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1.25 (수)
170125 수요말씀
- 선포일
- 2017.01.25 (수)
- 성경 본문
- 야고보서 1장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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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5일 수요말씀>
꿈을 두고 실천하자
본 문 야고보서 1장 22-25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꿈을 두고 실천하자.’라는 주제로
<올해 섭리사의 꿈>에 대해서 말씀해 줬습니다.
◎ 주일에 자세히 말씀해 줬으니,
오늘은 <핵심>을 ‘잠언과 설교’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과 성령님께 약속한 것>을 잊으면, 시간이 있어도 못 한다.
그럼 ‘받을 것’을 못 받고 끝나게 된다.
기독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 앞에 수많은 것들을 약속했다.
그런데 약속한 것을 잊으니 할 수 있는데도 못 하고,
때가 다 가고 시간이 다 가서 억울하게 끝나 버렸다.
기독교는 ‘성경의 최고 희망’을 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 약속했다.
그러나 때가 왔는데도 예전에 약속한 것을 잊어서
시간이 있었어도 못 하고, 대(大)희망을 못 이루고 끝난 것이다.
어떤 사람이 ‘자기 사랑하는 자’와
어느 날, 어떤 장소에서 만나자고 약속했습니다.
고로 그 날의 다른 계획은 일절 안 세우고,
오직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여행 갈 계획만 짜 놓고 준비해 놨습니다.
그러나 ‘그 날’이 되었는데, 약속한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하기를
‘어째, 오늘은 좀 한가하다? 오늘은 여유가 있다.’
하고 딴생각을 하면서 그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전 시간을 보내고 오후가 돼서야
‘사랑하는 자와 약속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그제야 생각났지만, 시간이 없었습니다.
결국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그로 인해 누리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이 시대 기성이 이와 같습니다.
2000년 전, 하나님이 선조들에게
“예수님을 다시 보낸다.” 약속하셨습니다.
그때 그 약속을 두고 희망하며 살았던 당세 사람들은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때>가 왔지만,
후손들이 ‘그 약속’을 기다리다가 잊었습니다.
고로 ‘때’가 왔어도 ‘시간’이 있었어도 몰라서 못 맞았습니다.
이 시대가 그러했습니다.
늦으면, 알았어도 못 하는 것입니다.
하루는 새벽 1시에 꼭 일어나서 기도하겠다고 삼위께 약속하고,
다른 일도 안 하고 저녁 9시에 잤습니다.
그런데 너무 일찍 잠에서 깼습니다.
그런데 전날 약속한 것을 잊어서 즉시 일어나지 않고,
‘오늘 왜 이렇게 일찍 깼지?’ 하고 생각하다가
다시 스르르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급한 상황이 있어서 가다가,
꿈에서 깨고 잠에서 깼습니다.
시계를 보니, 아직 이른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왜 자꾸 일찍 일어나지지?’
아~ 오늘이 주일이구나. 오늘은 뭘 할까?’
하면서 눈을 뜨고 누워서 생각했습니다.
그러고 있다가 또 잠이 들었습니다.
또 꿈을 꿨는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고, 각자 제 갈 길을 갔습니다.
나도 ‘내 갈 길 가야지.’ 하면서 꿈에서 깼습니다.
그리고 시계를 보니, 새벽 3시였습니다.
그제야 ‘전날 약속한 것’이 생각났습니다.
이와 같이 기성도 <선조들이 하나님과 예수님께 받은 약속>,
곧 <예수님이 다시 온다는 약속>을
오랜 시간이 흐르면서 잊고 있었기에
마치 잠결에 스쳐 지나가듯 ‘오신 주’를 못 맞았습니다.
이것을 깨닫게 하시면서,
섭리인들도 <2016년에 꿈으로 약속한 것>을 잊어서
꿈을 못 이루고 억울하게 끝난 자들이 너무 많다고 하셨습니다.
고로 잊으면 죽는다는 생명의 말씀을 생각하라고 하며,
수시로 ‘꿈 이야기’를 해 줬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항상 ‘약속한 것’을 생각해라.
내가 ‘너에게 준 꿈’을 생각해라.
내가 ‘보낸 자를 통해 너에게 준 말씀’을 생각해라.
잊으면, 죽는다.”
2016년 1월 1일 꿈도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꿈’이었습니다.
“첫 번째 것이 안 돼도 실망하지 말아라.
두 번째에는 더 좋은 것을 준다.” 하고 전체에게 말씀해 줬습니다.
이 꿈을 잊지 말고 기도하며, 행할 것을 행하라고 했습니다.
1년 365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을 잊지 않고 늘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하며 실천한 자들만 그 꿈을 이루게 해 주셨습니다.
약속한 것을 잊은 자들은
그렇게 기대했어도, 그렇게 시간이 많았어도
꿈을 이루지 못하고 억울하게 끝났습니다.
선생은 ‘하나님의 약속’을 받고,
1년 365일 그 꿈을 잊지 않고 계속 생각했습니다.
약속을 받았으니 삼위께 늘 감사하며 삼위와 대화했고,
‘오늘이 그 약속을 또 이루는 날인가?’ 하며
준비할 것을 준비하고 행할 것을 행하면서 살았습니다.
고로 2016년 12월 31일 마지막 날까지도 약속한 것을 받았습니다.
약속을 잊지 않고 간절히 기도하며
불같이 뜨겁게 실천하여 얻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올해 또 <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꿈>을 주셨습니다.
1년 365일 잊지 말고 늘 생각해야 됩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도해야 됩니다. 준비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에 해당되는 것들을 실천해야 됩니다.
그러면 <순간의 기회>에 순간 판단하고 실천하여
기회를 잡고 얻게 됩니다.
2017년의 꿈은 ‘겨루는 자와 경주하는 꿈’입니다.
주일에 자세히 말씀해 줬지만,
오늘 핵심을 한 번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꿈에 ‘나보다 훨씬 더 잘 뛰는 자’와 둘이 <경주>를 했습니다.
월명동을 향해 뛰는데,
처음 3분의 1 지점까지는 둘이 비슷하게 몸부림치며 뛰었습니다.
온 힘을 다해 뛰는데,
길에서 구경하던 메뚜기가 나를 잡아당겼습니다.
어찌나 힘들었던지, 메뚜기가 나를 잡아당기는데도
힘을 받고 그 힘에 이끌려서 한 발이나 더 앞으로 뛰게 되었습니다.
메뚜기가 날면서 나를 잡아당기는데, 나도 날면서 가볍게 뛰었습니다.
성황당 바로 밑까지 와서 뒤를 쳐다보니,
나와 겨루던 자는 뒤에서 나를 쳐다보며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다시 메뚜기를 쳐다보니
홀연히 ‘사람 형상’으로 변하면서 빛이 났고,
이내 ‘사람이 아닌 신’으로 보였습니다.
<나>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뛰었고,
<삼위일체>도 나를 잡고 끌어 주니, 결국 승리했습니다.
이 꿈을 해석하면, 핵심은
모든 일을 할 때 경주하듯 전심으로 뛰고 달리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실천해야 승리한다는 꿈입니다.
결국 승리하는 자가 얻는 꿈입니다.
◎ 꿈에 ‘메뚜기가 잡아당긴 것’을 해석하면서,
이 꿈이 어떤 꿈인지 자세히 설명해 주겠습니다.
첫째, ‘메뚜기가 잡아당기는 힘’은 아주 적습니다.
그 적은 힘이라도 도움이 될 정도로 극적으로 뛰라는 말입니다.
둘째, 그 메뚜기는 ‘내가 방에서 키우고 있는 메뚜기’인데,
매일 내 방에서 관리하며 먹을 것을 줍니다.
먹을 것을 안 주면 죽고, 관리하지 않으면 말라 죽습니다.
고로 매일 신경 써서 돕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의 모든 자들도
항상 기도해 주고 당겨 줘야 존재하고 이긴다는 말입니다.
셋째, 내 방에서 키우고 있는 메뚜기는
이 겨울에 따뜻한 데 살아서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그 메뚜기가 태어나서 살던 시대의 동료 메뚜기들은
이 혹독한 추위에 밖에서 얼어 죽었습니다.
혹여 살아 있다 해도 먹을 것이 없어서 죽었고,
사람들에게 밟혀서 죽었습니다.
계절이 겨울로 뒤바뀌어 눈이 오면,
메뚜기가 아직 살 날이 창창해도 100% 죽습니다.
방에서 기르는 것만 살아남습니다.
이 메뚜기는 다른 것들보다 3개월 이상은 더 살고 있습니다.
아직도 언제까지 살지 모릅니다.
이제 봄이 오니, 이 메뚜기는 ‘봄’을 맞아 살게 됩니다.
방에서도 추우면 이불 속에 넣어 주고,
그러면 메뚜기가 이불 속에서 적당한 온도의 위치를 찾아갑니다.
또 그릇에 물을 받아서 메뚜기를 넣어 주면, 거기서 수영도 합니다.
영적으로 볼 때, ‘섭리사의 생명들과 사명자들’도 그러합니다.
<주 품>에 있어야 살고, <주와 함께> 행해야 사명을 합니다.
넷째, 이 메뚜기는 ‘벼 잎’은 먹는데,
그 핵이 되는 ‘쌀’은 영양가가 높아도 못 먹습니다.
원래 ‘과일’도 안 먹는데
일부러 ‘풀’을 안 주면서 굶게 하고 ‘과일’을 주니,
이제 길이 들어서 ‘과일’을 먹습니다.
이제는 ‘과일’을 먹으려고 찾아다닙니다.
전같이 ‘풀 먹고는 못 사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이제는 ‘사과’를 주식으로 삼습니다.
그러나 내가 ‘먹이기’까지 하지는 못합니다.
내가 먹을 것을 주면, 메뚜기 스스로 먹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인간도 그러합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생명의 양식, 말씀’을 주셔도
<자기>가 듣고 받아들이고 행해야 존재합니다.
<인간이 할 것>을 하나님이 대신 못 하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말씀하시고 약속하시고 도우셔도
우리가 최선을 다해 실천해야 됩니다.
다섯째, 핵심적인 꿈 해몽입니다.
꿈에 <메뚜기>가 나를 다 도와주고 끝나니,
홀연히 ‘신의 형상’으로 변화됐지요?
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상징’입니다.
선생이 내 손에 메뚜기를 쥐고 비행기같이 동서남북으로 움직여 주면,
메뚜기는 자신이 기어서 걸어가지 않아도, 날지 않아도
어디든 다 다니게 됩니다.
<메뚜기가 못 가는 곳>은 내 손에 쥐고 들어서 놔 주고,
<메뚜기가 못 오르는 곳>은 손으로 밀어 줍니다.
그러면 메뚜기가 순간 이동하여 ‘못 가는 곳’ 없이 다 갑니다.
이에 메뚜기도 신기해하고 기뻐하며 천국같이 생각합니다.
내가 글을 쓰고 있으면, 내 손등에 앉아 있기도 합니다.
사람이 메뚜기를 돕듯,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올해도 우리를 이끌어 주고 밀어 주며 도우신다는 말입니다.
단,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최선을 다해 뛰고 달려라.
어려울 때, 못 한다고 하지 말아라.
네가 뛰기만 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도우신다.
사람이 메뚜기를 들어다 주는 것이 힘들겠냐.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여호와께서 성령과 주와 함께 행하시니,
경주하듯 한눈팔지 말고 집중해서 뛰어라.
섭리 주관권 안의 어떤 일이든 도우시니,
너희는 부지런히 뛰고 달려라. 그러면 승리한다.
올해는 ‘처음부터 뛰고 달리는 자’가 돼야 한다.
경주하듯, 아예 최선을 다하여라. - 하는 꿈 계시입니다.
여섯째, 꿈에 선생이 월명동을 향해 뛴 것은
‘때가 되었다.’ 함입니다.
말만 하지 말고, 경주하듯 정말 실천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자들>을 꿈에 또 보여 주셨습니다.
꿈에 어떤 예쁜 여자와 가까이 대화를 했는데
옷을 보니 허름하고 우중충했고,
말할 때 입을 보니 앞니 두 개가 부러져 있고,
송곳니가 반쯤 넘어져 있었고,
이를 안 닦아서 누런색이었고, 냄새가 났습니다.
예쁜 여자인데 안타까웠습니다.
“왜 이를 치료하지 않냐?” 하니,
“돈이 없어서 못 해요.”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해 줄게.” 했습니다.
이는 자기에게 ‘의’가 없어서 ‘자기 힘’으로는 안 된다 함입니다.
이 꿈에 나온 여자를 <확대>하면,
‘시대 말씀을 안 믿는 교만한 자’를 말합니다.
선생의 형제라도, 그 어떤 자라도
<섭리사 시대 말씀>을 안 믿고 안 받아들이면,
더 이상 수고하면서 만나지 말아요!
선생의 형제라도 ‘주를 시인하지 않고 기성의 사고를 가진 자’는
절대 만나지도 말고 그 말에 동조해 주지도 말아요!
오직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만 바라보고
최선을 다해 뛰어야 됩니다!
오직 주만 머리 삼고
메뚜기가 도와주는 힘같이 ‘적은 힘’까지 필요할 정도로
부지런히 뛰어야 됩니다!
이 꿈에 나온 여자를 <축소>하면
‘말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섭리인들’을 말하고,
‘삼위와 주 앞에 약속하고도 실천하지 않는 섭리인들’을 말합니다.
꿈에 선생이 이 치료를 하도록 도와준다고 한 것처럼,
섭리인들이 의를 쌓도록 더욱더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고,
시간을 더 내어 편지해 주고 관리하며 도울 것입니다.
다만, 여러분도 <꿈>을 잊지 말고 <말씀>을 잊지 말고,
간절히 기도하며 꼭 실천해야 됩니다.
경주하듯, 1년 365일 하루도 빠지지 말고 뛰어야 됩니다!
믿습니까? 아멘!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올해 받을 것>도, <올해 1월에 받을 것>도
뛰고 달리며 실천하지 않으면 못 받습니다.
하나님은 섭리인 모두에게 ‘꿈’을 주시며 약속하셨습니다.
이 꿈의 약속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올해도 ‘올해의 꿈’을 잊으면,
때가 왔어도 실천하지 못해서 꿈을 이루지 못하고 끝나게 됩니다.
고로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해야 결심이 생기고, 깨닫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빛을 잡듯 빨리 실천하며 얻게 됩니다.
마치 경주하며 겨루듯, 목적지를 향해 뛰어라.
너희가 뛰고 실천하면, 삼위가 밀어 주고 끌어 준다!
경주하는 자는 한눈팔지 않고, 집중해서 빨리 뛰어야 승리한다!
오직 주를 머리로 삼고 영적으로 빠르게 생각하고 판단해라.
그러면 빛같이 빠르게 실천하게 된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