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8.21 (일)
160821 주일말씀 최종
- 선포일
- 2016.08.21 (일)
- 성경 본문
- 히브리서 4장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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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1일 주일말씀>
섬세히 해라. 할 때 해라
묶어 주고 꿰매 줘라
본 문 히브리서 4장 12-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섬세히 해라. 할 때 해라. 묶어 주고 꿰매 줘라.’
라는 주제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 이 말씀을 듣고 감동받고 행하면
안 될 것도 되고, 불가능한 것도 하고,
많은 것을 얻고, 밭에 감춰진 보화도 얻게 됩니다.
◎ 생각해 보면 ‘섬세하게 할 것’도 많고 ‘할 때 할 것’도 많습니다.
또 섭리사 안에서 ‘묶어 주고 꿰매 줄 것’도 많습니다.
주제 한마디만 들어도 이 말씀이
인생을 사는 데 얼마나 필요한 말씀인지 알 것입니다.
모두 믿고 깨닫고 행하도록
지금부터 여기에 대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새벽꿈에 내 혼이 어떤 한 사람을 따라갔습니다.
따라가 보니, 그곳은 ‘많은 공장이 있는 지역’이었습니다.
그중의 한 공장에 들어갔는데,
넓은 공장 안에서 팀마다 열 명씩 모여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옆에서 기계가 돌아가고 있었고, 무엇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작은 바늘’을 종류별로 만들고 있었습니다.
그곳은 ‘바늘을 만드는 공장’이었습니다.
<예리한 기계>로 ‘바늘’을 만들어 내는데,
여러 단계를 거쳐서 ‘정교하고 섬세하게’ 찍어 냈습니다.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손’을 거쳐서 완성되었습니다.
‘<바늘 하나>를 만드는 데도
정말 <섬세한 과정>을 거쳐서 만드는구나.
<예리하고 섬세한 기계>도 여러 개 있어야 되고,
<사람>도 많이 필요하구나.
<섬세하게> 해야 <섬세한 것>을 만들고,
<섬세하게> 해야 <섬세하고 예리하게> 쓰여지는구나.’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다음 공장으로 갔습니다.
어떤 제품을 만들어서 다른 곳으로 보내려고
제품들이 들어 있는 박스들을 한곳에 쌓아 놨습니다.
그 박스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안 보였습니다.
그곳을 쳐다보고 있는데,
두 사람이 서로 마음이 안 맞아 다투고 있었습니다.
그 공장의 사장과 여직원이었습니다.
사장은 <박스 개수를 기록한 것>과 <쌓아 놓은 박스들>을 보며,
여직원에게 “<박스 개수>가 안 맞다.” 했습니다.
여직원은 “틀림없는데요.” 했습니다.
사장은 “아니잖아. 두 박스가 비는데 어떻게 된 거야?” 했습니다.
여직원은 자신만만하게 웃으면서
사장이 말하는데도 자기 자리에 앉아서 눈만 치켜뜨고 말하기를
“제가 까놓고 말하지만, 두 박스를 제가 떼먹겠습니까?
제가 두 박스를 다른 데 팔아먹겠습니까?” 했습니다.
사장은
“두 박스가 비니까 말하는 거 아니냐.
네가 안 떼먹었다고만 하지 말고,
섬세하게 보고 맞게 기록하라고 하는 말이다.” 했습니다.
그때 선생은 ‘바늘 공장에서 봤던 것’이 생각났습니다.
<섬세하게> 하지 못해서 서로 심정 상하고 문제가 일어난 것입니다.
공장에서 다시 파악하니,
여직원이 박스 개수를 기록할 때 <섬세하게> 하지 못하여
기록 착오를 하여 ‘두 개’를 더 기록한 것이었습니다.
여직원이 떼먹은 것은 아니지만,
결국 여직원 본인이 잘못했다는 것을 찾아냈습니다.
한 번 기록 착오를 하면,
계속해서 착오가 일어나니 서로 싸우게 됩니다.
“내가 물건 안 떼먹었다. 안 팔아먹었다.” 하지만 말고,
섬세하게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 장면이 지나고 거리로 나오니,
사람들이 서로 언성을 높여 다투고 있었습니다.
길을 걸을 때 주변을 <섬세하게> 보고 걷지 못하여
서로 부딪혀서 싸우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저 사람은 오늘만 저런 것이 아니다.
평소에 <섬세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인생 살다가
가는 곳마다 <섬세하게> 하지 못해서 문제가 일어난다.’
깨달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러다 공원이 나왔습니다.
공원에 몇 사람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잘 있다가 말다툼이 일어났습니다.
무슨 일인지 자세히 보니,
서로 ‘할 말, 못 할 말’을 구분하지 못하고
<섬세하게> 하지 않아서 심정 상해 다툼이 일어난 것이었습니다.
섬세하게 확인하지 않고 하다가 착오가 생기고,
그로 인해 상대가 오해하게 되고,
자기는 잘못한 것이 없는데 상대가 오해하니 싫고,
그러니까 자꾸 다투고 싸우게 되는 일이 많습니다.
<정교하고 섬세하게> 하지 못하여 다투고, 싸우고,
손해도 보고, 건물도 무너지고, 다리도 무너지고,
전쟁도 일어나고, 목적한 것도 깨지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 꿈을 꾸고 기도하는데 깨달아졌습니다.
‘<생명 관리>도 섬세하게,
<모든 일>도 섬세하게 해야 된다.’ 하는 계시의 말씀이었습니다.
<바늘 하나> 만드는 것도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예리하고 섬세한 기계와 여러 사람을 통해
섬세하게 여러 단계를 거쳐서 만듭니다.
생명도 잘 관리하여 잘되게 하려면
<섬세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가 있어야 하며,
<섬세한 관리자들>이 필요합니다.
바늘은 ‘섬세하게’ 만들었으니 ‘섬세하게’ 쓰여집니다.
성령님은
“바늘을 만들듯이 모든 일을 섬세하게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누구나 생활하면서 <섬세하게 하는 것>이 빠지면 안 됩니다.
작품을 만드는 데도, 아름다움을 만드는 데도,
생명을 온전히 만드는 데도, 할 일을 하는 데도
모든 존재 세계에서 ‘섬세함’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섬세하게> 하면, ‘성공’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전지전능하신 능력 중의 하나>가
곧 ‘섬세한 능력’입니다.
고로 삼위일체는 ‘섬세한 자’를 택하여
시대마다 선지자로 삼고, 중심인물로 삼고, 왕으로 삼고,
메시아로 삼아 인생들에게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실행하셨습니다.
<인간의 뇌, 눈, 코, 입, 귀 등 각 지체의 기능>을 보세요.
하나님이 ‘섬세하게 창조’하여 ‘섬세하게 기능’을 합니다.
<눈> 하나만 해도 참 섬세합니다.
<구조>도 섬세하고 <기능>도 섬세합니다.
고로 막 다루면 안 됩니다. 섬세하게 다뤄야 됩니다.
사람뿐 아니라
<이 시대에 최고로 발달된 과학에 의해 만들어진 물건>을 보세요.
비행기, 우주선, 각종 전자 기계를 보세요.
최고의 ‘섬세함’을 가졌습니다.
섬세하지 않으면, <의학>도 발달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환자를 살리려면 ‘섬세한 진찰과 진료’가 필수입니다.
환자를 섬세하게 진찰하지 않으면
병을 발견하지 못해서 병을 키우게 되고, 결국 죽기까지 합니다.
병을 발견했어도 섬세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치료를 제대로 못 하여 병이 커지고, 결국 죽기까지 합니다.
웅장한 건물도 <크고 웅장한 것>만 생각하고
<섬세함>을 무시하고 하면, 바로 무너집니다.
월명동 돌 조경을 보세요.
정말 큰 바위로 웅장하게 쌓았습니다.
그러나 섬세하게 하지 못했을 때는 모두 무너졌습니다.
아무리 기도하며 쌓았어도 섬세하게 쌓지 못하여
그 큰 바위를 1cm 기울어지게 쌓았을 때는,
결국 며칠 있다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어떤 바위는 3mm만 기울어도 넘어가기에
쌓을 때 최대한 섬세하게 보고 쌓았습니다.
또한 전체 균형을 잡아야 무너지지 않으니,
아주 섬세하게 돌을 세우고 쌓았습니다.
사람도 섬세하게 하지 않으면,
<인생길 목적지>까지 못 가고 넘어집니다.
인생도 신앙도 ‘웅장’하기도 해야 하지만,
웅장한 만큼 ‘섬세함’이 절대적입니다!
그래야 넘어지지 않고 무너지지 않고 굳건하며,
그만큼 빛을 발하게 됩니다.
<휴거의 길>도 그러합니다.
<휴거>는 ‘인생 최고의 목적’이며,
‘성경을 이루는 것’이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고로 그만큼 섬세하게 배우고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또 휴거되어 <차원>을 높이는 것은 더 섬세해야 됩니다.
휴거됐어도 ‘700선’까지 가야
<삼위일체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어떤 일이 있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고로 이때부터는 더 섬세하게 보고 듣고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휴거 차원을 높이는 데> 있어서 ‘섬세함’은 절대적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시계를 보세요. 얼마나 섬세한지 봐요.
순간 ‘초’까지 재게 만들었습니다.
자를 보세요. 정말 섬세합니다.
1mm는 눈으로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1mm’까지 재게 만들었습니다.
저울을 보세요. 정말 섬세합니다.
가벼운 ‘머리카락’까지 무게를 달도록 섬세하게 만들었습니다.
스마트폰을 봐요.
얼마나 섬세하고 정교하게 만들었습니까?
그러니 스마트폰 하나로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창조한 우주 만물을 보아라. 지구를 보아라.
세밀하게 만들지 못한 것들은 하나도 존재하지 못하니,
정말 정교하고 섬세하게 창조했다.” 하셨습니다.
그 말이 정말 맞습니다!
얼마나 정교하고 섬세한지
조금이라도 법칙에 벗어나면 지구도 돌 수 없고,
우주 만물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너무나 정교하고 섬세해서
인간은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을 창조할 수 없습니다.
다만 ‘하나님이 만드신 창조물’을 가지고,
<제2의 창조>를 할 뿐입니다.
하나님이 ‘최고로 정교하고 섬세하게 창조한 존재’는
곧 <인간>입니다.
<인간의 각 지체>도 정말 정교하고 섬세하며,
그중에서도 <뇌>가 가장 정교하고 섬세합니다.
고로 인간은 보고, 듣고, 말하고, 만지고,
느끼고, 생각하고, 깨닫고, 하늘 계시를 받고,
영감과 직감과 감동을 받는 등 정교하고 섬세하게 행하면서
<자기 영>까지 구원하여 영원히 살게 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정교하게 섬세하게’ 행해라.
그래야 실패하지 않고 성공한다.” 하셨습니다.
지붕을 고칠 때도 섬세하게 안 고치면, 비 올 때 또 비가 샙니다.
99% 고쳤어도 1%까지 섬세하게 못 고치면,
그 1%에서 비가 새서 고친 곳으로 스며들어서 비가 떨어집니다.
그러니 “고쳐도 비가 새네.” 하면서 포기합니다.
어떤 사람은 섬세하게 하지 못하여 계속 비가 새니,
10년 동안 비가 올 때마다 ‘지붕에서 새는 물’을
바가지에 받아 가면서 살았습니다.
자기 모순과 생각과 행실을 고칠 때도 그러합니다.
고칠 때 <섬세하게> 해야
그 모순이 <온전한 생각과 행실>까지 새어 들어오지 않습니다.
섬세하게 안 하면, 결국 ‘고친 것’까지 영향을 받고
‘왜 고쳤는데도 나는 매일 이러냐?’ 하며 포기합니다.
<섬세함>이 ‘답’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가장 정교하고 세밀하게 창조’하셨으니
누구든지 ‘정교하고 섬세하게 할 수 있는 자료’를 가지고 있고,
누구든지 ‘정신일도’ 해서 하면 ‘섬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인생을 사는 것도, 성경을 푸는 것도, 종교를 선택하는 것도,
땅을 사는 것도, 공사하는 것도, 말하는 것도, 건강도
각종 일을 할 때마다 <섬세하게> 하지 않으면
각종 문제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반면 <섬세하게> 하면
안 될 것도 되고, 불가능해 보이는 것도 하게 되고,
순간 그냥 지나칠 것도 섬세히 보고 보화를 찾게 되고,
많은 것을 얻게 됩니다.
지난날을 돌아보니,
<섬세하게> 안 하니 그만큼 살피지 못해서
문제들이 닥치고 사고가 나고 죽기까지 한 일이 많습니다.
<섬세하게> 안 해서 문제도 못 풀고 고생도 했습니다.
<섬세하게> 했더라면
쉽게 했을 것이고, 찾던 자도 찾았을 것이고,
사고도 안 났을 것이고, 문제도 적게 일어났을 것입니다.
어떤 일을 당해도, 힘들어도
섬세하게 하고, 할 때 한 것들만 이상적으로 이루어져 성공했습니다.
이 세상의 개인, 가정, 회사, 각종 단체, 국가에서
일어난 일들을 보면 <섬세하게> 안 해서
사고도 나고 실패한 일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고로 ‘한국의 세월호 침몰 사고’처럼
한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섬세하게> 안 해서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죽었습니다.
<섬세하게> 안 하면 ‘작품’도 못 만듭니다.
<섬세하게> 안 하면 ‘사람 얼굴’을 그려도 안 닮아 있습니다.
한낱 작품을 만드는 것도, 사람 얼굴을 그리는 것도
섬세하게 해야 제대로 되는데
<그토록 기다렸던 하나님의 역사>를 맞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정말 깨어 기도하고 진실로 행하며 <섬세하게> 했다면,
성경도 바로 풀어 ‘2000년 동안 기다린 역사’를 맞고
소원을 이루고 주와 같이 잔치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건성으로 형식으로 하다가
‘기다리다가 끝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들은 ‘2000년 동안 기다린 역사’를 맞지 못하고
나이가 먹었습니다.
지금 그들에게 “하나님의 역사는 이렇게 이루어졌다.” 하고,
섬세하게 하나하나 말해 주면 배척합니다.
혹은 “이제 나이 다 들어서 알았으니 억울하다.” 합니다.
지난 과거는 영적으로 죽어 살고 소경으로 살았던 것입니다.
실패한 것입니다.
남은 인생 가지고 살아야 하니,
제때 일찍 와서 한 사람만 하겠습니까?
하나님을 믿어도 <섬세하게> 배우고 행하며 믿어야 성공합니다.
그냥 믿으면, 제대로 되는 것이 없습니다.
믿고 살아도 영적 소경으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창조한 목적>을 이루기까지
6000년 동안 참으로 정교하고 섬세하게 행하여 이루셨습니다.
<섬세하지> 않으면,
밭에 감춰진 보화를 100년, 200년씩 발로 밟고 다녀도 못 찾습니다.
<섬세한 자>만 보화를 찾고 기뻐하며 삽니다.
<섬세한 자>가 ‘생명도 잘 관리’하고 ‘큰일’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생명’도 놓치고 ‘큰일’도 망칩니다.
이 세상을 보세요.
<새로운 것>을 발명해서 1000년 앞질러 가게 됐습니다.
모두 <섬세하게> 보고 연구하고 행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섬세하지> 않으면
계속 덤벙거리고 건성으로 하다가 일을 저지르고,
문제를 발생시키고,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고로 ‘될 것’도 안 됩니다. 서로 부딪힙니다.
자기가 ‘자기 고생’을 시킵니다.
어떤 것을 섬세하게 해야 되는지, 각 분야별로 너무 많습니다.
각자 ‘자기 센터, 자기 위치’에서
100가지, 1000가지, 10000가지를 깨달아야 됩니다.
<전환>
또 한 가지는, 일을 할 때는 미루거나 중단하지 말고
<할 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할 때> 안 하고 미루면, 결국 그 일을 못 합니다.
대부분 어떤 일을 <할 때> 힘드니까 미루고 중단하게 됩니다.
그러나 힘들어도 <할 때 하면>
무엇을 하든지 이상적이고, 성공하고, 꿈을 이루고,
그리함으로 운명이 뒤바뀝니다.
한창 시동이 걸려서 열 내면서 하고 있는데 조금 힘들다고
“다음에 해야지. 더 힘을 내서 다음에 해야지.” 하면,
다시 열나고, 시동 걸리고, 기뻐하고, 흥분하고,
일이 손에 잡힐 때까지 안 됩니다.
너무 힘들면 잠깐 쉬면서, 할 때 해 버려야 됩니다.
설교할 때도 보세요.
할 때 심정을 다해
그 말씀 내용에 맞춰 제스처를 하고 강약을 줘야지,
다음으로 미루면 안 됩니다.
성령집회 할 때도 그렇지요?
열 내서 할 때 말씀을 더욱 깊이 꽂으면서
그때 회개시키고, 깨닫게 하고, 성령과 주를 부르게 합니다.
다음으로 미루면, 그날 성령의 역사는 끝나서 안 됩니다.
강의할 때도 그러합니다.
강의할 때 모르는 것을 알게 하고,
회개도 시키고, 감사하게 하고, 주를 깨닫게 해야지,
미루고 끝나고 하면 되겠습니까?
강의할 때 이렇게 하는 자가 잘하는 자입니다.
막 밀어붙이며 해도 안 됩니다.
강의할 때 그 사람의 성향도 파악하고
모르는 것을 그 사람에 맞게 풀어 주며 알게 해 주면서,
성경도, 주도 알게 해 주는 것입니다.
떡 본 김에 잔치하는 것입니다.
물 본 김에 수영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할 때 해야 됩니다.
장사도 할 때 해야지, 밤으로 미루면 누가 사러 옵니까?
노래도 쭉 뽑을 때 쭉 뽑으면서 해야지,
쭉 뽑아서 불러야 할 소절이 지나고 하면 되겠습니까?
병을 발견했을 때도 <치료할 때> 해야지,
힘들다고 미루고 안 하면
결국 병이 번지고 커져 죽음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할 때 안 하면
시간이 가서 환경이 바뀌게 되고, 그 때는 안 해집니다.
두 사람이 여름철에 더워서 수영을 하러 갔습니다.
둘은 신나서 “하루 종일 재미있게 수영하며 놀자!”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수영하다가 힘이 빠져서 밥을 먹고 쉬었습니다.
조금 쉬다가, 한 사람은
“더 쉬다가 조금 이따 수영하고 싶으면 또 하면 돼.” 했고,
다른 한 사람은
“이따가는 못 해. 집에 돌아갈 시간도 계산해야지.
저녁도 먹어야 하고.” 하며 또 수영을 했습니다.
결국 계속 쉰 사람은 시간이 지나니 상황이 바뀌어서
더 이상 수영을 못 하고 끝났습니다.
다음에 또 오자고 했으나, 생활지로 돌아가니 또 상황이 바뀌어
그해 여름은 끝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각자 자신을 돌아봐요.
시동이 걸리고 열났을 때 해야 되는데,
그때 이유 대고 안 하다가 ‘안 된 일들’이 많습니다.
그 일이 나중에 또 해질까요?
그런 때는 ‘주기적’으로 오는데, ‘쉽게’는 안 옵니다.
고로 <그 때가 왔을 때> 꼭 해야 됩니다.
전도도, 관리도 <할 때> ‘안 한 자’는 기회가 끝났습니다.
마치 <젊었을 때 아기 낳을 기회>를 놓치면 힘들듯,
전도도, 관리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백보좌 상징 작품>인 ‘월명동 야심작’도
다섯 번이나 무너졌지만 역경을 딛고 일어나
<할 때> 했기에 완성한 것입니다.
그때 못 했으면, 지금도 못 했을 것입니다.
<할 때 하라>는 말을 좀 더 속 시원하게 ‘비유’를 들어 말한다면,
아기가 나올 때 힘을 주고 낳아야지
반쯤 낳다가 힘들고 고통스러워 죽겠다고
하루 쉬었다 낳으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아기는 죽습니다.
동물의 왕국을 보니, 어미 말이 막 새끼를 낳았습니다.
그런데 사자가 힘 안 들이고 쉽게 잡아먹으려고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사자는 힘이 좋고 발톱이 세니
지금 태어나고 있는 새끼를 잡아먹으려 하지 말고
체통 있게 ‘다 큰 것’을 잡아먹으면 되는데,
비열하게 ‘새끼’를 잡아먹으려 했습니다.
어미 말은 그것을 보고,
“너 이리 와서 잡아먹어 봐.” 하면서 좀 피해 주는 척하다가
그 ‘힘센 발’로 확 차 버리니,
사자가 제대로 맞고 쭉 뻗어 버렸습니다.
그때! ‘사자가 다시 일어나 공격하기 전’에
어미 말이 사자를 죽이고 자신과 새끼를 지켰습니다.
그리고 자기 새끼를 다른 곳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할 때 하니, 새끼를 지켰습니다.
신앙생활을 할 때도 그렇고, 인생을 살 때도 그렇습니다.
모두 ‘할 때’ 해야 됩니다.
<할 때 쭉 하는 것>은 사실 지치고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그때! ‘몸부림의 걸작’이 탄생되고 창조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인류에게 ‘종교 역사,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할 때> 쭉 하시며 6000년 동안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뜻을 거부하고 막고,
사람들이 불신하고 막았어도
<할 때> 멈추지 않고 지금까지 쭉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리함으로 <때>에 따라 역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섭리역사>도 하나님의 역사이지만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환난·핍박·억울함이 닥쳤습니다.
그러나 <할 때> 하여 ‘휴거 역사를 이룩하는 이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발판>이 되어 주고 역사를 이뤘습니다!
<할 때 안 한 것>은 시간이 지나고 나이 먹으면 못 하는 것이 많고,
<젊어서 할 때 못 한 것>은 그것으로 끝난 것이 많습니다.
<할 때 못 하고 지나간 것>은 끝났고,
<이제 남은 것>만 하면서 가야 됩니다.
이 <휴거 역사 황금기 때>, 할 때 목숨 걸고 안 하고,
생각이 다른 데 쏠려 휴거의 발목을 잡는 행동만 하고,
세상에 쏠려 자기 갈 길만 가는 자들은
결국 잘되지도 않고,
휴거도 제대로 못 이뤄 뒤처져서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됩니다.
신앙의 모든 일들도, 휴거 차원을 높이는 것도,
회개도, 전도도, 관리도, 감사도, 하늘 사랑도
모두 <할 때 해야> 됩니다.
그래야 ‘때의 운세’를 타고 ‘감각’을 잃지 않고
자기 꿈을 이루고, 하나님과 주의 계획도 이루고,
주와 함께 영도 육도 잔치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화목>도 할 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방향을 주시며 성령과 함께 ‘대화의 장’을 열어 주실 때
그쪽으로 ‘길’이 나고, 그쪽으로 ‘역사’가 일어나고,
그쪽으로 ‘축복’이 열립니다.
삼위일체는 ‘말씀’하시고, ‘그 말씀의 길’을 따라서
절대적으로 도우시고 함께하며 역사하십니다.
대화도 한 번 해 보고 잘 안 됐다 하고 끝내지 말고,
삼위와 주와 함께 ‘화목의 길’을 따라서 또 해 봐요.
<할 때 해야> ‘이상적’이고, ‘큰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때 하늘 방향에 따라서
자꾸 대화하고 뭉친 것들을 풀면서 <할 때 하면>
그동안 묶였던 것들이 풀려 소원을 이루게 되고,
자기 마음도 자유롭고 기쁘게 되어 더 힘 있게 행하게 되고,
교회도 부흥하여 생명의 역사,
휴거 차원을 높이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바늘>은 섬세하지요? 꿰매 주지요? 묶어 주지요?
이와 같이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섬세하게 하면서,
교인 전체를 묶어 주고 꿰매 주고,
섭리인들끼리도 서로 묶어 주고 꿰매 주고,
가정에서도 서로 묶어 주고 꿰매 주면서
주 안에서 ‘화목과 사랑’이 충만하게 하기를 축원합니다.
각자 자기 생활에서 부딪히는 일들이 있습니다.
잘 안 되는 일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섬세하게 하는 것>과 <할 때 하는 것>이 문제의 답이며,
이로 인해 의문을 파헤쳐 알게 됩니다.
<말씀>이 ‘금은보화’입니다.
말씀대로 행하면 ‘금은보화를 얻듯’ 얻게 됩니다.
<말씀>이 ‘좌우에 날 선 예리한 검’입니다.
그만큼 세밀하고 정교하며 예리합니다.
고로 <말씀>은 ‘혼과 영, 생각과 골수’까지 찔러서 쪼개고,
‘마음과 생각’을 판단합니다.
섬세하게 해라. 할 때 해라. 묶어 주고 꿰매 줘라.
이 말씀대로 하면 각자 원하는 바를 이루게 되고,
하나님의 계획도 이루게 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