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11.20 (일)
161120 주일말씀(말레이시아 순회)
- 선포일
- 2016.11.20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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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0일 주일말씀> -말레이시아 순회말씀
알면, 생각도 행동도 달라진다
본 문 마태복음 16장 13-2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말레이시아에 왔습니다.
<주>가 ‘머리’가 되어 왔습니다.
<조은이>는 ‘주의 지체’가 되어 왔습니다.
<성령>도 함께하시고 <하나님>도 역사하십니다.
◎ 왜 왔냐고요? <차원>을 높이게 해 주려고 왔습니다.
◎ 올해 <교육과 차원의 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말레이시아! 그리고 섭리세계 여러분!
모두 <주의 교육>을 받고 ‘주를 머리’로 삼고 살았습니까?
그리함으로 ‘차원’을 높이고 솟아올랐습니까?
◎ 속 시원히 대답을 못 하겠지요?
그것은 곧 ‘올해 할 일’을 다 못 했기 때문입니다.
정말 알아야 할 것을 모르고, 제대로 못 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주>가 와서 말씀합니다.
<주>가 ‘머리’가 되어 말씀합니다.
올해가 40일 정도 남았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오늘 말씀대로 알고 하면 <생각>이 달라지고 <운명>이 바뀝니다.
◎ 오늘 말씀은 2016년 <교육과 차원의 해>에
주가 마지막으로 해 주는 교육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알면, 생각도 행동도 달라진다.”
<말씀 시작>
사람이 <알았을 때>와 <몰랐을 때>는 ‘차이’가 있습니다.
<생각>도 차이가 있고 <행실>도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알았으면 저렇게 행하겠느냐.
가다가 다치고 죽을 줄 알았다면, 누가 저렇게 하겠느냐.
그날 밤 집에 있다가 괴한이 집에 들어와 자기가 죽을 줄 알았다면,
누가 집에 있었겠느냐.
고생돼도 밖에서 자고, 숲속에서라도 자고 오지 않았겠느냐.
그렇게 될 줄 몰랐으니, 기뻐하고 좋아하며 행한다.
알았다면, <생각>도 <행동>도 달랐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사람이 <아는 것>이 얼마나 중하고 귀한지,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주’를 만나서
그가 ‘이 시대에 절대적으로 알고 살아야 되는 것’을
정말 많이 가르쳐 줬습니다.
- 현재 살아가면서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 일생 동안 먹고 마시면서 정말 믿고 듣고 행할 것이 무엇인지,
- 영원히 잘되고 기뻐하며 사랑 속에 사는 삶이 무엇인지,
- 인생으로서 어떤 삶이 최고의 삶인지,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 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정말 간절히, 간이 저리고 뼈가 저리도록 가르쳐 줬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배우고서도 듣고서도 알고서도
<지식>으로는 아는데, <그 아는 것의 가치>는
절실히, 간절히, 간이 저리고 뼈가 저리고 뇌가 저리도록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주>와 <휴거>와 <시대 말씀>과 <황금성 천국>과 <자연성전>과
<이 시대에 나타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얼마나 귀한지
정말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정말 아는 자>가 ‘그 차원’으로 행하게 됩니다.
<보통으로 아는 자>는 ‘보통’으로 행합니다.
<정말 제대로 아는 자>는
위치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고, 행하는 행동도 다릅니다.
제대로 알면, ‘1년 동안 못 한 것’도
올해 남은 약 40일 동안 행할 수 있습니다!
선생도 다른 사람과 뭐가 다른지 알아야 됩니다.
선생이 어렸을 때 - 어리지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예수님이 귀한 것을 알았고,
그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았고,
삼위를 진정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았고,
아는 만큼 내 생각과 행동이 얼마나 중한지도 알았습니다.
그 터전 위에 하나님이 이 시대에 하시는 일,
곧 ‘창조 목적, 휴거’를 알았습니다.
그 ‘아는 것’을 가지고 ‘구원의 일’을 했습니다.
내가 제대로 아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나를 ‘육’으로 쓰시며
<이 시대에 행할 일>을 하신 것입니다.
선생은 성경에 예언된 심판, 부활, 메시아 강림, 재림과 휴거,
그리고 하나님이 이 시대를 향해 선포하신 시대 말씀을 알았기에
어리지만 다른 사람들과 <생각>이 다르고,
<말>이 다르고, <행동>이 다르고, <삶>이 달랐습니다.
나보다 신앙생활을 오래 한 어른이라도, 지도자라도
모르니, <생각>이 다르고 <행하는 것>이 달랐습니다.
그 삶을 보니, 역시 모르는 대로 살고 있었습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어려도 <아는 자>를 택하여
그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자신의 뜻’을 펴시며,
이 시대에 ‘그 뜻’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교회에서도 그 일에 신경 쓰고 기도하여 ‘아는 자’가 있습니다.
그 ‘아는 자’가 누가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아는 자>를 가지고
그 사람을 ‘자신의 육’으로 삼고 행하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항상 ‘머리’가 되어 행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삼위일체>는 ‘지혜와 지식과 사랑과 진리의 존재자’이십니다.
<삼위일체>는 ‘자신의 육으로 쓸 자’를 이 땅에 보내어
그를 통해 ‘자신의 비밀과 뜻’을 밝히고 알려 주십니다.
고로 <보낸 자>가
- ‘이 세상의 기다리는 자들의 머리’가 되어 인생들을 가르치고,
- ‘그 가르침을 받고 안 자들’을 ‘지체’로 삼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갑니다.
항상 <주>는 ‘교회의 머리’입니다.
그 외에 <따르는 자들 모두>는 ‘지체’입니다.
이것을 ‘지식’으로만 알지 말고,
실제로 행할 때마다 <주>를 ‘머리’로 삼고
<자기>는 ‘지체’가 되어 절대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주>가 ‘그 육신’을 쓰고 직접 하니, 잘됩니다.
<자기>가 ‘머리’가 되어 생각하고 행하니,
희망만 크고 목적만 컸지, 실제는 잘 안 됩니다.
<자기>가 ‘머리’가 되어 생각하고 행하니,
생각보다 선교도 안 되고 관리도 안 됩니다.
애는 쓰고 수고는 많이 했어도
생각한 것보다, 행한 것보다 기대에 어긋나니,
자기도, 교회도 실망을 하게 됩니다.
<자기 생각>대로는 - 해 봐도 ‘그 차원 이상’은 안 됩니다.
(주가 끌어 줘야 된다는 것 설명. 어린아이 비유)
<주>를 ‘머리’로 삼고, <주의 생각>을 ‘머리’로 삼고,
<자기>는 ‘주의 지체’가 되어 행해야 매일 ‘표적’이 일어납니다.
<주를 머리로 삼지 않는 자들>은 ‘머리 없는 용’과 같습니다.
<주를 머리로 삼고 사는 자들>만 ‘개성의 용’이 됩니다.
<왕>을 비유로 말하면 ‘용’입니다.
개성의 용, 곧 ‘개성의 왕’입니다.
<주를 머리로 삼고 사는 자들>만
성경에 기록된 대로 ‘개성의 왕들’이 되어
주와 함께 1000년 동안 왕 노릇 하며 혼인 잔치를 합니다.
이것을 정말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생각>도, <말>도, <행하는 것>도, <삶>도 달라집니다.
지금은 ‘휴거 중’입니다.
<자기 생각>으로는 ‘자기 영 휴거의 완성’을 못 하게 됩니다.
오직 <주>만이 ‘휴거의 말씀’을 가지고 있고,
‘계속해서 차원 높이는 말씀’을 줍니다.
고로 <주>를 완~전히 ‘머리’로 삼고 행할 때,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 ‘휴거를 완성’하게 됩니다.
곡식에 ‘퇴비’를 주면, 표가 나게 잘 자라지요?
이와 같이 <주의 생각과 말씀>은 ‘곡식의 퇴비’와 같아서
그 생각을 받고 그 말씀을 받아서 행하면 즉시 표가 납니다.
<자기 생각>은 마치 ‘곡식에 흙을 뿌리는 정도’와 같습니다.
고로 ‘그 차원’에 머물다 끝납니다.
<지식>으로만 ‘주를 머리’로 삼고 살지,
<실제>로는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들은
평생 열심히 하고 수고하고 몸부림을 쳐도
<차원>이 높게 올라가지지 않습니다.
그렇게도 주가 간절히 이야기해 줘도
<들을 때>는 ‘주 생각, 주 말씀대로 해야지.’ 해 놓고,
<실제로 행할 때>는 ‘자기 주관과 생각’으로 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옆에 놓고 <본인 생각>으로 하면서,
그것이 <주의 생각>이라고 하며 ‘주여! 주여!’ 하면서 합니다.
<지체들>은 모르니 따릅니다. <아는 자>는 안 따릅니다.
<일반 새 머리>로는 ‘독수리 머리’같이 생각을 못 합니다.
<일반 새 머리>로는 ‘독수리 몸’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자동차 엔진>으로는 ‘비행기 몸체’를 움직이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구원받는 자의 머리>로는 ‘구원자’를 못 움직입니다.
고로 ‘구원받을 생명들’도 ‘구원’으로 인도하지 못합니다.
주가 간절히 말해 줘도 제대로 깨닫고 알지 못하니, 안타깝습니다.
정말 알아야 <생각>이 달라지고 <행실>도 달라집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남은 110일 기도 기간>에 회개하며
자기 못된 근성, 가인 성격과 사고들을 싹 버려야 됩니다.
<주 머리>로 안 하면, ‘주의 일’을 아예 안 시킬 것입니다.
<주>가 ‘머리’ 되어 행하니,
<지체들>은 아예 ‘지체’만 되어 행해야 됩니다.
<주>도 무엇을 행하든지 ‘본인의 생각’을 모두 버리고,
오직 ‘삼위를 머리’로 삼고 ‘삼위의 몸’이 되어 행합니다.
그래야 ‘표적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머리>는 늘 ‘머리’이니,
<행할 것>을 받고 그것을 ‘지체’에게 전합니다.
고로 <주>를 ‘머리’로 삼고 ‘지체의 위치’에 있으면,
<머리>가 하늘에 닿아서 ‘삼위일체의 생각’을 받아서 전해 줍니다.
그 생각을 받아서 행하면 됩니다.
그 행함이 ‘표적’이 되고 ‘역사’를 이룹니다!
<잠시 쉬었다가> 순회 잠언 중 추가로 전할 내용 (부흥강사 설명)
<자기를 중심하고 자기가 머리가 되어 행하는 자들>은
연말에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받게 된다.
고로 계속 말씀이 나간다.
국가든 섭리사든 ‘사명을 맡은 자들’이
자기 임기 때, 그 좋은 때에 화평하게 하지 못하고 제대로 못 하면
꿈이 깨지고, 백성들과 따르는 자들의 기대가 어긋나고 끝나게 된다.
자기 임기 때 화평하게 웃으면서 했어야 된다.
지체들이 실제로 겪고 아는데도 그 의견을 수렴하지 않고,
옆의 지체들이 의논해도 자기중심으로 하고,
자꾸 옆에 여우들을 끼고 여우의 조종을 받으며 하니 되겠느냐.
(주가 십자가 져서 섭리사에 <여자>를 세워
주의 몸으로, 성령의 상징체로 쓴 덕분에 그 운세로
이 민족에도 ‘여자’를 국가의 지도자로 세워 줬다.
그런데 국가 지도자가 ‘샤머니즘 여우’를‘머리’로 삼고 행했다.
왜 ‘치타’를 두고 그런 ‘여우’를 써?
국가의 지도자가 됐으면, 그때부터라도 정신 차리고 했어야지.
결국 주가 기도하여 다 드러냈다.)
차라리 ‘토끼’가 ‘여우’보다 낫다.
가정 여우, 섭리사 여우, 국가 여우...
여우들은 끝에 하나님이 드러내어, 백성들이 다 알게 한다.
백여우는 거죽은 하얀데, 속은 완전히 시커멓다.
여우가 안 돌아다닌 곳 없이 다 돌아다녔다.
여우는 옛날에도 여우 짓을 했다.
그러니 국가를 위해 기도했어도 국가가 잘 안 된 것이다.
하나님은 <110일 기도>를 하라고 하시며,
민족 안의 여우들과 섭리사 안의 여우들과
사탄들과 인사탄들을 잡는다고 하셨다.
우상은 망한다. 매일 사명자가 기도하니, 망하지 않겠냐.
이제 보아라. 어떻게 되는지..
(처벌은 그다음 일이다. 드러난 것이 기적이다!
<국가의 큰일>은 사명자의 기도 없이 드러난 일이 없다.)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 국가의 것은 국가의 것,
개인의 것만 개인의 것이다.
역대 지도자들은 임기 때 자기를 위해 ‘물질’을 챙겼다.
그것은 ‘국가의 것’이다.
국가의 것은 ‘전능자 하나님의 것’이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하나님의 것’과 ‘자기 것’을 알고 행해라.
충성되고 주인이 쓰기에 합당한 자가 되면, 계속 귀하게 쓴다. (*)
<잠시 쉬었다가>
주가 간절히 말하는데도 계속 <자기 생각>으로 하면
하나님도 주도 여건을 틀어서 할 수 없게 하고,
육신까지 쳐서 할 수 없게 합니다.
알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각자 차원대로 살게 그냥 놔둬라.
억지로 시키지 말아라.
하다가 안 되면, 주저앉아 탄식도 하고 깨닫게 둬라.
썩을 짓을 하는 자는 그대로 썩게 놔두고,
깨끗이 하는 자는 그대로 둬라.
모두 행한 대로 ‘갑절’로 갚아 줄 것이다.” 하셨습니다.
<주>는 ‘삼위를 머리’로 삼고 하고,
<따르는 자들>은 ‘주를 머리’로 삼고
‘주의 지체’가 되어 해야 됩니다.
이것을 안 하는 자들을 ‘돌포도나무’입니다.
고로 ‘참포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돌포도나무>는 꼭 <참포도나무>와 접붙여야 되듯이,
<구원받을 자들>은 오직 삼위가 <보낸 주>와 접붙여서
그를 ‘머리’로 삼고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오직 ‘주를 머리로 삼고 한 것’만
자기 영에게 가서 영이 변화를 이루고,
휴거 차원을 높여 휴거를 완성합니다.
왜 이 말씀을 하는지, 그 근본을 꼭 알아야 됩니다.
무엇이 근본의 문제인지, 꼭 알아야 됩니다.
무엇을 모르고 사는지, 무엇을 정말 알아야 하는지 알아야 됩니다.
자기는 <주>를 ‘머리’로 삼고 한다고 하면서,
막상 할 때는 <자기 생각>으로 기울어져서 하는 것! - 이것이 문제
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이것’을 교육하십니다.
왜 <주 머리, 주 생각>으로 한다고 해 놓고,
막상 할 때는 <자기 생각>으로 기울어져서 행할까요?
당장 눈에 보이고 육으로 느끼며 접하니, 그렇게 해지는 것입니다.
그런 자들은 ‘연말 심판’에 해당됩니다.
회개하지 않고는 결단코 ‘뜻’이 돌아갑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을 불러다가
<하나님의 엄청난 비밀>을 가르쳐 줬더니,
잔머리나 굴리면서 자기 생각대로 하면 ‘자기’에게만 해가 됩니다.
육신이 성장하고 나이가 먹을수록
더욱 ‘주의 생각’을 자기 머리에 넣고 살아야 됩니다.
주를 어떻게 맞을까? - 생각하며 준비하기를 원합니까?
머리가 되는 ‘주의 답’을 듣기를 원합니까?
주의 머리로, 성령의 뜨거운 감동으로 사는 삶!
(뜨겁게 전해 주고, 다 같이 한 번 더 외치게 한다.)
이것이 ‘주를 맞을 준비’이며, ‘주를 맞기 위해 할 일’입니다.
<주의 머리로, 성령의 뜨거운 감동으로 사는 삶>은
어떻게 해야 이루어질까요?
자기 머리 비우기, 자기 마음과 생각 비우기입니다.
그리함으로 ‘주 머리로 하기’입니다.
이것이 <교육과 차원의 해>의 ‘마지막 가르침’입니다.
교역자들, 지도자들, 주가 사명을 줘서 하는 자들 모두
깊이 기도하면서 ‘자기 머리’를 비우고,
오직 ‘주의 생각, 성령의 생각’으로 해야 됩니다.
주와 성령과 일체 되어 해야 됩니다.
섭리사 연륜이 오래됐다고, 주를 머리로 삼고 하지 않습니다.
나이 먹고, 더 주관이 강해졌습니다.
어린 자들이 보고
“저 생각은 주의 생각이 아니다.” 하는데도 계속합니다.
오늘 다 밝히니, 숨은 것이 드러납니다!
<주 머리로 하지 않는 자들>은 ‘돌포도나무’라서 잘라 버립니다.
주의 간절한 말씀을 듣고,
간이 저리도록 간절히 깨닫고 알고 살기를 축원합니다!
<주 머리>로 해야 - ‘올해 남은 30~40일’을 가지고,
<올해 못 한 것>을 미련 없이 해 버리고 올해를 보내게 됩니다.
너무나 중요한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냥 <자기 머리>로 해서는 실망만 하고,
올해 변화되지 못하여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지 못하고,
<내년 3.16>에 ‘차원 높인 휴거 잔치’를 못 맞게 됩니다.
어서 남은 기간 회개함으로 소각할 것을 소각하고,
주를 머리로 삼고 차원 높게 행하여 솟아올라야 됩니다.
그래야 <2016년>도 미련 없이 보내게 되고,
<2017년>도 차원 높게 맞이하여 ‘휴거 잔치’를 하게 됩니다.
성령 받고서 일한다고, 성령 받을 때까지 기다리렵니까?
불 받으면 뛴다고, 불 받을 때까지 기다리렵니까?
주를 머리로 삼고 일하고 뛰면,
매일 성령이 함께하여 매일 성령의 불이 뜨겁게 타오릅니다.
고로 ‘주를 머리’로 삼고 뛰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불’이 오고 ‘힘’이 오고 ‘능력’이 옵니다.
<말씀 마무리>
오늘 말씀 - 알면, <생각>도 <행동>도 달라진다.
이제 무엇을 알고 달라져야 하는지, 알았습니까?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알면 <생각>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져서
그렇게는 안 했을 것입니다.
자기가 가는 길이 ‘죽을 길’인 줄 알았다면,
알면서도 그렇게 기뻐하며 ‘그 길’로 가겠습니까?
이 세상 인생들... <육신의 앞날>을 알면,
저렇게 생각하고 행하며 살지 않을 것입니다.
<자기 영혼의 앞날>이
기약도 없이 ‘영원한 고통’을 당할 줄 안다면,
저렇게 ‘육’만 위해 살지 않을 것입니다.
인생들... 정말 모르고 삽니다.
갇혔어도 ‘머리’이니 압니다.
자유로워도 ‘머리’가 아니라 모릅니다.
이 세상에 갇혀 있는 자들이
삼위 앞에 자유로운 사명자를 보고 비웃습니다.
저 기성을 봐요.
아직도 ‘하늘 구름’을 쳐다보면서
‘오실 주’를 기다리며 살지 않습니까.
<아는 우리>만 ‘생각’을 달리하고
희망과 기쁨 속에서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최고 뜻을 펴면서,
최고의 세계 ‘황금성 천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모두 제대로 알면, <생각>이 달라질 것입니다.
<행동>이 달라질 것입니다.
자기가 탄 배가 뒤집어져서 다 죽는다는 것을 알면,
타다가도 <생각>이 달라져서 내리고 절대 안 탈 것입니다.
<이 시대 말씀>을 전해 주어 알게 되면 ‘생각’이 달라지니,
꼭 전해 줘야 됩니다.
<시대 말씀>을 전하여 ‘말씀의 주인’을 알게 해 줘야 됩니다.
그래야 ‘생각’이 달라집니다.
(말레이시아! 어서 ‘1000명’ 해야 됩니다. 모두 놀라게 해야 됩니다!)
육도 영도 모두 제대로 알고,
<생각>이 달라지고 <행동>이 달라지기를 축원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지체의 위치에서 못 한 것들’을
<주>를 ‘머리’로 삼고 행해라.
그래야 ‘올해 못 한 것들’을 미련 없이 행하게 된다.
내가 너에게 평강과 축복을 비노니,
모두 ‘주를 머리’로 삼고 ‘그 지체’가 되어 행할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