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6.12.07 (수)
161207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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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07 (수)
- 성경 본문
- 요한복음 4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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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7일 수요말씀> 성령으로 외쳐라.
네가 중심하는 것에 따라서
네 생각도 행실도 삶도 달라진다
주를 온전히 맞고, 삼위일체를 온전히 맞고 살아라
본 문 요한복음 4장 32절, 34절 (핵심 봉독)
『이르시되 내게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먹을 양식’이 있느니라
<나의 양식>은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며
‘그의 일을 온전히 이루는 이것’이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새벽 1시 15분 전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기도하며
성령님과 대화하는 중에 성령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따르는 자들이 있어서 생각도 행실도 다른 것이다.”
그리고 계속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설교로 해 주겠습니다.
◎ 오늘 말씀의 주제는
“네가 중심하는 것에 따라서 네 생각도 행실도 삶도 달라진다.
주를 온전히 맞고, 삼위일체를 온전히 맞고 살아라.”입니다.
이 주제를 중심으로 지금 이때 꼭 알고 행할 것들을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사람은 <자기가 보고 듣고 겪는 것>에 따라서
‘생각하는 것’도 ‘행하는 것’도 달라집니다.
<자녀가 있는 가정의 부부>와 <자녀가 없는 가정의 부부>는
‘생각’도 ‘행실’도 ‘삶’도 다릅니다.
<교인들이 많은 교회의 목회자>와 <교인들이 적은 교회의 목회자>는
‘생각’도 ‘행실’도 다릅니다.
이와 같이 - 주체는 <대상>에 따라서 ‘삶’이 달라집니다.
<대상>이 ‘종’이냐, ‘자녀’냐, ‘신부’냐에 따라서
생각도 행실도 삶도 달라집니다.
대상도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서 ‘삶’이 달라집니다.
<주체>가 ‘자기 사랑을 쏟을 자’라면,
그에 따라 ‘생각’도 ‘행실’도 ‘삶’도 달라집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시대 대상>에 따라서
‘생각하심’도 다르고 ‘행하심’도 다릅니다.
<시대 대상>이 ‘사랑을 허락한 신부’라면
그에 따라 ‘생각하심’과 ‘행하심’이 달라지고,
대상을 육으로도 영으로도 ‘대하심’이 달라집니다.
자기가 <누구를 믿고 모시고 사느냐>에 따라서
‘생각’도 ‘행실’도 ‘삶’도 달라집니다.
<선지자를 모시고 사는 자>와 <메시아를 모시고 사는 자>는
‘생각’도 ‘행실’도 ‘삶’도 다릅니다.
<이단 지도자의 말을 듣고 사는 자>와
<하나님이 보낸 주를 믿고 사는 자>는
‘생각’도 ‘행실’도 ‘삶’도 다릅니다.
<자기가 믿는 주체>가 ‘이단’인 줄 알고 믿고 따르는 자는
아마 없을 것입니다.
모두 온전하다고 믿고 참이라고 믿고 사니, 따르는 것입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은 <자기가 믿고 섬기는 자, 주체>가
- 전능하신 하나님이 볼 때 완전히 우상인 것도 모르고,
- 그 영이 이미 심판받고 지옥에 가 있다는 것도 모르고,
- 자기도 심판받고 지옥에 간다는 것도 모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보내어 구원하는 메시아>를
믿지 않고 ‘다른 자를 믿고 섬기는 것’이
곧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 그것이 ‘인간 우상’입니다.
또한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이 보실 때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중요 부분
<육체를 가진 자>는 ‘메시아’라도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절대신’이 될 수 없습니다.
<절대신>은 오직! 영으로 존재하시며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뿐입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만이 ‘삼위일체’,
곧 ‘천하의 온전하신 신’입니다. <끝>
이 절대신 삼위일체가 세상에 태어나게 하여 키운
<인간으로서 절대자>가 있습니다.
곧 ‘삼위일체가 택하고 키운 메시아’입니다.
삼위는 그를 온전히 가르치고,
삼위일체 중 <절대신 성자>가 ‘그 육신’을 자신의 육으로 삼고,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시어 구원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이에 <하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시고 함께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부분
<하늘의 절대신 삼위일체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절대신이 땅에 세우고 가르친 구원자>가 ‘사위일체’입니다.
이 사위일체가 세상 인생들을 구원하는 구원역사를 펴 나갑니다.
<사위일체>를 중심해서 ‘땅에 복직된 하와’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를 증거하라고 세운 ‘두 증인’이 있습니다.
<땅의 복직된 하와>는 ‘두 증인 중의 한 명’이기도 합니다.
그다음에 ‘사위일체를 절대 믿고 따르는 사명자들’이 있습니다.
<사위일체>는 이들을 데리고 역사를 펴 나갑니다.
이 역사는 <성약 섭리역사>입니다.
<섭리역사>는 ‘이 땅의 새로운 중심 종교’이며,
곧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전 역사 때 선지자들을 통해
이상세계를 펴겠다고 약속하신 새 역사’입니다. <끝>
사위일체, 곧 <삼위와 주>보다
<다른 자, 다른 것을 더 사랑하고 더 중심을 두고 사는 자>는
‘우상을 섬기는 자’ 취급을 받습니다.
삼위와 주를 믿고 살아도
<자기가 전도하고 관리한 자나
자기를 전도하고 관리해 준 자를 더 중심하는 자> 역시
‘우상을 섬기는 자’ 취급을 받고,
‘신부 시대 법에 의해 참신부에서 벗어난 자’가 됩니다.
이것도 ‘죄’입니다.
꼭 이것을 알고 살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 1시 15분 전에
성령님은 나를 깨워 주시면서,
“내가 깨워 주지만
일어나느냐, 못 일어나느냐는 네 책임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즉시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새벽 1시 1분 전이었습니다.
이에 성령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시계를 보아라.
새벽 정한 시간 ‘1시’에 기도하려면,
준비 시간이 ‘15분’은 필요하지 않냐.
차를 타거나 걸어서 교회까지 가야 하는 사람들은
새벽 정한 시간 전에 30~40분이 더 필요하다.
이와 같이 ‘예비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삼위일체도 그러하고, 인생들도 그러하다.
<절대신>이라도 이 땅에서는 ‘사람의 육신’을 가지고 행하니,
‘미리 예비하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사람>은 더욱 절대적으로 ‘예비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예비할 때 안 하면, 하나님과 나 성령과 성자가
10년 만에, 100년 만에, 2000년 만에 왔다 가도 못 맞는다.
구시대도 ‘새 시대 새 역사’를 못 맞았지.
왜 못 맞았느냐. 새 역사에 대한 준비와 예비를 안 해서다.
새 역사 안에서도 ‘준비하지 않은 자들’은
<휴거 역사>를 못 맞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중요>
우리는 ‘삼위일체가 땅에 보낸 자’를 맞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순히 “주를 맞고 산다.” 하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런 자는 ‘육적인 자’입니다.
그를 보내신 ‘전능하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그 ‘육’을 쓰고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고로 단순히 ‘그’만 맞는 것이 아니라
그를 보내신 ‘삼위일체’를 맞는다는 것을
절대 알고 준비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땅의 육’만 맞습니다.
모르면, 당하고 다치고 죽기도 합니다.
죽으면, 끝납니다.
기성을 봐요. ‘주의 육신’이 다시 온다고 믿고 있으니,
하나님이 거기서 ‘새 역사’를 시작하시겠습니까?
<새 역사>는 전능하신 절대신 ‘성자’가
‘그 시대 땅의 육신을 가진 자’를 데리고,
‘그’를 ‘자신의 육’으로 삼고 행하십니다.
이것이 절대적인 삼위일체의 역사입니다.
새벽 1시 1초 전에 기도한 것은
<새벽 1시>에 기도한 것으로 인정합니다.
만일 1초라도 늦으면, 사람들도 하늘도 인정을 못 합니다.
더 이해되고 인정하게 설명해 줄까요?
올림픽 대회에서 100m 육상 경기를 한다고 해요.
1초 늦게 들어왔는데, 1초 빠른 것으로 인정해 줍니까?
<1초>면 ‘12~13미터’는 더 갑니다.
<1초>는 ‘엄청난 시간’입니다.
그래서 <0.1초, 0.01초>도 엄격하게 따집니다.
고로 1초 늦게 들어왔는데,
1초 빠른 것으로 절대 인정해 주지 않습니다.
1년을, 100년을 기도하고 졸라도 안 됩니다.
하나님은 이보다 더 예리하십니다.
자기가 늦게 해 놓고
제때 한 것으로 인정해 달라고 조르고 기도하지 말고,
자기가 1초라도, 1분이라도 빨리하고
10년 동안, 100년 동안 ‘자기가 행한 것’을 두고
계속해서 기뻐하고 자랑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법>은 모든 사람들에게 칼날같이 적용됩니다.
<가장 큰 법>은
‘오직 삼위일체 외에 절대신은 육계에도 영계에도 없다.’입니다.
다른 것들은 모두 ‘잡신’이고 ‘마귀들’입니다.
혹은 ‘세상에서 섬김을 받다 간 자들의 영들’입니다.
이런 것들을 섬기면 ‘우상을 섬기는 것’입니다.
어떤 영은 육이 죽은 후에 즉시 지옥 심판을 받고,
다른 자의 영들을 살인한 영이 되어 지옥에 갔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모르고,
아직도 그 사람을 추종하고 믿고 따르는 자들이 있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과 우상이 된 자들은
마치 초를 다투듯 즉시 ‘천법’에 따라서
행한 대로 ‘칼날’같이 심판을 받고 있습니다.
섭리사 안에서도 그러하다는 것을 꼭 알아야 됩니다!
현재의 상황을 삼위일체와 그 보낸 자가 섭리사에 말해 주니,
이 말씀을 절대 믿고 행하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 부분 전체가 중요
섭리사 안에서 ‘우상 섬기듯 하는 자’는 누구입니까?
<삼위일체>와 <그가 절대자로 쓰는 보낸 자>를 중심하지 않고,
자기를 전도한 자를 중심하고,
교역자나 지도나자 관리자를 중심하고,
자기 앞에 보이는 자를 중심하고,
자기에게 잘해 주는 자를 중심하고,
자기 의지와 생각과 심리에 의해 거기에 마음을 쏟고 사는 자입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칼날같이 예리한 법’에 모두 걸립니다.
이들은 마치 ‘화분의 분재 나무’같이 크지를 않습니다.
고로 ‘휴거 차원’이 높아지지 않습니다.
<삼위일체>와 <보낸 자>를 절대 중심하는 자들은
마치 ‘월명동 야심작의 사랑솔, 표상솔, 치타솔’같이 잘 큽니다.
고로 ‘휴거 차원’이 쑥쑥 높아집니다.
하나님은 ‘1초’도 칼날같이 예리하게 보시고,
1초를 가지고 공의로운 심판을 하십니다.
100m 육상 경기를 할 때,
<1초>면 ‘12~13m’씩 차이가 나니,
<0.1초>라도 정확하고 엄격하게 시간을 따집니다.
이것을 알고, 모두 ‘면도기 칼날’같이
예리하게 ‘시간’을 따지고 행해야 됩니다.
지금은 ‘2016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는 때’입니다.
정말 시간이 없습니다.
이때 오직 ‘주를 머리’로 하고,
<주>를 매일 생각으로, 행함으로, 혼으로, 영으로 맞고,
그를 보내신 <삼위일체>를 맞고,
<시간>을 잘 따지고 ‘올해 못다 한 것들’을 하고,
어서 ‘청산할 것들’을 깨끗이 청산해야 됩니다.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시간을 보내면, 후에 충격을 받게 됩니다.
어린 신앙인들을 제대로 가르쳐서 주와 일체 되게 해 줘야 됩니다.
자기가 전도하고 관리했다고 자기 사람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법에
“너희끼리 먹고 마시지 말아라.
<주>와 함께 먹고 마시고 잔치해라.” 하셨습니다.
그런데 생명들을 전도하고 관리하고 가르치면서
전능자와 주께 영광 돌리게 하지 않고,
생명들을 자기 친구로 삼아 놀러 다니고,
자기 이야기 대상으로 삼고, 자기 위로자로 삼고,
자기와 함께 먹고 즐기는 대상으로 삼고,
자기를 중심하게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과도 성령님과도 성자와도 주와도 멉니다.
어서 고쳐야 됩니다.
또 그렇게 하는 자가 있으면 교육해서 고쳐 줘야 됩니다.
안 하면, 그 죄가 큽니다.
이런 자들은 ‘신부 자격’이 안 되니, ‘형제’로 대합니다.
<신부>는 ‘오직 주 신랑 중심’으로 합니다.
온전하지 않으면, 그 날에 ‘심판’을 면치 못합니다.
올해는 <교육의 해>입니다.
성령께서 주와 함께 교육하니, 모두 듣고 다 고쳐야 됩니다.
만일 안 고치면, 영원히 후회하고 손해가 갑니다.
이미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를 신으로 삼지 말아라.” 하셨는데,
그 말씀이 선포되고도 계속 그리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전도하고 관리하고 가르친 자,
혹은 자기를 전도해 주고 관리해 주고 가르쳐 준 자,
앞에 보이는 자, 지도자들을 ‘신’으로 삼듯 하는 자들은
결국 ‘삼위와 주’와 멀어지고 ‘육에 속한 자’가 됩니다.
보세요. <말씀을 지키지 않은 자들>은
이미 쫓겨나 어두운 세상에서 이를 갈고 있지 않습니까?
모두 <신약성경>을 ‘세 번씩’ 읽어야 됩니다.
그 말씀을 봐요. 모두 ‘주 중심’입니다.
이방에서 와서 ‘말씀’을 잘 모릅니다.
고로 ‘기성의 기본 말씀’을 잘 모릅니다.
그러니 ‘새 역사의 말씀’도 잘 못 깨닫고 삽니다.
이미 기성을 거쳐서 섭리역사로 온 자들도
메시아를 온전히 중심하지 않고 ‘형식 신앙’을 하며 살았기에
새 역사에 왔어도 이전 것을 못 버리고 똑같이 하고 있습니다.
모두 온전히 배우고, 생명의 말씀을 온전히 지켜야 됩니다!
먼저 ‘기본 기성의 것’을 확실히 알고,
그 위에 ‘새 역사 온전한 진리의 말씀’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30개론 말씀 중에도
<세례 요한과 예수님의 관계 사명>,
<예수님과 엘리야의 재림 실상 비교> 등
신약역사를 말하며 새 역사를 알게 해 주는 말씀도 꼭 들어야 됩니다.
신약의 흐름을 모르면, 위대한 <새 역사 새 말씀>을 가지고 있어도
모르는 자들에게 당하고, 기성인들에게 당합니다.
모두 휴거 후 ‘요즘 나가는 말씀’을 중심하고 몰두하여,
어서 <할 것들>은 하고, <안 할 것들>은 확실히 끊고,
<깨끗하게 할 것들>은 깨끗게 해야 되겠습니다!
<말씀>을 건성으로 읽고 듣고 대하는 자는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건성으로 대하는 자로서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자기 의지와 심리>로 신앙생활을 하면 안 됩니다.
“나는 잘하고 있지? 나는 주와 일체 되어 있지?
내 영은 휴거됐겠지? 나는 휴거 700선이 됐겠지?
주가 당연히 나를 잘 알겠지?
이만하면 많이 했겠지?” 하며 단정 짓지 말아요.
삼위와 주께 확인받고, 자기 영이 확인받기 전에는
확신할 것이 못 됩니다.
혹은 ‘자기 생각과 행실’을 점검해 보면, 어느 정도 알게 됩니다.
<자기 주관적 예상과 추측>은 믿을 것이 못 됩니다.
자기 생각과 다른 것이 많습니다.
<110일 기도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마지막 기회입니다.
올해를 어떻게 매듭짓느냐에 따라 ‘내년의 휴거’가 결정됩니다.
기도하는 기간에 기도만 하지 말고, 자기를 온전히 고쳐야 됩니다.
그래야 ‘온전한 자’가 됩니다.
안 고치고 기도하면 마음이 꺼려서
기도해도 ‘응답’이 없고 ‘허락’도 안 합니다.
죄인이 뭔가를 원하며 기도해도,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듣지 않으십니다.
오직 ‘회개 기도’만 들으십니다.
어서 회개할 것을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고,
깨끗한 신부로서 구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 기도에 응답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교역자들은 ‘자기 점검, 교회 점검’을 꼭 해야 됩니다.
교역자 수준이 미달되니
교회도 ‘교육’이 제대로 안 되어 수준이 미달되어 있고,
부흥도 안 되어 항상 제자리이고,
신앙도 제대로 못 찾아 주고 있습니다.
고로 교역자 자신도, 교인들의 영혼도 손해입니다.
열심히 하는 사람을 보면 개인이 15명씩, 20명씩 전도하는데,
교역자가 교인 100명, 200명을 가지고서도
1년, 2년 동안 목회하면서 10명도 전도를 못 하기도 합니다.
악평 문제, 개인 문제, 지도자 문제, 교회 문제로 핑계 댑니다.
그러니 제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주가 세운 목자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목회’를 놓고 ‘개인 전도’를 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전도>도 ‘목표’를 두고 해야 됩니다.
주님의교회는 1년 목표를 세우고 전도합니다.
1년 동안 100명씩 목표를 세우고 합니다.
목표를 세우고 하니, 그 뜻대로 하나님도 축복해 주십니다.
선교가 잘되는 다른 교회도 그러합니다.
중고등부, 대학부, 청년부, 가정국, 장년부 모두
성령께서 주를 통해 말씀을 주어 그것을 기록하여 전하니,
모두 <목표>를 세우고 꼭 전도해야 됩니다!
<전도의 때>가 있습니다.
전도 안 한 자는 천국에 가서도 후회, 땅에서도 후회입니다.
너무 많은 후회를 합니다.
선생은 내 사명을 몰랐을 때도
20대 때 3만 명을 전도해 드리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했습니다.
결국 3만 명을 해 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시대를 깨달은 자들인데,
그것의 100분의 1이라도 해 준다고 못 합니까?
<주>도 만났고 <휴거>도 됐으니, 더 힘내서 할 수 있는 자들입니다.
선생은 ‘입’으로만 ‘마음’으로만 전도하지 않았습니다.
물질도 투자하고 각종 것들을 투자했습니다.
생명들을 위해 주고 섬겨 주며, 치다꺼리를 다 해 줬습니다.
개인도 교회도 ‘선교비’를 투자하면서 해야 됩니다.
생명을 사듯 해야 됩니다. 어서 전도해야 됩니다.
<전환>
◎ 마지막으로 성령님이 해 주신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면서,
오늘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성령님의 말씀>
나 성령이 주의 영과 같이 너희에게 가는데,
휴거된 역사, 같이 사는 역사에 살면서도
아직도 ‘자기 생각과 삶’에 빠져서 성령도 주도 맞지 않으니,
그냥 쳐다보며 할 일만 해 주고 온다.
보낸 자와 나 성령과
통하지 않고 함께하지 않는 자는 ‘육적인 자’다.
<진실로 주를 맞은 자>는
마치 연애하는 자들이 수시로 스마트폰으로 통하듯,
매일 찾고 부르고 생각하고 대화하며 통한다.
<몸>이 떨어져 있어도
<생각>과 <혼>으로는 24시간 통할 수 있으니 찾아라! 대화해라!
그리고 고칠 것을 고치고 온전히 해라. 그래야 변화된다.
올해도 ‘그 위치, 그 차원’에서 해를 넘기는 자들은
내년에도 뒤처져 힘들게 간다.
<마음과 생각>으로만 가는 섭리 길이 아니다.
<마음과 생각>도 진실로 성령과 주와 일체 되고,
그에 따라 <몸>으로도 행하며 가는 길이다.
교회 온 지 1년이 되고 2년이 돼도
<삼위가 보낸 자>를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있다.
제대로 가르쳐서 제대로 알게 해라.
배우는 본인들도 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알아라.
<세상살이>는 열심히 하면서,
<자기 육과 영과 신앙과 영원한 것>을 위해서는 인색하게 하느냐.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 육신이 잘되는데도,
안 하니 네 하는 일들이 시들어 간다.
<이 시대 휴거>보다 더 큰 축복은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없다.
<온전히 하는 자들>은
원칙적으로 육도 혼도 영도 ‘온전한 축복’을 받고,
지금도 ‘축복’을 받고 산다.
이제 겨울이 되어 싸늘하듯,
이제 <올해의 기회>가 ‘아주 조금’ 남았다.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하지 않으면,
방에서나 자기가 처한 환경에서나 한숨 쉬며 울게 된다.
섭리사를 나가면, 다시 오기 어렵다.
<쉬지 않고 달리는 섭리열차>다.
이 열차에서 자기가 스스로 뛰어내렸다.
쉬지 않고 달리는 섭리열차라서
다시 올라타려면 ‘초인’이 돼야만 가능하니 얼마나 어렵겠냐.
교회 전체가 하나 되어 뭉쳐서 해라!
<마지막 기회>를 줘도 못 하면, 그것은 못 받고 끝난다.
<자기 소원>만 이루려 하지 말고,
조건을 세워 <하늘이 원하시는 것>을 먼저 해라.
그래야 ‘네 소원’도 이루게 된다.
<알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많이 책망을 받게 된다.
여기서 <행할 것>이란, ‘그때마다 행할 것’을 말한다.
<때> 지나면, 그것으로 ‘희망’도 끝난다.
<때>에 하자! ‘마지막 기회’다.
주와 함께 안 하면 ‘육적인 자’요,
해도 인정도 못 받고, 곤고하고, 주와 멀어진다.
<휴거>는 낮은 차원으로 됐으나, 높은 차원으로 됐으나,
지금 삼위와 주를 어떻게 모시고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다.
어느 정도 사랑을 이루면서, 어느 정도 하나 되어
어느 정도 축복을 받으며 잘 사느냐가 문제다.
이제 <복직된 하와>처럼 모두 ‘완전한 복직’을 이루고,
모두 <두 증인>과 같이 ‘시대 주의 증인’이 되어
<시대 말씀>을 증거하며 살아라.
<새 역사 이 시대 말씀>은 온 세상 어떤 말과도 다르니,
<말씀>으로 대항해라. 그래야 이긴다!
<이 시대 말씀>은 보통 말 같으나,
‘이 시대 운명’이 좌우되고,
‘개인·가정·민족·세계의 운명’이 좌우되는
<전능자의 새 시대 말씀>이다!
가치를 알고, 확실히 알고, 믿고 행하며 외치자!
<마무리> 성령의 말씀
네가 중심하는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서
네 생각도 행위도 삶도 달라진다는 말을 진정 깨달아라.
네가 ‘주’를 진정 알고 맞고,
그를 보낸 ‘삼위일체’를 진정 맞고 산다면
네 생각도 행위도 삶도, 네 영의 형체도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해>를 주체로 해서 빛을 받느냐,
<달>을 주체로 해서 빛을 받느냐,
<별>을 주체로 해서 빛을 받느냐에 따라서
네 ‘육과 영의 빛’이 좌우된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과 이단들은 ‘어둠의 주체’다.
고로 그것을 ‘주체’로 삼고 사는 자들은 ‘어둠’을 받으니,
그 ‘육과 영’도 어둠과 함께 가게 된다.
이 시대 온 인류 중에 ‘누구를 주체’로 하여 믿고 따르느냐에 따라
육도, 생각도, 삶도, 혼도, 영도 달라진다.
<왕>과 일체 되느냐,
<신하>와 일체 되느냐,
<백성>과 일체 되느냐에 따라서
생각하는 것도, 행하는 것도, 힘도, 위력도 달라진다.
<왕>과 일체 되면 ‘왕’과 함께 행하듯,
<주>와 일체 되면 ‘주’가 어디 있어도 ‘주’와 같이 행한다.
<주가 원하지 않고 함께하지 않는 것>은
모두 헐고 무너뜨리고 없애고,
<주가 원하고 함께한 것>만 세운다. (아멘!!)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