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12.04 (일)
161204 주일말씀(목적을 정하고 도전하며 행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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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4일 주일말씀>
목적을 정하고 도전하며 행해라
본 문 시편 108편 1절
『하나님이여 내 마음을 정하였사오니,
내가 노래하며 나의 마음을 다하여 찬양하리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목적’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주제는 ‘목적을 정하고 도전하고 행해라.’입니다.
◎ 오늘 말씀을 잘 듣고, 모두 <목적과 목표>를 정해 놓고
<시간>도 보고 <날짜>도 보고 <자기 점검>도 하면서
2016년을 후회 없이 미련 없이 잘 마무리하기 바랍니다.
◎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먼저 왜 <목적>을 정해 놓고 행해야 되는지,
그 핵심을 간단하고 확실하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목적과 목표를 정하는 것>은
마치 집을 지을 때나 개발할 때 ‘설계도’를 그려 놓고,
그 설계대로 집을 짓고 개발하는 것과 같습니다.
먼저 설계도를 그리지 않고는 건축도 개발도 시작할 수가 없습니다.
배가 넓은 바다를 항해하는데, <목적> 없이 그냥 갑니까?
그러면 <목적지>가 없으니, 그냥 이리저리 떠다니다가
결국 바다에서 표류하게 됩니다.
총을 쏠 때, <목표물> 없이 그냥 아무 데나 쏩니까?
<목표물>을 딱! 정해 놓지 않고 쏘면,
<시선>도, <정신>도, <행동>도 다 흐릿합니다.
고로 하루 종일 쏴도 못 맞힙니다.
<목표물>을 정해 놓고 쏴야
<정신과 생각>이 뚜렷해지면서 집중하여 맞히게 됩니다.
농구나 축구 경기를 할 때도 <골 망>을 목표물로 정해 놓고,
그 안에 공을 넣지요?
그렇지 않으면 <정신>도, <행동>도 분산되어 경기 진행이 안 됩니다.
육상이나 수영 경기를 할 때도 <목표 지점>을 정해 놓습니다.
그 <목적>을 향해서 <정신과 생각>을 집중해서 행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신앙도, 휴거도, 만사의 모든 일도
<목적>을 정해 놓고 해야
<정신>도, <생각>도, <행동>도, <말>도, <삶>도
흐리멍덩하지 않고 확실합니다.
<목적>을 정하지 않고 행하면
<생각>도 흐릿하고, <행동>도 정확하지 않고,
그러니 <삶>도 흐릿할 수밖에 없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목적을 두고 하는 자>는 ‘정신, 생각, 행동’이 다릅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목적을 두고 하는 자>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목적>에 맞춰서 기도하고, 말씀을 보고, 행하고,
<목적>에 맞춰서 뛰고 달리며 쉬지 않고 도전하게 됩니다.
고로 <목적을 이루려고 하는 자>는
‘말과 행동’도 다르고 ‘시간을 쓰는 것’도 다릅니다.
모두 ‘목적을 정해 놓고 행하는 신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목적을 정해 놓고 이루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목적을 이루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생각>도 흐리지 않고, <행하는 것>도 분명하게 되고,
<시간>도 허비하지 않고, <뛰고 달리는 것>을 쉬지 않습니다.
사람은 <목적>을 놓고 생각하고 행해야 ‘발전’됩니다.
<목적>을 놓고 생각하고 행해야
척박한 곳을 개발하여 변화되듯 ‘표’가 납니다.
<목적>을 놓고 행하는 자는
마치 ‘산 정상을 목표로 정해 놓고 가는 자’와 같아서
‘다른 방향’으로는 안 가게 됩니다.
고로 ‘시간’도 ‘인생’도 허비하지 않습니다.
힘들어도 ‘도전’하게 됩니다.
<목적>을 정하고 연구하고 행하며 강하게 살아야
많이 하게 되고, 빨리하게 되고, 고치게 되고,
목적을 이루는 기쁨이 쉬지 않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기도>도 ‘목적을 두고 하기’입니다.
<기도>로 사탄과 반대자들과 악평자들을 소멸하든지,
자기 죄를 회개하든지, 해 드릴 것을 말하든지,
하늘 앞에 구할 것을 말하든지,
<각종 목적>을 두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기도할 때 잡생각이 사라져 집중하게 되고,
기도를 중언부언하지 않습니다.
고로 하나님이 그 기도를 받고 응답하십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목적 없는 기도>는 ‘응답’도 없다.” 하셨습니다.
<전도>도 “언제까지 몇 명 전도하겠다!” 목표를 정하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해야 됩니다.
그래야 그 방향으로 가면서 희망이 생기고,
목적을 이루기 위해 더 연구하고 행하게 됩니다.
<관리>도 ‘목적을 두고 하기’입니다.
그래야 생명이 확 잡히고 바로 서게 됩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과 행위>도 ‘목적’을 정해 놓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고치기’입니다.
모두 <목적>을 정해 놓고 살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총을 쏠 때 목표물을 놓고 쏘듯,
배가 목적지를 놓고 넓은 바다를 항해하듯,
<정신과 생각>도, <행동>도, <삶>도 뚜렷하고 확실하여
<목적한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휴거>도 ‘첨단의 차원 700선으로 오르기’를 목적하고,
꼭 그 단계까지 오르기입니다.
<교회>도 그냥 되는 대로, 흘러가는 대로 두지 말고
‘교회 자립, 성전 사기, 교회를 최고의 환경으로 만들기,
부흥시키기, 지도자 양성하기, 지도자 유능하게 만들기,
자기 만들기.’를 목적하고 연구하고 의논하며 행해야 됩니다.
운동장을 도는 것도 “열 바퀴, 혹은 다섯 바퀴 돌겠다.”
<목표>를 정하고 돌아야 그만큼 하게 됩니다.
<목적>을 안 정해 놓으면, 하다가 맙니다.
신앙도 “어디까지 하겠다.”라는
<목표>를 두고 해야, 하다가 중단하지 않습니다.
전도도, 관리도, 감사도, 사랑도, 기도도 <목적>을 두고 행하면,
<생각>도, <행실>도, <생활>도 분명해집니다.
매일 <목적>을 정해 놓고, 과감하게 실행해야 됩니다.
<목적을 정해 놓고 행하는 자>는
시간을 아끼면서 뛰고 달리고,
태만하지 않고, 게으르지 않고, 헛된 생각도 안 합니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께
‘합당한 할 일’을 달라고 기도하고,
‘합당한 목적’을 달라고 기도하고,
‘그 목적을 이룰 힘과 지혜’를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자기 목적 속>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넣고 함께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함께 <목적>을 정하고,
일사천리로 생각하며 행하기 바랍니다!
<전환>
<목적 없이 사는 삶>은 지루하고 힘들고 곤고합니다.
<목적을 향해 가는 삶, 목적을 이루려고 행하는 삶>은
기쁘고, 희망 있고, 정신과 생각이 뚜렷하고,
힘들어도 꿋꿋이 행하며 보람을 누립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어디’에 목적을 두고 살아야 할지를 모릅니다.
<이루고도 없어지지 않고
영원히 남아서 누릴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함께하는 목적>이 있어야 됩니다.
곧 인간이 태어난 목적 ‘창조 목적’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같이
<창조의 목적, 휴거>에 목적을 두고 살아야 됩니다.
<인간으로서 최고의 큰 도전>은
곧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휴거 도전’입니다.
<인간으로서 최고의 큰 도전>이니까
누구나 다 이루기 불가능하겠지요? (잠시 쉬었다가) 아닙니다.
<휴거 도전>은
하나님께서 이 시대 보낸 자를 통해 전하신 말씀을
배우고 행하는 것이니
어려도 할 수 있고, 자기 차원대로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목적을 이룰 때,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가 최고로 힘을 주고,
그 목적을 이루는 자료인 ‘말씀과 성령’을 주시며
최고로 돕고 함께하고 역사하시니,
자기만 주와 함께 끝까지 잘하면 됩니다.
<휴거>같이 ‘쉬운 일’도 없습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썩는 것들을 자르고 행하면 됩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말아요.
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을 아예 외우고 살아요.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위대한 시대 진리의 말씀을 들은 여러분들은
자기 마음의 생각과 혼과 영을 판단하며
썩는 것들을 잘라 낼 ‘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검을 과감하게 쓰세요!
썩는 것들과 자를 것만 잘라 내면, 그때부터 휴거는 쉽습니다!
삼위와 주의 도움과 역사하심을 받고,
그 뜻 안에서 그 말씀대로 지속적으로 끝까지 행하면,
인간으로서 ‘완성’을 이루고 ‘신의 차원’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인간으로서 <휴거>같이 ‘큰 영광’도 없고,
<휴거된 자>같이 ‘하나님께 큰 대가를 받는 인생’도 없습니다.
과거에도 없었고, 현재에도 없고, 미래에도 없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휴거>는
‘인간으로서 최고 급 신적 차원으로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삼위일체의 절대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줬으니,
그 대가로 그 영이 <최고 급의 영원한 황금성 천국>을 얻고,
그곳에 저마다 <자기 휴거 집과 환경>을 만들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최~고로 행하고,
그로 인해 최~고의 목적을 이루어 최~고로 변화되고,
그 대가로 최~고 영광스러운 세계를 얻고,
그곳에 최~고의 것을 건설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에 ‘하나님이 정하신 시대’가 와야
<휴거의 역사>를 행하게 되고,
<휴거의 꿈>을 실제로 실현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그때를 맞고 살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하나님이 정하신 시대>가 왔고,
<하나님이 보낸 자>가 와서 너희와 함께 있고,
<이 시대가 행할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가르쳐 주었다.
이제 행하자! 하다가 중단하지 말아라.
<목적>을 두고 감행하자!” 하셨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봐요.
최고로 좋은 환경에 최고로 멋진 집을 짓고 있는데,
술친구가 생기고, 이성 친구가 생기고,
생각이 빗나가서 생활이 퇴폐하게 되고,
생각하는 수준이 떨어져서
“내가 왜 거기에 집을 짓지?
아무리 좋은 곳이라도 집을 지으려니 놀지도 못하고 힘들어.
내가 하고 싶은 것이나 해야지.” 하면서, 가치를 잊고 떠나갑니다.
지금 당장은 입에 쓰니까 안 먹고,
당장 입에 단 것만 찾아 떠난 것입니다.
술친구도, 이성 친구도, 자기가 좋아하는 생활도, 즐기던 것도,
겪은 후에 보니 별것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왜요? 그런 것은 기쁨도 흥분도 만족도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제야 ‘자기가 버리고 온 곳’을 생각하게 됩니다.
술, 이성, 미디어, 각종 것에 취해 흥분되어 행하다가
한계를 맞고 깨어나니 ‘허망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성 사랑도, 돈도, 물질도 다 ‘한계’가 있습니다.
그 한계는 ‘목적을 이룬 곳’입니다.
<불의의 목적을 이룬 한계선>입니다.
고로 ‘그다음 목적’이 없고, 거기서 끝납니다.
지속되지 않고 영원하지 않습니다. 고로 ‘허무’합니다.
불의도, 악도, 육적인 것도 모두 ‘한계’가 있습니다.
<불의와 악과 육적인 목적>을 이루고 <한계>를 맞으면,
그 <목적지>는 곧 ‘지옥’입니다.
선과 의, 영적인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선과 의의 목적>을 이루고 <한계>를 맞아 <극>까지 달하면,
그곳이 곧 ‘황금성 천국’입니다.
<완전한 신이 되기까지의 변화>는
육신이 살 동안에는 ‘한계’까지 도전하지 못합니다.
- 먼저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
주의 말씀을 최~고로 행하고
삼위와 주를 최~고로 사랑하면서
<영의 운명>을 ‘휴거’로 결정짓고
<육>이 주를 따라 계속해서 차원 높여 행하다가,
- 육이 죽은 후에 <영>이 영계에 가서도
계속해서 ‘더 빛나는 영으로 변화’돼야 합니다.
100만 볼트 전기를 놓고 5볼트에서부터 계속 올려 나가듯
<자기 의의 삶>으로 점진적으로 자기를 키워 가면서
계속 차원 높여 올라가야 됩니다.
그러나 <인간의 지능과 책임>만으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데’까지 높이 올라가지 못합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생각대로 행하고,
그 보낸 자와 일체 되어 계속 변화돼야 합니다.
이러한 목적을 두고,
<창조의 목적>을 따라 절대적으로 돕고 함께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계속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목적을 두고 행하는 자>는 ‘전문가’입니다.
가령 운동을 하더라도
<매일 1000m씩 뛰면서 보편적으로 운동하는 자>는
건강의 현상 유지만 합니다.
그러나 <시합을 목적으로 하고 운동하는 자>는
딱딱 <시간>을 정해 놓고
거기에 따라서 매일 전문적으로 뛰고 기타 운동도 하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기와 싸우며 꾸준히 행합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새벽기도를 하거나 교회 일을 해도
<특별한 목적> 없이 하면 ‘신앙의 현상 유지’만 될 뿐입니다.
고로 <정신>도, <행실>도, <말>도, <삶>도
그렇게 뚜렷하고 투철하지 않습니다.
<보편적으로 행하는 자>는 ‘삶의 현상 유지만 하는 자’입니다.
<일반적으로 신앙을 하는 자>는
‘신앙의 현상 유지만 하는 자’입니다.
<목적을 두고 행하는 자>가 ‘전문가’입니다.
고로 가능성이 많습니다. <전문가>는 결국 합니다.
<목적을 두고 기어이 완성하고자 하는 자>는
‘상(上)차원 급 신앙을 하는 자’입니다. 고로 꼭 해냅니다.
<차원>을 높이려면
<목적>을 정해 놓고 ‘그것이 될 때까지’ 해야 됩니다.
인생, 목적을 가지고 부지런해야 됩니다.
자꾸 ‘해 버릇하는 생각’을 가져야 됩니다.
당장 편하려고 ‘안 해 버릇하는 생각’을 가지면,
그쪽으로 길들여져서 <뇌와 생각>이 그렇게 조직되어 버립니다.
게으르면, 인생 성공하기 1000분의 1이나 어렵습니다.
부지런하여 <목표를 향해 해 버릇하는 자>는 성공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목표>를 정해 놓고
<목표>만 달성하려고 일을 거칠게 하면 절대 안 됩니다.
<목표>도 달성해야 되지만,
<최고 목표>는 ‘주어진 일을 100% 온전히 하기’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목표물> 없이 ‘활’을 쏘든지 ‘총’을 쏘면
기술이 있어도 쓰지 못하고, 하루 종일 쏴도 목표물을 못 맞힙니다.
동물들도 사냥할 때
어떤 것을 잡아먹을지 <목표>를 정해 놓고, 그놈을 쫓아갑니다.
그러면‘쫓던 짐승’이 지치지요?
그러니 ‘그놈’만 쫓아 잡아야 잡힙니다.
<목표물>을 정해 놓고 이 놈, 저 놈 쫓으면 못 잡습니다.
<주의 일>도 그러합니다.
일주일의 일도, 한 달의 일도, 1년의 일도
<목표>를 정하고 집중해서 해야
하다가 중단하지 않고 행하여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목표>를 두고 행하면 ‘오늘은 뭐 하지?’ 하면서
막연한 생각을 안 하게 됩니다.
<목표>를 정해 놓고 ‘도전’하는 것입니다!
<목표>도 없이 망망대해를 떠다니듯, 사막을 떠돌듯 하면
방황하는 인생이 되어 결국 ‘돌아오지 못하는 처지’가 됩니다.
이번 주도, 2016년 남은 시간도, 또 새로 맞이하는 새해도
먼저 <목표>를 정하고 그에 따라 <시간>도 <날짜>도 보면서 행하고,
매일 <자기 점검>을 하기 바랍니다.
<목표>를 정하고 해야 쓸데없는 것을 생각하지 않고
바로 <목표>에 접해 생각하고 행하게 되니,
시간도 절약하고, 시간을 황금 시간으로 쓰게 되고,
불가능한 것도 하게 됩니다.
황금 같은 이때! <영원한 휴거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과 주 안에서 <뚜렷한 목표와 목적>을 정하고,
<정신>도, <생각>도, <행실>도, <삶>도 뚜렷하고 분명하게 하여
매일 도전하며 차원 높이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