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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11.06 (일)

161106 주일말씀

선포일
2016.11.06 (일)
성경 본문
마태복음 25장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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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6일 주일말씀> 생각하면 답이 온다 잘해라. 잘해야 잘된다 본 문 마태복음 25장 21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하나님과 성령께서 계시해 주신 두 가지를 말씀하겠습니다. 첫째, 생각해야 답이 온다. 둘째, 잘해라. 잘해야 잘된다. (입니다.) <말씀 시작> ◎ 먼저 ‘생각해야 답이 온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 새벽에 기도하면서 섭리사 각종 문제들을 놓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대화 기도를 하면서 구했습니다. 이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생각하면 답이 온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그래! 각종 문제들을 놓고 생각하면, 답이 나온다.” 깨달아졌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답을 찾는 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가령 그 주관권에서 일을 하다가 문제가 생기든지 하던 일이 막히면, 거기에 대해 <생각>해야 거기에 대해 ‘답’이 나오게 된다. <생각>해야 ‘답’을 찾지, <생각>하지 않으면 ‘답’을 못 찾는다.” 하셨습니다.  문제가 있든지 하던 일이 막혀도 <생각>해야 하나님과 성령님이 ‘답’을 주실 때 ‘그 답’을 받게 됩니다. ◎ 이것이 오늘 하나님과 성령께서 첫 번째로 계시해 주신 말씀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부터 <생각>에 대해서 각 분야별로 다양하게 말해 주겠습니다. 인생을 성공하려면, 오늘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이 말씀을 잘 들으면 10년 동안 수도 생활, 기도 생활을 한 자와 같은 실력을 갖게 되고, 바로 삼위일체와 대화도 하게 됩니다. ◎ 선생이 오늘 말씀을 받기 전에 진짜 <정신과 생각>을 ‘칼날’같이 예리하게 하고, 몸부림치고 집중해서 겨우 썼습니다. 모두 <정신과 생각>을 ‘칼날’같이 예리하게 하고, 말씀을 귀히 듣기 바랍니다.  <생각>이 ‘생명’입니다. 어떤 것이든 생각을 안 하고 있으면 ‘모르는 상태’이니, 이는 ‘죽은 상태’와 같습니다.  사람이 <생각을 안 할 때>는 ‘눈을 감고 있는 상태’와 같습니다. 눈을 감고 있으면 안 보이지요? 이와 같이 생각을 안 하면, 잊어버리고 아예 모르게 됩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나를 생각하지 않음으로 인해 화를 받는다.” 하셨습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생각하지 않는 그 시간이 곧 ‘죽은 생각, 죽은 시간, 죽은 상태’입니다. 삼위와 일체 된 자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 또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지 않는 그 시간은 곧 ‘사랑이 죽은 시간, 사랑이 죽은 상태’입니다. 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그 생각의 형상과 모양’이 움직이게 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그 생각의 형상과 모양’을 보시고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감찰하고 아십니다. 고로 우리가 삼위를 생각만 하고 있어도 삼위는 확실히 아십니다.  거기에 대해 <생각>해야 거기에 대한 ‘생각’이 떠올라서 ‘답’을 받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생각>이 얼마나 ‘사람의 운명’을 좌우하는지, 깨닫고 살아야 됩니다.  <인생>을 알아야 ‘하나님의 뜻’대로 다스리니, 하나님께 <인간의 뇌>를 어떻게 창조하셨느냐고 대화로 기도하며 물었습니다. 이때 ‘대화하면서 해 주신 말씀’을 오늘 말씀해 줍니다. 이와 같이 ‘늘 대화로 기도하면서 물은 것들’을 하나님과 성령님이 말씀해 주시면, 그 말씀을 늘 설교 때 전해 줍니다.  귀에 그렇게 크게 소리가 나도, 옆에서 크게 이야기해도, TV를 크게 틀어 놔도 <생각>을 안 하면 안 들립니다. <생각>을 안 하니 ‘뇌’가 기억을 못 해서 전혀 모릅니다.  <생각>을 안 하면, 각종 냄새가 나도 모릅니다. <생각>을 다른 데 집중하고 밥을 먹으니, 음식 냄새를 전혀 못 맡았습니다. 그러다 다시 밥 먹는 데 집중하니, 음식 냄새가 났습니다.  <생각>을 딴 데 집중하고 있을 때 말하면, 옆에서 말해도 전혀 안 들립니다.  이와 같이 <생각>이 중요합니다. 고로 성령님은 계시하실 때 생각을 집중하라고 많이 말씀하십니다.  설교 때 그리 심정 타게 외쳐도 <생각>이 딴 데 있고 설교를 들으려고 ‘집중’하지 않으면 - 전혀 안 들리기도 하고, - 들리기는 해도 무슨 말인지 모르고 깨달아지지 않습니다. 반면 <생각>을 설교에 집중하면, 옆에서 아무리 누가 움직이고 졸고 왔다 갔다 해도 그것이 신경 쓰이지 않고 오직 ‘말씀’만 들립니다. 그 말씀이 뇌에 쑥쑥 입력되고 잘 깨달아집니다.  <생각>을 집중하여 기도에 깊이 들어가면, 옆의 잡소리, 딴 소리가 전혀 안 들립니다.  열차 기적 소리, 뱃고동 소리가 옆에서 크게 들려도 <생각>이 딴 데 가 있으면 안 들립니다.  <생각>이 ‘생명’입니다. 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생각>을 창조하지 않았으면, 사람은 무용지물 존재가 됐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생각>을 창조하려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의 육신>을 창조하셨습니다. <생각>으로 <행실>이 나오게 되고, 그로 인해 <혼>도 <영>도 형성되고 변화됩니다. 고로 <생각>을 잘못하면, 망합니다. 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모두 <생각>을 잘못해서 나갔습니다. ‘실컷 이성을 사귀고 내 마음대로 즐기고 사랑해야지. 술 먹고 놀고 내가 원하는 것 다 해 봐야지. 왜 하지 말라고 하는지 모르겠네.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거 해야지.’ 자기가 이와 같이 생각하고 나간 것입니다. 그때는 각종 세상 것에 생각이 쏠리고 흥분되어 본정신을 잃고 행합니다. 그러다가 본정신이 돌아오게 됩니다. ‘이성 사귀고 육체 사랑 접해 보니 별거 아닌데... 술 먹고 세상에서 원하는 것 다 해 보니 허무한데... 내가 못 견디고 나왔으니 어쩔 수 없지. 그냥 이렇게 살자.’ 하고 포기합니다. <영원히 살 영혼>을 두고 ‘생각’을 잘못해서 <당세 육신의 삶>으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 나갈 자들 나간 후에 성자는 성령과 함께 극적으로 ‘휴거’를 준비시키셨고, 하나님은 맨 끝에 가서 추수하고 열매를 따듯 6000년 동안 기다렸던 <휴거 역사>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휴거의 가치’를 알고 ‘휴거’에 감사하며, 힘들지만 ‘휴거의 일’을 하고 ‘휴거의 삶’을 산 자들만 <휴거>를 상실하지 않고 ‘다음 차원’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 휴거되고도 나간 자들은 성자와 그 육의 조건으로 휴거됐으나, 자기가 가치를 모르고 살다 이성과 세상과 자기 주관으로 빠진 자들입니다. 결국 ‘휴거 자격’이 상실되어 아담과 하와같이 쫓겨났습니다.  <생각>이 흐릿하고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자기 ‘구원’도, ‘휴거’도 가치를 모르고, 영원히 살 ‘영혼’을 휴지 조각처럼 버려 버립니다. 섭리사에서 사명을 받고 직책이 있어 일했어도 자기가 행하며 자기 조건으로 산 것이 아니라 주의 조건으로만 살았습니다. 또 일을 맡겼으나 따르는 자들을 맡은 힘으로 행하다 보니, 자기 스스로는 서지 못하여 넘어진 것입니다. 그 후에 세상에서 어떻게 사나 보니, 그리 존귀히 대함을 받지 못하고 희망 없이 그저 육의 삶만 살 뿐이었습니다.  <생각>이 ‘생명’입니다. <생각>을 통해 보이고, 들리고, 맛도 느낍니다.  <생각>이 ‘기억’을 잡고 있습니다. 고로 <생각>이 흐리멍덩하거나 침체되어 있거나 무의식 상태로 잠자듯 하고 있으면, 먹었어도 ‘먹었나?’ 해지고, 자고 나서도 ‘잠을 잤나?’ 해지고, 소리가 크게 났어도 ‘무슨 소리를 들었나?’ 해지고, 냄새가 나도 ‘무슨 냄새가 나나?’ 해집니다.  <생각>을 안 하면 못 보고, 못 듣고, 못 느낍니다. 또한 <생각>을 집중하여 거기 빠지면 봐도 안 보이고, 누가 불러도 말해도 안 들립니다. <생각이 간 곳>만 보이고 들립니다. 모두 겪어 봤을 것입니다.  왜 이 말씀을 할까요? “너희 생각이 생명이다. 생각 잘못하면 망한다. 생각 잘하면 잘된다.” 하는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를 절대 깨달아라.’ 함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생각>을 강하게 먹고 <생각>이 ‘예리한 칼날’이 돼야 됩니다. <무딘 생각>은 ‘무딘 칼’과 같습니다. 무딘 칼로는 무엇을 자를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이 <무딘 생각>으로는 ‘자기 모순’을 못 자릅니다. 고로 그 모순이 10년, 20년씩 갑니다.  <자기 생각의 검>이 얼마나 예리한지, 꿈에 보여 달라고 해서 보고 깨달아야 됩니다.  히브리서 4장 12절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한다.” 했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받고 행하면, <자기 생각>도 ‘예리한 검’이 됩니다. 그 ‘예리한 생각’으로 선과 악을 쪼개고, 의와 불의를 쪼개고, 진리와 비진리를 쪼개고, 옳은 것과 그른 것을 분별하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판단하고, 사탄과 악과 세상의 유혹을 분별하여 물리치고, 자기 마음과 생각과 혼과 영을 감찰하여 쪼갭니다!  예리한 검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받고 행하는 것이 이리도 중하고, 그 <예리한 생각>을 가지는 것이 이리도 중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뇌 과일’에 쑥 넣고, 매일 <자기 생각>을 지켜야 됩니다. <생각>을 지켜야 행실도 지키고, 자기 휴거도 지키고, 자기 혼과 영도 지켜 흠 없이 보존하게 됩니다.  <육신>이 아무리 멋있고 예뻐도 <생각>이 흐리멍덩하고 무뎌서 - 마치 쌀뜨물에 담가 놓은 죽은 명태 눈 같고, - 잠 올 때의 흐릿한 눈 같고, - 무의식중의 아무 생각 없는 상태 같으면 <육의 행위>도 그러하고 <혼과 영>도 그 운명으로 기울어집니다. 그러면 결국 끝장나고 망합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해 줍니다. <잠시 쉬었다가>  <생각>이 흐린 상태에서 꿈을 꾸면, 개꿈이 꿔지고 심란한 꿈이 꿔집니다. <생각>이 흐린 상태에서 행하면, 무엇을 해도 잘 안 됩니다. <생각>이 ‘육과 혼과 영’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칩니다.  먼저 <생각>을 보고 ‘미’도 ‘인물’도 따지는 것입니다. <생각>이 흐릿하면 ‘미’도 ‘인물’도 빛이 나지 않습니다.  <생각>이 ‘시대 말씀’에 바로 서지 못하고 흐리멍덩하면 신부 자격이 없습니다.  <생각>이 ‘해’같이 뚜렷하고, <행동>이 ‘군인’같아야 됩니다.  휴거되는 자, 신부라는 자가 <생각>이 논두렁에 뛰어다니는 메뚜기만큼도 뚜렷하지 못하면 되겠습니까? 그런 자들은 메뚜기가 하는 것을 보고 배워야 됩니다. 메뚜기는 ‘한 가지’만 생각하고 하지 않습니다. 선생 방에서 메뚜기를 기르는데, 메뚜기에게 ‘먹을 풀잎’을 주니 높이 올라가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풀잎을 잘라 먹으면 그 위로 올라앉은 자기가 밑으로 떨어지니, 실 가닥같이 한쪽을 남기고 자기는 거기에 올라서서 나머지를 잘라 먹었습니다. 고로 먹는 것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가 밑으로 떨어지는 일이 없었습니다. 이와 같이 메뚜기도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지 않는데, 사람은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다가 문제를 일으키고 다치고 고생하고 죽기까지 합니다.  섭리사에서나 세상에서나 모두 <생각>이 뚜렷하고 투철하고 총명해야 성공합니다.  돼지는 ‘생각 값’이 아니고 ‘고기 값’입니다. 사람은 ‘생각 값’입니다. 매일 <주의 말씀>을 중심하고 행함으로 <자기 생각>을 뚜렷하고 투철하고 총명하게 지켜야 됩니다. 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생각이 흐리멍덩하고 잘못된 생각을 안 고쳐서 그리되었습니다. 섭리사에서는 귀히 대함을 받았지만, 세상으로 나가니 누가 그리 귀히 대해 줍니까? 이성으로 나가서 상대에게 빠져 사랑하며 살아도 어디 섭리사에서처럼 그리 귀히 대해 줍니까? 섭리사에서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귀히 대해 주고 사랑하니, 섭리사 수만 명이 모두 귀히 대해 준 것입니다. 그러다 섭리사를 벗어나면, 가치가 뚝 떨어져서 땅에 들러붙게 됩니다. 아무리 세상 사랑의 상대를 만나서 빠져 살아도 결국 후회하고 탄식하는 모습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 섭리사에서는 <전능하신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니, 세상과 영계를 통틀어 귀히 여김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새 시대 하나님의 뜻’을 벗어나니, 흑암에 유리하는 별이 되었습니다. 섭리사에서나 그리 대했지, 그리 크지 않은 자들입니다.  그들을 보고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세워 주니 빛났지, 실상 그리 크지 않은 자들이다. 나갔다고 속 썩지 말아라. 그럴 줄 알고 ‘더 좋은 후자’를 키웠다. 무식한 사울보다 다윗이 100배 낫지 않았냐. 섭리사도 이와 같다. <생각이 흐린 자>는 따라오다가 만다. <생각의 엔진>이 자전거 엔진이니 ‘자전거’나 움직인다. <비행기 엔진>을 달아야 ‘비행기’를 움직인다. 이제 얘를 길러라.” 하셨습니다. 왜 그 사람을 이제 추천했느냐고 하니, 성령님은 “그동안 키웠지. 그때는 아기인데 아기를 어떻게 추천하냐. <생각>을 봐라. <생각>이 뚜렷하고 투철한 자다.” 하셨습니다.  역시 성령님이 추천하신 후자는 <생각>이 남달랐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생각이 뚜렷하고 투철하고 명철한 자’를 뽑아서 세우십니다.  <주>도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이 바로 ‘생각’입니다. 신이 되는 말씀, 곧 하나님께 시대 말씀을 받았기에 <생각>이 다릅니다. 얼굴은 일반 사람과 별다르지 않는데, <생각>은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높습니다. 고로 그 <말>도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높습니다.  악평자들은 <생각>이 모두 ‘비정상’입니다. 고로 그들이 말하는 논리 역시 ‘비논리’입니다.  <주>는 ‘정신적 지도자, 영적 지도자’입니다. 고로 그 <정신>을 보면, 머리를 쪼개서 안 봐도 다 보입니다. 영계로 보고, 육계로 보고, 말하는 것을 보고, 행하는 것을 보면 압니다. 고로 주와 함께 끝까지 가는 자들도 역시 <정신과 생각>이 남다릅니다. 시대 진리에 확실히 서서 정신과 생각이 예리한 검과 같고, 뚜렷하고 투철합니다.  <정신, 생각, 사고>가 온전하지 못하면 황금성 천국을 받지 못합니다. 역시 <정신과 생각>이 하나님의 말씀에 확실히 서서 뚜렷하고 투철한 자가 휴거되고, 휴거를 상실하지 않고 차원을 높이고, 주와 함께 먹고 마시며 잔치하고, 삼위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로 자격을 얻어 황금성 가장 높은 천국을 차지하게 됩니다. <전환> ◎ 다음은 <뚜렷하고 투철하고 총명하고 온전한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잘해라. 잘해야 잘된다. -라는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 칼날 같은 정신과 생각을 잊지 말고, 끝까지 집중해서 말씀을 귀히 잘 듣기 바랍니다. 집중해서 잘 들어야 잘 들리고 잘 깨달아집니다.  어떻게 해야 잘될까요? (잠시 쉬었다가) 잘해야 잘됩니다.  불가능한 것도 잘하면, 충분히 잘됩니다.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특별히 뜻이 아닌 것과 하면 해가 되어 내가 상황을 트는 것만 제외하고, 그동안 했는데도 안 된 것은 너희가 잘 못 해서, 제대로 잘 안 해서 안 된 것이다. 구약과 신약 전체 역사 모두 안 된 데는 이유가 있다. 잘했으면 잘됐는데 잘 못 해서 안 됐다.” 하고 결론지어 말씀하셨습니다.  목회도 잘하고, 전도도 잘하고, 관리도 잘하고, 강의도 잘하고, 말도 잘하고, 교회 경영과 운영도 잘하고, 사업 경영도 잘하고, 경제 운영도 잘하고, 사랑도 잘하고, 기도도 잘하고, 건강도 잘 관리하고, 생각도 잘하고, 구상도 잘하고, 행동도 잘하고, 확인도 잘하고, 분별도 잘하고, 판단도 잘하면 모두 성공하고 잘됩니다.  잘하려면, 힘들어도 배우고 터득하고 알아야 됩니다. 알고, 배우고, 반복하고, 잘하려고 결심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을 투철하게 가져야 잘할 수 있습니다. 잘하려면 갖춰야 되고,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고 정성을 쏟아서 열심히 열렬히 해야 됩니다.  어떤 일을 하든지 매번 행할 때마다 (잠시 쉬었다가 강조) ‘잘해라!’ - 이 말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고, 정성을 쏟고, 몸부림치며 열심히 해야 잘하게 됩니다.  하나님도 잘하시고 성령님도 잘하시니, 하나님과 성령과 일체 되어 주와 함께 해야 잘하게 됩니다.  과거에 ‘잘한 것’만 잘됐습니다. ‘잘 못 한 것’은 잘 안 됐습니다.  기도를 깊이 잘해야 성령의 감동을 잘 받고, 말씀도 깊이 깨달아져서 잘하게 됩니다.  국가 대표 선수들이 금메달을 딸 때, 잘해서 땄습니다. 어떻게 잘했는지 압니까? 수백 번, 수천 번 반복해서 연습하면서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고 몸부림쳐 열심히 해서 기술을 터득하고 힘을 만들어서 잘하게 된 것입니다. 섭리인들은 ‘휴거의 국가 대표 선수들’입니다. 우리도 그와 같이 해야 됩니다.  잘해라. 잘하자. <하나님과 성령님의 특별 계시>를 잊지 말고 외우기 바랍니다. 잊으면, ‘잘하는 것’이 죽게 됩니다.  이 좋은 때에 잘 안 하면, 언제 뭘 잘하려고 합니까? 지구 세상 그 어디에도 <황금성 천국을 차지하여 누리는 만큼의 것>은 없습니다.  잘하면, ‘밭에 감춰진 보화’도 찾습니다. 잘하면, ‘교회 성전’도 찾습니다. 잘하면, ‘휴거 700선’까지 온전히 만족하게 크게 올라갑니다. 잘하면, ‘올해 한 명씩 전도’할 수 있습니다. 잘하면, ‘교회와 섭리사가 부흥’됩니다. 잘하면, ‘강의·설교·계시·주와의 대화’도 잘합니다. 잘하면, ‘황금성 천국’도 가게 됩니다. 잘하면, ‘모두 우러러보는 별’이 됩니다. 잘하면, ‘섭리사에서 큰 별’이 됩니다. 잘하면, 조은이같이 범석이같이 생활로 보이며 ‘큰일’을 합니다.  6000년 만에 하는 <삼위의 휴거 역사>입니다. 정말 잘해야 됩니다. 잘하는 만큼 잘되고, 잘하려고 하는 만큼 삼위가 크게 역사하십니다. 정말 잘할 수 있는 좋은 때입니다. 이때 정신과 생각을 딴 데 팔지 말고, 시대 말씀에 확실히 서서 뚜렷하고 투철한 정신으로 잘해야 됩니다.  선생이 특히 10대, 20대 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도 “매일 잘해라. 매일 정신 차리고 내게 생각을 쏟고 잘해라.” 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듣고 21년 동안 수도 생활을 하며, 하나하나 말씀하신 것들을 해 나갔습니다. 그리고 내가 잘하면 “잘했다! <작은 일>을 잘해서 <큰일>을 맡기니, 잘해.” 하셨습니다.  지금도 성령님은 매일 나를 보고 말씀하십니다. “기도 잘하고, 관리 잘하고, 잠언 잘 받고, 설교 잘 쓰고, 표현 잘하고, 설명 잘하고, 생각 잘하고, 월명동 일 잘하고, 건강 잘 챙기고, 모두 잘하게 잘 가르쳐라. 잘하고서 잘했다고 보고해.” 하십니다.  섭리인 모두 주를 따라서 그리해야 됩니다. 잘하면 잘됩니다! 못하니 안 되는 것입니다.  올해 남은 기간 잘해서 잘되라고 핵심을 교육해 줬습니다. 매일 잘하기입니다. 자기도 잘되고 역사도 잘되려면, 잘하기입니다. 휴거 차원을 높이려면, 잘하기입니다. 주와 떨어지지 않고 끝까지 함께 살려면, 잘하기입니다. 무엇이든지 매일 잘되려면, 잘하기입니다. ◎ 나머지 못다 한 말씀은 수요일에 더 해 주겠습니다.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풍성하게 말씀해 주겠습니다. <마무리>  마지막으로 화면을 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 핵심 세 문장>을 다 같이 크게 소리 내어 읽어 보고 마치겠습니다. (준비된 글씨 있음) <영상> 생각하면 답이 있다. 잘해라. 잘하면 불가능이 없다. ◎ 이 말씀 외에 ‘끝내주는 말씀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 말씀은 수요말씀을 전하고, 마무리하면서 전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