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8.14 (일)
160814 주일말씀(생활 속에 자기 할 일을 행하며 악과 겨루어 성공하기다) 최종
- 선포일
- 2016.08.14 (일)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6장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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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4-주일말씀(생활_속에_자기_할_일을_행하며_악과_겨루어_성공하기다)-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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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4일 주일말씀>
섭리인들끼리 겨루어 승리하는 것이 아니고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을 행하며
‘악’과 겨루어 승리하기다
본 문 에베소서 6장 5-2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요즘 한국은 찜통더위가 이어지고 있지요?
선생의 방도 ‘평균 30~32도’를 웃돕니다.
오늘도 찜통 같은 방에서 말씀을 받아 전해 줍니다.
그래도 각 교회는 에어컨과 선풍기를 틀었으니 시원하지요?
시원한 환경에서 말씀 잘 듣고 깊이 깨닫기 바랍니다.
◎ 요즘 하나님께서 섭리사에 ‘폭포수 같은 화목’을 말씀하시면서,
<회개>와 <대화>, <화목>에 대한 말씀을 계속 전해 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누구나 꼭 들어야 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누구나 꼭 들어야 할 말씀’이지요.
오늘 말씀을 잘 듣고 행해야 ‘행한 만큼 축복’이 됩니다.
◎ 주제는 ‘섭리인들끼리 겨루어 승리하는 것이 아니고,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을 행하며
<악>과 겨루어 승리하기다.’입니다.
주제만 들어도 ‘핵심’이 확 들어오지요?
◎ 오늘 <본 말씀>을 해 주기 전에
세 가지를 말씀해 주면서 먼저 ‘마음의 귀’를 열어 놓겠습니다.
<말씀 시작> 첫 번째
첫 번째,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100% 흠 없이 한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방 안의 작은 문턱>을 ‘바늘로 찌른 것만큼의 흠집도 없이’
닦는데 2시간이 걸렸습니다. - 그런데 결국 100% 못 했습니다.
그것을 보고 ‘하루 종일 하면 가능할까?’ 생각했습니다.
이때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손’과 ‘온몸’이 몸부림쳐서 100% 한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쉬운 일이 아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몸부림쳐야 100% 하겠느냐.
하는 자는 ‘하나의 신 같은 자’다.”
모두 각자 어떤 것을 두고 100% 해지나 해 보기 바랍니다.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100%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모두 겪어 봤을 것입니다.
이번에도 성령님은 선생 먼저 겪게 하고,
깨우쳐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전체에 전하게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두 번째
두 번째, 사람이 어떤 일을 두고 최대한 하여 ‘한계선’까지 하고
그 한계선에서 ‘한 개’를 더 하면 <다음 차원>으로 넘어가게 되고,
못 하면 <종전 차원>에 머물게 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한 개를 더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마지막 한 개를 더 해야 성공하고 승리한다.”
참는 것도 그렇습니다.
한계선까지 참았어도
거기서 ‘마지막 한 개’를 더 참아야 성공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세 번째
세 번째,
머나먼 천 리 길이라도 <조종>하는 대로
빨리 가기도 하고, 보다 천천히 가기도 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인생도 그러하다.
<조종을 잘하고 사는 자>는
인생을 보람 있게 살고, 가치 있게 누리며 살게 된다.
저마다 매일 ‘삶의 조종’을 잘해라.”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들어 설명해 주겠습니다.
처음 가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은 ‘꼬박 하루가 걸리는 길’입니다.
하루가 꼬박 걸리니 ‘한 번 가면 다시는 못 가는 길’입니다.
그러니 어떤 사람은 빨리 가면서 볼 것을 다 보려고
‘이 길로 가면 좋은 것들이 다 있겠구나.’ 생각하고
계속 뛰고 달리면서 볼 것들을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천천히 걸어가면서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궁금하니 차로 달리면서 봤습니다.
어떤 사람은 가다가 보고, 또 쉬다가 다시 갔습니다.
어떤 사람은 차도 타고, 뛰기도 하고, 걷기도 했습니다.
빨리 뛰기만 하면서 본 사람은
“시간이 남았지만 충분히 즐기지 못했어.
지혜가 없었어.” 하며 후회했습니다.
너무 천천히 걸으면서 본 사람이나,
가다가 보고, 또 쉬다가 다시 간 사람은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 봤어.
가다 보니 밤이 되어 어두워져서 못 보고 돌아왔어.
시간 조절을 못 했어.” 하고 후회했습니다.
차 탈 때 차를 타고, 뛸 때 뛰고, 걸을 때 걷고,
쉴 때 쉬고, 먹을 때 먹으면서
때에 맞춰 쫓기지 않도록 ‘시간 조절과 조정’을 잘한 사람은
결국 볼 것들을 다 보고, 보람도 누리고,
해가 넘어가기 전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머나먼 천 리 길이라도 조종하는 대로 빨리 가기도 하고,
혹은 보다 천천히 가기도 한다는 말이 이해가 가지요?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인생을 살면서
<하루 시간>과 <할 일>을 잘 조절하고 조종하며 살아야 된다.
<시간 조절>, <할 일 조종>을 잘 못 하면
시간이 남아도 다 못 쓰고 인생이 지나가고,
자기 인생의 노정에서
볼 것도 못 보고 할 일도 못 하고 인생 후회하게 된다.
인생을 살 때는 <조종>이 ‘생명’이다.”
전도할 때나, 강의할 때나, 관리할 때나, 어떤 일을 할 때나
자기 인생을 살아갈 때나 ‘조종하며 살기’입니다.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순간 확 대화하고 찾고 사랑하고는
나머지 시간은 할 일이 없으니 ‘사랑의 잠’을 자면서,
‘괜히 순간 열 냈네. 오랫동안 기쁘지 않네.’ 합니다.
어떤 것을 하든지
<조종>이 ‘인생을 사는 데 필요한 기술’이며 ‘생명’입니다.
전도도, 강의도, 관리도 <조종>하면서 꾸준히 해야 되는데
한때 불같이 하다가 시간이 남으니 ‘괜히 빨리했네.’하고,
딴생각을 하며 딴것을 하다가 그쪽으로 흘러가 버립니다.
이는 마치
사랑하는 사람과 식사를 할 때 대화하며 즐기며 먹지 않고,
5분, 10분 만에 후다닥 먹어 치우고 가쁜 숨을 몰아쉬며
피곤해서 벽에 기대어 졸고 있는 자와 같습니다.
또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데
너무 느슨하게 하면서 여유를 부리다가
사랑하는 사람이 기다리다 못해 옆을 떠나간 것과 같습니다.
모두 ‘후회’로 끝납니다.
모두 ‘자기 인생의 조종사’가 되어서 유능하게 해야
인생 보람 있게 누리고 기뻐하며 살게 됩니다.
차 조종, 비행기 조종을 잘해야 사고 나지 않듯
<인생 조종, 신앙 조종>도 잘해야 사고 나지 않습니다.
<전환>
◎ 지금까지 오늘 <본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
<세 가지>를 말씀해 줬습니다.
이것만 해도 ‘오늘 설교’로 충분하지만,
이제 ‘마음의 귀’가 열렸으니 <오늘의 핵심 설교>를 하겠습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섭리인들은 서로 정말 ‘화목’해야 됩니다.
모두 귀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남도 아니고 섭리인들끼리
경쟁도 하고, 겨루기도 하고, 시기 질투도 하고,
서로 심정 상하게 합니다.
경쟁하거나 겨루지 않는다면
아예 신경도 안 쓰고, 관심도 안 갖습니다.
신부들끼리 화목하지 않으니, 성령이 근심하고 걱정하십니다.
세상에서는 서로 잘되려고
옆의 사람과 늘 경쟁하고, 겨루고, 시기 질투합니다.
그것이 아니면 신경 안 쓰고 관심도 안 갖습니다.
섭리인들은 달라야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세상의 체계’와는 다릅니다.
◎ 지금부터 하는 말 잘 들어요.
세상에서는 ‘최고의 사람’을 뽑을 때,
100명이고 1000명이고 서로 경쟁하고 겨루고 물리치게 합니다.
그렇게 해서 올라온 사람을 1등, 2등, 3등으로 결정합니다.
그러니 서로 늘 ‘경쟁’이고 ‘겨루기’입니다.
패자는 “저 사람이 강해서 내가 졌다.” 하고,
승자는 “내가 강하다. 내가 잘했다.” 하며 으스댑니다.
패자는 “다음에는 내가 이길 것이다.” 하고,
승자는 “다음에도 어림없다. 내가 이긴다.” 합니다.
그러니 서로 ‘적대 관계’가 됩니다.
세상 체계가 그러하니, 이런 것입니다.
서로 ‘이기고 지는 것’에 민감하고,
그러니 ‘곤란한 일’이 자주 발생합니다.
서로 감정을 품고 겨루게 됩니다.
그러다 감정이 격해지면 서로 치고 때리기까지 합니다.
그러다 ‘앙숙’이 되고 ‘원수’까지 됩니다.
때로는 ‘친구’와도, ‘사랑하는 자’와도 겨뤄야 하니
미안해서 자기 능력을 펴지 못하기도 합니다. 참 모순입니다.
그런데 <섭리세계>에서도
마치 ‘세상’에서 하듯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몰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세계, 신앙의 세계>는
‘이 세상에서 하는 방법’과 전혀 다릅니다.
이사야 55장 9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했지요?
<하나님의 방법>은 ‘하늘이 땅보다 높듯이 높은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십니다.
고로 <하나님의 방법>은
누구나 ‘자기 개성’과 ‘재능’대로 성공하는 방법이며,
다른 사람 지장 없이 행하여 성공하고 승리하는 방법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 지금부터 ‘이 방법’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천천히 말씀할 테니, 모두 잘 이해하고 꼭 알아야 됩니다.
<중요> 섭리인들끼리는
서로 경쟁하고 겨루고 다투어 ‘승패’를 가리지 않습니다.
저마다 ‘자기 개성’대로 ‘자기 삶의 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면서
<사탄, 유혹하는 자, 꾀는 자, 신앙 길을 막는 자, 악평자>와
싸우고 겨루어 이기고,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의’를 행하면서 성공하기입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 중에서 에베소서 6장 12절을 보면,
“우리의 싸움은 <육의 싸움>이 아니요,
<어둠의 권세>와 <악의 영들과의 싸움>이다.” 했습니다.
우리의 싸움은 ‘하늘 신부들인 섭리인들과의 싸움’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주께 받은 ‘시대 말씀’과 ‘선’을 가지고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사탄’과 ‘악’과 싸워
승리하고 성공하기입니다.
고로 섭리인들 모두 ‘성공자,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섭리사에서 ‘옆에 있는 형제들’을 이겨서 떨어뜨리고
성공하고 승리하기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자기 할 일>을 행함으로
자기와 사탄과 악과 싸우고 겨루어 이기는 ‘선한 싸움’이니,
저마다 ‘자기 하기에 따라’ 성공하고 승리합니다.
섭리사에서 옆의 잘하는 사람 때문에 자기가 패하는 것은 없습니다.
고로 잘하는 사람을 의식할 것 없습니다.
섭리사에서 옆의 누가 잘해서 주께 굄을 받으면,
‘저 사람 때문에 내가 패했어.
나는 약하니 할 수 없어. 저 사람이 얄밉기도 해.’ 합니다.
그러면서 시기, 질투를 안 하려 해도
늘 옆에서 보니 자꾸 시기, 질투를 하게 됩니다.
또 ‘섭리사에는 잘하는 사람들이 많아.
저 사람이 없으면 내가 눈에 띄었을 것인데...’ 하고
그릇되게 생각합니다.
그러다 자기 스스로 바닥으로 꺼집니다.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닙니다.
‘형제들과의 싸움’도 아닙니다.
순전히 ‘자기 할 일을 하며 <자기>와 싸워 이기기’이며,
‘<사탄과 악과 불의>와 겨루어 싸워 이기기’입니다.
꿈속에서 혼체도 봐요.
<힘>으로 앞질러 가고 이기는 것이 아니지요?
순전히 <의를 행한 것>으로 앞질러 갑니다.
자기 육이 <의>를 행한 만큼 ‘영계의 순위’가 결정됩니다.
꿈에서 자기 생각대로, 자기 마음대로 잘 안 움직여집니다.
<자기 육>이 ‘생시’에 부지런히 <의>를 행하면,
<자기 혼>이 ‘꿈’에서도 겨루는 자들을 쉽게 이깁니다.
저마다 섭리사에서 옆의 형제들과 경쟁하고 겨루어
그들을 떨어뜨리고 무너뜨리고 이기는 성공과 승리가 아닙니다.
운동하듯, 달리기하듯, 세상 경쟁하듯,
다른 사람들을 떨어뜨리고 자기가 승리하는 식의
성공과 승리가 아닙니다.
저마다 세상, 사탄, 불의, 악, 자기 육성과
1:1 싸움에서 승리하기입니다.
고로 자기가 하고자 하면, 얼마든지 성공하고 승리합니다.
자기가 성공하고 승리했어도 - 섭리사 옆의 형제들과 겨루어
그들을 떨어뜨리고 이긴 것이 아니니 떳떳하고,
입장 곤란할 것도 없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가 ‘누구’와 ‘무엇’과 겨루고 싸우는지 제대로 인식하고,
서로 의식하지 말고 열심히 하기 바랍니다.
또 지도자들도 분명히 인식하고,
섭리인 모두, 교인 모두를 공의롭게 대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인간들의 방법은 ‘공평하지 못한 방법’입니다.
<경쟁>으로 남을 떨어뜨려서 이기고,
<힘>으로 이기고, <백>으로 이기고, <돈>으로 이겼으니
행해서 이기고 성공해도 ‘패자’가 억울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경쟁>도, <백>도, <부정>도 아닙니다.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자기 앞에 놓인 ‘삶의 여건과 겨루어 이기는 것’입니다.
곧 세상 유혹, 욕심, 육성, 육적 사랑, 오해, 게으름,
물질, 사탄, 불의, 악평자, 주를 부인하는 자와 겨루어
<자신>을 지키고 이기는 것입니다.
고로 “옆 사람 때문에 눌려서 못 했다.
저 사람은 강한데 나는 약해서 패했다.
저 사람 때문에 내가 못 했다.” 하면 안 됩니다.
지도자도 세상 경기하듯 생명들을 대하고 순위를 매겨 뽑으면,
하나님은 지도자에게 책임을 물으십니다.
모두 저마다 <신앙의 세계>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고로 모두 다 귀하고, 모두 다 승리자이며 성공자입니다.
그리 알고 서로 귀히 대해 주기 바랍니다.
누구는 그렇게 하는데 누구는 그렇게 안 하면,
또 그로 인해 문제가 생깁니다.
섭리인 전체가 그리하면, 전체가 하니
서로 마음 놓고 <자기 할 일>을 하면서
<악>과 <불의>와 싸우며 성공하고 승리하며 삽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옆의 사람이 잘하니까
자기가 ‘한 차원’ 더 못 높이는 것이 아닙니다.
옆의 사람 의식 말고 ‘자기 할 것’을 부지런히 해야 됩니다.
누구나 ‘자기 할 일’을 하면서 <휴거 차원>을 높이는 것입니다.
<새벽 정한 시간>에 ‘기도’하면, 누구나 성공자이며 승리자입니다.
옆의 사람이 더 기도한다고 해서 자기가 패한 것이 아닙니다.
섭리인 모두 삼위와 주 앞에 충성하고 삼위와 주를 사랑하면,
너 나 할 것 없이 누구나 성공자이며 승리자입니다.
세상에서는 모두 다 충성해도 1, 2, 3등만 뽑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는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니,
인원수에 상관없이 모두 하는 대로 성공자, 승리자가 됩니다.
하나님은 <과거>에도 이 방법으로 해 오셨고,
<현재>도 이 방법으로 해 나가고 계시고,
<미래>에도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이 방법으로 하십니다.
그러니 이제 제발 섭리사에서 누구와 비교하면서
‘누가 더 잘한다.’ 하지 말아요!
자기도 하지 말고, 부모도 하지 말고,
옆의 친구도 하지 말고, 지도자도 하지 말아요.
그러면 잘못 평가하는 자이며, 실수하는 자입니다.
본인이 ‘제시간을 지켜 기도하고 감사한 것’은
<하나님>만 아시고 <본인>만 알지요?
이와 같이 누가 ‘세상, 사탄, 불의, 악, 각종 유혹
자기 육성과의 싸움’에서 이겼는지는
오직 <하나님>만 아시고 <본인>만 압니다.
<말씀 마무리>
이제 모두 <하나님의 방법>대로 인식하고 행하며 살기 바랍니다.
<전체>가 서로 마음 놓고 기쁘게 신앙을 하도록
<전체>가 이같이 ‘하나님 방법’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만일 교회에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누구나 건의하고,
또 교단이나 선생에게 보고해 줘요.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의 방법대로’입니다.
그동안 섭리사에서 많은 사람들이 수백 번, 수천 번
“나는 잘하는 사람과 같이 해 봤자, 늘 못 이긴다.” 했습니다.
모두 귀한 자들인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절대적인 방법>을 밝혔으니,
모두 다 늘 성공하고 승리할 수 있겠지요?
섭리역사 모든 사람들은 ‘한편’입니다.
<각자 개인>이 ‘자기 할 일’을 행하며
세상, 사탄, 불의, 악, 악평, 자기 육성과 싸워 이겨
모두 성공하고 승리하면,
<섭리 전체>가 역사적으로, 단체로 성공하고 승리하게 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수요일에 약 50여 편의 잠언을 가지고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무엇과 겨루어 성공하고 승리하는지
각 방면으로 더 자세하게 말씀해 줄 테니,
수요일에 말씀을 들으면 더 이해가 될 것입니다.
◎ 모두 오늘 주제를 다 같이 외치고 마칠까요?
<자막> 섭리인들끼리 겨루어 승리하는 것이 아니고,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을 행하며 <악>과 겨루어 승리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