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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10.26 (수)

161026 수요말씀(인간의 행실이 말이 되어 하나님 귀에 들린다)

선포일
2016.10.2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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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 수요말씀> <인간의 행실>이 ‘말’이 되어 하나님 귀에 들린다 본 문 시편 19편 3-4절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인간의 행실>이 ‘말’이 되어 하나님 귀에 들린다.’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 주일에 아주 자세히 말씀했으니 오늘은 핵심만 콕 짚어서 ‘잠언’으로 전해 주고, 그 잠언에 이어서 ‘짧지만 깊고 귀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설교자가 주일말씀을 깊이 보고, 수요말씀을 전할 때 ‘한 번 더 짚어 줘야 할 말씀’이 있는지 찾아봐라. 그리고 그 부분을 수요말씀 ‘첫 부분에 전초’로도 전해 주고, 수요말씀 ‘마지막 부분’에도 넣어서 말씀을 잘 매듭지어 봐라. 주일말씀에 ‘하나님과 주 말씀의 원본’이 있다. 자기 말을 넣지 말고 ‘말씀 원본 내용’을 넣어서 전해라. 많이 할 필요도 없다. * 또 <잠언을 전할 때>는 ‘설교할 때’처럼 하면 된다. 다만 끝이 ‘~다.’로 끝날 뿐이다.) <말씀 시작>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인간>이 ‘천 마디’로 말하면 <나 여호와>는 ‘한마디’로 대답한다.” 하셨다. 그러면 하나님은 너무 말씀을 안 하시고, 인간이 다 말할 때까지 기다리셔야 되니, 너무 답답하지 않으시냐고 물었다.  이때 하나님이 먼저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고, 이어서 하나님의 입장도 말씀해 주셨다. “네 앞에 어린아이가 이것저것 이야기하는데, 말끝마다 일일이 다 대답해 주면 피곤하지 않겠느냐. 어린아이는 뇌가 그 차원까지만 발달했으니 이것저것 말한다. 어른은 그 말을 쭉~ 들어 보고 ‘꼭짓점’을 대답해 주는 것이다. 나 여호와도 그러하다. 내가 전능자로 사는 방법이 있다. 그 위치, 그 행함이다. <인간>은 나 여호와 앞에 ‘어린아이’와 같아서 잘 모르니까 ‘성장기 어린아이’같이 이것저것 다 이야기한다. 가만히 듣고 있다가 <끝>에 ‘한마디’ 해 준다. <그 한마디 속>에 ‘천 마디 물음의 답’이 다 들어 있다.” (하셨다.)  아이들이 노는 데 가 보면, 별 이야기를 다 한다. 성장기에는 뇌 구조상 별의별 이야기들이 입에서 다 나온다. 성장된 어른들이 그 말을 듣고 말끝마다 다 대답하려면, 피곤하다.  어른들은 어린아이가 놀면서 이것저것 말하는 것을 하나하나 듣고 두고 보다가, 종합적으로 ‘한마디’ 한다. → 하나님도 이런 식으로 ‘인간의 천 마디 물음’에 ‘한마디’로 대답하신다.  청중 만 명이 모였다 하자. 그 만 명이 모두 앞에 있는 지도자에게 인사했다. 이때 지도자는 개인에게 일일이 대답하지 않고, 전체를 향해 손을 한 번 흔들면서 ‘한마디’로 답한다. → 하나님도 이런 식으로 ‘인간의 천 마디 물음’에 ‘한마디’로 대답하신다.  인간이 성장하여 수준이 되면 상식적인 것은 다 아니, 작은 것들은 말 안 하고 ‘큰 것’만 말한다. 고로 하나님도 ‘백 마디 물음’에 ‘한마디’ 하신다. 거기서 더 성장하고 더 수준이 높아지면, 하나님은 ‘열 마디 물음’에 ‘한마디’ 하신다. 거기서 더 성장하여 ‘신적 차원’에 서면, 하나님은 그 사람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말이 끊이지 않게 ‘대화’를 하신다. 그것을 기록하면 - <설교>가 되고, <잠언>이 되고, <계시>가 되고, <책>이 된다.  원어민이 아무리 그 나라 언어를 잘해도 듣는 사람이 그 나라 언어를 모르면 (천천히 알아듣게) 원어민이 하는 말을 못 알아듣는다. 또 원어민이 아무리 그 나라 언어를 잘해도 상대가 발음을 제대로 못 하면 (천천히 알아듣게) 원어민도 상대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듣는다.  하나님 앞에 인간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아무리 잘 말씀해 주셔도 자기가 하나님의 말귀를 알아들을 수준이 안 되면, 하나님의 말씀을 못 알아듣는다. 또 하나님이 아무리 잘 말씀해 주셔도 자기가 하나님 앞에 제대로 말을 못 하면, 하나님은 그와 대화하지 못하신다. 하나님은 말을 안 해도 아시지만 하나님과 대화하며 같이 살려면, 하나님 앞에 제대로 말하고 표현해라.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며 성장하여 수준을 높여라.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지금부터 하는 말씀은 더 깊이 잘 들어야 됩니다.  (중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잘 통하는 방법>이 있다. 곧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진정으로 듣고 행하면, <그 행위>가 ‘실제 언어와 말’이 되어 ‘하나님의 귀’에 들린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그 행위의 말>을 듣고 대답하신다. <대답>은 ‘말’로 하지 않고 ‘실체’로 하신다. 곧 만물, 여건, 환경, 할 일로 답을 주신다.  인간은 재미있게 기뻐하며 살기를 원한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의 뜻대로 살면, 영원토록 재미있게 기뻐하며 산다.” 하셨다.  <영원>이란 단어는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쓰시는 단어다. 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영원하시다. 고로 오직 삼위일체만 권한을 가지고 ‘영원’이라는 단어를 쓰신다.  어느 누구도 ‘영원’하지 않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만 ‘영원’하시다.  어느 누구도 ‘영원’하게 만들 수 없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듣고 그 뜻대로 행해야 자기 육을 통해 자기 영을 변화시켜 ‘영원’하게 만든다.  <영원>이라는 말은 ‘최고로 크고도 큰 단어’다. 가다가 없어지면 안 되고, 소멸되면 안 되기 때문이다. 가다가 없어지지 않을 자 누구이며, 가다가 없어지지 않게 할 자 누구랴.  가다가 소멸되면, 아무것도 아니다. 모든 것은 ‘영원히 존재하는 자의 것’이 된다.  <사탄>도 생명권에서 소멸됐으니, ‘주인’이 못 된다.  <영원히 존재하는 자>가 ‘주인’이다. 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면서 ‘생명권에 존재하는 자’만 <생명권에 있는 것들>을 ‘자기 소유’로 삼는다. 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 ‘사망권’에 처하면, <생명권에 있는 것들>은 실오라기만큼도 ‘자기 것’으로 삼지 못한다. <잠시 쉬었다가> ◎ 다음 말씀을 계속 들어 보기 바랍니다.  어느 편에서 보느냐에 따라 <죄> 아니면, <의>로 결정된다. <자기편>에서는 ‘의’로 봐도 <심판자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의 편>에서 보면 그것을 ‘죗값’이나 ‘형벌’로 본다.  유대 종교인들은 메시아 예수님을 모르고 죽였다. 그들은 예수님을 죽인 것을 ‘이단 척결’로 보았다. 그리고 예수님을 죽인 자들을 ‘하나님의 충신’으로 보았다. 그러나 <심판자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은 그들을 ‘살인자’로 보고 심판하셨다.  <자기편>은 ‘불법’도 자기 주관대로 ‘옳은 것’으로 본다. 오직 <하나님>과 <그 보낸 구원자>가 판단해야 온전하다.  사기꾼, 폭력꾼들은 ‘자기가 행한 것들’을 두고 잘못됐다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의의 편>에서 ‘법’으로 볼 때는 그 행위를 ‘불법, 불의, 악’으로 보고 심판한다.  <선 편>은 ‘하나님의 선의 제도’를 ‘선’으로 본다. <하나님>께 속해 살면서 <하나님의 법>을 행하는 자들은 그 법에 벗어난 행위를 모두 ‘악’과 ‘불의’로 본다.  그러나 <악 편, 사탄과 그쪽에 속한 자들>은 ‘악의 행위와 제도’를 ‘선’으로 본다. <악>에 속해 살면서 <악의 법>을 행했으니, 자기 행위를 ‘공적’으로 보고 ‘선’으로 본다.  <악>은 결국 스스로 멸망받도록, 하나님은 이 세상과 영의 세계까지 다 법을 정하고 창조하셨다.  <악>은 ‘이 세상’에서도 망하고, ‘영의 세계’에서도 망한다. 하나님은 <악>을 ‘악의 세계’에 가두고, 그 주관권에서만 활동하게 하신다. 거기서 돌이키지 않으면, 때가 되면 그 ‘영들’을 ‘영원한 불바다’에 넣고 영원히 거기 처하게 하신다. <악>을 ‘선’으로 여기고 살면서 <선>에게 그리도 고통을 줌으로 그로 인해 ‘영원하신 하나님’에게까지 고통을 준 연고다. <하나님>과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들>에게 고통을 준 죄가 그리도 크다. 그로 인해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된다.  돌이키라고 회개할 기회를 줬지만 끝까지 무시하며 회개하지 않고, <악>을 그리도 좋아하며 행한다. <악>을 행하며 ‘희열’을 느끼고, <불법>을 ‘낙’으로 삼고 행한 자들이다. 하나님과 그가 보낸 구원자는 그들이 돌이킬 때까지 과정 중에도 심판하여 그 <육>도 <영>도 ‘행위’대로 받게 하셨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이 주신 ‘잠언 세 개’만 더 전해 주고, 오늘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 <자기만 아는 비밀>은 아무도 몰라야 된다. 고로 ‘비밀의 자물통’을 채워 아무도 모르게 한다. 그러다 참지 못하고 ‘사랑하는 자’에게는 말한다. 고로 ‘비밀의 자물통을 여는 열쇠’를 녹여 없애라. 그래야 비밀이 완벽히 보장된다. 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비밀>은 둘도 모르게 하고 자기만 행해야 된다. 고로 ‘비밀의 자물통을 여는 열쇠’를 녹여 소각하고, 그 비밀은 ‘자기’만 알고 행해야 된다. 그래야 ‘킹(king)’이 된다.  사랑하는 자에게는 <비밀>을 말하게 되니, 아예 ‘비밀의 자물통을 여는 열쇠’를 녹여서 때마다 ‘자기’만 쓰게 해라. <말씀 마무리> ◎ 설교자들이 주일말씀과 오늘 말씀을 깊이 보고, 핵심 몇 마디 불같이 해 주면서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