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1.01 (일)
170101 신년주일말씀
- 선포일
- 2017.01.01 (일)
- 성경 본문
- 출애굽기 3장 14
첨부 파일
- PDF
170101-신년주일말씀.pdf
163.1 KB
<2017년 1월 1일 주일말씀>
실천의 해
삼위께 영광을 돌리고, 스스로 실천해라
본 문 출애굽기 3장 14절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시편 29편 2절, 71편 8절,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시편 71편 8절
『주를 찬송함과 주께 영광 돌림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시편 96편 7절
『만국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오늘은 <2017년 실천의 해 첫날, 1월 1일>입니다.
1월 1일부터 15일까지는 <하나님의 날 기간>입니다.
곧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기간>입니다.
지금부터 <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먼저 <자기 자신>을 두고 축소시켜 말하겠습니다.
자기 몸은 자기가 씻기고, 자기를 위해 자기가 자기를 먹이고,
자기 존재를 위해 숨을 쉬고, 옷을 입고,
자기가 자기를 격려하고 응원하고 노래도 해 주고,
자기 몸을 위해 자기가 운동해 주고,
자기가 자기를 기쁘게 해 주고 즐겁게 해 주지 않으면
누가 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조금 더 확대시켜서 <부부>를 두고 말하겠습니다.
자기 남편이나 부인이 서로 존경해 주고 사랑해 주고
좋아해 주고 기쁘게 해 주지 않으면,
누가 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도 그러합니다.
이 시대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남을 받은 자,
그 사랑을 받은 자, 그 <대상>인 곧 <섭리인들>이
삼위께 영광 돌리며 기쁘게 해 드리지 않으면,
그 몫을 해 줄 자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우리는 6000년 종교 역사 이래,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소망인 <휴거>를 이룬 자들입니다.
고로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 돌리고,
구원하신 주께 영광 돌려야 됩니다.
<휴거되지 않은 기성인들>과
<휴거된 섭리인들>은 차원이 다릅니다.
<휴거되지 않고 신약급 구원을 이룬 기성인들>은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에게 강의를 듣고,
그 남자가 식사를 사 줘서 먹고, 옷을 사 줘서 입고,
차를 태워 주고, 관광지로 데리고 가서 구경시켜 주고,
집을 지어 주어 거기서 사는 것과 같습니다.
<휴거된 섭리인들>은
그 남자와 사랑하며 평생 같이 살고,
남자가 지어 준 집에서 주인이 되어 살고,
같이 먹고 입고 얻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휴거되지 않은 자들>과 <휴거된 자들>은
아예 ‘다른 차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고로 <휴거되어 삼위의 대상이 된 우리들>이
성삼위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휴거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과 목적을 이룬 자들>이
삼위께 영광 돌리고, 감사하고, 삼위를 사랑하고 좋아해야
삼위께 최고 큰 영광이 되고 기쁨이 됩니다.
<성약역사에 살면서 이 시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아는 자들>이
이 시대 역사의 보람을 누리며 삼위와 주께 영광 돌려야
삼위는 만족하시고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영광을 받으십니다.
<더 이상 없는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과 소원>을 이뤘고,
그로 인해 우리 영혼이 <영원한 황금성 천국>에 살게 되었습니다.
고로 감사해서, 사랑해서, 좋아서, 기뻐서
스스로 성삼위와 주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아멘!)
<휴거의 가치>와 <황금성 천국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행하면,
삶 가운데 매일 삼위와 주께 영광 돌리며,
매일 삼위와 주를 잊지 않고 사랑하게 됩니다.
어느 한 고층 아파트에 300평짜리 집 6채가 있는데,
한 채당 ‘300억’이나 합니다.
<황금성 천국의 집 한 채>는 그것과 비교가 안 됩니다.
이 세상에서 300억짜리 집 정도면,
천국 황금성에서는
자기 방 안의 손으로 들 수 있는 작은 보물 값도 안 됩니다.
어떤 자의 황금성 집을 보면,
방에 있는 보물 하나가 1000억, 1조짜리도 많습니다.
<황금성 천국의 집 한 채 값>이 <지구 전체의 값>보다 더 비쌉니다.
또한 <지구>는 언젠가 없어져도 <황금성 천국>은 영원히 있습니다.
아무리 귀하고 비싸도 <결국 없어지는 것>은 값이 적습니다.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것>이 최고의 값이 나갑니다.
이를 알고 <휴거의 가치, 황금성 천국의 가치>를 깨닫고,
삼위께 감사 영광 돌리며 실천해야 됩니다!
올해는 <실천의 해>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날 기간>에
모두 감사와 기쁨과 사랑으로 삼위께 영광 돌리며 실천해야 됩니다.
각 나라, 각 부서, 각 교회 대표들은 자연성전으로 와서 영광 돌리고,
섭리인 모두는 각자 자기 위치, 자기 교회에서 영광 돌려야 됩니다.
저마다 ‘자기’가 삼위께 <영광> 돌리며 <실천>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사랑과 영광>을 돌리며 <실천>하겠습니까?
삼위 앞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실천하지 않으면,
구원받고 휴거됐어도 기쁘지 않고, 사랑도 식고,
마음이 냉랭해지고 무감각해지기 때문입니다.
밭에 감춰진 보화를 얻고도 기뻐하고 좋아하지 않으면,
보화를 발견하지 못한 자와 똑같은 신세입니다.
이와 같이 구원받고 휴거됐어도
삼위 앞에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며 실천하지 않으면,
기쁨과 사랑이 식고 냉랭해지고 무감각해져서
새 역사를 만나지 못하고 휴거되지 못한 자와 똑같은 신세입니다.
삼위께 <영광> 돌리며 <실천>해야
자기에게도 <영광>이 오고, <사랑>이 오고, <희망>이 오고,
<기쁨>이 오고, <사는 맛>이 나고, <좋아서 살게>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행한 대로 계속 매일 받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저마다 삼위께 영광 돌릴 <몸>이 있고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구원받고 휴거된 몸>을 가지고,
삼위께 영광 돌리지 않습니까?
받은 것이 없어서 안 합니까?
게을러서 안 합니까? 몰라서 안 합니까?
부끄러워서 안 합니까? 다음에 하려고 안 합니까?
자기중심적 생각을 다 깨부수고, 미루지 말고,
어서 ‘실천’해야 됩니다.
영광 돌리는 것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해마다 1월 1일부터 15일까지를 <하나님의 날>로 정하고
모두 계획적으로 삼위께 영광 돌리게 했습니다.
흔히 “살면서 영광 돌리면 되지...” 하지만,
살다 보면 1년 365일을 살아도 안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생일>도 아예 계획적으로 안 챙기면 못 챙깁니다.
그래서 아예 <생일>을 계획하여
그날 미역국도 먹고 생일 케이크도 먹고 축하하듯이,
<삼위께 영광 돌리는 기간>도 아예 정해 놓고 합니다.
이 기간에 안 하고 지나가면,
살면서 한다고 하지만 늘 미루고 안 합니다.
믿을 수가 없으니, 아예 행사처럼 기간을 정해 놨습니다.
그러면 하게 됩니다.
새해를 시작할 때 성삼위께 인사하고 영광 돌리며 시작하니
떳떳하고, 뜨겁고, 좋고, 미안함이 없으니 안 피하고,
친근하게 사랑스럽게 삼위를 대하며 지내게 됩니다.
차를 타거나 어디에 가든지 순간 빨리 인사 안 하고 미루다 보면
하루 종일 인사를 못 하게 되어 종일 어색하고,
종일 얼굴을 대면하지 못하고 편치 않은 상태로 지내게 됩니다.
<인사 받을 사람>은
‘왜 인사 안 하지? 무슨 문제가 있나?
서운한 게 있나?’ 생각하게 되고,
<인사를 안 한 사람>은 미안해서
상대의 얼굴도 못 보고 불편하게 지냅니다.
삶도, 생각도, 그 시간도 엉망진창이 됩니다. 그게 뭡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앞에도 그러합니다.
고로 새해를 시작할 때 <영광 돌리는 기간>을 정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의 인사>를 드리게 했습니다.
이를 알고 모두 스스로 기뻐하면서 좋아서 해야 됩니다.
<신부>가 안 하면, 누가 합니까?
개들이나, 지나가던 나그네나, 자녀나, 형제나, 종들이 합니까?
그들은 그들 차원에서 해야 됩니다.
삼위는 ‘차원’에 따라 영광을 받으십니다.
<신부>가 해야 <신랑 되시는 삼위일체>도 기뻐하시며,
1년 내내 기억하고 사랑해 주십니다.
새해의 시작 <하나님의 날 기간>에 핵적으로 삼위께 영광 돌리고,
1년 동안 살면서 저마다 범사에 수시로 영광 돌리면 됩니다.
그러면 항상 기뻐하며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전환>
올해는 <실천의 해>입니다.
올해 섭리사에 해야 될 일들이 많아서
기도하며 각종 일들을 삼위께 올렸는데,
그때 <실천의 해>라고 주제를 주셨습니다.
이 주제를 듣고 다시 물었습니다.
“주제가 너무 막연하고 잘 와 닿지 않습니다.
섭리인 전체도 이 주제를 듣고 확 와 닿지 않겠어요.
<전도다. 관리다. 도전이다. 예비하는 해다.> 이게 어때요?
<실천>은 올해 주제로 생각해 보지도 않았어요.” 했습니다.
그리고 내 주관인지 확인하면서 다시 기도하며 물어보니,
하나님은 “실천! 실천! 실천이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들으니 ‘올해는 <실천의 해>가 맞구나.’ 하고,
<실천>이라는 계시가 마음에 조금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기도하기를
“올해를 왜 <실천의 해>로 정하셨는지,
더 뜨겁게 깨닫게 해 주세요.”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2016년에 그렇게도 많이 말했다.
행하고 실천한 것만 얻고, 실천한 것만 승리하지 않았냐.
삼위일체도 말로나 몸으로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
말로 명하여 실천하든지, 몸으로 몸소 행하며 실천하든지,
혹은 사람들을 쓰고 실천해야 된다.
그 외에는 안 된다.
<실천>이 ‘실체’를 가져오고,
<실천>이 ‘실체’를 만들고,
<실천>이 ‘딴 세상’을 만든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대둔산에서 기도생활을 하며 배울 때,
<실천>이 ‘성약역사의 교리이며 생명’이다. - 하지 않았냐.
<신약시대>는 ‘믿고 기다리는 시대’라면,
<성약시대>는 ‘기다리던 자를 맞고 실천함으로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시대’다.
나의 생명의 말을 들었어도, 감동을 받고 뜨거웠어도,
내가 축복했어도 실천하지 않은 것은 안 되었다.
꿈에 축복의 꿈을 줬어도,
생시에 생명의 말과 축복의 말을 해 줬어도
실천한 것만 이루어졌다.
<새해에 실천할 것들>을
그때마다 말해 주고 성령도 감동을 줄 테니,
치타같이, 사자같이, 호랑이같이, 코끼리같이
담대히 실천해라.” (하셨습니다.)
올해가 <실천의 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겨
실천함으로 전도·강의·관리도 하고,
실천함으로 악과 악평자들과 싸워 이기고,
실천함으로 교회도 부흥시키고,
실천함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들도 얻고
희망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고,
<목적>을 두고 실천하기를 축원합니다.
<전환>
◎ 마지막으로 더 깊은 차원의 말씀을 해 주고 마치겠습니다.
출애굽기 3장 14절을 보면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나는 스스로 존재한다.” 하셨습니다.
“나는 스스로 존재하는 신이다.”
이 말이 얼마나 위대하고 큰 말씀인지 알아야 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온전히 행하시니,
영원한 존재자가 되신 것입니다.
만일 누가 돕고 시켜서 존재한다면,
누가 안 돕고 안 시키면 끝나 버립니다.
<스스로 존재한다>는 것은
- 그만큼 능력이 있다는 뜻이고,
- 주인이라는 뜻입니다.
<보낸 구원자>도 스스로 존재합니다. 어떻게요?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주체로 삼고,
지구 세상 73억 명 모두가 성삼위를 안 섬기고 살아도
혼자 스스로 삼위일체를 섬기고 사랑하며 변함이 없습니다.
<땅의 인간 책임 분담의 것, 인간 육신 편에 해당되는 것>은
누구에게 배우지 않고 스스로 하나님을 찾으며 성경을 읽고 찾아내고,
기성에서 배운 것은 기성에서 존재할 때 끝난다는 것을 알고,
기성 말씀으로는 성경에 예언된 <휴거>를 못 이룬다는 것을 알고,
시대 근본의 핵인 <휴거>를 알고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 터전 위에
스스로 행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임하시고 역사하여
그와 한 덩이가 되어 인생들을 구원하고 이끌며
시대 역사를 완벽하게 펴게 된 것입니다.
<구원자>도 스스로 한다. - 이 말을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 줄게요.
<난자>는 ‘여자 몸에서 스스로’ 생기지요?
이와 같이 <시대 주>도
<인간 편에서 할 일, 인간 육신에게 해당되는 일,
인간 책임 분담의 일, 스스로 자기가 할 일>을
이 시대에 해당되게 스스로 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것, 인간 책임 분담의 것>은 스스로 하지만,
<영의 세계 하나님의 것>은 스스로 못 합니다.
마치 여자가 <난자>는 스스로 만드는데,
<정자>는 스스로 못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정자>는 ‘상대, 사랑하는 자’가 줘야 받을 수 있듯이,
<영의 세계 하나님의 것>은 ‘삼위일체’께 배우고 받아야 됩니다.
<정자 입장>은 ‘삼위일체 =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십니다.
<시대 구원자>가 제일 먼저 정자 같은 삼위일체를 절대 사랑하며
시대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하니,
마치 난자가 정자와 결합되어 <생명을 탄생>시키듯
삼위와 일체 되고 결합되고 성장하면서 삼위께 배우고
<신부 역사>를 펴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의 뜻>을 폈습니다.
이와 같이 <시대 주>를 따라서 저마다 변함없이 성삼위를 사랑하며
그 뜻 안에서 스스로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존재합니다.
스스로 하지 못하면,
그때는 영적인 것도 육적인 것도 존재하지 못하여 죽게 됩니다.
스스로 밥을 못 먹고 숨을 못 쉬면 죽게 되지요?
이와 같이 <스스로 할 일, 자기 책임 분담의 일>을 못 하면,
그 면에서 죽은 자가 됩니다.
스스로 먹고, 자고, 숨을 쉬며 존재하듯이
주 안에서, 뜻 안에서 스스로 실천해야 됩니다.
<난자>가 스스로 역할을 하며 존재하지 않으면
<정자>와 결합될 수 없고 <생명>을 탄생시킬 수 없듯이,
<자기 스스로 할 일, 책임 분담의 일>을 하지 않으면
<삼위>와 일체 되지 못하여 <휴거>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조은이와 범석이는 수시로 편지로 말하기를,
주가 맡긴 일을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정말 하고 싶어서 하니
그리 알고 선생님 부담 갖지 말라고 합니다.
조은이, 범석이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그런 편지를 많이 보내옵니다. 바로 그것입니다!
이런 자가 ‘스스로 행하는 자’입니다.
이것이 ‘황금 같은 실천’입니다.
물론 자기가 잘 몰라서 못 하고 힘이 없어서 못 하면
누가 시켜서라도 할 일을 하고,
협조를 받으면서라도 할 일을 해야 됩니다.
그러나 누가 시켜도, 협조를 해 줘도
<스스로 할 일>은 ‘스스로 실천’하면서 존재시켜야 됩니다.
하기 싫어도 <스스로 할 일>은 ‘스스로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문제가 해결되고 승리합니다.
벌통에서 벌들이 스스로 행하지 않으면, 다 죽습니다.
스스로 할 것을 하니 ‘벌들도 존재’하고,
그로 인해 ‘벌꿀’도 얻게 됩니다.
하나님은 영계에 다니는 자들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억지로 믿게 하지 말아라. 스스로 하게 해 줘라.
영의 세계에 대해 별 관심을 갖지도 않고,
알고자 배우고자 하지 않는 자들은
영의 세계를 이야기해 줘도 귀히 여기지 않는다.
고로 억지로 믿게 하지 말고, 스스로 하게 해 줘라.
그래야 본인이 기뻐하며 존재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스스로 행하며 존재하십니다.
<주>도 삼위와 일체 되어 스스로 행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스스로 행하는 자들과> 일체 되어
시대 뜻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모두 스스로 실천하기를 원합니다!
“너 이것 좀 해. 저것 좀 깨끗이 해.
왜 보면서도 안 해?” 해서 하면, 이상적이지 못합니다.
그러면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스스로 실천해야 됩니다. ‘주 뜻 안에서 스스로’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기는 안 하면서,
옆의 사람이나 밑의 사람에게 시키고 부려 먹습니다.
그러면서 보람을 느끼고 성취감을 느낍니다.
이런 사람은 상대가 억지로 하게 습관을 들이는 자이며,
결국 모두가 피하게 되고, 자기는 얻지 못하고 끝납니다.
물론, 상대가 모르면 ‘알려 주고 이야기해 줄 것’도 있습니다.
그런 것은 자기도 같이 하면서
“나랑 같이 하자. 같이 해서 너도 나도 공적 쌓자.” 하고,
상대가 스스로 하게 해 줘야 됩니다.
성령님과 주가 돕고 같이 행해 주시지만
<인간 책임 분담의 것>까지 다 해 주면,
그 사람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성령님과 주가 함께하셔도
대신 먹어 주고, 대신 잠을 자고, 대신 숨을 쉬어 줍니까?
이와 같이 성령님과 주가 하루 종일 옆에 있어도
<하늘 책임 분담의 것>만 해 주고,
<인간 책임 분담의 것>은 인간 스스로 하게 합니다.
<만물>로 깨닫고, <생각>으로 깨닫고, <말씀>으로 깨닫도록
<성령과 주의 책임>만 해 줍니다.
고로 본인이 스스로 대화하지 않고 찾지 않으면,
하루 종일 통할 수가 없습니다.
북을 치면 즉시 소리가 나듯이,
성령님과 주를 찾으면,
즉시 <감동>으로 대화하고 <마음>으로 대화하며 통하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삼위와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는 2017년이 되어
꿈을 이루고, 얻고,
삼위와 주와 사랑하며 기쁨으로 살기를 축원합니다.
<2017년 실천의 해>는
기도 실천, 영광 실천, 전도 실천, 관리 실천, 증거 실천의 해입니다.
새로운 이벤트를 만들어서 보여 주기 실천의 해입니다.
때가 된 교회는 전세살이 떠나기 실천의 해입니다.
작년에 못 한 것 하기 실천,
밭에 감춰진 보화 찾기 실천,
자기 영과 육의 건강 살피기 실천,
자연성전 하나님 궁에 관심 갖기 실천의 해입니다.
올해 뭘 하더라도 달란트를 남기고 와서 이야기할 것 만들기 실천,
올해 자기 이름 날리기 실천,
올해 사람들에게 말로 상처 안 주는 기록 세우기 실천,
죄 안 짓기 실천, 이성 죄와 미디어 다스리기 실천의 해입니다.
화목 실천의 해입니다.
영도 육도 갖추고 예뻐지고 멋있어지기 실천의 해입니다.
선(善)을 행해야 사랑도 변화되고,
육도 영도 더 예뻐지고 멋있어집니다.
또 <2017년 실천의 해>는
간절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하는 해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대화 실천의 해입니다.
비행기가 높이 떠야 산이나 나무에 안 부딪히듯,
스스로 실천함으로 악과 악평자와 상관없이 만드는 해입니다.
지혜와 지식 충만, 능력 충만,
말씀과 성령 충만하기 위해 실천하는 해입니다.
주 맞이 실천의 해입니다.
하나 빠졌습니다.
말씀과 계시를 꼭 듣고 읽고 행하기 실천의 해라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일곱 번도 더 말씀하셨습니다.
<실천자>에게 능력이 오고, 불이 오고, 지혜가 오고, 답이 옵니다.
<실천자>에게 표적이 일어납니다.
<실천자>는 얻고,
<실천자>는 차원이 다른 세상에 가 있고,
<실천자>는 아는 신이 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영과 육의 지혜와 판단이 충만하고,
사랑과 평강과 화평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