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11.09 (수)
161109 수요말씀
- 선포일
- 2016.11.09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5장 21
첨부 파일
- PDF
161109-수요말씀.pdf
155.2 KB
<2016년 11월 9일 수요말씀>
생각하면 답이 온다
잘해라. 잘해야 잘된다
본 문 마태복음 25장 21절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에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계시의 말씀>
두 가지를 전해 주었지요?
‘생각해야 답이 온다.
잘해라. 잘해야 잘된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 주일에는 ‘생각해야 답이 온다.’에 대해서
더 많이 말씀해 주었습니다.
오늘은 ‘생각’에 대해서 핵심만 말씀하고,
‘잘해야 잘된다.’에 대해서 더 많이 말씀해 주겠습니다.
◎ <설교>로 말씀하면,
내용을 쭉 이어 가면서 설명을 해 주니
설교 내용이 쭉 꿰어지면서 핵심이 들어옵니다.
<잠언>으로 말씀하면,
함축되어 있는 핵심 내용을 하나씩 탁탁 끊어서 전해 주니
핵심이 바로 귀에 들어옵니다.
◎ <설교의 맛>과 <잠언의 맛>이 조금 다릅니다.
고로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의 맛을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 주일에 ‘설교’로 해 주었으니,
오늘은 ‘잠언’으로 해 주겠습니다.
그러면 주일 설교가 생각나기도 하면서,
핵심이 하나씩 마음에 박힐 것입니다.
그러면서 주일에 못다 한 말씀을
보다 함축적으로 ‘잠언’으로 전해 주니,
더 다양한 내용을 해 줄 수 있습니다.
<말씀 시작>
◎ 먼저 ‘생각해야 답이 온다.’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생각>해야 ‘답’이 온다.
<생각>해야 ‘잊은 것’도 생각난다.
<생각>해야 ‘맛’이 난다.
향기가 나도 <생각>을 안 하면, 모른다.
냄새가 나도 <생각>을 안 하면, 모른다.
눈으로 봐도 <생각>을 안 하고 보면, 모른다.
행해도 <생각>을 안 하면, 못 느낀다.
귀에 소리가 나도 <생각>을 안 하면, 안 들린다.
<생각>을 안 하고 보니, 봐도 안 보였다.
소리가 나도 안 들렸다.
냄새도 향기도 안 났다.
음식을 먹어도 맛을 못 느꼈다.
생각해야 보인다. 들린다. 느낀다.
<생각>해야 하나님이 부르셔도 들린다.
<생각>해야 성령님이 감동을 주셔도 알게 된다.
<눈>으로 쳐다봐야 보이듯,
<생각의 눈>으로 보고 생각해야 생각난다.
나쁜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뇌에서 없어진다.
생각을 ‘깊이’ 하려면, 한 가지에만 집중하여라.
생각이 ‘신령’하려면, 기도에 깊이 집중하여라.
생각이 ‘신령’하려면, 기도하면서 삼위와 대화하여라.
생각이 ‘신령’하려면, 영을 생각하고 영의 세계를 생각해라.
생각이 ‘신령’하려면, 삼위의 말씀을 귀히 여기고 행해라.
생각이 ‘신령’하려면, 주와 일체 되어라.
생각이 ‘신령’하려면, 회개하고 의롭게 살아라.
생각이 ‘신령’하려면, 새벽 일찍 기도하여라.
생각이 ‘신령’하고 ‘지혜’로우려면,
삼위와 주의 말씀대로 자꾸 생각하여라.
생각은 3단계로 한다.
첫째, 빠진 곳 없이 전체를 생각해라.
둘째, 좋은 것과 보다 못한 것을 분별해라.
셋째, 최종적으로 판단해라.
이것이 ‘생각의 삼위일체’다.
이 세 가지를 한 틀로 하고 생각해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인간의 생각>에다
말씀을 주시고 감동과 영감을 주시어 ‘생각’나게 하신다.
고로 <생각>이 ‘생명’이다.
자꾸 <생각>해야 ‘기억’한다.
<생각에서 잊은 것>은 기도하여 전능하신 삼위께 ‘답’을 받아라.
사람은 <생각>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고로 <생각>을 잘해라.
<잠시 쉬었다가>
◎ ‘생각을 잘해라.’ 이 잠언에 이어서
계속해서 ‘잘해야 잘된다.’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행할 때 잘하듯, <생각>을 잘해야 된다.
세상만사 모든 것을 잘해야 잘해진다.
글씨 한 자도 잘 써야 잘 써지듯,
<생각>도, <하는 일>도 잘해야 잘된다.
개인적으로도 섭리사적으로도
과거에 실패하고 문제가 생겼던 일들을 보아라.
잘하지 못해서 실패하고 문제가 생긴 것이다.
화재도, 교통사고도, 각종 사고도, 전쟁도, 생명이 유실된 것도
지구 세상 수백만 가지 문제와 피해를 보아라.
모두 생각을 잘못하고 잘 행하지 못해서
사고를 당하고 각종 문제가 일어난 것이다.
말하는 것도 잘못하면, 오해가 생기고 감정을 갖게 된다.
잘하려면, 배우고 알아야 된다.
종교 역사가 6000년 동안 진행되어 오면서,
왜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으면서도 ‘고통’을 받았겠느냐.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잘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뜻을 알았어도 제대로 잘 못 했기 때문이다.
<잘하는 자>는 ‘인간으로서 신’이다.
잘하면 잘된다.
매일 잘 생각하기다.
매일 잘 행하기다.
잘하려면, ‘시간’도 많이 들어간다.
글씨 한 자를 잘 쓰려고 해도 ‘시간’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간다.
그래도 잘하려면 ‘시간’을 투자하며 해야 된다.
습관과 버릇과 성격 때문에 잘할 수 있는데도 못 한다.
잘해서 ‘온전’하게 되고 ‘휴거’되는 것이다.
<최고로 잘한 자의 영>은 ‘황금성 천국’에 들어가게 된다.
<잘하는 자>는 ‘팔방미인’이다.
잘하면, 잠언도 간단하게 쓴다.
<잘하는 자> ‘한 명’이 <못 하는 자> ‘천 명, 만 명’보다 낫다.
잘해야 꼭 구원할 자도 구원한다.
잘못하면, 꼭 구원받을 자라도 구원하지 못한다.
교회에서도 ‘잘하는 자들’에게 사명을 주어라.
잘하려면 <생각>을 깊이 하고 <행동>을 조심하면서 해야 되지만
자꾸 배우고, 연습하고, 차원을 높이고,
자꾸 깊이 파고들고, 연구하고, 기도하며,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해야 된다.
잘하면, 사탄이 차원이 낮아서 못 따라온다.
잘할 때까지 ‘연습’해라.
잘하면 ‘한 번’에 한다.
<못 하는 자>는 잘하는 자를 도우면서 배우고 해라.
<잘하는 자>는 금메달을 딴 자같이
수백 번, 수천 번, 수만 번 ‘연습’해서 한 것이다.
설교도, 교회 운영도, 전도도, 강의도, 관리도 모두 잘해야 된다.
못하는데 하면 - 자기 손해, 교회 손해, 주 손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모두 손해다.
밭에 감춰진 보화가 있어도 잘 찾아야 된다.
지금도 자기 주관권에 ‘각종 보화들’이 있다.
잘 찾으면 찾는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보화’다.
어떤 자는 <주>가 ‘보화’라고 해도
관심이 없고, 생각이 멀고, 귀히 여기지 않는다.
어떤 자는 “내가 보화다.”라는
주의 비밀의 한마디를 듣고 행하여
<주>를 ‘자기 보화’로 삼고 ‘수십 가지 소원’을 이루었다.
곧, 빠른 치타가 전도된 사연이다.
얼굴도 몸도 관리를 잘해야 안 늙는다.
잘해야 병도 안 든다.
잘해야 병도 고친다.
생각 잘하기, 말 잘하기, 행동 잘하기다.
잘하면, ‘불가능한 것’도 이루어진다.
두 사람에게 ‘똑같은 것’을 주었다.
한 명은 ‘그것’을 가지고 성공했지만,
다른 한 명은 ‘그것’을 가지고도 성공하지 못했다.
예정은 두 사람 다 성공하는 것이었다.
어디에서 운명이 좌우됐겠느냐.
한 명은 정말 잘했고, 다른 한 명은 보통으로 하고 잘 못 했다.
<잠시 쉬었다가>
지금까지 69개의 잠언을 썼다.
<첫 잠언>은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셨다.
그 <하나의 잠언>을 가지고 잘 생각하면서, 지금까지 잠언을 썼다.
성공한 새벽이다.
<하나>를 가지고 장사하여 ‘많은 것’을 남긴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 ‘하나’를 받고 들었으면,
그 말씀을 귀히 여기고 잘 생각해 보아라.
그러면 수십 가지와 연결되어 수십 가지를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지금 귀에서 ‘비행기 소리, 폭포수 소리’가 난다.
자꾸 소리가 나니 힘들다.
그래서 이 소리에 신경 안 쓰고
말씀을 받는 데 ‘찬양해 주고 응원해 주는 소리’라고 생각해 버리고
오직 ‘말씀’만 받고 있다.
그러니 소리가 안 들린다.
신경 쓰는 대로, 생각을 집중하는 대로 보이고 들리는 것이다.
저마다 세상 소리, 유혹 소리,
각종으로 심정 상하게 하는 소리가 들려도
<핵>을 잡고 희망으로 집중하여 끝까지 행해라.
누구 때문에 못 했다고 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말씀해 줬는데도 내 말을 생각하지 않고,
그런 것을 신경 쓰고 생각했느냐.” 하신다.
타인으로부터 들리는 소리, 세상으로부터 들리는 육의 소리는
귀마개로 귀를 막으면 된다.
보면 죄를 짓고 해가 될 것이라면, 눈을 감으면 지나간다.
그러고 나서 눈을 뜨면 된다.
<생각>에서 ‘답’이 온다. 생각하여라.
<생각의 수도 생활>을 하여라.
<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한번은 ‘기쁨’이 사라졌다.
‘이상하다?’ 하고 생각하는데,
‘하나님과 성령님과 각종 것들’을 잊고 있었다.
잊으니, ‘기쁨’도 사라진 것이었다.
다시 생각하니, ‘기쁨’이 왔다.
<온전한 글자>에서 ‘받침’이 빠지거나 ‘한 획’이 빠지면,
다른 내용이 되어 ‘다른 글자’로 생각되듯이,
<생각>에서 ‘삼위일체와 주의 말씀’이 빠지면
희망과 기쁨이 빠지고 ‘다른 생각’으로 흐르게 된다.
삼위일체는 ‘끝’이시다.
고로 끝내주게 대해 주시고 끝내주게 행하신다.
삼위와 일체 되면, 모두가 그러하다.
하루 이틀 살다가 말 것도 아닌데,
지금이라도 아예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잘 만들어 놓고 살아라.
그러면 <자기 생활>도 그같이 만들어지고,
그로 인해 <혼과 영>도 매일 온전히 변화된다.
<자기>를 매일 새롭게 만들지 않으면,
<자기 집>도, <환경>도 새롭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자기 변화>는 ‘삶의 변화’를 이루고 ‘환경의 변화’를 이룬다.
섭리사를 나가면 다시 못 들어오듯,
<휴거 책임>을 못 해서 ‘휴거를 상실’하면 끝이다.
<휴거 실패자>는 ‘세상에서 최고로 실패한 자’다.
어리나 크나 <휴거에 실패>하면, ‘영원히 후회’다.
<휴거>는 ‘저마다 지금 실제로 이루고 있는 실체’다.
전해라! 표현을 잘하여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를
마치 ‘우상’ 섬기듯 섬기지 말아라.
결혼해서 같이 살듯이,
매일 이야기하고 대화하고 사랑하며 사는 삶이다.
일만 하면 ‘종’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와 같이 사는 시대다.
삼위와 주가 땅에 찾아왔으니, 모시고 같이 사는 시대다.
<휴거된 삶>은
‘결혼해서 모시고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일체 되어 사는 삶’이다.
<성약역사 1000년 기간>은
‘삼위일체가 땅에서 시대를 맞고 사는 자들과
같이 살아 주시는 기간’이다.
<잠시 쉬었다가>
◎ 여기서 끝내지 않고, 계속해서 <잠언>을 써 내려갔습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주신 ‘하나의 잠언’으로
지금까지 잠언들을 썼다고 말하니, 또 잠언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한 잠언>이 ‘100잠언, 1000잠언’이다.
<잘하는 것>이 ‘축복’이다.
여기까지 잠언을 쓰고,
하나님께 ‘끝내주는 잠언’을 달라고 했다.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끝까지 하는 자>가 ‘끝내주는 자’다.” 하셨다.
하나님도 말씀해 주셨으니,
성령님도 하나님과 같이 ‘끝내주는 잠언’을 달라고 했다.
이때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시작하는 자>가 ‘끝내주는 자’다.” 하셨다.
◎ 정말 ‘끝내주는 잠언’이지요?
다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외쳐 볼까요?
<자막> <끝까지 하는 자>가 ‘끝내주는 자’다.
<시작하는 자>가 ‘끝내주는 자’다.
<잘하는 자>가 ‘끝내주는 자’다.
끝내준다는 것은 ‘더 오를 수 없이 정상에 오른 것’과 같다.
고로 ‘승리한 자’다.
<제시간에 제대로 잘하는 자>는 ‘끝내주는 자’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실수 안 하기, 차원 높이기, 멋있게 잘하기다.
잘해 놔야 - ‘평생’을 봐도 영광이고 ‘후대’까지 영광이다.
잘하려고 하면, 모두 잘할 수 있다.
<구상>을 잘하기다.
<구상>은 역시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삼위와 함께 잘 행하기다.
<구상>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구상을 실천해야 하나님이 같이 돕고 함께하신다.
매일 잘하면, 삼위일체가 매일 도우신다.
못해도, 삼위일체는 잘하라고 도우신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얼마나 너희를 사랑하는지,
그 심정을 알아라.
잘 못 해서 ‘실패하고 망한 자들’이
지구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깨달아라.
신경 쓰고 잘했으면 ‘잘될 자들’이다.
불의와 불법은 잘해도 심판받는다.
<자연성전>을 보아라.
하나님의 구상을 받고 잘해 놓으니, 얼마나 좋으냐.
모두 ‘자기 것’이다.
아끼고, 관리하고, 사랑하고,
삼위일체를 찾고 대화하고 감사하며 귀히 써라.
<잘하는 것>이 ‘기술’이다.
잘해라. 정성스럽게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하는 것이다.
<한 가지>를 잘하면 ‘한 가지’만 잘된다.
<모두> 잘해야 ‘모두’ 잘된다.
생활하면서 ‘잘못해서 안 된 것, 실수해서 안 된 것’을 생각하고
잘해라.
어떤 일은 <안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이다.
잘하려면 - 생각하고, 분별하고, 최종적으로 판단을 잘해라.
그래야 ‘아는 지혜’를 받고, 때마다 잘하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 조금 더 말씀하고, 오늘 말씀 마치겠습니다.
잘해라. - 이 잠언을 늘 외우고 다니면서 행해라.
<생각>에서 ‘답’이 온다. - 이 잠언도 항상 잊지 말고 행해라.
<확인하고 행하는 자>가 ‘잘하는 자’다.
확인하니 거짓이었다. 속았다. 고로 손해가 갔다.
다시 잘 생각하여 잘하고 ‘큰 것’을 얻었다.
<사랑하고 용서함>이 ‘잘한 것’이다.
<참은 것>이 ‘잘한 것’이다.
이성 사랑, 세상 사랑 참고 견디고 잘해서 하늘 앞에 인정받으면
꼭 ‘축복’이 있다.
매사에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잘해야
문제가 없고, 손해가 없고, 화를 안 당한다.
조금만 잘했으면 되는데, 잘못해서 죽었다. 화도 받았다.
‘잘하는 맛’이다.
조금만 더 잘하면, 네가 잘된다.
100% 잘하면 ‘인간으로서 신’이다.
정신과 생각을 일도(一到) 하면 ‘신’같이 된다.
생각의 영계에 들어가면 ‘신’같이 배우면서 알게 된다.
생각을 일도 하면 ‘초인’이 된다.
생각을 일도 하면 ‘삼위일체 신과 생각이 연결’된다.
생각을 ‘선하게’ 잘해라.
<악한 생각>을 하면, 하나님이 막으신다.
그래도 계속 ‘악한 생각’을 하고 행하면, 심판하신다.
술을 먹지 말아라.
술을 먹으면 본정신이 아닌 상태에서 행한다.
술 먹지 말라고 해도 먹는 자들에게는 ‘큰 해’가 온다.
어떤 남자 세 명이 술을 먹고 헬리콥터에 올라가서
술김에 헬리콥터를 발로 찼다.
그러다 잡혔는데, 고치는 데 21억이 들어갔다.
각자 7억짜리 술을 먹은 셈이다.
술을 먹으면 이같이 행하다 ‘큰 해’가 간다.
술·담배·마약·이성 타락을 하는 자,
말을 강하게 하며 혈기를 내고 함부로 하는 자들은
모두 ‘생각이 잘못된 자들’이다.
그러다 문제를 일으키고 사고를 내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막으신다.
하지 말아라!
<생각>을 잘못해서 사고 나고, 죽고, 해를 받는다.
<생각>을 ‘칼날’같이 세우고 행해라.
사건마다 ‘생각’을 잘해라.
그러면 하다가 막혀도 ‘답’이 온다.
<생각>을 잘하면 하나님이 ‘그 생각’에 역사하시고,
성령도 주도 돕고 함께하신다.
<생각>을 잘하도록 ‘매일 기도’하여라.
◎ 지금까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잠언>을 쓰고,
교정까지 다 해서 완성하고,
<주일 설교 한 편>을 쓰고, <면회>하고,
<편지 50장>을 써서 보내고, <117 기도>로 세 번 기도하고,
운동장에 나가서 열 바퀴 뛰고,
허리와 온몸 운동 300회 하며 <운동>했다.
<식사>는 한 끼 먹었다.
빨리하고, 많이 하고, 고치면서 했다.
너희도 이와 같이 해라.
(단, 식사는 나를 따라 하지 말고 자기에게 맞게 해야 된다.)
<마무리>
마지막으로 화면을 보면서 <하나님과 성령님의 말씀>을
다 같이 크게 소리 내어 읽어 보고 마치겠습니다. (준비된 글씨 있음)
<영상> 글씨 보여 주면서, 밑에 자막 작게 넣는다.
<생각>하면 ‘답’이 있다.
잘해라. 잘하면 불가능이 없다.
<기억>에서 잊으면, ‘기쁨도 희망’도 사라진다.
<끝까지 하는 자>가 ‘끝내주는 자’다.
<시작하는 자>가 ‘끝내주는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