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6.09.05 (월)
월 새벽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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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5일 새벽말씀(편집본)
할렐루야!
오늘 말씀을 또 보겠습니다.
기도에 대해서 “형식으로 하지 마라.”했습니다. 기도를 형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오늘 아침 말씀,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잠언,
1. 기도해야 지혜로운 자가 되고, 지혜가 떠오르고 지혜를 받게도 된다. 기도해야! 형식 기도 하지 말고,
진실한 기도를 하라.
첫 번째를 좀 설명할까요?
기도를 해야 여러분들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기도를 해야 총명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역사하기 때문에.
그리고 기도해야 지혜자에게 지혜로운 것이 떠오르고, 기도해야 지혜를 받게도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이고,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왜 의인되기가 힘든가 하니, 나부터도 보다 의에 속한 역사를 가려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완전히 손
가락을 깨물고, 가슴이 터지고 미어지는 것을 참고 견디며 가야됩니다.
그래서 “의인되기 너무 힘들다. 너무 어렵다. 그 대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고 의인에게 역사하시는 하나
님이다.”합니다.
의롭게 사는 것이 그렇게 힘든 것입니다. 악인들은 그렇게 어려워서 의롭게 못 삽니다.
선생님은 10년, 20년, 30년, 40년 마음을 닦았습니다. 50년 동안이나 닦았습니다. 닦고 깎아서 되지, 못합
니다. 어렵습니다. 금방 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리고 10년, 20년 계속 끊임없이 닦아도 내가 오늘 잘못하면 또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또 회개를 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의인되기가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악인들이 의인되려면 너무 힘들다. 너무 어렵다. 정말로 불가능한 것 중의 하나다.”합니다.
대둔산을, 큰 절벽 산을 앉아서 넘어가는 만큼이나 힘들다고 할까요? 그렇지 않으면 다 의인들이 되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 번에 되는 것이 아니라, 매일 조금씩 조금씩 계속 힘들지만 그 처한 것을 행해 가고 행해 가고
그래야 됩니다. 사람들이 몰라서 못합니다. 사람들이 포기합니다.
여러분들, 기도했기 때문에 누가 지혜로운 사람이 되었지요? 솔로몬입니다. 하나님이 역사했습니다. 기도
했기 때문에 명철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다니엘이. 성경에 있는 것들입니다. 현시대도 누구든지 그러하다
는 것입니다.
옛날의 하나님은 지금도 행한 대로 역사하십니다. 여러분들, 기도를 해보니까 총명해지지요? 새벽에 나와
서 기도하니까 뭔가 척척 떠오르지요? 지혜를 받게도 되는 것입니다. 지혜를 받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옛날에 많은 30개론 말씀을 깨닫고, 성서의 모든 크고 작은 것을 깨달을 때 새벽에 많이 깨달았
습니다.
오늘 아침의 잠언 가운데 기도에 대한 잠언이 이렇게 첫 번째로 왔습니다.
2. 기도는 하나님께 하는 것이다. 고로 신령하게, 진실하게, 간절히 하고 마지막 주의 이름으로 해야 된다.
자기 이름으로 하면 안 됩니다. 주의 이름으로 해야 됩니다. 왜? 주는 그리스도이기에 그리스도의 이름으
로만 해 줘야 합니다. 다른 이름으로는 안 됩니다. 이것은 기도의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주를 불신하고 주를 믿지 않으면 아무리 자기가 기도를 해도 그것이 안 됩니다. 반드시 거기에 도장이 찍
혀야 됩니다. 도장 안 찍힌 것은 아니니까 안 보고 그냥 옆으로 보내 버립니다.
주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왜 그런가하면 하나님이 주를 보냈으니까 그 이름으로 하는가 보는 것
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기 때문에, 기도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과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진실하고 진정 참말로 온전하게 기도를 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그렇게 안하면 기도를 들어주지를 않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에 보낸 메시아의 이름으로 해야 될 것! 안 하면 도장을 안 찍힌 것은 아예 쳐다도 안 봅
니다.
반드시 분명히 주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주의 이름으로 안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습니
까?
하나님께 하는 것이니까, 기도는 정말 진정으로 해야 되고, 간절하게 해야 됩니다. 정말 필요한 것을 간구
하고, 건성으로 하면 안 됩니다. 형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통할 수가 없지요.
형식으로 하면 오히려 심판받습니다. ‘감히 나 만군의 여호와 앞에, 너희가 아무리 모른다지만 형식으로
기도를 하는구나. 태도가 잘못되었다. 마음이 잘못되었구나. 그리고 행실이 잘못되었구나.’
하나님이 사람에게 직접 관리를 안 하십니다. 왜냐하면 천사가 있습니다. 사역자가 있습니다.
임금 앞에나 주권자 앞에 옆의 사람이 있습니다. 옆의 사람이 치리하는 것이 그렇게 무섭다는 것입니다.
제일 무서운 것이 옆의 사람이 치리를 해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무서운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대하는 여러분들을 옆의 천사들이나 그 사역자들이 보고서 꼴이 잘못되었으면 바로 처리해버
립니다. 너무 무섭게 처리합니다. 내가 늘 그 세계를 접해봤기 때문에 그것을 압니다.
3. 예수님 시대 때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행실, 마음들이 형식과 외식이었다.
외식적으로 기도했습니다. 사람들 보라고 거리에서, 광야에서 “여호와여!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 이
백성들을 불쌍히 보시옵소서. 그리고 우리는 금식도 하고, 하나님께 제물도 드리고 하옵나이다.” 이런 기
도를 하고 있는 것을 예수님 메시아가 본 것입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저 병신들, 바보 같은 놈들. 그게 뭐야, 도대체. 종교도 아니고 신앙도 아니고. 골방
에 들어가서 은밀한 중에 기도해야지.” 했습니다.
골방에 들어가라는 말은 그들에게, 바리새인 같은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왜 골방에 들어가서 기도하라고 하나?’ 하고 어떤 사람은 골방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바리새인 같이 하지 못하도록, 버릇 고치려고 “골방에 들어가서 하라. 아무도 못 보게.”
그런 것입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기도할 때 형식으로 기도하지 않고 진실로 진정으로 울면서 회개하며 기도했으면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하나님이 계시로 가르쳐 주었을 것입니다. 기도할 때 깨달음을 주셨을 것입니다.
지혜를 주셨을 것입니다. 진실로 기도했으면!
진실로 기도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결국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메시아를 못 발견했습니다.
메시아와 같이 천국 가는 것이고, 메시아와 같이 천국을 이루는 것이니까 메시아 없이는 천국을 못 이룹니
다. 먹는 천국, 각종 각색의 천국들을 이루는데, 그것은 천국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육적 천국이고 형이하
학적인 세계입니다.
이 시대도 외식과 형식으로 기도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가 펴진 것을 못 깨달은 것입니다. 계시를 못
받은 것입니다.
오늘 새벽에 온 세계 각 나라의 여러분들, 열심히 진실로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하나님의 역사가 진행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래서 형식으로 기도하면 큰 손해라는 것입니다.
4. 신령한 자는 범사에 신령한 진리를 깨닫고 받는다.
신령한 기도를 한 자리에 앉아서 기도를 안 해도, 신령한 사람은 항상 그 급이 신령하기 때문에 신령한 급
을 깨닫고 알고 느끼고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신령한 사람이 되도록 하라.”
늘 하나님을 의식하고 하나님을 쳐다보고 자기가 모시고 살아야 됩니다. 같이 동행하면서. 신랑으로서.
5. 악인들과 악평하는 자들, 가라지들과 잡초 같은 인생들은 기도하여도 주의 이름으로 못하기 때문에 그
기도를 들어줄 수 없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했습니다.
예수님 때 유대인들, 바리새인들이 기도했는데 들어주었습니까? 예수님이 메시아면 메시아의 이름으로 기
도를 했어야 들어주는데, 불신했으니까 메시아를 알아야지요. 그러니 기도를 들어줄 수 없어서 그 행위대
로 그냥 끝나고 말았습니다.
6. 악한 자, 악평자, 가라지 같은 인생들은 악한 대로 살다가 죽은 후에도 악한 세상의 지옥으로 가든지,
혹은 음부로 무저갱으로 간다.
7. 의인들의 기도로 악인들의 운명이 좌우된다.
악인들의 기도 갖고 의인의 운명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악인들은 의인들에게 운명이 좌우되게 되어 있
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해야 됩니다. 절대 기도!
“기도하면 들어줄게.” 하나님이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반드시 새벽마다 기도를 하라는 것입니다. 강하게!
“어려운 일을 당할 때 기도했더니만 하나님께서 처리해 주더라. 반대자도 처리하고, 가라지도 처리를 하더
라.” 그랬습니다.
8. 악인들의 죄 중에 가장 큰 죄가 있다면 하나님을 믿지 않은 죄, 메시아를 믿지 않은 죄다. 그것은 기본
적인 죄이지만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의 보낸 의인, 메시아, 혹은 시대마다 선지자, 이들을 불신하고 이들을
반대하고 이들을 따라가는 사람을 막고 해를 준 죄가 그렇게 크다.
모함하며 악평하며 구원을 받을 자를 막고 못 가게 하며 거짓으로 꼬이며 유혹한 자, 이런 자들은 유황불
붙는 불 못에 바로 간다. 다시 재조사가 없다.
오늘 아침에 선생님께서 새벽기도 하는데 그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기도할 때 주었습니다.
“불바다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게 된다.”
“그러면 지옥 간 자들에게 회개의 기회가 정말 없습니까? 현재까지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없느니라.”하셨습니다.
“영원토록 나올 수가 없습니까?”
“영원토록 나올 수가 없느니라.”
“그러면 내가 종전에 배우고 안 것으로는 영계에 가서 대기했다가 또 믿는 기회도 있는데요.”
“그것 있지. 그러나 악한 자들은 거기를 거치지 않는다. 그냥 그대로 지옥으로 간다. 죽은 후에. 살았을 때
도 지옥 같은 괴로움의 생활을 하고.”
“참, 무서운 세계입니다. 하나님께서 계획적으로 이들을 지옥 보내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하나님께서는 어떻게든 모든 사람들이 선하게 살기를 원하고, 선하게 살아야 천국이 이루어지니까 그것만
중심하시는 것입니다.
9. 악인들이 왜 돌이키지 못하느냐?
첫째는 자기가 반대하고 나쁘게 여기고 비판하고 악평한 자들의 그 말을 듣고 가야 되기 때문에 그 자존
심을 다시 돌이킬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너무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돼서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악한 일을 한 것을 죄인이라고 잘못했다고 회개를 못한다는 것입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너무 힘
듭니다. 그것이 크다고 했습니다. 고집하며 자기 나름대로 자기가 한 일이 의로운 짓이다, 의인들이 가는
것을 저것 부정한 짓이다 하고 반대했는데 ‘왜 우리가 이렇게 되었나?’ 하고 자존심을 꺾을 수 없다는 것
입니다.
이들이 지옥에 가서도 자기의 잘못을 시인을 안 한다. ‘저놈들아 나쁜 놈들이지.’ 한다.
“지옥의 고통을 받는 자들이 지옥에 가서 자기 잘못을 인정 안 한다. 그것이 잘못인지를. 그리고 왜 지옥
에 온 것을 시인 안 한다.”
자기 죄의 대가로 온 것을 생각 안 한다는 것입니다.
“더러는 깨닫고 괴로워하며 회개의 기회를 찾으나 회개의 기회가 없다.”
“왜 그렇습니까?”
“세상에서 기회를 주었다.”
“얼마를 주었습니까?”
“백번, 천 번, 만 번 주었노라.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그런데 안 했다.”
“환난이나 핍박을 이기지 못한 자들이 악한 자들에게 유혹되어 잠깐 악한 자들에게 속했다가 다시 돌이키
면 어떻게 됩니까?”
“그들은 허다한 죄를 덮어준다. 그러나 탕감은 받는 것이다. 탕감 후에 의의 기준을 세워서 의로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참, 어렵겠습니다. 자존심을 꺾고 창피를 무릅쓰고 와서 다시 회개하려면.”
이런 말씀으로 말씀을 받다가 새벽 말씀하는 시간이 되어서 말씀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머지 말씀은 기도
하면 또 받겠지요.
오늘 여기에서 말씀을 마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 도>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을 주었습니다. 형식으로 기도하면 사망권으로 가
게 되고, 온전한 기도를 못하면 지옥의 세계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다시금 돌이킬 수 없다. 왜냐하면 세상에 있을 때 그런 기회를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씩 주었는데도
회개치 않더라. 그러므로 그 죗값으로 기회를 주었어도 믿지 않으면 영원한 지옥 불에 던져 버리느니라.”
했습니다.
그들은 지옥의 고통을 받을 때, 그때서 급기야 회개하는 사람도 있지만 다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어떤
이는 그것을 인정치 않고 억울하게 당한다고만 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과 상관이 없어서 쳐다도
안 보고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 섭리사를 깨닫지 못하고 악한 자의 유혹을 받고 악한 자의 말을 듣고 악평자의 말을 듣고 거짓말쟁
이들의 말을 듣고 같이 동요했던 자들이 심판을 받게 되고 망하게 되고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심판을 하시고 계십니다.
왜 우리를 그렇게 잡아먹으려고 하고 미워하는지. 결국 하나님께서는 가만히 두고 나를 보고 기도할 때마
다 “열심히 너희 하는 일이나 해. 이것은 전부 다 내가 처리할 테니까.” 했습니다.
그러시더니만 결국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은 단체든 뭐든 다 망해버리는 것을 봤습니다. 심판을 받는 것을
봤습니다. 이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심판까지 한다고 지옥 이야기를 오늘 새벽에 말씀했습니
다.
“그들은 지옥에 가서 돌이킬 수 없는 자니, 세상에서 기회를 주었어도 믿지 않았어. 고집부리고 자존심 때
문에. 썩는 것이 뭐 그렇게 아깝느냐? 죽은 자가 뭐 그렇게 아까우냐?”
사랑하시는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깨닫고, 진실로 기도하라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민족이고 어느 단체고 나를 그렇게 씹고 반대하고 악평하고 몰라서 그랬
던 사람들까지 하나님은 다 여지없이 심판을 했습니다. 그들이 망해버렸고 죽어버렸고 없어져 버렸습니다.
하지 말라고 했는데 모두 그렇게 했습니다.
오늘 새벽말씀에 진실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의 이름으로 기도를 해야 들어준다고 했습니다.
“주의 이름으로 하지 않으면 결단코 들어주지 않는다. 형식으로 해도 안 되고, 주를 믿고 따라가면서 해야
된다.” 했습니다. 그런 자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이들을 위해 기도하오니, 모두 섭리 말씀을 듣고 온전케 되기를 원하고, 섭리 안에서 열심히 뛰는 사
람은 더 열심히 뛰고 기도해서 지혜도 받고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도 하고 지혜로운 행동들을 하게 해 주
시옵소서.
오늘 금주의 말씀이 다 끝났사오니, 늘 이들이 외식과 형식을 버리고 온전히 하라는 것을 깨닫고 고치고
그렇게 살게 축복해 주시옵소서. 내가 축복하니 모두가 잘되고 형통할 지어다.
“온 지구상에 있는 섭리나라가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강하게 기도하고 밀어붙여라. 반드시 전부 합동으로
기도하라. 악인들을 위해서, 가라지를 위해서 모두 기도하라.”
우리를 미워하고 우리를 괴롭히던 자들을 1년도 못 가서 하나님이 심판하는 것을 봤습니다. 우리 하나님
께서 함께하시고 주관하심을 감사하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니 날마다 낙심치 않고 가게 해 주시옵소서.
부지런히 새로운 심령들이 온 것을 잘 관리하게 해 주시옵소서.
내가 빌었으니 성부, 성자, 성신의 큰 능력과 권능이 이들 머리 위에 함께하고 충만할지어다. 아멘.
여기서 말씀 마쳤습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