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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6.11.02 (수)

161102 수요말씀(거꾸로 보여도 바로 보아라)

선포일
2016.11.02 (수)
성경 본문
잠언 4장 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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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일 수요말씀> <거꾸로> 보여도 <바로> 보아라 본 문 잠언 4장 25-26절 『네 눈은 바로 보며 네 눈꺼풀은 네 앞을 곧게 살펴 네 발이 행할 길을 평탄하게 하며 네 모든 길을 든든히 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주일에 <생각>에 대해 충분히 말씀해 줬으니 더 해 줄 말씀은 <다음 주 주일>에 해 주기로 하고, 오늘은 ‘<바로> 보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주제는 ‘<거꾸로> 보여도 <바로> 보아라.’입니다. 다시 말하면 ‘<거꾸로> 보지 말고 <바로> 보아라.’입니다. ◎ 잠언으로 한 동작씩 이해하기 쉽게 전해 주겠습니다. <잠언의 말씀>은 하나 듣고 계속 이어서 들으면, 그 의미가 쑥 들어오고 깨달아집니다. <잠언>을 통해 ‘삼위와 주의 깊은 뜻’을 깨닫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 <이해>와 <이치>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셔도 그 생각과 모양과 형상을 못 깨달으면, 평생 자기 생각대로 알고 끝난다.  <거꾸로> 보여도 <바로> 보아라.  하나님은 ‘그것을 받는 자’가 먼저 알고 주인이 되게 하신다. 고로 타인이 주인이 못 되도록 은밀하게 <거꾸로> 형상을 보여 주신다. 그리고 ‘받는 자’가 <바로> 보기를 원하신다.  성경에서 “메시아는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온다.” 했다. <거꾸로> 말한 것과 같다. <바로> 보니, 메시아는 ‘땅’에서 왔다.  엄마가 자기를 낳을 때 머리부터 <거꾸로> 낳았다고 해서 <거꾸로> 걸어 다닐 것이냐.  모든 사물도 인생도 ‘자기 주관, 자기중심, 자기 의지’로 보면, <거꾸로> 보인다.  주를 삼위일체는 ‘받는 자’만 알도록 그 형상을 감추시려고 <거꾸로> 보여 주신다. 고로 사람들은 <거꾸로> 보니 “별로다.”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받는 자’에게 지혜를 주시어 <바로> 보게 하신다.  월명동의 <여인 얼굴 바위(성령바위)>도 주인이 <거꾸로> 세워 놓고 ‘초가집 형상’이라고 했다. 그래서 헐값에 팔았다. 그 돌을 사 와서 월명동에 세우려 할 때 선생도 돌을 판 주인과 똑같이 <거꾸로> 세우려고 크레인으로 높이 들어 올렸다. 그때 그 돌의 밑바닥이 ‘여자 얼굴’로 보였다. 그래서 “여자 얼굴이다!” 소리를 지르며, 그 돌을 바닥에 다시 내려놓고 <바로> 세웠다. 전의 주인이 작품으로 보던 ‘초가집 형상 쪽’을 <밑>으로 하고, 내가 다시 본 ‘여자 얼굴 형상 쪽’을 <위>로 해서 세웠다. 그리고 뒤를 보니 ‘매부리 모양의 코가 높은 남자 얼굴 형상’이 보였다.  성경도 <구시대>는 ‘거꾸로’ 형상을 보듯 했다. 그러나 <새 시대>는 ‘바로’ 봤다. 하나님은 ‘은밀한 것’을 보일 때 <타인>이나 <보관자>는 ‘거꾸로’ 보게 하시고, <시대 주인>만 ‘바로’ 보게 하신다.  <주인>이 아니면 ‘거꾸로’ 보고 ‘거꾸로’ 산다.  <축소>와 <확대>는 항상 ‘짝’이 되어 존재한다. 늘 연결해서 보아라.  <작은 생각을 가진 자>는 ‘작은 것, 축소한 것’만 본다.  <큰 자>는 ‘확대한 웅장하고 아름답고 신비한 세계’를 본다.  <하나님>은 ‘바로’ 주시나, <받는 자>는 ‘거꾸로’ 받게 된다. 처음에는 ‘거꾸로’ 받지만 후에 지혜로운 판단으로 ‘바로’ 놓고 보는 자가 그 존재나 만물이나 물건의 ‘주인’이 된다.  계속해서 <거꾸로 보고 가지고 있는 자>는 그 존재물의 ‘주인’이 되지 못하고 ‘보관자’밖에 안 된다. <바로 보는 자>가 ‘주인’이 되고, 그로 인한 기쁨과 희열을 느끼고 육신 일생, 영혼 영원까지 ‘자기 것’으로 삼는다. 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도 <거꾸로 보는 자>는 항상 ‘하나의 인간’으로만 보고 대한다. 이는 마치 ‘형상이 있는 귀한 돌’인데, ‘형상 없는 돌’로만 보는 것과 같다. <바로> 봐야 ‘하나님이 보낸 자’로 보이고, 그 ‘형상과 모양과 사명’을 알고 대하게 된다.  그릇도 뒤집어 놓고 ‘거꾸로’ 보면, 물 한 컵도 담을 수 없으니 그릇으로 안 본다. 고로 그 가치를 10분의 1 정도로만 본다. 사람도, 만물도, 작품도, 진리의 말씀도, 주도 ‘거꾸로 보는 자’는 그러하다.  같은 존재물, 같은 사람이라도 <바로 보는 자>가 ‘보화를 찾은 자’가 된다.  <시간>도 ‘바로 쓰지 못하는 자’는 ‘거꾸로 사는 자’와 같다. 이는 ‘시간의 형상과 모양과 가치를 못 보고 사는 자’와 같다.  <사람>도 ‘거꾸로’ 보면, 완전히 다른 형상과 모양으로 보인다.  <사람>도 ‘거꾸로’ 보면, 보잘것없이 보인다.  <바로> 보면, 형상과 모양이 제대로 보여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여 감탄한다.  <바로 못 보는 자>는 ‘거꾸로 보는 자’다.  <무의식 상태의 시간>은 ‘거꾸로 생각하고 가는 시간’이다.  <생각이 졸고 혼미한 상태의 시간>은 ‘거꾸로 가는 시간’이다.  <만물>을 ‘거꾸로’ 보면, 멋도 없고 아름다움도 없고 신비함도 없다.  <코>를 ‘거꾸로’ 보아라. 멋이 있겠느냐. 만물도, 인생도, 작품도, 말씀도 그러하다.  <온전하게 생각하는 자>는 ‘바로 생각하는 자’다.  <하나님의 역사>도 처음을 나중으로 보고, 나중을 처음으로 ‘거꾸로’ 생각하면 보잘것없다.  <과일>도 ‘거꾸로’ 보면, 마치 집을 뒤집어 놓고 보는 격이라서 아름다움이 없다.  <시계>도 ‘거꾸로’ 뒤집어서 차 보아라. 아름다움도 신비함도 없다. 또 제대로 시간도 못 본다. 이와 같이 ‘거꾸로 보는 자’는 좋은 것도 나쁘게 보고, 선한 자도 악하게 보고, 악평하게 된다. 제정신이 아닌 자들이다. 지옥도 천국으로 보고 생각하며 가는 자들이다.  <거꾸로> 생각하고 사는 인생은 모두 ‘주인’이 못 된다.  <땅>에서 오는 자를 <하늘>에서 ‘구름’ 타고 온다고 거꾸로 생각하니 결국 맞지 못하고, 바로 못 보고 ‘거꾸로 사는 인생들’이 되었다.  나무들과 그 외 식물들도 ‘거꾸로’ 보면 흉측하다. <나무>는 ‘땅속’으로 들어가고, <뿌리>는 ‘하늘’로 솟아 있으면 얼마나 삭막하겠느냐. 제대로 존재하지도 못한다. <거꾸로 보고 생각하고 사는 자들>이 다 이러하다. 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로’ 못 보고 사는 자는 나무는 땅속으로 들어가고, 뿌리는 하늘로 솟아 있듯 모두 ‘거꾸로’ 보고 사는 자다.  <자연석>도 ‘거꾸로’로 세워 놓으면 보잘것없고, 마치 <미인>이 ‘거꾸로’ 걸어 다니듯 볼 것이 없다.  월명동 <성자바위>도 ‘거꾸로’ 놓으면,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 형상, 인독수리 형상, 치타 형상, 발바닥 형상, 팬텀기 형상 이 일곱 가지 형상이 모두 다 안 보인다. 그냥 하나의 밋밋한 바위로 보일 뿐이다.  사람도 만물도 건물도 ‘바로’ 보아라. 그래야 보화를 찾는다.  돌을 사러 갔더니 <좋은 돌>은 주인이 안 팔려고 ‘거꾸로’ 세워 놓았다. 하나님은 아시니 다른 사람들은 ‘안 좋게’ 보고 못 사 가게 하시고, 우리가 사 오게 하셨다. 후에 ‘바로 보는 자’를 보내 주어 ‘바로’ 보게 하셨다. 곧 <두꺼비바위>로 알고 샀던 <코끼리바위>다. <바로> 보니, 정확히 ‘코끼리 형상’이었다. <바로> 보니, 더 귀했다.  <사람을 무시하며 보는 자>는 ‘거꾸로 보는 자’다.  <하나님이 보낸 사명자를 제대로 못 보는 자>는 ‘거꾸로 보는 자’다.  <거꾸로> 보면, 보잘것없다. 아름다움도 신비함도 오묘함도 웅장함도 없다.  <그림>도 ‘거꾸로’ 보면, 즉시 혼돈되어 보인다. <하나님의 말씀>도 <성경>도 ‘바로’ 못 보면, 그러하다.  성경을 ‘바로’ 못 보니 태양이 멈췄다고 ‘거꾸로’ 인식하여, 눈에 피가 서리게 외치면서 전한다. 무지하다. 성경을 ‘바로’ 보니, 그 시대는 ‘태양이 멈췄다고 알고 있던 시대’였기에 성경을 그렇게 기록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또 성경을 ‘거꾸로’ 보는 자들은 그 당시 사람들이 969세, 930세까지 살았다고 하지만, 성경을 ‘바로’ 보니 그 시대는 달력이 나오기 전 시대라서 나이를 계산하는 법이 달랐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시대 사람들도 이 시대 사람들처럼 살다가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성경을 ‘거꾸로’ 보고 외치는 자들은 상의를 아래에 입고 하의를 위에 입고 다니는 자들과 같다.  그나마 <생각>이 ‘실 가닥’같이 남아 있는 것은 ‘그 <실 가닥 같은 생각>을 발판으로 삼아서 <바로> 생각하게 해 주어라.’ 함이다.  <거꾸로 사는 자들>은 ‘머리를 땅에 두고 사는 것’과 같아서 머리로 피가 다 쏠려서 산다.  <하나님 앞에서 자기 주장을 위로 세우고 사는 자들>은 ‘거꾸로’ 사는 자들이다.  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자, <주>를 만나야 제대로 바로 ‘진리’를 배우고 ‘바로’ 살게 된다.  하나님이 보낸 자와 같이 <하나님의 생각대로 바로 생각하지 않는 자들>은 ‘건너편에서 그와 겨루며 거꾸로 살아가는 자들’이다. 그 영이 영계에 가서도 ‘거꾸로’ 생각한다.  사탄들은 하나님의 생각과 ‘달리’ 생각하고 ‘거꾸로’ 생각한다. 자기들의 생각이 옳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생각을 사람들에게 주입시켜 사람들도 그 사고로 살게 한다. 하나님을 안 믿게 하고, 하나님을 믿어도 거꾸로 생각하게 한다.  악한 자는 <거꾸로 시작>하여 ‘처음에는 웅장하게’ 한다. 그러나 ‘갈수록 쇠잔하게’ 되다가 끝난다. 그 끝은 ‘지옥’이다. 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의인들은 <바로 시작>한다. 고로 ‘처음에는 좁게’ 시작한다. 그러나 ‘갈수록 조금씩 넓어지고 높아지고 창대하게’ 된다. 결국 ‘천국’으로 가게 된다.  악 편, 비진리 편, 모르는 편의 자들은 <거꾸로> 생각하고 <반대로> 생각하니 그게 아니라고 하고, <바로> 보고 사는 자들은 그게 맞다고 한다. 진리가 틀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보낸 자가 틀린 것이 아니다. <거꾸로> 보느냐, <바로> 보느냐가 문제다.  의사가 진찰을 하고 “병이 있다. 수술해라.” 하니, 당사자는 “나는 병이 없다.” 하며 ‘거꾸로, 반대로’ 말한다. 그렇게 ‘거꾸로’ 생각하다가는 결국 고통이 나타나게 된다. 그때는 죽게 생겼으니 ‘바로’ 생각한다.  무지하고 모르는 종교인들은 하나님을 바로 섬기지 않고 우상을 섬기며 갖은 희망을 다 걸고 산다.  무지한 종교인들은 ‘거꾸로’ 성경을 풀어 놓고, 틀려도 계속 그 길로 간다. 그렇게는 길을 못 찾는다.  <영 부활>인데 ‘거꾸로’ 생각하고, <육 부활>이라고 한다. 지구 세상 73억 명이 ‘썩은 시체’를 놓고 살아나라고 100년 동안 기도해도 안 살아난다. <바로> 보고 믿고 행해야 ‘영이 사는 부활’을 한다.  <육 부활>로 보는 자는 ‘거꾸로’ 성경을 풀고 애간장 태우며 ‘육 부활, 육 재림’을 기다린다. <예수님의 육신>이 ‘하늘 구름’을 타고 오기를 기다린다. 2000년 동안 그렇게 기다렸는데, 그렇게는 안 왔다. <예수님의 육신>은 2000년 동안 한 번도 안 나타나셨다. <예수님의 영>만 나타나셨다. 그렇게 확인했으면 됐지, 아직도 ‘육 부활, 육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  요한복음 6장 63절을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라.” 했는데도 그 말씀은 생각지 않고 안 믿는다.  <바로> 못 보는 자는 ‘올바르게’ 못 간다.  하나님은 <하나님을 바로 알고 제정신을 가지고 바로 생각하는 자>에게 ‘시대’를 맡기시고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어 ‘삼위일체가 성경에 예언한 것들’을 다 이루게 하시며, ‘택한 자들’을 생명권으로 이끌어 오게 하신다.  <거꾸로 사는 자들>은 당세에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는다. <바로 사는 자들>이 어릴 때부터 가르쳐 주어 바로 보고 바로 생각하고 살게 해 주어라.  사랑도 <거꾸로> 생각하는 자는 ‘육체’로 보고, ‘이성 사랑’만 하게 된다. <바로> 보면 ‘영 사랑, 정신 사랑, 생각 사랑, 뇌 사랑’을 한다.  만사를 ‘바로’ 못 보면, 하나님의 섭리역사에서 뛰쳐나가 ‘거꾸로’ 사는 자에게 간다. 그리고 후에 후회하지만, 그때는 다시 돌아와지지 않는다. 이미 ‘사망의 선고’를 받았기 때문이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성경도, 말씀도, 만물도, 사람도, 사랑도 하나님이 주신 것들도, 자연성전도 모두 ‘바로’ 보고 살아라.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