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10.12 (수)
161012 수요말씀
- 선포일
- 2016.10.12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6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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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 수요말씀>
생각을 잘해라. 기억해야 기쁘다
본 문 마태복음 6장 21절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기억해야 기쁘다. 잊어서 기쁨이 사라진 것이다.’
라는 주제로 <기억>에 대해 말씀해 줬습니다.
<주일말씀 핵심 내용>
어느 날 ‘기쁨’이 사르르 사라졌습니다.
그러다 지난날이 <기억>나니, 다시 ‘기쁨’이 왔습니다.
이때 ‘기억’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면서.
‘기억해야 기쁘구나! 잊어서 기쁘지 않구나!’ 깨달았습니다.
과거의 것이나 현재의 것이나
기억할 것을 꼭 ‘기억’해야 ‘기쁨’도 있습니다.
<생각>에서 잊으면 - 기쁘다가도 바로 ‘기쁨’이 사라지고,
다시 <기억>하면 - ‘기쁨’이 일어납니다.
기억하면
마음 그릇에 ‘맛있는 음식이나 귀한 물건이 담긴 것’과 같아서
<기뻐할 것>이 있지만,
기억을 안 하고 잊으면
마음 그릇이 ‘비어 있는 것’과 같아서 <기뻐할 것>도 없습니다.
왜 기쁘다 하지 않을까요?
기뻐할 것들이 ‘기억’에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영원한 것도, 휴거의 기쁨도
기억하지 않고 그냥 살기만 하고 섭리를 뛰기만 하니,
기쁨이 없고 희망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기억>에 대해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들>이 엄청나게 많다.
그런데 다 잊어버려서 ‘기쁨’까지 사라진 것이다.
새로운 것만 찾지 말고, ‘이미 준 것’을 기억해라.
네 기억에서 ‘지난날의 무엇’을 잊었는지, 찾아라!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의 사연들>을 잊지 말아라.
기억나면, 다시 기쁨이 오고,
희망의 바람이 불고, 희망의 흰 구름이 밀려온다.
기억해야 기쁘다. ‘기쁨’이 온다.
잊어서 기쁨이 사라진 것이다.” 하셨습니다.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하신 말씀>과,
<삼위일체가 주를 통해 해 주신 것>을 꼭 기억해야 됩니다.
그리고 기억만 하지 말고, 날마다 기뻐하며 행해야 됩니다.
<말씀 시작>
◎ 사람은 <생각>으로 모든 것을 느끼며 살아간다고 했습니다.
고로 <생각과 기억>은 ‘정신적인 생명’이며
인간이 살아가는 데 ‘기본’이라고 했습니다.
◎ 오늘도 <생각과 기억>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주일에 해 준 말씀도 기억하면서 듣고,
새롭게 해 주는 말씀도 잘 새기면서 듣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 먼저 <생각>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생각>은 마치
공중에 떠 있는 풍선이 바람의 방향을 따라서 날아가듯,
저마다 생각하는 대로 간다.
<생각>을 가만히 놔두면
공상, 명상, 망상, 몽상, 가상, 상상 등 각종 생각으로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게 된다.
<생각>만 ‘좋게’ 해도 그 영향을 받아 기쁘고,
<생각>만 ‘나쁘게’ 해도 그 영향을 받아 화도 나고 분노도 한다.
실제로 행동하지 않고 <가상의 생각>만 해도
뇌도 생각도 몸도 느끼고, 그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
평소에 ‘자기가 싫어하던 사람’이나 ‘자기 원수’가
자기나 자기가 사랑하는 자에게 해를 준다는 생각을 해 보아라.
<생각>만으로도 <뇌>가 그 영향을 받아서
화가 나고 분노하는 느낌을 받는다.
<생각>이 ‘실상’같이 느껴진다.
생각만 했는데도 ‘행한 것’같이 뇌가 돌아가기 때문이다.
반면 평소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그 사람과 함께하는 좋은 생각을 해 보아라.
<생각>만으로도 <뇌>가 영향을 받아서
실제로 기쁨을 얻게 된다.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하면,
<뇌>가 그 영향을 받아서 기분도 좋고 기쁘게 행하게 된다.
가령 앞날이 좋게 되겠다고 생각하면,
실제로 마음과 생각이 기쁘다.
뇌세포를 보면, 뇌가 정말 기쁨을 느끼고 있다.
<생각>이 자기에게 ‘신경성 병’도 주고,
<생각>이 자기에게 ‘건강과 기쁨’도 준다.
<생각>에 ‘잡념’과 ‘딴생각’이 들어올 때는
<주>를 수십 번 부르고 <성령>을 수십 번 불러라.
그러면 바로! ‘잡념과 딴생각’에서 벗어나게 되고,
<자기가 본래 생각한 쪽>으로 생각이 집중된다.
<자기 생각>을 확실히 운전해라!
차 운전을 잘못하면 사고 나듯이,
<생각 운전>을 잘못하면 사고 난다.
<생각>을 나쁘게 하면, 신경성 병이 생겨서 ‘뇌’가 망가진다.
사람을 자꾸 나쁘게 보고 부정하고 악평해 버릇하면,
다른 것들도 계속 부정적으로만 보고 행한다.
결국 ‘뇌, 마음, 생각이 망가진 자’가 된다.
스스로 생각하면 잘못된다.
누가 ‘중심’을 잡아 줄 수가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으로
<중심>을 잡고 생각해라.
그러면 뇌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육도 망하지 않는다.
늘 부정적으로 보고 불만을 갖는 자는
이미 <뇌>가 ‘부정적’으로 굳어 버렸기에
<좋은 것>이 와도 못 받아들이고 소화를 못 시킨다.
반면 <불만, 불평, 부정적인 것들>은
마치 쓰레기통이 쓰레기를 받아들이듯 쭉쭉 받아들인다.
<생각>을 잘해야 된다.
자꾸 부정적으로 나쁘게만 생각하면, 뇌가 그렇게 굳어 버린다.
그것이 <자기>에게 큰 영향을 준다.
<생각>이 자기를 ‘좋게’ 만들기도 하고 ‘나쁘게’ 만들기도 한다.
어떤 일이든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고 불평하고 걱정하고 불안해하면,
결국 ‘신경성 노이로제’에 걸린다.
고로 아무 일도 없는데 꼭 무슨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아서
쓸데없이 자꾸 불안하고 걱정만 하게 된다.
모두 <잘못된 생각> 때문이다.
왜 그리 악하게 생각하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하고,
늘 불평불만 하며 남 탓만 하며 신세 한탄만 하느냐.
<그 생각>이 ‘너의 뇌와 마음과 생각’을 병들게 했다.
<그 생각>이 네 인생과 영원한 영에게까지 영향을 미치지 않게 해라.
<네 생각>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거하도록 매일 불러라.
삼위와 주와 생각이 일체 되면 ‘안 좋은 생각’에서 벗어난다.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성공률’이 높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뇌와 생각>이 그리로 돌아가고,
그 영향을 받아서 희망으로 행하게 된다.
고로 성공률이 높다.
부정적으로만 생각하며 안 된다고만 하고 안 하니,
될 것도 안 된다.
하면 된다. 고로 일단 부정을 하면서도 해 보아라.
가령 “나는 절대 수영을 못 한다.” 부정하면서,
한 달, 두 달 동안 수영을 배워 봐라.
정말 안 되는지 보아라.
<생각의 부정>은 ‘실제로 행하는 것’보다 약하다.
고로 <생각>으로는 부정해도 <실제>로 행해 봐라.
그러나! <생각>으로도 긍정하면서 <실제>로 행하면, 훨씬 더 잘된다.
<생각>을 잘해야 더 잘된다.
<생각>을 잘못하고 행하면
- 자기 자체로도 잘 안 되고,
- 하나님도 법으로 규정지어 막으신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몇 가지를 조금 더 말해 주고,
이어서 <기억>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이 사람>도 ‘저 사람’같이 하면, 할 수 있다.
다만 사람만 다를 뿐이다.
가령 ‘한 여자’가 멋진 옷을 입고 예쁘게 꾸미고 다녔다 하자.
<자기>도 그런 옷을 사 입고 예쁘게 꾸미면,
그 여자와 똑같이 할 수 있다.
“하면, 나도 다 한다!” 생각하고 행해라.
전에는 안 됐지만, 지금은 전보다 성장했기에 된다.
<못 가진 자>라도 ‘더 잘하니’ 잘되고,
<더 가진 자>라도 ‘보통’으로 하니 잘 안 된다.
더 가지고서도 더 잘 안 하면,
못 가지고 더 잘하는 자보다 안 되는 것이다.
<시대 말씀을 더 갖고 있는 자들>이
<못 갖고 있는 기성>보다 잘 안 되는 이유는
그들보다 더 잘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실제 모습>은 멋진데, 사진을 그냥 대충 찍으면 별로다.
<실제 모습>이 별로인데, 사진을 멋있게 잘 찍으면 멋있게 보인다.
고로 운명이 뒤집어진다.
똑같은 지역, 똑같은 나무인데
<잘 찍은 자>는 ‘작품’으로 남겼고,
<못 찍은 자>는 ‘별로’로 남겼다.
<잘하는 자>는 못 갖췄어도 성공하고,
<못 하는 자>는 더 갖췄어도 성공을 못 한다.
<실력>이 있어도 잘해야 성공한다.
<실력>이 없어도 잘하는 자는 성공한다. 깨달아라!
<전환>
◎ 이제 <생각과 기억>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주일말씀을 생각하면서 잘 듣기 바랍니다.
잊으면, 한 세월도 순간 간다.
생각에서 잊으면, 시간이 흘러가도 모른다.
<산 시간>은 ‘생각하는 시간’이고,
<죽은 시간>은 ‘잊은 시간’이다.
삼위와 주와 교통하는 자라도 ‘끊어졌을 때’가 있다.
곧 ‘잊고 사는 시간’이다.
<전기선>이 <전기>와 끊어지면, 즉시 불이 들어오지 않듯이,
<삼위와 주와 교통하는 자>라도 순간 잊고 살면,
즉시 ‘삼위와 주와의 교통’이 끊어진다.
사랑하는 자와 같이 살아도 <생각>에서 잊고 있으면,
그것이 바로 ‘교통이 끊어진 것’이다.
그로 인해 ‘사랑하는 자로부터 오는 기쁨’도 사라진다.
기뻐할 것들을 생각에서 잊으면, 기쁨도 사라진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도
기억하고 행할 때는 기쁘고 즐겁다.
그러다 그 기억이 사라지면, 동시에 기쁨도 희망도 사라진다.
<뇌와 생각>에서 잊으면, ‘빈 머리’뿐이다.
잊어버리면, 머리에 아무것도 없으니 ‘해골’뿐이다.
생각과 기억에서 잊으면,
마치 ‘자기 큰 보물’을 잃어버린 것 같아서
그로 인한 기쁨도 사라지게 된다.
<영원한 휴거>보다 더 이상의 큰 축복은 없다.
그러나 <휴거의 가치>를 잊으면,
그로 인한 기쁨까지 사라지게 된다.
그로 인해 ‘육’도 그것을 느끼고 곤고해한다.
<생각과 기억>은 ‘생명’이고 ‘기본’이다.
<잊었던 생각과 기억>이 떠오르면,
마치 해가 뜨듯 ‘기쁨과 흥분과 희망’도 떠오른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하나님의 약속과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과 주가 해 주신 것을,
삼위와 주가 해 주신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영원한 것과 휴거의 기쁨과 천국 황금성을
잊지 말고 늘 생각하고 기억해라.
그리고 날마다 기뻐하며 행해라.
이것을 기억하지 않고 그냥 뛰기만 하니,
기쁨이 없고 희망도 사라지는 것이다.
<영에 속한 것들>은 눈으로 안 보이니,
기억을 안 하면 아예 잊게 된다.
영원한 것을 기억하고, 기뻐하며 행하기다.
영원한 것을 기억하고, 아예 잊지 않도록 자기를 온전히 만들기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