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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10.23 (일)

161023 주일말씀(인간의 행실이 말이 되어 하나님 귀에 들린다)

선포일
2016.10.23 (일)
성경 본문
요한복음 10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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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3일 주일말씀> 인간의 행실이 말이 되어 하나님 귀에 들린다 본 문 시편 19편 3-4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요한복음 10장 35절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언어’에 대해 말씀할 것입니다.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너무 아까워서 3~7년 동안 혼자 알고 쓰다가 <언어>가 정말 귀하다 생각하고 먼저 ‘지도자들’이 성장하면 가르쳐 주고, 그다음에 3년 있다가 ‘전체’를 가르쳐 주려 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오늘 말씀해 주게 됐습니다. ◎ 지금도 이 말씀을 해 줄 마음이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 받은 것이니, 어려도 어서 전해 주어 모두 듣고 실천하여 ‘강한 자들’이 되게 해 주고, 그리함으로 제때 쓰여지게 해야 된다. 오늘 말씀같이 위대한 말씀을 잘 요리해서 만들자.” 하셔서 오늘 전해 줍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인간의 행실이 말이 되어 하나님 귀에 들린다.’입니다. 이 한마디를 하기 위해 오늘 1시간 넘게 말씀을 전합니다. ◎ 선생은 하나님께 이 말씀을 듣기 위해 71년 동안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며 왔습니다. 이 말씀은 ‘황금 같은 보물’입니다. 잘 들어요.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이 말씀을 쓰는 날 아침에 외국에서 온 제자들이 찾아온다고 했습니다. 외국인들이 오면 ‘영어’로 말해 주면 정말 좋을 텐데,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문으로 하다 보니 영어를 못 배워서 할 수가 없었습니다.  ‘나를 보러 그 멀리에서 오는 것이니, 그 누구보다 내가 영어를 배워야 하는데, 배울 주인이 안 배우고서는 정말 안 되겠다. 기도를 못 해도, 말씀을 못 받아도 영어 몇 문장이라도 배워서 오늘 오는 자들과 대화하자.’ 생각했습니다.  그리고 새벽 1시에 일어나서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 기도하며 보고했습니다. “오늘 외국에서 제자들이 오는데, 나를 깨닫고 나를 보기 위해 희망에 차서 오는 것입니다. 내가 그들이 만나려 하는 주인이니, 영어로 몇 마디라도 해서 그들과 대화를 좀 해야 되겠어요. 불가불 꼭 해야 되겠습니다. 6시간 후면 만나니, 급합니다. 잠언도 받고 하나님과 성령이 주시는 계시도 받아야 하지만, 이것이 더 급합니다. 내 앞에 닥친 이 상황에 대해 누가 내 심정을 알겠어요? 내가 배워야 다른 사람에게 아쉬운 소리 안 하고 직접 할 수 있습니다. 또 나를 깨닫고 그 멀리서 오는 것인데, 내가 그들이 알아듣도록 몇 마디라도 못 하면 내 마음이 얼마나 찜찜하겠어요? 그러니 오늘부터 새벽 시간을 그쪽으로 쓰겠습니다.” 했습니다.  선생이 지도자로서 영어로 말하면, 외국인들은 한국말을 안 배워도 어느 정도 소통이 됩니다. 물론 섭리사에 <여러 나라들>이 있어서 <언어>도 ‘여러 가지’를 배워야 되지만, 그래도 ‘영어’로 하면 다들 조금씩은 소통할 수 있습니다.  그래서 “내가 배워야 된다. 내가 안 배우면, 외국인들이 한국말을 배워야 된다. 1년만 배우면, 어느 정도는 소통한다. 결국 아쉬운 것은 나다. 그래야 섭리사 해외 전체가 편하다. 이제 안 되겠다. 배우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핵 언어’만 배우자.” 하고, 잠언도 계시도 안 받고 영어 공부를 했습니다.  그리고 이날 기도하고 새벽 4시부터 영어 문장을 외웠습니다. 새벽이니, 머리가 총명해서 암기가 잘되었습니다. 3시간 동안 했습니다. 이제 2시간 더 있으면 접견 시간이 되어 제자들을 만나 배운 것을 쓸 수 있으니 기뻤습니다.  외국인들이 선생을 만나러 오니, 외국인을 인솔하는 지도자들이 그 나라 언어 몇 문장이라도 써서 선생에게 보내 주어 한마디라도 그 나라 언어로 인사하게 해 줘야 되는데, 다들 내 심정을 모르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나만 늘 아쉬운 소리를 하는구나. 내가 배우면, 너희보다 100배는 더 귀히 쓴다.’ 했습니다.  외운 것을 성령님께 말하면서, 어떤지 봐 달라고 했습니다. 성령님은 “좋다!” 하셨습니다. 앞으로는 ‘매일 한 문장씩’만 외우겠다고 했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하늘 언어>도 배우지만, <외국어>를 배워야 외국인들과 직통으로 말하며 통합니다. 당연히 <하늘 언어>가 최고입니다. <하늘 언어>를 먼저 배웠으니, 그다음에는 <세계 공통 언어>를 배우려 합니다. 그러면서 <하늘 언어>도 계속 차원 높여 배우겠습니다.” 했습니다. 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 ‘너’ 아니면, <나의 깊은 말>을 알아듣고 ‘나와 대화할 자’가 없다. 일반 대화는 하는데 이는 부모가 어린아이와 말하듯 하니, 내가 사용하는 고유의 단어로 이야기할 수 없다. <보낸 자>가 아니면 ‘나의 대상’이 되어 깊고 오묘한 대화를 나눌 자가 지구 세상에 한 명도 없다. 고로 너는 ‘나의 깊은 말’을 알아듣고, 매일 ‘나와의 대화’에 신경 써야 된다.” 하셨습니다.  이 말씀을 듣고 대답했습니다. “그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50년 동안 배웠으니, 저 외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깊은 대화를 할 자’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면 오늘 말씀하실 것입니까?” 했습니다. 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오늘 새벽 - 종교 역사 6000년 만에, 우주와 지구 창조 137억 년 만에 할 말이 있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그 말씀을 전해 주기 전에, 하나를 더 말해 주겠습니다. 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천 마디 물음’에 ‘한마디’로 대답하십니까? 그렇다면 사람들이 ‘천 마디’를 할 동안 하나님은 즉시 말을 못 하시고 기다리셔야 하니 심정 답답하시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 (중요)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어린아이가 이것저것 별의별 이야기를 다 하는데, 말끝마다 일일이 다 대답해 주느냐. 그러면 너무 피곤하지 않겠냐. 어린아이는 성장기의 뇌 구조상 별의별 이야기가 입에서 다 나온다. 고로 그 말을 다 들어 보고 ‘답 한마디’를 해 주면, 되지 않냐. 나 여호와도 그러하다. <인간>은 나 여호와 앞에 ‘어린아이’와 같다. 마치 ‘성장기 어린아이’처럼 이것저것 별의별 말을 다 한다. 내가 그 말에 일일이 다 대답하겠느냐. 가만히 듣고 있다가 ‘한마디’ 해 주면, <그 한마디>가 ‘천 마디 물음의 답’이 된다.” 하셨습니다.  (중요)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수준이 안 되는 자>에게는 ‘천 마디 물음’에 ‘한마디’로 대답해 주고, <더 차원이 높은 자>에게는 ‘백 마디 물음’에 ‘한마디’로 대답해 주고, <그보다 더 차원이 높은 자>에게는 ‘열 마디 물음’에 ‘한마디’로 대답해 준다. <그보다 더 차원이 높은 자>라면, 말을 끊지 않고 계속 이어서 대화를 해 준다. <수준>이 낮으면 ‘대화’가 끊어지고, <자기중심>으로 하면 ‘대화’가 끊어진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미 <하늘 언어>에 대해서 배웠지요? 핵심은 - 하나님은 <만물>을 ‘글’이나 ‘말’로 사용해서 말씀하시고 깨닫게 하신다고 배웠습니다.  2014년 여름 수련회 때 자세히 가르쳐 주었고, 수련회가 끝난 이후에 주일말씀으로도 몇 번 가르쳐 주었습니다. 고로 그 이후에 온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 그러나 <만물 계시>를 귀히 여기지 않고, 더 배우려 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았습니다. 혹은 너무 자기 주관적으로 <만물 계시>를 풀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섭리인들에게 <만물>이라는 ‘글’을 보여 주며 깨닫게 하셔도 제대로 못 보고 못 깨달았습니다. 혹은 지나치게 ‘자기중심적’으로 푸는 자도 있었습니다. 고로 “받을 것을 못 받은 자들이 많다.” 하셨습니다.  <만물>을 ‘언어’로 사용하면, 영어보다 천 배나 좋은, 세계의 공통어를 배우는 것입니다. <만물의 글>은 ‘지구 세상 모든 나라의 공통어’입니다.  수십 개 나라의 사람들이 모여 있는데 서로 ‘언어’가 달라서 통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일순간 ‘구름 한 점’을 보여 주시면서 모두 읽고 깨닫게 하십니다. 그러면 ‘통역’도, ‘말’도 필요 없습니다. 보면, 즉시 깨닫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만물의 글>도 배워야 됩니다. 배워야 <만물의 글>을 제대로 보고, 제대로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만물>을 ‘글’로 사용하는 ‘하늘 언어’를 섭리인 모두에게 가르쳐 준 것입니다.  선생도 <만물 계시>를 보고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했습니다. <만물의 글>을 50년 이상 배우며 계속 차원을 높였기에, 이제는 마치 ‘한국말로 된 글’을 읽듯이 <만물의 글>도 계속 연결하면서 쭉쭉 읽어 나갑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만물 계시>가 영화 화면같이 연속해서 보입니다.  어느 때는 ‘속기’처럼 현상이 보입니다. <속기> 알지요? 영상이나 음성이나 언어를 빠르게 기록하여 문자화하는 것인데, <속기>로 기록하면 <일반 글씨>로 기록하는 것보다 두세 배는 더 빠릅니다. 고로 더 빠르게 많은 양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속기>도 배워야 읽을 수 있습니다. 어느 때는 ‘속기’처럼 현상이 보이는데, 이것까지 다 읽어 나갑니다.  <하나의 만물>이 ‘한 글자, 한 단어, 한 구절’로 보이는데, 이 글자와 단어와 구절들이 ‘문장’으로 연결되면서 보입니다.  섭리사에서도 <하늘 언어, 만물의 글을 잘 읽는 자>가 그 면의 박사입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의 언어’를 세계 수십 개국에 동시에 통역해 줄 수 있는 자입니다.  <하늘 언어>가 이렇게도 귀하고 큰데, 처음에는 귀히 여기고 관심 가지다가 마는 자들이 90%입니다.  그래서 오늘 하나님께서 우주와 지구 창조 137억 년 만에 하시는 말씀도 해 주고 싶지 않습니다.  처음에는 좋아하며 귀히 여기다가 시간이 갈수록 경히 여기며 관심을 안 갖습니다. 이같이 <주>도 처음에는 좋아하며 귀히 여기다가 시간이 지나면 그냥 ‘한 청년’으로 대합니다. 그로 인해 얼마나 손해가 가는지 모릅니다. 그런 자들은 ‘자기 행위’대로 대가를 받게 되는데, 자기가 무시하며 대한 자의 발 밑에서 살게 됩니다. 그러니 얼마나 난처합니까?  외국인들이 “<한국어>는 정말 배우기 어렵다.” 합니다. 왜일까요? <한국어 자체>가 어렵기도 하지만, 요즘 젊은이들이 자꾸 ‘웃긴 단어’로 바꿔서 말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외국인만 소통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한국 내에서도 어른들과 젊은이들의 소통이 어렵습니다. 그러면 ‘줏대 없는 언어’가 됩니다. 자꾸 ‘웃긴 단어’로 바꿔서 사용하면, <하나님의 말씀>도 권위 있게 제대로 나타낼 수가 없습니다. <귀한 언어>를 제대로 써야 됩니다. <전환> ◎ 이제 우주와 지구 창조 137억 년 만에, 구원역사 6000년 만에 하나님이 해 주신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귀히 여기는 자>는 말씀을 듣고 행하여 밭에 감춰진 보화를 얻을 것이고,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자>는 자기 보화가 다른 자에게 갈 것입니다. <보화>는 하나의 이야기가 아닌 ‘실체’입니다.  (최고 중요) 잘 들어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천천히) “너희가 나의 말을 잘 듣고 진정 귀히 여기고 행하면, <너희 행위>가 ‘말’이 되어 내 귀로 들어와 들린다. 또 <너희가 행한 것>이 ‘화면’이 되어 내가 다 보게 된다. <너희가 나의 말을 듣고 귀히 여기고 행한 것>이 영적으로 번역이 되어 10배, 100배 더 강도 높게 내 눈에 보이고 내 귀에 들린다.” 하셨습니다.  (최고 중요)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잘 들어요. (잠시 쉬었다가, 천천히) “나 여호와는 너희 이름을 부르면서 <말>로 답을 하지 않고 <만물>이나 <여건>이나 <환경>으로 답을 주는데, 성령이 감동시켜 나의 말을 깨닫게 하고 행하게 한다. 나와 통할 때는 <말>이 필요 없이 이같이 통한다.” 하시며, <하나님 최고 고유 언어의 비밀과 인봉>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하늘나라 언어의 뜻>이 지금 ‘이 땅’에 이루어지고 있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위의 핵심 말씀 한 번 더 정리!  세상에서도 ‘언어’는 참 귀하고 큽니다. <언어>가 있으니 서로 대화하고 통하며 뜻을 이룹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도 꼭 ‘대화’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언어’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서로 대화하고 통하며 뜻을 이루기 때문입니다.  (최고 중요 정리) 오늘 말씀의 최고 핵! 다시 한 번 정리하며 말씀해 주겠습니다. ▸ 첫째, <인간의 말>이 어떻게 ‘하나님’께 전달되는가?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진정 귀히 여기고 행하면, <그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린다. 또 <인간이 행한 것>이 ‘화면’이 되어 하나님이 다 보신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귀히 여기고 행한 것>이 영적으로 번역이 되어 10배, 100배 더 강도 높게 하나님이 눈에 보이고 하나님의 귀에 들린다. ▸ 둘째, <하나님>은 ‘인간’에게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하나님이 우리의 이름을 부르면서 <말>로 하지 않고, <만물>이나 <여건>이나 <환경>으로 답을 주신다. 이때 성령이 감동시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고 행하게 한다. ▸ 이와 같이 하나님과 인간이 통한다. <잠시 쉬었다가>  세상에서도 ‘언어’가 없어서 대화하지 못하면 아무것도 못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과도 <언어>를 몰라서 대화하지 못하거나 <대화>가 끊겨서 통하지 못하면 그대로 끝납니다. 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그리도 당부하며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에 불순종하고 타락했습니다. <그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렸습니다. 곧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겠습니다. 우리 마음대로 살겠습니다.” 함이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그래. 너는 나를 사랑하지 마라.” 하시고, 아담과 하와를 향한 ‘뜻’을 거두셨습니다.  그때부터 하나님은 1600년 동안 인간과 ‘말’을 안 하셨습니다. <타락의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렸고, 그로 인해 ‘하나님과의 대화’가 끊겼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지 않으니, 인간은 ‘인간의 지능’대로 살게 되었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니, 짐승과 별다른 것 없이 ‘짐승 수준’으로 살았습니다.  그 후 노아 때가 돼서야 하나님은 노아에게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야. 너는 의롭구나. 나와 대화하자.” 하시며, 그 시대 세상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셨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자기 좋은 대로 사랑하며 혼인하며 문란하게 산다. 죄악이 관영되었다. 그 선조 아담같이 계속 타락하니, 모두 쓸어 심판할 것이다. 너는 고페르 나무로 ‘배’를 만들어서 네 식구들을 구하고 나의 심판을 면해라.” 하셨습니다.  이에 노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배’를 만들었고, 자기 식구 여덟 명을 그 배에 태웠습니다. 그리고 ‘심판’을 면하고 살았습니다.  이와 같이 <언어>가 그리도 중요합니다. <언어>로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살리는 말’을 알아듣고 살았습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하나님과 통하는 자’에게만 <말씀>을 주십니다. 오직 그만이 ‘사는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로 ‘그와 하나 되어 함께하는 자들’은 그와 같이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는 심판을 받습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듣고 하나님과 통하는 자’에게만 <말씀>을 주십니다. 그가 바로 ‘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입니다.  그가 하나님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사니, 하나님은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사랑의 의인’이다. 내 말을 듣고 행하며 <복음의 방주>를 만들어라. <너를 통해 내가 한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들’만 그 복음의 방주에 태워라. 나머지는 ‘시대 심판’을 할 것이다.” 하십니다.  아담과 하와 때, 노아 때, 롯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사적으로 ‘혼인 문란의 죄, 이성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깨뜨린 최고의 죄’라는 것을 사람들은 정말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종교인들까지 모두 <사랑의 죄>를 모두 ‘생활’로 알고 살고 있습니다. 고로 회개하지 않고 계속 행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지 못합니다.  고로 하나님은 ‘땅에 구원자’를 보내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밝히시고, <그 목적을 깨뜨리는 최고의 죄>를 밝히시고,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말씀>을 밝히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너는 정녕 이 말씀을 전해라.” 하십니다. 이에 그는 이 세상에 <시대 말씀>을 전하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알게 하고 행하게 했습니다. 결국 ‘성경의 최고 대(大)희망’인 <휴거 역사>를 이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인간으로서 신’이 됩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 하나님은 ‘하늘 언어를 배운 자’와 대화하십니다. 그러나 행해야! <그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어갑니다. 고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그때부터 사랑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 답’으로 <그에 따른 환경과 여건>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 남자도 여자도 ‘상대의 사랑’을 받으면 기쁘고 흥분되지요? 이와 같이 하나님도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면 기뻐 흥분된다고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실 때 <기쁨과 흥분을 느끼는 지체>를 ‘10군데’나 만드셨습니다. 이것을 모르면 ‘육적 사랑’으로만 흥분하고 맙니다.  <기쁨과 흥분을 느끼는 지체 10군데>는 어디일까요? 뇌, 눈, 코, 입, 귀, 손, 발, 금단의 지체 등입니다. 이것을 알고 행하면 꼭 ‘육적 사랑’을 할 때뿐 아니라 다른 것을 통해서 전혀 다른 기쁨과 흥분을 얻게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함으로 <그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어가야 하나님도 기뻐하고 흥분되어 즉시 반응을 보이십니다. 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지 알아야 됩니다. <그 행위>가 ‘말’이 됩니다. - 고로 ‘하나님의 귀’에 들어가게 됩니다. - 그리함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까지 됩니다. - 그리함으로 ‘영원한 천국 황금성’까지 얻게 됩니다.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도 생활로 돌아가면 이성에 빠지고, 미디어에 빠지고, 세상 각종 것들에 빠지고,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 삽니다. <그 행위>가 ‘말’이 되는데, 곧 “나는 구원과 휴거보다 이성이 좋아요. 미디어가 좋아요. 세상 것들이 좋아요. 하나님 말씀을 행하는 것보다 이런 것들이 더 좋아요.” 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 ‘말’이 ‘하나님의 귀’에 들리게 됩니다. 그러니 <휴거>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황금성 천국의 보석 집>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자기가 못하면, 뒤에 와서 조건을 세우는 자들이 주인이 됩니다.  이성, 세상 각종 유혹들, 미디어 등은 ‘천국 가는 데 천적’입니다.  이왕 <천국>에 가려면, 완전하게 하여 최고 높은 사랑의 세계 ‘황금성 천국’에 가야 됩니다. <같은 황금성>이라도 거기에 또 ‘변두리’가 있습니다. 그곳은 간판만 ‘황금성’이지 완전히 다릅니다. 세상 집들을 봐도 어떤 집은 ‘궁궐’ 같은데, 어떤 집은 ‘일반 집’입니다. <같은 황금성>에 살아도 그 집 안의 구조와 정원을 보면 급대로 너무 차이가 납니다. 각자 ‘자기 행위’대로 받는 것입니다. <자기 육의 행위>로 영의 급, 휴거의 급, 황금성 집의 급이 결정됩니다. 자기가 ‘천국 가는 데 천적의 행위’를 하면, 그 영도, 천국 집도 보나 마나 ‘그 정도의 급’입니다.  <하나님이 원치 않는 행위>를 하면 <그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어가는데 그로 인해 ‘하나님의 대함’이 달라지고, 그로 인해 ‘영이 거하는 환경’도 돌아갑니다.  <신부>이니 ‘신부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전환> ◎ 오늘 말씀을 처음 쓸 때, 이 말씀을 쓰는 날 아침에 외국인들 접견이 있었다고 했지요? 그 이야기 잠깐 해 주고,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이날 아침, 접견장에 가서 외국에서 온 제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그날 온 제자들이 ‘한국말 몇 마디’를 배워서 왔습니다. 이날 새벽에 3시간 동안 영어 문장을 외웠는데, 외국 제자들이 ‘한국말’로 인사하니 너무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한국말’로 인사하는데, 나는 대답도 안 하고 ‘영어’로 인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에 받은 말씀이다.” 하면서, 한국말로 ‘이 설교의 핵’을 전해 줬습니다. 그들은 나의 말을 한마디도 못 알아들었습니다. (킥)  그 후에 그중의 한 사람에게서 편지가 왔는데, 그날 선생에게 인사하려고 ‘한국말 여덟 개’를 외웠는데, 선생을 보고 너무 놀라서 ‘여섯 개’만 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선생이 영어로 인사한 것’은 못 알아들었는지, 편지에 그런 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만 혼자 말했구나.’ 하고 알게 됐습니다. (킥) 그래서 ‘선생이 그날 영어로 준비했다가 못 한 말 다섯 개’를 편지에 써서 보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그 제자도 나에게 영어로 ‘일곱 문장’을 써서 보내 주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말들’이었습니다. 그냥 ‘심정’으로 통했으면, 더 간단할 일이었습니다.  그 제자는 ‘자기가 배운 한국말’을 나에게 하느라고, 짧은 순간에 ‘선생이 영어로 한 말’을 못 알아들은 것 같았습니다. 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영어를 배우면 서로 이렇게 되겠구나. 한쪽만 배우게 두고, 나는 한국어로 대답해야 되겠다. 그 시간에 나는 더욱 하나님과 깊이 대화하면서, <그 깊고 오묘한 말씀>을 ‘전체’에 전해 주어 모두 성장하고 귀히 쓰이게 해 줘야 되겠다. <하늘 언어>를 온 인류에게 전해 주자.’ 하고 깨달았습니다.  그 제자는 한국의 신부들이 더러는 선생의 속을 썩이는 것을 알고, 자기는 끝까지 깨끗하게 잘 크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 시대 말씀을 다 배우고 주를 깨닫고 왔지만, 한국에 와서 보니 역사가 망상이 아닌 현실이라고 했습니다. 이 말을 모두 ‘한국말’로 준비해서 했습니다. 선생은 ‘심정’을 읽으니까 그 제자가 하는 말을 다 들었습니다.  그리고 ‘10년 전 선생이 설교하는 화면’을 보다가 이번에 ‘처음 실물’을 봤는데, 오히려 지금의 모습이 더 생명력 있고 젊다고 놀랐습니다. 예상을 뒤엎는 모습이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편지에 쓴 내용입니다.  그날 새벽에 3시간 동안 공부하며 외운 ‘영어’는 그날 만나서 이야기해 주려 했던 제자에게는 못 써먹고, 그날 새벽 ‘하나님께 배운 말씀과 언어’는 오늘 전 세계에 내보내며 가르쳐 주게 됐습니다. 역시 ‘하나님의 언어’입니다. <언어>는 ‘정말 큰 역할’을 합니다. <하나님의 언어>는 ‘영원한 것’까지 좌우합니다.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 <인간의 행위>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리고, 또 <그 행위>가 ‘화면’이 되어 하나님께 다 보인다. 그러면 하나님은 ‘환경과 여건’으로 대답하시는데, 성령이 ‘감동’을 주어 깨닫고 행하게 하신다. 그러면 복도 받고, 전능자께 더 차원 높여 사랑도 받고 굄도 받게 된다.  오늘 정말 ‘큰 말씀’을 해 주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정말 중히 여기고 평생 행해야 매일 ‘받을 것’을 받습니다.  매일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행하고, <만물 계시>도 공부하여 ‘하늘 공통어’를 배우기 바랍니다.  주는 말씀합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사랑하면, 내 말을 듣는 것이다.”  사랑한다고 말만 하고 행실은 ‘주의 말’대로 하지 않으면, 그것은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하면, 그 말을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