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6.12.28 (수)
161228 수요말씀
- 선포일
- 2016.12.28 (수)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8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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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8일 수요말씀>
알파와 오메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본 문 요한계시록 8장 13절, 20장 4-1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2016년 마지막 수요말씀 가운데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오늘 말씀은 ‘2016년 마지막 설교 말씀’입니다.
오늘 ‘2016년 마지막 설교 말씀’을 해 주고,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 때>는 간단히 인사하고,
생방송으로 전체 시상을 하고,
생방송을 마치면 각 교회별로 시상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2016년 1년 동안 하나님과 성령님은 주를 통해
- 매일 새벽마다 잠언으로 말씀해 주셨고,
- 주일말씀과 수요말씀 100여 편을 해 주셨고,
- 기타 집회를 통해 여러 번 말씀해 주시면서
약 450번 이상 ‘단상 설교’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말씀을 몰라서 못 지켰다고 할 사람이 없도록
하나님과 성령님은 주와 함께
<시대에 행할 것들>을 충분히 말씀해 주셨습니다.
또 ‘이 해가 가기 전에 깨끗이 청산할 것들을 청산’하도록
미리 ‘회개에 대한 말씀’을 해 주시면서,
모두 기도하도록 ‘진리와 성령’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말씀을 지키지 않고, 또 죄를 깨끗이 회개하지 않고서
그냥 2016년을 넘기는 자들이 있습니다.
해마다 ‘새해를 맞기 전에 꼭!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연말에 꼭!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소각할 것을 소각하여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곧 ‘회개’입니다.
<더러운 옷>을 빨지 않고
그 옷을 그대로 입고 새해를 맞으면 꺼림칙합니다.
<몸의 더러운 때>를 깨끗이 씻지 않고 새해를 맞으면 꿉꿉합니다.
<할 일>을 다 못 하고, 새해를 맞으면 꺼림칙합니다.
이와 같이 <올해 지은 죄>를
완전히 회개하고 소각하지 않고 새해를 맞으면,
마음에 꺼리고 꿉꿉해서 정말 안 됩니다.
<2016년의 죄>를 회개하지 못하여
새해까지 짊어지고 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정말 깨끗이 회개하고 새해를 맞아야 됩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고 떠나가는 2016년에
<꺼리는 것들>과 <각종 죄>를 다 회개하여 버리고
새해를 맞아야 됩니다.
<새해라는 깨끗한 옷>을
<지난해라는 묵은 옷>에 껴입듯 하면 절대 안 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죄>를 속 시원히 고하고 회개하여
다 소각하고 깨끗이 끝내야 됩니다.
안 하면, 결국 <죄>가 생각에서 희미해져 잊게 됩니다.
그러면, 계속 ‘죄의 짐’을 지고 다니게 됩니다.
<죄의 짐>을 지어 봤자 무거워서 뛰지 못하고,
<죄>로 인해서 될 일도 안 됩니다.
고로 <자기가 지은 죄>는
올해가 가기 전에 확실하게 회개하여 다시는 죄를 짓지 말고,
죄를 다 청산하고 깨끗하게 <새해>를 맞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계시자들을 통해서도 거침없이 계시하여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섭리사 안에서 말씀을 어기고 죄를 범하기를
생활화하며 산 자들이 많다.
술, 담배, 이성, 음란물, 미디어에 빠져 살고,
말로 형제들에게 상처를 주고,
하늘 앞에 약속해 놓고 행치 않은 것들이다.
이런 죄들을 회개하고 주께 고하여 청산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왜 ‘주’께 죄를 고하겠습니까?
하나님은 항상 ‘보낸 자’를 통해 죄 회개를 받고 용서하십니다.
고로 ‘자기 혼자’ 하나님 앞에 직접 회개하는 것은
질서를 벗어나는 일이니 하나님이 받지 않으십니다.
고로 ‘용서’가 힘듭니다.
주께 고하면, 주가 ‘회개 기도한 조건’이 있으니
그 ‘조건’과 함께 ‘회개한 자들의 회개’를
하나님께 고하고 올립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보낸 자의 말과 마음>,
<회개한 자들의 말과 마음>을 보고 판단하여 용서해 주십니다.
그리고 ‘근신 기간’을 주어
그 기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씀도 해 주십니다.
세상에도 ‘재판의 질서와 절차’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죄>는 그냥 해결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 ‘질서’가 있고 ‘절차’가 있습니다.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된 자일수록 <죄>를 느슨히 경히 여기고
‘그냥 회개하면 되지.’ 하고 착각하고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섭리사에 온 지 오래됐으면 더 노련하여
죄를 더 노련하게 깨닫고 죄를 무섭게 보고 처리해야 된다.”
특히 하나님께서 연말에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죄>에 대해 완전해라. 깨끗해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회개의 기회, 용서의 기회>를 주실 때가 있습니다.
그 기회의 때에 회개하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며, 복 있는 자입니다.
지금 심각한 죄를 지으면, ‘복직할 시간’이 없습니다.
특히 ‘이성의 죄’입니다.
마치 차가 떠날 때 물건을 사러 가는 자와 같아서
물건을 사러 가야 하니 차를 타고 갈 시간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죄>를 아예 안 지으려면, 얼마든지 안 지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니 또 죄를 짓고 살고,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면서도 또 죄를 짓고 삽니다.
<진리와 성령의 충만함> 속에서 ‘땅의 성자와 성령’과 일체 되어
성령께서 성령의 상징체를 통해 주시는 ‘성령의 불’을 받고,
그 감동과 흥분 속에 ‘주를 머리’로 삼고 살면,
절대 ‘죄’를 지으려 하지 않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죄>로 인해 2016년도에 못 받은 것들이 있습니다.
개인의 것도, 교회의 것도, 섭리사의 것도 그러합니다.
<죄>를 회개하여 청산해야 ‘받을 것들’을 받게 됩니다.
<무지>도 ‘죄’입니다.
<화목하지 못한 것>도 ‘죄’입니다.
<게으른 것>도 ‘죄’입니다.
<기도하지 않은 것>도 ‘죄’입니다.
<주를 진정 사랑하지 않은 것>도 ‘죄’입니다.
<빨리 행하지 못한 것>도 ‘죄’입니다.
<주의 가치를 모르고 산 것>도 ‘죄’입니다.
<생명의 가치, 하나님이 주신 것들에 대한 가치를 깨닫지 못하여
삼위를 제대로 대하지 못한 것>도 ‘죄’입니다.
<감사하지 못한 것>도 ‘죄’입니다.
<사탄이 틈타게 한 것>도 ‘죄’입니다.
<사탄을 멸하는 삶을 살지 못한 것>도 ‘죄’입니다.
<악평자의 말을 믿은 것>도 ‘죄’입니다.
<생명을 구원하지 못한 것>도 ‘죄’입니다.
<삼위와 주와 교통하지 못한 것>도 ‘죄’입니다.
<세운 지도자들이 밑의 사람들이 건의해도
그냥 가볍게 여기고 실천하지 않은 것>도 ‘죄’입니다.
<서로 의논하지 않고 행한 것>도 ‘죄’입니다.
<110일 기도 기간 때 열심히 기도 안 한 것>도 ‘죄’입니다.
이같이 하나님이 행하실 줄 몰랐을 것입니다.
주는 머리라 간구하였고
간구하고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이 행하실 것을 알고
기도하라 하여 전체가 기도하게 한 것입니다.
<주를 머리로 삼지 않고 행한 모든 것>이 ‘죄’입니다.
<개인·가정·교회·민족·세계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중심하지 않고
그 말씀대로 행하지 않은 모든 것>이 다 ‘죄’입니다.
하나님은 <회개하지 않은 자들>은 ‘심판’하시고
<회개한 자들>은 ‘용서’하시며,
각자 행위대로 받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냥 두지 않고, 다 행하십니다.
각 개인도 연말에는 정산하고 청소하고 해를 넘기듯,
하나님도 꼭 정산하고 청산하고 해를 넘기십니다.
“특히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벗어나서 행하는 이단’과
‘가인적 종교들’은
<소멸하는 심판>을 이미 했고, 앞으로도 계속한다.” 하셨습니다.
새해를 맞고도, 섭리인 모두 열렬히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악’을 놓고 고해야 됩니다.
이때 멸할 때 악을 아예 멸해 달라고,
진~정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1년 동안 말씀을 듣고 애태우고 심정 태우며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자지도 못하고
손해를 당해 가면서도 주 안에서 굳건하여 열심히 뛰고,
아파 가면서도 개인과 가정과 교회와 섭리와 주를 위해 뛴 자들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일일이 다 상을 줄 수 없습니다.
그동안 주기도 했고, 영적으로도 줬습니다.
천국 황금성에서 주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가면서도 계속 축복해 줄 것입니다.
단상에 서서 외치고 수고한 교역자들,
강사들, 관리자들, 전도자들,
전도하러 다녔으나 결실하지 못한 자들까지도
하나님은 다 상을 주셨습니다.
수고와 애씀을 보고 다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빚지지 않고 다 갚아 주십니다.
항상 주를 위해, 섭리사 모든 생명들을 위해
진리와 성령의 불을 부어 주는 조은 목사,
올해도 내적으로 외적으로 아파서 쓰러져 가면서도
기어이 해서 승리했습니다! 정말 잘했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 공사를 사고 없이 끝까지 지휘한 범석 목사,
끝까지 함께한 자들, 섭리인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또 섭리사 각 교회 성전들을 구하느라
뛰고 달린 자들 수고 많았습니다.
올해 1월 1일에 섭리사 전체에 주신 꿈대로
<2016년에 하나님이 주신 것들>을 뺏기지 않고 다 얻었습니다.
선생은 <하나님이 섭리사에 주시는 것들>을 뺏기지 않도록
1년 365일 매일 ‘조건’을 세우며 기도했습니다.
결국 ‘작은 것’도, ‘큰 것’도
다 ‘조건’을 세워서 뺏기지 않고 얻었습니다.
그리함으로 하늘 섭리사에 거둬들였습니다.
무엇을 거둬들였는지, 전체는 다 모릅니다.
<2016년 역사에 기록한 것>을 보면 압니다.
처음에는 비밀이었다가, 점진적으로 모두 알게 됩니다.
개인의 것은 개인별로 알게 되고,
교회의 것은 교회별로 알게 되고,
섭리사의 것은 가다 보면 알게 됩니다.
<새 역사의 생명들>과 <각 교회의 성전들>이
‘하나님이 주신 큰 선물’이고
‘하나님이 주신 예술 작품들’입니다.
하나님이 갖가지로 실천하실 때 어서 부지런히 행하고 준비하여
<주>를 맞고 <주>와 같이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 그 육신을 맞는 것>이
<그를 쓰고 나타나시는 삼위일체를 맞는 것>이니,
어서 부지런히 실천하고 준비하고 맞아야 됩니다.
2017년은 ‘실천의 해’입니다.
실천해야 해결된다는 말입니다.
또 2017년은 ‘닭띠의 해’입니다.
<닭>은 ‘때를 알리는 상징’입니다.
고로 부지런히 실천하고 준비하여 ‘그 때’를 맞아야 됩니다.
인생 문제, 신앙 문제, 휴거 문제 모두 <실천>이 ‘답’입니다.
무엇을 실천해야 되느냐는
하나님이 그때마다 ‘보낸 자’를 통해 전해 주실 것이고,
성령께서 그때마다 ‘각 개인’에게 감동 주며 전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실천하려면, ‘성령의 역사’가 절실합니다.
<땅의 성자>가 계속 ‘말씀’해 주고,
<성령>께서 성령의 상징체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실행하셔야
모두 정신 바짝 차리고 스스로 행하게 됩니다.
그러니 내년에 더욱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간구하고,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죄는 회개하면 용서합니다.
그러나 죄를 경히 여기고 진정 간구하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고로 죄가 그냥 남아 있습니다.
진정 주의 이름으로 회개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주는 간절히 기도하는데,
계속 졸고 자면서 진정 간구하지 않고
주와 같이 모으고 헤치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주가 행하는 역사에 같이 동참할 수가 없습니다.
진정 주와 함께 간~절히 기도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꿈 영계에서도 보면
생시에 진정 열심히 사는 자는
선생을 즉시 알아보고 기뻐하며 따릅니다.
그렇지 않은 자들은 제 볼 일만 보고
선생이 지나가도 쳐다만 보고 멀리 떨어져 서 있습니다.
섭리사의 현실입니다.
<섭리역사>는 ‘성경에 예언되고 약속한 모든 것’을
실제로 펴 나가며 실천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기성인들과 같은 사고’를 가지고 살면,
<새 역사>를 만났어도 <새 역사>를 못 폅니다.
기성같이 보통으로 해서는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지 못합니다.
진~정 극~으로 간~절히 해야 ‘목적’을 이룹니다.
처음에 열심히 하다가 식어서 보통으로 하는 자는
‘식은 물’ 같고, ‘꺼진 불’ 같은 자입니다.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자’입니다. ‘미지근한 신앙’입니다.
할 때, 각자 자기 때에 ‘화끈하게’ 해야 됩니다!
9월에 섭리인 전체 <110일 기도>를 하자고 했을 때,
민족의 앞날이 이리 될지 전혀 몰랐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용은 말씀하지 않으시고 하라고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해 보면, 왜 하라고 했는지 알게 됩니다.
섭리사가 세계적으로 기도한 지 60일이 넘으니 모두 드러났습니다.
민족의 일이 드러나니, 충격이었습니다.
이에 한국의 백성들이
<대통령 하야, 대통령 탄핵> 등 각종 목적을 놓고
매주 연속해서 <촛불집회>를 하면서
거리를 행진하며 들고 일어났습니다.
이를 보고 온 국민 수천만 명이
집에서 TV를 보면서 <마음의 촛불>을 켜 들고
부정부패, 각종 비리가 없어지도록 소리를 쳤습니다.
또 연말에 한국은 AI(조류 인플루엔자)로
닭과 오리 등 조류 1900만 마리가 매몰 처리되었습니다.
지금도 AI가 계속 확산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AI입니다.
또한 세계적으로 처처에 각종 환난과 재난들이 일어났습니다.
이것들이 성경에 해당되는 환난입니다.
요한계시록 8장 13절을 보면,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했습니다.
여기서 <독수리>는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말합니다.
항상 ‘역사의 주인 = 보낸 자’를 중심해서
성경에 말씀하신 각종 일들이 일어납니다.
화, 화, 화가 일어난다고 했는데,
여기서 ‘세 가지의 화’가 일어나는 때는 언제일까요?
<1차 화>는 1999년도까지이며,
<2차 화>는 2012년도까지이며,
<3차 화>는 섭리와 민족과 세계에 일어나는 마지막 화의 때입니다.
이때는 섭리역사 ‘한 때 두 때 반 때에 해당되는 때’입니다.
모두 이 때에 대해서는 꼭 알아야 됩니다.
섭리역사는 <첫 번째 화 기간>에 ‘1차 부활기’를 마쳤고,
<두 번째 화 기간>에 ‘2차 부활기’를 마쳤고,
<마지막 화 기간>에 ‘휴거 역사’를 이룹니다.
그 기간마다 주를 머리로 삼고 철저히 기도하며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신앙을 지키고 산 자들만 이겼습니다.
<마지막 화 기간, 휴거 역사의 때>도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철저히 기도하고
휴거의 삶을 살면서 신앙을 지킨 자들만 이깁니다.
사탄은 ‘사람들’을 통해 각종으로 역사합니다.
또 ‘각자 마음과 생각’을 치며 각종으로 역사합니다.
고로 오직 ‘주를 머리’로 삼고,
진리와 성령이 충만하여 ‘자기 마음과 생각’을 굳건히 지키며,
매일 주와 같이 실천하며 ‘살아 있는 신앙’을 해야 됩니다.
<3차 화 기간 때>
하나님은 ‘악’을 소각하면서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고로 모두 주와 함께 ‘열렬히 기도’해야 됩니다!
새해까지 ‘기도의 불’이 붙어서 열심히 간절히 해야 됩니다!
그래야 전지전능하신 절대신 삼위일체가 행하십니다!
<2017년 실천의 해>는 ‘귀한 해’입니다.
실천하려면 ‘힘과 능력’이 있어야 되고 ‘영적’이어야 됩니다.
고로 주를 머리로 삼고 삼위와 주와 일체 돼야 하며,
진리와 성령이 충만해야 되며,
열렬히 간절히 극히 기도해야 됩니다.
<마무리>
2016년 한 해 동안 열렬하게 역사해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주께 진정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모두 다 같이 말하고 마치겠습니다.
<자막>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진~정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올해도 갇힌 선생을 돌아보면서 진정 기도해 주고,
편지해 주고, 열심히 뛰어 준 자들 감사하고 고마워요.
또 먼 나라에서 한국까지 와서
나를 위로해 준 해외 여러분,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