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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01.15 (일)

170115 주일말씀

선포일
2017.01.15 (일)
성경 본문
이사야 19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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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5일 주일말씀> 빛을 잡듯 실천해라 본 문 이사야 19장 1절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의 우상들이 그 앞에서 떨겠고 애굽인의 마음이 그 속에서 녹으리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 올해는 <실천의 해>입니다. 무엇을 실천할 것인가에 앞서, (‘무엇을’ 강조)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 보다 속도를 늦춰서 또박또박 전하면서 강조)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어떻게’ - 보다 속도를 늦춰서 또박또박 전하면서 강조)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빛을 잡듯 실천해라.” 하셨습니다. (‘빛을 잡듯’ 보다 속도를 늦춰서 또박또박 전하면서 강조)  이 말씀을 정말 잘 듣고,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야 됩니다.  선생은 2016년 한 해 동안 겪어 보고 행해 봤습니다. 그 차원에서 겪을 것을 겪고 행하면서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그런 후 2016년 12월 25일 새벽 1시에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겪어야 말씀을 주십니다. (‘겪어야’ 강조) 실천해야 거기에 해당되는 차원의 말씀을 주십니다. (‘실천해야’ 강조) <실천한 자>와 말이 통합니다. <실천>하지 않으면 ‘수준’이 안 되어 말을 해도 안 통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모든 것은 ‘순간’에서 좌우된다. 그러므로 ‘순간’ 판단하고 실천해야 된다. (‘순간’ - 보다 속도를 늦춰서 또박또박 전하면서 강조) 이미 1년 동안 겪어 보고 행해 보지 않았느냐. 그렇게 ‘큰 기회’가 왔어도, ‘큰 것’이라도 순간의 판단과 빠르기로 결정되지 않더냐. (‘순간의 판단과 빠르기’ - 보다 속도를 늦춰서 또박또박 전하면서 강조) 고로 내가 준 꿈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빛을 잡듯 실천해라. (‘빛을 잡듯’ 보다 속도를 늦춰서 또박또박 전하면서 강조) 빛보다 빠른 <생각>이 있지 않느냐. 빠르게 판단하고 실천하라는 것이다. (초록색 강조) 그러면 <빛같이 빠른 기회>가 ‘순간’ 지나가도 순간 판단하고 잡게 된다.”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해야 (초록색 강조) <영적인 자>가 되어 빛을 잡듯 빨리 생각하고 실천하게 된다. <빠른 자>가 승리하고 성공하며, <빠른 자>가 악과 사탄도 멸한다. (초록색 강조) 영에 속하여 신령함으로, 성령으로 행하여라.” 하셨습니다.  그리고 계속해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을 쭉 들어 보겠습니다. 귀 기울여 잘 듣기 바랍니다. “할까 말까 머뭇거리지 않고, 즉시 순간 빛같이 행할 수 있다. 그러려면 <내가 보낸 자, 너희를 구원한 자>를 통해 <나 여호와>를 확실히 배워라. (초록색 강조) 미리 배우고 준비하고 있다가 하면, 무엇이든 ‘즉시 순간’ 실천할 수 있다. 시장에 가서 그 많고 많은 물건들 중에서 한 가지를 고를 때도 미리 집에서 준비하고 알고 가면, 한 번에 그 물건에 손이 가서 그 물건을 쥐고 값을 주고 나온다. 반면, 무엇을 살지 모르고 미리 준비하지 않은 자는 하루가 다 가도록 시장을 돌아다닌다. 나 여호와와 성령 앞에 깊은 기도를 하여 미리 소통하고 의논함으로 알아 놔야 네 앞에 ‘실체’가 오면 머뭇거리지 않고 즉시 판단하고 실천한다. (초록색 강조) (잠시 쉬었다가) 어떤 기회가 오거나 어떤 일이 자기 앞에 닥치면, <인간의 육적 생각>은 빨리 회전이 안 된다. 운동선수가 사전에 운동하면서 준비했다가 경기 때가 닥치면 그때 즉시 하듯 해라. (초록색 강조) (잠시 쉬었다가) <완행열차>를 보고 빨리 가자 소리친다고, 빨리 가지겠느냐. <거북이>에게 급한 소리를 한다고, 빨리 가겠느냐. 빠른 <독수리>나 <치타>를 보아라. 눈짓만 해도 뛰고 난다. 고로 독수리나 치타처럼 ‘순간 빨리 판단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정신’으로 만들어라. (초록색 강조) (잠시 쉬었다가) 나 여호와는 신이니, 얼마나 빠르겠느냐. 너희도 ‘나의 말씀’을 받으면 ‘신’이 되니, <말씀>을 듣고 속히 빛같이 판단하고 실천해야 된다. 그런데 느려서, ‘2016년 초에 말한 것’을 아직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자들이 많다. 그러니 나 여호와의 심정이 얼마나 답답하겠느냐. 알아도 게을러서 못 하고, 미루니 못 하고, 안 하니 잊어버려서 못 하고 있다. <내가 보낸 자>를 ‘머리’로 삼고 하지 않으니, 모르고, 늦고, 게으르다. <느린 자, 답답한 자>는 쓸 수가 없어서, <빠른 자>를 세워서 그를 통해 행했다. 때가 지나가는데도 안 하니, 다른 자를 쓸 수밖에 없다. 신앙의 일뿐 아니라 사업을 하는 자나, 학문을 하는 자나, 각종 일을 하는 자 역시 동일하다. 나 여호와는 ‘빠른 구름’을 탄다는 것을 진정 깨달아라. (초록색 강조) (잠시 쉬었다가) 어떤 기회가 왔을 때, ‘그것을 하는 시간’이 있다. 그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어떤 일은 ‘초’와 ‘분’을 다툰다. 어떤 일은 ‘하루’라는 시간이 걸리고, 어떤 일은 ‘일주일, 이 주일’이라는 시간이 걸린다. 각종 일마다 그 일과 함께 지나가는 시간들이다. 그 시간이 ‘잠깐’이라는 것이다. 그 짧은 시간에 빨리 생각하고 계산하고 확인하고 판단하고, 빨리 실천해야 된다. (초록색 강조) 고로 시간에 쫓기게 되니, 그 일을 두고 미리 준비해 놓고 기다려야 된다. 그러다가 그 일이 오면, 즉시 보낸 자와 의논하여 즉시 판단하고 실천하라는 것이다. (초록색 강조) (잠시 쉬었다가) <시간>과 같이 ‘기회’가 온다. (‘시간’ 강조) 어떤 것은 ‘초침’ 가듯 기회가 오고 가고, (‘초침’ 강조) 어떤 것은 ‘분침’ 가듯 기회가 오고 가고, (‘분침’ 강조) 어떤 것은 ‘시침’ 가듯 기회가 오고 간다. (‘시침’ 강조) 고로 올해는 빛을 잡듯 실천해라.” 하셨습니다. (‘빛을 잡듯’ 보다 천천히 또박또박 전하면서 강조) <잠시 쉬었다가>  지난날 모두 ‘실천한 것’만 얻었습니다. <실천하여 얻은 것들>도 ‘제때 실천한 것’만 얻었습니다. (초록색 강조)  작년에 어떤 것은 기회가 왔을 때 일순간 하나님께 기도하여 묻고 답을 받고도 조건을 세우고 1년 있다가 얻은 것도 있습니다.  어떤 것은 조건을 세우고 12월 25일에 이루어진 것도 있고, 2016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에 이루어진 것도 있습니다. 이때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끝>에 가야 ‘끝’이다. <끝>이 돼야 ‘끝’이 나오지, <끝>이 안 됐는데 ‘끝’이 나오겠느냐. 고로 ‘끝 날’까지 포기하지 않고, 감사하고 기뻐하며 나를 사랑하면서 가야 된다. 그러면, 합당하면 준다.” 하셨습니다. (초록색 강조)  <110일 기도 기간> 때, 3개월 이상, 혹은 1년 이상 교회에 안 나온 자들이 돌아오기를 기도했더니 기도 기간 막바지에 돌아오기도 했습니다.  2016년에 하나님은 ‘더 좋은 것’으로 주시려고, <처음 것>은 안 되게 틀고 나중에 <더 좋은 것>으로 주셨습니다.  <휴거 날>도 그러합니다. <휴거>는 보낸 자가 온 지 70년 만에, 섭리역사를 시작한 지 37년 만에 이뤘습니다. 역시 <끝까지 믿고 따라온 자들>만 참여했습니다. (초록색 강조) <모르는 자들>은 참여했어도 모르고 이뤘습니다. 고로 참여했어도 ‘휴거의 가치’를 몰라서 휴거를 상실하거나, 더러는 세상으로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1년 동안 행한 것’을 가지고 <차원 높이는 휴거 역사>를 했습니다. <알고 행한 자들>만 이 역사에 참여했습니다. (‘알고 행한 자들’ - 보다 천천히 또박또박 전하면서 강조) <아는 것>이 그리 큽니다. (‘아는 것’이 - 보통 속도로 전하되, ‘아는 것’이 크다는 것만 표현하면 됨)  올해도 ‘차원 높이는 휴거 역사’를 진행합니다. 그 날에만 하는 것이 아니고, 1년 동안 해 온 것을 가지고 합니다. (‘1년 동안 해 온 것’ - 보다 천천히 또박또박 전하면서 강조) <잠시 쉬었다가>  올해도 ‘실천하는 자’만 얻습니다. <실천자>는 행하면서 얻기 시작합니다. (‘실천하는 자만, 행하면서 얻기 시작’ - 보다 천천히 또박또박 전하면서 강조)  먼저 무엇을 실천할지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고 얻기 위해 기도해야 됩니다. (초록색 강조) 그러면 그로 인해 ‘할 일’이 오고 ‘기회’가 옵니다. 그때 보낸 자를 머리로 삼고 의논하며 실천해야 됩니다. 주와 의논하지 않으면 손해가 갑니다.  교회도 ‘의논할 것’은 꼭 의논해야 됩니다. 교역자를 보낸 지 오래됐어도 아직 조직도 안 하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교인들이 너무 답답해합니다. 그러다 왜 안 하느냐고 하면, 그제야 알고 하겠다고 합니다. 물론 잘하는 교역자들도 있지만, 아직도 답답한 교역자들이 있습니다.  또한 교역자는 자기 혼자 하면 안 됩니다. 밑의 사람들이 그리 많은데, “인재가 없다. 마음 놓고 일 맡길 자가 없다.” 하면서 혼자 합니다. 안 맡기니, 인재가 없는 것입니다. 인재도 찾아야 되고 키워야 됩니다.  17세 되는 자라도 시켰더니 잘합니다. 잘하니 ‘목사 신급’도 받고 ‘대(大)집회’도 합니다. 계시자들도 맡겼더니 잘합니다. 그들은 ‘예정된 영계의 거성’입니다. 그런 자들을 쓰듯이, 교회에서도 ‘개성의 왕들’이 많습니다. 찾아서 일을 맡기고 써야 됩니다.  혼자서만 하는 교역자와 지도자는 ‘섭리사를 망치는 자’입니다. 어린 소년, 소녀라도 일을 맡기고 키워야 됩니다. <자기보다 더 나은 자>가 교회에 있습니다. 그런데 혼자만 하고, 지도자를 안 키웁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 ‘내가 언제 혼자 했지?’ 하지만, 일을 맡긴다고 하면서 결국 자기 마음대로 하고, 밑의 사람들과 소통하지 않고, 소통한다 하면서 결국 자기 뜻대로 돌리는 자들을 말합니다.  조은이, 범석이는 밑의 사람들을 잘 키워 주고 일도 잘 맡깁니다. 이것의 ‘달인’입니다. 인재를 키워 주면서 하면, 더 ‘달인’이 됩니다. 선생을 따라서 하니,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 각 교회는 ‘한 달에 주일설교 1회, 수요설교 1~2회’를 꼭 ‘부교역자’에게 맡겨서 키워야 됩니다. 꼭 해야 됩니다.  또 부교역자 외에 ‘교회에 설교 잘하는 자’가 있으면, 먼저 주의 결재를 받고 ‘한 번씩’ 맡기면 됩니다. 부교역자 외에 다른 자를 단상에 세우려면, 꼭 실력을 확인하고 주의 결재를 받아야 됩니다.  어떤 자는 하나님도 주도 급하게 말했는데, 한 해가 다 가도록 안 하는 자가 있습니다. 단상에서 주의 말씀을 외치고 생명을 이끄는 사역자로서 자격이 있습니까? 그런 교역자는 일단 빼서 ‘갖춘 후’에 시킬 것입니다.  교역자뿐 아니라 각종 사명을 맡은 자들도 즉시 주와 의논하고 판단하고 실천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2017년에는 다시 조직하여 ‘즉시 주와 의논하고 판단하고 실천하는 자’에게 맡기겠습니다.  작년에도 ‘성전이 없는 교회’는 알아보라고 했는데, 잠깐 순간만 알아보고 끝내는 교회들이 있습니다. 성전은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1년 365일 꾸준히 알아봐야지, 잠깐만 알아보고 없다고 하고 맙니다. 그렇게 해서 성전을 구하겠습니까? 선생은 ‘1년 동안 꾸준히’ 알아봅니다. 또 각종 것들도 ‘1년 동안 빠짐없이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께 ‘수시로’로 물어봤습니다. (초록색 강조) 교회가 이사 갈 때는 됐는데 1년 동안 미리 꾸준히 알아보고 기도하지 않으니, 교인 전체가 애를 태우게 됩니다. 하나님은 미리 예비해 놓으시고, 선생이 기도하며 조건을 세우게 하시고, 교회도 꾸준히 기도하며 찾게 하십니다. 그런데 안 해서, 혹은 했어도 조금 하고 끝까지 안 해서 안 됐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해 놓으신 것인데도 뺏겼습니다. (초록색 강조) 애간장을 태우며 끝까지 간구하며 찾은 교회는 다 해 줬습니다.  선생이 하다 하다 안 돼서 그보다 ‘100배 못한 자’에게 그 일을 시켰습니다. 그 사람이 책임을 느끼고 어떻게 할지 간절히 기도했더니, 성령께서 응답을 해 주셨답니다. “너는 주를 무시하지 않고 혼자서 안 하니, 너에게 일을 맡겼다. 또 너는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그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니, 나 성령이 너에게 왔다. 내가 너와 같이 해 줄게.” 하셨답니다. 결국 그를 통해 ‘합당한 성전’을 찾았습니다!  섭리사의 일, 교회의 일은 절대 ‘혼자’서는 못 하니 주와 의논하고 서로 의논하면서, 세울 사람들은 세워 주고 키울 사람은 키워 주면서, 같이 하기 바랍니다.  성령도 주도 준비해 놓고 심정 태우고 있는데, 실천할 자들이 안 하니 얼마나 답답합니까? 올해는 주를 머리로 삼고 순간 판단하고 확인하면서 빛같이 실천해야 됩니다. (초록색 강조)  하나님께서 분명히 ‘빛을 잡듯 실천해라.’ 하는 2017년의 방향을 주셨습니다. <실천하는 자>만 ‘실체’를 얻게 됩니다. 믿습니까? (초록색 강조) <잠시 쉬었다가>  올해는 ‘닭띠의 해’입니다. <닭의 상징>은 ‘때’입니다. ‘시간’입니다. 고로 올해는 빛같이 즉시 실천함으로 ‘시간’을 살려야 됩니다. 즉시 실천하지 않으면, 닭 죽듯 ‘시간’이 죽어 나갑니다. (강조)  주가 ‘초를 다툰다.’ 해도 이해를 못 합니다. 초를 다툰다 하면, ‘초를 다툴 일이 뭐가 있나?’ 생각할 것입니다.  한번은 새벽기도 시간에 잠에서 깨서 눈을 떴는데 안 일어났습니다. 그랬더니 ‘키 큰 여자’가 점점 떠나가고 있었습니다. 그 여자는 ‘성령님’이었습니다. 그래서 즉시 “성령님, 일어날게요!” 하고 일어나서 행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시 돌아오셔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영계>에서도 ‘초’를 다투며, ‘빛’같이 빠르게 행합니다.  어느 날 꿈에 ‘한 여자’를 갈림길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나는 천천히 걸어가는데, 그 여자는 1초도 안 멈추고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갈림길에서 겨우 그 여자의 손만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그 여자는 ‘성령님’이었습니다. 순간 스치면서 그 여자가 말하기를 “다음에는 1초 빨리 와.” 했습니다.  <육계>도 똑같습니다. 선생이 여기서 편지를 보낼 때 <수요일>에 ‘1초’가 늦으면 편지를 받는 담당자가 순간 지나가서, 그 편지는 <월요일>에 여러분에게 도착합니다. <1초> 늦었더니 ‘목, 금, 토, 일요일 - 4일’이 늦게 됩니다. <1초> 늦었더니 ‘수만 배’ 늦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 ‘초’를 안 다투겠습니까? 신앙의 일도 그러하고, 만사의 모든 일도 그러합니다.  작년에도 죽음의 장소에서 순간 영감이 왔을 때, 1초 빨리 움직여서 살았다고 하는 보고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또 1초 빨리해서 성공했다고 하는 보고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단계에 처해 살지 않는 자’는 모릅니다. <시간의 싸움>이며 <시간의 승리>입니다. (초록색 강조)  올림픽 경기 때도 ‘초’를 다투면서 경기합니다. 축구, 농구, 탁구, 펜싱, 수영, 육상 모두 ‘초’를 재면서 합니다. 1초 늦게 골이 들어가서 무효가 되어 패합니다. 수영도 1초, 혹은 0.1초 늦어서 금메달을 뺏겼습니다.  빛을 잡듯 실천해라. - ‘어떻게 그렇게 하지?’ 하지만, <생각>은 ‘빛’보다 빠르니 빛같이 빠르게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하라는 말입니다. 영적으로 판단하고 생각하기입니다. (‘영적으로’를 보다 천천히 또박또박 강조하면서, 나머지 강조) <영적인 생각>은 ‘빛보다 수조 배’ 빠릅니다. 고로 올해는 ‘영적인 해’가 돼야 합니다. (‘영적인 해’ 강조) 영적이려면, 주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고 의논하며 주의 생각으로 생각하고 판단해야 됩니다.  <전도>도 빠르게 해야 됩니다. 아직 너무 느립니다. 온 교회가 1년 내내 전도해도 5명, 10명이면 되겠습니까? 특별한 몇 교회만 50명, 70명, 100명씩 전도합니다. 나머지 80% 교회는 10명, 15명, 20명 전도합니다.  또 전도를 많이 했어도 ‘유실자들’이 많은 것이 문제입니다. 해마다 2000명씩 전도하고 수료시켜도 관리를 못 해서 나가는 생명들이 많습니다. 교역자, 지도자, 관리자의 ‘관리 부족’ 때문입니다. 이를 깨닫고 실천하기 바랍니다.  올해 전도하고 하나님을 만나야 됩니다. 전도 못 한 자는 하늘과 멉니다. 어떤 사람은 성령께서 네 소원대로 결혼 안 하고 섭리 뛰게 해 준다고 했더니, 5년 동안 전도 못 했던 사람인데 1년 동안 4명을 전도해서 수료시켰습니다. 이같이 실천하면 됩니다. 모두 이같이 하면, 1년에 12만 명을 전도하게 됩니다. 하면 다 할 수 있는데, ‘하고자 하는 의지’가 문제입니다.  교역자도 ‘진정 잘하고자 하는 의지’입니다. 설교도 그렇게 고치라고 해도 처음 몇 번 고치다가 맙니다. 그런 자들을 보면 “사람이 그렇게도 없나. 이런 자를 계속 시켜야 되나?’ 이렇게까지 시킬 필요가 있나?’ 해집니다. 어서 실천하여 고쳐야 됩니다!  <섭리 신학>도 이번 ‘17기’부터는 제대로 할 것입니다. 그동안 <신학>을 졸업했어도 ‘이렇다 할 일꾼’이 없습니다. <신학> 진행 중에도 ‘전도’도 안 했습니다. 다 ‘명예’로 끝났습니다. 제대로 못 가르치니 그러합니다.  <17기>부터는 신학 주제대로 정말 ‘실천 신학’을 할 것입니다. 다 주께 쓰이려고 <신학>을 하는 것이니, 주께 배우고 실전에서 전도하면서 ‘전도 개척하기’입니다. 특공대는 안에서 ‘이론’만 배우지 않습니다. 밖으로 나가서 ‘실천’하면서 만들어 나갑니다.  원래 300명을 뽑았는데, 다시 700명을 뽑아서 하자고 했습니다. 자격은 ‘전도 2~3명 할 자’입니다. 다 ‘신학생’으로 뽑을 수 없으니, 나이 37세 미만, 20세 이상 된 자들 중에서 정말 전도할 사람 700명을 뽑습니다. 이미 350명은 뽑았으니, 나머지 350명을 더 뽑습니다. 이미 뽑힌 사람들도 ‘전도’ 안 할 거라면, 다시 생각해야 됩니다. 정말 ‘전도할 사람’만 지원하기 바랍니다. 한국 700명이고, 해외는 의논하면서 진행하면 됩니다.  <신학 수업>은 ‘선생 말씀’입니다.  <신학>에 대한 기타 사항은 다음 주에 ‘학장’을 통해 조금 더 이야기해 주겠습니다.  2017년 실천의 해!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해라! 빛을 잡듯 실천해라! 영적인 생각으로 하면 빛을 잡듯 실천하게 된다! 주를 머리로 삼고 주와 의논하며 즉시 판단하고 실천하기다! 정신 차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실천하면, 삼위께서 <능력>을 주시고 자기 자체적으로도 <능력>을 받아 행하게 된다! (마지막 초록색 부분 문장 전체 - 강력하게 외친다.)  이 부분 모두 다 같이 외치고 마무리할까요? (마지막 초록색 부분 문장 전체 - 화면에 띄워 주고 전체 다 같이 외치고 마무리) ◎ 말씀 마쳤습니다. 나머지는 수요일에 <잠언>으로 말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