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1.04 (수)
170104 수요말씀(실천의 해,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해라)
- 선포일
- 2017.01.04 (수)
- 성경 본문
- 출애굽기 3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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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4-수요말씀(실천의_해,_주_안에서_스스로_실천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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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4일 수요말씀>
실천의 해,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해라
본 문 출애굽기 3장 14절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2017년 새해 첫 주일에는 <실천의 해>라는 주제에 따라
<주 안에서 스스로 행하는 것>과
성삼위께 영광 돌리는 <하나님의 날>에 대해
자세히 말씀해 주었습니다.
◎ 오늘은 주일말씀에 해당되는 말씀을 이어서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먼저 ‘실천에 대한 잠언’으로 말씀을 시작하겠습니다.
<실천>하면, ‘딴 세상’이다.
<실천한 자>는 그 주관권에서 벗어나
‘실천한 주관권’에 가서 ‘생명의 역사’를 이룬다.
<실천>으로 ‘사망권’을 벗어나게 된다.
<실천>으로 ‘자기 소원’을 이루게 된다.
<실천하는 힘>은 첫째 ‘자기 생각’에 있고,
둘째 ‘외부에서 역사해 주는 것’에 있다.
자기가 ‘목적’을 놓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스스로 실천하게 된다.
사람은 저마다 무엇이든지 필요하면, 고생하더라도 스스로 행한다.
고로 먼저 <필요성>을 배우고 깨달아라.
필요하지 않으면, 오히려 거부한다.
고로 먼저 <필요한 것>을 배우고 깨닫기다.
필요하면 빚을 내서라도 하고, 고생돼도 하게 된다.
<필요>하다는 것은 그만큼 <유익>이 있다는 것이다.
자기에게 유익이 있어야 존재하니, 필요하면 스스로 실천하게 된다.
<실천하는 데 있어서 순리>는 ‘필요성을 아는 것’이다.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 순리로 자동적으로 스스로 하게 된다.
<기도가 자기와 기도해 준 자에게 얼마나 유익이 되는지 아는 자>는
밥 먹듯이, 잠자듯이 누가 안 시켜도 스스로 한다.
<진실한 기도, 간절한 기도가 얼마나 귀한 실천인지 아는 자>는
누가 안 시켜도, 힘들어도 스스로 끝까지 한다.
<전도하고 주를 알게 하여 생명을 살려 주는 것이
자기 육과 영에게 얼마나 유익인지,
삼위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는 자>는
누가 안 시켜도, 힘들어도 스스로 한다.
<전도 한 명 하기>가 <혼자 집 짓기>만큼이나 힘드니,
각오하고 준비하고 실천해야 된다.
한 번 온전히 해 놓으면, 영원히 보람이고 영광이다.
<전도하고 시대 말씀을 가르치고, 잘 관리하여
스스로 온전하게 할 때까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 자>는
누가 안 시켜도, 힘들어도, 혼자라도 실천한다.
<왜 끝까지 해야 되는지 깨닫고, 끝까지 해 보고 얻은 자>는
누가 안 시켜도, 힘들어도 끝까지 실천한다.
끝까지 하면 완성된다.
댐 공사도 끝까지 해 놓으면,
그 민족이 길이길이 두고두고 쓰게 된다.
개인의 것도 끝까지 실천하여 완성해 놓으면,
평생 두고두고 쓰게 된다.
하다 말지 말아라.
이 말씀을 왜 하는지 깨달아라.
도둑이 들어오려고 담 너머에 있으니,
지키다 말지 말고 끝까지 해야 된다.
도둑은 밤에 온다.
끝까지 지키면, 도둑이 담을 넘어오는 것이 보인다.
그때 경찰에게 연락해서 잡아라. 하다 말면 당한다.
무엇이든지 하다 말면,
손에 쥔 금 항아리 떨어뜨려 깨지듯 그것이 깨진다.
찾다 말지 말아라.
1년, 2년, 3년 동안 찾고,
또 20년 동안 실천하면서 찾으니 결국 찾았다.
항상 머리에 ‘찾을 것’을 생각하고,
가는 곳마다 생각하고 찾으니 결국 찾았다.
<내가 거하는 장소>에서는
10000년을 찾아도 ‘내가 찾는 것’이 없다.
그렇지만 늘 생각하고 기도하고
<내가 찾는 것이 있을 만한 곳>에 사람을 시켜서 가 보게 하고,
계속 기도하고 실천하면서 찾으니 결국 찾았다.
그것을 찾은 후에 ‘실천할 것’이 있어서 또 실천하니,
또 ‘다른 것’을 찾아서 쓰게 되었다.
<귀하게 찾아서 얻은 것>은 ‘귀하게’ 쓰게 된다.
<잠시 쉬었다가>
<자기>가 ‘귀히’ 여기면, ‘자기에게 기쁨의 보화’가 된다.
어떤 작품도, 장소도, 물건도
대중성이 없고, 타인이 귀히 여기지 않고, 필요 없다 해도
<자기>만 귀히 여기며 좋아하여 사는 자도 있다.
<자기에게 만족>이면, ‘자기에게는 최고’다.
만일 팔아서 유익을 남기며 장사하는 자라면,
자기는 안 좋아해도 <타인>만 좋아하면 된다.
하지만 <자기>가 기뻐하고 즐기고 좋아하면서 살려면,
타인은 안 좋아하고 <자기>만 좋아해도
그것이 ‘자기에게 만족스럽고 귀한 보화’다.
대중들이 보기에 ‘다른 것에 비해 별것 아닌 작품’이 있다 하자.
그런데 <그것을 가진 자>는 그렇게도 좋아하며 귀한 것으로 여긴다.
이 사람에게 ‘그보다 더 비싸고 멋있는 작품’을 갖다 주면서
이것을 가지고 더 즐기라고 하니,
‘자기가 좋아하며 즐기던 작품’보다 별로라고 했다.
이는 ‘자기 입맛, 자기 취향, 자기 만족’이기 때문이다.
물건도, 작품도, 사람도 그러하다.
종교 세계에서도 그러하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섬기지 않고 기공이나 명상을 즐기고,
샤머니즘 무속 신앙을 하며
우상 신상을 놓고 그것을 섬기고 만족하는 자들이 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 보낸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참된 구원을 받아 영원한 세계에 가자고 해도
<자기 취향>대로 ‘자기가 본래 섬기던 것’을 중심한다.
옛날에 왕들도 조상신이나 섬기고, 우상 신앙을 했다.
고로 백성들도 그 수준에 처해 왕을 따라 우상 신앙을 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하나님을 섬기고 사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들 스스로 나 여호와를 알 만큼 해 줬어도 안 믿으니,
억지로 믿게 하지 말아라.
자기가 전능자를 안 믿고 안 섬기니,
억지로 믿게 하지 말고 그냥 놔둬라.” 하신다.
도시에 가면 ‘좋은 집’도 있고 ‘위치가 좋은 땅’도 있다.
보편적으로 ‘물가’도 알고 있고 ‘좋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이것을 아는데도 ‘싫어하는 자들’이 있다.
싫다는데 그곳에 억지로 갖다 놓으면, 거기서 기어 나온다.
고로 <스스로> 해야 된다. <억지로> 하면 하다 만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이제 핵심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십니다.
누가 시켜서 하지 않고 스스로 행하십니다.
악이 침범해 와도 스스로 멸하고 해결하십니다.
스스로 행하는 만큼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고로 ‘전지전능하신 최고’가 되셨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누가 시켜서 하셨다면,
<하나님에게 시킨 자>가 ‘더 전지전능한 자’입니다.
<절대신의 최고 능력>은 ‘스스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하되,
개인·가정·민족·세계·천주 영의 세계 단위에서
어느 선, 어느 차원까지 할 수 있느냐에 따라 한계가 좌우됩니다.
<절대자 하나님>은
개인·가정·민족·세계·영의 세계 차원까지
100% 스스로 행하십니다.
<인간>은 개인의 할 일도 100% 하지 못하고,
가정·민족·세계 단위까지는 엄두도 못 내고,
영원한 영의 세계 단위는 더더욱 감히 엄두도 못 냅니다.
고로 <절대신 전능자 삼위일체>를
인정하고 믿고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은 오래 살고 싶어도 한계 이상은 스스로 존재하지 못합니다.
때가 되면 육이 죽습니다.
하나님은 ‘인간 육신의 한계’를 정해 놓으시고,
그 한계 안에서 건강을 관리하고 노력하는 만큼은
오래 살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 육신의 한계’를 넘어서면,
아무리 건강하게 살았어도 ‘수한’이 끝나게 하셨습니다.
<육>과 함께 <영>을 창조하시어
<육의 삶> 이후에 <영의 세계, 영의 삶>으로 이어지게 하셨습니다.
(중요) 이것에 대해 다시 설명해 주겠습니다.
<인간 육신의 한계>는 ‘잠을 자는 것’과 같습니다.
사람은 잠을 자야 존재하지요?
그러나 자기가 참고 노력하는 만큼
하루, 이틀, 일주일씩은 안 자고 살기도 합니다.
하지만 계속 그렇게 하다 보면,
결국 몸이 쇠약해져서 제대로 존재하지 못합니다.
고로 아무리 잠을 참아도 결국 한계가 되면 못 견디고 자야 됩니다.
이와 같이 사람은 오래 살려고
각종으로 좋은 것을 먹고 온갖 좋은 것을 합니다.
그러나 이는 계속해서 잠을 참는 것과 같습니다.
인간은 늙어 갈수록 뇌 기능, 몸 기능이 약해지고 결국 죽어 갑니다.
<자기 노력>으로 더 오래 살 수는 있으나,
결국 <인간 수명의 한계 이상>은 스스로 존재하지 못합니다.
고로 <육>과 함께 <영>을 존재하게 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믿고,
<그 보내신 메시아>를 믿고,
<전능자의 계획>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대로
실천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마음과 생각>이 온전해지고,
<혼과 영>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형체’로 만들어져서
영원한 천국에 가서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이것이 ‘존재의 근본’이며 ‘최고의 순리’이며
‘최고의 지혜와 유익’입니다.
인간이 100% 자기 할 일의 책임 분담을 하면서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하나님의 것>을 구하여 받고,
그 뜻 안에서 스스로 순리로 실천하면 ‘최고의 삶’이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하나님은 스스로 존재하시니,
사람도 인생을 살 동안 스스로 존재하게 창조하셨습니다.
단, ‘하나님이 정한 한계 안’에서 스스로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억지로 하지 말고, 스스로 하게 만들어라.
나 여호와도 스스로 섬기게 해라.
내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게 해라.
억지로 떠밀어서 하면 <나 여호와>도 영광을 받지 않고,
<하는 자>에게도 영광이 되지 않는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억지로’ 믿고 사랑하며 행하면,
삼위일체는 그런 영광은 받지 않으십니다.
<스스로>란, ‘순리’입니다.
순리적으로 자체적으로 행하니, 그것이 그리도 큽니다.
순리적으로 자체적으로 행하니, 삼위께도 자기에게도 영광이 됩니다.
<스스로> 하되 진정 기뻐하고 좋아하고 애태우며 해야
하나님은 ‘그들의 영광’도 ‘사랑’도 기쁘게 받으십니다.
아무리 부귀영화와 명예를 누리는 자들이 있어도
하나님은 많은 자들 중에서
<스스로 하나님을 찾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중요) 하나님을 멀리하면서
세상 부귀영화를 다 누리고 온갖 주권을 다 부리며 살아도
인생 살아 봤자 100년이면 죽습니다.
<육의 죽음 뒤>에는 누구도 비껴갈 수 없는 <영의 삶>이 있습니다.
절대 없어질 수 없는 <자기 영>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주’를 멀리하고 살았으니,
<육>이 죽으면 그 <영>이 지옥에 가서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자기가 산 대로 ‘영의 삶’이 결정되니,
하나님은 억지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게 하지 않고
순리로 스스로 행하도록 그냥 놔두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십니다.
“네가 안 해도, 어렵고 힘든 중에도
삼위 앞에 영광 돌리며 삼위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있다.
나는 그들을 좋아하고 사랑해 주며
그들의 <영>을 빛나게 키워 ‘나의 사랑의 대상체’로 삼는다.
그리고 영원히 사랑 덩이로 존재하게 한다.”
인생, 작고도 큽니다. 이 말이 무슨 말이냐고요?
인생은 안 쓰면 작고, 쓰면 큽니다.
그렇게도 꼬리를 흔들고 주권을 부리며 강산을 누비던 여우라도
잡히니 꽁꽁 묶여 초라한 모습이 되었습니다.
<속>은 ‘노략질하는 괴물’이고, <겉>은 ‘화려한 바벨탑’입니다.
만민들이 소리치고, 전능자가 다 무너뜨렸습니다.
정치든 경제든 종교든
<억지로> 하는 자들은 <순리>를 떠나서 ‘불법’으로 행합니다.
불법으로 정치하는 자들,
불법으로 억지로 착취하는 자들,
억지로 성경을 푸는 자들은 모두 망합니다.
모르면, <자기 무지의 행위>로 스스로 ‘죽는 길’로 갑니다.
주 안에서 스스로 좋게 행하면 ‘영생’으로 가고,
스스로 불의와 불법으로 행하면 ‘사망’으로 갑니다.
스스로 불의와 불법으로 억지로 행하는 자는
겉은 화려해도 결국 무너지고 끝납니다.
<말씀 마무리> 중요 부분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행하며 존재’하십니다.
그의 창조물인 <인생들>도 스스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메시아의 말씀을 듣고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면서 살면,
‘그 면의 조상’이 되고 ‘인간으로서 절대자’가 됩니다.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는 자>는 신앙이 죽지 않습니다.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는 자>는 혼자 있어도 존재합니다.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는 자>는
전능자 신의 삶을 사는 자입니다.
고로 자기 삶에서 참고 견디고 스스로 끝까지 실천하여
끝내 이기고 얻고 성공합니다.
<스스로 하는 자>는 ‘그만큼 아는 자’입니다.
‘그만큼 능력이 있는 자’입니다.
‘존재할 수 있는 힘이 있는 자’입니다.
<스스로>란, ‘자동 기계같이 스스로 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 안에서
주가 말씀하면 알아서 스스로 행하는 자>는
‘성약 신부 역사, 휴거 역사의 주인’이며,
‘떳떳하게 황금성 천국을 차지하여 누릴 자’입니다.
샘물이 나는 샘이면, 스스로 샘물이 솟습니다.
샘물이 100년, 1000년 마르지 않고 솟아나듯이
스스로 실천하면서 존재하려면,
첫째, 자기 일생 동안 연구도 하고 수고도 하고 노력도 하며
자기 스스로 할 일, 자기 책임 분담의 일을 꼭 해야 됩니다.
둘째, 삼위일체가 해 주실 것은
삼위가 주와 함께 해 줘야 됩니다.
<스스로>란, ‘자기 스스로 할 일, 자기 책임 분담의 일’을
‘하나님과 주 안에서 절대적으로 하는 것’입니다.
<자기 실천과 책임>에 의해
스스로 더 존재하기도 하고, 더 존재하지 못하기도 합니다.
그 터전 위에 <삼위와 주의 역사>가 더해져 ‘열매’가 열립니다.
스스로 실천하되,
<삼위와 주>를 ‘머리’로 하고 스스로 실천해야 정상입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