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1.22 (일)
170122 주일말씀(꿈을 두고 실천하자)
- 선포일
- 2017.01.22 (일)
- 성경 본문
- 야고보서 1장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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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22-주일말씀(꿈을_두고_실천하자).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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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2일 주일말씀>
꿈을 두고 실천하자
본 문 야고보서 1장 22-25절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지 말라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한 것을 곧 잊어버리거니와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오늘은 ‘올해 섭리사의 꿈’이 무엇인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지난해 섭리사의 꿈>은
첫 번째 괴석은 큰 기대를 걸고 얻고자 하여 갔는데 못 얻고,
그 대신 ‘더 가치 있고 좋은 호랑이 수석’을
주인이 허락하여 얻게 되는 꿈이었습니다.
2016년 1년 동안, 이 꿈대로 됐습니다.
<꿈 계시>를 주면, 매일 생각해야 됩니다.
그래야 때가 되어 꿈대로 기회가 오면
실천하여 얻고 꿈을 실현하게 됩니다.
그래서 작년에도 수시로 ‘꿈 계시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또 <꿈 계시>를 주면, 꿈을 이루도록 1년 365일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다 기회가 오면, 신속히 확인하면서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얻고 꿈을 실현하게 됩니다.
작년에도 ‘꿈 계시를 잊고 살고 기도하지 않은 자들’은
기회가 왔을 때 실천하지 못하여 꿈을 못 이루고 안타깝게 됐습니다.
<꿈을 잊지 않고 기도하며 실천한 자>만 꿈대로 받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2016년 12월 31일까지 꿈대로 해 주셨습니다.
섭리사의 앞날을 위해서 꿈대로 해 주셨고,
각 교회들과 각 개인에게도 꿈대로 해 주셨습니다.
오늘 ‘2017년 꿈 이야기’를 해 줄 텐데,
올해 끝까지 잊으면 안 됩니다.
잊으면, 이제는 큰일 납니다.
그 날이 꿈을 이루는 날인데 잊으면 못 이루고 끝납니다.
패자가 되고, 사탄에게 멱살을 잡혀 끌려가고,
희망을 못 이루게 됩니다.
이제 <올해의 꿈>을 말해 줄 테니,
모두 잘 듣고 잊지 말고 기도하면서 무섭게 실천하여
올해의 꿈은 꼭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꿈 계시>
올해 1월 1일 새벽에 한 꿈을 꿨습니다.
다투는 자와 경주하며 겨루는 꿈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쫓기는 꿈이었습니다.
월명동 도착을 목표로 하고
진산에서 앞섭골을 거쳐서 뛰는 꿈이었습니다.
상대는 나보다 잘 뛰었는데, ‘장거리 마라톤 선수’였습니다.
경주는 ‘상대와 나’ 둘뿐이었습니다.
힘을 다해 열심히 뛰고 있는데 상대가 나를 잡으려고 쫓아왔고,
나는 더욱 힘을 다해 월명동을 향해서 뛰었습니다.
숨이 가빠서 기진맥진하면서 뛰었는데,
길가에서 이 광경을 구경하던 메뚜기가
앞에서 나를 잡고 끌어당겼습니다.
얼마나 힘든지, 메뚜기가 끌어도 도움이 됐습니다.
그 도움을 받아서, 거의 날면서 가볍게 뛰었습니다.
성황당 바로 밑까지 와서 뒤를 쳐다보니,
상대는 왕바위 쪽까지 뛰어오다가 멈춰 서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쁜 숨을 몰아쉬며
앞에서 나를 끌어 준, 작은 메뚜기를 봤습니다.
가만히 보니, 내 방에서 3개월 가까이 기른 메뚜기였습니다.
그 메뚜기는 가을이 지나 겨울이 왔지만,
내 방에서 기르니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주변에 ‘사람’은 없었고 ‘메뚜기’만 있었습니다.
꿈속에서도 너무 신기해서 쳐다보고 있는데,
<메뚜기>가 홀연히 ‘사람 형상’으로 변하면서 빛이 났습니다.
그러더니 ‘흰옷을 입은 거대한 신의 몸’으로 보였습니다.
얼굴은 빛이 강해서, 잘 안 보였습니다.
그 순간 깨달음이 왔습니다.
선생은 내 방의 메뚜기를 잡고,
이리저리 위치를 옮겨 줬습니다.
특히 메뚜기가 내 방에서 경사진 높은 곳으로 갈 때,
선생이 뒤에서 밀어 주어 어디든지 가게 해 줬습니다.
그러면 메뚜기가 가만히 있어도,
내 도움을 받아서 순간 거뜬히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메뚜기를 그렇게 대했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메뚜기 같은 입장의 나’를
올해도 필요할 때마다 그리 대할 테니,
최고로 실천하며 뛰라는 꿈 계시였습니다!
올해 섭리인 모두 최고로 뛰어야
겨루는 자가 쫓다가 포기하게 된다는 꿈 계시였습니다.
또 하나님과 성령께서 우리를 잡고
앞에서 잡아당겨 주시고 뒤에서 밀어 주시니,
목적지를 두고 뛰라는 꿈 계시였습니다.
결국은 이기고 승리한다. 고로 뛰어라.
승리해야 그때마다 줄 것을 준다는 꿈이었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니, 꿈이 사라지면서 꿈에서 깼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꿈에서 깨고,
이 꿈이 <올해 나와 섭리사의 꿈>인지 기도하며 확인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시간적으로 봐도 1월 1일 새벽에 꾼 꿈이니,
이 꿈이 ‘올해 섭리사의 꿈’이 맞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올해의 꿈>을 잊으면 안 됩니다.
작년에도 꿈을 잊어서 못 이루고 끝난 자들이 많습니다.
올해는 절대 이 꿈을 잊지 말고 기도하며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승리하고, 하나님께서 무엇이든 합당하게 주시어 얻습니다.
뒤에서 누가 쫓아오니,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서두르고 재촉하면서 뛰고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에서 삼위가 이끌어 주고 뒤에서 밀어 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방에서 기르는 곤충이 있는데, 누가 잡으려고 쫓아오면
얼마든지 손으로 곤충을 잡고 순간 이동시키며
능력을 부리지 않겠습니까?
높은 데 올라가다가 못 올라가면,
순간 손으로 떠밀어서 어디든 올려놓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삼위와 주 안에서 하고자 하는 자>를 돕고,
<열심히 실천하는 자>에게 꼭 역사하여 이끌어 주고
결국 승리하게 해 준다는 ‘약속의 꿈 계시’입니다.
꿈을 풀면 신기하고 오묘하며,
세밀하고 자세히 사건을 이해시켜 줍니다.
<잠시 쉬었다가>
꿈에 <나와 겨루던 상대>는 ‘범석 목사’로 보였습니다.
왜 ‘범석 목사’로 보였는지 풀어야 됩니다.
<범석이>가 아니라 ‘상징’으로 보여 준 것입니다.
범석이는 ‘마라톤 선수’라서 잘 뜁니다.
그래서 ‘범석 목사’로 보여 준 것입니다.
만일 <나와 겨루던 자>가 ‘일반 사람’이었으면,
내가 그렇게 숨 가쁘게 안 뛰어도 됩니다.
아무리 ‘내게 일격을 가할 정도로 겨루는 자’와 겨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우니 승리한다는 것입니다.
또 범석 목사는 ‘선생의 형제’이지요?
이와 같이 <신앙의 형제> ‘기성’과 겨루고,
<이방의 형제> ‘세상 사람들’과 겨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지구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형제자매’입니다.
<신앙의 형제자매>, 혹은 <이방의 형제자매>입니다.
고로 이 꿈을 통해 깨달아야 됩니다.
“새 시대 섭리역사는
<삼위>가 머리이며 주인이니, <삼위>는 너희 편이다.
고로 ‘하나님 안의 형제자매들’과
절대 ‘육적 싸움, 혈기 싸움’ 하지 말고,
육적으로 영적으로 목적지를 향해 뛰어라.
그리함으로 정정당당하게 이겨라.” 함을 깨닫기 바랍니다!
<잠시 쉬었다가>
올해는 ‘닭처럼 때를 알리며 실천함으로
꿈을 이루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승리가 예정됐어도 육신이 이 세상에서 실천해야 됩니다. 아멘!
하나님과 성령님이 ‘올해의 꿈’을 주셨으니,
잊지 않고 실천하면 ‘이 꿈’같이 됩니다.
고로 목적지를 두고 실천하면서,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기를 축원합니다!
삼위가 절대적으로 함께하여 밀어 주시고 끌어 주십니다.
육상 경기를 하는 선수들을 봤지요?
앞에서 뛰며 쫓기는 자도, 뒤에서 뛰며 쫓아가는 자도
뛸 때 절대 딴것을 안 합니다.
뛰면서 연애하는 데, 자는 데, 먹는 데 신경 쓰지도 않습니다.
또 뛰면서 각종 미디어를 보며 즐기지도 않습니다.
누가 무슨 말을 해도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누가 욕을 해도, 뭘 던져도 안 쳐다봅니다.
순간 쳐다보면, 뒤에 쫓아오는 자에게 따라잡히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래서 ‘뛰는 것, 쫓기는 것’으로 계시한 것입니다.
목적지를 향해 뛸 때만큼은 집중해서 행해야 됩니다.
올림픽 경기를 하는 자같이 뛰어야 됩니다.
괴한에게 쫓길 때같이 뛰어야 됩니다.
산에서 산짐승에게 쫓길 때같이 뛰어야 됩니다.
미친개에게 쫓길 때같이 뛰어야 됩니다.
사냥할 짐승을 쫓듯 뛰어야 됩니다.
곧 떠나려는 비행기를 타러 달리듯 뛰어야 됩니다.
신호등의 신호가 바뀌기 전에 뛰듯 뛰어야 됩니다.
그러면 자기의 일도, 각 교회와 각 부서의 일도,
섭리사의 일도 잘되고 승리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뛰는 자, 실천자>와 함께하십니다!
<전환>
다음 날, 한 꿈을 더 꿨습니다.
섭리사의 예쁜 한 여자가 나와 가까이 대화하는데
옷이 더럽고 우중충했고,
말을 하는데 앞니가 부러져 있고,
송곳니가 바람결에 나무가 넘어지듯 넘어져 있었고,
이를 안 닦아서 냄새가 났습니다.
이것을 보고 “왜 치과에 안 갔냐?” 하니,
“돈이 없어서요.”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해 줄게.” 했습니다.
꿈에 이 예쁜 여자는 ‘조은 목사’로 보였습니다.
왜 ‘조은 목사’로 보여 줬는지, 역시 풀어야 됩니다.
이 꿈을 꾼 날, 선생이 ‘새벽기도 시간’을 못 지켰습니다.
이때 깨닫고 기도했습니다.
‘조은이는 ‘하늘의 신부 대표 상징’이지.
내가 ‘하늘 신부’니까, 그 여자가 ‘나’구나.
내가 ‘꿈에 나온 그 여자’이구나.
내가 이러면 안 되지. 잘하자.
이런 꿈 안 꾸게 실수 없이 열심히 하자.’ 하고,
삼위 앞에 회개하고 다짐하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에 어떤 사람과 만나서 대화하는데,
서로 ‘주장’이 달랐습니다.
그때 이 꿈이 스쳐 가면서 연관되어 깨달아졌습니다.
“이 사람이구나! 그동안 겪어 보니 맞아!” 100% 확인했습니다.
<꿈>은 ‘현실과 연관’이 되고 ‘연결’이 돼야 합니다.
이 사람은 ‘나와 애인같이 지내는 형제’인데,
나와 ‘생각’도 다르고 ‘주장’도 달랐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을 꿈으로 보여 주시고,
그 사람의 ‘입’을 보여 주신 것이었습니다.
조은 목사는 <섭리사 대상 대표>로서 ‘사랑하는 자’입니다.
고로 ‘하늘 신부들, 섭리인들’을 상징합니다.
또 ‘전도된 생명들’을 상징합니다.
확대하면 ‘세상 사람들’을 상징합니다.
그래서 ‘조은 목사’로 보인 것입니다.
<섭리사 사랑하는 하늘 신부들>이
주와 생각이 다르거나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꿈에 나온 여자와 같다는 뜻입니다.
참 신기하고 신통하지요?
누구보다 <섭리인들>은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사랑의 주체’이시고,
<섭리인들>은 ‘신부’입니다.
신부인데, 사랑하는 자 앞에 말만 하고 큰소리만 치면서
실천하지 않으면 정말 멀어집니다.
내 형제든 아니든, 섭리인이든 그 어떤 사람이든
꼭 약속한 것을 실천해야 됩니다.
약속을 잊으면, 시간이 있는데도 놀면서 안 하게 됩니다.
올해는 ‘실천의 해’이지요? 꼭 실천해야 됩니다.
꿈을 두고 실천하고, 약속한 것을 실천해야 됩니다.
올해 무엇을 실천해야 되느냐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물으니
“그때마다 주일, 수요일, 새벽에 말해 주겠다.” 하셨는데,
꼭꼭 단상을 통해 ‘실천할 것들’을 말씀해 주고 계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시기를
“<조은이>가 말만 하고 실천 안 하면 되겠냐.
이와 같이 <하늘 신부들>이 말만 하고 실천 안 하면 되겠냐.
그래서 <대상 상징, 조은이>로 꿈에 보여 줬다.” 하셨습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얼굴은 예쁜데, 이가 부러지고 뒤틀어져 있으면 되겠냐.
다른 사람도 아니고 <사랑하는 자>인데,
사랑하는 자가 ‘돈’이 없다고 하는데 그냥 두겠냐.
<돈>은 ‘의’가 아니냐.
<사랑하는 섭리인들>이 ‘의’를 행하도록
<말씀>을 더 해 주지 않겠느냐.
그리함으로 섭리인들이 의를 행하도록 돕지 않겠느냐.
또 <돈>이 ‘시간’이 아니냐.
사랑하는 섭리인들에게 ‘시간’을 내주어
편지도 해 주고 답을 줘야 되지 않겠냐.
조은이라면 안 해 주겠느냐.
고로 <조은이>로 보여 주었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작년에도 “내가 같이 해 줄게.” 하고 해 줬듯이,
올해도 그렇게 해 줘라.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손을 잡고 높은 차원까지 올려다 주고,
그들이 평지로 나오면 “이제부터 네가 해라.” 하듯
도와주며 함께 해 주어라.” 하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꿈을 꿔도, 이같이 풀기를 잘 풀어야 됩니다.
자기 의지대로 풀면, 절대 안 됩니다.
자기 의지대로 꿈을 풀면,
꿈에 나온 사람이 그러하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조은이와 범석이로 나왔지만, ‘꿈의 실체 대상’은 아닙니다.
<두 증인>으로서 선생이 사랑하니,
그들을 꿈에 보여 주며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을 비유로 들어 계시하면,
그 사람이 그러하다고 잘못 풉니다.
꿈은 정말 잘 풀어야 됩니다.
꿈을 자기 사고로 잘못 풀면
<꿈에 나타난 사람>을 ‘적’으로 보게 됩니다.
혹은 ‘자기’로 잘못 풀면, 실망하고 자포자기하기도 합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선생 자신’으로 잘못 풀었다가,
현실에서 겪어 보고 현실과 연결하여 다시 풀었습니다.
<꿈>을 꾸면,
하루 종일 ‘현실에서 오는 것’과 연결해서 봐야 됩니다.
<계시를 잘못 푸는 자들>은
성경의 ‘재림, 심판, 부활, 말세’를 잘못 풀어 고통받고,
그로 인해 ‘주’를 맞지 못하는 무지한 저 기성인들과 같습니다.
꿈을 꾸면 - 왜 ‘그 사람’으로 보였는지 알아야 되고,
모르면 꼭 물어봐야 됩니다.
연기할 때도 ‘가상’으로 그 사람을 꾸며 내어 만들지요?
이와 같이 꿈에서도 영체의 현상을 ‘가상’으로 꾸며서 만듭니다.
고로 꿈에 나왔다고 해서 ‘실제 그 사람’이 아니고,
‘그 사람의 영혼’도 아닙니다.
가상으로 꾸며서 만들어 ‘깨닫게 하는 데’ 목적을 둡니다.
어느 때는 <국가의 천연 동굴>을 ‘아름다운 산’으로 보여 주며,
그 산을 오르게 합니다.
어느 때는 <교회 건물>을 ‘큰 뱀’으로 보여 주면서
그 뱀을 잡으면 ‘그 성전’을 구하기도 합니다.
<꿈>도 중요하고, <해몽>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번 <17기 신학>에서는
<꿈 계시>에 대해서도 자세히 가르쳐 주려고 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신학 이야기가 나왔으니, 잠깐 몇 마디 더 하고 지나가겠습니다.
<17기 신학생>은 특별히 700명을 뽑습니다.
한국만 700명이고, 해외는 각 나라에 맞게 뽑습니다.
그동안 ‘신학’을 했어도 실제로 ‘실천’은 못 했습니다.
이번 신학부터는 정말 ‘실천 신학’을 해야 됩니다.
<실천 신앙>을 하면서, 졸업 전에 ‘각자 3명’을 전도하여
삶에서 개척 목회 하기가 목표입니다.
그래서 <17기 신학생>은
‘졸업 전에 전도 3명을 할 자들’을 우선권으로 뽑습니다.
물론 ‘나이’도 봅니다.
선생도 처음에는 한두 명 전도해서 가르쳤습니다.
어느 때는 1년에 30명씩 전도해서 관리했습니다.
시대 복음은 1년에 1만 명에게 전해 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실천 신학, 실천 신앙’을 했습니다.
<이번 신학생들>은 선생이 직접 가르쳐서
자기가 전도해서 자기가 가르치고 관리하며
목회하는 자가 되게 할 것입니다.
3명 전도하고 나서 또 하면 됩니다.
그렇게 10명 전도하면, ‘개척 교회 하나’를 만드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만 700명이 3명씩만 전도해도
<100명 교회> ‘21개’를 세우게 되고,
<개척 교회> ‘210개’를 세우게 됩니다.
역사적으로 ‘17년도가 들어간 해’에는
<혁명>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몇 가지 나열할 것 : 생방송 설교 때 전하겠음)
올해는 <2017년도>입니다.
모두 ‘실천 신앙’을 하면서 ‘자기 혁명’을 일으키기 바랍니다.
또 신학도 <17기 신학>입니다.
모두 ‘실천 신학’을 하면서,
주와 함께 ‘전도 혁명, 자기 혁명’을 일으키기 바랍니다.
나머지 자세한 것은 ‘신학 강의 때’ 해 주겠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이제 <하나님의 날 주간>이 끝났습니다.
이제 또 기도해야 됩니다.
<차원 높인 휴거 잔치 3.16>을 위해 준비해야 됩니다.
이번에는 <70일 기도>입니다.
선생은 1월 16일부터 70일 기도를 시작했으니,
모두 며칠 늦었지만 바로 시작하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행할 것’을 주실 때가 제일 좋습니다. 왜요?
기도하라는 것은
또 줄 것이 있으니 조건을 세우라는 계시입니다.
작년에 <110일 기도>를 해 보니, 정말 기도해야 된다고 깨달았지요?
기도하니,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을 뺏기지 않고 얻었습니다.
기도하니, 섭리사와 각 교회들과 민족과 세계에
하나님이 손을 대 주셨습니다.
우리가 기도해야 하나님이 손을 대서
<불법과 불의>는 드러내어 심판하시고,
<의>는 승리하도록 더욱 함께하십니다.
작년에 한국의 국민들은 ‘촛불집회’를 하며,
한국의 부정부패가 사라지도록 염원했습니다.
<촛불>은 ‘성경 요한계시록에 나온 일곱 촛대’와 연관됩니다.
계시록 2장 5절을 보면,
『네가 어디서 떨어졌는지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그리하지 않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 했습니다.
<촛대>를 옮긴다 함은
<사명>을 옮긴다, <하나님의 뜻>을 옮긴다 함입니다.
주권자와 국회와 정치인들이 불법을 저지르고도 회개하지 않으니,
하나님은 ‘그들의 촛대’를 옮기셨습니다.
그로 인해 ‘한국의 주권 당’도 쪼개졌고,
‘주권자의 사명’도 옮겨졌습니다.
그 주권은 ‘정치를 제대로 깨닫고 심정을 태우면서 울며
베옷을 입은 자’에게 옮겨 갑니다.
섭리사도, 각 개인도, 교역자들도 그러합니다.
회개하지 않고, 제대로 안 하고,
하나님의 말을 안 들으면 ‘촛대’를 옮깁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오늘은 <2017년 섭리사의 꿈>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마치 경주하며 겨루듯, 목적지를 향해 뛰어라.
너희가 뛰고 실천하면, 삼위가 밀어 주고 끌어 준다. -했습니다.
그러나 어떤 환난 때나 특별한 때만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을 하며 겨루라는 것입니다.
빨리 뛰면서 실천하라는 것입니다.
경주하는 자는 누가 옆에서 뭐라 해도
빨리 뛰어야 승리합니다.
올해는 주 안에서 스스로 실천하라고 했지요?
또 빛을 잡듯 실천하라고 했습니다.
주를 머리로 삼고 영적으로 빠르게 생각하고 판단하면,
빛같이 빠르게 실천합니다.
생활 속에서 자기 할 일을 하며 겨룬다는 것을 꼭 명심하고,
경주하는 자는 빨라야 승리한다는 것을 꼭 명심하고,
영적으로 빠르게 판단하고 빛같이 빠르게 실천하기를 축원합니다!
2016년에도 꿈을 이루기 위해
번개같이 빠르게 판단하고 실천하여 ‘성전’도 샀습니다.
어떤 교회는 시간을 다투며, 순간 보고 순간 계약했습니다.
순간 빠르게 판단하고 실천하여 얻었습니다!
<기회>는 오랫동안 머물러 있지 않고, 시계처럼 빨리 갑니다.
그 기간이 ‘잠깐’입니다.
고로 <순간 빠르게 판단하고 실천하는 것>이 성공 비법입니다.
빠르게 오는 공을 패스받아서 순간 골문에 넣으려면
미리 공을 받기 위해 뛰면서 준비하면 됩니다. 그러하듯
순간 왔다 가는 기회의 때에 순간 빠르게 판단하고 실천하려면,
미리 준비하고 예비해 놓으면 됩니다.
선생도 조은 목사를 전도할 때,
순간 ‘3분’ 정도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때 전초하고, 말씀의 핵을 1분 정도 전해 줬습니다.
그것으로 시작됐습니다.
그때 순간 안 했으면, 사탄에게 뺏겼습니다.
한 번에 잘해야 됩니다.
고로 늘 기도하고 준비했다가,
기회가 왔을 때 순간 판단하고 실천하기 바랍니다.
모두, 오늘 말씀을 잊지 않고 꿈을 두고 실천하여
꿈을 이루고 희망을 이루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