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08.28 (일)
160828 주일말씀
- 선포일
- 2016.08.28 (일)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14장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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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28일 주일말씀>
<기도>는 ‘일’이다
본 문 요한복음 14장 14-15절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기도는 일이다.’입니다.
<기도>는 뭐라고요? 네! ‘일’입니다.
◎ 오늘은 ‘기도의 본질’에 대해 말씀해 주면서,
<기도>라는 <일>로
불가능한 일도 해결하는 방법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 왜 <기도>에 대해 말씀할까요?
절대 ‘주와 같이 기도하자!’ 함입니다.
기도하면, 불가능한 일도 해결되고, 악평자도 물리치고,
섭리인 모두 하나 되고 뭉쳐서 더욱 선교하고,
각 교회와 섭리사가 더욱 부흥됩니다.
◎ 주와 같이 기도하자! 전체가 꼭 기도하자!
주의 간절하고 간곡한 심정입니다.
<말씀 시작>
◎ 왜 <기도>는 ‘일’이라고 했는지,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기도>는 ‘일’이다.
이 한마디는 ‘기도가 이루어지는 비밀’입니다.
이 비밀을 깨닫고 기도해야 <기도의 수고>가 헛되지 않습니다.
말씀해 줄 테니, 잘 들어요.
사람은 살아가면서 ‘일’을 하지요?
<일>을 하면 고생되고 힘들기는 하지만,
그로 인해 문제도 해결되고 얻기도 합니다.
<기도>는 마치 사람이 살아가면서 ‘일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일>을 하면 해결되듯이, <기도>를 하면 해결됩니다.
그러나 <일>은 하루 이틀 해서 끝나지 않으니,
일을 하면서 고생되고 힘듭니다.
<큰일>일수록 그만큼 시간이 걸리고, 수고도 필요하고,
고생도 하고, 힘들기도 합니다.
<집 사는 일>이 하루아침에 안 되니 힘들지요?
<집 짓는 일>도 몇 년 동안 준비하고 지으려니 몇 년씩 힘들지요?
집을 살 때까지, (집이) 완성될 때까지 해야 됩니다.
<과일 농사짓는 일>도 묘목을 사다가 3년 동안 길러야,
그제야 한 나무에서 열매가 몇 개씩 열리니, 힘듭니다.
과일이 열릴 때까지 해야 됩니다.
<정원을 꾸미는 일>도 힘듭니다.
다 완성될 때까지 여러 가지 위험을 무릅쓰고 해야 완성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20년 넘게 개발하며 일했지만,
아직 완공이 안 됐습니다. - 지금까지 한 만큼만 됐습니다.
<일>을 한다고, 하루아침에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수고하고 고생하면서 해야 해결되니, 힘듭니다.
그러나 <일>을 하기만 하면 - 고생돼서 그렇지, <목적>은 이룹니다.
이와 같이 <기도>도 오랫동안 해야 해결되니, 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주의 이름으로 끝까지 진정 <기도>하기만 하면,
하나님도 자기도 투자했기에 꼭 이루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까지 말씀한 것들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일도 <목적>을 두고 완성할 때까지 일해서 끝내지요?
기도도 <목적>을 두고 일하듯
이루어질 때까지 꾸준히 기도해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집을 지을 때 6개월, 1년은 일해야 완성되지요?
<집 완공의 목적>을 두고 완성할 때까지 매일 일하듯이,
<기도의 일>도 그러합니다.
병이 낫기를 기도하든지, 어떤 목적을 놓고 기도하든지
한두 번, 열 번, 스무 번 하고 끝내지 말고
완성할 때까지,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어떤 일은 3년, 5년씩 해서 끝내지요?
또 어떤 일은 10년, 20년, 30년씩 해서 끝내지요?
<기도의 일>도 그렇게 해야 이루어집니다.
어떤 것은 기도하면, 20년 있다가 이루어집니다.
성장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또 기도하면서 ‘이루어질 때’만 기다리지 말고,
‘그것에 해당되는 일’을 행해야 됩니다.
건강관리도 한두 번 해서는 안 됩니다.
몸을 튼튼하게 만들기 위해 관리하려면,
마치 6개월, 1년 동안 집을 짓듯이,
3개월, 7개월, 1년, 2년, 3년 동안 지속적으로 꾸준히
<기도>도 하고 <그에 해당되는 관리>도 해야 됩니다.
그러다 건강이 회복되면,
그때부터는 ‘건강 유지’를 위해서 계속 운동해야 됩니다.
기도도 그러합니다.
어떤 목적을 이루기 위해
지속적으로 꾸준히 오랫동안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면서 <그에 해당되는 일>도 행해야 됩니다.
그러다 기도가 이루어지면,
그때부터는 ‘얻은 것을 유지’하고 ‘존재’하기 위해
계속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는 어떤 단어를 외우듯 순간 하고 말면 안 됩니다.
석공이 돌로 기둥을 깎고 다듬듯 오랫동안 해야 됩니다.
<기도>는 물을 홀짝 마시듯 순간 하고 말면 안 됩니다.
1년 농사짓듯이 <기도의 일>도 해야 됩니다.
물을 떠 오듯 ‘한두 번 해서 될 것’이 따로 있습니다.
이런 일은 그만큼 <작은 목적의 일>입니다.
<큰 목적의 일>을 하려면 ‘여러 번, 꾸준히’ 해야 됩니다.
10m 길을 내느냐, 100m 길을 내느냐,
1000m 길을 내느냐에 따라서 ‘수고’도, ‘내용’도 달라지지요?
<기도의 일>도 그러합니다.
어떤 목적을 두고 하느냐에 따라서
‘기도하는 수고’도, ‘내용’도, ‘기간’도 달라집니다.
치즈를 만드는 데도 1~3년이 걸리지요?
기도도 지속적으로 행하면서 해야 됩니다.
<단순하게 해도 되는 작은 일>도 있습니다.
<한 시간, 열 시간, 며칠 걸려서 할 작은 일>도 있습니다.
그러나 <몇 년씩 걸리는 큰일>도 있습니다.
<큰일>을 놓고서는 오랫동안 기도하며 행해야 됩니다.
매일 해야 됩니다. 수시로 해야 됩니다.
어떤 일을 놓고 ‘그 일이 다 될 때까지’ 일하듯이,
기도도 그리해야 됩니다.
목적한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도>하면서
<거기에 관한 것을 행해야> 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하는 것>을 배우고 하여라.
목적한 만큼 ‘정말 진정’으로 기도하여라.
목적이 크다면 ‘진정’으로 ‘오랫동안’ 기도하여라.”
친구와 이야기할 때도 ‘자기 할 말’만 하고 끝내면 안 되지요?
기도할 때도 그러합니다.
자기 할 말만 하고 끝내지 말고 ‘얻을 것’만큼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는 ‘삼위와 주와의 대화’입니다.
고로 기도하면 ‘삼위와 주’와 가까워집니다.
가까워지려면, 그만큼 진정으로 오랫동안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는 ‘사탄과 악과 불의와 겨루는 자와 병과의 싸움’입니다.
기도하여 순간 이기는 싸움도 있지만,
‘사탄과, 악과, 불의와, 겨루는 자와, 병과의 싸움’이기에
그만큼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깨닫고
진정으로 꾸준히 기도하여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어떻게 기도해야 기도가 이루어지는지,
제대로 인식하고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일>을 하면서 ‘투자’해야 이루어지듯이
그만큼 <기도>하며 ‘투자’해야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기도하며 투자했어도 <때>에 맞춰서 주십니다.
과일 농사를 지을 때도 바로 열매가 열리지 않지요?
그만큼 일하며 ‘투자’해야 됩니다.
일하면서 투자했어도 ‘때’가 와야 열매를 딸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기도>도 그러합니다.
작은 것은 금방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반드시 ‘때’가 돼야 합니다.
기도할 만큼 했어도 ‘때’가 돼야 이루어집니다.
고로 ‘받을 때’까지 기도해야 됩니다.
10대 때 기도를 시작해서 20년 후, 30년 후까지 계속 기도했습니다.
40대가 되어서야 이루어졌습니다. 왜요?
첫째, <성장한 후>에 ‘때’에 맞춰 주신 것입니다.
성장하기 전에 주면, 줘도 못 쓰니 무용지물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뜻>을 이뤄야 하니 ‘때’에 맞춰 주신 것입니다.
어느 때는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기도해도
<병>이 안 낫고, <목적한 일>도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이때 80~90%가 ‘하나님이 해 주실 마음이 없나?’ 하며 포기하고,
자기가 육적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그러다가 되면, ‘자기’가 해서 된 줄 압니다.
아닙니다! 기도했기에 주신 것입니다. 때에 맞춰 주신 것입니다.
기도는 ‘정말 진정’으로 해야 됩니다.
목적한 만큼 ‘진정’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산삼을 캐러 다니는 자들은 1년, 3년, 5년씩 산을 돌아다니다가
산삼을 만나서 캡니다.
기도도 이런 마음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찾으러 다니는 자들도
1년, 3년, 20년, 30년, 평생 동안 찾다가 보화를 만납니다.
기도도 이런 마음으로 해야 됩니다.
<집을 지을 때>
집 지을 재료를 사고, 땀 흘리고, 고생하면서 하지요?
<기도>도 몸부림치면서 정말 오랫동안 해야 됩니다.
<기도>만 하면 안 됩니다.
마치 돈을 투자하듯 <의>를 행하면서 투자하면서 기도해야 됩니다.
또 집을 지을 때나 일을 할 때, 굶고 하면 더 힘들지요?
일하는 만큼 많이 먹고 ‘힘’을 얻고 일합니다.
이와 같이 <기도의 일>도 그러합니다.
그냥 기도만 하면 힘이 듭니다.
영혼의 양식인 <말씀>을 잘 듣고 행하면서 <의>를 쌓고,
그로 인해 <힘>을 받고, 그 힘과 능력으로 힘 있게 기도해야 됩니다.
선생도 그냥 기도하지 않습니다.
꼭 <말씀>을 받고 먹고 행하면서 <의>를 쌓고,
그로 인해 <힘>을 받고, 그 힘으로 <기도의 일>을 힘 있게 합니다.
모두 나와 같이 이렇게 해야 됩니다.
기도 몇 번, 몇십 번 하고 이루어지는 것도 있지만,
<큰일>은 그렇게 해서는 안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선생은 <큰일>을 이루기 위해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기도합니다.
주문을 외우듯 횟수만 채우는 것이 아니고,
1년, 3년, 5년, 10년, 15년씩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수만 번’이 됩니다.
어렸을 때 <재림 역사>를 두고도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나도 꼭 참여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 응답이 오기를
“그리하자.
너도 참여하도록 약속할 테니, 꼭 주를 만날 때까지
쉬지 말고 기도하고, 쉬지 말고 예비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재림 역사에 참여하는 자>가 아닌,
<재림 역사를 이루는 자>라도
성자와 성령은 이같이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그 역사를 이루면서 또 ‘할 일에 대한 기도’를 해야 했습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너무 피곤해서 기도하다 졸든지, 힘들어서 기도를 못 하면, -
항상 문제가 생기고 해를 당했습니다.
기도하면 - 문제도 풀리고, 해도 없고,
기도한 것이 절대 이루어졌습니다!
기도해서 - 월명동도 개발했습니다.
불가능한 땅을 살 때도, 돌을 구할 때도, 돌을 세울 때도,
그 어느 것 하나에 <기도>가 빠진 일이 없었습니다.
기도하며 행했기에 가능했습니다.
기도해서 - 섭리사 각 교회들도 사거나 지었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성령과 함께 예비해 놓은 것>을 얻는 데
자꾸 시간이 연장되고, 혹은 뺏기기도 합니다.
<기도>는 ‘의’이며, 육의 돈 같은 ‘신앙의 돈’입니다.
기도했기에 - 그 ‘의 값’으로 성전을 사거나 지은 것입니다.
고로 <섭리사 하나님의 성전>은 ‘기도의 의 값’입니다.
겨울이 오기 전에 집을 짓고 건물을 짓듯이,
집과 건물이 완성될 때까지 짓듯이,
<기도>도 때가 되기 전까지 미치도록 하고,
또 될 때까지 극적으로 해야 됩니다.
<기도>하다가 끊기면, ‘집을 짓다 만 것’과 같습니다.
<기도>하다가 끊기면, ‘도로 공사를 하다 만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 공사하면서 완공해야 됩니다.
집을 짓다 말면 편히 쉴 수 없고,
도로 공사를 하다가 말면 다닐 수 없습니다.
고로 ‘할 때’ 과감하게! 밤낮으로! 해야 됩니다.
<기도>는 이렇게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기도의 뜻, 기도의 본질>을 정말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기도는 일이다.’에 대해서 말씀했는데도
말씀을 듣고도 그렇게 눈치가 없습니다.
어떤 기도를 해야 되는지 물어보기만 합니다.
그것은 ‘비밀’인데, 어떻게 다 드러내서 말을 합니까?
현재 섭리사를 봐요. 선생을 봐요. 자기를 봐요.
기도할 것이 무엇인지 금방 알게 됩니다. 답답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정말 기대에 어긋나게 됩니다.
그래 놓고 눈물깨나 흘리고, 탄식하고,
자기가 당한 것을 놓고 하늘 원망까지 하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렇게 이야기해도 눈치가 없고 미련하여
<그 방향>으로 기도하지 않고 당했느냐.
그래 놓고 뭘 잘했다고 하는 것이냐.” 하십니다.
하나님을 의심 말고, 주를 의심 말고, 성령을 의심 말고,
섭리사와 주와 말씀을 오해하지 말고 <기도>해요!!
축복해 놨어도 기도하지 않으니
시간이 연장되고, 더러는 뺏깁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펼쳐지고 있어도 기도하지 않으니
- ‘아닌가?’ 의심하고 오해하고 자기 주관으로 흘러 떠나고,
- 섭리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자들의 말에 현혹되어 오해하고,
- 육성으로 흘러 자기 길로 갑니다.
기도해 봐요. 진정으로 꾸준히 기도해 봐요.
절대 하나님께서 ‘옳은 길’을 보여 주시고,
어떤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갖고 전진하게 됩니다!
<올해 받을 것들>을 꼭 받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섭리역사 이 좋은 날, 사탄이 악평자들과 함께
섭리사와 주를 반대하지 않도록, 손을 못 대도록
절대 기도해야 됩니다.
사탄과 함께 섭리역사에 해를 주는 자들이
자꾸 섭리인들을 끌고 가지 않도록 절대 기도해야 됩니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사탄의 몸’이 되어
자꾸 ‘하늘 신부들’을 끌고 가려 합니다.
주가 그렇게 기회를 줬어도 돌이키지 않고서는
마치 자기가 섭리사에서 힘들었던 것처럼 말하면서
섭리사 ‘순진한 하늘 신부들’을 꾀어냅니다.
그 말을 들으니, 섭리인들은 착하니까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그들의 말을 들어주다가
결국 그들에게 끌려가게 됩니다.
이들의 행위를 밝히고,
이들이 얼마나 주를 속이고 살았는지 밝히고,
모두 절대 한마음으로 기도하고 교육하면서
<섭리사 각 교회의 국방>을 지켜야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의 영적 국방>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아무리 튼튼한 자라도 무너집니다.
기도하여 사탄과 악평자와 환난으로부터 <자기>를 지켜야 됩니다.
9월부터 ‘섭리사 전체가 기도하는 기간’입니다.
110일 기도입니다.
이때 섭리인 전체가 합심해서
- 올해 받을 것들을 받도록 기도하고,
- 신앙의 적들이 다 파괴되도록 기도해야 됩니다.
새벽에 교인들 3분의 1도 기도하지 않는 교회가 있습니다.
교회에 못 나오면, 꼭 자기 위치에서 기도해야 됩니다.
저마다 어디서든지 기도하지 않으면, 엄청난 손해가 갑니다.
기도하지 않아서
귀한 하늘의 신부인데도 각종으로 해를 받고,
교통사고,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죽고,
기도하지 않아서 기회를 줘도 뺏깁니다.
기도해야 - 명철해지고 예리해지고 세밀해져서
잘 깨닫고, 응답도 받고, 빨리 행하여 얻게 됩니다.
섭리사 전 세계, 전국 교회는
<민족의 안보, 국방>을 위해 선생같이 매일 기도해야 됩니다.
또한 사탄과 악평자들을 놓고
<섭리사의 국방>과 <자신의 영적 국방>을 위해
사생결단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왜요? 그들이 우리에게 얼마나 해를 줍니까? 억울하지도 않아요?
그들이 자꾸 해를 주고 역사를 막고 방해하는데,
“아이고~ 어떻게 해?” 하며 뒷짐 지고 가만히 있을 겁니까?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반대자가 되어 막고 방해하는데,
“저 사람도 섭리사를 나가네? 왜 나가지?
저런 사람이 나가면 나도 나가게 되겠지?” 하면서
흔들리는 갈대처럼 그러고 있을 겁니까?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한동안 책을 쓰면서 섭리사 전체를 신경 쓰다가
<사탄>과 싸우고 <악>과 겨루느라
뇌가 울리고 귀에서 소리가 나는 현상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5년 동안 기도하며 간구했습니다.
그러다 5년이 되던 해에는 이를 두고 더 기도하는데,
어떤 꿈을 꿨습니다.
<큰 뱀>이 ‘큰 굴’로 들어가는데 쫓아가서 잡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뱀이 굴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서 못 잡았습니다.
굴이 정말 컸는데, 그 굴이 꽉 차도록 큰 뱀이었습니다.
이 꿈을 꾸고서
‘사탄도 내가 아픈 데에 이같이 한 몫을 하는구나.
나와 같이 섭리인들도 같은 고통을 받는다.’ 생각하고,
그때부터 1년 동안 더 깊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쓰기 전날은 밤이 늦도록 기도하며
<말씀의 검과 도끼>로 사탄을 멸하도록 기도하고 잤습니다.
꿈에 다시 <큰 뱀>이 나와서 돌아다녔습니다.
“저 뱀이다!” 하고,
손에 쥐고 있던 대나무 몽둥이로 때려잡으려고 쫓아가니
뱀이 그 자리에서 일순간 없어졌습니다.
계속 주시하니 ‘모래 지역’이 보였는데,
<모래>가 ‘뱀’같이 길고 불룩해 보였습니다.
‘이놈의 뱀이 이 모래 속에 들어가서 숨었구나.’ 하고,
대나무로 모래 위를 사정없이 때리니, 뱀의 몸이 일부 보였습니다.
“이 능글맞은 뱀, 간사한 뱀아.
네가 악인같이, 도적같이 숨어서 다니냐?
그런데 눈에 띄었구나. 오늘은 네가 멸망받는 날이다.
사탄도 악인도 눈에 띄어 사람들이 알아차리면,
그제야 도망간다.” 하면서
<뱀의 머리>를 찾아서 ‘대나무 몽둥이 끝’으로 때리고 찍어서
대나무에다 뱀의 머리를 꿰었습니다.
그제야 뱀은 몸부림치면서 살려고 했습니다.
그 모래 지역은 피바다가 됐습니다.
그래도 뱀은 힘껏 꼬리를 치며 장사처럼 몸부림쳤습니다.
뱀의 머리는 다 깨져서 만신창이가 됐습니다.
“뱀아. 사탄아. 너 이제 못 산다. 머리 없이 어떻게 사냐.
머리가 다 깨져서 없고, 몸도 깨져서 피까지 다 빠졌다.
<피>가 생명인데 어떻게 사냐.” 했습니다.
뱀은 모래 속으로 파고들어 갔습니다.
찜찜하기는 했지만, 머리가 완전히 깨졌으니 마음이 놓였습니다.
꿈에서 깨니 <기도 시간>이어서 일어날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뱀이 어떻게 됐는지 보려고, 다시 잠을 잤습니다.
바로 꿈을 꿨고, ‘뱀을 잡던 지역’이 보였습니다.
거기에 <큰 물체>가 있어서 보니,
<뱀>이 기어 나와서 죽어 있었고 햇볕에 바싹 말라 있었습니다.
<머리>를 보니 ‘말린 명태를 방망이로 부숴 놓은 것’ 같았고,
<온몸>은 맞아서 새카맣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확인하고, <기도 시간>이라서 즉시 일어났습니다.
일어나서 기도하는데,
뇌도 안 울리고 귀에서도 소리가 안 들렸습니다!
100% 안 들렸습니다.
꿈이 생각나면서
‘사탄이 저리됐구나!
이제 몸만 이에 해당되는 것을 제대로 고치면 된다.’ 했습니다.
먼저 <영적인 문제>를 해결했으니,
이제 <약한 몸>을 강하게 하고 고쳐야 됩니다.
몸이 약하면 ‘병’이 오고, ‘뇌의 가동 소리’도 커집니다.
선생이 하도 신경을 쓰니,
귀를 막아도 늘 귀에서 소리가 났습니다.
이 소리가 안 날 때까지 ‘생각을 집중’하여
글을 쓰고, 말씀을 쓰고, 기도도 했습니다.
너무나 힘들었고 고통스러웠지만, 생각을 집중하면서 했습니다.
6년 동안 이같이 했습니다.
6년 동안 지속적으로 기도하며 행하니,
6년 만에 ‘정말 고통스런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할 때는 꼭 ‘막고 방해하는 자’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 일을 할 때마다
일에 해당되는 대로 계속 막고 방해합니다.
시험과 핍박과 환난 때도
사탄은 거기에 해당되게 계속 역사합니다.
이때 하나님이 가만있지 않으시고,
항상 ‘사탄의 공격’에서 우리를 보호하고 도우십니다.
고로 집중해서 간구해야 됩니다.
그런데 하늘 신부들인 섭리인들이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꼭 간구하라고 그렇게 말씀해 줘도
몰라서 안 하고, 따지다가 안 하고, 다른 것만 하느라 안 합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괴로운 고통’이 와도
그 고통을 그냥 받도록 놔둡니다.
꼭 기도해야 됩니다!
섭리사 전체가 <사탄>이 없어지게 기도하고,
섭리사를 반대하고 막고 악평하는
<인(人)사탄>을 놓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기도의 조건’을 받고,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왜요?
본인이 간구해야
하나님이 그 간구를 듣고 들어주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사탄>은 항상 막습니다. 반대합니다. <인(人)사탄>도 그러합니다.
고로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천사장 루시엘은 하나님의 뜻을 막고 반대했습니다.
몇몇 천사들이 그 말에 같이 동조하여 막다가,
결국 <사탄>이 됐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행하시는데,
이를 막고 반대하거나 그와 함께하지 않으면 ‘사탄’이 됩니다.
<악>은 ‘때’가 되면 심판받고
‘심판 전’에도 행위대로 받습니다.
그러나 <회개>하면 ‘악과 심판’에서 벗어납니다.
<사탄>은 행패를 부리고, 시비를 걸고,
두려움을 주는 ‘폭력배’와 같습니다.
<사탄>도 자기를 좋아해 주면, 좋아합니다.
그러면서 더 ‘악’으로 끌고 갑니다.
마음에 ‘선’을 품고 ‘하나님과 주’를 품고 살아야 됩니다.
절대 매일 기도하여 <사탄>을 물리쳐야 됩니다.
기도하여 <사탄>을 물리쳐도
어느 정도 한 기간은 ‘그로 인한 영향’이 있습니다.
이는 마치 <수술한 후>에는 한 기간 동안 아프듯,
<병>이 나아도 한 기간 동안 아프듯,
<뱀의 몸>을 잘라 놔도 한동안 몸부림치듯,
그러한 기간과 같습니다.
고로 ‘섭리사의 국방’과 ‘자기의 영적 국방’을 지키며
<사탄>을 물리치기 위해 기도하고,
<사탄>이 없어졌어도 계속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사탄>은 ‘주가 옆에 있을 때’에는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다 주가 떠나면, 또 건드립니다.
그러면 또 주가 와서 사탄을 쫓고 멸합니다.
고로 두려워하지 말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아프면, ‘거기에 해당되는 사탄’이 꼭 개입되어 있습니다.
죗값이 아니어도 꼭 <아픈 것, 병든 것>에 개입하여
그로 인해 낙심하게 하고, 힘들게 하고, 더 아프게 합니다.
고로 아프면 더욱 <기도>하여 뱀 잡듯 ‘사탄’을 잡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치료>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아픈 문제’가 해결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 경제와 앞날>을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막연히 ‘잘되겠지...’ 생각하지 말고 기도해요!
선생은 10대 때 집이 너무 가난해서 혹독한 굶주림을 겪었습니다.
가난이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정~말 기도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 바위산이 무너지도록 오랫동안 기도했습니다.
어느 날 응답받기를
“<군중>이 따르듯이 <경제>도 따르게 해 준다.” 하고,
하나님께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전도해라.” 하셨습니다.
<경제>를 놓고 기도할 때
처음에는 ‘하루 세 끼’만 해결해 달라고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뜻을 위해 목숨 다해 열심히 뛰면서 살 테니,
생명을 살리고 뜻을 위해 뛴 만큼 얻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뛰는 대로 10배, 100배 축복해 주셨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은
“주(主)라고 심지도 않고 거두는 줄 아느냐?” 했습니다.
성자는 이 말씀을 깊이 보게 하시며,
이 말씀을 내 마음속 최고 밑바닥에 깊이 놓고
하나하나 심고 행하고 기도하면서 기어 올라오게 하셨습니다.
그래야 ‘진정한 내 것’이 되어 귀히 여기며 쓰게 되고,
사탄도 힐문하지 않고 뺏지 않습니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일도 안 됩니다.
<기도의 능력>입니다.
병도 나으려면 보통 기도해서는 안 됩니다.
집 짓듯이 오랫동안 하면서 ‘의의 힘’을 기도에 투자해야 됩니다!
그 어떤 목적을 놓고 기도하든지 이렇게 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오늘 말씀 ‘기도는 일이다.’ -라는 말은
‘보통해서는 안 된다.’ -라는 뜻입니다.
기도하여 쉽게 빨리 응답받고 쉽게 빨리 얻는 때도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기도하면 된다.’ 하는 확신을 주기 위해
빨리 주실 때가 있는 것이며,
또 쉽게 빨리 얻었어도 <기도>했기에 얻은 것입니다.
쉽게 빨리 얻었어도 <기도>했기에 얻은 것이고,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오랫동안 투자하며 얻었어도
<기도>했기에 얻은 것입니다.
<선생>은 ‘매일’ 섭리 전체의 각자 본인들이 기도하는 것보다
더 많이 기도해 줍니다.
그러나 <본인>도 기도해야
마치 마이너스극과 플러스극이 하나 되어 전기가 들어오듯,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집니다.
꼭!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 <의학적>으로 된 것같이 이루어지고,
- <과학적>으로 된 것같이 이루어지고,
- 때로는 <우연>같이 ‘합당한 쪽’으로 이루어집니다.
기도하니, 하나님과 성령님은 <잠언>도, <말씀>도 매일 주십니다.
기도하지 못할 때는 하루 종일 ‘잠언 하나’도 못 썼습니다.
<기도>는 ‘삼위일체와의 대화’입니다.
<기도>로 ‘삼위와 주’와도 가까워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삼위와 주’와 멀어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상황이 틀어집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좋다가도 기대에 어긋납니다.
<대화>도 ‘기도’입니다. <편지>도 ‘기도’입니다.
<삼위일체와 통하고 주와 통하는 것>이 모두 ‘기도’입니다.
좋은 것을 얻으려면, 잘되려면 결단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며 하나님께 매달려야 됩니다.
선생이 <기도>가 얼마나 귀한지 알고
<기도>를 얼마나 많이 했기에,
<참새> 같은 자가 <독수리>같이 됐겠습니까?
모두 깨닫기 바랍니다. 깨달으려면, 기도해야 됩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도 ‘기도의 가치’를 모르고 기도를 하다가 말면,
나이 먹고 고생하며 살게 됩니다.
기도할 것들이 너무 많습니다.
육적인 생명, 영적인 생명을 위한 기도,
자기를 위한 기도, 가정을 위한 기도,
교회를 위한 기도는 꼭 빼놓지 말고 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기도는 어떻게 하는지, 기도의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
한 가지 더 말해 줄까요?
그러면 <기도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해 말씀해 주고,
<기도>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기도해서 응답받고 이루어지는 것>은
단순히 ‘아쉬운 문제를 해결하고 끝내기 위함’이 아닙니다.
- ① 자기 신앙을 완성시키고,
- ② 전능하신 삼위께 가까이 가서 그 주관권에 들어가도록
이 <목적>도 같이 놓고 기도해야 됩니다.
병이 낫기를 바라고 기도하는 것도 그러합니다.
병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병은 병원에서 치료하는 데 한 달, 1년, 3년씩 걸립니다.
이렇게 한 기간을 두고 <치료>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기도>도 지속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는 단순히 ‘병’만 낫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그때 ‘다른 것들’을 놓고서도 같이 기도해야 됩니다.
<몇 번 기도하고 마는 자>는
마치 ‘월명동에 돌 몇 개만 쌓고 자연성전을 완성하려는 자’와
같습니다. 고로 하나 마나입니다.
수백 개, 수천 개의 돌을 쌓아 자연성전을 완성하듯이,
완성될 때까지 의를 쌓으면서 진정으로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해서 어떤 뜻이 이루어지려면, ‘바로’는 안 됩니다.
<자신의 수고로 된 것>인지
<하나님이 낫게 해 주고 함께해 주셔서 된 것>인지 모를 정도로
지속적으로 꾸준히 기도하며 그에 따른 할 일을 해야 됩니다.
그만큼 <자기>가 노력해야 <하나님>도 해 주십니다.
조금 기도했다고 해 주면, 가치도 모르고 바로 잊어버립니다.
하나님은 인생들에게 속지 않으시려고,
지속적으로 꾸준히 의를 행하면서 기도하게 하십니다.
고로 기도할 때는
아예 ‘하나님 주관권 속에 들어가서 사는 자가 되는 과정’으로 삼고
지속적으로 꾸준히 의를 행하며 기도하기 바랍니다.
기도하면 <병>도 고쳐 주시는데,
이 목적은 결국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하려 하심’입니다.
고로 <병>만 낫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 말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병>만 낫게 해 주고 떠나지 않으십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들어주시고,
그것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결하는 기회’로 삼으십니다.
<하나님의 능력으로 해 주는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됩니다.
그것을 알고 기도해야 됩니다!
이것에 자신 없으면, ‘기도’로 고칠 수 없습니다.
병이 났을 때 <기도>도 하고 <치료>도 하는데,
병원에 가서 치료해도
<하나님>께서 ‘의사의 손’을 들어 치료하시니,
이것을 알고 기도하고 치료하기 바랍니다.
병이 났을 때, 오랫동안 기도하며 병을 치료합니다.
그런데 안 고쳐지니 낙심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병이 나으면,
80%가 ‘때가 되고, 시간이 갔으니 나았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이런 마음이 들 정도로
그만큼 자기가 오랫동안 기도하고 수고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선물’같이 그냥 주시지 않습니다.
사실 <선물>도 ‘공짜’는 없습니다.
이미 그 선물을 받을 만큼 했기에 <선물>로 주시는 것입니다.
어떤 목적을 두고 일하면서
<자기>가 지속적으로 꾸준히 하다가 된 것 같아도,
<자기>가 해서 된 것 같아도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함께하여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난자>는 자기 혼자 생명을 잉태한 줄 생각합니다.
<난자와 정자>가 ‘같이’ 해서 생명체가 되어 사람이 된 것입니다.
기도가 이루어지는 것도 그러합니다.
혼자 해서 기도가 이루어졌다고 하지 말아요.
<자기>도 기도하며 행했고,
<하나님>도 행하고 도우셔서 된 것입니다.
섭리사 어떤 일도 자기 혼자 했다고 하지 말아요.
<자기>도 기도하며 행했지만,
<그 일을 위해 기도한 자>도 있고,
<다른 사람 몰래 행한 자>도 있고,
<삼위일체>도 같이 하셨기에 된 것입니다.
계시도 혼자 받습니까? 그럼 자기 의지, 자기중심의 계시입니다.
<자기>도 행했고, <주>도 행했고,
<하나님과 성령>도 주셨기에 받은 것입니다.
<손>이 혼자 했다고 하면 안 되지요? <뇌>도 같이 했습니다.
<각 지체>가 각각 할 일을 했어도 혼자 했다고 하면 안 되지요?
<뇌>가 각 지체에 연결되어 지시하고 힘이 되어 같이 했습니다.
<뇌>도 혼자 했다고 하면 안 되지요?
<지체>도 함께 하고 <삼위일체>도 함께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혼자 했다고 하지 말아요.
<하나님>이 연결되고 힘이 되어 같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어 삼위의 육신 역할을 하는 <구원자>는
매일 하루도 빼놓지 않고 기도합니다.
기도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것도 되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주인>이 말 한 마디라도 해 놓고 가면, <일꾼들>이 일하지요?
그런데 아무것도 말을 안 하면, <일꾼들>도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래서 <구원자>는 매일 꼭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절대 기도하게 하십니다.
이제 섭리사 전체가 같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100겹 줄, 1000겹 줄, 10000겹 줄, 수만 겹 줄이 되어
- 얻을 것을 얻게 되고,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고,
- 사탄과 악평자들을 파괴시켜 섭리사와 자기의 영적 국방을 지키고,
- 모두가 하나로 뭉쳐 큰 힘을 발휘하게 되고,
- 그로 인해 선교와 생명의 역사가 더욱 크게 일어나게 됩니다.
주의 심정이며 당부입니다.
섭리사 전체가 나와 같이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