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6.11.01 (화)
새벽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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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새벽잠언
<2016년 11월 01일 화요일 잠언>
1. 일이 밀리면 잡을 수가 없듯이,
그때그때 해 줄 것이 있는데 밀리면
못 해 주고 못 잡는다.
2. <육신>을 가지고 ‘신의 몸’이 되어
‘신과 같이 사는 삶’은 신적인
보람이며 아름다운 맛이다.
3. <신>이 ‘인간의 육신을 쓰고 살 때’
아름답고 신비하고 기쁜 맛이 있다.
4. <사람의 육신>이 ‘신의 몸이 되어
사는 삶’, <신>이 ‘인간의 육신을 쓰고
사는 삶’은 아름다움이 크고 신비한
삶이다.
5. <신>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다.
오직 <삼위의 몸>이 되어 <삼위>와
같이 살아야 ‘육’도 ‘영’도 영원한
보람이며 사랑이다. 신비한 휴거의
삶이다.
6. <우상과 같이 사는 자들>은 모두
‘속는 자들’이다.
우상을 빙자하여 ‘사탄과 악한 영’이
대상이 되어 행하는 것이다.
그 영들은 사망 지옥에 있다.
7. <하나님이 보낸 자>가 ‘시대의
보이는 신’이다.
삼위일체는 ‘그의 육신’을 쓰고
행하신다.
고로 ‘보낸 자와 일체 되어 사는 삶’이
영원하고 신비하며, 그 맛도
이상적이다. 이 맛은 ‘자기와 전혀
다른 극의 존재, 신과 하나 되어 사는
삶의 맛’이다.
8. <돌>에 <나무>가 붙어살 때,
‘두 존재가 하나 되어 사는 아름답고
신비한 맛’이 있다. 이와 같이
<인간>이 <신>과 하나 되어 그 뜻대로
사는 삶은 ‘아름답고 신비하고
이상적인 맛’이다.
9. <돌>과 질이 다른 <물>이 돌 위로
흘러가면서 존재할 때, 아름답고
신비한 맛이다.
10. 같은 존재가 아닌 <다른 존재와
하나 되어 존재할 때>, 아름답고
신비하고 오묘하고 이상적인 존재의
맛을 내게 된다.
이와 같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인간’이 일체 되어
살 때> 최고로 아름답고 신비한 삶의
맛을 내고, 사랑의 맛을 낸다. 이것은
영원한 맛이다.
11. <색다른 존재와 접목시킬 때> 세
가지 이상적인 맛이 나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세계가 된다.
12. <돌>만 있는 곳은 ‘한 가지
아름다움과 신비의 맛’이다.
여기에 다른 존재인 <나무>를 돌 위나
옆에 심으면, ‘세 가지 맛’이 나온다.
첫째, 돌의 맛, 둘째, 나무의 맛, 셋째,
돌과 나무를 일체 시켰을 때의
조화롭고 아름다운 맛이다.
<모양과 형상과 질이 다른 것을 일체>
시키면 조화롭고 아름답고 신비한
맛이 나듯, <인간이 신과 일체> 되면
다른 맛이 나오면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삶이 된다.
13. <남자>와 <여자>는 ‘다른 질’이다.
하나 되면 개성의 맛도 나오고, 일체
된 맛도 나오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맛도 나온다.
14. 건물도 두 개가 서 있는데, 두 개
다 <똑같은 양식>이면 ‘하나의 맛’만
난다.
각각 <완전히 다른 형상과 모양>이면,
두 존재가 ‘색다른 이미지’를 주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맛’을
준다.
15. 같은 존재 두 개를 갖다 놓으면,
<조화>가 아니고 <반복>이다.
이는 ‘한 가지 효과’를 내고 ‘한 가지
맛’을 낼 뿐이다.
16. 똑같은 배 두 개를 갖다
놓기보다, <배>와 <사과> 두 가지를
갖다 놓으면 ‘두 가지 맛’이 난다.
17. 다른 존재, 다른 형상과 모양은
‘조화의 맛’을 낸다.
돌, 나무, 물이다.
18. 월명동은 ‘돌, 나무, 물, 운동장,
잔디밭, 건물, 산, 땅, 등산로, 산책로’
등 각각 다른 존재들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맛을 낸다.
산 형상도, 지역 형상도 각각 다른
형상과 모양이다.
19. 월명동은 시대 하나님의 뜻이
있어 사명자가 태어난 곳이며, 신화의
장소, 전설의 장소이며, 명승지이다.
그리고 반월 형상, 백보좌 형상,
생명의 탄생을 상징하는 여자 자궁
형상, 자미원 형상을 갖추고 있다.
또한 처음 지(地)와 나중 지(地)이며,
성자가 다시 오신 곳이며, 성자가
떠나신 곳이다. 종교 역사의 오메가
지역이다. 성약역사의 터다.
20. 집도 ‘똑같은 모양의 두 집’을
지은 것보다 ‘극으로 다른 모양의 두
집’을 지었을 때, 더 이상적이고
조화롭고 돋보인다.
21. 나무도 ‘똑같은 나무 두 주’보다
‘다른 종류의 나무 두 주’를 심으면,
더 이상적이다.
22. 말씀도 ‘같은 말씀을 두 시간
전하는 것’보다 ‘다른 차원의 말씀을
두 시간 전하는 것’이 더 이상적이다.
<육적 말씀>을 한 시간 하고, <영적
말씀>을 한 시간 하면, ‘육적인 것’도
더 배우고 알고 깨닫고 ‘영적인 것’도
깨닫는다.
23. 정장을 입을 때도 ‘콤비’로
입으면, 더 시선을 끈다.
24. <한 가지 색>을 거듭하기보다,
<두 가지 색>을 매치하는 것이 더
이상적이다.
25. 눕히고 세우고, 들어가고 나오고,
높고 낮은 것,
이것이 <조화>이고, <예술>이고,
<신비함>이다.
26. <하나님의 예술>은 ‘조화’다.
‘신비한 맛’이다. 넓고 좁고, 높고
낮고, 다양한 모양과 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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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말씀도 조화롭게 전해라.
넓고 좁게, 높고 낮게, 웅장하고
아기자기하게, 엄하고 곱게 ‘노래’같이
전해라. 그러면 ‘신비한 맛’이 난다.
28. <하나님의 구상>은
‘조화의 현상’이다.
29. <자기 식>은 해 놓으면
‘자기 향기’를 풍겨서, 모두 보고
말이 나온다.
30. 집도, 길도, 작품도
‘하나님의 구상대로’다.
31. <월명동 자연성전>도
‘오직 하나님의 구상대로’다. 그래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안 되면,
다시 한다.
32. <교회 운영>도 ‘하나님의
구상대로’다. 그러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못 하면, 그 정도에서 머문다.
33. <교회 운영>도, <자기를 만드는
것>도 월명동을 만들듯 하여라.
34. <자기 수준, 자기 지능>대로 하면
모두 불안해하고 따르지 않는다.
35. 만사의 어떤 일이든 할 때마다
‘하나님의 구상’대로 만들어라.
36. 월명동도, 교회 운영도, 생명
관리도, 자기를 만드는 것도 ‘하나님의
구상’대로다. 그러지 않으면 ‘자기
생각을 이룬 일’이라서 볼 것도 없고
거기서 끝난다.
37. 말씀이 나갔으니, 기도하며 깨닫고
말씀대로 ‘하나님과 주’와 하나 되어
해라.
<2016년 11월 02일 수요일 잠언>
1. 저마다 ‘할 일’을 못 하니, ‘존재’를
못 하게 된다.
2. 저마다 ‘할 일’을 하면, ‘딴 세상
삶’이다.
3. <뇌>는 발달시키면, 무한하게
발달된다.
4. <생각>도, <행함>도 그러하다.
생각하는 대로, 행하는 대로 무한하게
발달된다.
5. 생각한 것을 만들고 실천하면,
‘실체’가 존재하게 된다.
6. 무조건 ‘해야 될 일을 행하기’다.
행해야 행한 데서 존재한다.
7. 행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존재’한다.
8. <생각한 자>는 ‘생각에서
존재’하고, <행한 자>는 ‘실체에서
존재’한다.
9. 천국도 행하여서 ‘실체’를 얻고
가게 된다.
10. <이론>은 ‘설계’다.
11. <행하기>는 정말 힘들고 어렵다.
그러나 ‘실체’가 된다.
12. <악인>은 ‘자기 계획’을 행하다가
<행한 악>으로 인하여 ‘심판’을 받게
된다.
13. 하나님과 함께 행하면 간단하게
해결할 문제인데, 스스로 행하니
어렵고 힘들고 되지도 않고 고통만
받는다.
14. 사람들은 힘드니, 편하려고
<생각>을 단순하게 하고 살아간다.
그러므로 그 <삶>은 쉽지만, <얻는
것>은 단순하고, 오히려 더 힘들게
살아간다.
15. 힘들어도 <생각>을 온전하게 하고,
고생돼도 <행함>을 온전하게 하고
살아가야 마음도 육도 ‘근본적’으로
편하게 산다.
16. 힘들다고 길을 ‘임시’로 닦아 놓고
살면, 항상 이동과 교통이 힘들다.
17. 산에 길 닦는 것이 힘들다고 안
닦아 놓고 산에서 나무를 해다가 짐을
지고 다니니, 닦을 때까지 힘들게
다녔다.
<신앙의 할 일>도 안 하면 편하다
한다. 그러나 ‘안 해서 편한 것’은
작고, ‘안 해서 고생되는 것’은 10배나
더 된다.
18. 길을 안 닦아 놓으면 ‘편하게 발
딛고 다니는 것’을 연구하고 그쪽으로
발달시키지만, 길을 안 닦았으니 편한
것은 한계가 있다.
신앙도 그러하다. 편하게 살려고 <할
일>을 안 하며 계속 ‘편하게 사는
것’만 연구하며 행하지만, 결국 <할
일>을 안 했기에 ‘한계’가 있어서 더
이상 편하게 살아지지 않는다.
19. 원시인들은 집을 임시로 지어
놓고, 길도 소로 길을 닦아 놓고 그
길로 왕래하며 산다. 힘드니까
편하려고 쉽게 만들어 놨는데, 결국
한계가 와서 그 집에서 살기도 힘들고,
그 길로 왕래하기도 힘들다.
또 샘도 깊이 파려면 힘드니
깨작거리며 파 놓고, 흐르는 물을 떠다
먹고 산다. 결국 물이 오염되어 병들고
못 견딘다.
길도 좁으니, 물을 머리에 이고
다닌다. 조금 더 연구해서 물동이를
등에 짊어지고 다니고, 어떤 족속은
이마가 단단하니 머리에 끈을 매서
물동이를 옮기며 다닌다. 그렇게 해도
한계가 있다.
발달된 자들은 길을 넓게 닦고, 차를
만들어서 거기에 물건도 사람도 싣고
다닌다.
발달된 자들이 보면, 원시인들은 너무
고생하고 산다. 임시로 해 놓고 사니,
아무리 편히 살려고 연구해도 한계가
있다.
<신앙>도 그러하고, <만사>도
그러하다. 온전하게 만들고 행해라.
온전히 깊이 기도하고, 온전히
전도하고, 온전히 준비하여 교회도
사고, 아예 만들어서 살아야 편하다.
20.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어도
‘임시’로 믿고, 진리도 ‘부분적’으로
알고 믿고, 우상을 섬기듯 ‘샤머니즘
신앙’을 하면 <임시적 신앙, 원시적
신앙>이라서 아무리 편하게 살려고
노력해도 ‘육도 영도 고생이 더
심하다. - 그러다가 결국 ‘소멸되는
영’이 되어 ‘그에 해당되는 세계로
간다.
21. 온전히 안 하고는 온전히 못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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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월명동도 <온전히 만들어 놓은
곳>만 편하다. 그곳은 노력하지 않고
머리 쓰지 않고 다녀도 편하다.
<임시로 한 것들>은 모두 다 없앴다.
온전하게 하여 ‘근본적’으로 편하게
하려 함이다. 그러니 모두 힘들어도
온전히 해야 된다.
23. <3.16 휴거기념관
(성자 사랑의 집)>을 보아라.
예전에는 그 자리에 ‘임시로 지은
건물, 천막으로 된 곳’이 있었고,
‘컨테이너’를 갖다 놓고 살았다.
그때 그곳에서 편히 살려고
노력했으나, 항상 칼잠을 자듯 하고
한계를 못 넘고 고생하며 살았다.
이제 <건물>을 완전히 지어 놓으니,
신경 쓰고 노력하지 않아도 의자가
있어서 그냥 편히 앉으면 된다.
이와 같이 <신앙>도 온전히 해 놓아라.
그러면 매일 편하게 산다.
24. 예전에 <월명동으로 오는 길을
임시로 닦아 놓고 살 때>는 먼지가 안
나게 하려고 차가 살살 기어 다녔다.
물을 뿌리고 노력해도 한계가 있었다.
온전히 닦아 놓으니, 노력을 안 해도
편하다.
저마다 <신앙의 길>도 아예 온전히
행하여 닦아 버려라.
<주>는 ‘온전히 닦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행하는 자>는 ‘온전히 닦은 길’과
‘진리’로 행하게 된다.
25. <진리를 벗어난 자들>은 과거
섭리사에서 배운 것을 부분적으로
쓰면서 육도 영도 편하게 살려고
노력하면서 사나, ‘소로 길에서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니는 원시인적 삶’을 살고
있다. 그들은 가면서 쇠잔해지고,
영도 지금 사망에 묻혀 살고 있다.
<2016년 11월 03일 목요일 잠언>
26. 힘들어도 아예 ‘자연성전’을
만들어서 쓰고 ‘건물’을 지어서 쓰면,
편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편하게
살게 된다.
27. 축구도, 수영도, 배구도, 달리기도
힘드니까 편하려고 조금 배우고 하면,
아무리 편하게 하려고 노력해도
한계가 있다. 온전히 배우고 하면 힘
안 들이고 편하게 할 수 있다.
설교도 그러하고, 신앙의 각종 일도
그러하다.
28. 조직도, 구상도, 신앙의 삶도 모두
<머리>가 하고, <지체>가 따라서 해야
지체들이 힘이 안 든다.
<머리가 할 일>인데, 편하려고
<지체>에게 시키면 더 힘들다.
고로 성령이 “이제는 머리가 할 일,
머리가 해라.” 하셨다.
29. 아기가 배고파서 젖 달라고
하는데, ‘처녀’가 젖을 준다고 젖이
나오냐. ‘아기를 낳은 엄마’가 줘야
된다. <머리>이기 때문이다.
30. 힘들어도 <머리>가 해야
<전체 지체>가 힘들지 않다.
31. 힘들어도 온전히 배우고 행해
버려야 편하다.
32. 온전히 행하는 자는 승리한다.
33.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데 뛰고
달리는 것이 힘들다고 안 하고, 대신
다른 것을 연구한다고 건강해지겠느냐.
복잡하고 한계가 있다.
힘들어도 뛰고 달리니, 다리를
주무르며 노력할 필요가 없다.
<신앙>도 그러하다.
34. 방에 밀린 서류가 꽉 차 있는데,
그냥 치운다고 해결되겠느냐.
서류를 한 장씩 다 보고 정리해야,
보내든지 소각을 하든지 한다.
35. 선생의 방에 밀린 서류들이 꽉 차
있었다. 다 보면서 처리하기 힘드니,
계속 연구하면서 좁은 방에다
서류들을 쌓아서 넓게 만들었다.
아무리 노력하고 연구해도 한계를 못
벗어나고, 방은 점점 좁아졌다.
결국 새우잠을 자거나 앉아서 자다가,
한계에 다다랐다. 그래서 상-중-하로
서류를 정리하고, 처리할 것들은
처리하고, 보낼 것들은 보내고
소각하여 온전히 하니, 노력하지
않아도 즉시 편했다.
<신앙의 할 일>도 그러하다. 편하려고
온전히 안 하면 결국 더 불편하고
고통과 고생이 쌓여서, 그 때는 더
존재하지 못한다.
36. 편하려고 방을 안 치우고
어지럽게 해 놓고, 정원을 안 치우고
잔뜩 어지럽혀 놓고, 편하게 살려고
이리저리 발을 디디며 연구하면서
산다. 모두 치우고 정돈하려니
힘드니까, 어떻게 하면 피해서 넘어
다닐까 연구하며 새 길을 내고 다닌다.
머리가 더 아프다.
<신앙의 할 일>도 안 하면, 이러하다.
37. 휴거 시대 <하나님이 축복으로
주신 휴거>인데, 힘들다고 온전히
배우지 않고 믿지 않고 행하지 않고,
어떻게 기쁨과 희망과 사랑으로
편하게 살 수 있겠느냐.
힘들어도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시키신 일, 선포하신
일’을 해야 최고로 편하게 되고,
땅에서 ‘휴거 천국’이 이루어진다.
38. 하늘 신부가 어정쩡하게 되고서
편하게 살 수 없다.
온전하게 돼야 편하다.
39. 힘들어도 자꾸 고치면서 온전히
해야 <신앙의 삶>이 편하고 기쁘고
희망차다.
40. 월명동 운동장에 돌들을
늘어놓으면, 아무리 편하게 다니려
해도 근본적으로 편하지 않다.
힘들어도 그 돌들을 쌓아서 온전히
만드니, 노력하지 않아도 운동장을
편하게 다니게 된다.
각자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41. 생명을 해하고 죽이려 하고
화평을 깨뜨리는 자들은 망신을
당하고 실패하고, 결국은 그 죄로 인해
죽게 된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4
42.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힘들어도
온전히 행해라.
그래야 그 행위대로 편안히 살고,
편안한 곳에 거하게 된다.
삼위도, 주도, 진리도 온전히 알지
않고 믿지 않고서는 육도 영도 편히
살 수 없고, 결국 진리에 굶주리고
희망이 없어서 고생과 고통으로 살게
된다.
이로써 ‘각자 감춰진 행위’가
드러난다.
<행위에 대한 심판>을 ‘고통’으로 받는
것이다.
43. 고집·교만·무지·기존 관념은 모두
온전치 못한 연고로 결국 그것들이
자기에게 고통을 준다.
44. <온전히 행한 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이 되고, 그
행위의 결과로 ‘휴거’를 이루어 ‘시대
축복’을 받고 살아가게 된다.
45. 안 하고는 아무리 편하게 살려고
노력해도 한계가 있어서 더 이상 못
하고 고통을 받게 된다.
힘들어도 하면, 온전해져서 노력하지
않아도 편하게 살게 된다.
46. <정상>이 ‘정상’이다.
<정상>으로 해야 ‘정상’으로 된다.
47. <비진리, 비정상>은 결단코
‘비정상’으로 끝난다.
<2016년 11월 04일 금요일 잠언>
48. 힘들어도 ‘초가집’을 헐고 ‘새
집’을 짓고 살면 편하다.
49. <헌 집>에서는 아무리 편하게
살려고 노력해도 ‘근본 문제’가 해결이
안 되어 ‘근본의 편안함’이 없다.
50. <좁은 교회>를 편하게 쓰려고
이리저리 뜯어고치면서 인테리어를
해도 곁방살이, 전세살이라서 ‘근본의
편안함’이 없다. 원하는 교회를 사고
지어야, 그제야 온전하게 편하다.
51. 건강 세계도 그러하다. 병을
‘임시’로 다루면서 안 아프려고
진통제나 먹으면 ‘근본’은 안 편하다.
병을 ‘온전히 고쳐 버려야’ 그제야
온전히 편하게 된다.
<신앙의 병>도 다 고쳐야 온전히
편하다.
52. 하늘나라 <황금성 천국>은
온전히 해 놓아서 온전히 편하다.
<땅>에서 ‘육신’이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히 행함으로 ‘황금성 천국에 자기
휴거 집’을 지어서 가게 된다. 그
행위에 따라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만들어 주신다.
53. 월명동 약수샘을 온전히 만들지
않았을 때는 많이 퍼 마시면, 구정물이
나오고 불편했다. 샘을 온전히 만들어
놓으니, 구정물이 안 나오게 노력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퍼 마셔도 편하다.
54. <온전히 만들지 못한 것들>을
온전히 만들어라.
그러면 평생 편하게 쓰고 산다.
55. 편하려고 목욕을 안 하고, 몸도
머리도 간지럽고 꿉꿉하니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손톱을 길러서 등을 긁고
머리를 긁고, 참는 것을 연구해서
일주일, 2주일, 한 달 동안 참는다.
그렇게 노력해서 그쪽으로 발달시켜도
효과가 없고 계속 괴로운 고통이다.
결국 목욕을 해야 문제가 해결되어
편하다. 깨끗하게 씻으면, 손톱을 깎아
없애도 등과 머리를 긁을 필요가
없으니 편하다.
<신앙>도 힘들다고 ‘죄를 회개’하지
않고 ‘할 일’을 안 하고 사는 자들은
결국 못 견딘다. 결국 목욕하듯 ‘죄를
회개’하고 ‘자기 할 일’을 해야 근본이
해결된다.
모두 할 일을 안 하면 못 견디니,
힘들어도 행하여라.
56. 스키 배우기 힘들다고 대강
배우고, 스키장에 가서 스키를 타면서
안 뒹굴려고 눈 바닥에서 갖은 노력과
연구를 한다. 그러나 계속 노력해도
뒹굴어 다치고 죽기도 한다.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행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행해라.
57. 편하려고 ‘할 일’까지 안 하면, 더
고생이고 더 고통이다.
58. <지옥과 사망으로 간 자들>은
세상에서 편히 살려고 ‘육’으로만 살고
‘자기 할 일’만 했다.
영에 대해 배우지 않고, 영을 위해
살지 않고, 힘들다고 새벽기도도 안
하고, 평소에 삼위와 주와 대화하지
않고, 힘들다고 의를 행하지 않고,
이성 지키기 힘들다고 안 지킨 자들이
지옥과 사망으로 갔다.
59. 월명명도 돈도 들고 힘들다고
옛날 그대로 뒀다면, 편하려고 가지도
않고 잡초 골짜기 딴 세상이 됐을
것이다.
힘들어도 행해라. <자기 마음>도
<행실>도 월명동처럼 개발하지 않으면,
‘잡초 골짜기’가 된다.
60. <행하고 수고한 자들>만 힘들게
벌어서 월명동을 개발하고 일했다는
것을 안다. 그만큼 귀히, 편히 써야
된다. 해 놓고, 100배 귀히 쓰기다.
61. <평화를 깨부수는 자들>은
힘들다고 아벨들을 죽이고, 아벨들의
것을 뺏어 먹으려 한다. 그러나 결국은
창피와 부끄러움을 당하고, 후에
멸망을 당하여 소멸된다.
<신앙의 가인들>도 힘들다고 자기들
편하게 의인들의 것을 뺏지만, 결국은
한계를 맞고 그 악한 행위대로 다
받고 스스로 소멸된다.
62. 월명동 산길도 힘들어도 닦아
놨다.
결국 섭리인 모두 편하게 다니게 됐다.
<길 닦기, 마음 닦기>다.
이 두 가지는 힘들어도 닦아 놓으면,
평생 편하다.
닦아 본 자만 알고, 누구보다 기뻐하고
좋아하며 쓴다.
63. 힘들다고 편안하고자 생명을
관리해 주지 않으면, 그로 인해 더
힘든 일이 생겨서 10배나 더 고통을
받는다. 힘들어도 그 때를 놓치지 말고
관리해 줘야 된다. 그로 인해 편안한
삶이 온다.
64. <한쪽>만 행한다고 되지 않는다.
<머리>도, <지체>도 행해야 된다.
65. <목적>을 위해 좌우로 틀어
행하시는 삼위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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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하나님) <머리>는 다 해야 된다.
67. <기도로 할 일>은 ‘기도’로 한다.
68. 할 때, 모두 같이 해라.
<머리>가 할 때 <지체들>도 행하여라.
<2016년 11월 05일 토요일 잠언>
1. 너의 희망이 어디서 올까?
기다리기만 하지 말아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사람들이 희망을 주어 받기만을
기다리기보다 ‘네’가 희망을 만들어라.
곧 ‘차원 높여 온전히 사는 것’이다.
2. 차원 높여 살면, 그 <차원 높인
삶>이 곧 ‘희망’이 된다.
3. 누가 너의 희망이 되어 너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때가 되면 해 준다.
그 전에 ‘네가 희망을 얻는 길’이
있다. 차원 높여 살아라. 그러면
거기에 대한 희망이 생긴다.
4.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주는
희망과 기쁨이 있다. 이것은 조건에
의해 때가 되면 주신다.
그 전에 다른 희망을 얻고 싶으냐.
그러면 ‘차원을 높이는 온전한 삶’을
살아라. 그러면 그 자체도 희망이고,
그로 인해 희망과 기쁨의 일이 온다.
5. 희망에 불타서 기뻐하다가도
기쁨이 없어질 때가 있다.
이때는 ‘왜 이러지?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떠나셨나?’ 해진다.
그것이 아니다. 그것들을 잊었기
때문에 기쁨이 사라진 것이다.
<생각>에서 잊으면, <기쁨>도
사라진다.
6. 밭에 감춰진 보화를 하늘로부터
받고 매일 그것을 이야기하며
기뻐하며 살다가도, 그것을 잊으면
금세 기쁨도 희망도 사라진다.
7. 겨울철에 뜨거운 물에 몸을 담그고
있다가 물을 빼면 금방 물의 느낌이
사라지듯, <생각>에서 ‘기뻐할 것’을
잊으면, 기쁨도 희망도 같이 사라진다.
- <뇌>는 ‘빈 그릇’이 되면 ‘맛’을 못
느낀다.
8. 가만히 있으면 얻지를 못하니,
기쁘지 않다. 생각하면서 행해야!
그로 인해 기쁘다. <영원한 기쁨>은
‘영원한 것’을 생각하고 행해야 온다.
9. 생각이든 행위든 중지하면, 기쁨도
희망도 중지된다.
10. 꿈을 꾸고도 ‘생각이 안 나는
꿈’이 있다. 육으로 연결되어
생각하다가 ‘육이 잊었기 때문’이다.
혼이나 영은 잊지 않는다.
11. 꾸다 마는 꿈은 없다. 혼은 늘 꿈
세계를 다니면서 연속해서 본다.
육이 연결되어 느끼고 기억하다가도
잊어버리고, 잊지 않은 것만 기억나는
것이다.
12. 육신이 하루 종일 행했어도 밤에
생각하면 머리에 기억나는 것만
기억나듯, 혼이 밤새 꿈에서 보고 듣고
행했어도 육이 기억나는 것만
기억난다. 고로 어느 때는 <기억나는
것>만 ‘꿈 꾼 것’으로 안다. 혼은 혼계,
꿈의 세계에서 계속 보고 다닌다.
13. 혼이 혼의 세계에서 보고 듣고
행하는 ‘생활의 꿈’도 있고, 하나님과
성령이 보여 주시는 ‘예시와 계시의
꿈’도 있다.
14. 꿈을 깨닫고 보면, ‘생시에 육이
생활한 것들이나 생활할 것들’이 많다.
15. 꿈보다 ‘현실’이다.
<꿈>은 ‘푸짐’해도 <현실>에는 ‘특별한
것’이 없기도 하고, <꿈>은 ‘보통’인데
<현실>에는 ‘엄청난 것’도 있다.
역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같이
‘목적’을 두고 꿈을 주셔야, 그것이
그리도 크고 엄청나다.
16. 존재해도 안 만들면,
무용지물이다. 만들어도 존재대로
사용하지 않으면, 역시 무용지물이다.
17. 존재해도 그것이 기능을 하게 해
주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존재하는 것을 그냥 두고 보기만
하는 자>와 <그것을 기능하게 하여
쓰는 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18. 기능을 안 하면, 하나의 장식품에
불과하다.
19. 사람의 뇌, 생각, 몸도 ‘기능’을
제대로 못 하고 살면, 무의미하게
살다가 끝난다.
20. 근육을 키우기 위해 운동할 때,
‘지속적’으로 해야 목적이 이루어진다.
열나서 땀 날 때, ‘지속적’으로 해야
된다. 때가 되면 근육이 커 오른다.
가령 300회를 해야 근육이 커
오른다고 하자. 그런데 250번 하고
힘들다고 끝내고, 며칠 있다가 힘
생기고 다시 하면 근육이 안 큰다.
결국 목적을 못 이룬다.
<신앙>도 이와 같다. <목적을 두고
하는 만사의 모든 일들>이 이와 같다.
단계별로 쉬었다가 할 일도 있지만,
‘할 때 한 번에 밀고 나가야 될 일’도
있다.
21. 300미터 높이의 산이 있다 하자.
250미터까지 오르다가 힘들다고
내려왔다.
그리고 며칠 있다가 힘이 생겼을 때
다시 나가서 올랐다. 그러나 역시
250미터까지 오르다가 힘들다고
내려왔다.
계속 이렇게 하면, 열 번을 반복해서
해도 정상에 못 오른다.
할 때 해야 정상에 오른다.
22. <운동>도 매일 안 쉬고
지속적으로 조금씩이라도 해야 된다.
<신앙>도 그러하다.
23. 땀 날만 한데 그만 두면, 목적을
못 이룬다.
24. 운동도 확 많이 하고 쉬었다가,
또 많이 하고 쉬었다 하면 근육이 안
만들어진다.
반만 하더라도 ‘매일 지속적’으로 쉬지
않고 해야 된다. 그러면 어느 날부터
그동안 한 것이 표가 나서 근육이
오르기 시작한다.
<신앙>도 할 때는 많이 열심히 했다가
안 하고, 또 확 열심히 했다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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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별 효과가 없다. 많이 하든지
적게 하든지, ‘쉬지 말고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야 된다.
25. <휴거>도 ‘꾸준한 삶’으로
‘변화’가 일어난다.
26. 음식을 많이 먹다가 한동안 안
먹고 또 많이 먹다가 안 먹다 하면,
<체중 조절>이 안 된다. - <신앙>도
그러하다.
27. 목적지에 도착할 시간을 정해
놓고 길을 갈 때도 ‘빨리 갔다가
쉬었다가, 또 빨리 갔다가 쉬었다 하는
사람’보다 ‘보통으로 걷더라도 꾸준히
걸어간 사람’이 더 빨리 목적지에 가게
된다.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28. 숨 가쁘게 뛰다가 지쳐서 쉬면,
그 시간이 순간 엄청나게 지나간다.
결국 ‘꾸준히 걷는 자’만큼 못 간다.
29. 자료도 ‘꾸준히’ 구해야 많이
구하게 된다. ‘1년 365일 쉬지 않고
꾸준히 구하는 것’이 ‘가만히 있다가
순간 열 내서 하는 것’보다 많이
구한다.
30. 깨작거리면 큰 일을 못 한다.
<운동>도 깨작거리면 제대로 안 된다.
팔, 다리, 허리 펴기 운동을 할 때도
‘조금씩’ 오그렸다 펴면서 깨작거리면,
별 효과가 없다. ‘쭉’ 편만큼 운동이
되고 수축됐던 것이 펴진다.
<신앙>도 그러하다. 기도, 찬양, 예술,
전도, 관리, 강의 등 신앙의 일도
깨작거리면서 하면 그만큼만 된다.
팔, 다리, 허리를 100% 쭉쭉
오그렸다 펴는 운동을 해야 몸이
흐르는 물같이 부드럽게 되듯이,
<신앙>도 100% 확실하게 쭉쭉 펴면서
해야 육의 행위도, 생각도, 혼도, 영도
제대로 된다.
31. 구부러진 옛날 길을 쭉~ 펴서
고속도로와 철길을 내듯이, <신앙>도
그리해라. - 교통수단이 발달돼야
교통이 잘되듯, <신앙 길>을 잘 내야
‘하늘과의 교통’이 잘된다.
32.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깨작거리지 않으신다.
그러니 삼위를 닮아서 모두 멋있게
해라.
<2016년 11월 07일 월요일 잠언>
◎ 선생이 ‘초’도 어기지 않고
칼같이 행했더니, 성령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잠언 다섯 개입니다.
이 다섯 개의 잠언을 가지고도
설교할 수 있습니다.
1. 유대 종교인들은 <율법>을 칼같이
무섭게 지키며, <메시아를 보내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그렇게 기다렸는데도 <메시아>가 왔을
때 맞이하지 못했다.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메시아>를
기다렸는데,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메시아>를 배척하고 핍박하고
불신하고 미워하고 무시하고 교만으로
대했다. 결국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실패한 자들이 되었다.
<구약 유대 종교인들의 지혜>를 다
합쳐도 <메시아 예수님의 한 마디>를
따라가지 못했다.
2. <최고로 지혜로운 자>를 <최고로
미련한 자>가 배척한다.
옛날도 그러했고, 지금도 그러하다.
3. 이 시대도 기독교는 2000년 동안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며 칼같이
신앙생활을 하고, 성경의 예언이 자기
때에 이루어지려나 하면서 몰두해서
성경을 지켰다. 지구 세상에서 <최고
중심 종교>로서 <메시아>를 최고로
기다리며 행했다.
그런데 하나님이 <새 시대 새 역사>를
시작하시니, 세상에서 최고로 하나님의
역사를 막고 괴롭히고 반대했다.
<자신들이 최고로 기다린 목적>을
이루는 역사인데, 최고로 불신하고
막은 것이다. 고로 지구 세상에서
최고로 실패했다.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고,
예수님을 중심하지 않고, 자기 사고와
생각을 중심하여 자기 생각으로
성경을 풀었기에 <새 시대>를 맞고
<기다리는 자>를 맞는 데 실패한
것이다.
4. 항상 <구시대가 새 시대를 맞는 데
실패한 원인>은 ‘성경’을 제대로 못
풀었기 때문이다. 지도자들을 따라서
따르는 자들도 그 길로 갔다.
하나님은 <새로운 2세들>에게 ‘시대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그들을 데리고
6000년 동안 이루려고 하셨던 <창조
목적, 휴거 역사>를 이루셨다.
5. 세상에서 <모르는 자>는 실패하고
망한다.
<육>도 ‘사망권의 삶’을 사니, 그
<영>도 ‘생명의 형체’로 변화되지
못하여 ‘사망’에 처해 살게 된다.
<2016년 11월 08일 화요일 잠언>
1. <자기가 잘못 생각하고 행한 것>은
기뻐하며 즐겨 행해도 자기 삶을
망가지게 한다.
2. <생각>을 잘해라.
생각을 잘하고 행하면 ‘복’이고,
잘못하고 행하면 ‘화’다.
3. 항상 ‘삼위와 생각 일체’ 되어
행해라. 그러면 사람이지만,
‘신적 삶’을 살아가게 된다.
4. 할 일이 어떤 것인지 생각하고,
놀지 말고 생각과 함께 행하여라.
5. <생각>을 가만히 놔두면,
바로 무기력해지고 둔감해진다.
6. <생각>을 예리하게 만들려고
노력하면, 바로 총명해진다.
총명하신 전능자 삼위일체와 하나
되기 위해 수시로 삼위를 부르고 찾고
간구하여라.
7. (초안) 낫이나 칼을 안 갈고
쓰기만 하면 금방 무뎌지고, 갈면 금방
예리해진다. <사람의 생각과 행위>도
그러하다.
8. <기도하는 것>이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갈고 닦고 예리하게 하는
것이다.
9. 연장을 예리하게 만들면 일하기
쉽듯이, 인생들도 <생각>을 갈고
닦으면 살아가기 쉽다. <신앙의 삶>도
그러하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7
10. 사망권 세계에서 살 때는 그 삶이
좋고 기쁘고 즐거워서 그 나름대로
살아가지만, 거기서 나와 생명권으로
와서 보면 딴 세상이다. ‘어떻게
저렇게 살았지?’ 해진다.
11. (초안)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서 봐야 사망권과 생명권의
차이를 알게 된다.
12. 소경이 눈을 뜨고 살아 봐야
과거에 얼마나 애탔는지, 눈 뜨고 사는
세상이 얼마나 좋은지 안다.
13. 하나님도 주도 제대로 믿고 그
말씀을 제대로 행해 보지 않으면,
그러지 못하고 살았던 때보다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14. 천국에서 살아 보지 않으면,
천국이 지옥보다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
15. 겪어 보고 먹어 봐야 알게 된다.
16. 늙어 보지 않으면, 그 나이 때의
사정을 모른다.
17. 아파 봐야 아픈 자의 심정을
알고, 건강한 자로서 돕고 치료해 주고
신경 써 주고 기도도 해 주게 된다.
18. 아픈 자는 힘이 없어서 기도도 못
하고 운동도 못 한다. 건강한 자가
대신 해 줘야 된다. ‘육’도, ‘영의
신앙’도 그러하다.
19. 짐을 진 자는 못 뛴다. ‘육의
짐’도, ‘죄의 짐’도 그러하다.
짐을 벗어야 뛴다.
회개하면 ‘빈 몸’이 되어 날아가는데,
왜 안 하냐.
회개하지 않으니 ‘사탄’까지 붙어서
산다. 고로 그리도 무겁다.
20. 하나님은 그때마다 ‘필요한 것’만
생각하고 행하신다.
21.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신’이라서 머릿속에 세상만사 모든
일들을 복잡하게 다 기억하고 행하지
않는다. 그때마다 ‘필요한 것’만 순간
생각하고 행한다. 항상 <생각>을
깨끗하게 시원하게 총명하게 하고
산다. 너희도 세상을 살면서 많은
것들을 보고 듣고 살지만, 그때마다
‘필요한 것’만 잊지 않고 행하면
된다.” 하셨다.
22. 늙으면 뇌세포가 죽으니 <보는
것>이 끝나면 희미해져서 잊고, <듣는
소리>가 끝나면 잊게 된다. - 고로
즉시 기록하여 역사에 남기는 것이다.
23. 하나님께서 “화목해라.” 하셨다.
이 말씀을 행사처럼 한 번 행하고
끝내지 말고, ‘지속적으로 매일’
행해라.
그래야 각 교회·가정·개인에게 ‘화목의
강’이 마르지 않고 흘러가서 거기서
씻고 닦고 화목하게 산다.
24. 자기가 기도하고 좋아하고
간구해서 하나님이 주셔야 - 그것을
좋아하고 오랫동안 감격하면서 삼위와
주와 대화하면서 쓴다.
고로 ‘좋은 것’을 찾아라. 구해라.
힘들게 찾다가 얻어야 ‘보화’같이 귀히
보고 대하며 산다.
25. 인생은 ‘정점’까지 갈수록 꽃같이
피어 가고, ‘정점’이 지나서부터는
꽃같이 시들어 간다.
<2016년 11월 09일 수요일 잠언>
1. <생각의 차원>은 많다.
2. 잠잘 때와 같은 생각, 무의식
상태의 생각, 보통 생각, 보통은 넘은
생각, 생생한 생각, 최첨단 생각, 신의
생각이다.
3. <생각의 차원>대로 살아간다.
4. <최고로 생각할 때>가 최고의
기회다. 그때 행해야 된다.
5. <신의 생각의 때>를 만들어서 그때
행해라.
6. 어떤 차원의 생각으로 행했느냐에
따라서 행한 것이 표가 나 있다.
7. <핵>은 ‘가야 할 길’과 같고,
<나머지>는 ‘좌우의 곁길, 옆 배경’과
같다. <핵>만 알면 된다.
8. 꿈도 <핵>만 기억난다.
<핵>이 ‘핵심을 계시한 길’과 같고,
<나머지>는 ‘배경’과 같다.
9. <생각>도 돌이나 철같이 강한
생각이 있고, 흙 같은 생각, 물 같은
생각도 있다. <생각>은 ‘생활’과 같이
이루어진다.
10. 무의식 상태의 생각같이 생활도
그런 차원이 있다. <생각>대로
‘육계의 육의 행실’이 형성되어 간다.
11. <생각>이 총명하고 명철해야
<행실>도 그러하다.
12. 육계나 영계나 ‘생각 실상의
삶’이다. <생각>대로 ‘삶’이 형성된다.
13.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과
맞추고 행해라.
14. <생각>이 확실해야 된다.
<생각>이 흐리면, 마치 <눈>을 흐리게
뜨고 보는 것과 같아서 <삶>도 흐리다.
15. 흐리게 보고 흐리게 생각하고
흐리게 행하는 단계는 ‘잠이 오는
단계, 무의식 단계의 삶’이다. 이는
마치 부분적으로 알듯이, 생각도
행위도 부분적으로 하고 사는 삶이다.
16. 확실한 생각, 확실한 행위다.
17. 구시대 기성같이 흐리멍덩하게
알고 사니, <재림>도 하나님의
생각과는 달리 생각하고 기다린다.
고로 제대로 못 보고 제대로 못 산다.
고로 ‘육계의 삶’도, ‘영계의 영’도
그렇게 형성된다.
18. <말씀>을 확실히 알아야 ‘육계’도
‘영계’도 확실하다.
19. <육계의 삶>이 흐리멍덩하면,
<혼계, 영계>도 흐리멍덩한 차원이다.
20.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하면,
‘완전한 단계의 삶’이 된다.
21. <생각>에 따라서 ‘사망에 이르는
육과 영’이 되기도 하고, ‘생명의 육과
영’이 되기도 한다.
22. <생각>이 ‘생명’이다.
23. <육신>은 ‘하나의 배경’이고,
<생각>은 ‘자기가 사는 집’과 같이
‘핵’이다.
24. <생각>이 항상 ‘성령과 주와 일체’
되어 있어야 한다.
25. 섭리사를 벗어난 자들은 ‘무의식
속’에 살고 있다. ‘선잠에 들어서 졸고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8
있는 삶’을 살고 있다. 거기서
벗어나야 <생각>이 바뀌고 <생활>이
바뀌고 <삶>이 뒤바뀌어, 그제야
올바르게 깨닫는다.
26. 온전한 곳만 온전하다.
강이 흐르다가 쪼개져서 강물을
벗어나면 개울이 되고, 물이 흐르다가
마르고 끝난다. 하나님의 섭리역사를
벗어나면 그러하다.
27. 절대로 <하나님 주관권의 삶>을
벗어나면, ‘벗어난 주관권에서 사는
삶’이다.
28. 산에서 <길>을 벗어나면, 바로
‘암벽’이며 ‘숲속’이다.
29. <시대 하나님의 생명길>을
벗어나면, 바로 ‘사망 어둠의 길’이다.
30. 사람도 <정신 차린 길>을
벗어나면, 바로 마음이 태만해지고
조는‘무의식 단계의 길’을 가게 된다.
31.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이 흐리고 별로이면 ‘별로인
삶’이 진행되는 것이다.
32. 할 일이 없으면 하루를 무의식
단계의 시간으로 보내고 해를
넘기듯이, <생각>도 ‘할 일’이 없으면
생각을 하기는 해도 그냥 시간을 보내
버린다.
33. <생각>이 자꾸 ‘할 일’을
만들어야지, 안 하면 ‘무의식 단계의
삶’이 된다. 이는 마치 ‘조는 삶’과
같다.
그 상태에서 계속 인생길을 운전하니,
사고 난다.
34. <생각>이 노니, <육>도 놀게 된다.
35. <생각>이 ‘주인’이다. <주인>이
노니, <일꾼들>도 논다.
36. <주인>이 양달에 앉아서 조니,
<일꾼들>도 졸고 누워 있다.
<생각>이 노니, <온 지체>가 같이 놀고
졸고 있다. 철길 위에서 조는 격이다.
열차의 기적 소리가 날 때 일어나라.
졸고 있으니, 기적 소리가 사람의 경종
소리로 희미하게 들리는 것이다.
<2016년 11월 10일 목요일 잠언>
37. <생각>에 따라서 행실도, 삶도,
혼도, 영도 좌우된다.
38. 생각하되,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한 생각’이다.
39. 시대 말씀을 중심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서 그 영이 지옥에
가느냐, 선영계에 가느냐, 낙원에
가느냐, 천국에 가느냐,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 가느냐가 좌우된다.
40. 흐리멍덩하게 생각하고 생활하고
꿈을 꿔 보아라. 흐리멍덩하게 잡꿈을
꾸고, 거기서 헤매다 나온다.
41. 기도를 깊이 하고 확실히
생각하고 생활해 보아라.
그런 후에 꿈을 꾸면, 확실한 꿈이
꿔진다. <꿈>은 ‘삶의 실상’이다.
42. 못 했으면, 열심히 해라. 그러면
그때부터 잘된다.
43. 낮에도 ‘눈에 불’을 켜고 ‘생각에
불’을 켜고 ‘생활에 불’을 켜고 살아야
된다.
<시대 말씀>은 ‘태양’ 같아도
<자기 생각>이 ‘흐리멍덩’하니,
태양 같은 시대 말씀을 가린다.
- 확실한 생각, 확실한 실천이다.
44. 칼이 무디면 무엇이든 잘라지지
않듯이, <생각>이 무디고 무의식
상태이면 무딘 칼과 같아서 ‘자기
모순, 죄, 잘못된 삶’이 끊어지지 않고
잘라지지 않는다.
45. <하나님의 말씀>은 ‘예리’하다. 그
말씀을 받고 행하면 ‘불의’를 자르고
‘세상’을 자르고 ‘확실한 삶’이
이루어진다.
46. <생각>을 ‘칼날’같이 예리하게
세워라.
47. 왜 자기 잘못된 습관과 성격을 못
고치느냐. 칼이 무딘 것같이 <생각>이
무디니 자르지 못하는 것이다.
48. <시대 말씀>을 제대로 받으면
‘예리한 칼’과 같아서, 자기중심의
생각, 말실수, 각종 모순들을 예리하게
깨닫고 즉시 자른다.
못 자르니 사탄이 끌고 가고,
사람들이 보고 즉시 알아챈다.
49. 지도자가 생각이 예리하지 않으니,
교인들이 보고 모두 안다. 마치 나이
먹은 노인의 눈같이 <생각>이
‘흐리멍덩’하기 때문이다.
주의 잠언의 말씀을 보고 안 고치면,
‘눈이 밝은 자 = 생각이 또렷한 자’를
세운다.
50. <시대 말씀>을 받아도 ‘생각이
흐린 자, 행동이 흐린 자’는 못 한다.
고로 고친 후에 하게 해라.
51. 목회자가 ‘설교 한 가지’를 잘하면
그것은 돌아가지만 <전체>는 안
돌아간다. ‘관리와 교회 운영’을
잘해야 <전체>가 돌아간다.
52. 부분적으로 잘하는 것은 되지만,
‘전체를 잘하는 것’이 미약하다.
경영을 안 해 봐서 그러하다.
53. 주와 같이 교회를 운영해야 된다.
혼자 하면 안 된다. 혼자 하니,
좁은 생각으로 교회를 운영한다.
54. 목회하게 해 달라고 해서
맡겼는데, 자기 혼자 하느라 정신이
없다. 자기의 정한 때가 온다.
다시는 안 시킨다.
55. 주께 목회하는 것을 놓고 물어라.
너희는 보고 느껴도 차원이 낮으니,
행하지 못해서 모른다. 행해야 근본을
안다.
56. 주의 잠언과 말씀을 그냥
전하기만 하는 것은 다 할 수 있다.
10대인데도 날고 기며 순회를 돌지
않느냐. 말씀을 깨닫고 근본을 알고
전해라.
57. 잘해야 잘된다.
58. 잘하는 것은 수십 단계다.
마치 ‘1~100까지의 차원’이다.
59. <설교하는 것>만 보고는
목회자들을 배치하지 않는다.
<교회 운영하는 것>을 보고 한다.
60. <설교 한 번 잘하는 것>은
연습하면 누구나 한다.
지속적으로 잘해야 된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9
61. <운영 능력이 있는 자>는 모두
잘한다.
62. 아직도 화목하지 못한 교회들이
있어, 보고들이 들어온다.
63. 어떤 지도자는 보고가 들어오면,
누가 보고했냐고 보고한 사람을
찾아다닌다. 이는 무지한 자요, 성령이
시킨 일을 거역하는 자요, 주를
거역하는 자다.
주가 보내서 보고하고, 성령이 보다가
안 되니 주께 보고하라고 한 것이다.
고쳐야 될 것을 안 고친 연고다.
결국 ‘교회 손해, 자신 손해, 주
손해’이니 고쳐야 된다. <휴거 때>라서
지도자들은 정말 잘해야 된다.
지도자 본인은 ‘자신의 모순’을 보지도
못하고 보고하지도 못한다. 좋게만
말하면, 하나님은 “속지 말아라.”
하신다.
64. 전능하신 하나님은 일점일획도
모순을 다 보신다.
65. 제대로 보고하지 않으면, 답이 안
나온다. <문제>가 정확해야 <정확한
답>이 나간다. 무의식으로 졸면서
행하지 말고, 진정으로 확실히 행해라.
66. 정기적인 보고를 안 하면,
자기중심의 목회가 된다.
목회뿐 아니라, 모든 일이 그러하다.
67. 한 가지만 보고 목회하지 말아라.
목회뿐 아니라, 모든 일이 그러하다.
68. <목회지>는 ‘목회자 자신의 생활
장소’가 아니다.
교회 전체를 살피고, 한 생명 한
생명을 살피고 도우며, 교인들을
알아야 목회한다. 설교만 해 주는 것은
누구나 다 한다.
농사 짓듯, 장사 하듯 해라.
앞으로 1년 동안 ‘설교를 잘하고
교회 운영을 잘하는 목회자’를 뽑는다.
그리고 ‘잘하는 자들’만 시킨다.
기도 시간에 기도만 하지 말고,
기도하고 깨닫고 고치고 차원 높여야
된다.
69. 모두 <생각>을 칼날같이 예리하게
해라. 그 생각으로 ‘자기 모순과 고칠
것들’을 잘라 내고 끊어 내라.
<2016년 11월 11일 금요일 잠언>
1. 눈이 보는 대로 생각이 가서 ‘보는
것’을 생각하니, ‘앞에 생각하던 것’을
잊어버리게 된다.
2. <생각>은 ‘눈’과 같다.
<눈>이 봐야 보이듯, <생각>해야만
생각하게 된다.
3. 다른 것을 보기 전에 ‘생각하고
있었던 것’을 같이 생각하면서 데리고
가야 잊지 않게 된다.
4. 다른 것을 보면 순간 ‘본 것’을
생각하니, ‘먼저 생각하던 것’을 잊게
된다.
5. 가령 ‘자기 아이’를 보다가
‘다른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을 보고
생각하느라 ‘자기 아이’를 생각에서
잊게 된다. ‘다른 사람’을 보더라도
‘자기 아이’를 데리고 가야 안 잊는다.
이와 같이 ‘다른 것’을 보거나
생각하더라도 ‘먼저 생각하던 것’을
생각으로 데리고 가야 안 잊는다.
6. <생각>은 일순간 왔다가 일순간
사라진다.
7. <몸>을 구부리고 있으면 답답하고
몸이 편하지 않듯이, <생각>을
구부리고 있으면 답답하고 고통스럽고
괴롭고 편하지 않다.
8. <생각>을 괴롭게 하면 괴롭고,
기쁘게 하면 기쁘다.
9. <생각>이 스스로 기쁘게 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10. <생각>을 실제로 희망 있게 해
줘야 희망을 가지고 기뻐하게 된다.
고로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 보낸 자를
믿고 그 말을 듣고 행함으로 ‘영원한
휴거의 기쁨과 목표와 희망’을 가지고
생각해라. 그러면 ‘실제로 처한
일’이니, 생각이 기뻐하며 살 수 있다.
11. <생각>을 그냥 놔두면 잡념,
잡생각, 환상적 생각, 막연한 생각을
늘 하면서 무기력하게 된다.
고로 <생각>을 가지고 ‘전능자’를
부르고 찾고 앙망하며 ‘그 말씀’을
들어라. 그리고 ‘거기에 대한 생각’을
하여라.
12. 저마다 <생각>을 그냥 놔두면,
아주 나쁘게 변해 버린다.
13. 자기가 개발하여 환경을 좋게
만들듯이, 또 존재물들을 사용하기
좋게 작품으로 만들듯이, <자기
생각>을 매일 좋게 귀하게 아름답게
만들어라.
놀지 말아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일을 하면, <하나님>은 꼭 ‘축복’을
주신다. <주>는 늘 ‘축복’을 주라고
기도한다.
14. <자기 생각>을 그냥 놔두면
별의별 나쁜 생각을 다 하게 되고,
문제를 일으키고, 큰일 나고, 자기
육신을 고통받게 하고, 별일과 나쁜
행동을 다 하게 한다. - <생각>을
무섭게 다스려라.
15. <생각>을 선하게 만들고, 삼위의
사랑 덩이로 귀하게 만들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도록 잘
만들어라. 그래야 <자기 육신>도 편히
살게 되고, <자기 영>도 영원히 편히
살게 된다.
16. 저마다 <자기 생각>을 무섭게
잡고 다스려라.
17. <생각>에서 ‘살인’도 하게 되고,
‘각종 죄’도 짓게 되고, ‘미움’도
일어나고, ‘해를 주게 하는 마음’도
생긴다. <생각>에서 ‘의’를 생각하고
무섭게 행해라.
18. <생각>하고 <육>으로 행하게 되니
- ‘나쁜 것, 불의’를 생각하고 행하려
하면 자기가 자기를 무섭게 책망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탄과 마귀를
쫓아내듯 쫓아내라.
19. <자기 생각>은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 고로 기도하며 <자기 생각>을
‘전능하신 하나님과 주’께 맡겨라.
20. <운전대>를 그냥 놔두면 사고
나듯, <생각>을 그냥 놔두면 사고
난다. <운전대>를 잡고 차를 다스리듯,
<자기 생각>도 무섭게 쥐고 다스려야
된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10
21. 성경에 하나님은
“인내하고 절제하며 참고,
생각을 다스려라.”하셨다.
22. <불의, 불법의 생각들>은 ‘자기’가
무섭게 다스려야 된다.
안 하면, <자기 생각>이니 결국 <자기
육신>으로 불의를 행하여 사고를 내서
고통받게 되고, 일생 동안 그 대가를
받기도 하고, 자기 영이 지옥에 가서
영원히 고통을 받기도 한다.
23. 자기 뇌를 통해 <자기 생각>이
사탄에 의해 주관을 받아 ‘불의와
불법’을 생각하니, 매일 수시로
‘사탄’을 무섭게 쫓아내야 된다.
멸해야 된다.
24. <자기 생각>이 ‘타인의 불의’나
‘타인의 의롭지 못한 말과 행위’를
보고 ‘그 생각’을 받아들이고 육신이
행하게 되기도 하니, 무섭게 판단하고
자르고 없애야 된다.
25. 모르면 ‘선과 악, 의와 불의’를
분별하지 못하고 <자기 생각>에
받아들이니, ‘선과 의’를 배워야 된다.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하시는
말씀’을 듣고 분별하고 알아야 된다.
26. 돌, 나무, 절벽, 쓰레기, 땅, 길,
남자, 여자, 짐승, 먹는 것, 집, 빌딩
등을 확실히 알듯이 ‘선과 악’도 삶
속에서 확실히 알고 기어이 <선>을
행하고 <악>은 의의 행위로 멸해라.
27. 사람이 <생각>을 잘못하면 무섭다.
무서운 화가 닥친다.
고로 무섭게 다스려라.
<생각>을 잘못하고 행한 자들은
감옥에서 사형수, 혹은 무기수가 되어
20~30년씩 살고 있다. 지상
지옥이다. 무섭다.
<자기 생각>을 무섭게 다스리지
못해서 <육신>이 잘못되게 행하여
지옥의 고통을 받고 있는 것이다.
28. <생각>을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일체 시켜라. 그러면 ‘불의’를 무섭게
다스려 없애 주고, 온전히 선하게
만들어 주신다.
<2016년 11월 12일 토요일 잠언>
29. <거칠고 무서운 환경>도 개발하면
‘평지’가 되어 평온하게 된다.
거칠고 메마른 월명동 골짜기를
아름답게 만들었듯이, <자기 생각>을
매일 만들어라.
30. <생각>을 만들어 놓으면, 마치
‘무서운 험한 절벽 길’을 다 파내고
‘평지’로 만들어 놓은 것 같아서 ‘마음
천국’이 된다.
31. <생각이 무섭다는 것>을 깨닫는
자가 ‘도끼 같은 말씀’으로 ‘불의한
생각, 악한 생각’을 끊고 자르고
다듬어서 선하게 만든다.
32. <험한 절벽 길>을 다 파내고
편하게 ‘평지’로 만들듯이, 주의
말씀을 듣고 결심하고 <자기 생각>을
온전히 만들어라.
33. 만들 때는 힘들고 어렵다. 그러나
만들어 놓으면, 월명동 자연성전과
같이 아름답고 좋다. 고로 인생 평생,
영 영원히 편하게 산다.
모두 편하게 살기 원하면서도 편하게
살 수 있는 근본인 <생각>을 안
만들고, 영원히 고통받는 지옥 길로
가게 한다.
34. <자기 생각>도 <몸>도 만들어
놓고 ‘축복’을 받아야 감당하고
누린다.
35.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의 마음처럼
선하게 만드셨다.
그리고 그 <마음과 생각>에 따라서
<육신>이 땅에서 삼위일체를 사랑하며
살게 하셨고, 그에 따라 그 <영혼>은
천국에 와서 영원히 살도록
창조하셨다.
고로 종교 역사를 시작하고 6000년
동안 계속 <보낸 자>를 통해 <시대
말씀>을 주시며 계속 만들고 계신다.
36. <생각>을 제대로 만들고,
<육의 행실>을 제대로 만들고,
<영>을 온전히 만들어야 된다.
- ‘하나님의 말씀’으로다.
37. 허허벌판을 그냥 놔두면,
삭막하고 쓸쓸하고 적적하다.
나무를 베다가 다듬어서 집을 지으면,
‘거할 처소’가 되어 ‘안식처, 편안한
장소’가 된다.
이와 같이 <너의 거친 생각과 행위>와
<쓸쓸하고 희망 없는 생각들>을
다듬어서 마치 집 짓듯 만들어라.
가만히 두면 얻는 것이 없다.
38. 최고로 만들 것이 ‘자기 생각,
자기 행실, 자기 인생’이다.
그리고 ‘자기 환경 만들기’다.
그리고 ‘이 세상 인생들 만들기’다.
39. <자기 생각, 행실, 인생>을
‘황금 덩이’로 값있게 만들어라.
<휴거된 생각과 육과 영>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너의 영이 ‘황금성
천국’에 가서 영원히 누리게 된다.
40. 자기가 사는 집 주변에 ‘독사’나
‘무서운 짐승’이 있으면, 잡아 없애야
인생을 평안하게 산다.
이와 같이 자기 생각에 ‘불의하고 악한
생각’이 있으면, 무섭게 잡아 없애야
육도 영도 평안히 살게 된다.
41. <악하고 거칠고 무서운 생각과
행동들>을 ‘성령님의 감동의 용광로’에
넣고 녹여 버리고, 새롭게 재탄생돼야
한다. 몸부림쳐 만들어라.
42.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생들’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행하여 ‘영’을
변화시켜 하늘나라에 와서 살라
함이다. 그런데 천국에 가는 자들이
많지 않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 생각과
행위’를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영’도 온전히 변화되고 만들어진다.
43. 하나님은 인간을 자기 형상과
모양대로 아름답게 창조하셨다. 그런데
<인간의 육>이 일생을 살면서 <자기
영>을 천국에 못 보낸다는 것은
너무도 억울하다. 무지한 인생이다.
44. <자기 영>이 천국에 가면
<자기 혼>도 같이 가니,
<육>이 죽고 땅에서 썩어 없어져도
<육>이 천국에 간 것이나 다름없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11
(반복) <자기 생각, 행실, 인생>을
‘황금 덩이’로 값있게 만들어라.
<휴거된 생각과 육과 영>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너의 육>도 ‘땅’에서 평안히
살고, <너의 영>도 ‘황금성 천국’에
가서 영원히 누리게 된다.
<2016년 11월 14일 월요일 잠언>
1. <비유>가 ‘나의 말, 나의 언어’다.
깨달아라.
2. <비유>를 잘 풀어야 된다.
3. <비유>를 잘 풀려면 ‘비유한
존재물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주신
자’께 물어보면서 풀어야 된다.
4. 새벽꿈에 ‘한 운동장’이 보이고,
운동장에 ‘한 발, 한 아름이나 되는
물개 같은 고기’가 축구 골대를 향해
빠른 속도로 기어 들어갔다.
골대를 지키는 사람이 있었는데,
20대가 넘은 여자였다.
그 여자는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그 물고기가 골문으로 들어가고
있는데, 그 여자가 마치 골을 막듯이
골문을 막고 또 막고 있었다.
그 물고기는 힘차게 꼬리를 흔들면서
여러 번을 여자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려고 했다.
물고기가 미끄러우니 놓칠 뻔했는데,
여자는 물고기 위에 올라타서 몸으로
누르고 굴렀다. 물고기는 이빨을
보이며 물려고 했다.
여자는 골문 앞을 1m 남겨 놓고
몸부림을 쳤다.
또 여자가 쪼그리고 앉아 있는데, 그
물고기가 머리를 써서 여자의 히프
밑을 확 뚫고 들어가 골대를 향해
기어 들어갔다.
물고기의 몸이 반 이상 골문으로
들어가서 골인 할 뻔했는데, 이때
여자가 히프로 물고기의 몸을 확
누르고 손으로 겨우 막았다.
시간이 다 됐는데도 이번에는
물고기가 ‘공’이 되어 공격을 했다.
그러나 여자는 끝까지 막았다.
그리고 붓으로 ‘물고기 이마’에다가
“이제 끝이다.” 하고 <끝> 자를 쓰니,
물고기가 힘이 쭉 빠지더니 사라졌다.
5. 이 꿈의 계시는 ‘비유’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비유>는
‘계시를 주는 자의 언어’다. 하나님의
언어다. 잘 풀어야 된다.” 하셨다.
<자기>가 ‘공격하는 물고기 입장’인지,
‘막는 골키퍼 입장’인지 풀어야 된다.
이에 따라서 <자기>가 ‘승리자’인지,
아닌지 좌우되기 때문이다.
6. 하나님도 성령님도 ‘두 가지’를
병행하면서 <꿈>에 보여 주신다.
어느 때는 <자기>가 ‘공격자
입장’이고, 어느 때는 ‘막는 입장’이다.
‘자기 처지와 입장’에 따라서 보인다.
이 꿈은 <막는 자>가 승리했고
<공격하는 자>가 졌다.
<막는 자>는 겨우 위기를 면하면서
막았다.
<공격하는 물고기>는 시간을 넘기고
반칙을 해 가면서 공격했다.
끝났는데도 자꾸 공격했다.
여자가 머리에 ‘끝’이라고 붓글씨를
서서 붙이니, 그제야 사라졌다.
이날 꿈의 여자는 ‘계시를 받는
자’였다. 이 계시와 같이 몸부림을
치다가 간신히 일어났다.
7. 진리를 깨닫거나, 진리를 깨닫기
위해 찾는 자에게는 ‘황금을 캐는
것’을 보여 주신다. 회개하는 자에게는
‘청소하는 것, 정리하는 것’을 보여
주신다. 꿈으로 생시로 보이며 깨닫게
하신다.
* <비유>는 ‘하나님의 말,
하나님의 언어’라고 했지요?
이번 주 금요일 새벽 잠언에 ‘비유’에
대해서 한 번 더 말씀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대화가 잘 통하는 방법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내일은 <110일 기도의 때>,
<기도>에 대해서 정말 중요한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2016년 11월 15일 화요일 잠언>
* 오늘 잠언 매우 중요하다.
새벽에도 전해 주지만, 교역자들은
오늘 잠언을 가지고 꼭 교인들에게
전체 교육을 하여 모두 기도하게 해
줘야 된다.
1. <하나님께 기도해라> 함은 결국
‘하나님이 해결해 주시도록 해라.’
함이다.
2. 선악 간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해 있으니, <기도>라는 ‘대화와
간구의 일’을 하여 해결해라.
3. 어떤 것은 ‘자기가 스스로 해결해야
할 책임 분담’도 있다. 그것 역시
‘하나님께 간구’하면서 ‘성령으로
대화하고 의논’하면서 해야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하는 일>이 된다.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같이 해 주신다.
4. 기도를 해야 하나님이 ‘근본’을
깨끗이 해결해 주신다. <근본자>이시기
때문이다.
5. <민족>을 위해 기도해야 ‘민족에
속한 죄와 불의’를 밝혀 ‘썩는 것들’이
드러나게 해 주신다.
6. 하나님은 각 나라마다, 개인마다
<연말 심판>을 꼭 하신다. <심판>은
‘더러운 것을 청소하는 것’이다.
고로 ‘더러운 것’이 있으면, 꼭
‘청소’해야 심판을 면한다.
7. <거짓된 행위, 부정한 행위, 더러운
행위>가 있는데 하나님 앞에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때가 되면
심판하신다.
8. 하나님은 ‘끝’에 가서 드러내신다.
<끝>에 잘한 것은 ‘상’을 주시고,
‘불의’는 드러내신다. 사람을 통해
드러내시고, 사람을 통해 심판도
하신다.
9. 이제 ‘한 해의 끝, 연말’이다.
10. 하나님의 나라다. 하나님의
세계다. <그>가 와서 나라와 세계를
다 창조주 하나님께 고해 버렸다.
11. 사탄과 마귀들이 이 세상을 자기
나라라고 하며 왕이 되어 사람을 쓰고
이 세상을 쥐고 행했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12
그러나 <사명자>는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세계’라고 하며 ‘매인 것’을
풀고, ‘민족과 세계의 죄’를 하나님께
고하고 회개하면서 전능자가 이
나라와 세계를 다스려 달라고
간구했다.
이에 하나님은 ‘선과 악, 의와 불의’를
다 드러내어 상 주실 것은 상 주시고,
치부를 드러낼 것은 드러내어
부끄럽게 하셨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른다. 고로 그냥
두면서 ‘해’를 넘긴다. 삼위와 그가
보낸 자만 알고 행한다.
12. <세상을 구하려고 하나님이 보낸
자>가 ‘하나님의 섭리사’만을 놓고
기도하면 ‘수만 명 중의 한 명을
구하는 것’과 같아서 안 된다. ‘수만
명 중의 한 명’을 구한다고, 하나님께
영광이 되겠느냐.
‘온 세상’ 모두를 놓고 간구하여,
그들도 그 차원에서 하나님이 다스려
뜻을 펴게 한다.
13. 전능하신 하나님은 온 세상의 한
명도 안 빼놓고, 그 차원대로 한 명,
한 명 ‘선악 간의 행위’대로 갚아 주며
뜻을 펴신다.
고로 ‘자기’뿐 아니라 ‘가정’과
‘섭리인, 종교인, 정치인, 경제인, 온
세계 백성들’과 ‘세상’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
14. 옆집에서 썩는 냄새가 나는데,
자기 집이나 정원만 치우고 깨끗이
한다고 해서 해결되겠느냐. ‘온
마을’을 다 깨끗이 해야 된다.
고로 사명자는 <민족과 세계를 위한
기도>를 빼놓지 않고 다 한다.
15. <자기 주관권>만 놓고 기도하면
자기 주관권만 ‘길’이 되어 차가 갈 수
있고, <다른 자의 주관권>은 ‘길’이 안
되어 차가 못 간다.
<온 민족>에 다 ‘길’을 내야 다 다닐
수 있듯이, <전체>를 놓고 하나님께
행해 달라고 간구해라. 자기 차원대로
간구하면 된다.
16. <작은 기도>는 ‘자기에게 속한
기도’이고, <조금 큰 기도>는 ‘가정
단위, 교회 단위의 기도’이고, <더 큰
기도>는 ‘섭리사, 세계 교회, 민족과
세계, 경제와 정치와 국방을 위한
기도’다.
마치 자기가 책임을 지듯 간절히
기도해야 된다.
17. <깨달은 자>가 해야 된다.
18. 왜 ‘깨달은 자’가 해야 되느냐.
세상 사람들, 모르는 사람들은 ‘죄’를
모른다. 그들은 <죄>를 ‘생활’로 보고
수시로 행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죄>로 보고 때가 되면 심판하신다.
고로 ‘죄를 죄로 아는 자들’이 대신
기도해 주어 그들도 심판받지 않게 해
주고, 자기도 그로 인해 해를 받지
않게 해야 된다. <민족과 세계>는
‘자기와 연관된 지체’다.
19. 하나님은 ‘절대자’이시다. 고로
‘절대 법’이 있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존재를 못 하신다. 고로 때가
되면, 꼭 처리하신다. 그 전에
재촉하며 간구해야 된다.
20. 하나님이 불사르기 전에 “하나님,
제가 처리할 테니 맡기세요!” 하고,
‘빼낼 것’을 꼭 빼내야 된다. 그다음에
하나님이 처리하시게 해야 된다.
21. 삼위일체는 지구가 돌아가듯
행하신다. 고로 <지구>를 막지 말고,
때가 되기 전에 <빼낼 것>을 빼내야
된다.
22. <달리는 열차>를 막지 말고
<철길에 앉아 있는 자들>을 미리 여유
있게 빼내듯, 미리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여 구해야 된다.
사고를 당한 후에 살리려고 치료하면,
10배나 더 힘들다.
열차가 떠나기도 전에 끌어내라.
이런 자가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자’다.
23. 장마 지기 전에 가물 때 도랑
치고 집단속 하고 홍수에 대비하는
자는 ‘첨단의 지혜자’다.
장마 지고 홍수가 나서 떠내려가니
건지는 자는 ‘50% 지혜자’다.
홍수가 끝나고 행하는 자는 지혜가
하나도 없이 ‘미련함만 머리에 꽉 찬
자’다.
24. 해마다 오는 홍수, 해마다 오는
연말 심판을 경험하고도 <연말 때> 또
기도하지 않고 우두커니 있지 말아라.
너희는 ‘신부’다.
25. <부지런한 자>가 누구냐.
‘미리 행하는 자’다.
26. (하나님)
<연말 심판>을 하기 전에,
<양심 심판>을 하기 전에
<기도>를 선포하고 행하게 한다.
27. <양심 심판>을 보아라.
‘홍수 심판’이다.
양심들이 있지, 국가나 교회에서
사명을 맡은 자들이 그리하면 되겠냐.
전능하신 하나님은 ‘자신의 나라’이니
그냥 두지 않으신다.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고 <사람>을
중심하는 자들은 온 세상에 알려
부끄럽게 하고 심판하신다.
육적 신앙인, 형식 신앙인이다.
시대가 하늘 앞에 행한 대로 모두
받고 정결하게 해야 된다.
28. 하나님이 ‘전쟁에서 구해 준 것’을
모르고 산다.
29. 하나님은 ‘전쟁을 하려 하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셨다.
세상이 ‘그들의 행위’를 봤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지혜’를 주지
않으시고, 모두 깨부수셨다.
<지혜자>는 ‘하나님이 보낸 자’로서
‘하나님의 행하심’을 안다.
30. 전능자를 믿지 않고 ‘우상을 믿는
자들’과 ‘샤머니즘을 믿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표본’으로 부끄럽게
하셨다.
31. 기계도 고장 나면, 터지고 물이
솟아나고 작동이 안 된다.
사람도 불의와 불법으로 고장 나면,
작동을 못 한다.
32. <강도와 폭력자와 살인자들>은
풀어 주어 자유롭게 하고, <세상을
구하러 보낸 구원자>는 묶어서
십자가에 매달았으니, ‘구원할 자’가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13
없어서 이 시대가 고통을 받고,
같이 ‘십자가 길’을 가는 것이다.
예수님 때도 그러했다. <구원자>를
죽였으니, ‘구원할 자’가 없어서 400년
로마 박해가 일어나고, 전쟁이
일어나고, 정치고 경제고 예술이고
종교고 다 썩어서 소멸되고 말았다.
33. 하나님께 기도해라. 그리함으로
하나님이 해결하시게 해라.
끝의 때가 온다. 미리 간구해라.
자기와 가정과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와 국방을 위해서 간구해라.
<간절한 기도>가 극히 필요한 이때다.
<2016년 11월 16일 수요일 잠언>
1. 자기가 수고하고 희망을 걸고
기대한 것이 있는데, 그것을 실체로
만나거나 겪었을 때 자기 기대대로
안 되면 그렇게도 낙심된다.
2. 인생은 ‘자기 취향’대로 살아간다.
3. 하나님은 인간에게 자기 개성대로,
자기 취향대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자유 의지를 주어 살아가게 하셨다.
4. <자기 취향과 만족>은 물, 땅,
산같이 저마다 엄격히 구분되어 있다.
5. <자기 취향>은 ‘자기 개성, 체질,
마음, 생각’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사람마다 엄격히 차원이 다르다.
6. <자기 차원, 자기 개성>대로
‘사랑할 상대’를 찾고, ‘먹을 음식’을
찾고, ‘살 곳’을 찾는다.
7. <자기 취향, 자유 의지>라도
‘하나님의 뜻, 선’ 안에서 이루며
만족하며 살아야 허무하지 않고
영원하다.
8.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온
세상 만민을 골고루 다 사랑하며 대해
주되, ‘하늘 취향에 맞고 만족한 자’를
찾아 더 사랑해 주시고, 그 사람을
‘자신의 육’으로 삼고 행하시며 ‘뜻’을
이루신다.
9.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자기
취향’대로 택해서 만족하며 산다.
그러나 ‘자기 행위에 대한 대가’는
선악 간에 ‘자기’가 받는다.
10. <자기 취향>대로 살다 보면
상대가 다 못 맞춰 주니, 가다가
후회하기도 하고 상대와 헤어지기도
한다.
11. 어떤 사람은 <자기 현실>은
맞춰서 살 수 있는데, <앞날>이 자신
없다고 하며 ‘하나님과 주’께 맡긴다.
그러면 가르쳐 주시고 인도해 주신다.
12. <절대자 하나님의 취향>을 배우고
그대로 살 때, 더 만족하고 기쁨이다.
가다가 힘들어도 결국은 잘된다.
그리고 영원하다.
13. 자기를 하나님의 뜻대로 온전히
만든 후의 취향대로 행하며 살아야
자기 육 인생도, 혼도, 영도 만족하게
살 수 있다.
14. 자기 취향은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살면서 겪어 보는 것’이
다르다.
15. 음식도 ‘눈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먹어 보는 것’은 다르다.
사람도 ‘겉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붙어서 살아 보는 것’이 다르다.
겉으로 볼 때는 자기 취향에 맞았는데,
실제로 붙어서 같이 살아 보면, 자기
취향에 안 맞는 자들이 너무 많다.
16. 시장에서 음식을 고르는데 자기가
좋아하고 만족하며 “열 번을 사도
이것을 사서 먹는다.” 하고
장담했어도, 막상 먹어 보고는
“별로네.” 하며 먹다가 반은 남기는
것이 있다. 그리고 친구에게 전화하여
푸념하고 하소연하면서, “너는 그거 사
먹지 마.”한다. 인생도 그러하다.
17. <하나님, 성령님, 성자의 뜻>만이
‘육 일생, 영 영원까지’ 영원한 취향
만족이다.
18. 섭리사가 자기 취향에 안 맞다고
섭리사를 나간 자들이 있다.
하나님은 ‘끝’에 가서 <휴거>로
‘최고의 뜻’을 이루시고, 마음을 쏟아
<황금성 천국 역사>를 이루셨다.
나간 자가 이 뜻과 기쁨을 알겠느냐.
<취향>이 왜 안 맞는지
‘이것’을 가지고 분석할 수 있다.
<자기 생각의 차원>의 낮으면,
좋은 것도 싫어하게 된다.
<삼위와 주의 취향>이 하늘까지 높고
<하나님의 휴거 역사>가 육계와
영계를 통틀어 최고 기쁜 역사라도
<자기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싫은
것이다.
19. 처음에는 안 맞아도
‘체질’이 바뀌면 맞게 된다.
20. 처음에는 잘 맞는 것같이
생각돼도 ‘실체’를 겪으면서 같이 살아
보면 안 맞기도 하고, 처음에는 안
맞는 것같이 생각돼도 ‘실체’를
겪으면서 같이 살면서 체질이 바뀌면
잘 맞기도 한다.
21.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의
취향>이 최고다.
22. 집도 환경도 음식도 ‘자기
취향’대로 선택하듯이, <사랑>도
‘자기 취향’대로 찾아간다.
23. 처음에는 ‘고차원 신앙’이었어도
신앙이 식으면 ‘고차원을 싫어하는
취향’으로 바뀐다.
24. 섭리사에서도 ‘자기 수준, 자기
차원, 자기 실력’대로 성령 취향, 말씀
취향, 계시 취향, 대화 취향, 사랑
취향, 관리 취향, 전도 취향, 강의
취향, 집회 취향, 목회 취향, 부서
취향 등이 바뀐다.
25. 하나님과 주의 생각과 일체 시켜
열심을 내고 부지런히 행하면서
깨달으면, <자기 생각의 수준>이
바뀐다. 이에 <자기 취향>도 바뀐다.
26. <취향>이 안 맞으면
‘만족’이 없어서 못 산다.
27. <취향>이 안 맞아도
‘고치면서’ 살기도 한다.
28. <주>와는 취향이 맞으나 안
맞으나 ‘일체’ 되어 맞추어 살아야
된다. 그래야 ‘영원한 것’이 보장되고,
‘삼위와 주의 것’이 자기 것이 되어
쓰고 누리며 산다.
29. <자기>가 ‘그 차원’으로 올라야
<삼위와 주>도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보여 주고 깨닫게 하시고 얻게 하신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14
30. <자기 취향>과 맞으면 ‘천국’이다.
31. <천국의 집>은 자기가 삼위와
주를 믿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행하여
구원받고 휴거되면, 자기가 행하는
대로 ‘자기 취향’에 맞게 날마다
건설된다.
32. 아무리 최고로 좋은 <황금성
천국>이라도 ‘취향’이 맞아야 가서
산다. 깨끗하고 정결한 신부들이 가는
세계이며, 삼위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돼야 가는 세계다.
고로 <정결한 신부>로 살지 않으면,
‘취향’이 안 맞아서 못 산다.
33. 기성은 ‘황금성 천국의 취향’을
모른다. 고로 안 맞아서 못 산다.
34. <천국의 개인 집>은 ‘두 가지
형식’으로 건축된다.
첫째 단층 별장식 집이 있고, 둘째
2층 이상의 집이나 빌딩이 있다.
그러나 세상의 별장이나 아파트나
빌딩과는 전혀 다른 개념이다.
35. <천국 집의 정원>은 정말
끝내준다. 잔디, 나무, 바위, 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36. <취향>은 ‘자기 생각, 정신,
행실’이 크면서 달라진다.
37. 양과 염소를 보아라. 노는 것,
사는 것이 다르다.
사람도 <양 같은 인생, 염소 같은
인생>이 있는데, ‘생각, 환경, 삶의
취향’이 완전히 다르다.
38. 동물들도 식물들도 ‘기후와
환경과 삶의 취향’이 다 다르다.
39. <귀신, 마귀, 악한 영들의 취향>은
‘하나님의 취향’과 다르다. 고로 같이
못 산다. 고로 ‘위치와 환경과 삶’도
다르다.
40. <취향>은 ‘제2의 생명 역할’을
한다.
<2016년 11월 17일 목요일 잠언>
1. <생각과 기억에서 사라지고 잊은
것>이라도 생각하면 순간 생각난다.
<뇌신경>은 생각하면, 신경을 깨워
주어 생각나게 한다.
2. 잊은 것뿐 아니라 <어떤 것>을
두고 ‘어떻게 할까?’ 생각하면,
삼위일체는 ‘거기에 대한 답’이
생각나게 하신다.
3. 생각하지 않으면, <생각>에다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답’을 줄 수
없다.
4. <생각>해야 ‘생각’이 ‘거기에 대한
답’을 골라낸다.
5. 많은 조약돌이 있는데 ‘어떤 것을
주워 갈까? 원형? 타원형? 납작한
것?’ 먼저 계획하고 육이 행해야
‘생각하고 계획한 것’을 줍게 된다.
<생각>도 ‘생각하는 일’을 해야
<생각>이 ‘답’을 찾는다.
6. <생각>이 ‘생각하는 일’을 해야
<생각>에서 ‘답’을 찾아낸다.
7. 가지고 있던 것을 잃어버렸다.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생각이 안 난다.
이때 <생각>을 시켜서 생각하면,
뇌에서 생각하여 기억나게 한다.
고로 하나님은 “생각하면 답이 온다.”
하고 근본을 깨우쳐 주셨다.
8. <육이 할 일>은 ‘육’이 하면 ‘답’이
온다. <생각에서 할 일>은 ‘생각’해야
‘답’이 온다.
9. <육의 답>을 찾을 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행해라. 그러면 <너의
행위>로 ‘답’을 얻게 해 주겠다.”
하셨다.
이와 같이 “<생각으로 답을 찾을
것>은 생각으로 ‘생각의 일’을 해야
‘답’을 찾는다.” 하셨다.
10. 전에 봤던 사람도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으면 답답하다. 그때
집중하고 계속 생각하면 ‘현실에서
봤던 모습’이 자꾸 떠오른다. 더
집중하면 ‘뇌의 영상’에 또렷하게
보이기까지 한다.
11. <생각>해야 ‘기억’난다.
12. 방에서 잃어버린 것은 눈을 감고
있으면 못 찾는다. 자꾸 눈으로 사방을
샅샅이 살펴봐야 찾게 된다.
이와 같이 <생각에서 잊어버린 것,
생각으로 답을 찾을 것>은 ‘생각’해야
스스로 답을 찾게 되고, ‘삼위’도
생각나게 해 주신다.
13. <생각>은 보다 ‘정신적, 영적’인
것이다. 고로 ‘영에 속한 생각’으로
행하면서 ‘답’을 찾아라.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일마다 자꾸
생각해라. 그러면 답이 온다. 네가
생각해야 나도 성령도 답을 준다.”
하셨다.
14. 어떤 것을 놓고 ‘살까, 사지
말까? 어떻게 할까?’하며 결정을 못
하고 있었다.
이때 기도하니 성령님은 말씀하시며
깨닫게 하시기를 “자꾸 생각해라.
그러면 <생각>이 확인하고 판단한다.
생각하면 <혼>도 가서 보고 확인하고
판단한다. 그리고 <혼>이 ‘생각’에게
전해 주고, 나 성령도 하나님도
함께한다.” 하셨다.
또 말씀하시기를 “<생각으로 할 것>은
‘생각’으로 통하고, <눈과 몸으로 할
것>은 ‘눈과 몸’으로 통하는 것이다.”
하셨다.
15. <몸>을 놀리면 ‘몸’이
무기력해지듯, <생각>을 놀리면
‘생각’이 무기력해진다.
16. 말을 잘 안 하는 자는
‘입’도, ‘생각’도 무기력해진다.
17. 걷는 것을 잘 안 하면 다리가
무기력해지듯, <신앙>도 그러하다.
자꾸 ‘시대 말씀’을 듣고 전해 줘야
무기력에서 벗어난다.
18. 노래도 안 하고 입 다물고
있으면, 노래 예술이 무기력해진다.
<생각>도 그러하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15
<2016년 11월 18일 금요일 잠언>
19. 기억났을 때 기록하든지 행하지
않으면, 기억에서 사라져 버린다.
이와 같이 제때 안 하면 ‘때’와 같이
사라져 버린다.
20. 어떤 것은 남녀가 짝지어 ‘남자와
여자’가 동시에 지나가듯 뇌에 순간
지나가서, <남자>를 기억하고 기록하면
<여자>를 잊는 듯하다.
21. 어느 때는 ‘사슴과 토끼’가 동시에
순간 지나가듯 뇌에 순간 지나가서,
<사슴>을 기억하고 기록하면 그 순간
<토끼>가 순간 도망쳐 버리듯 한다.
22. 이와 같이 뇌에서 ‘두 가지’가
동시에 오는데, <하나>를 생각하면
<다른 하나>는 사라지기도 한다.
23. 동시에 ‘두 가지 생각과 영감’이
올 때 <한 가지>를 다 쓰고 <다른 한
가지>를 쓰려면 잊어버린다.
이럴 때는 두 개 다 ‘한 단어’씩만
기록해 놓고, 나중에 다 써야 된다.
그래야 두 개 다 기억난다.
24. <생각>은 ‘순간’ 지나간다.
<영들>은 ‘생각’같이 빠르다.
25. <영의 신령함의 강도, 영의 사명,
영의 차원>에 따라서 ‘영의 속도’가
좌우된다.
26. 운동선수들도 급이 높을수록 더
빠르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 높으면 더 빠르다.
27.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이야기하면, 삼위는 ‘지혜와 총명과
지식의 절대자’라서 알아듣기 쉽게
이야기해 주신다.
가령 본인이 ‘소금’에 대해서 잘 알면,
‘소금’을 대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께
이야기해라. “그 사람도 소금같이
짜지요?” 하면, 맞으면 “그러하다.”
하신다.
가령 “하나님, 그 사람이 말하는 것이
겨울 차가운 냉방같이 냉랭하지요?”
하면, 맞으면 “그러하다.” 하고, 안
맞으면 말씀을 안 하신다. 그때! 꼭
“가끔씩은 불을 뗀 뜨거운 방
같지요?” 해 봐야 된다. 맞으면
“그러하다.” 하신다.
28. <자기가 잘 아는 만물이나
사람>을 ‘비유’로 들어서 말하고
물어라. ‘자기가 잘 아는 것’을 가지고
말해야 대화가 잘되고, 하나님과
성령이 마음으로 말씀하셔도 잘
알아듣는다.
29. 그보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잘
알고 귀히 보고 사랑하면서, ‘그것’을
대고 말하면서 ‘말하려고 하는 사람’에
대해서도 “그 사람도 그렇지요?”
하면, 삼위일체도 훨씬 더 좋아하신다.
30. 사랑하는 자와 대화할 때도
‘상대가 해 준 것, 사 준 것’을 가지고
이야기하면서 “그때는 그런 것이
없었는데, 그것을 사 줘서 너무
좋았어요. 옷 색도 딱 맞았고,
사이즈도 딱 맞았어요.”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면, 사랑하는 자가 더
좋아하고 대화도 더 잘된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을 말하면서 ‘다른 것’도
그것에 빗대서 이야기하면, 삼위일체가
더 좋아하시고 대화가 더 잘된다. 특히
‘사랑 이야기’를 하면 잘 통한다.
31. <성자바위>, 또는 <자연성전의
산과 돌들>을 이야기하면서 ‘다른
것들’을 연결해서 이야기하면, 그것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것’이니 더 좋아하시고 대화도 잘된다.
32. 저마다 <자기가 잘 아는 것>을
들어서 말하면서, 그것을 ‘다른 것’과
연결시켜서 이야기해라. 그래야 대화가
잘된다.
33. <엉뚱한 이야기>를 하면, 심정이
잘 안 맞아서 연결이 안 된다.
34. <자기에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원하시는 합당한 것>을
들어서 말해야 대화가 잘 통한다.
35. <하나님도 인생들도 최고로 잘
아는 것>이 ‘사람의 지체’다.
고로 ‘지체’를 들어서 말하면 자기가
가지고 있으니 자기도 잘 알고,
하나님이 귀히 잘 만드셨으니
하나님도 좋아 대답하신다.
고로 대화가 잘 통한다.
가령 “하나님, 월명동이
‘여자 자궁 형상’ 같지요?” 하면,
그러하니 “그러하다.” 하신다. 또
“월명동이 ‘왕의 의자 형상’ 같지요?”
하면, 그러하니 “그러하다.” 하신다.
합당하면, 마음으로 대답하시며
깨닫게 하신다.
36. <만물>을 보면서도 연결해서
깨달으면 ‘답’이 온다. 이것이
‘만물과의 대화’다. 그것을 ‘하나님과
성령과 연결’시키면 ‘만물 계시’다.
37. 가령 “하나님, 월명동 지형에는
특별한 형상이 없지요?” 하면,
합당하지 않고 그렇지 않으니
평생 대답이 없을 것이다.
38. “하나님, 성령님, 할 말이 있어요!
월명동 지형은 조각가나 화가가
계획적으로 조각하고 그린 것 같아요.
형상이 진짜 확실해요! 저는 월명동
지형에 대해 들어도 그냥 그런가 보다
생각했는데, 이제 확실히 깨달아져요.
‘왕의 의자 형상, 자미원 형상, 여자
자궁 형상’도 있고, 이제 ‘초승달
모양’도 보여요! 실제로 산 형상이 네
가지 모양으로 확실히 되어 있어요!”
해 보아라.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내가
헛소리했겠냐? 먼저 ‘내가 보낸 자’가
알게 하고, ‘그’를 통해 내가
행하느니라.” 하신다.
(월명동 지형은 ‘초승달 모양 = 반월
모양’도 갖추고 있다. <섭리역사> 책에
나와 있다. 다 알아야 된다. 또, 내
말씀을 제일 많이 보는 자에게 가르쳐
달라고 해. 내가 자세히 가르쳐
주었다. 확실히 배워야 확실히 안다.)
39. 사명자가 아니면 못 깨닫게
하신다. 그래야 모두 그를 통해
온전히 배우고, 이단들이나 악평자들이
이용하지 않는다.
40. 하나님은 비유로 말씀하실 때 꼭
그렇게 생겨서 그것으로 비유하지
않으신다. ‘형상과 모양’이 전혀 같지
않아도 ‘그것’으로 비유하신다. ‘특성과
뜻’이 그러하니 ‘그것’으로 비유하신다.
41. 하나님은 <지구>를 ‘사람’ 같다고
비유하신다. 그런데 <지구의 모양>은
전혀 ‘사람 형상’과 닮지 않았다.
그런데 <지구>를 보고 ‘사람’ 같다고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16
비유하신다. 그 ‘특성과 뜻’이
그러하기 때문이다.
<우주 최고의 생명체>는 ‘지구’다.
<지구 최고의 생명체>는 ‘사람’이다.
<지구>는 ‘우주의 수많은 별들 중에서
사람 같은 역할’을 한다.
고로 <지구>를 ‘사람’으로 비유하신다.
‘특성’ 때문이다.
42. 어느 때는 <사람>을 ‘방’ 같다고
하신다. 집에서 <방>이 최고로 좋기
때문이다.
43. 하나님은 <사람>을 두고 ‘지구에
보이는 수억 가지 존재물들’로 다
비유하신다.
44. 하나님은 “<비유>는 ‘나의 말,
나의 언어’다.” 하셨다.
45. 한번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작품>을 모두 말하면서
70가지를 말했다.
그때 하나님은 “여기는 ‘내 입’ 같지
않냐.” 하셨다. “솔직히 말해서 입
같지 않아요.” 하니, “<전체>를
봐야지.” 하셨다.
<전체>를 보니 ‘입 모양’ 같았다.
성경도, 존재물도 ‘전체’를 보아라.
어떤 사람이 ‘개미허리’라도 ‘쏙
들어간 데’만 보면 모른다.
<전체>를 봐야 ‘개미허리같이 가늘다는
것’을 안다.
사람도 ‘그 사람의 전체’를 보아라.
한 가지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라.
‘행한 것’을 보아라.
46. <지도자>도 따르는 자들을 볼 때
‘한 가지’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장점과 단점’을 다 보고 판단해야
된다.
<따르는 자들>도 지도자를 볼 때 ‘한
가지’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양달과
응달, 장점과 단점’을 다 보고
판단하고 대해라.
단점도 고치면 빛난다. 고치면 다
빛난다. 고로 고쳐라.
<2016년 11월 19일 토요일 잠언>
47. 하나님이 이 시대에 행하시는
역사와 말씀을 악평하고 반박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사두개인,
바리새인 족속’이다.
그들에게는 ‘구원’이 없다. ‘사망’에
처해 무지와 시기 질투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48. 모두 <행위>대로 ‘그에 해당되는
세계’로 가서 영원히 후회한다.
49. 주 불신자, 배신자들은 <자기>가
‘자기’를 매일 ‘흑암’으로 몰고
끌어간다.
50. <생명권에 있는 자들>은 주와
함께 ‘사망권에 있는 자들과
불신자들을 심판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
무엇으로 심판하겠느냐. <옳은 말>이
‘심판’이다. <하나님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주신 옳은 말>로 ‘심판’해라.
<옳은 시대 말씀>으로 ‘심판’해라.
51. 천하가 다 편해도 <악>은 편하지
않으니, 그들은 영원히 ‘사망’에서
끝난다.
52. <자기 주관, 자기 의지, 자기
생각들>을 ‘삼위의 생각’으로 여기고
행하는 자들이 있다. 결국 자기 스스로
속고, 자기 스스로 사망을 만들어서
사망에 처하게 된다.
53. 하나님은 <악>은 용납하지
않으신다. <회개>만이 살 길인데,
‘회개 기회’가 다 없어졌다.
54. 말세 때는 이단은 이단끼리
합해진다. 같은 길이라서 같이 가기
때문이다.
55. 악평자들과 반대자들과
반박자들은 그들끼리 뭉친다.
길이 같으니, 같이 사망으로 기울어져
가기 때문이다.
56. 악인은 스스로 자멸하니, 구경도
하지 말고 ‘섭리의 갈 길’을 가자.
훗날 ‘그들이 당한 소식’이 전해져
온다.
57. <악인이 당하는 것>을 보다가
차를 못 타고, 천 리 길을 걸어가지
말아라.
58. 어떤 자는 돼지 잡는 것
구경하다가 막차를 놓치고, 밤에
걸어갔다. 차를 타고 간 자는 뉴스로
보고, 그 시간에 쉬고 제 할 일을
했다. 이 시대가 그러하다. 스스로
자멸하는 악인들을 구경하지 말고,
어서 ‘섭리 길’ 가자.
59. 악인들이 쫓아오니 의인들이
도망가다가 ‘새로운 땅’을 발견했다.
60. 악인들이 의인들의 지역을 뺏어서,
의인들은 다시 다른 곳을 찾다가 ‘보화
건물’과 ‘30년 동안 원하던 땅’을
하나님이 주셔서 받고 귀히 쓰게
되었다.
61. 악인 원망 말고, ‘우리들의 할
일’이나 열심히 하자. <악인들이
수고한 것>은 다 ‘의인들’을 위해
주신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고,
‘사랑하는 자’를 위해 주신다.
62. 악인들이 핍박해서 섭리사가 이리
커졌다.
63. 이단과 악평자들을 놓고 기도해라.
<그들의 수고>가 ‘섭리사’로 온다.
64. 집에서 핍박하니, ‘대둔산’으로
가서 기도하며 조건을 세웠다.
거기서 연단받고, 결국 ‘대둔산의
전설’을 이루고, ‘6000년 동안 기다린
하나님의 창조 목적 역사’를 폈다.
1980년대에 서울에 있는 교회를
가인들이 가져가서 ‘새로운 장소’를
찾다가 ‘고향 월명동’으로 왔다.
그리고 하나님의 구상대로 오늘날같이
‘자연성전’을 개발했다.
결국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에서
‘뜻’을 찾고 ‘역사’를 폈다.
고로 원망하지 말고 감사하며 행해라.
<2016년 11월 21일 월요일 잠언>
1. 삼위가 역사하셔도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만 땅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17
2. 사람이 안 하면, 하나님이 하셔도
땅에서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다.
3. <사람들>은 ‘신부’라면, <하나님>은
‘신랑’으로 생각해라. 둘이 같이
행해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하시고
<인간>도 행해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
4. <사람들>이 해야만 ‘하나님의
역사’를 받고 ‘휴거와 구원의 시동’이
걸린다.
5. 작아도 ‘형상’을 이뤄야 된다.
6. 작다고 실망하지 말아라. ‘형체’를
이뤄야 되니, 작은 것이다.
7. <불의>를 행하면, ‘사탄이 개입한
것’임을 깨달아라.
8. <의>를 행할 때는 ‘사탄’이 돕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천사들과 자기 변화된 영과 혼이
돕는다는 것을 깨달아라.
9. 어디까지 ‘사탄의 영향’을 받고
불의를 행한 것인지, 어디까지 자기
‘스스로’ 불의를 행한 것인지 알기
어렵다. 100% 온전하게 행하면, 죄에
가담되지 않으니 심령이 맑아서
기도하면 깨달아진다.
10. 어디까지 ‘악평자들의 유혹’으로
못 했는지, 어디까지 ‘자기 책임’을 못
해서 못 했는지, 어디까지 ‘타인의
영향’을 받아서 못 했는지 알기
어렵다. 그러나 확인하면 안다.
11. 사탄이 유혹하거나 타인의
영향으로 못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자기’가 못 해서 못 한다.
12. 거의 ‘자기 자신’에서 좌우된다.
자기가 제대로 하면, 그만큼 흠이
없으니 사탄도 조건을 못 붙이고
개입하지 못한다.
<2016년 11월 22일 화요일 잠언>
1. <생각이 무지>하면,
‘극에 속한 무지 속’에서 산다.
2. <생각이 무지>하면,
‘극에 달한 무지 속’에서 산다.
3. <무지한 자>는 같은 세상,
같은 나라, 같은 도시, 같은 동네에
살아도 그의 생각도 삶도 딴 세상에서
살아간다.
4. <생각이 무지>하면, 가까이서
행할 일을 멀리 산을 넘고 들을 지나
까마득한 데서 행한다.
5. <지혜>는 찾을 것을 ‘자기 집
근처’에서 찾아서 그것을 보고
기뻐하며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같이 잔치한다.
6. <모르면> ‘지구 끝’에서
찾아다니면서 보고 즐기고, <알면>
‘자기 집 근처’에서 찾아서 매일 보고
기뻐하며 산다.
7. <모르는 자>는 ‘천 리나 떨어진
타향’에 가서 얻는다. 그것도
다행이라고 하며 감격하고 산다.
8. <지혜로운 자, 아는 자>는 ‘자기
고향, 자기 집 근처’에서 찾아 키우며,
그것을 매일 보면서 기뻐하며 산다.
9. <모르면> ‘천 리 떨어진 곳’에서
놀고, <알면> ‘자기 집 근처’에서 논다.
10. <미련한 자>는 칼날을 보고
좁다고 원망하나, <지혜자>는
기뻐한다.
11. <생각이 미련>하면, 거꾸로
생각하면서 좋아한다.
12. <생각이 미련>하면, ‘안 할
것’인데 “이것은 보화다. 사야 된다.
해야 된다.” 하고 거꾸로 생각하고
한다.
13. <지혜자>는 알고서 팔고 가고,
혹은 아예 안 사고 기뻐하며 산다.
<미련한 자>는 지혜자가 보화를
자기에게 뺏겼다고 좋아한다.
<미련한 자>가 ‘보화’라고 생각하고
산 것이 무엇인지, 후에 가서 보니
‘알맹이 없는 밤송이’와 같다.
얻은 것이 눈도 찌르고 마음과 몸도
찌르니, “이것은 시험과 핍박이다.”
하고 참고 인내한다.
14. <지혜자>는 딴 데 가서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을 찾아서 즉시 기뻐하며
사고, “내가 보화를 찾았다!” 하고
잔치한다.
15. <미련한 자>는 싫어서 팔고,
<지혜자>는 좋아서 산다.
16. 음식도 과일도 안 먹어 봐도
냄새를 맡아 보면 안다.
세상만사 모든 것들을 생각해 보면
‘느낌, 깨달음, 감각, 영감, 육감,
직감’으로 안다.
17. 하나님이 “그것이 좋다. 현재에도
미래에도 정말 좋다.” 하시는 것을
얻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자기가
좋아하는 최고 미인을 찾는 것같이
어렵다. - 만일 그것을 찾았으면,
‘하나님이 준 것’이니 평생 좋아하고
즐거워하며 삼위일체를 모시고
잔치해라.
18. 음식을 만들어 줬는데 좋아하며
맛있게 다 먹으면 또 만들어 주듯이,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히 여기고
좋아하며 잔치하면 하나님은 만사에
또 행하신다.
19. 배부르면 옆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못 먹는다. 그새를 못 참고
어디서 ‘찬밥’을 먹고 왔느냐.
20. <미련한 자>는 못 참고 ‘찬밥’을
먹고 와서 ‘혼인 잔치 진수성찬’을
보면서 군침만 흘리고, 설거지만 해
주고 돌아간다.
21. <미련한 자>는 ‘보물’을 거꾸로
보고, 물 보듯 흘려보낸다.
22.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보낸 자의
사명이 끝났다. 섭리사는 끝났다.”
하고 10년 전에 나갔다.
그때 ‘미련한 자들’이 다 나갔다.
그들이 마음먹고 있던 대로 욕심을
부리고 나가서 제 아비 마귀를 따라
행한다.
하나님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계속
행하시어 ‘거죽들’을 내보내시고,
순식간에 신부들을 ‘휴거 단장’
시키시고, 연속해서 ‘땅과 하늘의
보화’를 얻게 하시고, ‘시대 휴거
잔치’를 하며 창대하게 하신다.
23. <미련한 자들>은 ‘오전 잔치’에
참여하고 다른 마음을 먹고 음모한다.
이에 사탄이 꾀어 “잔치 다 했다. 잔치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18
끝났다.” 하는 말에 속아서 모두
떠났다.
24. 생각이 미련하면, ‘지혜자가 이미
묻혀 있는 보화를 다 캐 간 밭’에
희망을 걸고 자기 소유를 다 팔아
자기까지 저당 잡혀서 그 밭을 산다.
그리고 ‘종’이 되어 희망으로
살아간다. 인생 거꾸로 생각하고,
좋아하고 혈안 되어 살아간다.
25. 미련한 자는 거꾸로 따지고
좋아하며 희망으로 행한다.
<시대 혼인 잔치>가 끝나고 ‘신랑,
신부’는 떠나는데, 그때 잔치
시작한다고 하며 그 집 근처에서
허리끈 졸라매고 기다린다.
이에 동네 개가 도둑으로 알고 짖어
댄다. 기분 나빠서 돌을 던지니, 동네
개들이 쫓아와서 물고 흔들며 놓지를
않는다.
26. <미련한 생각>은 아무리 차원
높여 생각해도 계속 ‘미련한 쪽’으로
생각한다. 그 종착역은 사망과
지옥이며, 고통의 세계다.
27. <지혜자>를 떠났으니, ‘재물과
부귀와 영광’이 같이 떠난 것이다.
28. <지혜의 왕>을 잊으면 ‘무지의
왕’이 다스리는데, 하나도 아는 것
없이 다스린다.
29. <무지의 왕>은 ‘아는 지혜’를
‘무지’로 보고, 용납을 안 한다.
30. <지혜자>는 ‘땅’에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자를 보낸다고 하는데,
<무지자>는 ‘하늘’에서 ‘육신’ 가지고
눈에 보이게 하나님도 메시아도 다시
온다고 생각한다.
<무지>가 ‘왕’이 되어 다스리기
때문이다.
31. 이 시대 <무지의 잠을 자는
자들>은 눈을 감았으니 “밤이다.”
하고, <눈을 뜨고 사는 자들>은
“벌써 해가 떠서 할 일 다 하고
해가 져 간다.” 한다.
32. 존재물이고 사람이고 때가 되면
주인이 바뀐다. <주인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다.
33. <주인>이 오면 ‘주인의 때’가
왔으니, 월명동같이 가진 자들이
<주인>에게 내준다.
34. 모두 ‘하나님의 것’을 찾아서
하나님께 드려라. 그리고 같이 써라.
35. <주인>이 아니면 비싸게 줘도 안
팔고, <주인>이 오면 헐하게 줘도
판다.
36. <주인>이어야 그렇게도 좋아한다.
<주인>같이 좋아하고 기뻐하는 자가
없다. <주인>은 구상하고 만들고
사랑해서다.
37. 전능하신 하나님은 ‘처음과 나중,
시작과 끝’이시다. <하나님>이 아예
처음부터 구상하고 만드셨다. 다만
‘거기에 합당한 사람들’을 쓰고
행하셨을 뿐이다.
38. 우주와 지구, 만물과 사람은 모두
‘창조주의 구상’이다. 고로 그 존재를
자세히 보면, 오묘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고 웅장하다. 다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그렇게 만들었으니, 하나님께
물어라. 사신 우상이나 점술가에게
물으면 ‘죄’가 되고, 스스로 ‘거꾸로
생각’하게 된다.
<2016년 11월 23일 수요일 잠언>
1. <미련한 자>는 ‘한 가지’만 보이니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고,
<지혜로운 자>는 ‘두 가지’가 보이니
‘두 가지 다’ 생각하고 지혜롭게
판단하고 행한다.
2. <미련한 자>는 ‘지옥 쪽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한다.
3. <지혜로운 자>는 ‘지옥 쪽’도 보고
‘천국 쪽’도 보고 두 가지를 다
생각하고 행한다.
4. <미련한 생각>은 ‘한 가지’만 보고
한 발로 다니며 절름발이 삶을 살게
한다. 고로 모두 보고, 바로 안다.
5. <전능자 삼위일체>는 ‘두 가지’를
보고 병행하며 사신다.
6. <인간>은 하나님과 일체 되지
못하면 미련하게 생각하고 행한다.
고로 두 가지를 병행하지 못하고,
계속 그같이만 산다.
7. <미련한 자들>은 ‘구시대’에 속해
두 가지를 병행하지 못하고 구시대에
갇혀 산다.
8. 원수 마귀와 악평자들을 없애도
‘하나님과 주가 원하시는 일’을 못
하면, 유익이 없다.
<하나님과 주가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 ‘핵’이다. 이 일을 하면 원수
마귀와 악평자들도 없어지게 된다.
9. <미련한 자>는 기다리고,
<지혜자>는 쫓아간다.
10. <미련한 자>는 미련함을 거듭
행한다.
11. <미련한 여자>는 ‘지혜자’가
그렇게 같이 살자 해도 마다하고, 천
리 길을 떠나 ‘미련한 자’를 찾고 맞아
같이 산다.
12. <미련한 여자>는 ‘지혜자’가 같이
살자고 쫓아다니는데도 마다하고, 산을
넘어가서 ‘사망으로 갈 미련한 남자’를
쫓아다니며 짝사랑하며 산다.
<지혜자>는 “내가 때가 되면 왕이
되어 그 소식이 네게 들릴 것이다.
그때는 네가 나를 보지 못하니
좋겠다.” 하고, 마지막 말을 남긴다.
“결국 네가 사랑하며 따르는 자도
사망에 덮이고, 너도 그를 따라 같이
사망에 덮인다.” 하니, 여자는 그 말을
듣고 웃는다.
<미련함>을 좋게 여기기 때문이다.
13. <지혜자>는 “지금은 고생돼도
다시는 고생 길 안 간다.” 하고 칼잠,
새우잠을 자면서 끝까지 따르고
행한다. 그러다 하늘 운을 타고 하늘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끝까지
행하여 승리한다.
14. <지혜자>는 칼잠을 자고
고생하면서 따르다가, 결국 ‘하늘
말씀의 칼’을 가지고 민족과 세상을
누비며 치타같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면서 성령과 주와 함께 외치고
다닌다.
15. <지혜자>는 ‘초장’을 보고
‘끝장’을 본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19
16. 미련하면 ‘자기에게 올 복’을
‘화’로 여기고, <지혜>만 쏙쏙 골라서
밤잠 못 자 가며 지혜자가 있는 담
너머로 던져 준다.
그래 놓고 “마음에 꺼려서 버렸다. 내
속이 편하다. 이제 피곤하다.” 하면서,
추수하는 가을에 낮잠이나 잔다.
<지혜자>는 ‘미련한 자가 기분
나빠하며 버린 것들’을 거저 주워
온다.
17. <미련한 자>는 ‘보화에 소경’이다.
고로 ‘보화’를 못 팔아서 안달이 나
있다.
18. <지혜자>는 미련을 손에 쥐고
있는 숯불 덩이같이 내던진다.
<미련한 자>는 눈치를 보며 이 골목,
저 골목 ‘지혜자가 버린 것들’을
가져다 쌓아 놓고 ‘미련의 낙’을
누린다.
19. <미련한 여자>는 지혜자에게
소외감, 섭섭함을 타서 혈기와 분노에
타 버리고 <미련한 남자>의 품에 안겨
멍이 들게 맞으면서 발이 닳도록
뛰어다니며 따른다. ‘전에 지혜자가
미련하다고 버린 자들’이다.
20. <미련과 가까이하는 자>는 ‘자기
방’을 ‘쓰레기장’으로 허락하는 자와
같다. 이에 <지혜로운 자>는 매일
그곳에 생활 쓰레기를 갖다 버린다.
21. <지혜자>는 ‘미련’을 쓰레기
버리듯 매일 버리나니, 지혜자의 집은
깨끗하니라.
22. <지혜로운 입>은 ‘표현’을 잘하여,
그 말을 듣는 자들로 듣고 따라오게
하느니라.
23. <미련한 자>는 까칠하여 찔러
대는 밤송이를 보고 쫓아가서 손으로
까발린다. 밤송이 가시에 찔려 가면서
용감한 미련을 드러낸다. 까 봤으나
속을 보니 아무것도 없다 한다.
<지혜자>는 밤송이가 어서 크라고,
밤나무에 퇴비하고 물을 주어 길렀다.
때가 되니, 밤송이가 쫙 벌어져
‘알밤’이 쏟아져 나왔다.
이때 <지혜자>가 말하기를 “내 수고가
끝나고, 벌써 거두는 가을이냐.
수고대로 알밤이 커서 주먹만 하다.
세계 곳곳에 키운 밤송이들이 잘
벌어져서 웃고 있구나.” 했다.
밤송이들이 떨어지면, 굴을 막아서
쥐들이 못 나오게 해 버린다.
<2016년 11월 24일 목요일 잠언>
1. 사람은 ‘보는 대로’ 생각한다.
고로 ‘나쁜 것’은 보지 말아야 된다.
2.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생각한다.
고로 ‘나쁜 것’은 아예 생각하지
말아야 되고, ‘나쁜 생각’이 조금 나기
시작할 때 짓뭉개 없애 버려야 된다.
3. 뇌 신경은 극도로 예리하다. 고로
<생각한 것>이 좋든 나쁘든 ‘그
생각’이 초를 따질 수 없이 일순간에
확 들어와 버린다.
뇌는 한 번 입력되면, 자꾸 반복해서
생각을 거듭하게 된다.
고로 ‘나쁜 것’에는 아예 <뇌의 문,
생각>을 열어 주지 말아라.
4. <불의한 생각, 호기심의 생각>은 한
번 들어오면 흰옷에 먹물이 떨어져서
안 지워지듯 하여, 결국 <몸>으로
행하게 된다.
5. 뇌에 ‘그릇된 생각’을 없애려면,
기도해라! 그리함으로 ‘그릇된 생각’을
내보내고 ‘옳은 생각들’로 가득
채워라.
이는 마치 구정물에 맑은 물을 계속
들이붓는 것과 같아서 구정물이
넘쳐서 나가고 깨끗한 물이 차게 되듯,
뇌에 ‘옳은 생각들’을 계속 채우니
뇌가 맑아진다.
6. 세상 썩은 문화나 각종 더러운
것들을 보고 좋아하면, 그것들이 뇌에
물들어 버린다.
그러면 늘 물레방아 돌듯 반복하게
되고, 계속 그것들을 생각하며 그런
것을 봐야만 즐겁고 기쁘게 된다.
결국 인생이 썩어서 ‘영원한
생명권’에서 벗어나 ‘죽은 사망권에
속한 육과 영’이 된다.
7. <생각>은 ‘먹는 물’과 같다. 깨끗한
물을 먹듯이 뇌에‘깨끗한 생각’을
넣어야 된다. ‘나쁜 생각’을 넣으면,
마치 ‘더러운 물’을 먹는 것과 같아서
바로 ‘병’이 온다.
8. 월명동 약수같이 ‘깨끗한 물’을
먹어야 된다. 말씀도 ‘시대의 흠 없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뇌에 넣어야
된다.
9. 비원리 말씀, 사탄 교리,
악평자들의 말, 이단의 말을 들으면,
‘자기 육이 자기 혼과 영을 사망으로
보내는 일’을 계속하게 된다.
10. <뇌>에 넣는 대로 ‘육, 혼, 영’이
변화된다.
11. <뇌>는 ‘선악에 상관없이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넣으면 기뻐한다.
12. <뇌 신경>은 생각의 길을 들이고
체질을 만들기에 따라서 좋아하고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13. 절대 ‘하나님의 말씀’을 표준으로
하여 만사를 보아라.
그래야 ‘선악이 구분’된다.
14. <뇌>는 자기가 ‘선’을 그어 놓고
생각하고 행하지 않으면, 바닷물에
각종 썩은 물이 들어오듯 ‘보는 대로,
듣는 대로’ 뇌에 담긴다. 그리고
몸으로 행하게 된다.
15. 인생은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을 잘하고 살아가라. 생각을
잘못한 만큼 손해다.
16. <뇌를 사랑하는 자>는 성공하고,
<생각을 사랑하는 자>는 성공한다.
17. <뇌>에 ‘아무것’이나 넣지 말아라.
<생각>에 ‘아무것’이나 용납하지
말아라.
입장과 처지를 다 거부하고 ‘나쁜 것,
불의한 것들’은 받지 말아라. 그래야
‘자기가 생각하고 행한 일’로 고통받지
않는다.
18. <자기>가 ‘불의를 용납’하여
<자기>가 ‘고통’받는다.
19. 문제를 당하고 처리하는 자보다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사전에 잘
행하는 자>가 ‘최고 지혜자’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20
20. 지혜로운 자는 아예 미련한 자가
다니는 길 옆으로도 가지 않고, 산을
넘어서 물이 흐르듯 다른 방향으로
행하며 간다.
21. <죽은 시체>도 명당에 묻으면
좋다고 하며 ‘좋은 묏자리’를
찾아다니는데, 하물며 하나님은
<사랑하는 보낸 자>에게 ‘좋은 자리’를
주어 거기 살게 하시고, 거기서 뜻을
펴게 하시지 않겠느냐.
22. <새>들도 ‘좋은 자리’를 찾아서
집을 짓고 산다.
하물며 <사람>은 어떠하겠느냐. 눈뜬
자는 ‘좋은 자리’를 찾아 살지만,
소경들은 모르고 비웃는다.
23. 사람들도 산과 들과 땅을 사면,
먼저 ‘좋은 자리’가 있는지
찾아다닌다. 물이 솟아나는 샘이 있나
찾아보고, 집 짓고 살 곳이 있나
찾아보고, 큰 나무가 있나 찾아보고,
혹시 장마 지면 폭포수라도 될 자리가
있나 찾아보고, 약초가 나서 자라나
찾아본다.
24.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천지 만물을 창조해 놓고,
‘그중에서 좋은 곳’이 있는지 찾았다.”
하셨다.
사람도 <좋은 자리>는 타인에게 안
주고 ‘사랑하는 자’에게 준다.
하나님도 <좋은 자리>를 찾아 ‘자기를
사랑하는 자’에게 주신다.
25. 수만 평의 땅을 사도 ‘좋은
자리’가 있다.
경치도, 값도 ‘그 한 군데’를 ‘전체’가
못 따라간다.
26. <좋은 자리>는 ‘전체의 핵’이다.
고로 <전체>는 ‘핵의 무대 배경
역할’을 한다.
27. <핵>을 보고 사고, 개발도 한다.
28. <월명동의 핵>은 ‘전체에 비해
10분의 1’밖에 안 된다.
<전체>는 ‘배경’이다.
29. <핵심지>가 나머지도 모두 가지고
있다.
30. <핵>은 ‘전체의 보화’다.
31. <핵>이 있는지 보고 사는 것이다.
32. 사람도 ‘타고난 핵’이 있다.
저마다 그것을 찾아서 개발하고,
보화로 귀히 여기며 희망으로 살아라.
그것을 내놓으면 누구에게도
무시당하지 않는다.
33. <핵>은 ‘자기만 가지고 있는
특성’으로서 ‘하나님이 주신
보물’이기도 하다.
<2016년 11월 25일 금요일 잠언>
1. <생각에서 잊은 것>은 아예 못
한다.
2. 사명을 맡은 자라도 ‘뇌’에서
잊으면, 못 하는 것들이 많다.
아는 자가 해라. 그 사람이 기억날
때까지 두다가는 한 세월이 가고, 할
일을 못 해서 모두 손해다.
3. 사람은 ‘자기가 선택한 대로’
좋아하고 기뻐한다.
4. 선택의 차원이 천층만층이지만, 다
‘자기 취향’에 맞으니 좋아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5. 타인이 볼 때 “왜 저런 사람을
선택했지?” 하지만, ‘선택한 자의
취향’에 따라서 뇌가 조종했기 때문에
거기에 맞게 택한 것이다. 고로
‘선택한 자’만 좋아하고 미쳐 사는
것이다.
6. 눈도 생각도 ‘조종하는 대로’
좋아한다.
7. 망원경을 볼 때도 거리에 따라
초점을 맞추고 조종하는 대로 보인다.
먼 것도, 가까운 것도 자기가
조종하기에 따라서 가까이, 혹은 멀리
보인다. 자기 눈에 맞으니 좋아한다.
이와 같이 사람들은 ‘자기 눈높이,
자기 생각의 높이’에 맞춰 만족하고
좋아하며 살아간다.
8. 물건도 ‘보는 차원, 생각하는
차원’대로 거기에 맞춰 선택하고
좋아한다. 사람도 그러하다.
9. 사람은 ‘자기가 필요한 대로’
좋아하고 사랑하고 기뻐한다.
10. 눈으로 보기만 하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 있고, 먹으면서
기뻐하고 즐거워할 것이 따로 있다.
11. 눈에는 음식이 보암직하고
먹음직스러워도 막상 먹어 보면
생각과는 다른 음식도 있다.
‘자기 체질’이 있기에 먹어 보면
안 맞는 음식이 많다.
- 사람도 겪어 봐야 안다.
12. 목수가 집을 지을 때 나무가 안
맞아도 깎아 맞추면 다 맞듯이, 사람도
환경을 만들고 자기도 깎고 상대도
깎아 만들면 다 맞다.
13. 다 맞기 때문에 좋아하는 것이다.
14. 인생은 ‘자기 눈높이, 생각의
높이’로 살아간다.
15. <생각>이 바뀌고 <취향>이
바뀌니, 안 맞는 것이다.
16. 처음부터 예쁘고 좋아 보이는
땅이나 지형이나 물건은 다른
사람들도 알아보고 사 간다.
사람도 처음부터 좋아 보이면,
다른 사람들도 알아보고 데려간다.
처음에는 보잘것없이 생겨야 다른
사람들이 눈치 못 채고, 자기만 알고
안 뺏긴다. 결국 ‘자기 것’으로
아름답게 만든다. 그때부터는 자기
것이니 안 팔고 안 뺏긴다. 월명동도
그러했다.
17. 치타는 어릴 때는 밤송이같이
멋없게 생겼다. 크면 ‘최고 멋있고
아름답고 늘씬하고 빠른 동물의
왕’으로 변신해 버린다.
18. <쑥 들어갔다 쑥 나오고 울퉁불퉁
거칠게 생긴 돌>은 모양과 형상이
있다. <매끈한 돌>은 거의 형상이
없다. 사람도 그러하다.
19. <자기 만들기>에 따라서 인생이
아름답게 된다.
20. <육신>은 태어난 대로 산다.
가꾸고 꾸미기도 하지만 한계가 있다.
<영>은 만들기에 따라서 무한하게
신같이 아름답게 된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21
21. (하나님) 사람들이 ‘맞으니까’
좋아한다.
- 사람들이 ‘자기 눈높이, 자기 취향,
자기 생각’에 맞으니까 어려도
좋아하고, 그렇게 생겼어도 좋아한다고
하셨다.
22. 뭐든지 누구든지 ‘생각’을 맞추면,
다 맞고 좋아한다.
23. <선인>이라도 ‘악인의 마음’과
맞추면, ‘악’을 좋아한다.
24. <섭리인>도 마음이 변하여
‘악평자의 마음’과 맞추면, 그쪽을 더
좋아하게 된다. 그러고는 때가 되면
‘왜 이같이 미친 짓을 했나?’ 한다.
25. 사람이 변심하면, 질도 모양도
달라져서 달라진 대로 좋아하며 산다.
26. <영원한 하나님의 축복을
벗어나서 사는 삶>은 자기 육이 좋은
대로 살아도 미래에 지옥과 고통의
세계로 가니, 실상은 불쌍한 삶이다.
<2016년 11월 26일 토요일 잠언>
1. 사람들은 ‘자기 눈높이, 자기 생각,
자기 취향’대로 살면서, 좋다고 하며
살아간다.
20년, 30년, 40년 누리고 후에는
사망으로 가면, 누리던 것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고 그 현실에 처한 고통만
느끼고 받는다.
2.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먹고 입고
살아도 ‘영혼이 보장되어 있지 않은
자의 삶’은 하나도 부러워할 삶이 못
된다.
3. 옥에 갇힌 자 중에서 매일 그리도
걷고 뛰고 운동하면서 희망에 차서
즐거워하는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은
그를 보고 희망에 차서 산다고
부러워했다.
하루는 같이 걷다가 이야기했다.
이야기를 들어 보니, 자기는 수술을 네
번이나 했다고 했다. 그래서 악착같이
걷고 운동해야 건강이 겨우
유지된다고 했다. 그리고 언제
나가느냐고 하니, 자기는 ‘무기수’라고
했다. 여기서 이러다 죽으니, 모든
일을 잊고 즐겁게 살려고 그렇게
걷는다고 했다.
알고 보니 부러워할 자가 못 되었다.
세상 향락에 빠져 사는 자들이
이러하다. 그들을 보며 ‘저렇게 즐기며
사니 좋겠다.’ 하지만, 부러워할 것이
못 된다. ‘무기수 인생’, ‘시한부
인생’과 같다.
4. 옥에 갇힌 자들은 하나둘씩 짝
지어 다니면서, 자기가 과거에 살았던
이야기를 매일 한 시간씩 하면서 산다.
무슨 이야기인지 들어 보니, 다 이성과
술과 향락으로 즐기던 이야기들이었다.
“옥에 있다가 나가면 또 먹고
즐겨야지.” 하는 자기 희망의
이야기들이었다. 그 역시 부러워할
삶이 못 되었다.
세상에 이렇게 사는 자들이 허다하다.
모두 자기 삶을 즐기며 희망에 차서
이야기하고 자랑하지만 ‘자기가
사망권에서 행하며 즐기던 이야기’를
풀면서 자랑하는 것이다.
5. 어떤 사람은 하루 종일 사람들과
말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과
대화하면서, 현재와 미래를 위해 산다.
세상에는 인생을 이같이 사는 자들도
있다.
6. 어떤 사람은 ‘옥 안에서 일하는
희망’으로 살았다.
왜 그렇게 열심히 일하느냐고 물으니,
‘사형수’라서 세상 희망들을 다 죽이고
옥 안에서 그리도 열심히 일한
것이었다. 그에게는 ‘옥 안에서의
희망’만이 유일한 희망이었다.
역시 세상에는 이같이 살고 있는
자들이 많다.
7. 이미 사망권의 선고를 받고,
‘자기가 처한 환경의 희망’만 바라고
살 수밖에 없는 삶이다.
8. 자기 삶의 행위로 인해 사망이
삼킨 바 된 자들은 ‘사망 속’에서
희망과 낙을 찾으면서 산다. 그러고는
생명권에 있는 자들에게 그것을
말하며 자랑한다. 그 삶을
부러워하겠느냐.
9. 사탄이 생명권으로 가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계획에는 희망이 많다.
너도 같이 해 볼래?” 한다. 미련한
자는 따라간다.
10. <세상>을 ‘천국’으로 보고
‘육’만 누리고 살다가 끝나는 자들은
미래 없이 현실에서만 누리고 끝나는
자들이다.
11. 미래 없이 ‘현실의 육’만을 위해
사는 자들은 마치 농사도 안 짓고
집도 안 짓고 산의 열매만 따서
먹으며 즐거워하다가 머지않아 긴
겨울을 맞는 자와 같다. 그 겨울은
‘영원히 춥고 배고픈 미래의
겨울’이다.
12. 추운 겨울 날 눈보라가 쳐서 눈이
쌓일 때 사랑하는 자와 함께 창밖을
내다보니, ‘미래를 위해 살지 않은
자들’이 산으로 들로 다니고 있는데
모두 추위에 얼어서 얼음덩이 몸이
되어 다닌다.
얼어서 사랑도 못 하고, 먹을 것이
없어서 먹지도 못하고, 눈을 먹으면서
다닌다. 밤이면 춥다고 비명을 지른다.
힘들지만 몸부림치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영을 위해 농사도 짓고 집도
짓고 미래를 위해 산 자들’은 과거에
고생했지만 미래를 위해 산 보람으로
천국같이 산다.
방도 뜨끈뜨끈하고, 먹을 것도
생각하는 대로 다 먹고, 하늘 모시고
기쁘게 살아간다.
13. 두 가지를 두고 하나님과
대화하며 ‘대화 천국’을 이루었다.
두 가지 똑같이 ‘하나님의 뜻’이 있어
만든 것인데, 둘 다 기도해서 받았다.
어느 날 이 두 가지를 두고 하나님께
묻기를 “둘 중의 어떤 것이 더
귀합니까?” 했다.
하나님은 더 생각할 겨를도 없이
말씀하시기를 “이것은 저것과 비교가
안 돼. 이것은 사람들이 만들 수
있지만, 저것은 사람이 못 만들어.
그러니 비교가 안 되지.” 하셨다.
이 말씀을 듣고 깨닫기를 ‘하나님이
만드신 것은 사람들이 손으로 만든
것과 비교가 안 되게 값이 있다.’
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도 <만들 때>가 있어서, <때>
지나면 누가 구해도 못 만들어 준다.
내가 만들어서 준 것을 귀히 여기고
써라.” 하셨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22
14.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아무리
귀하고 귀하고 또 귀한 것’을 숨겨
놨다 주셔도 <그것의 가치>와 <삼위의
심정>을 모르면, ‘배설물’같이 된다.
15. 귀한 만큼 쓰고 기뻐하면서
‘삼위일체와 같이 쓰기’다.
그다음에 ‘깨닫고 아는 자와 같이
쓰기’다.
16. 극의 창조의 대(大)걸작품이다.
(=월명동)
17.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지구를
창조해 놓고, 나는 <좋은 장소>를
찾으러 다녔다. 그곳에 <역사>를
시작했다.” 하셨다. (=월명동)
<2016년 11월 28일 월요일 잠언>
1. <한 가지>만 하면서 하면
‘가능’하지만, <여러 가지>를 하면서
해야 하니 더 ‘불가능’하다.
2. 다른 일을 하면서도 <기도 시간>이
됐는지 눈에 불을 켜고 살아야 된다.
그러다 <기도 시간>이 되면, 가차 없이
하던 일을 자르고 기도해야 된다.
3. 일부러 성의 없이 하다가
<기도 시간>을 어긴 것이 아니고
일하다 보니 시간을 몰라서 늦었으니,
날아서 가면 된다.
4. 하나님도 성령님도 얼마나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지 보신다.
5.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늦었어도 날아가듯 하게 된다.
6. 일하다가 <기도 시간>을 어기고
잊게 되니, 벽에 크게 써 붙이고 눈만
뜨면 시간표를 보게 해라.
7.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기대했는데 20분 늦었구나.
그래도 기도했으니, 그냥 잔 것보다
낫다.” 하셨다.
8. <꿈>에 아쉽게 된 것은
<생시>에도 아쉽게 된 것이다.
9. 어떤 일을 두고 <꿈>에 ‘아쉽게 된
것’을 보여 줄 때가 있다. 그렇다고
<생시>에도 무조건 ‘아쉽게 되는 것’이
예정은 아니다. “네 책임을 못 해서
그리되었다.” 함이다.
10. 교역자나 지도자들이 흔히 하는
말이 “교회에 일꾼이 없다. 같이 뛸
사람이 없다.” 한다.
교회에서 ‘일꾼’과 ‘인재’를 못 찾는
이유가 있으니, <자기중심, 자기 차원,
자기 생각>에서 찾기 때문이다.
11. <하나님 차원>에서 <하나님
생각>으로 찾아야 ‘일꾼과 인재’가
많다.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가 택해서 오게 했다. 고로 다
일꾼들이고 인재들이다.
12. 가정의 실, 바늘, 바가지, 빗자루,
쓰레기통 등 작은 살림살이 모두 다
‘일꾼’이며 ‘인재’다.
개인도 이와 같이 ‘개성’으로 보아라.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 잠언>
1. 생각이 났을 때,
그 순간 그때를 따라서 해라.
2. 생각이 섰을 때,
그 순간이 행할 기회다.
3. 귀에 들렸을 때, 그 순간
그때를 따라 행해라. 그때가 기회다.
4. 눈으로 봤을 때, 그 순간이 거기에
대한 기회다. 그때를 따라 해라.
5. 새벽에 눈 떴을 때, 그 순간이 그
시간에 해당되는 기회이며 일어날 수
있는 기회다.
6. 만사에 크고 작은 모든 일들이
‘때와 기회’가 있다.
7. <생각도 행동도 빠른 자>만
‘기회’를 잡는다.
8. <생활의 기회>는 ‘시간’과 같이
매일 항상 오고 간다. 배우고 신경
써야 ‘자기 삶의 기회’를 알고, 그
기회를 잡아서 쓴다.
9. 순간순간 ‘거기에 해당되는 기회’는
지나간다.
10. <기회의 달인>이 되어라.
11. 날파리를 잡을 기회도 ‘순간’이다.
날파리보다 더 빨라야 잡는다.
<기회>도 ‘순간’이다. 기회보다
더 빨라야 기회를 잡는다.
12. 가령 <새벽 1시라는 기회>를
잡는다 하자. 12시 50분에는 깨서
기다려야 잡는다.
13. 가령 <자기 애인>이 적에게
잡혀가서 몇 시 몇 분에 어느 지점을
지나간다 하자. 그 지점에서 미리
대기하면서 양손으로 자기 애인을
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가, 적이 자기
애인을 데리고 몇 초 사이로 순간
지나갈 때 그때! 적을 확~ 떠밀어
절벽으로 떨어뜨리고, 순간 자기
애인을 데리고 나와야 된다.
적이 10분 뒤에 뒤따라온다 하자.
또 순간의 기회를 잡고, 애인과 같이
적을 확 밀어붙여 절벽에 떨어뜨려
통쾌하게 승리해야 된다.
이런 식으로 ‘목숨 걸고 하는 자’만
마치 적에게서 자기 애인을 구하듯
‘기회’를 잡고 승리하여 통쾌하게
얻는다. 그것이 평생 유익이 된다.
14. 각자 자기 차원대로 ‘새벽 시간의
기회’를 잡아야 된다.
새벽 1시의 기회를 놓치면 새벽 2시를
잡고, 새벽 2시의 기회를 놓치면 새벽
3시를 잡고, 새벽 3시의 기회를
놓치면 새벽 4시를 잡아라. 이렇게
시간마다 ‘앞 시간의 기회’를 놓치면
‘다음 시간의 기회’를 잡고 꼭 ‘할
일’을 해야 된다.
15. <기회>는 마치 가을에 감나무
꼭대기에 올라가서 내려오면서 계속
감을 따듯이 온다. 가지마다 감들이
열려 있으니, 계속 따면서 내려와야
된다. 그냥 내려온 곳은 감들이 매달려
있다. 결국 새들이 따 먹는다.
이와 같이 <기회>는 ‘세월이라는
나무의 열매’와 같아서, 시간마다
거리마다 인생길마다 계속 연결되어
있다.
매일 ‘작고 큰 기회의 가지, 자기에게
해당되는 기회의 가지, 섭리사에
해당되는 기회의 가지’에서 ‘기회의
열매들’을 만난다.
잡아서 써라. 단! 섭리사의 것은
자기가 쓰지 말고, 잡아서 하나님과
주께 드려라.
16. 자기가 ‘기회’를 잡았다고 해서
다 ‘자기 것’이 아니다.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23
17. 남의 자녀, 남의 집 닭, 남의 집
강아지인데 길을 잃었다고 ‘자기 것’이
아니다. 주인의 것은 주인에게
돌려주어 잃어버린 자녀와 집닭과
강아지를 찾게 해 줘야 된다.
담장 너머 사는 이웃의 것인데도
몰라서 못 돌려주고 남의 집 자식,
남의 집 닭, 남의 집 강아지를 대신
키워 준다. 서로 교통하지 않으니
그러하다.
다른 이웃들이 보고 듣고 전해 주어,
서로 알고 만나 주고받게 해야 된다.
그러면 중개해 준 사람도 기쁘고, 찾아
준 사람도 기쁘고, 주인도 기뻐 같이
잔치하게 된다.
18.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리고, <국가의 것>은 ‘국가’에
돌리고, <형제의 것>은 ‘형제’에게
돌리고, <자기 것>은 ‘자기’가 가지고
키우고 써라. 그래도 못다 쓴다.
19. 마음이 섰을 때, 그때 해라.
20.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섰을 때,
그때 해라.
21. 성령이 역사하시면, 진짜 자기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고 뜨거워진다.
그때 해라.
22. 옳은 생각이 섰을 때, 그때
성령께 말하고 대화해라.
<2016년 11월 30일 수요일 잠언>
1. 식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다들 맛있게 먹는다.
그러나 한 명, 한 명 확인해 보면
음식물을 입에 넣고 몇 번 깨물고
넘기는 사람이 있고, 꼭꼭 씹어서
넘기는 사람이 있다.
위를 갈라서 확인할 수는 없다.
‘식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보면
알고, ‘먼저 숟가락을 놓는 것’을 보면
안다.
2.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들도
제각각이다. 어떤 사람은 우악스럽게
확확 전하고 끝난다. 그러니 듣는
사람이 “무슨 말이냐?” 하면서 골
아파한다.
3. 이해하기 어려운 말씀은 먼저
전초해 주고 해야 된다. 그래서
하나님도 항상 ‘증거자’를 보내어
‘전초’해 주고 역사를 펴셨다.
4. 자기가 급하다고 막 외치고 스릴
느끼고 끝나는 자들이 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되니, 하나님은 그 사람을
빼고 다른 사람을 세우신다.
5. 기드온 300명 용사를 뽑을 때,
‘성질 급하게 우악스럽게 하는 자들’은
한 명도 용사에 못 들어갔다.
6. <하루의 길>은 ‘두 번 갈 시간’이
없다. 고로 아예 처음에 갈 때 한
번에, 차근히 시간을 맞춰 가면서 보고
듣고 할 일을 하면서 유유히 걸어가야
된다.
숨 가삐 조급하게 가는 자는 -다 가고
나서 쓰러져, 아직도 해가 중천에 떠
있는데 잠을 잔다.
시간을 보면서 차근히 보고 듣고 행할
것을 하면서 가는 자는 - 가면서
사람도 사귀고, 빨래터에 들러서 그
마을 사연도 들어주었다. 그러니 그
마을 사람들이 “이 마을에 신선이
지나가다가 빨래터에 들러서
이야기하다 서로 좋아 사랑 잔치
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했다.
이 말을 듣고 ‘그 주인공이 내가
아닌가?’ 하고 마을 사람들에게 자기
이야기를 해 주니, 사람들이 수군대며
“전설의 주인이 왔다.” 하고 잔치를
하게 되었다.
결국 전설을 이루었고, 그 마을을
이상적인 곳으로 만들어 주었다. 결국
그 마을이 ‘자기 뜻을 이룰 장소’라는
것을 깨닫고, 그곳에 안착했다.
마을 사람들은 ‘때와 시기’를 따져
보고, “정말 전설의 주인이 맞습니다!”
했다.
그러나 더러는 반대하면서 ‘다른
사람’을 기다렸다. 그러나 해가 지도록
안 오니, 야속해하며 밤에 잠도 안
자고 계속 기다렸다. 결국 안 오고
끝났다.
7. <시대>를 잘 가르치고 전해라.
‘교리’만 전하고 ‘자기’만 기뻐
흥분되어 말하고 끝나면 되겠느냐.
말씀을 들은 자들이 듣고 소식을
전해 오는 것을 보면, 어떻게
말씀을 가르쳤는지 안다.
말씀의 주인이 나타나 가르치면,
“우리가 이 맛있는 참된 진수성찬을
정말 맛없게 먹고 자라서, 그리도
‘휴거의 꽃’을 못 피우고 ‘열매’도
작았구나.” 한다.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은
<휴거의 열매>가 크고 아름답고
향기가 나야 된다.
8. 시대 말씀을 들은 자들이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탄하고 놀라는 것을 보면,
‘말씀을 전하는 자의 실력’을 안다.
9. 주인이 강의했을 때는 듣는 자들의
눈빛이 달라지면서, 그 말씀이 권세
있고 세력 있다는 것을 알고, 놀라고
충격받고 깨닫고 기절할 정도였다.
지금은 ‘더 엄청난 말씀’을 내놓았다.
학문적으로만 알게 하면, 그 수준에서
끝난다. 강의하는 자도 기도하고
성령과 주의 심정으로 전하며 표현을
잘해야 하고, 배우는 자도 기도하고 잘
들어야 된다.
똑같은 말씀을 전해도 어떤 자는
감동과 감화로 전하여 놀라게 하고,
어떤 자는 말씀 내용만 알게 한다.
10. 강의뿐 아니라 <설교>도 그러하다.
설교 내용은 다 같다.
그러나 능력 있게 전하여 감동과
감화를 주는 자가 있고, 내용만 알게
전하는 자가 있고,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서 듣는 자들로 하여금 짜증 나게
하는 자도 있다.
11. 어떤 제자가 내가 시킨 일을 한
후에 내게 보고를 하는데, 꼭 두 시간,
세 시간, 혹은 며칠씩 봐야 겨우 그
말이 이해되게 말을 했다.
그러다 어느 날은 그 편지를 보다가
너무 머리가 아파서 다시 물어봤다.
궁금하여 성령께도 물어봤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되지? 이와 같이
강의할 때도 이렇게 하는 자들이 있다.
그러니 그 강의를 들은 자들이
궁금하여 머리 아파한다. 궁금하면
물어보고, 네가 가르쳐 줘라.
2016년 11월 (새벽잠언).hwp24
일하는 자는 늘 그것을 보고 있으니,
안 궁금하다. 또 못 보는 자의 심정을
모르니 자세히 말을 안 해 주고
표현을 못 해 준다.” 하셨다.
자기가 한 일에 대해 100% 이해되게
말해 줘야 제대로 코치해 주고 구상도
해 준다.
신앙의 일이나 주가 맡긴 일에 대해
대강 보고하든지 세밀하게 보고하지
못하면, 결국 자기 손해다. 나중에 다
드러날 때는 충격이 크다.
시대 말씀을 가르치는 것도 그러하다.
12. 어떤 사람은 주가 맡긴 일,
자기가 한 일을 제대로 정성스럽게
이해되게 절실하게 간절히 보고하지
않았다.
이에 그 보고대로 답을 줄 수밖에
없었다. 그러니 동쪽에 가서 꿈을 꿀
사람이 서쪽에 가서 꿈을 깨고 있었다.
주의 책임이 아니다. 자기가 간절하게
제대로 보고하지 않아서다.
13. 거울 앞의 자기 모습이다. 자기
얼굴대로 보이고, 자기 행동대로
보인다. 자기가 한 일에 대한 보고도
이와 같다. 보고대로 대한다.
그렇다고 결재만 받고 허락만
받으려고, 자기가 한 일을 좋게만
말하려고 좋게만 보고하면 안 된다.
확인해 보면 다 알게 된다. 고로 될
것도 안 된다.
어떤 사람은 말만 잘해서 허락받고는
“결재받았다. 허락받았다.”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행하기도 한다.
그러면 보는 자들이 ‘틀린 글씨’를
알고 말하듯이, ‘성령과 주의 구상’과
다르다는 것을 알고 물어본다. 그러면
다시 해야 된다.
고로 이제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꼭
<주 머리>로 하라는 것이다.
어떤 일을 맡기면 ‘일을 맡긴
자’에게도 물어보고, ‘따르는
자들’에게도 물어봐서 정확히
파악한다.
14. 목회나 사명을 달라고 그렇게도
간절히 간구하여 일을 맡기면, 처음에
몇 번만 소식을 전하고 갈수록 소식이
줄어들다가 안 통한다.
이런 자들이 96%다. 섭리역사에 다
기록해 놓고, 1000년 동안 교훈으로
삼을 것이다. 또한 당세에도 그 차원의
일만 맡기고, 때가 되어 임기가 끝나면
다시는 일을 안 맡긴다.
주의 마음을 알아라.
삼위일체의 마음도 그러하다.
때가 되면 ‘숨은 것들’이 드러난다.
15. 초가지붕 위의 늙은 호박이나
늙은 박을 보아라. 여름에는 무성한
잎에 가려서 안 보인다. 그러다 가을이
되면 드러난다. 이와 같이 인생
가을에는 ‘숨은 것들’을 다 드러내어
모두 알게 하신다.
16. 때가 되면 ‘자기기 한 일들’이
선악 간에 모두 드러나서, 모두 보고
알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17. <힘>은 수십 가지로 온다.
18. <정신의 힘>과
<생리적으로 생기는 힘>이 다르다.
19. <운동해서 오는 힘>과
<음식을 먹고 그 영양분으로 오는
힘>이 다르다.
20. <육의 힘>은 영양분을 흡수함으로
육체로부터 오고, <정신의 힘>은
정신세계와 영의 세계로부터 오는데
자기 정신을 쏟는 대로 온다.
<운동해서 오는 힘>은 근육에서 온다.
그만큼 연단되고 단련하면 더 많은
힘이 온다.
<영적인 힘>은 영이 자기 능력으로
다른 곳에서 힘을 받아서 오기도 하고,
자기 자체적으로 힘을 내기도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하면
‘신의 힘’이 온다.
<아는 힘>은 또 다르다.
아는 대로 ‘생각’으로 힘이 온다.
21.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해야
‘거기에 속한 힘’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