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11.20 (일)
161120 주일말씀(정상을 넘어가면 못 견딘다)
- 선포일
- 2016.11.20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0장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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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20-주일말씀(정상을_넘어가면_못_견딘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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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말씀은 ‘11월 20일부터 순회를 맞이한 나라’를 제외하고,
섭리세계 각 나라 모든 교회에서 전할 <11월 20일 주일말씀>임.
<11월 23일 수요일>에는 ‘잡생각, 잡념, 불의를 끊고 하나님이 명하신 것들을 해라.’
- 이 말씀을 전하면 됨.
* 순회를 맞이한 나라는 <11월 20일 주일>에 ‘순회 말씀’을 듣고,
<11월 23일 수요일>에는 ‘계시 말씀’을 듣는다.
순회 후 <11월 27일 주일>에 ‘정상을 넘어가면 못 견딘다.’ - 이 말씀을 전하고,
<11월 30일 수요일>에는 ‘잡생각, 잡념, 불의를 끊고 하나님이 명하신 것들을 해라.’
- 이 말씀을 전하면 됨.
* 순회를 맞이하는 나라를 제외하고,
전체 교회가 듣게 될 <11월 27일 주일말씀>은 추후 공지하겠음.
* 순회를 맞이하는 나라를 제외하고
전체 교회는 <11월 30일 수요일>에 ‘명설교’를 듣는다.
* 순회를 맞이하는 나라와 섭리 전체 교회와 말씀 배치가 다른 이유는
<11월 20일 순회 당일 말씀>이 ‘11월 19일 토요일 저녁’에 완성되기 때문’임.
이번에는 현지 사정상 전 세계 생방송이 불가하여,
부득이하게 말씀 배치를 다르게 함.
<2016년 11월 20일 주일말씀> 순회 맞이하는 나라 제외
정상을 넘어가면 못 견딘다
본 문 누가복음 20장 38절 (핵심 봉독)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 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정상을 넘어가면 못 견딘다.
정상을 넘어가면 모두 고통이다.’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사람은 잠을 안 자면 ‘졸음’을 못 견디고,
밥을 안 먹으면 ‘배고픔’을 못 견디고,
아프면 ‘아픔’을 못 견디고,
더우면 ‘더위’를 못 견디고,
추우면 ‘추위’를 못 견딥니다.
이것이 ‘정상’일까요? 아닐까요? (잠시 쉬었다가)
네! ‘정상’입니다.
사람은 당하는 만큼 고통을 느낍니다.
사람들이 왜 이리 못 견디느냐고 기도하니,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연단을 받으면, 어느 정도는 견딘다.
그러나 사람은 ‘못 견디는 것’이 <정상>이다.
안 자도 견디는 자는 불면증이 있는 자다.
안 먹어도 견디고,
아파도 견디는 자는 무감각하고 무딘 자다.” 하셨습니다.
사람은 <정상>을 벗어나면, 모두 ‘고통’입니다.
어떤 목적을 이루는 데도
<정상>을 벗어나고 <선(線)>을 벗어나면 ‘고통’입니다.
행하되, <정상>을 벗어나지 않고 견디며 행해야
원하는 대로 이상적으로 계속 행하며 앞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한계>를 넘어도 견디게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또 사람이 <모든 것>을 참고 견디게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작든지 크든지 무엇이든지
거기에 따라 쉽고 어렵게, 좋고 나쁘게, 편하고 힘들게
저울같이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흔히 사람들은 말하기를
“사람은 왜 그렇게 마음이 간사하고 잘 변하지?
무슨 일이 있으면 너무 지나치게 반응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온도계나 저울이 ‘예리’하게 반응하듯이
인간이 ‘아주 예리한 반응’을 보이도록 창조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인간 스스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알고 분별하여 행하고,
작은 것이라도 <행할 것>을 분별하여 행하고,
<행하지 않을 것>은 분별하여 안 하게 하셨습니다.
만일 인간을 ‘돌’같이 감각이 무디게 창조해 놨다면,
분별하지 못하고 마구 행하여 바로 몸이 망가질 것입니다.
각종 기계들도 예리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고로 무리하게 사용하면
가열되어 터지기도 하고, 고장 나고 망가져 버립니다.
온도계나, 저울이나, 각종 기계들을 예리하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100% 완전하게 측정하지 못합니다.
그 견고하고 웅장한 자동차나 비행기도 아주 예리하게 만들어 놔서
목적을 두고 100% 사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명지 털 하나라도 더하여 몸에 닿으면 느끼고,
빼도 느끼게 예리하게 창조되었습니다.
100% 완벽하고 깨끗하게 구상하고 행하게 창조되었습니다.
고로 본인이 하기에 따라서
100% 온전하고 깨끗하게 살 수 있습니다.
사람도 예리하게 창조해 놓지 않았으면,
감각이 없어서 분별을 못 하고 무리하게 막 행하다가
하루도 못 가서 몸이 다 망가져 버렸을 것입니다.
사람이 예리하게 창조되었으니,
마음도 그리 잘 변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것들이 지나가도
예리하게 반응하여 알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고로 모기나 해충이 안 보여도 자기 몸을 물면,
바로 느끼게 하여 잡아 없애게 하셨습니다.
만일 벌레가 물어 어느 한 곳이 퉁퉁 부어올라도 모르게
감각 없이 창조되었다면,
벌레가 몸을 다 뜯어 먹어서 뼈만 남아도 안 아프니
그 상태로 그냥 다닐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예리하고 감각 있게 창조해 놓으시고,
저마다 필요할 때 행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만일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프면 위가 망가지고,
잠을 안 자도 전혀 상관이 없으면 몸이 망가지고,
병이 들었는데도 아픈 것을 모르면 건강이 파괴됩니다.
실상 이런 자는 ‘잘 참는 자’가 아니라
‘감각이 무딘 자’요, ‘그 면의 죽은 자’와 같습니다.
교회가 좁아도 견디면서 “우리 교회는 잘 견뎌.” 하는데,
실상 이 교회는 ‘새로운 세계에 죽어 있는 교회’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오늘 새벽에 기도하면서
“인생... 조금만 늦게 자도 늦게 일어나고,
조금만 늦게 먹어도 배고프고,
안 자면 못 견디고, 안 먹으면 못 견딥니다.
인생은 ‘못 견디는 인생’입니다.” 했더니,
성령님은 “뭘 해도 느낌도 없이 견디게 만들어 놨으면,
하루 만에 죽는 사람도 있다.” 하셨습니다.
뜨거워서 온도가 높아도
온도계의 눈금이 그 자리에서 견디고 가만히 있으면,
그것은 ‘죽은 온도계’입니다.
저울에 물건을 달아도
저울추가 안 움직이고 가만히 견디고 있으면,
그것은 ‘죽은 저울’입니다.
사람도 마음과 생각과 몸으로 느끼고
즉시즉시 반응을 보여야 됩니다.
그래야 무리하지 않게 조정하고,
피할 것은 피하고, 행할 것은 행하면서 삽니다.
배고픈 것을 못 느끼고 견디면,
위액이 나와서 위가 망가지고,
몸 전체에도 영양 공급이 안 되어 쇠약해지고 죽습니다.
이렇게 <정상의 선>을 넘었는데도 무감각하여 못 느끼고 견디면,
결국 그로 인해 문제가 일어나 ‘존재’를 못 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무감각한 자’가 되면,
<신앙의 할 일>을 안 해도 잘 견딥니다.
그러나 그로 인해 결국 ‘존재’를 못 하게 됩니다.
<기도를 안 해도 잘 견디는 자>는
이미 신앙이 망가지고 병들어서 ‘죽음에 이른 자’입니다.
하루만 밥을 안 먹어도 배고파서 먹듯이,
하루만 잠을 안 자도 졸려서 자듯이,
하루만 기도 안 해도 못 견디고 하는 자는 ‘살아 있는 자’입니다.
매일 하늘 앞에 드리는 제사,
곧 <새벽 제단을 폐하고도 잘 견디는 자>는 ‘죽은 자’입니다.
<죽은 자>는 할 것을 안 해도 견딥니다.
<매일 주의 말씀을 안 듣고 살아도 잘 견디는 자>는
이미 신앙이 병들어 죽음 가운데 있는 자입니다.
<죽은 자>는 안 먹어도 견딥니다.
<각종 할 일을 안 해도 잘 견디는 자>는
그 면의 감각이 죽어서 잘 견디는 것입니다.
<잠을 안 자도 견디는 자>는
특별한 초인이 아니고 ‘불면증 환자’입니다.
잠잘 때 되면 못 견디고 자고,
먹을 때 되면 배고파서 못 견디고 먹고,
일할 때 되면 못 견디고 일해야 ‘정상’입니다.
이와 같이 <기도 시간>이 되면 못 견디고 기도하고,
<교회 갈 때>가 되면 못 견디고 가고,
<전도할 때>가 되면 못 견디고 전도하러 가고,
<관리할 생명>이 있으면 못 견디고 관리하고,
<대화할 때>가 되면 못 견디고 하늘과 땅과 만물과 대화하고,
<할 일>이 있으면 못 견디고 하는 자가 ‘정상’입니다.
<할 일을 두고도 안 하고 계속 견디는 자>는
감각이 죽은 자입니다.
<기도도 안 하고 말씀도 잘 안 듣는데
교회에는 나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심령은 죽어 있는데 육만 교회에 오는 자입니다.
살아나야 됩니다!
<감사하지 않고 주와 교통하지 않는데 견디며 사는 자>는
그 면이 죽어서 그쪽에 희망이 없는 자입니다.
살려야 됩니다! 부활시켜야 됩니다!
안 믿는 자들은 하나님과 주를 안 믿어도 잘 견디고 삽니다.
왜요? 사망권에 죽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는 자들>은
안 믿으면 못 견디고, 그 말씀을 안 들으면 못 견디고,
행할 일을 안 하면 못 견딥니다.
이것이 곧 ‘살아 있다는 반응’입니다.
<생각과 정신이 죽은 자들>은
하나님과 주를 안 믿고 안 찾고도 잘 견디고,
할 일을 안 하고도 잘 견딥니다.
<죽은 자>는 죽었기에 못 얻습니다.
오직 <살아 있어 행할 것을 행하는 자>만 얻습니다.
교회도 그러합니다.
<죽어 있는 교회>는 ‘할 일’을 안 해도 모르고 삽니다.
<화목과 화평>이 없어도 잘 견디고,
<전도와 관리>가 잘 안 되어 죽어 있어도 잘 견디고,
<각종 할 일>을 안 해도 잘 견딥니다.
<살아 있는 교회>는 표가 나게 행합니다.
전 세계의 각 나라 각 교회 모두 <자기 교회>를 잘 봐야 됩니다.
또한 <목회자>도 잘 봐야 됩니다.
죽어 있으니 할 일을 모르고 견디고 있는지,
살아 있어서 각종으로 표가 나게 행하고 있는지 봐야 됩니다.
<살아 있는 자>는
교회나 목회자의 모순을 보고 못 견디고, 주께 알립니다.
<죽은 자>는 같이 죽어 있으니 못 봅니다.
<모순, 육성, 악과 불의>는 견디지 말고 버려야 됩니다!
그리고 <선과 진리와 의>를 따라 행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생각이 죽고 감각이 죽은 자>는
무기력하여 ‘할 일’을 안 하고도 잘 견딥니다.
기도를 깊이 해 봐요! 정말 기도해야 됩니다.
주의 말씀을 듣고,
자기 생각을 집중하고 칼날같이 예리하게 하여 기도해야 됩니다.
자기가 무엇을 못 하고 있는지,
무엇을 회개하여 소각해야 하는지,
꼭 알고 행하고 소각해야 될 때입니다.
이제 연말입니다. 연말에는 하나님이 꼭 행하십니다.
<축복>도 주시고, <심판>도 하십니다.
이미 한국뿐 아니라 각 나라에 모두 시작하셨습니다.
<110일 기도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 기간에 ‘연말’이 끼어 있습니다.
이때 꼭 ‘소각해야 할 것들’을 소각해야 됩니다.
<죄>가 ‘실오라기’만큼만 있어도 못 견디고,
기도하고 회개하여 씻어 버려야 됩니다.
개인의 것도, 가정의 것도, 민족의 것도, 세계의 것도
꼭 ‘소각할 것들’을 소각해야 됩니다.
<의의 미인>은 마치 미인이 자기 얼굴과 몸을 관리하듯이,
하나님과 주 안에서 ‘의’를 행하면서
<자기 의>로 ‘자기 생각과 행실과 혼과 영’을 관리하며
티 없이, 흠 없이 만듭니다.
각종 미디어를 보면서 빠져 살아도,
술을 먹어도, 담배를 피워도,
각종 안 좋은 말, 강한 말, 상처 주는 말을 해도,
세상 것들에 휩쓸려 주를 떠난 행위를 해도,
시대 말씀과 주를 떠나 살아도,
휴거와 영원한 것을 잊고 살아도
<잘 견디고 별 감각 없이 사는 자>는
<의의 생명이 죽어서 방에서 장사 지내고 사는 자>입니다.
<살아 있는 자>는 ‘예리’하여 하루도 못 견딥니다.
자기 속에 <진리>가 죽어 있고, <휴거>가 죽어 있고,
성약역사 핵심인 <주와의 사랑>에 죽은 자는
1년이 가도 돌덩이같이 신앙생활을 합니다.
죽어 있으니 자기 혼과 영이 사망에 죽어 있어도 모르고,
뜨거운 것도 모르고 지옥 불에서도 잘 견디고 삽니다.
살아 있으면 그 혼과 영이
사망과 지옥을 구경만 해도 토하고, 놀라고,
충격 받고 바로 나오려 몸부림을 칩니다.
그것이 ‘살아 있다는 반응’입니다.
<이성과 동성에 살아 있는 자들>은
상대가 ‘실오라기’만큼만 다가와도 ‘반응’을 보이며
<자리>를 옮기고 <생각>을 옮기고 행합니다.
그러나 <이성과 동성에 죽어 있는 자들>은
상대가 만지고 안고 관계를 해도
“더 하자. 더 느끼자. 더 자극시키자.
더 뇌를 흥분시키고, 더 몸을 태워 재가 되게 하자.” 합니다.
그러다 후에는 후회하면서 ‘회개의 길’을 가는데,
남몰래 산을 넘고 가시밭길로 돌아서
몇 달 만에, 혹은 몇 년 만에 돌아옵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정상’을 넘어갔는데도 참고 견디느냐.
생각과 정신이 죽고, 신앙이 죽어서 그러하다.
모두 ‘죽은 것’을 살려라! 올해가 가기 전에 살려라!”
크레인도 ‘용량이 초과되는 무거운 것’을 들었는데
반응하지 못하고 견디면, 결국 분대가 부러지고 맙니다.
크레인도 예리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용량이 초과되는 무거운 것’을 들면 못 견디고,
빽빽 소리를 내며 반응을 보입니다.
기계도 ‘정상’을 벗어나 ‘한계 이상’ 초과했는데도
못 느끼고 견디면 고장 납니다.
인생도 그러하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의 말씀에 예리하게 반응하고,
그 말씀을 자기 뇌 과일에서 빼지 않고
늘 ‘예리한 정신과 생각을 가지고 행하던 자’가
<하나님의 뜻 정상>에서 벗어나면 즉시 못 견디고 반응을 보입니다.
그리고 즉시 ‘하나님과 주’께 딱 붙어 행합니다. (믿습니까?)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