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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01.11 (수)

170111 수요말씀(정한 날까지 끝까지 구해라)

선포일
2017.01.11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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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1일 수요말씀> 정한 날까지 끝까지 구해라 본 문 마태복음 7장 7-11절, 24장 1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110일 기도>가 끝나고 <2016년 꿈을 이룬 이야기>를 해 주면서, <끝까지 기도하고 실천하는 것>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 오늘도 주일말씀에 해당되는 말씀을 <잠언>으로 이어서 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산을 올라도 ‘정상’을 넘어서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가야 산도, 돌도, 나무도 자연 그대로 있어 <귀한 것들>을 가지고 올 수 있다.  <산>을 오르다 말든지, 올라도 ‘보통으로 모두 오르는 데’까지만 오르면, 발은 편한데 ‘산에서 얻는 것’이 없다. <영계의 기도의 산>도 그러하다. <기도의 산>을 오르다 말든지, 올라도 ‘보통으로 모두 오르는 데’까지만 오르면, ‘특별히 깨닫고 볼 만한 것’이 없고 ‘영계의 것을 통해 육이 얻는 것’이 없다.  2016년 12월 19일 밤 섭리사와 민족의 각종 것들을 놓고 더욱 간절히 기도한 후에 시계를 보니, 어느새 <110일 기도 기간>이 끝나고 12월 20일 자정이 되었다.  기도를 깊이 했더니, 꿈에서 ‘산 정상 최고봉’을 지나 산 너머 ‘바위 절벽’으로 한참을 더 내려갔다. (초안) <산 정상>은 최고봉을 정복한 것이지만 ‘보통 경치’였다. 산 너머 ‘사람들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가니 바위산이 나왔다. 바위산인데 ‘평지’가 많았다. 수억, 수십억 년 전부터 비바람에 닳고 닳은 <형상석들>이 여기저기 있었고, <소나무들>과 <각종 희귀종 나무들>이 자연 그대로 있었다. 돌들은 ‘글자 모양’ 같기도 했다. 희귀종이었다. 자연 그대로 ‘웅장한 경치’가 펼쳐져 있었다. 옛날 태초 때부터의 자연 경치 그대로였다. 웅장하고 아름다운 바위산이었다. 최고 아름다운 지역이었다. 역시 ‘사람들의 발길이 안 닿는 곳’까지 가야 <새로운 것>을 얻고 발견할 수 있었다. 거기서 ‘수석 중의 좋은 것’을 발견했다. 계곡도 있었는데, 물이 많이 흘러갔고 깨끗했다. 바위 계곡으로 신기하고 아름답고 반반했다.  크게 보니, ‘세 곳’이었다. 세 곳 모두 ‘바위산’이었고, 다니기 편한 곳이었다. 반반하여 다니기 편하면서, 아름답고 웅장한 곳이었다.  산 정상에서 ‘내가 있는 바위산 쪽’을 보더니, “저기도 사람이 다니네?” 하면서, 산 정상 너머 내려오기도 했다. 더러는 오다가 머니까 되돌아가기도 했다.  선생이 그 산을 다 구경하고 나니, 산을 지키는 자들이 쫓아와서 다른 사람들은 못 오게 막았다. 그들은 군인 같았고, 국가 땅이니 그곳을 관리하고 있었다. 선생도 막으려 하기에 “내 땅으로 가는 길이다. 나는 지금 가는 곳의 주인이다.” 하니, 나는 자유롭게 다니도록 허락했다.  꿈에서 깨니 ‘좋은 꿈’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즉시 성령님께 기도했다. <잠시 쉬었다가>  <기도>가 ‘산’으로 형성되어 보였다. <깊은 기도>는 ‘산속의 다양한 돌과 나무’로 형성되어 보였다.  사람들이 ‘산 정상’까지만 오르고 더 내려가 보지 않듯이, 기도할 때도 ‘정상’까지만 하고 그 ‘한계 이상’은 넘어가 보려 하지 않는다. 정상 최고봉을 넘어 ‘사람이 안 다니는 곳’까지 가면, <정상보다 더 차원 높은 곳>이 있다. (초안) 이와 같이 기도도 최고봉을 넘어 ‘한계 이상’ 더 하면, <더 차원 높은 세계>를 보고 얻게 된다.  기도할 때 졸리거나 할 만큼 해서 그만해야지 하다가도 “아니다. 더 해야지!” 하고 더 기도하니, 꿈에서 가던 길을 그만 갈까 하다가 더 가서 거기서 ‘희귀종의 돌들과 나무들’을 보고 주운 것이다.  기도하다 사탄을 쫓아내니, 꿈에서 내가 다니던 산을 관리하던 자들이 막다가 내가 ‘가는 곳의 주인’이라고 하니 나를 알아보고 사라졌다. <잠시 쉬었다가>  이 꿈을 꾼 후에 편지가 왔다. 이 꿈에 해당되는 편지였다. <예술 작품의 환경>을 얻는 꿈이었다. 1년 동안 기도했는데, 드디어 그 꿈대로 얻게 되었다. 이보다 먼저 찾았던 것은 안 됐다. 그 후 1년 동안 계속 기도했더니, ‘더 좋은 것’을 주셨다. <110일 기도 기간>에 끝까지 기도하고 행했더니, 2016년에 ‘더 좋은 것을 주겠다.’ 하는 꿈이 이루어졌다.  <기도>는 ‘일’이다. 집 짓는 일을 하면, 반드시 ‘집’이 지어진다. 이와 같이 자신을 위해, 생명을 위해, 가정을 위해, 섭리사를 위해, 국가를 위해 낱낱이 기도해야 누가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이 행하신다.  일한 만큼 일이 된다. 아쉽게 하면 아쉽게 된다. 기도도 아쉽게 하면 자기와 섭리사와 국가가 원하는 것들이 아쉽게 되고, 부정부패와 불의가 완전히 처리되지 못하고 아쉽게 끝난다. 100% 하여라.  기도할 때, 여러 가지가 생각나고 깨달아지면서 더 깊이 기도하게 된다. 끝까지 간절히 기도하여라. 그리고 실천하여라.  기도할 때 자기 영, 혼, 육이 아름답게 갖춰진다 생각하고 기도해라. 기도할 때 자기 사랑하는 자가 더 갖춰진다 생각하고 기도해라. 천연적으로 아름답게 성형된다 생각하고 기도해라. 단, 운동도 오랫동안 해야 근육이 잡히고 체구가 변화되듯이 <기도>도 그만큼 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해라. 이렇게 ‘목적’을 둬야 기도하게 되고, 그로 인해 ‘귀한 작품’이 나온다는 것을 알아야 기도하게 된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행하신다.  <기도>는 돈 버는 일이다 생각하고 해라. 그러나 수년 씩 벌어야 수천만 원, 수억을 벌게 되듯 <기도>도 몇 년씩 해야 수천만 원을 벌듯 얻는다. 몇 년씩 깊~이 기도하면 수억 원을 벌듯 얻게 된다. 지금은 ‘실체 시대’다. 기도하면, 실제로 그만큼 얻는다.  기도할 때 자기가 최고로 원하는 것을 얻는다 생각하고, 그 마음으로 기도해라. 그러면 자기 위해, 가정 위해, 생명 위해, 국가 위해, 섭리사 위해 희망으로 기도하게 된다.  진정 간절히 계속 기도할 때, 자기를 괴롭히고 억울하게 하는 자가 자기 생각대로 처리된다 생각하고 기도해라. 그러면 기어이 하게 된다.  세 달, 네 달, 다섯 달, 1년 동안 진~정 간~절히 깊~이 기도하면 자기가 소원한 것이 이루어진다 절대 믿고 기도해라. 그러면 기어이 꾸준히 하게 된다.  <110일 기도 기간 때> 개인의 것, 교회의 것, 섭리사의 것, 주가 원하는 것,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들이 이루어졌는데 다 이야기 못 한다. 가다가 서로 간증하여 알게 되고, 얻은 것들을 눈으로 보면서 알게 되고, 뉴스를 통해서도 보게 되는 등 계속 듣고 보게 된다.  첫 번째에 원하는 것이 안 되어 끝까지 기도했다. <2016년 1월 초 꿈>에 ‘괴석’을 얻으려다가 안 되어 실망했는데, ‘그보다 더 좋은 호랑이 형상석’을 얻는 꿈을 꾸었다. 이와 같이 ‘첫 번째에 원하는 것’이 안 됐지만, 다시 끝까지 기도하니 ‘더 좋은 것’을 주셨다. <110일 기도 기간 끝>에 ‘꿈에 보여 주신 환경’처럼, 작품과 같은 곳을 얻었다. 끝까지 간구하고 행하여 <꿈>을 꾸었고, 거기서 끝나지 않고 <꿈>을 풀었고 <꿈>을 이루었다. <꿈>만 꾸지 말고, 끝까지 기도하고 현실에서 찾으며 실천해야 된다.  <기도>는 ‘현찰’과 같다. - 합당하면 주신다. <기도>는 ‘약속 어음’과 같다. - 응답받았으면 주신다. <기도>는 ‘티켓’과 같다. - 응답받고 실행하면 얻는다. 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주려고 들고 계신다. 고로 우리가 기도하기를 기다리신다. 고로 ‘거기에 합당한 기도’를 해야 된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기다리고 기다려도 기도를 안 하고, 기도가 얼마나 귀한지 가르쳐 줬어도 소홀히 하면, <기도한 자>에게 축복이 다 돌아간다. <잠시 쉬었다가>  <기도>는 마치 문제가 있을 때 주께 고하는 것같이 중하다. 고하면, 주가 바로 실행한다.  어떤 사람은 몸이 많이 아픈데, 두 마음을 가지고 주께 이야기 안 하고 계속 끌어왔다. 세 달, 네 달... 일곱 달을 끌어온 것이다. 몸이 아프다고 말하면 “일 그만하고 쉬어.” 할까 봐 말 못 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주께 고하면 기도해 주어 나을 것 같은데...’ 하면서, 이렇게 두 마음을 품고 시간 끌다가 고하지 않은 것이다. 참고 참다가 결국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다. 왜 진작 이야기 안 했냐고 혼냈다. <이야기>도 ‘하나의 기도’다. 병원은 환자가 오면 환영하듯이, 하나님도 주도 ‘병든 자’가 보고하기를 기다리신다.  어떤 사람은 너무 신경을 많이 쓰면서 스트레스가 쌓여서 신경성으로 얼굴이 만신창이가 되었다. 본인이 자원해서 외국에 도와주러 갔다가 거기서 힘겹게 뛰고, 물도 안 맞고, 체질도 안 맞아서 엄청나게 고생한 것이다. 얼굴색도 변하고, 예전 얼굴이 변하여 딴 얼굴이 되었다. 그런데 본인이 보고를 안 하고, 계속 끙끙 앓고 있었다. 그동안 각종 치료를 해도 안 나으니 실망하고 살고 있었는데, 옆의 친구가 알고 대신 편지했다. 그 편지를 받고 “내가 고쳐 줄게. 내가 기도해 줄게. 말이 치료가 된다. 희망을 가져라. 또 섭리사 피부 전문의 있으니, 의사도 찾아가라.” 했다. 아픈데 그냥 끌고 갈수록 육이고 영이고 그냥 포기하게 된다. 시간을 끌수록 더 고치기 어렵다. 병은 작을 때 서둘러서 치료해야 작은 호랑이 잡듯 한다.  무엇이든지 과감히 하되, 자기 혼자서 하려고 하지 말아라. 같이 해라. 그럼 된다. ‘주와 같이’다. ‘형제와 같이’다.  자신의 마음과 생각이 꺾이면, 자기가 안 하게 된다. 꺾이면, ‘형제의 힘’을 빌려서 해라. 그리고 ‘주의 힘’을 받아서 해라. 일어난 후에 자기가 하면 된다. 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고 답이 없다고 ‘나는 뜻이 아닌가 보다.’ 하지 말아라. 꼭 답을 줘야 될 것은 100% 다 답을 줬다. 다만 답을 써 놓고 착오하여 못 보낸 것이 있다. 그래 놓고 같이 보낸 것으로 알았다. 그러니 답이 안 오면, 또 보내고 반복해서 물어봐라.  기도할 때도 답이 없으면 반복해서 고해라. 어떤 사람은 기도 응답이 안 왔다며 실망하고 있기에 편지를 써서 사람을 보냈더니, 벌써 포기하고 생명의 선(線)을 넘어 ‘광야’로 떠났다.  기도해도 하나님은 ‘시간’을 맞춰 주신다. 물론 <자기 시간>을 맞춰서 주기도 하시지만, <전체의 시간>을 맞춰서 줘야 이상적이니 <그때>를 맞춰서 주기도 하신다.  어떤 것은 하나님이 준다고 약속하셨지만, 막상 실천하다가 안 된 것들도 있다. 이때 실망하게 된다. 왜 하나님이 준다고 약속하셨는데 안 됐을까? - <한 가지>만 보고 하니 마지막에 하나님이 튼 것이고, - 또 때가 되어 <더 좋은 것>을 주시려고 <먼저 것>이 안 되게 튼 것이다. 고로 <자기>나 <자기 교회>만 보지 말고, <섭리사 전체>를 보아라.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시간과 때>에 맞춰 1초도 어김없이 제시간에 행하신다.  결혼식 때 ‘자기 예식 시간’을 안 맞추면, 곧 뒤에 ‘다른 사람의 예식 시간’이 온다. 하물며 하나님의 역사랴. 하나님의 역사도 ‘때’에 맞춰 하지 않으면, <뒤에 올 역사>도 ‘때’가 안 맞는다. 고로 하나님은 제때 ‘보낼 자’를 보내시고 역사하신다.  <성경에 예언된 때>를 맞춰야 되기 때문에 연장 없이 ‘메시아를 보낸다고 한 때’에 맞춰 메시아를 보낸다. 한 번 밀리면 다 밀리니, 제때 꼭 행하신다.  열차를 갈아타는 것도 ‘제시간’에 해야 앞 열차가 싣고 온 수천 명을 다음 열차에 바로 태우고 출발한다. 이와 같이 <신약역사>에서 섭리해 오다가 택한 자, 예비한 자, 키운 자들을 바로 태우고 <성약역사>를 달려야 되니, 하나님은 ‘제때’를 맞춰서 ‘시대 구원자’를 보내시고 착오 없이 ‘성약역사’를 시작하신다. 역에서 다음에 올 열차를 10년, 15년씩 기다리며 서 있겠느냐. 그런 나라, 그런 역은 없다. 하물며 하나님이 ‘보낸다고 한 메시아’를 10년, 15년이 지나도록 안 보내시겠느냐. 하나님의 역사는 ‘연장’은 없다. 메시아는 ‘연장’해서는 안 온다. 그런데 기성은 말하기를 “시대가 악해서 연장되었다. 아직 준비가 안 돼서 연장되었다.” 한다. 이는 ‘정신 이상자들의 이론’이다. 자기가 ‘죽은 시계’를 가지고 ‘이미 출발한 열차’를 기다리면서 사람들에게 “다음 열차가 오려면,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다.” 하니, 사람들이 그 말을 듣고 “미친 사람 저기 또 있네...” 하고 간다.  때가 되어 아기가 엄마 배 속에서 나오는데, 엄마가 아직 준비가 안 됐다고 아기를 안 낳고 참겠느냐. 혹은 벌써 아기를 낳아서 아기가 커서 엄마 옆에 따라다니는데 “배를 보니 아기가 태어나려면 아직 멀었네. 언제 아기 낳냐?” 하고 말하니,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하며 멀리한다. 하나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제때 ‘메시아’를 보내시고 제때 행하신다. 그 주관권에 오지 않아서 모르는 자들이 다른 말을 해도 모르는 대로 역사를 펴고 가신다. 모르는 자만 불쌍하고, 억울하고, 허리끈을 졸라매고 들개같이 땅에 떨어진 것을 주워 먹고 다닌다.  <민족과 세계가 기다리는 자>가 와서 결혼해서 아기를 낳고 이상세계를 펴고 있는데, <모르는 자들>은 계속 기다리면서 “곧 온다.” 한다. <새 역사, 시대 주>를 두고 ‘이 시대 기성인들’이 그러하다.  하루는 누가 내게 묻기를 “세상이 정말 어수선하네요. 말세 아니에요? 예수님이 곧 재림하실 때가 되니, 말세의 현상 같아요.” 했다. 그렇게 예수님을 오랫동안 믿고 살았는데도 계속해서 ‘모르는 주관권인 기성의 이론’만 펼치며 다녔다. 참 불쌍하고 안타까웠다. 그런 자는 가르쳐 주면, 놀라서 상대에게 총질을 한다. 고로 그대로 두는 것이 차라리 낫다. 때를 맞춰 1초도 늦지 않게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다.  그런데 기성은 메시아가 온다고 한 지 2000년이 넘었고, 그보다 16년이 더 지났는데도 ‘연장’됐다고 한다. 역시 ‘구시대 낡은 구석’에서 생각한다. 성경에 ‘엘리야가 먼저 온다.’ 하고 예언한 대로 <엘리야 격>인 ‘세례 요한’이 먼저 와서 메시아의 첩경을 예비하며 전초 한다. 그리고 ‘메시아’가 나타난다. 하나님은 절대 연장하지 않으신다. 항상 온다고 한 때보다 먼저 와서 준비한다. 미리 보내고 미리 준비시켜 1초도 어김없이 때에 맞춰 행하신다.  하나님은 왜 1초도 어김없이 행하시는가? 첫째, 하나님은 ‘시간을 다스리시는 주관자’이시다. 고로 <사람>은 시간을 어겨도 <하나님>은 때를 맞춰 행하신다. 둘째, 온 인류의 모든 일을 시간 맞춰 행하시는데 <재림의 때>를 어기면 부딪히고 사고 난다. 비행기 관제탑에서 출발 신호를 보내면 사람이 타나 안 타나 비행기는 제시간에 떠나야 된다. 이와 같이 <메시아를 보내는 것>도 ‘때’를 맞춰 보내신다. 셋째, <메시아>를 제때 안 보내면 기다리던 자들이 사탄의 유혹을 받고 사망으로 떠나간다. 넷째,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땅에 강림하셨으니, <보낸 메시아>도 절대 때를 맞춰 이 땅에 와야 된다.  실천의 해! 실천의 때를 따라 끝까지 간절히 기도하며 실천해라. 기도하고 실천하면, <꿈>도 ‘실체’가 되어 이루어지고 <현실>도 ‘실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