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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12.11 (일)

161211 주일말씀(간절한 기도, 간절한 대화, 간절한 삶이다)

선포일
2016.12.11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22장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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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1일 주일말씀> 간절한 기도, 간절한 대화, 간절한 삶이다 본 문 누가복음 22장 44절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12월 둘째 주일입니다. 선생이 섭리사 각 사람에게 ‘편지’를 썼는데, 오늘 말씀을 전하기에 앞서 그 편지를 먼저 읽어 주겠습니다. <편지>  뛰고 달리다 보니 올해가 다 가고, 오늘까지 해서 21일이 남았습니다. <110일 기도 기간>은 8일이 남았습니다.  모두 기도해 놓으니 하나님이 연말에 마음 놓고 행하셨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좋습니까?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행하지 않으시기도 하고, 행하셔도 ‘아는 자들’만 데리고 행하십니다. 그러면 기도 안 한 자들은 하나님의 행하심을 모르고 따로 놀게 됩니다.  하나님은 한국과 세계의 일들을 다 아시고, 9월 1일부터 섭리사 전체 <110일 기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섭리사는 먼저 계시를 받고 먼저 알고 먼저 하니, 역시 <핵심 역사>이고 <시대 주인>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의 비밀>을 ‘보낸 자’를 통해 모두 알게 하고 행한다.” 하셨습니다. 고로 ‘보낸 자와 일체’ 돼야 미리 예비하고, 하나님이 연말에 행하시는 심판과 책망을 피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속 안 보이고 미리 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미리 알고 하는 자>는 심판도 책망도 안 당합니다.  <계시>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이냐, <하나님의 행하심>이 무엇이냐는 ‘뉴스’를 통해 <시대에 흘러가는 것들>을 보여 주십니다. 보고 깨닫기 바랍니다.  섭리사 모두 <110일 기도>를 하라고 했을 때, 단순히 섭리사를 위해서만 기도하라고 한 줄로 생각했을 것입니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교회나 섭리사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 한국을 봐요. 국민들이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촛불집회를 하며 행진할지 아무도 몰랐지요? 지금까지 7차 촛불집회가 있었고, 6차 때는 23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세운 지도자가 잘못하니, 백성들이 거리로 나와 평화의 시위를 하게 된 것입니다.  <하나님>이 행하시고, 그로 인해 <백성>이나 <민족>이 행하면 그제야 압니다.  하나님은 심각한 것도 그냥 “해라.” 하시지, 어떤 자극적인 단어를 쓰지 않으십니다. 또, 왜 하라고 하는지 내용을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그리고, 기도도 왜 하라고 하는지 내용은 말씀하지 않으시고, 다만 “기도해라. 꼭 해라.” 하십니다. 내용을 말하면 사람이 절대자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는 격이기 때문이고, 사람들이 ‘절대자의 비밀’만 미리 알고 소문만 내고 하라는 것은 안 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결과 때>는 다 드러납니다. 고로 하나님이 ‘하라는 것’은 꼭 해야 됩니다. <하라는 것>만 미리 알아도 크고 중합니다.  하나님은 한 번 행하시면, 사람이나 만물들을 통해 정녕코! 절대적으로! <행할 것들>을 꼭 행하시고 끝장을 내십니다. 고로 선악 간에 행한 대로 받게 됩니다. 고로 고생돼도 꼭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것>을 제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 사전에 그렇게도 사람을 통해 이야기해도 안 듣고 순종 안 하니, 하나님이 행하면서 보여 주시고, 청소하시고, 회개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끝까지 회개하지 않으니 ‘죄의 대가’가 오는 것입니다.  2016년 남은 기간, 정말 잘해야 됩니다. <110일 기도> 남은 기간, 정말 잘해야 됩니다. 2016년 연말까지 끝까지 잘해야 됩니다. 잘하다가 깨뜨리면, 그 역시 <연말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연말 심판> 중인데 믿는 자들이 마음 거스르는 행동을 하면, 회개하지 않는 자들과 같은 처지를 당하게 됩니다.  하나님은 미리 ‘죄’에 대해 경고하시며 회개하게 하십니다. 한국의 지도자를 향해서도 그리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경고’를 듣고도 계속 무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죄에 대해 경고’해도 그저 ‘용서해 주겠지.’ 하며 계속 죄를 짓고, 자기 죄를 합리화하면 안 됩니다. 현재 한국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계시>를 심각히 보고 지키는 자만 형벌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 모두 2016년 끝까지, <110일 기도> 기간 끝까지 잘하라고, 오늘 전체에게 ‘편지 계시’를 전합니다. <시작>도 잘했으니 <끝>도 잘하여 <2017년 새해>를 희망으로 맞기를 축원합니다.  성령과 함께 이 편지를 전합니다. <전환> ◎ 오늘은 ‘간절함’에 대해서 말씀하겠습니다. 주제는 ‘간절한 기도, 간절한 대화, 간절한 삶이다.’입니다. <말씀 시작>  <기도>는 ‘신앙의 기본’입니다.  사람이 살면서 <대화>가 ‘기본’이듯, 삼위와 주를 믿고 살면서 <기도>는 ‘기본’입니다.  세상에서 사람들끼리도 <대화>에 따라서 ‘삶이 좌우’되듯, 삼위 앞에도 <대화>에 따라서 ‘삶이 좌우’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어떤 대화를 하느냐’ 그 <대화 내용>에 따라서 ‘결과가 좌우’됩니다.  하나님은 인생들을 <대화>대로 대하시고, 시대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대화>에 따라서 그 시대의 운명도, 개인의 운명도 좌우됩니다.  하나님은 <대화>에 따라서 약속도 하시고, 계획도 하시고, 함께하기도 하시고, 무가 될지 유가 될지 좌우하십니다.  <기도>가 ‘대화’입니다.  <조건>을 만들어야 얽힙니다. 그 조건이 곧 ‘기도’입니다. <기도>해야 하나님과 얽혀서 하나님이 실행하시고, 우리 책임 분담의 일도 하나님이 함께해 주십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간~절히 기도하며 대화해야 됩니다.  기도를 간절하게 하지 않으면, 더욱 사탄의 방해를 받게 됩니다. 기도를 간절하게 하면, 삼위께 집중하게 되니 사탄이 못 건드립니다.  짝사랑하는 자를 만나면 간~절히 사랑을 고백하듯,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 기도도 대화도 간절하게 해야 됩니다.  대강 하는 기도, 보통으로 하는 기도, 형식으로 하는 기도, 육적으로 하는 기도는 거의 하나님께 상달이 안 됩니다.  <기도의 응답>은 간절하게 구한 자와 합당하게 구한 자가 받게 됩니다.  <진지하고 간절한 대화와 기도>를 하면, 자기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된다는 것을 알면서 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대화>와 <기도>뿐 아니라 <자기 생각과 행위>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 간절하고 온전해야 됩니다. 왜요? 저마다 <자기 생각과 행위>가 ‘기도’가 되고 ‘대화’가 되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간절하고 온전하게 행함으로 <자기 행위와 삶>이 ‘간절한 기도’가 돼야 합니다.  <보통 생각과 행실>은 ‘보통 삶’밖에 안 됩니다.  간절한 대화, 간절한 기도, 간절한 삶입니다. <대화>도 간절하게, <기도>도 간절하게 하고, <섭리의 삶, 신부의 삶, 휴거의 삶>도 간절히 원하는 삶을 살아야 됩니다.  <기도>를 간절히 해도 <기도한 것>은 ‘삶’에서 이루어집니다. 고로 간절히 기도하고, 삶 속에서 간절히 행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기도한 것’이 이루어져도 자기 행위대로 ‘보통’으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 간절한 대화, 간절한 기도, 간절한 행위가 하나님께 상달되어 하나님의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립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도 간절히, <대화>도 간절히, <생활>도 간절히 해라. 그래야 네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이 제대로 이루어진다.” <잠시 쉬었다가>  <간절히 하는 것>이란, - 배고플 때 식당을 찾아다니는 것과 같고, - 애인이 공원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찾아다니는 것과 같습니다.  <간절히 하는 것>이란, - 마치 글씨를 써서 전시회를 하려고 예쁘고 멋있고 정성스럽게 글씨를 쓰는 것과 같습니다.  <간절히 하는 것>이란, -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일도(一到) 하고, 행실도 같이 일체 되어 계획한 것을 최고로 하는 것과 같습니다.  <간절하게>란, ‘세밀하게’와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가 합쳐진 것입니다.  <간절하게>란, 할 때 섬세하게 자세하게 정성스럽게 하는 것입니다.  어떤 골짜기의 도랑에 좋은 수석이 있다고 하면, 돌마다 간절하게, 섬세하게, 정성스럽게 봐야 찾게 됩니다.  말씀을 들을 때도 간절히 들어야 인간의 ‘귀 구조상’ 잘 들리고, 인간의 ‘뇌 구조상’ 잘 깨닫게 됩니다.  간절히 하면, 안 될 것도 됩니다.  간절하게 하면 거의 이루어지는데, 간절하게 안 하면 거의 안 이루어집니다.  운전면허 시험을 본 사람들은 생각해 봐요. 합격하려고 생각도 행위도 조심히 간절히 하지요? <신앙>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 사람이 ‘기술과 능력’이 있어도 간절하게 하지 않아서 안 되는 것입니다.  성공하려면, 마음과 뜻을 다해 정성스럽게 간절히 해야 됩니다.  <간절히 하는 것>이란, - 간이 저릴 정도로, 창자가 당길 정도로 하는 것입니다.  <간절히 하는 것>이란, - 배추에 소금 간이 배어 절도록 하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휴거 역사에 살면서, 간~절히 살아야 됩니다. 삼위 앞에 간~절히 기도하고 대화해야 됩니다. 사랑의 주체이신 삼위와 주와 떨어지지 않도록 간~절히 모시고 사랑해야 됩니다. 생각도 함께, 행실도 함께, 꿈에서 혼으로도 함께, 영으로도 함께입니다. <자신의 그 간~절함>이 ‘하나님의 마음’에 절도록 해야 됩니다.  간~절히 기도하고, 간~절히 삼위일체를 ‘절대 사랑의 주체’로 보고, 간~절히 ‘삼위의 생각’을 가지고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하고, 간~절히 ‘삼위와 주와 소통’하며 간~절히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사모하며, 간~절히 휴거를 원하고 차원 높이기를 바라며 행해야 <그 간절함>이 ‘삼위의 마음’에 절게 되어 하나님은 “간이 딱 맞다. 너 맛있는 인생이다.” 하시며 비로소 ‘사랑의 동반자’가 되게 하시고, ‘휴거된 신부’가 되게 하십니다. 모두 이 단계로 가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어떤 일이든 잘해야 잘됩니다.  <잘되는 비법, 잘하는 방법>은 ‘간절하게 하는 것’입니다.  - 정자체로 정성스럽게 글씨를 쓰듯, - 음식이 완전히 분해되도록 잘 씹어서 넘기듯, <신앙 세계의 하는 일>마다, <휴거의 일>마다 간절히 정성스럽게 마음과 뜻을 다해 해야 됩니다.  옷도 ‘대강’ 빨아서 말리면, 눈에 표가 나게 더러운 것이 보입니다.  방도 ‘대강’ 치우고 정리하면, 눈에 어지러운 것이 그대로 보입니다.  일도 ‘대강’ 해 놓으면, 꼭 문제가 생깁니다.  <하나님>은 ‘대강’ 행하지 않으십니다. 완전하게, 온전하게, 간절히, 정녕코 행하십니다. 그래서 정녕코 ‘뜻과 목적’을 이루십니다. <인간>도 간절히 완전히 행해야 온전히 뜻을 이룹니다.  <주>를 ‘부분적으로 대강’ 알고 행하면, 간절히 기다려도 못 맞습니다. <성경>을 ‘대강 부분적으로 풀고 생각한 자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간절히 기다리기만 했습니다. 고로 ‘오신 주’를 맞지 못했습니다.  <이미 주를 맞고 사는 자들>도 주와 함께 살면서 잘되기를 원하지만, 그만큼 간절히 대화하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 간절히 원하지 않고 행하지 않고 삽니다. 고로 ‘와서 맞은 주’도 뺏기고, ‘주의 조건으로 이룬 휴거’도 뺏기게 됩니다. <주>를 맞고 살면, 간절히 대화하고 기도하며 주의 생각을 따라 간절히 원하고 행해야 됩니다. <휴거>됐으면, 더욱 간절히 온전히 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휴거 차원을 높여 완성되기를 간절히 원하고 행해야 됩니다.  <목적>을 두고 ‘대강’ 하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랑>도 ‘대강’ 하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 땅에 형상석이 묻혀 있다고 합시다. 대강 보고 대강만 파면, ‘형상’이 다 드러나지 않아서 제대로 ‘형상’을 볼 수가 없습니다. 간절히, 섬세하게, 정성스럽게 파야 ‘형상’이 드러납니다.  모두 <성자바위>를 알지요? (사진) <성자바위>에는 ‘일곱 가지 형상’이 있습니다. 가르쳐 줬어도 간절히 안 보고 ‘대강’ 보면, 일곱 가지 형상을 다 못 봅니다.  선생은 <성자바위 사진>을 보면서 먼저 ‘여섯 가지 형상’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또 다른 형상’이 있는지, 간절히 기도하고 섬세하게 보면서 찾고 또 찾아봤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또 있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또 하나의 형상’을 찾았습니다. 일반 형상이 아닌 ‘뜻과 사연이 있는 형상’이었습니다.  (사진) 이렇게 해서 - 하나님 형상, 성령님 형상, 성자 형상, - 보낸 자, 인독수리 형상, - 신부 상징 치타 형상, 빠른 것을 뜻하는 팬텀기 형상, - 성자가 그 육과 함께 발에 피가 나도록 뛰며 신부들을 휴거시킨 상징으로 피 묻은 성자 발 형상을 찾았습니다.  이 밖에도 하나님과 성령께 간절히 간구하고 대화하여 <월명동에 숨겨진 것들>을 깨닫고 알게 되었습니다.  그중 ‘월명동 지형’에 대해서도 많은 것들을 찾았는데, 또 하나 더, 사연 깊은 뜻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로 월명동이 ‘반월 터’라는 것입니다. 이것도 간~절히 구하고 찾았습니다. 월명동에 ‘반월 터’가 정말 있는 것인지, 풍수지리 학자들이 그냥 한 말인지, 전설인지, 월명동 사진을 보면서 간절히 찾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선연히 ‘초승달’과 ‘반달’이 겹쳐 보이면서, 월명동 전 지역을 두르고 있는 산이 완연히 ‘반달’로 보이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 <반월 터>는 ‘왕이 난다. 천 년의 도읍지가 된다.’ 하는 곳입니다.  신라의 수도인 경주 월성은 ‘반월 터’입니다. <반달>은 점점 커 나가지요? 이와 같이 역사가 점점 커지면서 창대하게 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보름달>은 점점 작아지지요? 이와 같이 역사가 점점 쇠하게 된다는 것을 뜻합니다.  <월명동>도 ‘반월 터’라는 것을 깨닫고, 이로써 또 ‘전설’을 이루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이와 같이 <간절한 자>만 ‘깊은 사연과 답’을 찾습니다.  <주>도 그러합니다. <주>에 대해 간절히 배우지 않고 ‘대강’ 배우고, <주>를 ‘대강’ 대하면 거의 모르고 살고, 그 정도만 얻고, 자기도 그 정도만 만들어집니다.  <삼위일체>도 간절히 정성스럽게 대하지 않으면 거의 모르고 살고, 삼위일체도 그 사람을 그 정도로만 대해 주십니다. 고로 ‘깊은 것’은 말씀해 주지 않으니, ‘깊은 것’을 알지 못하고 그 차원에서 삽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행한 대로 대해 주시고, 인간이 삼위를 대하는 대로 대해 주십니다. 고로 <은밀한 비밀, 숨겨진 것들>은 인생들이 삼위와 주를 제대로 알고 간절히 대해야만 1:1로 가르쳐 주어 그 사람만 알게 하십니다.  <깊고도 깊고 높고도 높은 단계의 것>은 삼위도 주도 세상을 떠날 때까지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이것은 ‘저마다 자기 노력과 정성과 사랑으로 삼위와 주를 대함으로 얻는 단계’입니다. 자기 행위대로이며, 자기가 삼위와 주를 대한 대로입니다.  <주를 대하는 정성과 간절함>은 ‘자기 자유 의지’입니다. 마치 국가에서 <자기 동네>까지만 길을 닦아 주고, <자기 집의 입구>는 소로 길을 닦고 다니든 대로를 닦고 다니든 각자 ‘자유 의지’에 맡기듯이, 신앙 세계에서 삼위와 주도 그러하십니다. <주를 대하는 정성과 간절함>은 ‘자기 자유 의지’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대했느냐에 따라서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달리 대하십니다.  <하나님이 이 시대에 펴시는 뜻>이나 <구원과 휴거의 공통적인 비밀들>은 모두에게 말해 주지만, <깊은 비밀>은 주가 인봉을 뗐어도 지금까지 모두에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이 단계는 자기 신앙, 자기 믿음, 주를 향한 사랑, 간절함의 차원대로 받는 것입니다. 얼마나 간절히 노력하면서 정성과 사랑으로 삼위와 주를 대했느냐, 이것에 따라서 1:1로 대해 줍니다. 자기 행위대로입니다. 자기가 삼위와 주를 대한 대로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마음>만 간절하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으로만 되지 않습니다. <행해야> 됩니다. 1차 <생각의 시동>이 걸렸어도 2차 <몸의 시동>이 걸려서 행해야 됩니다. <생각>과 <몸>이 같이 행하지 않으면, ‘자체 시동’에서 끝나게 됩니다. <생각과 몸> 둘이 일체 돼야 ‘목적’이 이루어집니다.  <삼위와 주>는 ‘머리’이고 ‘생각’입니다. <땅의 대상이 되는 신부들>은 ‘몸’입니다. <머리 되시는 삼위와 주>도 시동이 걸리고, <그 몸이 되는 신부들>도 시동이 걸려 같이 행해야 행하는 만큼 ‘뜻과 목적’이 이루어져서 얻습니다.  <생각과 육> 둘이 하나 되어 행함으로 ‘실체’를 탄생시키듯, <삼위와 주, 신부들>이 하나 되어 행함으로 ‘역사’를 이룹니다. 하나 되어 행하되, 간~절히 행해야 ‘뜻’이 이루어집니다.  <돌감나무>와 <참감나무>도 하나 돼야 ‘참감’이 열립니다. 그러나 <돌감나무>에 <참감나무>를 접붙일 때, 정성스럽게 섬세하게 간절하게 접붙여야 완전히 붙습니다.  <전도>도 간절히 정성스럽게 해야 됩니다. <관리>도 간절히 정성스럽게 해야 됩니다. <강의>도 간절히 정성스럽게 해야 됩니다. 간절히 정성스럽게 가르치며 주께 접붙여야 주와 완전히 하나 되어 ‘휴거의 생명’이 탄생됩니다.  간절한 자는 ‘지혜로운 자’입니다.  간절히 하는 자는 끝까지 하여 ‘끝에 있는 것’을 얻습니다.  간절해야 ‘하고자 하는 마음’이 연속되어 연속해서 합니다.  간절히 절실히 느끼고 깨달아야 행해집니다.  간절할 때, 몸도 생각도 혼도 시동이 걸려 행해집니다.  간절하되 ‘의’에 간절해야 됩니다. 간절하되 ‘주를 머리로 삼고’ 간절해야 됩니다. 간절하되 ‘하나님의 뜻’을 두고 간절해야 됩니다. 이 간절함을 가지고, 거짓 없이 간절히 대화하고 기도하고 생각하고 행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 주도 반드시 함께하여 반드시 되게 해 주십니다.  <간절함>에는 ‘형식’이 없습니다. 고로 <간절함을 가지고 사는 자>는 예배도, 기도도, 대화도, 생각도, 행실도, 생활도 ‘형식’이 없습니다. 고로 그 ‘예배, 기도, 대화, 생각, 행실, 생활’이 모두 다 하나님께 상달됩니다. 하나님은 그에 맞게 응답하시고, 대해 주시고, 갚아 주십니다.  간절히 안 하면, 하다가 말게 됩니다. 하다가 말면, 모든 수고가 헛수고로 끝납니다.  간절히 안 하면, ‘주인’이 되어지지 않습니다. 고로 어떤 일이든 ‘남의 일’같이 여기게 됩니다. <섭리역사의 일>도, <휴거의 일>도 그러합니다. 간절하지 않으니 ‘주인 의식’이 없고, 모두 ‘남의 일’처럼 여깁니다. 그러니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지 않고, 그냥 되는 대로 흘러가게 둡니다. 그러니 <주>도 ‘남남’같이 여기며 점점 멀어집니다.  주는 ‘간절히 행하는 자’에게 일을 맡깁니다. 주는 ‘간절히 행하는 자’를 찾습니다.  주를 머리로 삼고 자기 간절함이 하나님의 마음에 절도록 간절히 끝까지 하는 자에게 <축복>이 돌아가고, <뜻>이 돌아가고, <사랑>이 돌아갑니다.  간절한 대화, 간절한 기도, 간절한 삶이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