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1.08 (일)
170108 주일말씀(정한 날까지 끝까지 견디고 기도하는 자는 얻으리라)
- 선포일
- 2017.01.08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7-11
첨부 파일
- PDF
170108-주일말씀(정한_날까지_끝까지_견디고_기도하는_자는_얻으리라).pdf
159.0 KB
<2017년 1월 8일 주일말씀>
정한 날까지 끝까지 견디고 기도하는 자는 얻으리라
기도 기간을 왜 110일로 정했는지 실천자만 깨닫는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7-11절, 24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섭리사는 2016년을 마무리하기 전에 <110일 기도>를 했습니다.
<110일 기도 기간 중>에
개인에게도, 국가에도, 섭리사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특히 한국 정부의 부정부패가 드러나고,
비선실세가 드러나고, 국가의 비리가 드러나고,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고,
청와대 관직들과 경제인들의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그중의 한 가지’만 간증하며 말씀해 주겠습니다.
◎ 작년 9월 1일부터 섭리인 모두는 <110일 기도>를 하라고 했지요?
선생은 이미 짐작하고, 기간을 <110일>로 정했습니다.
그런데 왜 기도 기간을
100일이나 120일로 안 하고 <110일>로 하라고 했는지,
<110일 기도>가 끝났어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는 사람이 있으면, ‘머리’가 될 것입니다.
<머리>가 아니니, 모릅니다.
<머리>가 행하고 알았으니, 오늘 자세히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110일 기도의 마지막 날>인 2016년 12월 19일 밤
섭리사와 각종 것들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110일 기도 기간>에 빠진 것 없이 기도해야 되는데,
벌써 마지막 날이니 각종 것들을 놓고 더욱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이날 밤은 성령이 더욱 함께해 주셨습니다.
간절히 기도하다 보니, 12월 20일 자정이 되었습니다.
자정인데 졸리지 않아서 철야를 할까 했습니다.
그런데 성령께서
“<철야>를 하면 <새벽 기도>가 제대로 안 된다.
자고 새벽에 일어나서 기도하자.” 하셔서, 잤습니다.
순간 단잠이 들었고, 그때 ‘한 꿈’을 꿨습니다.
자연성전 감람산 정상 같은 곳을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섭리인들도 나와 함께 정상을 오르고 있었습니다.
앞에 20미터를 남겨 놓고 보니,
섭리인들이 정상에 오르기를 힘들어하면서 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산 정상>을 보니,
그곳은 ‘보통 지역, 보통 코스, 보통 경치’였습니다.
정상에 다 오른 자들은 벌써 산을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이는 지상에서 <110일 기도가 끝난 자들의 상황>이었습니다.
선생은 <산 정상, 최고봉>까지 갔다가
거기서 멈추지 않고 <산 너머>로 더 내려갔습니다.
산 너머 바위 절벽에서 범석이가 걸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너 위험한데...” 하니, “괜찮아요.” 했습니다.
그러고는 사라졌습니다.
혼자 산 너머로 계속 내려가니, ‘절경’이 나왔습니다.
모두 ‘바위산’인데, 앉기에 편한 곳이었습니다.
뾰족하게 솟은 바위는 없었고,
민둥한 바위산으로 아름다웠습니다.
사방이 다 보였고, 인기척은 전혀 없는 곳이었습니다.
태초에 있었던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었습니다.
“바위 절경이다! 평범하면서 아름답고 웅장하다!
여기에 별장을 지으면 멋있겠다.” 했습니다.
그곳을 보니 수억 년, 수십억 년 전부터
비바람에 닳고 닳은 <형상석들>도 여기저기에 있었고,
<소나무들>과 <각종 희귀종 나무들>이 자연 그대로 있었습니다.
계곡도 있었는데, 깨끗한 물이 많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수석도 많이 있었는데, ‘글자’같이 생긴 돌이었습니다.
글자와 똑같지는 않은데, 비슷했습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오니,
<아름다운 경치>도 보고 <새로운 것>을 발견했습니다.
건너편에 있는 산은 ‘큰 바위산’이었는데,
기절초풍하게 아름다웠습니다.
거기서 연결된 또 다른 골짜기를 보니,
‘바위와 돌들로 된 매끈한 골짜기’였고,
끝에는 ‘물’이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바위산인데, 오르기 편하게 생긴 산이었습니다.
오르면, 편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이었습니다.
그 골짜기를 보면서 생각하기를
‘너무 아쉽다. 바위산이 너무 평범하다.
바위가 칼같이 솟아 있으면 멋있는데...
기암절벽 절경이 없네.
그래도 다니기에는 편하겠다.’ 했습니다.
이렇게 크게 ‘세 골짜기’가 보였습니다.
모두 ‘바위산’이었습니다.
산 정상에서 내가 있는 곳에 몇 사람이 다니는 것이 보이니,
그것을 보고 정상에서 산 너머로 내려오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혹은 오다가 너무 멀어서 되돌아가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한창 구경하고 있는데, 그 산의 관리자들이
그곳에 온 사람들을 막고 제재하고 쫓아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을 보고 말하기를,
“여기는 국가가 관리하는 땅입니다.” 했습니다.
선생은 “나는 내 땅으로 가는 길이다.” 했습니다.
그 사람은 나를 쳐다보며
“당신은 터치하지 않겠습니다.” 하면서, 나는 막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안 된다고 하면서 다 내보냈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깼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꿈에서 깨니, ‘좋은 꿈’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 기도를 하면서 성령님께 꿈 이야기를 했고,
어떤 꿈이냐고 물었습니다.
성령님은 “어떤 꿈인지는 현실에서 겪어 보면 알지.” 하셨습니다.
그리고 <110일 기도>가 끝난 후 제일 먼저 도착한 편지를 보니,
‘이 꿈과 연결된 것에 대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성령께 물으니, “섭리사를 위해서 주는 것이니, 해라.” 하셨습니다.
자세히 보니 ‘작품에 해당되는 장소’였습니다.
2016년 1월 1일부터 기도하고 찾은 것이었습니다.
<꿈>에는 ‘바위산’으로 보였지만,
<실제>로는 ‘산’이 아니고 ‘한 작품의 장소’입니다.
누구나 관광하며 구경하는 장소입니다.
원래는 ‘처음에 다른 장소’를 찾았으나,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1년 동안 기도했고,
<110일 기도 기간> 때 특히 더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생각지도 않은 데서 기도한 것이 이루어졌습니다.
하나님이 ‘처음 것보다 더 좋고 더 실속 있는 것’을 주셨습니다.
<작년 1월 1일에 주신 꿈>과 같았습니다.
처음에 발견한 괴석은 얻지 못하고,
두 번째 더 좋은 호랑이 형상석을 얻는 꿈이었죠?
<110일 기도 기간 마지막>에 또 ‘꿈’으로 보여 주시며,
<호랑이 형상석과 같이 더 좋은 것을 얻는 꿈>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선생은 110일 기도 후 12월 22일까지
그 일을 처리하려고 더 깊이 기도했습니다.
꿈에 섭리인들과 함께 ‘산 정상’에 올랐지요?
그러나 <산 정상>은 ‘보통 코스’였습니다.
섭리인들은 ‘정상’을 찍고 산을 내려갔으나,
선생은 ‘산 정상 최고봉’에서 멈추지 않고,
거기서 더 내려가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갔습니다.
그랬더니 ‘아름다운 바위산’을 발견하고,
거기서 ‘귀한 형상석들’을 보고 얻었습니다.
이와 같이 실제로 <110일 기도>가 끝난 후에도
12월 22일까지 더 깊이 기도하고 행하여
꿈처럼 ‘더 좋은 환경’을 얻었습니다!
구하는 자, 끝까지 간절히 기도하며 행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그것을 주려고 이미 정해 놓고,
끝까지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기도에 응답하여, 미리 예비하신 것을 주셨습니다.
때가 되면, 수련회 때나 각종 행사 때 이 장소를 보게 될 것입니다.
이곳은 <예술 작품>입니다.
<꿈>에 ‘아름다운 환경’을 보여 주시더니,
<실제>로 ‘아름다운 예술 작품 환경’을 주셨습니다.
어느 때는 꿈에 <사람>도 ‘아름다운 환경’으로 보입니다.
<땅>이나 <건물>도 ‘아름다운 것’으로 비유해서 보입니다.
어느 때는 <돌 작품>을 ‘산돼지’로 보여 주실 때도 있습니다.
특성을 보이며 깨닫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원래 기도는 <100일 기도, 120일 기도>를 하지요?
그런데 작년에 섭리사는 <110일 기도>를 했습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왜 <110일>로 기도 기간을 정했는지 몰랐습니다.
해 놓고 나니, 깨달았습니다.
만일 <100일 기도>를 했다면,
1년 동안 그렇게도 간구했던 것인데
끝까지 더 기도하지 못하여 꿈을 이루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이것’을 주려고 이미 정해 놓으시고,
<110일>로 기도 기간을 정하고 <끝까지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110일 기도 기간 끝>에 주셨습니다!
<1년 동안 간구한 것>을 이루어 주시려고
<110일 기도 기간>으로 정하신 깊은 뜻을 깨달았습니다.
개인의 것이 아니고 ‘섭리인들 것’이니, 오늘 설교로 전해 줍니다.
이로써 호랑이 형상석을 얻듯 더 좋은 것을 얻는다는
2016년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110일 기도>가 끝나고, 끝에 <꿈>을 이루었습니다!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110일 기도>의 또 다른 뜻이 있습니다.
이것은 ‘영적인 뜻’입니다.
110일의 1은 새벽 1시, 또 다른 1은 낮 1시를 뜻하는데,
이와 같이 새벽, 낮, 밤에 마음을 비우고
자기와 가정과 섭리사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라는 뜻입니다.
또 다른 의미도 있습니다.
9월부터 <110일 기도>를 시작했는데요,
<110일 기도>를 해야
늦지 않게 딱 ‘크리스마스와 연말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120일 기도>로 안 하고 <110일 기도>로 한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숫자’는 다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3.16’도 다 뜻이 있습니다.
그 기간까지 참고 견디며 간구하고 행하게 하십니다.
그 기간이 지나야 주시고, 그 기간이 지나야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고로 끝까지 행하고 나서야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머리’에게 주시고 ‘머리’가 이루니,
머리가 먼저 깨닫고 전하는 것입니다.
이뿐 아니라 ‘개인들’도 마찬가지로 끝까지 기도하고 행하여
<끝>에 가서 ‘받을 것’을 받고,
<끝>에 가서 ‘꿈’이 이루어지게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110일 기도>도 뜻이 있어서 ‘110일’로 정해서 기도하게 했지요?
하물며 ‘하나님이 보내는 선지자, 사사, 메시아’는 어떻겠습니까?
절대 ‘하나님이 정한 때’에 보내십니다.
그런데 왜 ‘구시대 기성’은 모를까요?
자기가 ‘그 비행기, 그 열차’를 타지 않으면,
그 주관권에 해당되지 않으니
떠나는 시간도, 도착하는 시간도 모르지요?
이와 같이 <구시대 기성>은
그 주관권에 해당되어 행하지 않으니, 모를 뿐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때>를 맞춰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때를 따라서 연장 없이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십니다.
한 번 밀리면 다 밀리니, 제때 꼭 행하십니다.
비행기도 열차도 ‘제시간’이 되면, ‘칼’같이 떠납니다.
계속 밀리면, 전체가 다 밀리게 됩니다.
하물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늦게 행하시겠습니까?
공항이나 역에서 비행기나 열차를
한 달씩, 1년씩, 10년씩, 15년씩 기다리라고 하면 기다리겠습니까?
그런 나라가 어디 있습니까?
하물며 <하나님이 보낸다는 메시아>를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면 기다리겠습니까?
그런데 기성은 메시아가 온다고 한 지 2000년이 넘었고,
그보다 16년이 더 지났는데도 ‘연장’됐다고 합니다.
“시대가 악해서 연장되었다.
아직 준비가 안 돼서 연장되었다.” 합니다.
역시 ‘구시대 낡은 구석’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죽은 시계>를 가지고 ‘이미 출발한 열차’를 기다리면서,
“다음 열차가 오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 하는 격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연장’은 없습니다.
메시아는 ‘연장’해서는 안 옵니다.
항상 온다고 한 때보다 먼저 와서 준비하게 하십니다.
미리 보내고 미리 준비시켜 1초도 어김없이 때에 맞춰 행하십니다.
성경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 하고 예언한 대로
<엘리야 격>인 ‘세례 요한, 전초자’가 먼저 와서
메시아의 첩경을 예비하며 전합니다.
그리고 ‘메시아’는 미리 준비시키십니다.
그리고 미리 ‘시대 말씀’을 전하여 ‘인구름’을 만드십니다.
그 ‘인구름’을 데리고 <새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열차에도 ‘종착역’이 있습니다.
그 열차는 ‘그 역’까지만 갑니다.
다음 역으로 가려면 그 열차에서 내리고,
대기하고 있는 <다음 역으로 가는 열차>를 타야 됩니다.
이와 같이 <구약의 종착역>에 도착했을 때,
<신약 열차>가 대기하고 있다가 ‘예수님’이 시동을 걸고
‘신약으로 갈 자들’을 태우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그 열차가 <신약의 종착역>에 도착했을 때,
<성약 열차>가 대기하고 있다가 ‘시대 보낸 자’가 시동을 걸고
‘새 역사에 갈 자들’을 태우고 바로 출발했습니다.
<안 타는 자>는 억지로 태울 필요가 없습니다.
더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시간이 되면 떠나야 됩니다.
하나님은 절대 ‘제시간’을 지켜서 행하십니다.
첫째, 하나님은 ‘시간을 다스리는 절대자’이시니,
고로 절대 시간을 어기지 않고 행하십니다.
둘째, 온 인류의 모든 일을 시간 맞춰 행하시는데
<재림의 때>를 어기면 부딪히고 사고가 납니다.
비행기 관제탑에서 출발 신호를 보내면
사람이 타나 안 타나 비행기는 제시간에 떠나야 됩니다.
이와 같이 <메시아를 보내는 것>도 ‘때’를 맞춰 보내십니다.
셋째, 제때 <메시아>를 안 보내면
‘기다리던 자들’이 사탄에게 유혹되어 사망으로 떠나가니,
제때 ‘메시아’를 보내어 ‘새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넷째, <삼위일체>가 ‘때’에 따라 땅에 강림하셨으니
<보낸 자>도 절대 ‘때’에 맞춰 보내 주십니다.
고로 우리도 ‘제시간’을 지켜서 실천해야 됩니다.
<제시간>에 ‘하나님의 역사’가 오고,
<제시간>에 ‘구원자’가 와서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고,
<제시간>에 ‘있을 것들’이 있습니다.
고로 ‘제시간에 실천’해야
하나님의 역사를 맞고 주를 맞아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고,
있는 것들을 얻고 성공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올해는 <실천의 해>입니다.
<실천의 때>를 따라서 끝까지 기도하고 실천하면,
<꿈>도 ‘실체’가 되고, <현실>도 ‘실체’가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기도>는 ‘일’입니다.
집 짓는 일을 하면, 반드시 ‘집’이 지어지지요?
이와 같이 자신을 위해, 생명을 위해, 가정을 위해,
섭리사를 위해, 국가를 위해 낱낱이 기도해야
누가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일한 만큼 일이 됩니다. 아쉽게 하면 아쉽게 됩니다.
기도도 아쉽게 하면
자기와 섭리사와 국가가 원하는 것들이 아쉽게 되고,
부정부패와 불의가 완전히 처리되지 못하고 아쉽게 끝납니다.
100% 간절히 진실로 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
자기 영·혼·육이 아름답게 갖춰진다 생각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
자기 사랑하는 자가 더 갖춰진다 생각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단, 운동도 오랫동안 해야 근육이 잡히고 체구가 변화되듯이
기도도 그만큼 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해야 됩니다.
이렇게 <목적>을 둬야 기도하게 되고,
그로 인해 <귀한 작품>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기도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행하십니다.
또 기도할 때, 돈 버는 일이다 생각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나 수년 씩 벌어야 수천만 원, 수억을 벌게 되지요?
<기도>도 그러합니다.
몇 년씩 기도해야 ‘수천만 원을 벌듯’ 얻게 됩니다.
몇 년씩 깊~이 기도하면 ‘수억 원을 벌듯’ 얻게 됩니다.
지금은 ‘실체 시대’입니다.
기도하면, 실제로 그만큼 얻습니다.
또 기도할 때, 자기가 최고로 원하는 것을 얻는다 생각하면서
그 마음으로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면 자기 위해, 가정 위해, 생명 위해,
국가 위해, 섭리사 위해 희망으로 기도하게 됩니다.
또 진정 간절히 계속 기도할 때,
자기를 괴롭히고 억울하게 하는 자가
자기 생각대로 처리된다 생각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면 기어이 하게 됩니다.
세 달, 네 달, 다섯 달, 1년 동안 진~정 간~절히 깊~이 기도하면
자기가 소원한 것이 이루어진다고 절대 믿고 기도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기어이 꾸준히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주려고 들고 계십니다.
고로 우리가 기도하기를 기다리십니다.
고로 ‘거기에 합당한 기도’를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기다리고 기다려도 기도를 안 하고,
기도가 얼마나 귀한지 가르쳐 줬어도 소홀히 하면,
<기도한 자>에게 축복이 다 돌아갑니다.
<잠시 쉬었다가>
올해도 끊임없이 기도해야 됩니다.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다 중지하는 것은 안 됩니다.
끝~까지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은 응답해 주시고 기도한 것을 주십니다.
2016년에도 끝까지 간절히 기도하고 행했더니,
구한 것들은 다 받았고 다 이루어졌습니다.
꿈대로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동일합니다. 꿈대로 됩니다.
산 정상에서 산 너머로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가니,
더 아름다운 환경을 얻고 희귀한 돌과 나무를 얻듯이
올해도 그 꿈대로 됩니다.
그러려면 끝까지 간절히 열심히 기도하며 실천해야 됩니다.
<실천>이 ‘답’이고 ‘해결책’입니다.
365일 동안 ‘실천의 불’이 식으면 안 됩니다.
<꿈>은 ‘티켓’입니다.
티켓을 가지고 비행기를 타면, 태워 줍니다.
<꿈>은 100% 준다는 ‘약속 어음’입니다.
어음을 가지고 은행에 가면, 현찰을 줍니다.
올해도 ‘티켓’을 받고 ‘약속 어음’을 받았으니,
끝까지 실천하기만 하면 반드시 꿈을 이루게 됩니다! 믿습니까?
단! 주를 머리로 삼고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거스르지 않는 실천을 해야 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