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6.08.17 (수)
160817 수요말씀(책임 분담을 함으로 악과의 싸움에서 승리와 성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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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7 (수)
- 성경 본문
- 에베소서 6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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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17일 수요말씀> 짧지만 핵이 담긴 말씀, 중요
책임 분담을 함으로
‘악과의 싸움’에서 승리와 성공이다
본 문 에베소서 6장 12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섭리인들끼리 겨루어 승리하는 것이 아니고,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을 행하며 <악>과 겨루어 승리하기다.’
라는 주제로 ‘누구나 꼭 들어야 할 말씀’을 전해 줬습니다.
◎ 그리고 오늘은 <잠언>을 통해 각 방면으로 말씀해 주겠다고 했지요?
지금부터 그 말씀을 설교로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주일 본 말씀을 전하기 전에 ‘마음의 귀’가 열리도록
먼저 ‘세 가지’를 핵심으로 말씀해 주었지요?
첫째,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100%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둘째, <한계선>을 넘느냐, 못 넘느냐는
<마지막 한 개>를 하느냐, 안 하느냐로 좌우된다.
<한계선>에서 ‘한 개’를 더 하면 ‘그 위의 차원 딴 세상’이고,
<한계선>에서 ‘한 개’를 못 하면 ‘그 밑의 차원’이다.
<극의 한계선>에서 ‘한 개를 더 하는 것’은
엄청난 운명을 좌우한다.
셋째, <조종>하는 대로
더 ‘빨리’ 가기도 하고, 더 ‘늦게’ 가기도 한다.
사람의 생각도, 인생도 ‘조종’하기에 달려 있다.
◎ 이렇게 세 가지를 말씀해 줬습니다.
<조종>에 대해서 더 말씀하고, <본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산책로>를 가더라도 처음에 갈 때
좌우를 다 보면서 충분히 즐기며 가야 되는데,
그냥 목적지까지 무작정 ‘빨리’ 가려고 뛰어갑니다.
그렇게 목적지에 가면 ‘목적지 배경’만 있지,
‘산책 길’도 없고 ‘볼 것’도 없습니다.
혹은, 시간 조절과 조종을 잘 못 하여
너무 천천히 걷고, 가다가 푹 쉽니다.
그러니 결국 해가 져서 목적지까지 못 가고 끝납니다.
<인생길>도 그러합니다.
너무 ‘천천히’ 가도 안 되고, 너무 ‘빨리’ 가도 안 됩니다.
과정에서 보고 듣고 생각하며 즐기면서 가야 됩니다.
목적지에 가면 ‘끝이라는 배경’밖에 없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과정 중에
<조종>을 잘 못 하고 살면, 재미없이 살게 됩니다.
가수들이 노래를 할 때
음을 높이고 내리면서, 혹은 소절마다 음을 읊으면서,
쭉 뽑을 때는 쭉 뽑으면서
<음 조절, 조종>을 하며 노래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좋은 노래’가 나올 수 없습니다.
자기 가창력을 가지고 ‘조절과 조종’을 잘하며 노래하는 가수가
최고의 가수입니다.
인생 조종, 생각 조종, 행실 조종, 신앙 조종도 그러합니다.
<조종을 잘하는 자>가 재미있게 인생길, 신앙길, 휴거 길을 가면서
기뻐하고 보람을 누리며 살게 됩니다.
<전환> 중요
◎ 이제 <본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세상은 서로 경쟁하고 겨루고 싸워서
<승자>와 <패자>가 나오는 방법으로 자기 목적을 이루며 살아갑니다.
고로 패자는 “저 사람이 강해서 내가 졌어.” 하며,
피해 의식을 갖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고 성공하는 방법’은 다릅니다.
하나님의 방법은 어떠한지, 하나씩 말씀해 주겠습니다.
같이 섭리 길을 가는 사람들과 겨루어 이기거나,
같이 섭리 길을 가는 사람들과 싸워서 패하는 그런 방법이 아닙니다.
이는 쳐다보기도 민망한 경쟁이며, 공의롭지 못한 방법입니다.
<하나님의 법과 이치와 질서의 ‘승리와 성공’>은
저마다 ‘자기 삶의 터전에서 각종 것들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입니다.
<악과 불의>를 놓고 ‘자기 의로운 행위’로 겨루어
승리하고 성공하기입니다.
<시간>과 겨루며 싸우기입니다.
부지런하여 100% 시간을 지킴으로 이기기입니다.
<자기 죄>를 회개하여 이기기입니다.
<자기 할 일>을 하며
사탄, 세상, 자기 육성, 악한 자, 불의와 겨루어
승리하고 성공하기입니다.
꼭꼭 기도하여 승리하고 성공하기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하여, 사랑에 승리하기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며 승리하기입니다.
전도하기, 관리하기, 강의하기, 말씀 전하기, 증거하기 등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 뜻대로 행하면서 승리하기입니다.
누구나 최선을 다하면,
저마다 ‘자기 차원’대로 100% 승리하고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00%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쉽게는 안 되지만, 하는 만큼 됩니다.
저마다 ‘자기 삶의 여건’과 ‘자기 사명’을 두고,
<생각>으로도 싸워서 이기고 <행실>로도 싸워서 이겼기 때문에
각자 ‘하나님께 상’을 받은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나는 2등 했다. 3등 했다.”가 아닙니다.
이런 말은 ‘세상 육적 경기와 경쟁’에서나 나옵니다.
<영적 싸움>은 다릅니다.
각자 ‘자기 삶, 자기 생활’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지켜 행하기 위한 싸움과 겨루기>입니다.
저마다 ‘자기 차원을 높이기 위한 싸움과 겨루기’이니,
본인이 다 행할 수 있는 범위라서 이기려면 다 이깁니다.
하루 생활 속에서 <자기가 최고로 할 일>을 두고 겨루기입니다.
새벽 제시간에 100% 일어나 기도하면, 그 센터는 이긴 것입니다.
누구든지 하면 됩니다!
누구나 ‘진정으로 기도’하면, 모두 다 1등을 하고 이긴 것입니다.
누구나 <죄>는 ‘자기’가 지었으니
자기가 100% <회개>하여 용서받았으면,
<사탄>을 이기고 <자기 육성>을 이기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하여 1등을 한 것입니다.
그날 <죄>를 아예 안 지었으면,
그날은 <의>로 우승을 한 것입니다.
사탄이 침범했을 때 자기가 쫓아내든지 동료를 불러 쫓아냈으면,
사탄과 겨루어 이긴 자입니다.
하기 싫어도 ‘할 일’을 행했으면, 이긴 자입니다.
꿈에서 <자기 영>이 ‘겨루는 자’와 싸워 이겼는지, 졌는지
꿈의 계시를 보기 바랍니다.
이 싸움은 세상, 사탄, 악평자, 악한 자, 자기 육성과의 싸움입니다.
꿈에서뿐만 아니라
생시에도 ‘만물’을 통해 보여 주며 깨닫고 알게 하십니다.
고로 이것을 배우고 깨닫기 바랍니다.
<할 일>을 행하되, ‘제시간’에 해야 이깁니다.
<할 일>을 행하되, ‘열심’으로 ‘최고 차원’으로 해야 이깁니다.
저마다 <자기 할 일>을 두고
- ‘제시간’에 ‘열심’으로 ‘1등 차원’으로 했는지,
- 아니면 ‘늦게’, ‘보통’으로 ‘2등 차원’으로 했는지는
<자기>가 압니다.
제시간에, 열심히, 흠 없이 했으면 ‘1등 차원 승리자’입니다.
<전환>
◎ 한 가지를 더 말해 줄게요.
각자 ‘자기 삶의 여건’과 ‘자기 사명’을 놓고
<세상, 사탄, 악한 자, 불의, 자기 육성>과 겨루더라도
형제들끼리 ‘말’로, ‘행실’로 부딪힐 때도 있습니다.
이때는 모두가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면,
서로 ‘말’로도 ‘행실’로도 부딪힐 일이 없습니다.
모든 차들이 도로에서 제대로 달리면, 서로 부딪힐 일이 없지요?
그런데 몇몇의 차가 신호나 속도를 위반하면, 부딪히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인생들도 그러합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생각>대로 하면,
형제들끼리 서로 부딪힐 일이 없습니다.
자기뿐 아니라 모두가 제대로 운전하면, 차 사고가 안 납니다.
인생 삶의 운전, 신앙의 운전도 그러합니다.
<전환>
◎ 또 한 가지를 더 말해 줄게요.
매일 그 날마다 ‘자기 삶 속의 할 일’을 두고 겨루기입니다.
최선을 다하여 ‘삶의 각 종목’마다 1등하기입니다.
우리가 ‘하루’를 살아도 필요한 대로 행하며 살아야 되니,
각자 <할 일들>이 여러 가지입니다.
그러나 ‘하루는 24시간’으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한 가지>를 잘하려고 ‘다른 것을 할 시간’까지 써 버리면,
<그 한 가지>만 승리하지 ‘다른 것’은 못 하게 됩니다.
가령 새벽에 제시간 지켜 기도하기,
말씀 듣기,
하나님께 감사하며 사랑하기.
- 이 세 가지를 놓고 승리하고 성공한다 합시다.
이 세 가지를 모두 해야 - 승리이며 성공인데,
기도하다가 다른 것을 못 하면 - 다른 것은 패하게 됩니다.
고로 <시간 조절, 신앙 조종>을 잘해야 됩니다.
이것을 유능하게 하여 ‘제시간’을 따라 행하면서
승리하고 성공하는 삶을 살아야 되겠습니다.
<자기 생각, 자기 행동, 시간>을 어떻게 ‘조종’하느냐에 따라서
인생 운명도, 신앙도, 휴거도 엄청나게 좌우됩니다.
<전환> 중요
◎ 오늘 말씀의 핵심을 한 번 더 짚어 주면서,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섭리인들은 ‘모두 같은 편’입니다.
그런데 ‘편’을 가르고 ‘서로 경쟁’하면,
이겨도, 져도 찜찜합니다.
주 앞에 사랑하는 신부들이니,
서로 잘하고 앞서려다가 겨루고 경쟁하게 됩니다.
그러다 상대가 자기보다 더 잘하면, 시기 질투합니다.
그러다가 자기 스스로 바닥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섭리역사는 세상같이 ‘누가 더 잘하냐 하는 경쟁’이 아닙니다.
같은 편인 ‘섭리인들끼리, 옆의 형제들과 겨루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 삶의 자기 할 일을 놓고
세상과 사탄과 악과 불의와 자기 육성과 싸워 이기기입니다.
고로 누가 이겼든지 상관없이, 자기도 이길 수 있습니다.
고로 누구든지 ‘승리자, 성공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옆의 사람 의식하지 말고 ‘충성’으로 행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같은 섭리인들’끼리 겨루게 하지 않으십니다.
저마다 <자기 갈 길>을 두고
세상, 사탄, 자기 일, 시간, 불의, 자기 육성과 겨루어
승패를 결정하게 하십니다.
‘왼손과 오른손 중 누가 더 많이 하나.’ 겨루어
‘오른손 1등, 왼손 2등’ 하듯 경쟁하는 것이 아닙니다.
섭리인들은 모두 ‘한 지체’이니 ‘한 틀’이 되어
<우리 족속이 아닌 자>와 겨루어 이기는 것입니다.
<내적 사명자>와 <외적 사명자>는 ‘한편’인데,
어떤 사람은 이를 모르고 ‘겨루는 사고’를 가지고 삽니다.
그러니 스스로 분쟁하다가 망합니다.
<오른발>이 더 걷나, <왼발>이 더 많이 걷나. 100m를 가 봐요.
거의 똑같습니다. 왜요? 오른발과 왼발은 ‘같이’ 가기 때문입니다.
우리 섭리인들도 그러합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 안에서 한편’입니다.
모두 같이 가면서, ‘세상과 사탄과 악’과 싸워 이기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비유’를 더 들어 설명해 주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한 임금이 “겨루어 승리하는 자에게 상을 주겠다.” 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어떤 사람이 ‘자기 식구들’과 겨루어
1등을 하고 임금 앞에 나아갔습니다.
임금이 “몇 명이 겨루었느냐?” 물으니,
“총 여덟 명이 겨루었고, 제가 1등 했습니다.” 했습니다.
“겨루는 대상은 누구냐?” 물으니,
“제 식구들입니다.” 했습니다.
“패한 자들은 지금 뭐 하고 있느냐?” 하니,
“패해서 울고 있습니다.” 했습니다.
이에 임금은 말하기를
“왜 식구들이랑 겨루느냐. 같은 편끼리 겨루었으니 상은 없다.
이것을 줄 테니, 가서 식구들에게 읽어 줘라.” 했습니다.
임금이 준 글을 가지고 가서 펴 보니,
“식구들끼리 하나로 뭉쳐 운동하며 화목하고,
각자 ‘생활 싸움’에서 이기고 와라.” 하고 쓰여 있었습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섭리인들끼리 겨루게 하여 1등, 2등을 뽑지 않고
세상, 사탄, 악평, 자기 할 일, 이성, 동성연애, 술과 담배 등
불법, 불의와 싸워 이기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섭리인들은 모두 ‘한편’입니다.
한편끼리는 ‘언제나 화목’입니다.
서로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으면 서로 대화하며 풀고,
그래도 안 풀리면
옆의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 자기 심정을 이야기하고,
서로 중재하는 자의 말을 듣고 풀기입니다.
각자 ‘자기 생각’대로 하면
<자기 할 일, 자기 사명>을 하면서도 자꾸 싸우고,
<세상과 사탄과 악과 불의>와 싸우면서도 자꾸 부딪히게 됩니다.
고로 항상 ‘성령과 주를 끼고 같이 하기’입니다.
<주>를 끼고 같이 하면, ‘주’도 같이 책임집니다.
<성령>을 끼고 같이 하면, ‘성령’도 같이 책임지십니다.
섭리인들 한편끼리, ‘성령과 주를 끼고 같이 하기’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령> 이야기가 나왔으니, 짧게 하나만 더 말해 줄까요?
선생이 기도하고 대화하며 성령께 물었습니다.
“성령님, 개미에게 물려 봤어요?”
성령님은 “물리지는 않았고,
개미에게 물린 고통을 겪어 봤다.” 하셨습니다.
“어떻게 개미한테 안 물려 봤는데 고통을 겪으셨어요?” 하니,
“네가 개미한테 물리고 받은 고통을
나도 같이 느꼈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개미에게 물리면 정말 고통스럽다.
그러니 살충제를 뿌려서 개미를 멸종시킨다.
이와 같이 사탄, 불의, 나쁜 생각은
개미에게 물리는 것보다 1000배나 더 고통을 준다.
(* 잠시 화면을 보겠습니다. - 준비된 영상 보여 준다.)
<나 성령>을 ‘살충제’같이 써야 된다.
<살충제 한 병>이 있어도 못 쓰면, 개미한테 물린다.
이와 같이 <나 성령>이 있어도 못 쓰면,
사탄, 불의, 나쁜 생각으로 고통받게 된다.
<살충제>를 뿌리되 ‘고통 주는 개미’에게만 뿌려야 하듯,
항상 <생명들>은 보호하고 <악>만 쪼개 없애기다.
나 성령을 매일, 매시간, 매분 불러라.
내가 너와 함께하며 ‘사탄과 불의’를 같이 멸해 주리라.”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