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6.10.01 (토)
새벽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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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새벽잠언
<2016년 10월 01일 토요일 잠언>
1. <세상 싸움>은 ‘상대를 떨어뜨리는
싸움’이다. ‘상대를 쳐부수고 뭉개는
싸움’이다. 고로 돈과 힘과 백과
부정행위로 승패를 가리기까지 한다.
고로 패자가 지고도 억울한 방식의
싸움이다.
2. <하나님 안에서의 싸움>은 자기
힘껏, 노력껏, 지혜껏 하는 싸움이다.
고로 누구도 억울하지 않다. 하나님은
‘심판의 저울과 자와 온도계’를 갖다
놓고, 정확하게 재신다.
모두 ‘자기 앞에 놓인 삶의 여건과의
싸움’이고, ‘삼위와 주 앞에 가는 데
있어 자기가 의를 행하며 악과 싸워
이기는 싸움’이니, 약해도 하면 된다.
돈도, 백도, 부정행위도 필요 없다. 못
하면, 또 하면 된다.
3. 지도자들은 세상 경기에서 열 명
뛰면 1, 2, 3등을 뽑아 쓰듯 하지
말아라.
4. 섭리인 모두는 ‘세상과 사탄’과
싸워 이기고 이미 ‘승리의 메달을 따고
사는 자들’이다. 고로 각자 재능대로
합당하게 사명을 주어 행하게 해라.
5. 사람의 얼굴도, 몸도, 재능도,
특기도 ‘각자 개성’대로 타고나기도
하고, 후에 개발이 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6. 사람을 볼 때, 개성대로 보아라.
그리고 개성대로 대해라.
7. 흔히 “나는 잘하는 사람과 같이 해
봤는데, 못 이긴다. 내가 위축돼서 못
하겠다.” 하는데, 이런 사고를 깨
버려라!
평생 그런 식의 겨루기는 없다. 네
개성대로 잘하면, 다 승리한다.
8. <휴거>도 섭리인들끼리 겨루기를
해서 ‘이긴 자’만 됐으면, 소수만
휴거됐을 것이다. 아니다. 수만 명이
휴거됐다. 고로 ‘개인전’이다. 그러니
옆 사람 의식 말고 해라.
9. 자기 혼자 ‘삶의 여건과의 싸움,
세상과의 싸움, 악과의 싸움, 자기
육성과의 싸움’이니, 모두 억울함 없이
싸워서 승리할 수 있다.
10. 생활 속에서 ‘삶의 여건, 이성,
미디어, 자기중심, 자기 육성’과
겨루어 이기기다. 고로 다른 사람과
상관없는 공의로운 겨루기다.
11.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끝까지 실천하는 싸움>이다.
그러니 인물, 키, 돈, 백과 상관없고,
오직 ‘선한 생각과 행실’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의의 싸움’이다.
패하면, 누구 때문에 패한 것이 아니라
‘자기’가 안 하고 못 해서 패한
것이다. 못 하면, 다시 하면 된다.
12. 머리로 박고, 발로 차고, 손으로
때리듯 하는 싸움이 아니다.
<고생돼도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며
생명길로 가는 싸움>이다.
고로 섭리인들끼리 서로 이기도록
잡아 주고 이끌어 주면서, 서로 모르는
것은 알도록 말해 주기도 해라.
이 싸움에서 이기면, <육의
세계>에서도 ‘육’이 하나님 주관권
안에 살면서 더 빛나고, <영의
세계>에서도 ‘영’이 잘되어 황금성
천국에서 더 찬란하게 살게 된다.
13. 늘 ‘삼위일체와 일체 되어 사는
싸움’이다.
14. 매일 ‘의의 금메달을 놓고 겨루는
싸움’이다.
15. 승리하려고 마음먹고 결심하고
하고자 하는 만큼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함께하니, 승리한다.
16. <할 일을 한 자>는 그 날
승리하고, 그 날의 금메달을 딴 자다.
17. <같은 성분>끼리는 ‘대립’이 안
된다. 물과 물은 대립 없이 섞이고,
불과 불도 대립 없이 섞인다.
이와 같이 ‘선과 선’은 대립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18. <같은 선>에서 ‘변질’되면, 그때
‘상극’이 된다.
19. 부부 일체다. 부부는 자기편이다.
고로 서로 싸우지 말고, 다투지 말고,
경쟁하지 말아야 된다.
20. 섭리사는 ‘이단과 구시대와
무지와 악과 악평자’와 싸운다.
오직 강한 시대 말씀과 기도와 의를
행함으로 싸운다. 이 터전 위에
삼위일체가 강하게 역사하신다.
빛과 어둠의 싸움이다.
<2016년 10월 03일 월요일 잠언>
1. <설명>을 잘해야 된다.
2. <표현>을 정말 잘해야 된다.
3. 말을 할 때나 글을 쓸 때나,
행실을 할 때나 항상 ‘가장 적당하고
확실한 설명과 표현’이 정말 중요하다.
4. <표현>을 잘못하면 이 말이 저
말로 전달되어 헛수고가 되고, 오히려
문제가 된다.
5. 문학의 지혜, 표현의 지혜다.
6. <표현>을 잘해야 ‘안 될 것’도
된다.
7. 설교할 때나, 강의할 때나, 전도할
때나, 어떤 문제를 놓고 대화할 때나
‘설명과 표현을 잘하는 것’을 명심하고
신경 써야 된다.
8. <설명>을 잘해라. <표현>을 잘해라.
이 말씀은 항상 생활 속에서 명심하고
써라. 성령님의 말씀이다.
<2016년 10월 04일 화요일 잠언>
1. 아무리 마음의 감각이 사라져도
<말씀>으로 ‘수십 번, 수백 번
자극’시키면, 감각이 살아나고 마음이
일어난다.
2. 조금만 더 신경 쓰면, 알게 되기도
하고 모르게 되기도 한다.
3. 조금 더 안 해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2
4. 최대로 하고서 거기다 ‘조금 더’
하면, 그로 인해 표적이 일어난다.
5. 최대로 하면 거기서 더 못 할 것
같은데, 항상 ‘조금 더 할 힘’이 남아
있다. 해 보면 안다! 그때 조금 더
하면, 표적이 일어난다.
6. <다른 사람이 한 것보다 조금 더
한 자>가 결국 성공한다.
7. <자기가 있는 것>을 가지고 잘하면,
성공할 것들이 많다.
8. <자기 몸>은 ‘자기 것’이다.
‘자기’가 가지고 있다.
그 <몸> 가지고 잘하면, 성공할 것들이
많다.
9. <자기 생각>도 ‘자기’가 가지고
있다.
그 <생각>을 가지고 잘 생각하면,
하루만에도 성공할 수 있다.
10. <이미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 있다. 그것을 가지고 방법을
잘 써서 하면 성공하는데, 잘못
생각하여 모르고 살고 있다.
11. 더 얻으려고 바라기만 하지 말고,
‘이미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찾아서 써라.
12.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 그런데 ‘다른 것’을 더 원하고
‘그것’이 있어야만 자기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는 줄로만 알고, ‘그것’만
찾고 얻으려고 노력하며 애태운다.
13. 가령 <집 지을 자료>는 있는데
<기술>이 없어 집을 못 짓고 있다
하자. 애간장 태우며 ‘기술자’를
찾는다. 또, 기술자를 찾고도 ‘돈’이
없어서 못 하고 있다. 세월만 가고
청춘만 늙어 가고 있다.
세상을 보아라. 기술자만 집을 짓느냐.
다들 배우면서 기술자가 되고, 자기가
공부하고 알아보면서 집을 짓는다.
자기에게도 미약하지만 ‘기술’이 있다.
고로 자꾸 이것저것 찾아보고
공부하면서 열 번, 스무 번 해 보아라.
그러면 ‘기술자’가 되어서 자기가 할
수 있다.
14. 자기가 가지고 있는데, 애태우고
있다. 행하면 된다!
15. <지혜>는 ‘판단’이다.
16. 방법을 달리하면, 딴 세상이 된다.
17. <지혜>는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다.
18. <지혜>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몸’을 가지고 ‘수십 번, 수백 번 해
보는 것’이다. 그럼 유능한 자가 된다.
19. 인간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창조하였으니, ‘인간으로서 신’이
되기까지 <탁월한 능력>이 ‘잠재’되어
있다. (아멘!)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노력’해서
‘발굴’하는 것이다.
20. <보이는 것>만 가지고 살려면,
있는 고생 다 하고 살게 된다.
<숨겨진 것>을 찾고, <잠재된 것>을
찾아라. 노력하고 발굴해라.
21. 인간은 노력하고 극적으로 하면
<하나님 나라 천국>까지 가고, 거기서
더 하면 ‘휴거의 영’이 되어 그보다 더
위의 차원인 최고 세계 <황금성
천국>까지 간다. - 모두 ‘자기 육’을
가지고 ‘주의 말씀’대로 살면서 한다.
22. <휴거되어 황금성에 가기>는 ‘한
나라의 왕을 하는 것’보다 더 크고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자기 육’을
가지고 노력하면서 극적으로 하면, 할
수 있다! 주와 함께, 성령과 함께 하는
것이다.
23. 한 나라의 왕을 해도 존재할
때까지 잠깐이다.
왕을 하고 끝나면, 자기가 왕을
했는지도 못 느낀다.
이는 마치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다가
물에서 나오면, 자기가 수영했는지 못
느끼는 것과 같다.
물이 몸에 닿을 때만 느끼듯이, 왕을
할 때만 느끼고 끝난다.
24. 인간은 <존재할 때>만 ‘몸’으로,
‘생각’으로 느끼게 된다.
존재가 끝나면, 꿈에 불과하다는
생각만 든다.
25. <영>이 ‘생명권’에서 살아
존재하면서 계속 삼위와 주를 느끼고,
영원한 것의 기쁨과 보람을 느끼면,
<육>도 그 반응으로 계속 느끼게 된다.
26. <심령, 생각, 영이 죽어 있는
자>는 삼위와 주도, 영원한 것도,
영원한 것으로 인한 기쁨과 보람도 못
느끼고 살아간다.
27. 모르면 못 느낀다.
28. <육>이 죽은 후에 <영>이
사망권에 묻히면, ‘현재 자기 영이
처한 곳에서 받는 고통’으로 인해서
‘세상에서 누린 것들’은 전혀 못
느끼고 기억도 안 난다.
모두 그와 같은 일을 겪기 전에 ‘아는
자가 말할 때’ 알고 깨닫고 행해라.
그러면 ‘영원한 고통’을 면한다.
29. 자기 영이 <지옥>에 간 후에
“내가 지옥에 왔네.” 하며 그제야
나오려 하느냐. 이미 결정돼서 영원히
못 나온다.
30.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메시아를 믿고 세상에서 그
말씀대로 행하여 ‘의의 길, 구원의
길’로 가는 것이다. 그리함으로 <이
세상>에서 ‘자기 영의 지옥 길’을
면하는 것이다.
31.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마음, 생각,
몸>을 가지고, ‘주의 말씀의 자료’를
가지고 잘하면, ‘천국’으로 가고
‘황금성’에도 갈 수 있다.
그러나 몰라서 잘 못 하고 ‘지옥’으로
가니, <자기 무지>가 얼마나
저주스럽고 원망스럽냐.
알면 ‘천국’으로 갈 자인데, 몰라서
‘지옥’으로 가게 된다.
<2016년 10월 05일 수요일 잠언>
32. 인생, 무기력하니 얼떨떨하다.
그때 ‘최고 좋은 기회의 때’가 다
간다.
33. <때>는 항상 머물러 있지 않는다.
34. <때>를 분석해 보자. 사계절에서
<봄의 때>는 딱 3개월이 있다. 이때
‘씨’를 뿌린다면, <15일> 정도가
최고의 황금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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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도 <봄>이다. 고로 씨를 뿌리면
결실한다. 그러나 ‘크는 기간’이
짧아서 40~70%밖에 수확이 안 된다.
만사의 <자기 때>도 ‘황금기’가 있다.
그때를 제대로 못 쓰면 ‘상 차원의
것’을 못 얻고, ‘중간 차원의 것’, 혹은
‘하 차원의 것’을 얻는다.
35. 인생 <젊음의 때>는 10대, 20대,
30대다. 만일 <10대 때>부터 때를 안
놓치고 제대로 한다면, 엄청나다.
20대, 30대 때 시작한 자들과 아예
비교가 안 된다. 딴 세상이다.
36. 선생은 10대 초반에 제때
시작했다. 그러나 그때는 비바람 불고,
눈보라 치고, 배고프고, 헐벗고,
치명적인 고통을 당하던 때였다.
그러나 계절이 가면 바뀌듯, ‘내
인생의 계절’이 바뀌면 모든 고통도
그칠 것으로 알고 떠났다.
역시 가다 보니 비바람과 눈보라도
그쳤고, 고통과 고생의 길도 벗어나게
되었다.
37. 삼위일체는 고생돼도 <생명길>로
가면서 <때>를 놓치지 않고 행하게
하셨다.
고생돼도 <때>를 따라 <생명길>로
떠난 지 ‘21년’만에 서서히 공적
활동을 시작했고, 그렇게 ‘37년’동안
공적으로 행하고 난 후에 선생 태어난
지 ‘70년’만에 <하나님이 6000년
동안 계획하신 휴거의 때>를 맞아
때에 맞춰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되었다.
20대 때 비바람이 끝나고 떠났으면
<하나님의 때>도, <세상의 때>도 못
맞추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을 것이다.
38. <하나님이 보낸 시대 구원자>는
‘표상’이다.
<그와 함께 때를 맞춰 가는 자들>도
‘하늘의 때’에 맞춰 가니, 그와 함께
얻게 된다. 그때 ‘하나님이 베푸시는
것’을 얻게 된다.
<하나님의 역사의 때를 맞춰 가는
자들>로 인해서 ‘그 역사에 못 오는
자들’까지 간적접인 혜택을 보게 된다.
그러나 직접적인 혜택은 못 받는다.
39. <하나님의 때와 자기 때를 맞춰
가는 자>는 마치 ‘사랑하는 자와
동행하며 사랑하며 가는 자’와 같다.
<때를 못 맞추는 자>는 ‘사랑하는 자를
놓치고 혼자 가는 자’와 같고,
‘사랑하는 자와 100리나 떨어져서
가고 있는 자’와 같다.
40. 메시아를 믿고 기다리던 자들이
<때>를 몰라서 ‘그토록 기다리던
하나님의 역사’가 왔는데도 못 맞았다.
이미 ‘그’가 와서 ‘때’를 따라
갔는데도, 기다리는 구시대인들은 계속
구시대에서 기다리고 있다.
<때>가 오면 ‘하나님이 보낸 자를 따라
때를 알고 가는 자들’만 인원수에
상관없이 ‘하나님이 베푸시는 시대
혜택’을 받고 가게 된다.
41. 그 때는 ‘하루’가 아니다.
‘메시아를 보내고 한 기간’이다.
그 기간에 시대 복음을 듣고 안 오면
‘때를 놓친 자’다.
개인마다 <시대 복음을 듣고 따르는
때>가 있다.
이때를 놓치면 안 된다.
42. 시대 복음을 듣고 따르는 자들을
보면, ‘몇 달 만’에 <자기 때>가 간다.
<주가 와서 시대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기간>은
‘당세’이지만, <개인이 복음을 듣고
따르는 때>는 ‘잠깐’이다.
그때 따르고, 그다음에는 성장하고,
그다음에는 완성하는 것이다.
그때, ‘그때의 운명’이 좌우된다.
43. <자기 때에 하는 것>을 귀히
여기고 절감하면서 행해야 된다.
44. <때>가 지난 후에 얻으려고 하니,
90%가 힘들다.
어떤 것은 아예 불가능하다.
45. 20대에 얻을 것인데 그때 놀고
즐기느라 30대에 얻으면, 얻어도 늦다.
또 효력도 없다.
46. <때의 눈>을 못 뜨고, <때의
지혜와 지식>이 없으면, 계속 ‘자기
것’이 오고 가도 모른다. 잠자는 자와
같다.
47. <때의 눈을 뜬 자>만 때를 보고
애태우지, <때를 모르는 자>는 잠을
자느라고 죽어 있어서 모르고
태평하다.
48. 어떤 때는 봄날에 눈 녹듯이
사라진다.
49. <제때를 맞춰서 하는 자>는
‘인간으로서 신 같은 자’다.
<신>은 ‘때’에 맞춰 행하시기
때문이다.
50. <제때> 하니 보이고, 생각나고,
자료가 있고, 현실감이 있다.
51. <제때> 하면, 마치 장마가 끝나고
물가에 맑은 물이 내려가는 한때와
같다. 그때 모두 몰려가서 수영하면서
여름 수련회를 한다.
이때를 놓치면 물가에 물도 조금
내려가고, 가을이 와서 추우니 물에
발도 담그기 싫다. 또 추수한 후에
가을 산을 타고 단풍놀이 가느라
물가에 수영하러 가는 자들도 없다.
이와 같이 <때>를 놓치면, 엉망진창이
된다.
52. <때> 놓치면 - <때>는 ‘때’대로
놀고, <자기>는 ‘자기’대로 놀아야
된다.
<2016년 10월 06일 목요일 잠언>
* 오늘부터 금요일, 토요일에 전해
주는 잠언은 하나로 연결되는
잠언입니다. 잘 듣고, 꼭 행해야
됩니다.
특히 금요일, 토요일 잠언은
‘전체 교육 잠언’입니다.
1. <몸>이 무기력해지듯, <생각>도
무기력해진다.
2. 무기력할 때는 <시간>에도 감각이
없고 <일>에도 감각이 없다.
3. 무기력할 때는 마치 ‘졸린 상태’와
같아서 앞에 어떤 물체나 함정이나
절벽이 있어도 의식하지 못하고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4
행한다. 신앙도 이럴 때가 있다.
신앙에 무기력해지면, 그 상태로 몇
달, 몇 년씩 흘러가기도 한다. 그러니
아무 데나 가지고, 아무 말이나 듣고,
아무 말이나 하고, 아무 행동이나 다
한다.
4. 무기력한 상태는 ‘반수면 상태’다.
고로 보고 들어도 분별하지 못하고,
보고 들어도 70% 이상 안 보이고 안
들린다.
이 단계는 하나의 ‘무의식 상태’다.
5. 잠을 자고 방금 깼을 때나, 잠이
덜 깨서 눈만 떴을 때도 무기력한
상태다. 이때는 5분이 갔다고
생각하지만, 순간 30분씩 간다.
이런 상태에서는 <생각>도 흐릿하다.
‘잠 환각 상태’다.
이와 같은 상태가 생시 때에도 많고,
신앙을 할 때도 생기게 된다. 그러면
할 일이 있어도 안 해지고, 리듬을
잃게 된다.
이것이 ‘생활의 환각 상태’다. 이
상태가 되면, 잠만 깼지 누워 있는
상태와 같은 생활을 하게 된다. 빨리
전환해야 된다!
6. <자기 상태>를 파악하여, 빨리
<자기>를 다스리고 주관해야 된다.
7. 사람은 ‘편안함’을 좋아한다.
이것이 길들여지면 ‘편안함의 무기력
주관 상태’에 들어간다. 그러면 이것이
반복되어 매일 그 상태에서 살게 된다.
<무기력 상태>에서 생각도, 환경도
전환해라. 그리고 ‘뛰는 자들’사이에
뛰어들어 어서 같이 움직여라.
그러지 않고 계속 그대로 살면 몇 달,
몇 년씩 하는 일 없이 밥만 먹고 살게
된다. 그러다 우울증이 온다.
8. 정신 바짝 차리고 <자기 할 일>을
놓고 시간을 정해 놓고, 몸도 생각도
강하게 하면서 행해라. 그때 ‘무한한
생각’도 들고 ‘할 일’도 하게 된다.
9. 무기력할 때는 본인이 모르니,
옆에서 생활의 잠을 깨워 줘야 된다.
이때 <신앙>도 잃게 되고 <신앙과
휴거와 말씀의 가치>도 잃게 되고,
<가치의 판단>도 흐려지게 된다.
고로 섭리사를 멀리하며 나가게 된다.
10. 무기력한 상태에서는 <죄>도
‘죄’로 안 보이고 ‘생활’로 보인다.
고로 쉽게 죄를 짓고, 죄를 짓고도
회개도 안 한다.
11. 이 세상을 보면 ‘절대자 하나님의
뜻과 법을 모르고 사는 자들’은 자기
생활을 중심하면서 그것을 기쁨과
희망으로 삼는다.
하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는 ‘영에 대해
무기력한 자들’이다. 그 영향으로
‘육의 삶도 무기력한 자들’이다.
12. <자기가 사는 세계>나 잘 알지,
<딴 세계>는 전혀 모른다.
13. <신앙생활을 온전히 하며 하나님
주관권에 확 들어가서 사는 자들>은
‘세상의 무기력함 속에 들어가서 사는
자들의 세계’를 모르고 살아간다.
14. <자기가 살던 방식과 길>을
바꾸고 전환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마음만 먹는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오랫동안 매일 ‘새로운 세계’를 배우고
행함으로 전환된다.
15. <새로운 세계를 찾던 자>도 막상
그 세계를 만나면 ‘새로운 세계’인지
알면서도 그 세계로 확 전환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이는 ‘과거에 살던 방식과
길’이 차원은 낮지만, 길들여져 있으니
쉽고 편하기 때문이다.
16. <과거에 자기 인생이 힘들고
어렵고 배고프고 춥고 고통스러웠던
자들>은 그 삶이 너무 싫으니,
‘과거보다 조금 더 나은 세계’를
만나면 스스로 ‘그 세계’로 전환한다.
17. <과거 자기 삶에 취미를 붙여 그
세계에 기쁨과 희망을 붙이고 사는
자들>은 거의 80~90%가 그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살아간다.
18. 신앙 세계도 그러하다. <구시대에
살면서 거기에 희망을 붙이고 사는
자들>은 젊었어도 늙었어도 ‘구시대
체질’이 배어 ‘구시대 세계’를 못
벗어난다.
19. 졸지 말고 깨어 근신하며
‘하나님의 때와 역사’를 보아라.
그리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새
역사’로 와라. 왔으면, 다시 과거로
돌아가지 말고 ‘새 역사’에 뿌리를
내리고 열매 맺고 살아라.
<2016년 10월 07일 금요일 잠언>
* 어제 잠언에 이어서 계속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전체 교육
잠언>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20. 섭리사에서 신앙을 하다가 ‘딴
데’가 더 좋다고 나간 자들이 있다.
이들은 섭리인들을 유혹하며 자기
세계로 데리고 가려 한다.
그들이 사는 세계는 ‘지옥으로 가는
세계’다. 그러나 <사탄과 마귀>가
‘사람의 탈’을 쓰고 가장해서
유혹하니, 그것이 ‘사탄의 행위’인지
모른다.
역사적으로 사탄과 마귀는 이렇게
해서 ‘하나님 주관권 안에 있는
자들’을 수십억 명이나 끌고 갔다.
악평자들도, 불신자들도, 악한 모임을
하는 자들도 그냥은 못 끌고 가니,
꾀고 유혹해서 끌고 간다.
그들의 말을 듣고 좋다고, 그 세계로
옮기는 자들이 있다.
21. <자기의식, 자기 생각, 자기 몸,
자기 삶을 옮기는 것>은 정말 힘들다.
얼마나 힘든지, ‘산’을 옮기는 것과
같다.
이런 자들은 ‘자기가 살던 위치에서
사람과 얽히고, 삶이 얽히고, 정이
들고, 뜻이 얽힌 자들’이다.
그러나 ‘자기 삶이 빈 몸, 빈 생각만
가지고 있는 자들’은 주관권을
옮기기가 쉽다.
22. <사탄>은 ‘완벽한 사기꾼’같이
유혹으로 꾀어 행한다.
23. 사탄도 그냥은 안 되니, 모든
말과 행위를 동원해서 꾀어서 데리고
간다. 무조건 “네가 살고 있는 곳보다
더 좋은 세계다.” 하고 꾀면서,
<지옥세계>를 <천국>으로 가장하여
데리고 간다.
지옥세계라고 하면 누가 따라가겠느냐.
<섭리 길> 외에, <주> 외에는 누가
무슨 말을 해도 따라가지 말아라.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5
24. 섭리사를 나가서 악평하는 밭의
가라지들은 모두 ‘유혹자’다.
그들의 말은 100% 불신해라.
25. <사탄>은 그냥은 못 꾀니, ‘타
교단, 이단 교회’를 쓰고서 꾄다.
어떻게 꾀는 줄 아느냐. “우리도
섭리사에서 전하는 진리가 있다.”라고
말하며 꾄다.
그동안 섭리사에서 약 40년 동안
말씀을 전했으니, 그들이 ‘섭리사
말씀’을 가지고 가서 전하는 것이다.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섭리사 말씀’을
가지고 나가서 이단에 접목시키기도
했고, 또 그들이 섭리사로 몰래 들어와
배워서 가기도 했다.
그들이 ‘섭리사 말씀’을 100% 배우고
전하고 행해도 <휴거>가 안 된다.
<하나님의 뜻>도 이루지 못한다.
그곳에는 <하나님이 보낸 주>가 없고,
<하나님이 두신 뜻>도 없기 때문이다.
마치 ‘낡은 옷’에 ‘새 옷’을 덧입힌
격이고, ‘헌 가게’에 ‘새 간판’만 걸어
놓은 격이다.
이 세상의 교회들은 모두
<구시대>이며, 혹은 <이단>이다.
오직 <섭리역사>만이 ‘온전한 하나님의
새 역사’다.
26. <구시대>는 ‘하나님의 새 시대
뜻’을 모른다.
27. <이단>은 하는 말이 모두 ‘끼워
맞춘 말’이다.
28. 아무리 ‘육지에서 좋은 씨’를
가지고 가도 ‘바다’에는 씨를 못
뿌리고 농사를 못 짓는다.
<구시대>와 <이단>도 이와 같다.
아무리 ‘섭리사 좋은 말씀’을 가지고
가서 써도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룬다.
29.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이미 하나님의 뜻을 저버린
자들’이다. 고로 하늘 역시 그들을
상실한 대로 내버려 두셨다. <시대
보낸 구원자>를 버리고 떠나면,
‘끊어진 것’이다. 자신들이 자의적으로
좋게 생각해도 ‘끊어진 것’이다. 고로
그들의 말은 ‘한 단어’도 듣지 말아라.
다 유혹의 말이다.
30. 이미 섭리사를 나가서 할 짓 다
하고 주와 끊어졌는데, 다시 섭리사에
돌아올 거라고 하면서 같이 있자고
유혹한다. 그러면서 상대도 자기
위치에 있게 하면서 검게 물들여
버린다.
31. 하나님은 오직 섭리사만 ‘새 역사,
하나님의 뜻’으로 온전히 끌고
행하신다.
32. 과거에 섭리사에 같이 있으면서
정들었어도, 지금 섭리사를 나갔다면
‘죽은 자’다. 고로 다시 돌아올 것을
기대하며 만나지 말고, 이제는 장사
지내고 끊어 버려라.
그들을 다시 돌아오게 하겠다며
만나지 말아라. 수법이다. 그러다 자기
위치로 끌어들여 검게 물들여 버린다.
33. <끊을 것> 못 끊으면, 그로 인해
‘문제’가 생긴다.
34. 그들 중의 더러는 하나님이
싫어하신 바 되어, 심판받고 끝나기도
했다.
35. 자기 의지, 자기중심으로 섭리사를
나간 자들을 생각하지 말아라.
다 끊고, 오직 ‘자기 갈 길’을 가라.
그들의 수법에 걸려들어 유혹받고,
검게 물들까 하노라.
<2016년 10월 08일 토요일 잠언>
* 오늘 잠언 말씀은 목요일, 금요일
잠언과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어제
잠언에 이어 전해 주는 <전체 교육
잠언>입니다. 잘 듣기 바랍니다.
교단에서는 전 세계 각 교회에 추가
공지해 주고, 각 교회 교역자, 각 부서
지도자들은 <말씀 관리>를 철저히
하기 바랍니다.
36. <섭리사 안에 있으면서 몰래
악평자 활동을 하는 자들>이 몇몇
있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이 보시고
주와 의논하여 결단코 심판하신다.
이미 양심 심판도 하셨고 각종으로
심판하셨다. 기회를 주었으나 회개하지
않은 연고다.
37. 이들은 섭리사에 있는 척하면서,
악평자들에게 설교 문서와 섭리
소식을 전해 준다.
하나님 앞에서 ‘악’을 행한 연고로
‘사망권에 속한 자’가 되었고, ‘사탄과
마귀’에게 쓰여졌으니 사탄과 마귀와
함께 영원한 형벌을 받고 정한 날에
드러나 내쫓긴다.
모두 기도해서 없애라.
38. 섭리사 교회 안에서 악평자
활동을 하는 자들이 가정국 중에
있기에, 이를 알고 하나님께 고했다.
이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너희가 알든지 모르든지 이미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고, 때가 되면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 나 여호와의
일을 배척하고 방해한 연고이며,
생명을 사냥한 연고다. 다만 말씀 듣고
돌이킬 기회는 주었다.” 하셨다.
또 말씀하시기를 “그 행위가 너무
악해서 어떤 자는 그 대가로 병으로
쳐서 지옥 고통을 받으며 살고 있고,
어떤 자는 경제로 심판했다. 각종으로
심판하여 전갈이 쏘는 듯한 고통을
받고 살고 있다.” 하셨다.
39. 섭리사 각 교회에 있으니, 깨어
찾아라.
특히 교회에는 잘 안 나오면서
‘말씀’은 꼬박꼬박 받는 자들이다.
이들이 ‘말씀을 받는 이유’는
악평자들에게 넘기기 위해서다.
고로 <말씀>은 각 교회에서만 듣게
해라. <말씀 문서>는 아무에게나 주지
말아라. 또 <말씀 영상>도 아무에게나
제공하지 말아라. 철저히 해야 된다.
40. 섭리사 행사 때나 예배 때나 각종
모임 때 은밀히 숨어서 활동한 자들은
모두 ‘하나님의 천법을 어긴
자들’이다. 모두 행한 대로 받아라.
이는 하나님의 역사에 손해를 끼친
대가다.
41. 회개하지 않음으로 인해 <그
행위>로 ‘추수 심판’을 한다. 그로
인해 ‘병과 고통과 경제와 수고의
해(害)’를 받는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6
42. 하나님은 집집마다, 교회마다
‘더러움’을 청소하고 소각하신다.
43. 이런 자들이 교회에 숨어들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숨긴 자’도 죄 없다
할 수 없다. -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고, 도리어 <불의한 자>를 생각한
연고다.
44. 아프다고 하면서 교회에 안
나오고 이름만 얹어 놓고, ‘말씀’을
받아서 악평자들에게 전한다.
그러니 아프다고 하면서 교회에 잘 안
나오고 ‘말씀’만 받아 가는 자들이
있으면, 내게 보고하여 분별하게 해라.
100% 온전한지 확인받은 자에게만
‘말씀’을 주겠다.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섭리나라 모두 그리해라.
45. 공식적인 것이 아닌데, 따로
외국에 ‘말씀’을 보내는 자들이 있다.
안 된다. 외국에 있는 한국인을 통해
악평자들에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허락 없이 보내지 말아라. 보내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겼으니, 매일
‘죄’가 쌓여서 모든 것에 ‘그 대가’를
받게 된다.
46. <사탄>을 전멸하려면, ‘사탄이
쓰는 자들’을 청소해야 된다.
47. 생활권 속의 벌레는 ‘더러움’을
쓰고 온다. <과일 벌레>는 ‘과일’을
없애면 안 온다. <사탄>도 그러하다.
‘사탄이 쓰는 자들’을 청소하면 된다.
섭리사에 있어도 악평자 활동을 하는
자들이 있다. 명단을 알고 있으니,
회개해라. 안 하면, 후에 ‘내적 광고’
하고 안 받는다. 마지막 기회를 준다.
48. <가을>에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나머지’는 모아 말씀
한마디로 불사른다.
49. 어떤 사람은 자기 남편이
악평자와 연결되어 활동하는데도 주께
보고하지 않는다. 그러니 ‘죄’가 그냥
있다.
<장로의 탈>, <각종 사명의 탈>을 쓰고
‘악평자 활동’을 한다. 고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으로 심판한다.
50. <사탄>은 ‘존재한 이후’로
지금까지 한 번도 ‘옳은 말, 참말’을
한 적이 없다. 하는 말이 모두
‘거짓’이다.
항상 ‘진리’와 반대로 말하고 행하며,
‘하늘 편’과 반대로 행한다. 오직
‘지옥의 법, 악의 법’으로만 산다.
악평자들도 그러하다.
51. <무의식의 영, 무기력의 영>이 곧
‘사탄’이다. 고로 사탄이 오면 ‘무의식,
무기력’에 빠지게 된다. 고로 ‘맥’이
빠져서 산다.
* 오늘 잠언 말씀은 ‘전체 교육
잠언’이었습니다.
교단에서는 이에 대해 전 세계 각
교회에 추가 공지해 주고, 각 교회
교역자, 각 부서 지도자들은 <말씀
관리>를 철저히 하기 바랍니다.
<2016년 10월 10일 월요일 잠언>
1. <더하고 줄 때>만 좋아 미치고, <뺄
때>는 안 좋아하면 안 된다. 빼야 답이
나오니, 빼도 좋아 미치고 기뻐해야
된다.
2. 수학도 더하고 곱하기만 한다고
해서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 뺄 것은
빼야 답이 나온다. - 인생도 이와
같다.
3. <좁은 길을 갈 때>는 ‘빼야’ 갈 수
있다. 좁은 길에서는 더 더하고 곱하면
못 간다.
4. <넓은 길을 갈 때>는 안전하니, 더
준다. <외나무다리>가 나오면 더하거나
곱하면 못 가니, 그때는 뺀다.
5. 더하고 넣어라. 그리고 빼라.
이것을 반복하면 기뻐 흥분된다.
6. <하나님의 생각>은 넣고, <자기
생각>은 빼기다.
7. <영성>은 넣고, <육성>은 빼기다.
8. <좋은 것>을 넣기만 하고 <뺄
것>을 빼지 못하는 자는 마치 <좋은
음식>을 먹고 소화시켰는데 <배설물>을
빼내지 못하는 자와 같다.
9. <좋은 것>은 ‘넣기’, <나쁜 것>은
‘빼기’다.
10. 어떤 사람은 <나쁜 것>만 넣고
<좋은 것>은 뺀다.
그러다 ‘악인’이 된다. 결국 그 <육>이
‘악의 세상’에 속해서 살게 되고, 그
<영>도 ‘악의 세상’으로 간다.
11. 사랑도 주고받기다. 주기만 해도
사랑이 존재하지 못하고, 받기만 해도
사랑이 존재하지 못한다.
12. 공전과 자전이다.
13. 하나님 앞에 주고, 받고, 넣고,
빼기다.
14. 연못에 ‘좋은 물을 넣기’다. ‘옛것,
나쁜 물은 빼기’다. 자기 마음도,
생각도, 행실도, 인생도 그러하다.
15. 수학 공식은 <더하고 빼야> ‘답’이
나온다. 이와 같이 인생도 <넣고 빼야>
‘생활의 답’이 나온다.
16. 받았으면, 빼야 된다.
저마다 <좋은 하나님의 말씀과
생각>을 받았으니, <자신의 나쁜 성격,
버릇, 생각>을 빼라. 그래야 ‘받은
것’과 안 섞인다.
17. <말씀>을 받았으면, 회개함으로
<더러운 죄>를 빼내기다.
18. <말씀>을 받았으면, <자기 육성과
사탄과 악>을 빼내기다.
19. <말씀>을 받았으면, <불평불만>을
빼내기다.
20. 개발할 때 <모순된 것>을 빼내는
대로 빛나고, <좋은 것>을 넣고 쌓는
대로 빛난다.
21. <넣을 때, 줄 때>만 좋아하지
말아라. 계속 넣어 줄 수 없고, 계속
줄 수 없다. <받은 것>을 이야기하며
감사하고 귀히 써라.
<2016년 10월 11일 화요일 잠언>
1. (나와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의
죄를 회개하니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는 회개하여 죄를 없애고
깨끗하게 영원히 살기를 원하노라.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7
2. <죄>가 있으면, 존재가 썩어서
존재를 못 한다.
3. <죄>는 마치 썩게 하는 ‘누룩’과
같다.
4. <죄>가 있으면, 이미 썩어서 더
썩을 것이 없는 사탄이 죄의 파장을
받고 와서 그 사람과 일체 되어 더
썩게 한다.
5. 썩으면 다른 것들도 다 썩게 하니,
버린다.
6. 인간이 썩으면, 쓸 곳이 없다.
7. 썩은 것을 다시 쓰려면, 원상 복구
시켜서 깨끗하게 해야 된다.
8. <지옥>은 ‘악한 행위, 각종 불의의
행위를 그대로 나타내는 썩은 세계’다.
고로 지옥에는 ‘온갖 썩는 냄새’가
진동한다.
시체 썩는 냄새, 뱀 썩는 냄새, 생선
썩는 냄새, 동물 썩는 냄새, 음식 썩는
냄새 등 각종 썩는 냄새다. 모두 ‘죄의
냄새’다.
9. 지옥에서는 <죄의 냄새>가 ‘각종
냄새’로 나타나는데, 그 냄새를
맡으면서 소리를 지르며 괴로워서
뛴다.
10. 지옥의 냄새는 코를 막아도
동일하게 난다. 막을 수 없다.
11. <지옥의 냄새>는 마치 ‘한여름에
썩은 지 열흘 된 시체에 코를 바짝
대고 있는 것’과 같다.
<냄새>뿐 아니라 <썩는 것>이 강도
높게 눈으로 다 보인다.
코를 막아도 <냄새>가 나고, 눈을
감아도 <썩는 것>이 보인다.
그 <썩는 것>이 마치 장마 때
범람하는 물같이 자기를 덮치고, 그
속에서 헤엄치고 있다.
12. 썩은 물에서 헤엄치지 않으면,
썩은 물속으로 들어간다.
13. 세상에서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은 죄 때문이다.
14. 세상에서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삼위가 보낸
메시아’를 찾지 않고 믿지 않은
연고다.
15. 전쟁터에서 대작전을 하고 난
후에 보니, ‘죽은 자들 수백 명’이
들판에 늘비했다.
일주일 후에 시체를 묻어 주려고 끌고
다니는데, 시체 썩는 냄새가 진동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그리고 한 시체에
구더기가 한 자루씩 꿈틀거리고
있었다.
온 대지가 썩는 냄새로 진동했다.
너무 지독해서 계속 토했다. 창자가
넘어오는 것 같았다. 코를 막아도
냄새가 나서, 땅을 파고 땅에 코를
묻었더니 냄새가 덜 났다.
<지옥>은 ‘죄의 냄새’가 진동하는데,
수백 구의 시체가 썩는 것보다 더한
상상도 못 하는 냄새가 난다.
<지옥>은 ‘악한 행위, 불의의 행위 등
죄를 회개하지 않아서 가는 세계’다.
모두 <죄>를 지으면, 즉시 ‘회개’해라!
16. <죄의 가짓수>는 하나님과
메시아를 안 믿을 때는 몇 가지 없는
것 같으나, 하나님과 메시아를 만나고
배우면 수십 가지, 수백 가지, 수천
가지라는 것을 알게 된다.
17. 자기가 하나님과 메시아를 만나지
않아서 죄를 모른다고 해서 죄가 적은
것이 아니다. 그저 모르고 살 뿐이다.
18. 하나님과 메시아를 만나서 ‘죄’를
알고 ‘회개’하고 사는 것이 얼마나
크고 영원한 일인지 깨달아라.
19. <죄>는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의
이름’으로 ‘하나님’께 회개해야 된다.
20. 한 번 회개하고 용서받으면, 그
죄는 없어진다.
21. 다시 또 죄를 지으면 또 썩으니,
또 회개해야 된다.
22. 섭리사에서 ‘이성’으로 썩은
행위를 하다가 나간 자가 있었다. 그를
위해 기도해 주며 다시 돌아오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때 ‘사 놓고
오랫동안 못 먹어서 썩어 버린 과일’이
보였다.
이것을 보고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이미 썩은 지 오래되었다.” 하셨다.
다 썩어서 회복이 불가능했다.
23. 한 범인이 도주하여 온 국가가
떠들썩하게 찾고 있었는데, 빨리 찾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때도 ‘사 놓고 못 먹어서 썩은
과일’을 찾았다. 결국 그 범인은 ‘썩은
과일’같이 되었다. 자살한 시체를 찾게
된 것이다.
<썩은 행위를 한 자>는 ‘썩은 만물’로
계시해 주신다.
24. 사람이 죄를 짓고 회개해도,
인간으로서 깨끗한 것이다.
인간의 한계가 있다.
먼저 <사람>이 자기의 죄를
‘회개’함으로 깨끗하게 하고, 그 위에
<전능자>가 깨끗하게 ‘정화’시켜서
마음에 들게 하신다.
그리고 그 <영>을 휴거시켜 ‘천국’,
혹은 ‘황금성 천국’으로 가게 하신다.
25. 세상에서 <인간>이 ‘회개하여
깨끗하게 만든 한계선’에서 <하나님>이
그 ‘혼과 영’을 더 깨끗하게
정화시키신다.
<금>을 다시 가공하여 <완전한
순금>으로 만들듯 하신다.
26. 완전히 만들지 않으면, 천국에
가서도 문제가 생긴다. 고로 인원수가
적어도 <완전히 만든 자들의 영들>만
‘천국의 문’을 열게 하신다.
27. <금>에다 ‘은’이나 ‘철’을 섞으면,
<금>이 빛이 안 나고 가치도 떨어진다.
고로 <금덩이>가 작아지거나 개수가
적어져도 도가니에 넣고 분석하여
‘황금’만 남게 하여 ‘순금’으로 만든다.
이와 같이 ‘천국에 가는 자들’도
완전하게 재창조하신다.
28. 천사도 ‘완전한 영’이 못 되어서
타락한 것이다. 만일 하나님을
온전하고 완전하게 믿고 사랑하고
따랐으면, ‘완전한 영’이 됐을 것이다.
29. 천사는 ‘부리는 영’으로 존재하지,
‘사랑의 대상’이 아니다. 고로
‘하나님의 절대 사랑의 대상’이 되지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8
못한다. 고로 하나님의 말을 안 듣고
타락한 것이다.
30. 어떻게 ‘완전함’을 나타내겠느냐.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라. 그
뜻을 따라 행해라.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완전한 절대 사랑의 대상’이
되어라. 그러면 ‘변질’되지 않고
‘타락’하지 않는다.
31. 하나님은 <인간들>을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신다.
이것이 <인간 창조의 목적>이다.
고로 이 세상에 ‘메시아’를 보내셨다.
32. 시대에 따라서 천사들도 이제
발전하여 그 위치와 차원이 더욱
완벽해졌을 것이다.
33. 만들기다. 고치기다. ‘전능자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기다.
<2016년 10월 12일 수요일 잠언>
* 시간을 지키고 시간을 잡으니,
시간에 대한 잠언을 주셨다.
1. <시간>을 ‘사냥’해라.
2. <시간>을 산짐승 잡듯이 ‘잡아야’
잔치한다.
3. 생각이 흐리멍덩하고 무의식
상태일 때, 시간은 무정하게 마구
흘러간다.
4.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는지 알려면,
‘초침’을 보아라.
5. 시간은 ‘사람의 빠른 걸음’과 같이
빨리 간다.
6. <5~10분>은 ‘한 곳을 쳐다보고
생각할 때 가는 시간’이다.
7. <한 시간>은 ‘6000번을 빨리 세는
시간’이다.
8. <6000번을 빨리 세는 시간>에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더니, 한 시간이 일순간 지나갔다.
이 시간에 어떤 것을 구상하며
생각했더니, 많은 것을 깨달았다.
몸으로 행했더니, 그래도 행한 것들이
눈에 보였다.
9. 대화할 때, 시간이 순간 지나간다.
10. 급한 일에 빠져들어서 하니, 한
시간이 순간 지나갔다.
11. <하루>는 긴 시간이다. 그러나
놀면, 순간 지나간다.
12. <눈>은 ‘의식’하는 대로 보여서,
실수도 많이 하고 착각도 많이 한다.
방에 벌레가 가끔 들어와서 벌레를
의식하니, 다른 물체들도 수시로
벌레로 보이는 착각을 했다. 신경 쓰고
의식하면, 눈도 생각도 오해와 착각을
많이 한다.
13. <귀>도 ‘의식’하는 대로 들려서,
착각을 많이 한다. 누가 나를 부르나?
의식하고 신경 쓰니, 자꾸 누가 나를
부르는 것 같았다. 확인해 보니, 밖의
물체에서 나는 소리였다.
14. 어떤 사람이 마약을 먹고
본정신이 아닐 때 부모가 책망하니,
부모도 이모도 죽였다. 후에
조사하면서 물으니, 전혀 그런 일이
없다고 했다. 환각 상태는 본정신이
아니라서 모른다.
* 지금부터 <교육의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15. 술 먹고 취하면 본정신을
상실해서 별짓 다 한다. 고로 술을
깨고 나면,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모른다.
술 먹고 취해서 때리고, 소리 지르고,
길에다 배설하고, 옷을 다 벗고 거리를
다닌다. 그래 놓고 후에는 “내가 언제
그랬냐?” 한다.
그래서 그 다음에는 술 취한 자를
그대로 거리에 놔두고 술을 깬 후에
확인시키니, 자기가 한 것을 몰랐다.
오히려 자기 옷을 누가 벗겼냐고
따졌다.
술 취해 미치광이가 되고 본정신을
상실해서다.
16. 술이나 담배나 마약이나 환각제는
사람을 흥분시키고 본정신을 상실하게
하여 각종 실수를 저지르게 하고, 각종
사고를 일으키게 하고, 살인까지 하게
한다.
17. 이성에 흥분돼도 본정신을
벗어나서 사고나 문제를 저지른다.
그때 강도짓이나 살인까지 하게 된다.
18. 흥분되어 환각 상태일 때는
본정신을 벗어나서 행한다.
19. <물>도 본래 제 온도일 때는
18~20도다.
뜨겁게 끓이거나 차갑게 하면 온도가
변해서 흥분된 듯 무섭다.
잘못하면 데어 죽거나 얼어 죽는다.
<마음의 물>도 그러하다.
20. <마음>을 ‘좋게’ 흥분시켜야지
‘나쁘게’ 흥분시키면, 그때 ‘나쁜 짓’을
해 버린다.
21. 술, 담배, 마약은 뇌와 정신을
마비시키고 나쁘게 흥분시키는
것들이다. 고로 본정신을 잃고 행하게
한다.
22. 술, 담배, 마약과 같이 <안 좋은
말>이나 <안 좋은 글>로 ‘불의한
것들’을 주입하면, 그 역시 본정신을
벗어나서 ‘악평자, 불의한 자’가 되고,
혹은 ‘살인자’가 되어 그로 인한 형을
받기도 하고, ‘독재자’가 되기도 하고,
혹은 ‘악인’이 되어 하나님의 심판을
받기도 한다.
23. 사기 치는 자도 마음과 생각을
나쁘게 흥분시키는 자로서 마치 술과
마약을 먹이는 자와 같다.
24. 사기 칠 때 사기꾼들은 자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술을 먹이거나,
음료수에 수면제를 타서 먹이거나,
마약을 먹여서 흥분시킨다.
25. <하나님의 말씀>은 순수하다.
본정신 안에서 주신다. 고로 별로 극적
흥분이 없으니, 호기심이 덜하여
관심이 없고 멀게 생각한다.
그러나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이
‘영원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본정신을 잃지 말고, 꼭 행해야 된다.
26. 술, 담배, 마약, 이성, 미디어,
게임, 노름, 투기 등은 모두 본정신을
잃고 행하게 한다. 그로 인해 치명적인
일들이 일어난다. 그러다 영혼까지
뺏긴다.
27. 사람의 <뇌와 마음과 생각>은
마치 ‘혀’와 같아서 극적으로 흥분되는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9
것을 원한다. 고로 술, 담배, 마약,
이성, 미디어, 게임, 노름, 투기 등에
빠지면, 그것을 극으로 더욱 느끼고
즐기며 기뻐하기를 원한다.
그러다 평소에 보통으로 하는 것들은
맛없는 음식같이 느껴지면서, 그것들로
인해서는 만족이 없어진다.
고로 계속해서 술, 담배, 마약, 이성,
미디어, 게임, 노름, 투기 등을
반복하며 행하다가 결국 중독된다.
그로 인해 ‘화’가 발생한다.
28. 자극적인 음식을 먹다가 보통
음식을 먹으면, 맛이 없어서 못
먹는다. 고로 음식도 별다르게
만들려고 화학 성분을 이용해서 더
자극적으로 만든다. 결국 건강에
치명적인 해를 준다.
29. 본정신과 본마음을 벗어나면,
‘생명의 안전선’을 넘어가서 사고 나고
다치고 죽기도 한다.
30. 술, 담배, 환각제, 마약 등 각종
것들을 만들어 사람을 흥분시키고
본정신을 상실하게 하여 사람에게
해를 주는 자들이 너무 많다.
그로 인해 사람을 죽이고 감옥에
갇히는 자들이 너무 많고, 도망다니는
자들이 너무 많다.
술 먹고 교통사고를 내서 1년이면
수백 명이 죽어 나간다.
살인하는 자는 ‘실수’가 아니다. 술
먹고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서 사람을
죽이니, ‘실수’로 안 보고 ‘살인
혐의’가 있다고 본다.
이와 같이 본정신을 잃고 행하게 하는
것들을 멀리해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본정신을 잃지 말고 행해라.
그로 인해 ‘영원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31. 평소에도 술 먹는 자는 점점
심해지다가 본정신에서 벗어난 자가
된다. 그러다 본정신을 벗어나서
행한다. 살인까지 할 자들이다.
32. 하나님은 아예 술을 먹지 말라고
하셨다. 어떤 것이든지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면, ‘죄’가 되어 ‘죗값’을
받는다.
33. 회개하여 주께 용서받지 않으면,
그 죄가 평생 자기를 따르며 괴롭히고
점점 사망으로 끌고 간다.
34. 목사, 강도사, 전도사, 장로, 권사
등 직급이 있는데도 술을 먹는 자들은
이미 ‘그 직급’에서 해임되었다.
회개하고 다시 복직해라.
35. 각종 불법을 행했으면 반드시
<회개>로 해결하여 ‘복직’해야만, 다시
깨끗하게 되어 ‘직급’이 주어진다.
36. 교회에서 ‘본이 안 되게 불의를
행하는 자들’도 그 권위와 직위가
떨어진다. 하나님 앞에는 ‘직위’가
흐려져 있고, 이미 사라진 자들도
있다.
37. <섭리사 하나님의 법>도
‘교통법’과 같다.
중앙선을 넘어가면 교통법에 벗어나서
사고 나듯, 섭리사 하나님의 법을
넘어가면 사고 난다.
* 이어지는 <교육의 잠언>은 내일
새벽에 또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10월 13일 목요일 잠언>
* 어제 잠언에 이어서 오늘도
<교육의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반복) 본정신과 본마음을 벗어나면,
‘생명의 안전선’을 넘어가서 사고 나고
다치고 죽기도 한다. (반복) <섭리사
하나님의 법>은 ‘교통법’과 같다.
중앙선을 넘어가면 교통법에 벗어나서
사고 나듯, 섭리사 하나님의 법을
넘어가면 사고 난다.
38. 시간도 안 지키면, 이미 하나님
앞에는 ‘선’을 넘어간 것이다.
39. <하나님의 법의 선을 넘어가서
사는 불의한 자들>과 <선 밑에서
불의를 행하는 자들>은 모두
‘죄인’이다.
40.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면서
의로운 세계로 가는 자>만 ‘의로운
자’다.
41. <본정신을 벗어나서 불법을
행하며 사는 자들>은 일 저지르고
사고를 내서 ‘자기 신앙’을 죽이고
‘남’까지 죽인다. 그냥 두면, 계속해서
‘남’에게 해를 주니 심판한다.
42. <자기 불법>은 ‘꿈’으로도 확실히
보인다. <자기가 행한 일>은
‘생시’에도 생각나게 한다.
43. 누구든지 <죄>가 있으면, 그
상태로는 ‘천국 생명의 길’로 제대로
안 가진다. 반드시 ‘회개’해야 된다.
44. 가령 백지장 100장을 100명에게
한 장씩 나눠 줘야 되는데, 거기서 세
장을 썼으면 100%는 못 나눠 준다.
이와 같이 신앙도 제대로 해야 제대로
된다.
45. 100m짜리 끈을 주면서 100m를
재야 정확히 100m 위치에 닿는다.
끈을 조금이라도 잘라 내고 재면 안
맞는다. 이와 같이 신앙도 제대로 해야
하나님이 받으신다.
46. 100%만 ‘완전한 의’가 된다.
47. 만 번을 말해도 동일하다.
48. 구약 때도 신약 때도 <폐지하지
않는 법>은 6000년 동안 동일했다.
49. 운동선수가 금메달을 땄어도
약물을 먹고 했으면, 자기는 음료수로
알고 먹었어도 메달을 박탈당한다.
그것은 본정신, 본 실력으로 한 것이
아니다. - 신앙도 하나님 앞에
그러하다.
50. 불법으로 흥분해서 행한 자들
모두 그러하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보시고, 그 일이 박탈되게 하신다.
51. 술이나 마약이나 이성으로
흥분돼서 기쁘다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이는 ‘불법’이므로 심판을
받는다.
52. 어떤 사람은 연애를 하느라고
그 일을 열심히 하고 있었다.
이를 알고 그 일을 못 하게
제재시키니, 열심히 안 하고 겨우
신앙생활을 했다. 그동안은 자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자기 흥분으로
본정신을 잃고 행한 것이다.
이는 마치 운동선수가 약물을 먹고
경기를 한 것과 같아서 메달과 상을
얻지 못한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10
53. 오직 ‘하나님 사랑, 주 사랑
안’에서 ‘의로운 법’을 따라서 신앙의
경기를 해야 메달과 상을 얻는다.
54. 세상에서는 <법>이라고 해야 ‘꼭
지켜야 하는 것’으로 인식한다.
고로 <하나님의 법>도 이와 같이
인식하도록 성경에서도 ‘법’이라고
칭한다. 쉽게 인식하고 깨닫게 하기
위해서다.
<세상>에서는 ‘법’이라고 칭하지만,
<천국>에서는 ‘법’을 부드럽게
‘질서’라고 칭한다.
55. 천국은 ‘질서의 세계’다. 고로
편하다.
<질서>를 벗어나면 행해지지도 않는다.
<질서>가 마치 ‘몸의 한 조직’같이
되어 운행된다.
56. 세상은 ‘법을 범한 자들’과 ‘악한
자들’과 ‘제 생각대로 하는 자들’로
인해 타인들이 해를 받는다.
그런 자들은 세상 법으로 대가를 받게
하고, 하나님도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지옥의 고통을 주신다.
회개하지 않고 돌이키지 않으면 그
영을 지옥에 보내기도 하신다.
57. <하루 3분의 1의 시간>은 사람이
피곤하여 ‘잠자고 쉬는 시간’으로
하나님은 질서의 법을 주셨다. 그래야
존재하기 때문이다.
58. 어떤 일을 해도 <그 일의 3분의
1의 시간>은 그 일을 하기 위해
준비하거나 쉬는 시간으로 소모하게
된다.
59. 인간이 세상에서 100년을 산다
해도 <3분의 1의 시간>은 잠을 자고
쉬어야 존재한다.
이와 같이 모든 일도 <3분의 1의
시간>은 ‘그것을 하는 데 준비하는
시간이나 기타 시간’으로 써야
존재하게 된다.
<2016년 10월 14일 금요일 잠언>
60. 세상에는 <우연인 일>도 있고
<뜻 있는 일>도 있다. 항상 두 가지로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라.
61. <우연> 속에 ‘하나님의 뜻’이
있으면 그로 인해 역사하실 때도
있지만, 그저 우연이면 하나님이
역사하지 않으신다. 고로 <우연>으로
발생하는 일도 많다.
62. 사과 한 바구니를 들고 가다가
사과 하나가 길바닥에 떨어져서
굴러갔는데, 하필이면 그 좁은
하수도로 굴어 들어갔다. 아무래도
들어가기 힘든 곳이다. <우연>이다.
다만 그것을 가지고 ‘교훈’을
얻었다면, 자기 생각에는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다.”라고
생각된다.
고로 <우연>이기도 하고 <뜻>이기도
하다.
63. 골프공도 수만 번을 치면, 홀에
한 번은 들어간다.
<우연>일 때도 있지만 <기술>일 때도
있다.
64. 하나님도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행하신다.
<우연>과 <뜻>, <우연>과 <기술>이다.
65. <우연인 일>과 <뜻 있는 일> 두
세계로 존재한다.
66. 총으로 상대를 쏘려고 하지
않았는데, 총알이 벽에 맞고 튕겨서
다른 사람의 머리에 맞기도 한다.
67. 한번은 겨울에 새벽 축구를 하러
나가서 혼자 공을 차고 있었다. 나와
같이 나간 사람은 운동장을 돌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찬 축구공이 40m 멀리
날아가서 운동장을 돌고 있던 사람의
머리 정중앙에 맞았다. 그 사람은 머리
정중앙에 공을 맞고, 그 자리에
주저앉았다.
온종일, 열흘, 한 달 동안 축구공을
찬다 해도 그렇게는 못 맞힌다.
몇 분 만에 운동장 한 바퀴를
돌아오는데, 마침 그곳을 돌아서 갈 때
시간과 거리를 딱 맞춰서 내가 찬
공이 ‘몸’도 아니고 ‘머리 정중앙’을
맞힐 수가 있겠느냐. 맞히려고 공을
차지도 않았다.
그 사람은 일부러 자기 머리를
맞혔다고 나를 오해하며 서운해서
울고 있었다. “네가 거기 가는지도
모르고 찼다.” 하니, “제게 무슨 죄가
있어서 이런 일이 있는 거예요.” 했다.
그리고 얼마 후에 그 사람은 괜찮다고
했다. 알고 보니 <우연>과 <뜻> 두
가지가 일체 된 일이었다.
그 사람의 말을 들어 보니, 그때
본인이 그 순간 누구를 미워하면서
어떻게 대할 것인지 생각하고
있었다고 했다.
또 추워서 나오기 싫은데 선생이
나가서 운동하자고 해서 억지로
천천히 대충 뛰었다고 했다. 그때 머리
정중앙에 날아온 공을 맞은 것이라고
했다.
만일 기분 좋게 빨리 뛰었으면, 공에
안 맞았을 것이다.
<우연>으로 일어난 일이지만, <뜻>이
있는 일이었다. 정신 차리라고 ‘공’이
‘골’을 때린 것이다. 그 후에 그
사람은 말썽을 부리고 섭리사를
나갔다.
너무 신기하게 일어난 일이라서 잊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그 사람도 그때
머리에 공 맞은 것을 생각할 것이고,
나도 왜 그때 하필이면 내가 찬 공이
그 사람의 머리에 맞았는지 생각할
것이다.
68. 메뚜기를 잡아다가 방 안의 컵
속에 넣어 두었다. 메뚜기가 그곳을
벗어나려고 70cm 위로 뛰었는데,
하필이면 다시 컵 속으로 떨어졌다.
그때 메뚜기는 자신감을 잃고
주저앉았다.
높이 뛰었어도 직선으로 뛰어서,
떨어질 때도 직선으로 떨어져서 다시
컵 속으로 들어간 것이다.
<우연>이기도 하지만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행동>을 한 것이다.
어떤 일이든지 <우연>일 때도 있지만
<원리>가 그러하니 신기한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69. 그 사람을 안 만나려고 했는데,
길을 가다가 ‘우연’으로 또 만나기도
한다. <우연>이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11
70. 풀면, 신기할 것도 없다.
71. 성경에서는 태양이 멈췄다고
말했다. 제대로 못 풀 때는
신기했는데, 제대로 푸니 신기할 것이
없었다.
72. 성경을 제대로 풀기 전에는
“신기하다. 신비하다. 표적이다.” 하며
환각에 빠진 듯 ‘환상’에 젖어
흥분했지만, 제대로 풀어서 가르치니
‘본정신’을 가지고 행하게 되었다.
재림, 불 심판, 말세, 부활, 지상천국,
공중 휴거, 선과 악, 각종 표적들을
제대로 풀어 주니 ‘본정신,
제정신’으로 <이 시대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뜻>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73. 어떤 사람은 약물에 중독되어
환상에 젖어서 말하고, 환각 형상을
실제로 생각하며 흥분되어 살아간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게 안 되니, 결국
미친 사람이 되어 사경을 헤매는
자들이 많다.
74. 마치 산짐승을 잡듯 <시간>을
사냥하고 잡고 다스려라!
그러지 않으면 그냥 흘러간다.
75. <생각>도 잡고 다스리지 않으면,
그냥 흘러간다.
76. 무의미한 생각과 잡생각을 모두
제거해라. 그래야 ‘목적을 향한
생각’을 제대로 하게 된다.
77. 무의미한 생각과 잡생각을
제거하는 방법은 그 생각을 스스로
책망하며 나가라고 명령하는 것이다.
그러면 소멸된다.
뇌 신경은 명령하는 대로 작동한다.
78. <생각>은 가만히 있지 않고 자꾸
이것저것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좋은 생각’을 하기보다
‘잡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그것이 더 편하기 때문이다.
<좋은 생각>을 하면 생각하는 의미가
있지만, <잡생각>을 하면 생각의 병이
생긴다.
<잡생각>은 ‘하나의 병적인 일’이다.
79.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자기 상태’가 좌우된다.
80. <잡생각>은 ‘잡념’이다. 다스려라!
나는 잡생각을 ‘적’으로 보고, 바로
‘생각의 총’으로 쏴서 멸해 버린다.
81. 잡생각을 하면서 즐기는 사람도
있다. 그러니 뇌가 쓰레기통이 되어
있다.
82. <생각>도 ‘하나의 행위’다.
<생각>으로 이성이나 다른 것들을
상상하며 넋이 빠져 즐긴다.
83. <생각>을 가지고 ‘삼위와 주’를
생각하고 ‘말씀’을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더 행하고 더 얻고 더 변화되어
육과 영이 차원을 높여 빛날까?’
생각하고, ‘공적인 것’을 생각해라.
84. 삼위와 주를 생각하고, 말씀을
생각하고, 육과 영이 더 행하고 얻고
빛나는 것을 생각하고, 공적인 것을
생각하더라도 <생각의 허공>에만 빠져
바람만 잡고 있지 말고, 행해라!
85. 해야 할 일을 자기가 안 하면,
생각이 식어서 잘 안 해진다.
좋은 생각을 하되, 행해라!
<2016년 10월 15일 토요일 잠언>
* 수요일부터 전해 준 <교육의 잠언>,
오늘 이어서 전해 주며 마무리합니다.
86. <새벽 시간>을 잡으면 5~6시간은
나온다. 그럼 오전 시간이나 오후
시간만큼 되니 엄청난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다.
잠자는 시간 여섯 시간을 빼고
계산하면, 하루에 3분의 1의 시간을
더 쓰는 것이다. 그러면 80년을
살아도 110년을 산 것이 된다.
오래 살려고만 하지 말고, 젊었을 때
‘시간’을 제대로 써라! 그러면 오래 산
격이 된다. 오래 살아도 나이가 들면
제대로 활동을 못 하니, 나이만 먹었지
하는 일은 없다. <시간을 제대로 쓰는
것>이 ‘최고의 지혜’다.
87. 젊을 때는 1년 뛰고 끝낼 일인데,
늙어서 하면 20년을 뛰어도 못 한다.
88. 젊을 때 할 일인데 70세, 80세,
90세, 100세 때 하면 - 될 수도
없고, 한다 해도 유익이 없다.
89. 젊을 때 기도하고 전도하고 차원
높일 일인데 그때 안 하고, 다
끝났는데 50세, 60세, 70세 돼서
하겠느냐. 젊을 때 못 한 것은 늙어서
100년을 해도 못 한다.
90. 그 날 할 일도 그 날 못 하면, 못
하고 끝나게 된다.
91. 어떤 일은 ‘그 때’ 할 일을 못
하니 ‘평생’ 못 하고 끝나기도 한다.
<때>가 그리도 무섭다.
92. 순간 영감과 계시가 왔는데 빨리
기록하지 않고 다른 일을 했다. 결국
잊었다. 60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이 안 난다. 그런데 20대, 30대에
못 한 일을 70~80년이 지나면
하겠느냐.
93. <그 날 할 일>은 ‘그 날’ 해야
된다.
94. <한 일>만 인정한다.
95. <하겠다고 한 것>은 절대 믿지
말아라.
96. 주 앞에도 “할게요. 걱정 마세요.”
해 놓고는 ‘안 한 자들’이 너무 많다.
모두 ‘할 수 있는 작은 일’이다.
그러나 <때>가 지나면 기회가 안 온다.
고로 못 한다.
97. 인간은 <시간>도 <할 일>도 한 번
겪고 지나가면, ‘죽은 과거’가 된다.
과거는 죽어서 다시 되돌아오지
못한다. 고로 ‘그 때와 그 시간에
따라서 오는 일’을 하면서 살아야
된다.
98. 한 번 가는 인생길이다. 그때
꺾을 꽃을 꺾고, 딸 열매를 따고, 주울
돌을 좁고 가듯 해야 된다. 이 비밀을
알고 행하는 자는 못 해서 후회하는
일은 없다.
99. 산짐승을 잡듯 <시간>을 사냥하고
잡아라. 그래야 잔치한다.
100. <시간>이라는 짐승을 사냥하여
잡아야 잔치한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12
101. <시간>보다 빨라야 ‘시간’이라는
짐승을 잡는다.
102. 선생이라고 다 잘하는 것이
아니다. 조은이라고, 범석이라고,
교단이라고, 각 교회 목사라고 다
잘하는 것이 아니다. 각 센터마다
거기에 해당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이
그 일을 잘한다. 고로 주 안에서
골고루 다 행해야 된다.
103. 큰 돌이라고 해서 다 맞지
않는다. 작은 돌을 쌓을 곳은 작은
돌을 쌓아야 된다. 큰 돌과 작은 돌이
어우러져야 작품이 나온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104. 하나님은 ‘거기에 합당한 자’를
쓰신다. 그런데 미련한 지도자는
하나님이 쓰시는 합당한 자를 모르고
거부한다.
하나님이 시키고 주가 시켰는데, 무지
속에 상극하여 문제가 일어나게 하고
해가 되게 한다.
105. 10대 세계는 10대가 잘 본다.
그 차원에서 보고 듣고 접하고 놀기
때문이다.
고래는 고래가 잘 알고, 새우는 새우가
잘 안다. 그래서 하나님은 ‘거기에
합당한 자’를 세워서 센터별로 쓰신다.
106. <혼자>서는 절대 ‘전체’를 못
본다. <혼자>서 ‘전체’를 보려다가는
실망만 하고 주저앉게 된다. 고로
‘각 센터마다 거기에 해당되는 자들’을
다 세워서 한다.
107. <작은 실수>는 ‘교훈’이 되지만,
<큰 실수>는 ‘해’가 된다.
108. 몸부림쳐 <시간>을 사냥하여
산짐승 잡듯 했는데 마음 놓고
태만하면, 잡은 산짐승을 놓치듯
<잡은 시간과 때>를 놓친다.
109. 확인하지 않으면, 그 넓은 곳을
놔두고 좁은 공기통에다 물건을 놓고
방 안의 공기를 탁하게 만든다. 생활
속에서도 이런 일들이 많다.
110. 31062절의 성경 말씀, 이 시대
성약 4만 잠언... 끝이 없다. 들어도
금방 잊는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10계명>을 주시고,
신구약을 통틀어서 <하나의 법>을
주셨다. -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해라.
111. 이 시대 4만 잠언을 한마디로
말하면 이와 같다.
- 주와 일체 되어 <주>는 ‘머리’가
되고 <너희>는 ‘몸’이 되어 살아라.
그러면 그 차원이 ‘주의 차원’이니 다
잘되고, 다 구원이고 휴거이며, 다
황금성 천국에 간다.
<2016년 10월 17일 월요일 잠언>
* 몇 개 안 되는 짧은 잠언이지만,
중요한 계시다. 새벽 1시 30분에서
4시 30분까지 기도하다가 하나님과
대화 중에 받은 말씀
1. 사람이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종 판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2. 판단의 지혜다.
3. 생각할 때는 첫째, 빠진 곳 없이
골고루 해라. 이것이 생각이 할
일이다.
둘째, 생각한 것들 중에서 ‘좋은 것’과
‘보다 못한 것’을 분별해라.
셋째, 최종으로 판단해라.
항상 이 세 가지를 한 틀로 하여
행해라.
4. 생각을 ‘깊게, 넓게, 높이’ 최고로
하고, 그중의 어떤 것이 좋은지
‘최고로 분별’하고, ‘최종으로
판단’하는 것이다.
* 하나님과 대화하며 계속 기도하는데
귀에 소리가 나서, “하나님과 대화하고
있는데, 감히 소리가 나냐. 사탄, 마귀,
악마 모두 다 책임져라.” 하고, “모두
치료되고 조용해져라.” 하고 명령했다.
순간 조용해졌다. 하나님께 ‘뇌’에
대해서 물어보며 대화했다.
5. 지시하고 명령하면 ‘뇌신경’이
영향을 받아서 그에 따라 작동한다.
6. 옆에서 다른 사람이 말해도 ‘뇌’가
자극받고 행하는데, 하물며 자기가
지시하고 명령하면 ‘뇌’가 영향을 받지
않겠느냐.
* 귀에 소리가 나서 뇌신경에게
“잠잠해져라.” 하고, 2차 기도를
하면서 또 말하니, 소리가 더
작아졌다.
7. 어느 때는 <자기 뇌신경의
영향>으로 소리가 나기도 하고, 어느
때는 <사탄>이 와서 건들기도 한다. 둘
다 명령하여 잠잠하게 해라.
* 이 외의 잠언 네 개 더 전해 주고,
오늘 잠언 말씀은 마치겠습니다.
8. <죄>와 싸워 이기려면 ‘회개’해라.
9. <자기와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불의’를 끊고 행하지 말아라.
10. <시간>과 싸워 이기려면, ‘시간’을
지켜라.
11. <자기와 겨루는 자>와 싸워
이기려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라.
<2016년 10월 18일 화요일 잠언>
1. <사탄>도 죄를 짓고 ‘지옥’에 간다.
2. 사람도 육신이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그 <영>이 ‘지옥’에 간다.
그리고 그 <육>도 세상에서 ‘지옥에
해당되는 주관권’에서 살게 된다.
3. <차원 높이는 자>가 ‘승리하는
자’다.
4. <시대 말씀을 듣고 선을 행하는
자>가 ‘악을 공격하는 자’다.
5. <시대 말씀을 듣지 않고 선을
행하지 않는 자>는 ‘악을 공격하지
않는 자’로서 ‘악과 같이 사는 자’가
된다.
6. <시대 말씀을 듣고 선을 행함>으로
‘악을 공격’하고, ‘자기 선의 주관권을
확장’해 나가게 된다.
7. <진리를 더 깨닫고 가르치며, 그
진리를 믿고 따르게 하는 자>가 ‘자기
터전을 넓혀 가는 자’다.
8. 확인하는 데 시간을 다 쓰다가
‘때’를 놓칠 때가 있다.
9. 확인하지 않고 느끼고 영감 받고
해야 될 때도 있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13
10. 가령 손등에 모기 같은 것이 앉아
있는데, ‘이것이 모기인가? 이물질이
날아와서 앉은 것인가?’ 손끝으로
확인했다 하자.
확인해서 모기이면, 그때는 날아가
버려서 못 잡는다. 모기라는 느낌이
왔으니, 확인하지 않고 그냥 때려
버렸어야 된다. 이물질이면 그것으로
끝나고, 모기이면 잡았다.
이같이 생활 속에서도 ‘꼭 확인하고 할
것’이 있고, 확인하지 않고 ‘느낌과
영감이 오면 행할 것’도 있다.
확인하다가, 그것이 도망가 버린다.
11. 가령 오전 내내 산토끼를
쫓아다녔는데, 도망갔다 하자.
오전 내내 헛수고하고 걸어서 돌아
나오는데, 코앞에 칡넝쿨과 풀 더미가
있었다. ‘토끼’ 같기도 하고, ‘돌’
같기도 하고, ‘풀이 말라서 불룩한
것’같이 보이기도 했다.
이때 <지혜>는 더 가서 확인하는 것이
아니다. 옆에 돌이 있으니, 들어서
던져 그곳을 맞혀야 된다. 그러고 나서
확인하는 것이다. 토끼이면, 오전 내내
쫓았던 토끼를 잡은 것이다.
이럴 때는 <확인> 필요 없이
<느낌>으로 하는 것이 ‘지혜의
판단’이다.
12. 한번은 기도하는데 너무 졸렸다.
잠을 이기려고 해도 잘 안 됐다.
그때 즉시 “사탄이 왔다!” 하고,
확인했으나 안 보였다.
천사가 보여서 물어보니, “사탄이
왔다!” 하고 확인할 때, 사탄이
슬그머니 도망갔다고 했다.
사탄이 걸리면 성령의 검이나 말씀의
검이 날아와서 고통받으니 모기같이,
해충같이, 여우같이 최대한 숨어서
다닌다고 했다.
천사를 보고 “네가 지켜야지.” 하니,
천사는 “천사도 싸우는 천사가 따로
있어.” 하면서, “사람들 본인이 사탄을
쳐 없애도록 도와주어, 스스로 사탄과
싸워 이기게 한다.” 했다.
13. 말씀을 쓰다가 사탄이 왔는지
확인 안 하고, 속으로 “성령의 검아!
말씀의 검아! 날아가서 사탄에게
꽂혀라!” 했다.
천사에게 물어보니, “사탄 몇 놈은
소스라치게 놀라서 자리도 못 옮기고,
다 검에 꽂혀 소리 지르며 기어
도망가고 있다.” 했다.
그러면서 “아주 통쾌하다! 지혜와
모략과 전술이 뛰어나다.” 하며
좋아했다.
14. 확인하다가 소문나면, 악평자도
사탄같이 모두 알고 피해 버린다.
15. <시대 진리의 말씀>을 자기의
낮은 수준으로 ‘이게 진리인가?’
확인하고 소홀히 하다가, ‘자기가
배우고 클 시간’인데 그 시간까지
꾸물거리며 배우고 있다. 전문가도
아니고 차원도 낮은데, 확인이
되겠느냐.
16. 10근을 다는 저울에다 100근이
달아지겠느냐.
17. <네 수준의 저울>에 ‘시대 말씀’이
달아지겠느냐.
18. 느낌과 영감과 예감이 있으면,
가면서 행해라. 그러면 확인된다.
19. 전도할 때도 다 확인하고 하려면,
그 생명을 놓친다. 이단인지,
악평자인지, 자기를 사망으로 데려갈
자인지 확인하되, 전도하고 가르칠
시간까지 확인하는 데 다 쓰지 말아라.
20. <시대 주인>인지 다 확인하고
따르려다가, 놓친다.
21. 확인할 것이 따로 있다. 그것은
꼭 확인해야 된다.
22. 한번은 어떤 사람에게 편지를
쓰다가 다른 사람이 생각나서 편지를
쓰고 싶어졌다. 그래서 몇 줄 핵심만
써 줬다.
“네가 떠올라서 성령이 편지해 주신다.
성령이 너를 생각나게 해 주신 것이다.
정말 잘해. 잘 생각해라.” 했다.
며칠 후 답장이 왔는데, 그때 자기가
채팅하다가 만난 남자를 만나러
가는데 편지를 받고 안 만났다고 했다.
옆의 사람에게 그 생명이 잘 있는지
확인하고 편지 썼으면, 늦었다.
예감, 영감, 직감, 느낌으로 바로
행했다.
23. 어떤 사람은 자기의 그릇된
행위가 드러나니까, 확인하면 피한다.
24. 새벽에도 감동되면, 일어나서
기도해라.
25. 기도해 주면, 삼위일체와 돕는
천사들이 그 기도를 듣고 가서
도와주고 같이 행해 준다.
26. <영적인 자>가 되어라. 영적인
자가 되면 얼마나 좋은지 아느냐.
27. <영적 능력이 있고 성령과 주와
일체 되어 영의 차원이 높은 자>는
자기 위치에서 1000리 떨어져 있는
자도 눈으로 보고, 만지고,
잡아당기고, 말하면 듣는다. 신기하고
신비하고 오묘하지 않느냐.
영적인 자가 되어라. 그러려면 깊이
기도해라. 시대 진리의 말씀을 듣고
행해라. 매사에 삼위와 주를 생각하며,
뇌 속에서 말씀이 떠나지 않게 해라.
28. <육적인 자>는 차를 타고도 수천
리를 가서 만나고 와야 되지만,
<영적인 자>는 현장에서 ‘자기 혼과
영’을 시키고 ‘성령’께 간구해서 ‘주’가
이야기하여 바로 만나서 해결하게
한다. 이와 같이 영적인 자는
‘빨리’하고 ‘쉽게’ 한다.
29. <자기 혼과 영>을 <육>과 함께
신령하게 하여, 이 황금시대에
‘다이아몬드’같이 써먹어라.
30. <혼과 영>을 시켜서 ‘육이 못
가는 곳’에 가 보게 하여라.
<혼과 영>을 시켜서 ‘밭에 감춰진
보화’도 찾아라. 왜 ‘자기 혼’이고
‘영’인데 녹슬게 가만히 두고, 힘들게
‘약한 육’만 가지고 하느냐. <육>도
귀히 쓰고, <혼과 영>도 귀히 써라.
31. <혼>을 시켜서 하면, ‘육으로 평생
얻지 못하는 것’도 얻는다.
32. 육적인 자는 ‘육’으로만 하다가
몸이 다 망가진다. ‘머리’도 쓰고,
‘생각’도 쓰고, ‘혼’도 쓰고, ‘영’도
쓰면서 하면 쉽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14
33. 왜 <혼>을 놀리느냐. <혼>은
육보다 수조 배 빠르다. 그런데 왜
<육>으로만 생각하고 행하느냐.
34. <혼>이 어느 정도 빠른지,
빠르기를 재는 방법이 있다. <생각>을
보면 된다. <혼>은 ‘생각하는 것’같이
빠르다.
35. 고향을 생각하면, 순간 고향에
가진다. <혼>도 이와 같이 빠르다.
36. <생각의 빠르기>만큼 ‘혼과 영’도
빠르다.
37. <육>만 가지고 ‘육적으로 행하는
자’는 차원도 안 높아지고, 차원이
높아져도 강아지가 뛰는 정도로만
빠르다.
<육>이 ‘정신, 생각, 혼, 영’과 함께
하고, ‘주의 영’과 ‘성령’과 함께 해야
빠르다.
38. <마음과 생각>은 ‘뇌에서
일어나는 핵적인 작용, 생명’이다.
육에 속해 있지만, ‘영적인 것’에
해당된다. 이 <마음과 생각> 때문에
‘육과 혼과 영’이 서로 잘 통하게
된다.
39. <신령한 생각>은 ‘삼위일체의
말씀을 절대 지킬 때’ 나온다.
40. 신령해지려면, 삼위일체의 말씀을
절대 지켜라.
41. 신령해지려면, 깊이 기도하며
삼위의 생각과 일체 되어라.
42. <확인하고 할 일>이 있고, 느낌이
확인이니 <느끼고 해야 될 일>이 있다.
<2016년 10월 19일 수요일 잠언>
1. 기도하면 - 감동이 되고 힘을 받아
‘할 일’이 해진다.
2. 기도하면 - 마치 육이 잠을 자다가
깨지듯이 ‘신앙의 잠’에서 깨어 ‘할
일들’을 알고 행하게 된다.
3. 기도하면 - 자기 정신이 기도하는
쪽으로 모아져서 ‘생각’이 또렷해지고,
‘해야 할 일들’이 생각나게 되고,
무기력한 상태에서 깨어나 ‘제정신’이
들어 급히 행하게 된다.
4. <기도>하면 - 뇌가 흐리멍덩한
상태에서도 ‘총명’해진다.
고로 열심히 ‘실천’하게 된다.
5. 기도하면 - 꿈으로나 생각으로
‘영의 세계’를 보고 깨닫게 된다.
6. 기도하면 - 아픈 것도 낫게 되고,
아프려고 하다가도 기도의 능력으로
안 아프게 된다.
7. 꼭 자기 시간을 정해 놓고 쉬지
않고 기도해야 된다. <기도>는
‘삼위와의 경건한 대화’이며 ‘사랑의
대화’다.
8. 기도하면 - ‘담대’해지고,
‘환난·시험·핍박·불의’에서 이기는
힘이 자체적으로도 생기고, 전능자가
더 함께하여 역사하시기도 한다.
9. 주의 일을 하면서 공적인 일로
바쁘다고 해서 기도하지 않으면, ‘기도
센터의 힘’을 잃고 ‘기도로 인해 얻을
것’을 못 얻는다. 고로 공적인 일을
하는 것도 힘들어지고, 사탄이 계속
역사한다. 공적인 일을 할수록 ‘기도는
생명’이다.
10. <기도>는 ‘일’이다. 기도하면
‘자기’도 일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일해 주신 것과 같다.
11. 섭리사 전체가 <기도 기간>을
정해 놓고 기도하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각 분야를 놓고
기도하면, 내가 그 기도를 듣고
실행하겠다.” 하셨다.
12. 기도할 때 ‘각종’으로 간구해라.
자기와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고, 영혼을 사냥하는
자들을 놓고 기도하고, 육신의
생명들을 멸하려고 원자폭탄과 각종
살생 무기를 만들어 살생하려고
연습하는 자들을 놓고 기도해라.
그러면 하나님이 노하심을 돌리시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문제를
해결해 주신다.
13. 기도하면서 ‘자기의 죄, 가정의
죄, 섭리사의 죄, 민족과 세계의
죄들’을 회개하여라.
14. 가정의 죄, 섭리사의 죄, 민족과
세계의 죄도 ‘자기가 지은 죄’와 같다.
지구 세상에서 같이 사니 ‘공동
책임’이 있다.
15. 공동 샘물이 더러워지고 썩으면
‘이미 그 물을 먹고 병든 자’도
손해이지만, ‘건강한 자들’까지 병들게
되니 더 손해다. 고로 건강한 자가
깨끗이 청소해야 된다.
<청소하는 것>이 ‘회개해 주는
것’이다. 가정, 민족, 세계, 섭리사의
죄를 놓고도 청소해 주듯 회개해
주어라.
16. <의인 한 명>이 기도해도
하나님은 ‘민족의 것, 세계의 것’을
들어주신다.
17. 전능하신 하나님은 자기 위해,
가정 위해, 민족 위해, 세계 위해
기도하지 않으면 ‘기도하지 않은 죄’로
보시고, 죄짓고 회개하지 않은 자들을
심판하실 때 그들과 같이 죄의 대가를
받게 하신다.
18. 진정 기도하고 기도대로 되는지
뉴스를 보아라. 기도대로 됐으면,
‘정말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고
해 주셨을까?’ 의심이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 보아라.
19.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자들이
많을 것 아니겠느냐. 하나님은 ‘모두
함께 기도한 것’을 듣고 실행하신다.
죄의 쓰레기를 함께 청소한 격이다.
20. 자기가 청소했으면, 청소한 것은
깨끗해지기 마련이다. 이와 같이 진정
기도한다면, 청소한 격이라서
깨끗해진다.
21. <이 시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으니, 하나님은 ‘창조 목적을
이룬 의인들의 기도’를 듣고
실행하신다.
22. 항상 ‘죄인들’은 자기 죄를
회개하지 않으니, ‘의인들’이 그들의
죄까지 담당하여 예수님처럼 대신
회개하여 살리는 것이다.
23. 자기 몸을 깨끗이 하지 않으면
세균이 침범하여 병이 오듯이,
회개하지 않으면 죄로 인하여 육도
영도 병들게 된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15
24. 자기 몸뿐 아니라 주변을 깨끗이
하지 않으면 그로 인해서도 세균이
침범하여 병이 오듯이, 가정과 민족과
세계의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자기
육과 영에게도 영향이 온다.
25. 죄를 이기고 사망을 이기고
살려면, ‘회개’해라.
26. 왜 하나님은 10년, 20년, 50년씩
의인들을 괴롭힌 악평자와 악인들을
심판하지 않느냐고 물어보는 편지가
많다.
회개할 기회를 주는 기간이기도 하고,
어떤 자는 <육신>은 멀쩡하지만
<그 영>은 이미 심판을 받고 육도
영도 고통을 받고 있기도 하고, 어떤
자는 육신이 병들어 죽어 가기도 하고,
어떤 자는 형벌에 처하기도 했다.
<육>만 보고는 모른다. <영>을 봐야
안다.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으면,
누구나 ‘죗값’을 받는다.
27. 의인이 고통을 당하면서, 왜
의인만 악평자와 악인들로부터 고통을
받느냐고 물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들은 더
심판할 수 없이 심판했기에 더 줄
형벌이 없다.” 하셨다. 그런데 왜 그
<육신>은 계속 의인들을 괴롭히느냐고
물었다. 이에 하나님은 은밀히 나를
깨우쳐 주셨다.
* 모두 다음 잠언들을 들으면서,
의인들을 괴롭히는 악평자와 악인들에
대해 은밀히 깨닫기 바랍니다.
28. 메시아 예수님을 괴롭히던
<가룟 유다>는 목매달아 자살하고,
그 영은 영원히 지옥으로 갔다.
29. 의인 다윗을 괴롭히고 악평하고
못 살게 굴고 죽이려 하던 <사울>은
전쟁 때 다윗이 막아 주지 않아서
적에게 쫓기다가 결국 할복자살하여
비참하게 죽었다.
30. 의인 다윗을 괴롭히던 그의 아들
<압살롬>은 다윗을 공격하며
들어오다가 다윗의 군대에게 추격을
받았다. 달아나다가 나뭇가지에 머리가
꿰어 매달렸다. 다윗의 군대는 그 목을
잘라서 죽였다.
31. 의인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려고
추격하던 <애굽의 군대들>은 홍해
바다에 빠져 한 명도 빠짐없이
몰사했다.
32. 의인 이스라엘 민족을 괴롭히고
늘 싸우던 <아모리 족속의 군대>는
하나님이 전 지역에 사람이 맞아 죽을
만한 큰 우박을 장맛비같이 내려, 그
우박에 맞아 죽었다. 그리고 나머지는
여호수아 군대가 멸했다.
33. <예수님의 제자들과 예수님을
믿고 따르던 자들을 괴롭히고
핍박하던 자들>은 육도 영도
멸망받았다.
34. <의인 다니엘의 세 친구를
괴롭히고 고통을 주며 죽이려던
자들>은 결국 불에 타 죽었다. 그리고
그 영들은 지옥에 갔다.
35. <하나님이 보낸 의인>을 괴롭히면,
그가 ‘자기 사명’으로 ‘심판의 권세’를
가지고 공의롭게 그 행위대로
심판하여 ‘영’을 멸하기도 한다.
36. 하나님이 보낸 선지자 엘리야를
괴롭히니, 엘리야는 능력으로 싸워
참된 하나님을 시인하게 하고 거짓
선지자 850명을 모두 칼로 쳐 죽였다.
37. 하나님은 의인 다윗을 괴롭히는
이웃 나라 군대들을 다 멸하셨다.
38. 지금도 하나님은 <하나님의 편을
괴롭히는 자들>을 다 멸하시고, 본인뿐
아니라 그 사랑하는 자들과
자녀들까지 다 멸하신다.
39. 하나님은 ‘절대 의인들의
편’이시다. 의인들이 ‘하나님의 목적을
실현’하기 때문이다.
40. <하나님이 보낸 자>는 매일
하나님께 ‘행악자들의 행위’를 고한다.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듣고 행하신다.
41. 하나님은 매일 <각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주신다. 이를 알고 기도해라. 회개해라
<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잠언>
1. <마음과 생각>이란, ‘공기’와 같고
‘떠 있는 구름’과 같다. 공기와 구름은
그때그때 세모지게, 네모지게,
원형으로 만드는 대로 된다.
그런데 그냥 놔두면 흩어진다.
이와 같이 <마음과 생각>도 그러하다.
자기가 마음먹고 생각하는 대로,
‘마음의 틀, 생각의 모양’을 만드는
대로 된다.
2. 사람의 <마음과 생각>은 그냥
놔두면 무성한 잡초같이, 나무같이
자유분방하게 커 나간다.
3. 잡초를 잘라 내고 나무를
손질하듯이, <자기 마음과 생각>을
매일 잡고 다스려야 된다.
4. 기도할 때 생각을 집중하고
하나하나 기도하면서 전능자 하나님께
알리면, 성령의 감동으로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을 향해 모아진다.
5. 운동선수들은 늘 <겨루는 상대>를
놓고 경기하니, ‘집중’이 잘된다.
6. 수영 선수, 기계 체조 선수, 축구
선수, 농구 선수, 배구 선수, 골프
선수, 육상 선수, 태권도 선수, 무용수,
가수들을 보아라.
<겨루는 상대>를 놓고서 하니
‘정신일도’를 잘한다.
7.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앞에
놓고도,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집중하는 것이 약하다.
8. 운동하는 눈으로 현실을 보고
겨루어 봐라. 잘된다.
9. 신앙인들도 전능자와 주와 같이
있으니, 이를 알고 ‘사탄’과 겨루며
‘정신일도’ 하고 행해라.
10. <신앙>은 ‘실체’이며 ‘현실’이다.
<생각>을 ‘칼날’같이 세우고 행해야
된다.
11. <자기 육의 행위>를 자세히 봐라.
육적으로도 혼적으로도 보고, 다스리고
고쳐라.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16
12. 고치려고 해야 고쳐진다. 그냥
두면 흐지부지하고 흐리멍덩하게
흩어진 구름같이 살아가게 된다.
13. 매일 ‘목적’을 두고 ‘말씀’을
행하며 <자기 생각>을 위대하게
만들어라.
14. <할 일들>을 두고 ‘주의 이름’으로
구해라. 찾아라.
15. <자기>가 ‘자기’를 교육하고, 차원
높게 만들고, 잘되게 만들어라. 그러면
‘신앙의 달동네 삶’을 면하게 된다.
16. 섭리 나라 전체가 잘되려면,
그만큼 <개개인 모두> ‘칼날 같은
생각’과 ‘부강한 신앙’을 가져야 된다.
그래야 섭리사가 세력 있고 능력 있고
차원 높은 역사가 되어 보람되고
찬란하다. 그리함으로 사탄의 세력도
다스리게 되고, 신앙의 선진 문화
세계가 된다.
17. <무한한 것들>을 ‘눈앞’에 놓고도
‘조건’을 세우지 못해서 못 얻고,
애처롭게 살다가 끝나지 말아라.
18. 최고로 얻고 영적으로 누려라!
19. <영>이 약하면 ‘생각’이 약하고,
‘사고와 마음과 행실’도 약하다.
20. <영>을 강하게 해라. 그러려면
‘육의 행위’가 중요하다.
21. <영>은 ‘평소 육의 사고와 생각과
행위’를 흡수하여 성장한다. 고로
<육>이 ‘삼위의 생각’와 ‘온전한
진리의 사고’를 가지고 행해야 <영>이
그 행위를 흡수하여 강하게 되고
잘된다. 그러지 않으면 ‘파리하고
힘없고 병든 영’이 된다.
22. 부지런히 ‘자기 혼과 영’을 위해서
살아라. 결국 <육>은 쇠약해지다가
없어지고 <혼과 영>만 영원히 남게
된다. <육의 미래>가 ‘영의 삶’이다.
23. <육>은 봄날의 눈같이 점점
늙다가 사라지고, <영>만 영원히
남는다. 고로 <육>을 가지고 <영>을
위해 살아라. 나이 먹고 그제야 <영>을
위해 살아 봤자, ‘짓다 만 집’이 된다.
24. <영>을 위해 살라는 말은 곧
‘하나님과 주’를 위해 살라는 말이기도
하다. ‘주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삶’이다. 그리고
‘삼위일체와 주 사랑’이다. 알아야
사랑하니, 배워라. 또한 ‘깊은 기도’다.
그리고 ‘깊은 말씀’이다. 깊은 말씀을
깊이 들어야 감동되어 행해진다. <행한
것>만 ‘육’에게도 ‘영’에게도 실제로
유익이 되고, 온전히 존재하게 한다.
25. <주의 조건>으로만 신앙생활을
하고 <관리해 주는 자의 힘>으로만
신앙생활을 하면, 결국 ‘혼자’ 있을
때는 고꾸라진다. ‘자기 홀로 서고
자립하는 신앙’을 해라.
<깨달은 자>는 ‘누가 시켜서 하는
신앙, 누가 잡아 줘서 하는 신앙’을 안
한다. 본인이 숨 쉬듯, 먹듯, 씻듯,
잠자듯, 옷 입듯 한다.
26. <주>를 제대로 알아라. 두렵고
떨림으로 섬겨라. <주>를 제대로
모르면, 어린아이 정도의 힘밖에 없다.
혼자서라도 절대 신앙을 하고, 행여
서운한 말을 들어도 고꾸라지지 말고
가야 된다.
27. 절대 ‘불굴의 신앙’이다.
28. 혹여 잘못하여 주께 책망을 받고
혼나도 ‘절대적’이어야 된다. 잘못을
시인하고 회개하고, 가르쳐 줬으니
감사해야 된다.
이런 신앙은 ‘불굴의 신앙’으로 목사나
지도자가 아니어도 ‘최고 급 신앙’
이다. ‘주가 마음 놓는 신앙’이다.
29. 자기 성격, 혈기, 분노, 성질을 못
고친 자는 힘들 때마다, 어려울
때마다, 잘못을 책망받을 때마다
솟아난다. 이런 신앙은 ‘불안한 신앙,
마음을 못 놓는 신앙’이다.
30.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기다!
31. 자기를 온전하게 만들지 못한
자는 환난 때 다 나갔다. 나가서
‘사망의 쭉정이’가 되었다. 그리되지
말아라.
32. 1년, 2년, 3년 신앙을 했으면
신앙이 꽉 잡히고 마음을 푹 놓을
정도가 돼야 한다.
<2016년 10월 21일 금요일 잠언>
1. <무지>도 ‘죄’다.
2. 자기가 게을러서 노력을 안 해서
모르게 된다.
3. 고로 <무지한 죄>는 ‘자기가 노력을
안 한 죄’다.
4. <무지>로 수백 가지가 해가 되고,
전능하신 하나님 앞에 불순종자가
되고, 하나님의 뜻 앞에 역천자가
된다.
5.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랑하지 않는 자는 무지한 자요,
미련한 자요, 생각이 낮은 자다.
6. 악에 속한 자도 노력하면, ‘불의에
속한 상태’에서 얻는다.
불의 속에서 얻고 쓰면서, 자꾸만
‘사망의 길’로 가게 된다.
회개할 기회를 줘도 안 하고 계속
가다가 ‘흑암권’으로 넘어가 버린다.
7. <사랑의 본질>은
‘좋아하는 것’이다.
8. <좋아하는 것>은
‘사랑하는 것’이다.
9. 사람도 좋아하면, 사랑하게 된다.
10. 만물도 좋아하면, 사랑하게 된다.
11.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좋아하는 것은 곧 사랑하는 것이다.
12. 상대적일 때, 더 좋아하게 된다.
13. 좋아하면, 두려워하지 않고
가까이한다.
14. 사랑은 뜨겁다. 그러나 그 뜨거운
사랑도 육체를 가진 자라 한계가 있다.
15. 곤충도 사랑하면서 사랑을 느낀다.
16. <사람>이 차갑고 뜨거운 것을
느끼고, 배고픈 것을 느끼고, 아픈
것을 느끼듯이 <곤충>도 실 가닥같이
축소해서 느낀다.
17. 존재물의 ‘성분’에 따라서 그것이
번성되듯이, 인간은 ‘생각의 성분’에
따라 행하면서 그에 해당되는 것들이
생겨난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17
18. <육의 세계, 인간>은 ‘생각하고
그것을 행하면’ 존재물이 생기지만,
<영의 세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생각만 해도’ 실체로
존재시키려고 하는 존재물이 생긴다.
그러나 영의 세계라도 <이방의
영들>은 생각하고 ‘영이 행해야’
행하는 대로 존재물이 생긴다.
19. 영의 세계에서 <일반 영들>은
어떤 목적한 곳에 가려면, 그곳으로
가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영>이
그 위치에 가 있다.
<영>은 ‘생각’같이 빨라서, 생각하는
것과 동시에 영이 이동된다.
20. 육의 세계에서는 <육>이 생각한
곳에 가겠다고 하면, <육>이라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
21. <육의 의>가 강할수록 ‘그 영의
힘과 능력’이 강하다. 고로 더 빨리
이동하고, 빛나고, 예쁘고 멋있다.
22. <의의 핵>은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다. <땅에서 의의
핵>은 ‘삼위가 보낸 구원자’다.
고로 <삼위와 구원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행하는 대로
‘의’가 강해지고, 그에 따라
‘영의 힘과 능력’이 강해진다.
23. 메시아는 ‘의’를 아니,
‘의’를 많이 행해서 ‘의’가 크고 많다.
24. 메시아는 전능자와 일체 되어 새
시대 창조 목적을 행하는데, 그것이
‘의’다. 고로 구원받는 자들과는
‘본질’이 다르다.
25. <자기가 행한 의>가 ‘해’같이
빛난다.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영원한 세계’를 세웠기
때문이다.
26. <선의 핵>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하신 말씀을
절대 지켜 행하는 것’이다. ‘삼위와
주를 믿고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다.
27. <온전한 진리를 알고 행하는
것>이 ‘선’이다. ‘의’다.
28. <온전히 아는 자>는 ‘메시아’다.
일반 사람들은 처음에는 온전히 알
수가 없다. 메시아가 와서 가르치고
행하게 하니, 온전한 것이 확인되어
‘진리’를 알게 된다.
29. <진리>를 아는 만큼 자유롭게
된다.
30. 모르면, 이리 묶이고 저리 걸린다.
고로 모르면, 자유로울 수 없다.
31. 알아야 묶이지 않는다. 고로
자유롭다.
32.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33.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 나올 때
‘새 시대 진리’를 듣고 행하여 ‘새
시대 자유’를 얻게 된 것이다.
34. <진리>를 알아야 <하나님>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그가 보낸 자’를
통해 인생들을 자유롭게 해 주신다.
35. <진리>는 오직 ‘메시아’로부터
나온다.
<2016년 10월 22일 토요일 잠언>
1. 섭리사를 나가서 자기들에게 맞게
행하며 말씀을 전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다.
이 시대에는 오직 ‘하나님이 보낸 자,
구원자 한 명’이다. 오직 <그 주관권
안>에서만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2.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서
주신 시대 말씀>을 일부분 가지고
전하면서 ‘구원’을 이루겠느냐.
3. 선생이 10대 때 성자가 예수님으로
나타나셨는데, 그때 군대 계급으로
나를 보여 주셨다. 계급이
‘중령’이었다. 그때는 ‘그 당시의
상황’을 보여 준 것이다. <역사>도
계속해서 커 나간다.
그런데 그 말을 가지고 야비하게
사용하면서 “중령은 거기까지가
사명이다.” 하면서, 무지한 자들을
꾄다.
또 선생이 “1차 21년 동안 역사를
편다.” 한 말을 이용하여, “21년 동안
역사를 하고 끝났다. 이제 제3의
섭리가 펼쳐진다.” 하면서, 무지한
자들을 꾄다. 역사의 때를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다. 몰라도 너무 모른다.
그런 야비한 행위를 하니 하나님은
앞날을 아시고 그들을 쫓아내시고,
끝에 <휴거 역사>를 하셨다.
누가 큰 자냐, 누가 하늘 신부냐,
누가 참제자냐. 누가 휴거될 자냐.
변질되지 않고 새 시대 주관권 안에서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희망으로
끝까지 가는 자다. 항상 <맨 끝>에
‘가장 좋은 것’이 온다.
끝까지 ‘진리 안’에서 따른 자들만
<가장 좋은 핵>을 차지하고
<핵의 빛>을 받아서 살게 된다.
지금은 섭리사 1차 부활기, 2차
부활기를 거쳐 <3차 부활기>를 보내고
있다. 그중에서도 <휴거 후 차원
높이는 황금기>를 보내고 있다.
오직 온전한 말씀으로 자기를 온전히
만들어라. 오직 주와 일체 되어
살아라. 절대적인 진리의 말씀 안에서
살아라. 누구의 영향도 받지 말고,
오직 ‘주 말씀, 주 정신’으로 무장해라.
모두가 ‘참신부’가 되어 시대를 끌고
나가야 된다.
4. 하나님 앞에 그들을 놓고 기도하니
‘죽어 가는 애벌레’를 보여 주시며
“이같이 끝난다.” 하셨다.
5. 그들은 고척동에 교회를 만들어서
일반 교회처럼 운영하고 있다. 가다
보니, 별 희한한 일들이 다 있다.
주를 배척하고 악평하는 자는 그만큼
심판을 받는다. 악평을 받은 자는
악평을 받은 만큼 자신을 악평한
상대를 심판할 권한이 있기 때문에
심판한다.
6. 마치 도둑질하여 자기 것으로 삼듯
‘시대 사명자가 받은 말씀’을 거의
이용하여 전한다.
7. <주의 입에서 나간 말씀>을
이용해서 ‘사망으로 가는 데’ 쓰는
자들은 전하는 대로 망한다.
하나님께서 “시대 말씀을 이용하고
사는 자들은 육도 영도 패망한다.”
하신 대로 그대로 진행하신다고
하셨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18
8. 구약 때도 신약 때도 항상 ‘악평자,
불신자’가 있었다. 이들은 모두
<시대 가나안 복지>에 가지 못하고
<신광야>에서 형벌받고 끝났다.
그리고 <후대>가 끊어지고 말았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9. 얼마나 성경을 모르고, 말씀을
자기중심으로 해석했으면 그런 일을
하겠느냐. 참으로 한심하다. 그 말에
현혹되는 자들은 더 한심하다.
10. 그들과 알고 지냈다고 연락하면서
주 앞에 보고하지 않은 자들도 죄
없다 할 수 없다. 고로 사명을 더
맡기지 않는다.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이니, 그 말씀대로 한다.
어리석은 지도자들과 섭리인들을 주가
책망한다. 결국 그들을 인정하는
자들이며, 주의 말씀을 듣지 않는
자들이다. 거짓말하는 자는 ‘성 밖’에
있다.
11. <사상과 정신>이 <몸>과 함께
‘사망권에 간 자들’과 통하면, 그 사람
역시 ‘사상과 정신과 생각이 병든
자’다.
12. 진리를 알고도 자기 스스로
택하여 버리고 간 자들은 하나님도
그들을 끌어다 다시 구원하지 않고,
자기가 택한 대로 행하게 두신다.
13. 모르면 - 그곳을 <생명길>로
생각하고, 스스로 희망을 가지고
<멸망>으로 간다.
14. 모르면 - 그대로 고스란히
어이없이 <사망>과 <멸망>으로 간다.
<무지>가 그렇게도 무섭다.
15. 오직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만이
온전히 <생명길>을 안다. 나머지는
모른다. 다 안다면, 모두 다 ‘구원자’가
된다. 오직 ‘머리’만 안다. ‘지체’는
모른다.
16. 개들은 ‘주인이 떨어뜨린 음식
부스러기’를 먹고 산다.
17. <주가 성경을 제대로 해석한
온전한 진리 외의 그 부스러기>를
가지고서는 절대 ‘구원’을 못 받는다.
18.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섭리사에서 배운
것을 가지고 나가서 자기중심으로
가르치고 사탄의 몸이 되어 행할 것’을
미리 아시고, ‘쭉정이들’은 <핵의
역사>인 ‘휴거 역사’가 오기 전에
모두 내쫓으셨다. 그들은 <핵적인
말씀> ‘휴거 말씀’을 듣지 못했다.
결국 ‘알곡들’만 남게 하시어 성자가
은밀히 가르치시고, 성령이 신부(로)
단장시켜 그날에 휴거시키셨다.
예수님 때같이 사탄은 항상
‘불신자들’을 쓰고 역사한다.
그러나 이미 쫓겨난 자들은 <핵적인
휴거의 말씀>이 없고, ‘주의 입에서
나간 말씀’을 이용하여 전하고,
‘헐뜯는 말’이나 ‘사탄의 거짓된
계시’를 받아서 전할 뿐이다.
110일 기도 기간 동안 자기와 가정과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면서,
악평자들과 이단을 놓고서도 기도하고,
이들을 놓고서도 기도하여 매일
하나님께 알려라.
19. 지금은 어떤 일이라도 일어나면,
섭리인 모두에게 알린다. 알고, 오직
주의 말을 듣고 행하라 함이다.
20. 오직 ‘주’가 머리다. ‘주’만 머리
삼고 행해라.
<2016년 10월 24일 월요일 잠언>
1. <주와 일체 된 자들>이 어디에
있으나 ‘큰 자들’이다. 어느 민족도,
어느 지역도, 어느 교회도 상관없다.
2. <주와 교통이 안 되는 자>는 ‘주와
연결되어 다니는 길이 없는 자’와
같다.
3. <교통>이 그리 크다.
4. 어떤 자는 소로 길, 어떤 자는
손수레 길, 어떤 자는 흙길, 어떤 자는
아스팔트... 자기 차원대로의 길이다.
5. 자기가 주와 교통하며 ‘길’을 내야
된다.
6. 길 닦기, 마음 닦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닦다 보면 바위도 나오고
난(難)코스도 나온다. 그러나 ‘끝까지’
뚫어 놔야 <교통>한다.
그런데 ‘닦다가 만 자들’이 너무 많다.
7. <주>는 ‘길’이다. ‘진리’다.
‘생명’이다. <길과 진리>를 벗어나면
‘생명’이 이탈되어 온전한 생명이 될
수 없다.
8. 너희가 가는 길은 ‘삼위와 주가
만든 시대 영광의 영원한 섭리 휴거
길’이다. 이 길은 ‘황금성 천국’까지
통한다.
9. <길>을 내야 월명동같이 중장비가
다니기에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든다.
10. <인생길>은 ‘주’로부터다.
11. <영원한 휴거의 황금 길>은
‘주’로부터다.
<2016년 10월 25일 화요일 잠언>
12. <그 같은 원인>을 꿈이나 생시에
보인 것은 <그 같은 결과>가 있기
때문이다.
13. <실천하지 못한 죄>를 ‘회개’해라.
그래야 다시 실천하게 된다.
14. 잘못 쌓은 돌은 먼저 헐어야, 그
자리에 하나님이 구상하신 대로 다시
쌓는 실천을 할 수 있다. - 이와 같이
<실천하지 못한 것>을 ‘회개’해야 다시
실천할 여건이 생긴다.
15. <회개할 것>을 안 하는 자는
‘회개로 인한 할 일’을 못 하게 된다.
16. 회개해야 천국에 간다. 회개하지
않으면 못 간다. 고로 절대 각
분야마다 ‘회개’해야 된다.
17. 생시에 ‘예쁘게 실천’하면, 꿈에
‘예쁜 자’를 보여 준다.
18. 자기가 할 일을 하면, 다 할 수
있다. 안 해서 안 되고, 최선을 다하지
않아서 못 하는 것이다.
19.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최선’을 다해서 <절대자 삼위일체>로
존재하신다. 인간도 <삼위의 대상체>가
되어서 영원히 살려면, ‘최선’을
다해야 된다. 이렇게 <삼위의 대상체로
형성된 자>만 ‘절대자’가 되어 삼위와
일체 된다. 하면, 다 할 수 있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19
삼위는 ‘자신이 한 대로 한 자들’을
찾아서 ‘대상체’로 삼으시고 같이 살아
주신다.
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구원자를 통해 “하지 마.” 한 것을 안
하면 ‘인간으로서 그 면의 절대자’가
된 것이고, “해라.” 한 것을 하면
‘인간으로서 그 면의 절대자’가 된
것이다.
21. <삼위일체가 시키시는 일>은
‘사랑하는 자가 자기 애인에게 시키는
일 정도’다. 고로 하면, 다 할 수
있다. 단,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해
‘사랑의 힘’으로 해야 된다.
2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키신 일>을 행하여 자기 육과 영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시키는
기쁨>은 ‘영원’하다.
23. 세상에서 120층 빌딩을 짓는
일이 얼마나 힘들겠느냐. 그렇게
힘들게 짓고 쓰고도 ‘영의 세계’로는
못 가지고 간다.
24. <자기 육의 행위>로 <자기 영>을
변화시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면, 영원한 세계 천국으로 가지고
가서 영원히 누리고 산다.
25.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만 모든
것을 온전히 안다. 하나님이 그를 통해
말씀하시고 실천해야 하니, 그에게 다
가르쳐 주기 때문이다.
그는 매일 그 단계에서 사니, 온전하게
안다. 고로 그에게 배우면 ‘확신’이
온다. 본 자가 말하니 확신이 오고,
믿고 행해진다.
26. <자기 육의 행위>를 통해 <자기
영>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도록 절대로
만들어라.
27. 세상에서도 무엇이든지 만드는
대로 쓰여진다.
28. <자기 지능>으로 만들 것도
있지만, 큰 것은 <삼위와 주의
생각>으로 만들어야 된다.
29. 월명동도 만들어 놓으니 얼마나
좋으냐. 평생 쓰고, 후손들도 1000년
동안 쓴다.
<구원받고 휴거된 자들>도 그러하다.
세상에서 평생 쓰고, 그 영이 천국에서
영원히 쓴다. 세상의 것들을 천국에 그
형상대로 최고로 만들어 준다.
30. 만들어 놓지 않으면
- <당세>에도 ‘집 없는 천사’같이
되고, <후손들>도 ‘집 없는 자들’이
되어 고생하며 불쌍하게 살아야 된다.
그렇게 1000년 역사를 펴야 된다.
고로 힘들어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행하였다.
31. 부모가 자녀에게 집을 못 지어
주고 죽으면, 어린 자녀들이 거리에서
거지같이 살게 된다.
이와 같이 되지 않도록 <자기 육>을
가지고 ‘삼위와 주의 생각’을 실천하여
<자기 영>을 완성시켜라. 그리함으로
‘천국 황금성’을 차지하고, 거기에
‘자기 영의 영원한 집’을 건축하여라.
<자기 육의 행위>로 ‘주’와 함께
건설해 나가는 것이다.
3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최고로
하시는 일은 의와 사랑과 공의로
‘자신을 빛나게 하시는 일’이다.
그다음에 하시는 일은 ‘자신이 거하는
궁과 집을 만드는 일’이다. 그다음에
하시는 일은 ‘환경을 만드는 일’이다.
이로써 ‘의의 나라를 만들어 존재하게
하는 일’을 하신다. 너희 <육>과
<영>도 모두 이렇게 만들어라.
33.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완전한 절대 신’이 되어 해같이
빛나시고, 거할 ‘황금 천국’을 금빛
찬란하게 만드셨다.
<황금성 천국>은 ‘삼위가 거하시는
세계’이며,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진 영들이 사는 세계’다.
34. 자기가 만들어야 사연이 깊고
정이 들고, 자기가 노력하고
고생하면서 만들었기에 의미가 있고
가치가 있고, 그만큼 귀히 여기고
자랑하고, 영원히 기뻐하고 좋아하며
산다.
자기가 ‘자기 육신의 행위’로 ‘자기
영’을 만들어서 ‘황금성 천국’에 간다.
구상은 하나님이시다.
35. <월명동>도 하나님이 구상을
주시면 그 구상에 따라 만들면서
사랑하는 자들이 좋아하는 것도
넣어서 만들듯이, <자기>도 하나님의
구상을 따라서 만들되 자기도 함께
만드는 것이다.
36. 자기 만들기, 자기 처소 만들기,
가정과 섭리 만들기, 자기 나라
만들기다.
37. 그 좋은 청춘의 때, 많은 시간이
있을 때 놀지 말고 <자기 육>을
가지고 하나님의 구상에 따라서 시대
일을 하여, 어서 <자기 육>도 <영>도
만들고, <자기 영이 거할 천국의 궁>도
지어라. 만들어 놓으면 ‘영원히 자기
땅, 자기 궁’이다.
38. 하나님의 구상대로 ‘자기 육과
영’을 만들되, 자기 차원을 높여서
보고 듣고 깨닫고 만들어야 후에
후회하지 않는다.
39.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국>을 다 만들어 놓고,
시대를 따라 ‘그곳에서 영원히 같이 살
대상들’을 찾으시는 중이다.
어서 ‘휴거의 육과 영’으로 만들어라.
삼위는 ‘하나님의 구상을 따라 만들어
놓은 자’를 찾으신다.
40.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든다 함은
‘구원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만든다’ 함이다.
41. <육>은 매일 변하고 늙는다.
<영>은 늙지 않는다. 고로 <육>이 늙어
가도 자기 육을 가지고 시대 말씀을
행하며, <자기 영>을 ‘사랑과 선과
미의 영’으로 만들어라.
42. <자기 육의 행위>에 따라서 그
영이 ‘삼위의 사랑의 영, 미의 영’이
되기도 하고, ‘사탄의 영, 흉측한 영’이
되기도 한다.
43. <휴거된 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되겠느냐. 결혼하고 같이 살듯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모시고 섬기며, 그
말씀에 순종하고 기뻐하고 좋아하면서,
같이 할 일을 하면서 사는 삶이다.
44. <휴거될 자들>이 어떻게 살아야
되겠느냐. 매일 시대 말씀을 배우고
행하며 살기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20
45. 육도 영도 <자기 행위>로 ‘제2의
창조’다.
<2016년 10월 26일 수요일 잠언>
46. 할 때, ‘그때 같이 할 것’을 해야
된다.
떡을 만들 때 ‘쑥색’을 넣으려면, 떡을
만들 때 ‘쑥’을 기계에 넣고 만들어야
된다. 다 하고 ‘쑥’을 넣으면 ‘쑥물’이
들어가지 않는다.
이와 같이 만사의 모든 것들이 밥과
음식을 같이 먹듯이 <할 때> ‘그때
같이 할 것’을 해야 된다.
47. 어떤 사람은 결혼하고 첫날밤에
자기 사랑하는 자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하겠다고 10대부터
계획하고 희망에 차서 살았다.
그런데 첫날밤을 처음 맞으니, 거기에
빠져 행하다가 그 말을 잊어버리고 못
했다. 잊어버린 것도 한 달이 지나서야
생각났다.
너무 억울해서 일순간 주저앉았다.
10대 때부터 10년 이상 계획한
일이었기에 얼마든지 할 수 있었는데,
‘잊어서’ 못 한 것이다.
다시 하려면 이혼하고 다시 결혼해야
하는데, 그것도 잊지 않아야 할 수
있다.
<잊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이다. <잊은 자>는 ‘축복’을
뺏긴다. 때가 지나면, 해도 효과 없는
일들이 많다.
48. 인생은 누구나 <처음 가는
인생길, 한 번뿐인 인생길>이다.
그런데 살다가 이것저것 처음 겪다
보니, ‘계획한 것’과 ‘핵’을 잊고서
살아간다.
<안 잊는 법>이 있으니, 전능자
하나님께 약속을 받아 놓는 것이다.
그러면 생각나게 해 주신다.
49. 작품을 만들 때도 ‘핵’을 잊고
하면, 생명력이 없다.
50. <핵>을 잊고 하면, 구원받을
자들만 웅성대고 떠들썩하지 ‘구원주는
없는 세계’와 같다.
51. <핵>이 빠지면, ‘애인’은 빠지고
청중만 있는 격이다.
52. 청중도 있고, 사랑하는 자들도
있고, 삼위일체와 주도 있어야 된다.
53. 세 가지 중의 한 가지가 빠지면
67점, 두 가지 중의 한 가지가 빠지면
50점이다.
이렇게 해서 하나님이 “됐다! 내 구상
실천이다.” 하시겠느냐. 100%만
“됐다! 내 구상 실천이다.” 하신다.
54. <행할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
55. <행할 것>을 배웠으면, 잊지
말아야 된다.
그리고 행해야 된다.
56. 잊으면, ‘될 것’이 안 된다.
57. 잊으면, ‘없어진 것’이다.
58. 생명을 잊지 말라고 한 말씀을
잊지 말아라.
59. 한 가지에만 집중하면, 다른
것들은 안 보이고 잊게 된다. 사람은
한 가지에만 계속 집중하지 못한다.
고로 한 가지에 집중하고 행하다가,
거기서 나와서 동서남북을 살펴야
된다.
60. (다시 말한다.)
<안 잊는 것>이 ‘축복’이다.
61. <잊는 자>는 ‘뇌와 생각’에 이상이
있다.
62. 잊으면 자기도 손해, 생명들도
손해, 주도 손해, 삼위일체도 손해다.
고로 그 사람은 ‘핵심자’와 ‘생명들’이
있는 곳으로 안 보낸다.
63. 한국에서 잊으니, 외국에서
보냈다.
64. 잊으면, 죽는다.
65. 잊지 않으려면, 매일 찾고
생각하고 매일 행해야 된다.
이것이 ‘축복을 받는 비결’이다.
66. 하나님만 쳐다보지 말고, 말씀을
잊지 말고 행해라. 그래야 ‘그 행위’를
통해 삼위가 역사하신다.
67. 성경의 모든 표적은 ‘행해서’
일어났다.
68. 작은 자나 큰 자나 ‘행한 자’만
잘되고, 작은 일이나 큰일이나 ‘행한
것’만 남아 있다.
69. <행할 것을 행하지 않은 자>가
‘지옥’에 갔다. 곧 ‘하나님의 뜻’이다.
70. <인간으로서 꼭 행해야 될
하나님의 뜻을 행한 자들>이 ‘천국’에
갔다.
71. 올림픽에 나가는 선수들같이
‘행하는 연습’을 반복해라.
72. <연습>은 ‘평소에 잊지 않고
실제로 행하는 것’이다.
73. 몸부림치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된다. 그래야 ‘생활의 걸작’이
나온다.
<2016년 10월 27일 목요일 잠언>
1. 행하면, 다 ‘자기 것’이 되어
‘당세에 육’도 받고 ‘영이 영원히’ 받고
누리는데도 열심히 안 한다.
2. 제시간에 일찍 일어났어도, 졸면
무슨 소용이 있냐.
3. 일찍 일어나기에 성공하고, 졸지
않기에 성공하고, 기도 제대로 하기에
성공하고, 말씀 제대로 받거나 듣기에
성공해야 ‘새벽 성공’이다.
4. 기도하고 말씀을 들었으면, ‘행해야
성공’이다.
5. 모두 ‘할 것’을 해야 ‘제대로
성공’이다.
6. 어떤 사람은 ‘종교’를 잘못
선택하고 일생 동안 정성 들여
행하다가 사망으로 가고, 어떤 사람은
‘우상 섬기는 것’을 택하여 지옥으로
가고, 어떤 사람은 ‘이단 종교’를
택하여 평생 희망을 가지고 행하다
사망으로 간다.
이것을 깨닫고 기도 중에 생각하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너만
알지 말고, 모두에게 전해서 알게
해라.” 하셨다.
그리고 잠언을 받아쓰기 시작했다.
2016년 10월 (새벽잠언).hwp21
7. 모르고 신앙을 하면, ‘잘못된
것들’도 다 ‘참’인 줄 안다.
8. 자기가 잘못된 종교에서 행하다가
성장하여 선악을 구분하게 되면
벗어날 것 같지만, 그렇게 하기가
힘들다.
그동안 계속 그렇게 생각하여 뇌가
그쪽으로 굳어 버렸고, 그쪽으로
행하다가 체질이 굳어 버렸고, 그
환경에 정들고, 같이 행한 자들과 하나
되었으니 벗어나지도 못한다.
9. 몰라서 ‘거짓된 것’을 택하고,
‘우상’을 택하고, ‘이단’을 택한다.
가다 보면 그쪽으로 뇌가 굳고 체질이
굳어서 모두 ‘참’인 줄로만 안다.
10. 자기가 잘못 택하고 행함으로 그
대가로 그 육이 고통을 당하면, 하나의
‘어려운 환난’을 당하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참고 견딘다.
11. 자기가 우상을 섬기고 진리가
없는 이단 속에서 살기 때문에 당하는
고통인 줄 모르고, 악착같이 ‘자기에게
온 환난’을 이기려고 한다.
뇌가 검게 물들어서, 이제는 ‘검은
것’을 좋아하는 격이 되었다.
12. 술·담배·마약·이성에 <중독>되면,
뇌가 그것으로 조직되고 물들어
버린다. 고로 벗어나지 못한다.
우상을 섬기는 것도, 이단 종교도
<중독>되면 못 벗어난다.
13. 전능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접하고
온전한 것을 알고 깨달아야 삼위와
일체 되어 삼위가 이끌어 내신다. 고로
거기서 벗어난다.
14. 미디어나 이성이나 세상의 것들도
<중독>되면, 그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 인정하지 않으니 못 벗어난다.
15. 세상 미디어, 이성, 세상 사랑을
아무리 각종으로 불나고 열나게 해도
‘남는 것이 하나’ 없다. ‘손해’만 남을
뿐이다.
불의를 끊고 자신을 다스리며 온전한
신앙을 한 자들과 비교해 보아라.
‘육적’으로도 표가 나고 ‘영적’으로는
완전히 표가 난다.
16. 똑같이 한 시대에 태어나 한
동네에 살면서도 ‘시대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하나하나 행하고 시대 말씀을
행하면서 어려움을 이기고 살아온
선생’과 ‘구시대 신앙으로 산 자들’을
보아라.
무엇이 다르냐.
그들은 처음에 선생이 잘못됐다고
하며 모두 나를 부정했다.
그래도 선생은 혼자 이 말씀이 맞다고
하며, 듣기 싫은 말을 들어도 단호히
불신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신 말씀’만 듣고 전하고 행했다.
또한 그들이 성경을 푸는 것은 이치에
맞지도 않고, 모순이고, 말도 안 되고,
젖 먹는 어린아이 같았다.
이를 분명히 알았고, 또 ‘내가 삼위께
배우고 깨달은 것’이 완벽하고
온전하다는 것을 알고, 나 먼저 온전히
믿고 행하며 살았다.
그 후 10년, 20년, 30년이 지나고
보니 그들과 나는 <육적>으로도
<영적>으로도 ‘땅과 하늘’같이 차이가
나 있었다.
그들은 다수가 맞다고 하는 말을
좇았다. 모두 미련하고 모르는 자들이
가르치는 말이었다.
나도 그 말을 듣고 행했으면, 그들보다
더 나쁜 꼴이 되었을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깨우쳐 주신 말씀을
안 믿고, 미련한 자의 말을 듣고
행했다고 더 책망받고 더 고통을
받았을 것이다. 그들은 지금도
‘구시대 역사’를 펴고 있다.
<무지>는 ‘육’이 죽어도 ‘영’까지
병들게 하여, 그 영들도 그 세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17. <무지자>는 ‘아는 자’를 그렇게도
막고 부정한다. 그러나 <아는 자>는
오직 삼위를 따라 행하여 승리한다.
그들을 만나서 “그때 왜 알지도
못하고 자기 신앙도 아닌데, 나를 보고
부정하고 이상하다고 말했습니까?
당신들 때문에 내가 이 길을 안
왔으면 나도 망했습니다.” 하면, “나도
사람이니 뭘 알겠어? 나도 내가 하는
말이 맞는지 알았지.” 하고, 핑계 대고
돌려서 한마디로 말하고 만다.
이런 ‘무책임한 자들의 영향’을
받았으면, 나도 망할 뻔했다.
모두 이러하다. 모르니, 뭘 알고
말하겠느냐. 말해 놓고 책임도 못
진다. ‘그들의 말’에 영향을 받고
‘하나님의 뜻 길’을 안 가면, 그들과
같이 망한다.
고로 ‘가정의 핍박과 반대’에도,
‘형제들의 핍박과 반대’에도 무릎 꿇지
말아라. ‘그들의 무책임한 말’에 무릎
꿇고 패하지 말아라.
* 이어지는 말씀은 내일 전해
주겠습니다.
<2016년 10월 28일 금요일 잠언>
<2016년 10월 29일 토요일 잠언>
<2016년 10월 31일 월요일 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