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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6.12.31 (토)

161231 송구영신말씀

선포일
2016.12.3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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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31일 송구영신말씀>  할렐루야! 1년 동안 시대 말씀을 듣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자신의 희망의 역사를 이루며 살아오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 이제 2016년 한 해가 다 가고, ‘마지막 날’입니다. 한 해 동안 후회 없게 살려고, 열심히 뛰고 달렸습니다. 섭리의 삶은 삶 자체가 ‘후회 없는 삶’이라서 섭리사 안에서 사는 자들은 누구든지 ‘승리한 자’입니다. 다만 ‘한 섭리열차’를 탔어도 <앞칸>에 타서 삼위와 주와 가까이 왔느냐, <뒤칸>에 타고 왔느냐 하는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섭리 휴거 열차’에서 안 내리고 왔으니, 여러분 모두 ‘올해 승리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 교단과 교역자들, 지도자들, 직급이 있으나 없으나 주와 생명을 위해 뛴 자들, 환난과 핍박을 이긴 자들, 강사들, 관리자들, 전도자들, 전도하러 다녔으나 결실하지 못한 자들, 자연성전 성지 사역에 힘써 준 자들, 섭리사 성전을 구하기 위해 뛰고 달린 자들, 갇힌 선생을 돌아보며 진정 기도해 주고 위로해 준 자들, 조은 목사, 범석 목사, 섭리인 모두 수고했습니다. 오늘 일일이 다 상을 줄 수 없지만, 앞에 나와서 상을 받으나 안 받으나 시대 주를 따라서 섭리 휴거 열차를 타고 여기까지 왔으니 모두 ‘승리자’이며 ‘상 받을 자들’입니다. 그동안 상을 줬고, 앞으로도 땅에서 육으로나, 천국 황금성에서 영으로나 가면서 계속 축복해 줄 것입니다.  2016년 1월 1일 섭리사 전체에 준 꿈 기억나지요? 처음에 <한 괴석>을 보고 갖고 싶었는데 원대로 안 되어 실망하고 나오는 길에 <호랑이 형상석>을 발견하고 얻게 되는 꿈이었습니다. “처음 것이 안 됐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두 번째에는 더 좋은 것을 준다. 더 잘되게 해 준다.” - 하는 뜻의 꿈이었습니다. 개인, 교회, 섭리사, 민족 모두 <열심히 끝까지 행한 자들>에게 이 꿈이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안 될 것 같았으나 결국 잘됐습니다. 또 <110일 기도 기간> 마지막 날에! 1년 동안 기도했던 것이 이루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로써 ‘더 좋은 것을 얻는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은 1월 주일말씀에 자세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우리는 <2017년 새로운 역사>를 맞기 전에 9월부터 12월까지 합심으로 기도하면서, 자신과 섭리사와 민족과 세계를 깨끗하게 청소했습니다.  이 땅에 ‘새로운 때’가 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항상 불법과 불의를 제거하시며 해마다 ‘연말 심판’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잘한 자들에게는 ‘연말 축복’을 주십니다.  올해는 앞날을 위해 미리부터 간절히 기도하며 청소했습니다. 깨끗이 청소해야 잔치도 하고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땅에 보낸 자와 함께 <하늘이 정한 앞날의 때>를 맞춰야 하니,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미리 기도하게 하시고 미리 행하게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 먼저 기도하게 하시고, 때에 따라 ‘계획한 일’을 행하셨습니다. 뉴스나 민족과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우리는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았습니다.  올해 마지막에는 섭리인들이 <110일> 동안 기도했고, <110일 기도 막바지>에 ‘뜨거운 성령의 역사’까지 일어나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행해 주셨습니다.  불의를 행한 자들은 모두 드러내어 백성들이 알고 ‘어둠과 불의’가 물러가도록 거리에서 촛불을 켜고 평화의 시위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무리가 처음에는 5만 명이었다가 점점 더 커져서 200만 명이 넘었고, TV를 통해 지켜보는 한국의 모든 국민들도 마음의 촛불을 켜고 부정부패, 비리가 없어지기를 바라며 간절히 염원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 따라 공의롭게 행하셨습니다.  확대해서 1999년에 ‘시대 말세 심판’을 하셨고, 축소해서 연말에 ‘연말 말세 심판’을 하셨습니다. <말세>는 ‘지구 말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때에 따른 마지막 때’를 말합니다.  1999년 이때는 새 역사 섭리역사가 무덤 기간에 들어갔던 때입니다. 이때 하나님은 ‘정산할 것’을 정산하시고, 섭리역사와 시대 주가 ‘조건’을 세우게 하셨습니다. 왜요? 무덤 기간 중에 ‘조건’을 세우고, 그로 인해 ‘더 좋은 부활’을 이루어, 다가오는 <휴거 역사>를 맞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 그리고 <2012년>에 ‘섭리역사의 부활’을 알리시며, 본격적으로 <휴거의 비밀>을 선포하시며 <새로운 때, 휴거의 역사>를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 <연말>도 ‘한 해의 말세’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연말>에 ‘한 해를 정산’하십니다. <연말>에 ‘정산할 것’을 정산하시고, 그 후에 <새로운 때, 새해>를 맞게 하십니다.  먼저 <땅에 보낸 자>가 기도하고 간구하여 풀게 하시고,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듣고 깨끗하게 해 버리십니다. 화목하지 못한 자들은 스스로 분열되어 쪼개지고 갈라졌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 그 주관권의 최고 지도자, 곧 <해>가 어두워지고 - 그를 증거하는 자 <달>이 어두워지고, - 그를 따르는 <별들>이 떨어지는 심판과 징조였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이 섭리사에 선포되면, 하나님은 <섭리사>뿐 아니라 <민족과 세계>에 다 해당되게 행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개인적으로, 민족적으로, 세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 <말세 때> 해 같은 지도자, 달 같은 증거자, 별 같은 따르는 자들이 떨어지면서 성경이 이루어졌는데 구시대 기성, 미련한 종교인들은 <하늘의 해, 달, 별>이 떨어지기를 기다리며 그때를 ‘말세’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그들을 데리고 <이 시대 하나님의 새 역사의 뜻>을 펼 수 있겠습니까? 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그 뜻을 알고 따라오는 자들을 데리고 행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약속한 대로 줄 것을 주시며 행하십니다. 올해 하나님이 무엇을 주셨는지 <개인들의 것>은 ‘자기’만 알고, <교회의 것>은 ‘교회’만 알고, <섭리사의 것>은 ‘섭리인들’만 알고, 섭리사에 있어도 ‘주와 같이 모으고 헤치는 자들’만 더 압니다.  <하나님이 보낸 자>를 만나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휴거>를 이루며 왔으니, 올해는 ‘승리한 해’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하나님의 뜻인 것>은 온전히 세워지며, <새 역사>는 찬란하게 커 나갑니다. 다 같이 승리한 역사를 노래할까요? ‘승리했다.’ - 다 같이 불러 보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몇 시간 후면 <새해>입니다. 2017년은 ‘실천의 해’입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힘들고 어려워도 오직 주를 머리로 삼고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는 <실천의 해>입니다.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며 꿈을 이루는 해>입니다.  또 ‘닭띠의 해’입니다. <닭>은 ‘때를 상징’합니다. 곧 닭이 울면, ‘새해’를 알리게 됩니다. 닭이 울면 ‘새해’를 알리듯, 2017년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 <이 시대에 실천할 것들>을 알리십니다. 또 성령이 감동과 흥분의 역사를 일으키시며 <2018년 새로운 때>를 맞도록 준비하고 행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성령 충만하여 실천하기만 하면 성공합니다!  <실천>이 ‘2017년의 꿈’을 이룹니다. <실천>이 ‘주 안에서 바라는 것들’을 이루게 해 줍니다.  2017년은 ‘휴거의 삶과 실천’을 타고, <삼위와 주를 맞고 행하는 해>입니다. 모두 <실천>하여 ‘꿈’과 ‘바라는 것들’을 이루도록, <휴거의 삶과 실천>을 타고 ‘삼위와 주’를 맞고 행하도록, 새해에는 ‘말씀과 성령 충만의 역사’를 펴 나갈 것입니다.  모두 ‘꿈’을 이루고 ‘바라는 것들’을 얻도록, 새해에도 정한 날까지 끝까지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해야 더욱 ‘진리와 성령 충만의 역사’가 일어나고, 기도해야 더욱 ‘힘과 능력과 지혜’를 받아서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게 됩니다. 새해까지 ‘기도의 불’이 붙어서 주와 함께 열렬히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그래야 전지전능하신 절대신 삼위일체가 행하십니다! 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실천해야 될 우리들’입니다. 우리가 안 하면, 몰라서 할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 목적은 하나님이 그토록 갈망하고 원하시는 <사랑의 삶,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서의 절대적인 삶>입니다.  지금껏 하나님의 역사가 그러했듯이,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아는 자들>이 하고, <그 목적을 위해 택한 자들>이 합니다. 이 시대 많은 생명들이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도록 예비되었으니, 어서 ‘실천’하여 그들을 인도해 줘야 됩니다!  <이 시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섭리사’에 2017년에도 ‘엄청난 기적과 표적’이 일어납니다. 삶 속에서 잊지 말고 ‘희망과 기쁨’으로 기대하면서 삼위와 주를 모시고 사랑하며 ‘충성된 삶’을 살기를,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