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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6.09.28 (수)

160928 수요말씀(이제 실천만이 남았다)

선포일
2016.09.28 (수)
성경 본문
베드로전서 5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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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28일 수요말씀> 긴급, 중요 이제 ‘실천’만이 남았다 신앙 졸지 말고 근신하고 깨어 행해라 본 문 베드로전서 5장 8절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지금 생활 속에서 바로 쓸 무기와 같은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성령께서 “이 말씀은 다른 말씀보다 먼저 전해 주어라. 급히 전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급히 전하는 말씀>이니 한 마디, 한 마디 마음에 깊이 새기면서 가슴 뜨끔하게 잘 듣기 바랍니다. 설교자들은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말씀>을 권위 있게 심정으로 잘 전해야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오늘 전하는 말씀을 ‘전능자의 계시’로 듣고 행해라.  <내>가 살아야 <남>도 살린다.  <내>가 죽었는데, 어떻게 <남>을 살리겠느냐.  <자기>부터 ‘먼저 구원’이다.  <자기> 먼저 ‘온전히 만들기’다.  <자기 주관>부터 ‘온전히 다스리기’다.  <자기>를 만들지 않고서는 <이웃>도, <형제>도 못 만든다.  <자기 주관>을 다스리지 않고서는 <남>도 못 다스린다.  <자기를 만들지 못한 자>가 <만든 자>를 다스리고 이끄니 문제가 생기고, 생명들이 따라가지도 않는다.  <모순이 있는 자>가 생명을 이끌면, 그 생명에게도 문제가 생긴다.  <자기>를 ‘온전히 만들기’다.  <자기가 알고 실천한 것> 외에는 못 가르치고 행하면서 보여 주지도 못한다.  성경 전체의 말씀은 “자기 책임은 자기가 해라.”다.  <자기를 만든 만큼> 모든 일이 되어 간다.  <자기를 안 만든 분야>는 손대는 것마다 문제가 생긴다.  <배우면서 행하는 것>도 있지만, ‘실전 경기’는 다르다. <실전 경기>는 ‘배우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운동선수같이 ‘다 배우고 나가서 자기 편 대표로, 자기 민족 대표로 하는 것’이다.  생활해 보아라. 행해 보아라. 자기가 얼마나 만들어졌는지 알게 된다. 자기를 만든 만큼 지금 하고 있다. 그것이 ‘네 실력’이다.  배우고 만들었어도 생각과는 다르다. 행하는 만큼만 ‘자기 능력’이다.  <아는 것>은 많은데 <실제>로는 못 하는 자가 있다. <자기가 실천한 것>까지가 ‘자기 능력’이다.  저마다 행한 만큼이 ‘자기 능력’이다.  <배운 자들>은 많은데 <실천자>는 적다.  섭리사에는 ‘이 시대 하나님의 말씀’을 거의 다 알려 줬다. 몰라서 못 하느냐. 배우고 알았지만 <실천자>가 아주 적다. 하나님도 주도 <실천자>를 가지고 역사를 펴신다.  이제 <실천>만이 남았다.  자기가 얼마나 실천하는지 보아라. 그것 가지고서는 10년이 가도 다음 차원으로 못 올라간다.  지금 행하면, 차원이 올라간다.  <현재 행하는 것>은 그만큼 능력이 있다는 것이다. <현재 못 하는 것>도 해야만 100% 능력을 발휘한다.  <현재 못 하는 것>도 <자기가 행하는 것> 정도만 하면 할 수 있다! 안 해서 안 된다.  <자기가 못 하는 것>을 가만히 보아라. <다 할 수 있는 것들>인데, 행하지 않아서 못 하는 것이다.  <자기가 못 하는 것>도 모두 ‘자기 생활에 관한 것들’이다. ‘보통 일’이다. 그 정도는 ‘이미 행해 온 것들’이다. 고로 하면 할 수 있다!  기도하기 얼마나 쉬우냐. 큰 산을 넘는 것도 아니다.  전도하기 얼마나 쉬우냐. 전쟁터에서 적에게 잡혀간 자기 동료를 찾아오는 것도 아니다.  관리하기 얼마나 쉬우냐. 땡볕에서 농사짓고 종일 밭매는 것도 아니다. 생명을 만나서 이야기하면 얼마나 좋으냐.  일찍 일어나는 것이 그리 어려우냐. 순간이면 일어나는데, 그 ‘순간’을 못 다스리는 것이다. 수십 년이 걸려야 일어나지는 것도 아니고, 넘어진 큰 돌을 일으키는 것도 아니고, 넘어진 코끼리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다. 네가 안 해서 안 되는 것이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축복해 줘도 네가 할 수 있는데 제대로 안 해서 안 된 것이다.  어떤 교회는 이단 종교 옆에 성전이 있었다. 그리고 교회도 너무 좁아서 옮겨야 했다. 그래서 기도 조건을 세우면서 성전을 옮기자고 했다. 그러다 ‘최고로 좋은 성전’이 나와서 미리 가르쳐 주며, “어서 사라!” 했다. 그런데 빨리하지 않고, 그 장소를 사기 전날이 돼서야 겨우 ‘핵’을 행했다. 이미 살 시간이 넘어갔다. 그 순간 다른 사람이 사 갔다. 고로 빨리하라는 것이다.  하나님이 축복해 주셨어도 - 빨리해야 승리한다. 빨리하지 않으니, ‘기도도 안 한 자’가 사 갔다. 초를 다투며 빨리하라고 말했는데, 안 하니 안 됐다. 너무 속상했다. 이를 하나님께 보고하니, 하나님도 속상해서 일주일째 아무 말씀을 안 하신다. <잠시 쉬었다가>  <쉬운 일>인데도 안 하니 쌓였다. 고로 실패하게 된다. 고로 자기 생각과 달리 되어 그 날에 한탄하게 된다. 고로 사망으로 가게 된다.  <쉬운 일>인데 안 해서, 그것이 쌓여서 망한다.  게으르면, <쉬운 일>도 죽기보다 더 하기 싫다. 그러다가 다 잃고, 원수에게 끌려간다.  <할 일>을 하고 사니, 며칠이나 안 씻어서 꿉꿉한 몸을 씻은 것같이 상쾌하다.  100% <할 일>을 하면, 100% 그로 인해 얻는다.  <안 된 일>은 안 해서 안 된 것이니, 이유도 핑계도 없다.  눈에 불을 켜고 행해라.  사탄들은 ‘지옥의 고통’만큼 느끼며, 하나님의 뜻을 막고 틀고 방해한다. 그런데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돕고 역사하셔도 안 하니, ‘행하는 사탄’에게 당하는 것이다.  안 하고 뺏기면 ‘지옥 고통’을 겪는다. 그로 인해 무엇을 못 받는지는 비밀이다. <행한 자>만 받기 때문이다.  <따르는 자들>은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며 행했는데, <지도자>가 안 해서 안 되면, 그것이 ‘죄’가 되어 ‘고통’을 받는다. 지도자들아. 졸지 마라. 잠에서 깨라. 근신해라. 네가 졸고 있는데 누구를 깨우겠느냐. 네가 못 하는데 누구를 하게 하겠느냐. 네가 모르는데 누구를 가르치겠느냐. 네가 못 하는데 누구보고 하라고 하겠느냐.  신앙의 전쟁터다.  적에게 ‘총’ 맞으면 죽는다.  어떤 자는 적에게 “나에게 총 좀 싸 줘.” 하고 스스로 맞고 죽는다.  신앙의 전쟁터에서 ‘총알’이 뭐냐? ‘말’이다.  <말>을 잘못 들으면, <신앙>이 죽는다.  하나님의 말씀, 성령의 말씀, 주의 말씀을 들어라! 그래야 산다.  섭리사를 나갔다가 구사일생으로 다시 와서 사는 자들이 어떻게 사는지 아느냐. 역사는 이미 그때 지나갔기에 원상 복구가 안 된 채, 나머지만 가지고 살고 있다.  신앙 졸지 말고 꺾이지 말고, 지금 해라. 하면 ‘순간’이면 할 수 있는 일인데, 질질 끌고 있으니 ‘1년, 3년, 7년씩’ 걸린다. 그런 자는 주도 기대하지 않는다. <하는 자>를 보고 기대하고 기뻐한다.  선생도 정신 바짝 차리고 하니, 여기까지 순간 40분 만에 말씀을 썼다. 하고자 하는 의지다! 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성자 떠나실 때>도 그러했다. <성자의 육을 맞을 때>도 그리하면, 평생 남은 인생을 그 주관권에서 살다가 끝난다.  지금 때가 지나간다. 성자의 육을 맞기까지 1년 정도 남았다. 그때 맞고 나서 하려느냐. 네 생각이다. 이때 못 하면, 못 한 것으로 끝난다.  죽음과 맞닿은 막다른 골목에 처하기 전에 어서 편할 때 목숨 걸고 뛰어라.  5분 후에 그 지역의 괴한이 나타나 살인한다고 하면, 그래도 여유 부리고 걷겠느냐. 초인이 되어 날아갈 것이다. 지금이 이런 때다. 알려 줬으니, 그런 마음으로 해라.  <정신과 생각>이 날아야 <몸>도 난다.  <산짐승>같이 - 잡힌 후에 뛰고 몸부림치지 말고, <사람>이니 - 잡히기 전에 뛰고 몸부림쳐라.  전쟁터에서 적이 한 동굴에 들어가는 것을 발견했다. 처음에는 적이 동굴에서 나오는 순간 잡으려고, 눈에 불을 켜고 동굴 앞을 지켰다. 그러다 스르르 그 정신이 사라지고 졸다가 잠들었다. 적이 굴에서 나와서 그의 목을 자르고 몸을 자르고 나무에 걸어 놓고 도망쳤다. 이를 본 아군들은 사기가 떨어졌다. 자신감을 잃었다. 이를 거울로 삼았다. 죽은 자는 그 전날까지 고국에 있는 부모님께 살아서 돌아간다고 큰소리쳤다. 애인에게도 편지하여 “기다려라! 나 곧 간다.” 했었다. 그러나 정신이 해이해져 졸고 자다가 운명이 달리 되었다. 생활 속에서 졸고 자면 신앙이 이리된다.  성자는 <휴거 전>에 2012년부터 늘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시며 “깨어 근신해라. 시간이 없다.” 하셨다. 그리고 2013년~2014년에는 그 육을 통해 극적으로 ‘휴거의 비밀’을 말씀하셨고, 그로 인한 ‘성령의 역사’를 뜨겁게 일으켜 주셨고, 계시자들을 통해서도 ‘2천 여 편의 계시’를 전해 주셨다. <성자가 떠나신다는 증표>로 휴거 20일 전에 선생의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장사 지내게 하셨다. 그리고 장사 지낸 지 14일 후인 <2015년 3.16>에 성자는 ‘2000년 동안 예언한 뜻’을 이루고 떠나셨다. 그동안 성자가 왜 그리 숨넘어가듯 말씀하셨는지 알게 하셨다. 그러나 ‘몰라서’ 그날을 제대로 맞지 못했다. 그냥 두면 하늘도, 땅도, 신부들도 한이 되니 <부활절>에 다시 ‘휴거 잔치’를 하게 하셨고, 1년 동안 준비했다가 <올해 3.16>에 ‘휴거 역사’를 제대로 이루게 하셨다. 앞으로도 이런 식으로 ‘그 날’을 맞는다. <그 날>이 어떤 날이냐? ‘땅의 성자를 맞는 날’이다. 이제는 ‘한 번’에 제대로 해라.  작거나 크거나 제대로 안 하면 - 안 된다. <잠시 쉬었다가>  <하고자 하는 자>는 10대라도 하는데, 지도자들이 졸면서 정신 안 차리고 하다가 실수한다. 이제 주와 함께 쓴잔을 마시면서, 자기가 못 한 것으로 인해 고통받으면서 해라. 그럼 해진다.  <행하지 않은 것> 외에는 그 어떤 이유도 없다.  하나님은 심판 때 ‘못 한 이유’를 물으신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오직 ‘했냐. 안 했냐.’만 물으신다.  <행한 자>만 ‘그 차원의 축복’을 받고, <행하지 않은 자>는 전혀 모른다.  섭리사에서도 모든 비밀을 <안 한 자>에게는 안 밝힌다. <한 자>만 알고 쓰고 누리며 간다.  <안 한 자>와는 같이 쓰고 누릴 수 없다.  <한 자>는 ‘천국의 위치’가 다르다. <안 한 자>는 ‘그 지역, 그 위치’에서 같이 못 산다.  <같이 큰 산을 넘으면서 고생하며 사냥한 자>만 사냥한 것을 같이 요리해서 먹는다.  <몸에 닿은 자>만 느낀다.  <행한 자>만 느낀다.  <제때> 안 할 것이면, 아예 할 생각을 하지 말아라. <안 한 자 한 명> 때문에 지구를 다시 뒤로 돌리지 않는다.  태만하고 안일하고 모르면, 그때 뺏기고 못 하고 끝난다.  <안 간 자>는 잔치에 참여하지 못하듯, <안 한 자>는 주와 동행하지 못한다.  이 말씀을 ‘전능자의 계시’로 듣고 행해라.  쏟아지는 비같이 <쏟아지는 말씀>도 서서히 사라지면, 그동안 ‘말씀을 경히 여긴 자들’은 마치 ‘밥이 끊긴 것’과 같아서 굶게 된다. 누구나 양식 없이 일주일, 열흘, 한 달씩 굶으면 그 <영>이 비쩍 말라서 사경을 헤매고, 그 <육>도 운명이 바뀐다.  <주가 애간장 태우며 말할 때> 안 하고 있다가, <주가 산을 넘어 멀리 간 후>에 그제야 혼자서 의식과 생각이 깨어나 혼자서 뛴다. 이미 주는 앞의 큰 산을 넘어갔으니, 혼자서 와야 된다. 그러니 얼마나 힘들겠느냐. 그때 힘들다고 포기하면 영원히 ‘사망’과 같이 살아야 하니, 가시밭길을 홀로 힘겹게 고통받으며 가는 신세가 된다.  <주가 자기 집에 왔을 때> 못 맞고, <다른 자의 집에 가서 있을 때> 그 사람의 시간인데 그 방을 노크하느냐. 안 된다. 네 시간은 끝났다. 이제 뒤를 따라와라. 네 집에 또 못 간다.  지금 이같이 진행하고 있다. 먼저는 ‘주의 혼과 영’이 가고, 이제 ‘육’이 간다.  그렇게 편지하고 이끌어 주며 가까이 대해 줘도 귀한 줄 모르고 살았다. 이제는 때가 지나 <전체 말씀>으로만 나간다.  <그동안 귀히 여기고 행한 자>만 주와 같이 행하며 쓰고 누린다.  <생각>이 ‘너의 운전대’다. <신의 정신>을 가지고 ‘신’처럼 날면서 행해라. 지금은 진정 그리할 때다.  이제 ‘실천’만이 남았다. 신앙 졸지 말고 근신하고 깨어 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