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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12.25 (일)

161225 주일말씀

선포일
2016.12.25 (일)
성경 본문
이사야 7장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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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5일 성탄 주일말씀> 줘도, 모르면 실패한다 안 자만 믿고 행하여 주를 맞고 기뻐한다 본 문 이사야 7장 14-15절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가 악을 버리며 선을 택할 줄 알 때가 되면, 엉긴 젖과 꿀을 먹을 것이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며, 오늘도 성령님의 감동과 뜨거운 사랑과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오늘은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어 이 땅에 예수님이 태어나신 것을 기념하는 <성탄절>입니다. 이날이 예수님이 태어나신 날은 아니지만, 이때를 <예수 탄생 기념일>로 정해서 예수 탄생을 축하합니다. 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태어나신 때는 마구간에서도 자도 되는 때, 목자들이 들에서 한가로이 양을 치던 때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태어난 후에 천사들이 들에서 양을 치던 목자들에게 “구주가 태어났다.”라고 전하니, 목자들이 들에서 양을 치다가 달려왔습니다.  이 세상에 ‘구주, 메시아’가 왔어도 모르면, 기다리며 애간장 태웠어도 못 맞고 실패하고 끝납니다. 아는 자만 맞고, 희망을 누리고, 축복받고 살게 됩니다.  <메시아>는 축복 덩이이고, 사랑 덩이이고, 구원 덩이입니다.  <성경의 메시아에 대한 예언>은 다른 자들은 아무리 이루려 해도 못 이루고, 오직 ‘메시아’만 그 예언을 이룹니다. 또 ‘그의 말씀을 듣고 그를 절대 믿고 따라가는 자들’만 메시아와 함께 <성경의 예언>을 이룹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보낸 ‘메시아의 육신’을 ‘자신의 육’으로 쓰면서 <과거에 선지자들을 통해 말씀하신 성경의 예언>을 이루시고, <현재 목적한 것>을 이루어 가십니다.  메시아를 맞지 못하면, ‘기다리는 신앙’만 하게 됩니다. 마치 한 여자가 성장할 때부터 칠보단장하고 신랑을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때가 되어 ‘신랑’을 맞으면 결혼해서 사랑하며 같이 살려고 기다립니다. 그런데 ‘신랑’이 왔어도 모르면 못 맞고 그 안타까운 ‘인생 청춘’이 끝나고, 인생이 늙는 것에 따라서 ‘사랑’도 끝나게 됩니다.  이와 같이 <자기 때>에 ‘메시아’가 왔는데 못 맞으면, 억울하게 기다리기만 하고 끝납니다. <자기 때>에 ‘메시아’가 왔는데 맞으면, 눈으로 ‘그 육신’을 보면서 같이 살게 됩니다. 자기 때를 놓치고 <후손 때>에 ‘메시아’를 맞고 믿으면, 믿어도 ‘실체 육신’은 못 봅니다.  그래서 예수님은 그 당시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신약성경 마태복음 13장 16~17절에 나와 있습니다.  그런데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으면서 <하나님이 보낼 메시아>를 기다리던 구약 종교인들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도 <메시아 예수님>이 왔을 때 못 맞았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갑자기 보내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구약 종교인들이 추종하던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미 예언하고 약속하셨습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그렇게 땅에서 온다. 그를 너희에게 보낸다. 그가 자라면, 너희에게 <꿀 같은 새 말씀>을 주며 너희를 구원한다.” 하셨습니다. 구약성경 이사야 7장 14~15절 말씀입니다. 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 했는데, 여기서 <처녀>는 ‘우리가 생각하는 처녀(virgin)’가 아닙니다. 구약성경은 ‘히브리어’로 기록되어 있는데, 히브리어로 <처녀>란 ‘모든 여자’를 말합니다. 고로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 함은 “<여자>가 잉태하여 메시아를 낳는다.” 함입니다.  또 ‘미가 선지자’를 통해서 예언하시기를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하시며, <베들레헴>에서 ‘구주’가 태어난다고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구약성경 미가 5장 2절 말씀입니다.  이 밖에도 하나님은 구약 종교인들이 추종하던 선지자들을 통해 <메시아>에 대해서 예언해 놓고, 그 예언대로 ‘메시아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 그러나 율법 안에서 하나님을 믿던 구약 유대 종교인들은 이 예언의 말씀들을 생각지 않고 신이신 ‘하나님’이 직접 오시거나, 사람 중에서 ‘모세같이 큰 자’를 보낼 것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 구약성경 다니엘 7장 13절을 보면, 다니엘 선지자가 “내가 밤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그 앞으로 인도되매” 했는데, 이 말씀을 보고 <메시아>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믿었고, 이 성구를 <메시아 강림 성구>로 삼고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 또 구약성경 이사야 66장 15절을 보면, 이사야 선지자가 “보라. 여호와께서 ‘불’에 둘러싸여 강림하시리니, 그의 수레들은 회오리바람 같으리로다. 그가 혁혁한 위세로 노여움을 나타내시며 맹렬한 화염으로 책망하실 것이라.” 했고, 이사야 19장 1절을 보면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했는데, 이 말씀을 보고 <하나님>이 ‘불과 칼’을 가지고 오신다, <하나님>이 ‘빠른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믿으며 이 성구를 <하나님 강림관>으로 삼고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 몇 가지 나와 있는 선지자들의 예언만 믿으며, “메시아는 이렇게 온다. 하나님이 오신다.”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기다렸습니다.  이사야 7장 14절 말씀에 나온 “처녀, 곧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다.”라는 말씀은 안 믿고, 그저 “사람 중에서 선지자가 오겠구나.” 정도로만 봤습니다. 그러니 후에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예수님>이 ‘마리아’로부터 잉태되었어도 누구도 믿지 않았습니다.  예수님이 태어난 후, 동방의 세 박사들이 ‘별의 징조’를 보고 ‘유대의 왕이 태어났다는 것’을 알고 예루살렘을 찾아왔습니다. 그 당시 왕으로 있었던 ‘헤롯 왕’은 이 말을 듣고 분노하여 유대 제사장들을 불러서 물었습니다. 그런데 대제사장이라 하는 자들이 잘 모르고, “베들레헴에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이스라엘의 목자가 된다고 하는 예언이 있습니다.” 하고 있는 그대로 말했습니다. 이에 헤롯 왕은 자기 외에 또 다스릴 자가 왔다고 하니 분노하여, 예수님이 태어난 때를 기준하여 베들레헴과 그 지경 안에 있는 두 살 아래 사내아이들을 모두 다 죽였습니다.  만일 유대 대제사장들이 하나님의 예언을 제대로 알고서 “베들레헴에서 다스리는 자가 와서 왕이 된다는 말은 <종교의 왕, 종교의 지도자>를 말한 것입니다. 그가 오면,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오게 됩니다.” 하고, 헤롯 왕에게 ‘종교의 왕’에 대해서 잘 말해 줬다면, 아마 헤롯 왕이 동방의 박사들과 같이 그 아이에게 경배하러 가자고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사장이라고 하는 자들이 제대로 못 가르쳐 주니, 헤롯 왕은 ‘그가 육의 왕이 되어 내 자리에 오르겠구나.’ 하고 생각하여 군사를 보내어 그 지역의 두 살 아래 사내아이들을 모두 다 죽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지도자들의 잘못입니다.  이 시대도 <모르는 자들>이 정치를 하며 사람들을 대하니,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 결국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예수의 아버지 요셉’에게 현몽하여 예수님을 애굽으로 피신시켰습니다.  헤롯 왕은 죗값으로 ‘병’으로 죽었습니다.  그래서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모든 예언과 말씀을 다 봐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신약 때> 왔습니다. 예수님이 오면서 <신약시대, 자녀 시대>가 되었습니다.  구약의 <구름> 타고 온다는 예언대로 ‘구름’을 타고 왔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구름>은 ‘인(人)구름’입니다. <여인의 몸>에서 잉태된다는 말대로 ‘어머니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태어났고, <구름> 타고 온다는 말대로 ‘어머니 마리아, 인구름’을 타고 왔습니다. 그 <육신>을 쓰고 ‘삼위일체’가 오셨으니, 하나님이 오신다는 구약의 예언도 다 이룬 것입니다! 또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성경의 예언대로 이스라엘이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오면, ‘예언’을 다 이룹니다. 메시아가 행하면서, ‘예언’을 다 이룹니다.  이같이 ‘하나님의 뜻과 약속대로 오신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그를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그러나 ‘기다리던 자들’이 모르니 메시아가 왔어도 못 맞았고, 그때 기다리지도 않았던 ‘이방인들’이 맞았습니다. 어떻게 맞았냐고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알고 맞았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맞고 산 자들>만 ‘신약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전환> 중요 부분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신약>에도 ‘예언’을 하셨습니다. “메시아가 다시 온다. 예수님이 구름 타고 다시 온다.” 하는 예언입니다.  <그>는 역시 예수님 때같이 땅에서 ‘깨끗한 여자’가 낳아서, 그가 커 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성자>가 ‘그 육신’을 자신의 육으로 삼고 <신약 때 예언한 역사>를 펴 나갑니다. 역시 모르면 반대하고 배척하고, 아는 자만 믿고 따르며 함께 이 시대 뜻을 펴 나갑니다.  모르는 자들은 “인자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 예수님이 다시 오신다.” 하는 성경 말씀을 못 풀고, 자기 주관권에서 믿고 살다가 ‘메시아’를 못 맞고 끝납니다. 일개의 ‘꿈 하나’도 풀어야 생시에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비유와 상징’으로 계시하시니, 실제 생시에는 달리 이루어집니다. 못 풀면, 그런 일이 생시에 이루어져도 모릅니다. 하물며 ‘성경의 예언’은 어떻겠습니까?  현재 기성인들은 ‘기다리는 신앙’만 하다가 끝납니다. 왜요? <성경의 예언>을 못 푸니, <하나님이 보낸 자>도 못 맞고 살기 때문입니다.  과거 예수님 때도 <구약의 예언들>이 ‘땅’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아무리 안 믿고 배척하고 핍박해도 <하나님의 역사>는 유유히 흘러가면서 뜻을 다 이룹니다.  이 시대 기성도 구약 때같이 동시성으로 끝납니다. 그들은 이미 ‘주’를 맞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나갔고, 이제 ‘새 시대 생명들’이 와서 <새 역사>를 맞았습니다. <새 역사>는 ‘제2의 신약역사’같이 커 나가고 있습니다.  역사는 <아는 자들>만 알고 갑니다. <모르는 자들>은 구시대에 살면서, 새 시대를 아예 생각도 안 하고 사니 전혀 모릅니다. 그들에게 알려 줘도 불신하고 배척하고 핍박합니다. 그렇게 하다가는 ‘하나님의 뜻’을 못 펴니, <아는 자들>이 몇 명 안 돼도 하나님은 ‘아는 자들’을 데리고 매일 뜻을 펴 나갑니다. 그렇게 가다 보면 ‘청중’이 되고, <새 역사>도 ‘신약 때’같이 커집니다.  자기 부모가 기성에 있으면서 모르고 새 역사를 반대해도 부모가 아주 망하는 것이 아니고 ‘기성 구원’은 받으니, 너무 걱정 말고 ‘섭리역사의 뜻’을 부지런히 이뤄야 됩니다. 다 ‘자기 때’가 있고, 저마다 ‘자기 체질’대로 삽니다. <기성>은 ‘기성 체질’이 맞으니 그쪽으로 가게 늘 기도해 주고, <우리>는 ‘자기 때’를 따라서 ‘휴거 역사’를 펴 나가야 됩니다. 그리고 ‘새 시대 젊은 자들, 택한 자들’을 데리고 와야 됩니다.  이 시대를 만나서 하나님의 ‘최고의 역사’를 펴는데, 삼위와 주와 같이 ‘최고의 뜻’을 이루며 가는 것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알아야 됩니다. 그중에서도 ‘당세’가 최고로 중합니다. <당세>란, ‘하나님이 보낸 자가 살아 있을 때’입니다.  <후대>는 ‘보낸 자’를 실제로 못 보고 화면만 보고, 사진만 보고, 이야기만 듣고, 말씀만 듣고 믿고 살면서 보람을 누립니다. 그들은 “당세 사람들은 보낸 자를 직접 보고, 직접 그 말씀을 듣고 이야기하며 살았으니 얼마나 좋았을까?” 할 것입니다.  그런데 <있을 때>는 ‘아쉬운 것’을 모릅니다. <있을 때>는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한때 ‘보낸 자’가 외국에 가 있기만 해도 얼마나 적적하고 기가 꺾여서 살았습니까? 그가 한국에 와서 만나기도 하고, 편지도 주고, 대화도 하고, 설교도 하나하나 직접 써서 보내 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데 ‘매일 <때>를 놓치고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이 좋은 때>에 최고로 행하며 누리지 못하고, 그저 ‘보통’으로 살고 있는 것입니다.  <역사>는 ‘시계’같이 쉬지 않고 갑니다. <기회>도 그러합니다. 이제 보낸 자가 곧 나가는데, 그때는 만나기는 하지만 생각이 다 있습니다. 그동안 ‘편지’로 만나고, ‘말씀’으로 만나고, ‘혼과 영’으로 만난 것이 그리도 큽니다. 생각의 수준이 낮으면, ‘기회’가 와도 모릅니다. 그러니 ‘이 귀한 때’를 그냥 흘려보냅니다. 영적인 자들은 ‘이 귀한 때’를 가치 있게 씁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보낸 자’가 어디에 있으나, 항상 ‘보낸 자의 육’을 쓰고 합니다. 고로 ‘보낸 자의 육신’을 못 만날 때는 <생각>으로, <말씀>으로, <기도>로, <혼>으로, <영>으로 만나서 매일 일체 되어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모르고 ‘육’만 만나서 살려고 하면, 이상적인 역사를 펴지 못합니다.  <육으로 안 만날 때>가 ‘영적으로 최고로 클 때’입니다. <영>으로 통하고 <혼>으로 통하기 때문입니다. <육>이 나가서 ‘육으로 섭리를 펼 때’는 또 달라집니다. <마무리> 중요 부분  구약의 유대 종교인들은 그렇게도 ‘메시아’를 기다렸으나 <하나님이 보낸 예수님>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여 <메시아>가 왔어도 못 맞았습니다. <메시아>가 오기 전에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알고, 형식적으로 살지 않고 영적으로 살았다면, <메시아>가 왔을 때 제대로 맞았을 것입니다.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약속대로 주셨어도, 모르면 실패합니다. 안 자만 믿고 행하면서 주를 맞고 기뻐합니다. 이것이 오늘 말씀이었습니다.  모르면, 옆에 있어도 맞지 못하고 삽니다. 모르니, 주의 혼과 영이 옆에 있어도 맞지 못하고 육만 기다립니다. 모르니, 주의 혼과 영이 옆에 있어도 모르고 자기 좋은 대로 삽니다. 모두 다시 알고 깨닫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