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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11.23 (수)

161123 수요말씀

선포일
2016.11.23 (수)
성경 본문
로마서 1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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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섭리세계 각 나라 모든 교회는 <11월 23일 수요일>에 ‘잡생각, 잡념, 불의를 끊고 하나님이 명하신 것들을 해라.’ - 이 말씀을 전하고, <11월 30일 수요일>에는 ‘명설교’를 들으면 됨. * 순회를 맞이하는 나라는 <11월 23일 수요일>에 ‘계시 말씀’을 듣고, <11월 30일 수요일>에 ‘잡생각, 잡념, 불의를 끊고 하나님이 명하신 것들을 해라.’ - 이 말씀을 전하면 됨. <2016년 11월 23일 수요말씀> 순회 맞이하는 나라 제외 잡생각, 잡념, 불의를 끊고 ‘하나님이 명하신 것들’을 해라 본 문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정상을 넘어가면 못 견딘다.’라는 주제로 말씀했습니다. ◎ 사람은 안 자면 못 견디고, 안 먹으면 못 견딘다. 이것은 ‘정상’이다. 하나님은 온도계나 저울이 ‘예리’하게 반응하듯이 인간이 ‘아주 예리한 반응’을 보이도록 창조하셨다. 그리함으로 인간 스스로 <좋은 것>과 <나쁜 것>을 알고 분별하여 행하고, 작은 것이라도 <행할 것>을 분별하여 행하고, <행하지 않을 것>은 분별하여 안 하고, <조정할 것>은 조정하고 <피할 것>은 피하게 하셨다. ◎ <정상의 선>을 넘었는데도 무감각하여 못 느끼고 견디면, 결국 몸이 망가지고 존재를 못 한다. 이와 같이 <생각이 죽고 신앙의 감각이 죽은 자>는 무기력하여 새벽을 깨우지 않아도 견디고, 기도를 안 해도 견디고, 말씀을 안 들어도 견디고, 삼위와 주와 대화를 안 해도 견디고, 생명을 살리지 않아도 견디고, 감사하지 않아도 견디고, 죄가 있는데 회개하지 않아도 견디고, 휴거의 일을 안 해도 견딘다. 할 일이 있어도 모르고 견딘다. <살아 있는 자>는 즉시 반응하여 ‘할 일’을 한다. ◎ 지금! 자기가 무엇을 못 하고 있는지, 무엇을 회개하여 소각해야 하는지, 꼭 알고 행하고 소각해야 될 때다! 얼마 남지 않은 <110일 기도 기간>, 또 <연말>이니 이때 꼭 ‘소각해야 할 것들’을 소각해야 된다. ◎ <의의 미인>은 마치 미인이 자기 얼굴과 몸을 관리하듯이, 하나님과 주 안에서 ‘의’를 행하면서 <자기 의>로 ‘자기 생각과 행실과 혼과 영’을 관리하며 티 없이, 흠 없이 만든다. ◎ 이것이 ‘주일말씀의 핵심’입니다. ◎ 지금 이때 <생각>을 더욱 뚜렷하고 총명하게 하여 ‘예리한 칼날’같이 만들고, ‘무감각’에서 벗어나 ‘소각할 것들’을 소각하고,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 그래서 오늘도 <생각에 대한 말씀>을 ‘잠언’으로 해 주겠습니다. <잠언>은 ‘지혜와 지식의 교육’이니, 잘 듣고 깨달으면 ‘지혜와 지식과 명철’을 얻게 됩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잡생각, 잡념>도 ‘몸의 때’와 같다. <몸의 때>를 밀면 ‘깨끗’해지듯, <잡생각, 잡념>을 없애면 ‘총명’해진다.  기도할 때, ‘잡생각, 잡념’을 금지해라.  기도하기 전에 ‘사탄’을 몰아내고, 그다음에 ‘잡생각, 잡념’을 몰아내고 ‘집중’하면, 그 즉시 ‘깊이’ 기도하게 된다.  <쓸데없는 생각>이 ‘잡념’이다.  <잡생각>은 ‘냇물의 흙탕물’과 같이 ‘마음의 흙탕물’과 같다. <잡생각>을 없애야 ‘생각이 총명’해진다.  <생각>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구상’한다. 고로 <잡생각, 잡념>은 ‘문제 해결과 구상의 방해 거리’다.  <잡생각을 할 때>는 ‘말씀’이 잘 안 받아지고 안 들린다.  <잡생각, 잡념>은 ‘곡식밭의 잡초’와 같다. 뽑아 없애라!  <각종 잡생각>을 그냥 놔두면, 별의별 생각을 다 하며 상상하게 된다. 그것도 ‘생각으로 짓는 죄’다.  <잡생각>을 자꾸 해 버릇하면, 뇌가 그렇게 발달되어 그쪽으로 중독되어 즐긴다.  <잡생각, 잡념>을 없애라. 그래야 ‘총명’하게 된다. 어떻게 없애는가? <생각>으로 ‘명령’하여 없앤다! <잠시 쉬었다가>  <생각>이 무섭다. <무서운 생각>을 하면 ‘공포증, 신경성 병’이 생긴다.  가령 ‘악한 짐승을 만나서 싸우게 됐다.’라고 상상하고 생각하면, 생각에 따라서 진짜 겪는 것같이 충격을 받게 된다. 고로 그로 인해 신경 써서 ‘공포증, 신경성 병’이 생긴다.  가령 산에 가다가 ‘바위 절벽에서 떨어진다.’라고 상상하고 생각하면, 뇌가 정말 충격 받고 뇌신경이 그쪽으로 병이 든다.  가령 이성과 사랑하는 상상을 하면, 그쪽으로 신경이 자극받고 뇌가 돌아간다. 계속 그쪽으로 생각하면 뇌가 중독되듯 하여 가만히 있어도 ‘그런 잡생각과 상상’이 연속된다. 그러면 ‘뇌의 생각, 신경 조직’이 그쪽으로 변하여 그쪽으로 작동된다.  어느 때는 ‘누가 나를 해했다.’ 상상하면서 그런 쪽으로 생각하면 화가 나고, 공격적인 생각으로 바뀌고, 분노와 혈기도 난다. <뇌>가 그렇게 생각하면서 실제로 겪듯 하니, 아프기까지 하다.  <생각>을 ‘전능자 하나님’께로 향하게 하고 ‘좋은 생각’을 해라. 그래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고, 하실 말씀이 있으면 ‘생각’으로 전해 주어 즉시 느끼고 감동받고 알게 된다.  <생각>이 ‘인생과 몸’을 경영하고 다스린다.  <생각>을 잘못하고 행하여서 살인도 하고, 해도 주고, 자기를 처참하게 만들기도 한다.  항상 <나쁜 생각>은 하지 말아라. 하면, 뇌가 그쪽으로 돌아가면서 마치 몸이 행하듯 생각이 스릴을 느끼면서 행한다.  하나님은 <생각>을 감찰하신다. <생각>을 ‘하나의 행위’로 보신다. 고로 <생각>을 감찰하시고 선악 간에 갚아 주신다. <생각>만 좋게 해도 ‘의’로 보시고, ‘의인, 선한 자’로 대하신다.  <생각>을 잘못하고 잘못 행하여 <육>이 평생 고생하고, <자기 영혼>까지 사망 지옥에 가서 영원히 지옥 고통을 받게 된다.  <생각>에서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하고, <생각>에서 하나님이 없다고 하기도 하고, <생각>에서 하나님을 불신한다. 그로 인해 <육신>도 그렇게 살게 된다. 그것이 <죄>가 되어 ‘육신 일생, 영 영원까지’ 고통을 받는다.  <생각>이 “하나님을 믿자.” 하고, <생각>이 “하나님 말씀대로 의롭게 행하자.” 하고, <생각>이 “전능자 하나님과 주를 사랑하자.” 한다. 그 <생각>을 가지고 <육신>과 같이 행하면, ‘육신 일생, 영 영원까지’ 사랑과 기쁨으로 살게 된다. 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잘살기도 하고, 못살기도 하고, 자기를 고생시키기도 하고, 편하게도 하고, 자기를 망하게도 하고, 자기를 영화롭게도 한다.  <인생 스스로의 생각>은 약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모른다. <절대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고, 기도하고, 감사하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자기 생각을 마치 월명동을 개발하여 만들듯 좋게 만들어라. <잠시 쉬었다가> ◎ <생각>에 대한 말씀이 나왔으니, 이야기를 몇 가지 해 주면서 계속 말씀하겠습니다.  어떤 사람은 초등학교 다닐 때 옆의 성격이 거친 애들에게 맞고 너무 화가 나서 ‘내가 안 맞으려면, 상대를 몽둥이로 때리자.’ 생각하고, 때렸답니다. 그러니 때리던 자들이 무서워서 도망갔답니다. 그때부터 ‘앞으로는 이렇게 하자!’ 하고 계속했답니다. 그런데 학교 선생이 못 하게 하니, 선생님 눈에 안 보이게 칼이나 쇠젓가락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감히 못 건드렸습니다. 그때부터 그쪽으로 뇌와 생각이 발달되어 중학생 때도, 고등학생 때도, 대학생 때도 계속 그렇게 하면서 ‘자기를 따르는 자들’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결국 ‘폭력 조직의 두목’이 되었고, 뭉쳐서 약한 자들을 공격하며 해를 줬습니다. 그러다 죄의 대가로 감옥에 왔다 갔다 하다가, 30년 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도 그 생각과 행실이 끊어지지 않아서 계속합니다. 결국 <육신>도 ‘지옥의 삶’을 살고, <영혼>도 ‘지옥의 삶’을 살게 됩니다. 어려도 <생각>을 잘못하고 사니, 결국 <인생>을 망쳤습니다.  어린 자나 큰 자나 <생각>을 잘못하고 나쁘게 하면, 자기가 자기 스스로 고통을 받게 합니다.  선생도 초등학교에 다닐 때 몇몇 애들이 떼 지어 다니면서 같은 반의 애들을 때렸습니다. 우리 반 전체 기를 죽이려고, 매일 한 명씩 따로 불러서 때렸습니다. 그런데도 담임 선생님이 해결을 안 해 줬습니다. 어느 날 ‘내가 맞을 차례’가 되었습니다. 그 애들은 나를 보고 “따라와.” 하고, 나를 데리고 갔습니다. 따라가서 먼저 공격하여 상대를 쓰러뜨리고, “왜 나를 때리려고 하냐?” 하고 따지며 “너도 맞으니까 아프지?”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이는 울었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하지 마.” 했습니다. 그때부터는 무서워서 하던 짓을 중지했습니다. 그 행위대로 갚아 준 것입니다. 성자가 나를 통해 행하셨습니다.  선생이 열세 살 초등학생 때였습니다. 학교가 끝나고 성황당 길에 오를 때마다 키 크고, 힘 좋고, 몸도 크고, 얼굴도 흉하고 무섭게 생긴 열여덟 살 형이 항상 자기 책가방을 들고 가라고 시켰습니다. 그래서 나와 내 또래 친구 네 명이 돌아가면서 그 형의 책가방을 들어 줬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다섯 명이 의논했습니다. 먼저 내가 말을 꺼냈습니다. “저렇게 힘도 좋은데 자기 책가방은 자기가 들고 가지, 왜 하기 싫은데 우리를 시키냐? 우리 같이 힘을 모아서 싫다고 하자. 같이 싫다고 하고, 시켜도 들고 가지 말자.” 했습니다. 그러니 그중의 한 명이 “그럼 때리잖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너만 매일 들어 줘.” 했습니다. 내 말을 듣고 나머지 세 명은 서로 짜고, 길옆의 옹달샘에서 돌아가면서 물을 마시자고 했습니다. 덩치 큰 형이 맨 먼저 물을 마시면서, “나 먼저 물 마시고, 너희가 내 책가방 돌아가면서 들고 가야 돼. 안 하면 때릴 거야. 맞고 할래, 그냥 할래?” 하면서 두려움과 공포를 줬습니다. 그 형이 옹달샘에 쪼그리고 앉아서 물을 마시는데, 그때 우리 네 명이 합동해서 “물 많이 마셔!” 하면서 그 형의 머리를 옹달샘 안에다 힘껏 눌렀습니다. 그 형은 코로 물을 들이마시고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네 명이 눌렀는데도 힘이 좋아서 버르적거렸습니다. 그 형은 놀라서 자기 책가방을 들고 한걸음에 도망갔습니다. 그때 “너 책가방 또 들라고 시키면, 우리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거야.” 하면서 쫓아가니, 다시는 안 그런다고 하면서 도망갔습니다. 그때부터 우리를 두려워했고, 나쁜 버릇을 고쳤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각자 자기 책가방을 들고 다녔습니다.  이렇게 <뇌와 생각>이 잘못되면, 사람들에게 고통을 주고 괴롭힙니다. 본인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자기도 당해 봐야 압니다. 그러니 ‘못된 습관과 버릇’을 고쳐 줘야 됩니다. 어릴 때 못 고쳐 주면, 크면서 점점 더 사나운 야수같이 되어 폭력배, 살인자, 괴한이 되기도 합니다. 어리나 크나, 정말 <생각>을 잘하고 살아야 됩니다.  <신앙>도 ‘어릴 때’ 넣어 주고 관리해 줘야 됩니다. 또한 어리나 크나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칠 것을 고쳐야 됩니다. 더 나이 먹고 하려면 5배, 10배, 20배 고치기 힘듭니다. 그러다 결국 감옥을 자기 집같이 드나듭니다. 육의 감옥, 영의 감옥입니다. 그래도 안 고쳐지니 괴로워합니다. 자기가 고치려 해도 안 되고, 법으로 대가를 줘도 그 대가를 받고도 또 합니다. 나이가 계속 먹어 가니, 고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100% 고쳐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고치기’입니다. 생각도, 육의 행실도, 영도 절대 온전히 고쳐야 됩니다. 단호히 결심하고 ‘잘못된 생각과 행실’을 고쳐야 됩니다. 자기가 좋아도 ‘불의’는 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래야 고쳐집니다. 고쳐지면, 그때부터 스스로 ‘불의’를 내던지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자기가 좋아하는 것, 미쳐 있는 것이 세상에 많습니다. 마치 짜고 맵고 달고 자극적인 음식 같은 것이 많습니다. 술, 담배, 마약, 이성 사랑, 각종 불의입니다. 자기가 그것을 좋아해도 - 먹지 말고 하지 말아야 됩니다. <정상적으로 꼭 먹어야 할 것들>만 먹고, <정상적으로 꼭 해야 될 것들>만 해야 됩니다. <먹으면 해가 되는 것, 하면 해가 되는 것>은 피해야 됩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아무리 좋아도 <자기에게 해가 되는 불의>는 행하지 말아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불의로 봐?” 하면서 숨어서 먹고 숨어서 행합니다. 그로 인해 ‘자기에게 해가 되는 것’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 자기에게 좋고 기쁘고 흥분되고 희망에 찬 것이라도 ‘지옥으로 가는 것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은 <정상>을 넘어가면 못 견디고 존재하지 못하도록 인간을 ‘예리’하게 창조하셨으니, <예리한 생각>을 가지고 ‘옳고 그른 것’을 잘 분별하여 자기 생각도, 삶도, 혼도, 영도 티 없이 흠 없이 지켜야 됩니다.  <사탄>도 처음에는 ‘천사’였습니다. 그런데 자기 생각대로, 자기 좋은 대로 말하고 행했습니다. 하나님이 “하지 마.” 하셨는데도 행하다가 ‘사탄’이 됐습니다. 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것>만 행해도 기쁘고, 흥분되고, 즐겁고, 희망이 차고 넘칩니다. 그런데 왜 ‘그 반대’로 행하며 ‘사망’으로 가면서, 그 아까운 인생을 허비하며 삽니까?  사람들은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지 못한 채, 자기가 그것을 선택하여 행하면 그저 기뻐하고 좋아하며 삽니다. 그러니 종교인들도 ‘불의’를 못 끊고 행합니다. 고로 세상에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 80%가 넘습니다.  <하나님이 “하지 마.” 하는 것들>이 행해서 당장 나쁜 것이라면 거의 안 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지 마.” 한 것들>을 해도 당장은 고통받지 않고 기쁩니다. 왜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니, 할수록 기쁘고 흥분되어 마치 마약과 흥분제를 먹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자기를 망하게 합니다.  마약이나 흥분제를 먹어도 흥분되지만, 뭐든지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행하면 기쁘고 흥분됩니다. 고로 <자기가 좋아하는 것>도 ‘하나의 마약’입니다.  그래서 <전도>도 <기도>도 자기가 좋아해서 하면, 기쁘고 흥분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자기가 좋아해서 하면, 그리도 기쁘고 흥분되고 희망찹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해라.” 한 것들>은 해도 죄가 안 되고 오히려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고로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이 “해라.” 한 것들>을 자기 뇌와 생각과 행실에 길들이고 습관이 되게 해야 됩니다. 이것은 할수록 잘되고 영원히 형통합니다.  섭리인들 중에서 나이가 들었어도 아직도 미디어, 술, 담배, 이성, 각종 불의를 못 끊는 자들이 있습니다. 완전히 못 고치고 또 하고, 또 하고, 그러다 금식까지 합니다. 미디어도, 술도, 담배도, 이성도, 각종 육성으로 행하는 것들도 마치 ‘죄를 지어서 대가로 감옥에 왔다’ 생각하고, 일주일, 21일, 30일, 70일, 120일, 210일, 400일씩 끊어 봐요. 그래야 ‘뇌 체질, 생각 체질, 몸 체질’이 바뀌어 100% 완전히 끊어집니다.  <영>이 ‘황금성 천국’에 가서 영원히 누리는데, 그것을 못 끊고 살 것입니까?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것>을 행하면, 즉시 ‘육신’도 좋아하며 기쁨과 흥분과 희망의 삶으로 뒤바뀝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강하게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거기에 시간과 생각이 쏠려서 ‘불의’를 행하지 않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나님과 성령의 말씀을 전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 <불의>에는 ‘시간’도 주지 말고, <불의>는‘생각’도 하지 말아라. <자기 생각>을 ‘하나님’께 가두어라.  섭리사에 주를 제대로 못 모시고 제대로 못 하는 자가 많아서 안타깝다. 휴거되라고 ‘주의 조건’으로 ‘휴거 차’에 태워서 기본 <300선>이 되게 해 주고, 계속 차원 높여 700선이 되라고 말씀해 주고 돕는데, 힘들다고 하다가 말고 세상의 좋아하는 것이나 하고 있느냐. <기회> 놓치면 끝난다.  <기회>는 ‘주가 살아 있을 때’까지다. 죽는 날을 계산하고 ‘아직도 많이 남았네.’ 하며 잘못 계산하지 말아라. 매일 ‘자기 휴거의 할 일’이 지나간다. 하루하루 매일 그 날 갈 만큼 걸어가듯 할 일을 해야 된다. 안 하는 자는 ‘매일 기회를 놓치는 자’다.  세상만사 매일 삶이 진행된다. 매일 ‘그 날 해야 될 일의 기회’가 지나간다. 말씀을 듣고 깨닫고, 행해라!  하나님과 성령께서 보낸 자를 통해 깨우쳐 주려고 말씀하신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