픈 허리’를 잡아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다가 잠에서 깼습니다.  시계를 보니, 새벽 기도 시간이 됐습니다. 씻고 준비하고 기도했습니다. 잠에서 깨기 전에 꾼 꿈은 ‘그냥 보통 꿈’ 같았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며 성령님께 말했습니다. “어젯밤에 기도하면서 꼭 <귀한 것>과 <이때 필요한 것>이 있으면 꿈을 통해 꼭 계시해 달라고 했는데 그냥 어떤 집에 들어가 청소하는 꿈을 꾸고, 젊은 여자가 허리가 아프다 해서 허리를 잡아 줘야겠다고 생각하는 꿈만 꿨습니다. 별로 특별한 꿈이 아니네요. 기대했는데요.” 했습니다.  이때 성령님은 “꿈을 깨닫고 실천해 봐야, 크고 귀한 꿈인지 알지.” 하시며, 더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 선생은 더 기도하면서 깨달은 것들을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입니다.  <꿈의 내용>보다 <해몽>이 더욱 중하고 귀합니다. <꿈 해석>에 따라서 ‘귀함과 중함’이 좌우됩니다. <꿈>도 ‘영의 세계’입니다. <꿈>으로 ‘삼위의 계시’가 많이 갑니다. 고로 <꿈>을 꿨으면, 귀히 여기고 깊이 잘 풀어야 됩니다. <육>으로는 개인도 모르고 일개 민족도 모르는 일인데, <꿈>으로 ‘중한 비밀’을 주실 때도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해몽’을 해 주겠습니다.  꿈에서 선생이 ‘방과 의자 옆에 널려 있는 것들을 청소’했지요? 꿈에 <청소했던 방>은 ‘하나님 방’을 상징으로 보여 준 것이고, <집주인 남자>는 ‘하나님’을 상징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하나님 방의 의자 옆에 청소할 것들을 청소하듯이, <선생이 지금 매일 해야 될 일>이 있는데 그 일은 <꼭 해야 될 일>로서 급선무로 해야 된다. 이것이 그리도 귀하고 중하다. 섭리사의 모든 사람들도 그러하다. - 하는 계시였습니다.  그런데 <자기 할 일>을 놓고도 안 하는 사람들은 마냥 안 하고 딴것이나 합니다. 그런 사람은 ‘완전히 실패하고 있는 자’입니다. 저마다 <자기 할 일>을 꼭 해야 됩니다!  또 꿈에 ‘허리 아픈 여자’를 보여 줬지요? 어서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이 아픈 허리를 치료하는 것같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 준 것입니다.  <꿈속의 허리 아픈 여자>는 ‘조은 목사’로 깨달아졌습니다. 그때 ‘선생이 지금 꼭 해야 될 일’이 무엇인지 생각했습니다. 허리 아픈 조은이를 치료해 주듯이, <지금 선생이 해야 될 일>을 꼭 해야 된다는 계시였습니다.  그때 조은 목사가 선생과 여러 가지를 의논하면서 편지한 내용 중의 ‘한 가지’가 생각났습니다. 이것은 선생이 오랫동안 신경 쓰며 생각했던 것인데, 계속 행하지 못하고 있던 일이었습니다. 곧 ‘섭리역사에 하나님이 주신 곡을 짓는 일’이었습니다.  원래 전반기 때는 ‘섭리사에 맞는 곡’이 없어서 세상 곡에다 개사를 해서 불렀습니다. 세상 곡을 가지고 ‘개사’했지만, 그 가사는 ‘하나님과 성자가 내게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그러나 계속 ‘개사곡’만 부르지 말고, 후반기 <부활과 휴거의 역사>를 맞았으니 자꾸 새롭게 하라고 했습니다. 조은 목사는 제자들도 노래를 만들지만, 선생이 살아 있을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보다 많은 곡들을 받으면 좋겠다고 내게 늘 이야기를 해 왔습니다.  이번에도 조은 목사는 다른 것들을 의논하면서, 이것을 가지고 또 이야기했습니다. “선생님이 <삼위의 말씀>으로 ‘가사’를 붙이셨으니, 그 좋은 가사에다가 선생님이 아예 ‘곡’도 새롭게 붙이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선생님이 완전히 작곡도 하고 작사도 하셨으니, 섭리인들 모두가 그 노래를 부를 때마다 얼마나 좋겠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삼위께 받아서 지었다고 얼마나 자랑하며 증거하겠어요!” 했습니다. 이 편지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 이때 꿈에 <조은 목사>가 ‘허리 아픈 여자’로 나온 것이 결국 ‘상징’으로 <성령님 입장>을 보여 준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성령님의 아픈 허리를 고치는 것>이 정말 필요한 일이듯이, <선생이 작곡하는 것>도 ‘꼭 필요한 일’이다!’ 깨달았습니다.  그 순간 ‘섭리의 준령을 넘고 넘어’ 가사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먼저 이 가사를 손대어 교정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하나님께 간구하며, <가사>도 새롭게 고쳐 주시고 <새로운 곡>도 달라고 했습니다. 3년 동안 기도하면서 <곡>을 쓰려고 해도 잘 안 된다고 했습니다. 작년에 겨우 한 곡,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이 곡만 짓고 못 지었다고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곡인 <천지창조>도 주셨으니, 또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 이때 ‘한 마디’가 왔습니다. 《조은아~》 그러다가 ‘한 줄’이 왔습니다. 바로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그 <가사>대로 <곡>이 왔습니다.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이 부분이 ‘이 노래의 핵심’이며 ‘제목’입니다.  그래서 ‘그다음 소절’을 달라고 하니, 하나님은 “내일 하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간구하기를 “지금 설교를 쓰는데 <곡>이 왔으니, 지금 주세요. 밥을 안 먹고서라도 <설교>를 쓸 테니, 지금 <곡>을 다 주세요.” 했습니다. 그런데 10분 이상 아무 말이 없으셨습니다.  그래서 다시 성령께 간구했습니다. “3년 이상 기다리며 <하나님과 성령이 주시는 곡>을 그리도 간구했습니다. 지금 <곡>이 왔으니, 이게 ‘더 급하게 할 일’이에요. <설교>는 제가 밥을 안 먹고 다 쓰겠습니다. 지금 <곡>을 받은 김에 다 주세요.” 하며 <곡>에 집중했습니다.  그랬더니 ‘다음 소절’이 왔습니다. 《지난날 사연들을 잊지 말아라.》 이 말씀은 성령도, 성자도 항상 하신 말씀입니다. “지난날 너와 내가 함께한 사연들을 잊지 말아라. 지난날 사연을 잊으면, 남남이다. 지난날 사연을 잊으면, 서로 다투고 싸우게 된다. 삼위일체가 함께하신 일들을 잊으면 안 된다.” - 함입니다.  그리고 ‘다음 소절’이 왔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 성령으로 태어났다.》 (참고 : 하나님의 뜻을 받고 → 하나님의 ‘뜻이 있어’로 다시 교정함) <가사>가 오는 동시에 <곡>도 왔습니다. 이 부분은 ‘섭리역사 신부들의 자부심’을 가지고 불러야 됩니다. 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지난날 사연들을 잊지 말아라. 하나님의 뜻이 있어 성령으로 태어났다. 여기까지 <가사와 곡>을 들으니, 마치 성령께서 선생과 조은이를 앞에 앉혀 놓고 하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그리고 확대해서 섭리인 전체에게 하시는 말씀 같았습니다.  그리고 ‘다음 소절’이 왔습니다. 《휴거를 이뤘으니 목적은 다하였다.》 역시 이 <가사>와 함께 <곡>이 왔습니다. 여기까지가 ‘1절’입니다.  왜 ‘좋으나 나쁘나, 머나 가까우나 하나다.’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삶 가운데 서로 <생각>이 다르니 서로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은 그때마다 차원적으로 다르지요?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같습니다. 고로 ‘우리는 하나’입니다.  그리고 계속해서 다음 말씀을 하시며 <가사와 곡>을 주셨습니다. 《멀으나 가까우나 우리는 하나다. 생각들은 각각이나 뜻은 하나다. 마음속에 있는 것을 대화로 풀면서 화목하게 살아야 한다. 우리는 신부다.》 여기까지가 ‘2절’입니다.  원래는 “좋으나 나쁘나 너희는 하나다. 화목하게 살아야 한다. 너희는 신부다.” 이렇게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노래를 부를 때는 <우리 입장>에서 ‘주인’이 되어 불러야 되니,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화목하게 살아야 한다. 우리는 신부다》로 바꿨습니다.  그리고 다음 말씀을 하시며 <가사와 곡>을 주셨습니다. 《주의 말씀 행하면 꿈이 아닌 현실이다》 여기서 ‘주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치자고 했더니, “그 말이 내 말이니 같은 말이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주의 말씀>으로 했습니다.  그리고 ‘다음 소절’을 주셨습니다. 《시대 감춰진 보화들을 그 누가 찾느냐. 이 시대의 비밀이다. 내 보낸 자이로다.》 이 말씀의 의미는 “<하나님이 보낸 자>가 ‘시대 보화’를 찾고, <그>가 ‘시대 비밀의 보화다.”라는 뜻입니다. 여기까지가 ‘3절’입니다.  그다음에 ‘4절’도 주셨습니다. 《월명동의 백보좌는 신비 웅장 아름답다. 천 년 동안 영영하다. 우리의 자랑이다.》  그리고 ‘다음 소절’을 주셨습니다. 《하늘에서 들린 음성 온 세상 알게 된다.》 이 말씀은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우리뿐 아니라 후대에 가서도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우리가 알듯이 다 알게 된다.”라는 뜻입니다. 결국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섭리역사에 해 놓은 것>을 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1년에 수십만, 수백만 명씩 몰려오게 됩니다.  <신약역사>도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니, 예수님 시대뿐 아니라 후대까지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됐습니다. 전 세계에서 ‘예수님의 행적’을 보기 위해 1년에 수백만 명씩 이스라엘로 몰려듭니다.  메시아가 왔어도 ‘해 놓은 것’이 있어야 후대가 ‘그 행적’을 보기 위해 몰려듭니다. 이스라엘도, 로마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해 놓은 것’이 있기에 전 세계 사람들이 그것을 보러 갑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날 ‘섭리의 준령’을 가지고 가사를 고치다가, 결국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라는 <화동 곡>이 나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4절 마지막 부분에는 《땀에 젖은 내 얼굴을 손으로 어루만지니, 떠오른다 네 수고가 영원히 빛나리라.》로 마무리했습니다.  섭리사의 최고 핵은 <시대 말씀>입니다. <섭리사의 노래들>은 ‘곡을 붙인 시대 말씀’입니다. 고로 다른 곡들보다 <섭리사에서 지은 곡들>이 꼭 필요합니다. <시대에 맞는 노래>를 해야 불이 나고 은혜가 옵니다.  이날 ‘선생이 개사한 다른 곡들’도 뇌에 스치면서, <새로운 곡들>이 몇 개 떠오르며 지나갔습니다. 앞으로 <섭리사 고유의 곡들>이 많이 나와야 됩니다. 선생도 최대로 <섭리 곡>을 받아서 지을 테니 많이 부르고, 기도도 해 주기 바랍니다.  이같이 <노래를 짓는 일>도 ‘허리 아픈 젊은 여자를 낫게 해 주는 것’같이 ‘꼭 필요한 일’이라고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선생이 <이 일>을 하는 것이 ‘조은이의 아픈 허리를 낫게 해 주는 것’만큼 ‘섭리사에서 절대적으로 꼭 필요한 일’임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이 곡은 하늘에서 하나님과 성령님이 지어 주셨습니다. 땅에서는 선생과 조은이가 ‘작사 작곡의 조건’을 세웠습니다. 이 노래를 지을 때 ‘꼭 이러한 가사가 나올 만한 상황’이었습니다. 올해 섭리사 수련회 주제처럼 선생과 조은이가 먼저 ‘대화로 풀고 화목의 조건’을 세웠더니, 하나님이 이같이 말씀하시며 곡을 주신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선생이 3년 동안 <이 시대 하나님의 뜻을 담은 곡>을 짓고 싶다고 기도했는데, <선생이 할 일>을 하니까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 이와 같이 <자기 할 일>을 하면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셔도 땅에서 해야 ‘소원’이 이루어집니다. 가령 ‘줄 음식’이 있어도 ‘받을 그릇’이 있어야 되는 것과 같습니다.  작으나 크나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은 ‘먹고 싶을 때 먹을 것을 먹듯 절대 중하고 필요한 일’입니다.  또한 작으나 크나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은 ‘죽은 자를 장사 지내듯 절대 중하고 필요한 일’입니다. <죽은 시체>를 그대로 두면 절대 안 되지요? <죽은 시체를 장사하는 것>는 ‘꼭 필요한 일’입니다. 이와 같이 <자기 할 일>인데 못 하고 쌓아 놓은 것들이 있지요? 장사 지내듯 <자기 할 일>을 빨리해 버려야 됩니다.  선생은 ‘죽은 사람 장사 지내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중국에 있을 때도 열 번은 넘게 봤습니다. 썩은 시체를 장사 지내니 그리도 시원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인류의 죄’에 대해서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이 시대가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하고 민족적으로 불신하고 억울하게 했습니다. 그들을 살리려면 ‘구원자’가 대신 그 죗값을 짊어지고 시대 십자가를 져 주어 모두 살리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는 ‘죽은 시체를 때가 되면 장사 지내는 것’같이 <꼭 필요하고 중한 일>입니다. 고로 시대 십자가를 지고 고난의 길을 가면서도 그리 기쁘고 좋고 시원했습니다!  이와 같이 <할 일>은 꼭 해야 됩니다. 그래야 청소하듯 깨끗하고, 아픈 것을 치료하듯 기쁘고, 옛것을 장사 지내듯 시원합니다!  <할 일>을 하면, 그때부터 즉시 ‘일의 탄력’이 붙게 됩니다. 그때부터는 <다음 할 일>로 이어져 다음 일도 잘해집니다.  <자기 할 일>을 꼭 ‘제때’ 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같이 해 줍니다.  지금 이때 <정말 중하고도 필요한 일>은 ‘휴거의 할 일’입니다. 이 일이 너무도 크고 중하고 필요합니다. 매일 해야 됩니다. 잊으면 <휴거>가 죽고, <열정>이 죽고, <신앙>이 죽고, <하늘과의 사랑>이 죽습니다.  <할 일>을 잊고 미루면, ‘그 일’이 죽습니다. 사람은 ‘할 일을 할 때’는 그것을 생각하는데, 안 하면 머리에서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못 한 채로 몇 달이 지나고, 1~2년이 그냥 지나갑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급해서 어떤 일을 맡겼는데, 몇 시간 후에 하고, 며칠 후에 하고, 몇 주 후, 몇 달 후에 합니다. 어떤 사람은 몇 년 후에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계속 기다리며 애를 태웁니다. 그러다가 ‘하는 일’이 깨지니, 그런 자에게 더 이상 맡길 수 없습니다. 고로 ‘할 일을 잊고 안 하는 자, 미루는 자’는 신뢰하지 않습니다. <신뢰가 깨진 자>에게 일을 맡겼다가는 생명 손해, 역사적인 손해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빠른 구름’을 탑니다.  하늘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독수리’입니다. 땅에서 가장 빠른 동물은 ‘치타’입니다. 모두 독수리같이, 치타같이 ‘빠르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말했을 때, 즉시 빠르게 하는 것이 - 결국 <표적>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오늘은 ‘꿈 계시’를 전해 주면서, <자기 할 일을 하는 것>은 ‘생명’과 같다고 말씀했습니다.  2016년 수련회 화동 곡 -《좋으나 나쁘나 우리는 하나다.》 이 노래를 어떻게 짓게 됐는지 그 사연과 의미도 말씀해 줬으니, 노래의 뜻을 알고 마음에 새기며 계속 부르기 바랍니다. <생각>은 ‘각각’이나 <뜻>은 ‘하나’이니 우리는 모두 ‘하나’라는 것을 잊지 말고, 좋으나 나쁘나 항상 삼위와 함께, 주와 함께 하며 교회 화목, 형제 화목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각 분야별로 부흥되기를 축원합니다!  <하늘의 작사 작곡>은 오늘 말씀해 준 대로 이렇게 합니다. <세상의 작사 작곡>과는 다릅니다. <세상의 썩는 문화> 없어지라고 기도해서 없어진다 해도, 우리에게 무엇이 ‘이익’이며 ‘유익’입니까? 우리가 <하늘 문화와 예술>을 만들지 않으면, <세상의 썩는 문화와 예술>이 없어져도 ‘우리에게 유익’이 없습니다. 우리가 <하늘 문화와 예술>을 만들어서 기쁘게 하고 성삼위께 사랑으로 영광 돌리며 이 땅에서 ‘사랑 잔치, 휴거 잔치’를 해 나가야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입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이 <썩지 않은 하늘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유익이 된다.”  전쟁터에서 <원수>를 죽였어도 <자기>가 죽으면 무슨 ‘유익’입니까? <적>도 살리고 <자기>도 살리는 것이 ‘승리한 것’입니다. <전쟁의 승리>는 ‘적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사는 것’입니다.  <신앙의 전쟁>도 이와 같습니다. <세상의 악한 자, 악평자, 우리를 괴롭히는 자>들을 지옥에 보낸다고 해서 자기에게 ‘유익’이 됩니까? 결국 <자기>가 ‘천국에 못 간다면, 원수, 악평자들을 다 지옥에 보내도 ‘자기 유익’이 없습니다. 섭리사를 악평하는 자들이나 세상의 악한 자들이 어찌 됐든, <자기에게 가장 중요하고 필요한 일>은 어서 ‘휴거’를 이루고 ‘우리의 갈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꼭 해야 될 일>입니다.  악평자들이 우리를 괴롭히고 고통을 주다가 결국 자기들만 ‘사망의 함정’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더 긴장하고 근신하면서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결국 누가 잘된 것입니까? 지금 깨닫는 자는 절실히 ‘승리’를 깨달을 것이며, 앞으로 <결국>을 보면 더욱 확실히 알게 될 것입니다.  누가 몰라줘도, 막아도, 속상하게 해도, 괴롭혀도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뜻’을 따라 <휴거>를 이루며 <휴거 차원>을 높이며 <갈 길>을 갑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에게! 그리고 자기에게 꼭 필요한 일>이며, 이것이 <지금 우리가! 그리고 자기가 꼭 할 일>이라는 것을 절대 잊지 말고 따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