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2.05 (일)
170205 주일말씀 최종
- 선포일
- 2017.02.05 (일)
- 성경 본문
- 야고보서 2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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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5일 주일말씀> 중요
인간 최고의 도전과 실천은
삼위와 같이 사는 삶이다
본 문 야고보서 2장 26절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전초>
선생은 새벽에 기도하면서 잠언을 받기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께 묻기도 하고,
하나님과 성령이 대답하신 말씀을 받기도 합니다.
말씀을 받을 때는 먼저 <서론 말씀>을 깨닫고 <잠언>을 받다가,
점점 차원을 높여서 <핵심 말씀>을 받고 대화도 합니다.
이 말씀도 그렇게 받았습니다.
주제는 ‘인간 최고의 도전과 실천은
삼위와 같이 사는 삶이다.’입니다.
먼저 <서론 말씀>과 <잠언 네 개>를 전해 주고,
이어서 <인간으로서 최고의 실천과 도전>은 무엇인지
하나님이 해 주신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섭리사를 목숨 걸고 따라오다가도 변하는 자들이 있다.
그렇게도 잘하던 자도 변하여 세상으로 간다.
정말 잘한다고 칭찬받던 자들이다.
그런데 ‘지도자의 관리 잘못’인지, ‘개인의 잘못’인지,
그렇게도 잘하다가도 변해서 세상으로 간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말하기를
“이들은 메뚜기가 순간 뜨거운 물에 뛰어드는 것과 같고,
과일이 일순간에 썩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도 이것을 보시면, 많은 인생들이
아예 구원을 못 받는다고 생각하시겠습니다.” 했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잠언>으로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 잠언입니다.
태양은 1초도 쉬지 않고 타고 있다.
태양이 쉬지 않고 변함없이 빛을 비추듯 해야 변하지 않는다.
두 번째 잠언입니다.
지구가 쉬지 않고 공전과 자전을 하듯, 변함없이 실천해야 된다.
세 번째 잠언입니다.
해와 달같이 ‘제 할 일’을 해야 변하지 않는다.
네 번째 잠언입니다.
불이 난 집에서 절대 뛰어나와야 살듯,
절대 ‘자기 할 일’을 해야 변하지 않는다.
<잠시 쉬었다가>
이 잠언을 받고, 다시 기도하며 하나님과 대화하며 물었습니다.
“이 세상을 살면서 매일 경주하듯 뛰면서 일하고 먹고 살아야 하니,
<경주하면서 뛰는 삶>이 피곤하고 신경 쓰입니다.
꿈도 경주하며 뛰는 꿈을 꿨고,
뒤에서 오는 상대에게 쫓기며 겨루는 꿈을 꿨습니다.”
이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유익과 너의 유익>, <나의 일과 너의 일>을 놓고
경주하듯 뛰니, 실상은 피곤한 삶이 아니다.
<생활의 보화>를 캐려면,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된다.
경주할 때는 한눈팔지 않고, 집중해서 뛰지 않느냐.
너희도 <꿈>을 두고, <자기 할 일>을 두고, <얻을 것>을 두고
마치 ‘경주하는 자’같이 한눈팔지 말고
보람을 가지고 기뻐하며 실천하라는 말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시계>를 만들 때 필요에 따라 쓰려고
시침, 분침, 초침이 가게 만들지 않느냐.
시계가 안 가게 만들면, ‘죽은 시계’가 아니냐.
그럼 만들 필요가 있겠느냐.
나 여호와도 <만물>을 만들 때,
필요할 때 쓰고자 쉬지 않고 움직이게 만들었다.
<지구>를 보아라.
필요할 때 쓰려고 변함없이 공전과 자전을 하게 만들었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 소용없다. ‘죽은 지구’다.
<태양>은 1초도 쉬지 않고 활활 타게 만들었다.
태양이 안 타고 있으면 ‘죽은 태양’이다.
<사람>도 행하지 않으면 ‘죽은 존재’다.
나 여호와는 <사람>을 창조할 때
자기 유익과 창조자의 유익을 위해
뛰고, 일하고, 움직이며 살게 만들어 놓았다.
그러지 않으면 ‘만들 필요’도 없었고,
자신에게도 창조자에게도 ‘유익’이 없다.
마치 사람이 <기계>를 만들어서
그 <기계>를 쓰고 ‘원하는 일’을 하듯이,
창조자도 <인생들의 육>을 쓰고 ‘원하는 일’을 하려고 창조했다.
<하늘의 천군, 천사, 천인들>을 쓰고도 ‘할 일’을 하고,
<인간>을 창조하여 <그 육신>을 쓰고 ‘할 일’을 하려고
모두 목적을 두고 창조했다.
가만히 있으면 사람에게도 창조자에게도 아무 유익이 없고,
보람도 기쁨도 희망도 얻는 것도 없다.
올해는 마치 경주하듯 한눈팔지 말고 집중하여
삼위와 보낸 자와 마음과 행실을 일체 시켜
꿈을 두고 실천하는 해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말하기를
“깨닫고 알았으니,
다 기록하여 주일말씀으로 전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은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나와 같이 사는 것을 목적하고 실천하며 도전하는 삶을 살아라.
이것이 ‘인간 최고의 도전과 실천’이다.
<최고의 도전과 실천>을 해야 하니,
경주하듯 뛰고 달리며 부지런히 살아야 되지 않겠느냐.
인간이 나 여호와와 같이 사는 것,
이것에 목적을 두고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의 육과 영>을 창조한 것이다.
너희가 이 세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나와 같이 살아야
너희 <영혼>도 ‘황금성’에 와서 나와 영원히 같이 산다.
이로써 ‘휴거로 같이 사는 삶’이 이루어진다.
이 말씀을 듣고 다시 감사하며 말하기를
“하나님 감사 감격입니다. 잘 깨달았습니다.
이 말씀을 모두에게 전해 주어, 경주하듯 뛰고 달리게 하겠습니다.
잘 뛰는 자들은 더 잘 뛰게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그리고 하나님께 다시 묻기를
“<천국>에 가면
농사도 안 짓고, 장사도 안 하고, 정치도 안 하고 산다는데
무엇을 하면서 영원히 삽니까?
<황금성 천국>에 가면, 무엇을 하면서 영원히 사나요?
속 시원히 알려 주세요.
물어보는 자들이 많은데,
<황금성>에 가면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산다고 말해 주니,
뜨겁게 깨닫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겪은 대로 <천국>을 이해합니다.
세상에서는 사랑하는 자와 결혼해서 둘이 사랑하며 살고,
육신은 농사도 짓고, 장사도 하고, 자녀도 낳아서 키우고,
직장도 다니고, 각종 직업을 가지고 각종 일을 하면서
인생의 기쁨과 보람을 누리며 삽니다.
이런 <육의 세계>를 보고서는
<천국>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했습니다.
이 물음에 하나님은 “대답을 할 수가 없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천국>에서는 ‘수백만 가지’를 ‘영원히’ 하면서 사는데,
그것을 언제 다 말해 주겠냐.
<잠언 하나>를 줘도 그 한 가지로 ‘100개씩’ 풀어 쓰는데,
<천국에서 하는 일>을 어떻게 다 말하겠느냐.
<황금성 천국에 온 영혼>만
본인이 영원히 겪고 살면서 알게 된다.
본인이 황금성에 와서 ‘영원히 겪어야’ 아는데,
<영원히 겪을 것>을 어떻게 ‘순간’에 다 말할 수 있겠느냐.
<같이 사는 자>만 ‘그 세계의 삶’을 안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이 정말 맞습니다! 그렇지요?
<섭리사에 온 자들>만 ‘섭리의 삶’을 알지,
<다른 자들>은 모릅니다.
또한 섭리사에서도 <주와 일체 되어 주와 같이 사는 자들>만
자기가 그렇게 사니까 ‘그 주관권의 삶’이 어떤지 압니다.
<섭리사에 있다가 나간 자들의 삶>도 우리는 모르고,
<섭리사 안에 있는 자들의 삶>도 그들은 모릅니다.
<같이 사는 자>만 압니다. <동행자>만 압니다.
관리도 관리하는 생명과 같이 살아야 관리가 됩니다.
같이 살지 않는 자는 절대 관리를 못 합니다.
같이 산다고 해서 꼭 한집에서 같이 산다는 말이 아니라,
같이 동행하고 같이 대화하며 속마음을 알아주는 것을 말합니다.
같이 사는 자들끼리 대화도 하고 속 이야기도 합니다.
같이 동행하고 같이 살면서 관리하는 것이 ‘밀착 관리’입니다.
이를 중심해서 열 가지, 백 가지 이치가 동일합니다.
어떤 것이든 ‘같이 사는 자’만 압니다.
항상 <핵>을 잊지 말고,
그에 해당되는 것을 연결하여 깨닫고 실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사는 삶>을 모릅니까? 궁금합니까?
삼위와 주와 동행하며 같이 살아 보세요! 그러면 알게 됩니다.
<인간으로서 최고로 큰 도전과 실천>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사는 삶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그렇게 살아 봐야 그 삶이 어떠한지 압니다.
본인이 주 안에서 변함없이 뛰고 달리며 직접 그 삶을 살면서
최고로 큰 도전과 실천을 하기를 축원합니다!
이것이 ‘오늘의 핵심 말씀’입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삼위와 주와 같이 사는 삶!
이것이 ‘인간 최고의 도전이며 실천’입니다.
<몸>이 매일 붙어서 사는 것은 각자 행할 것이 있어서 안 됩니다.
늘 <생각과 마음과 행실>이 붙어서 사는 것입니다.
삼위와 주와 <같은 생각>, <같은 뜻>을 가지고,
<같은 방향>과 <같은 목적>을 향해 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태어난 인생들입니다.
이 세상에서 <육>을 가지고 삼위와 주와 같이 살면,
천국에서 <영>으로도 영원히 삼위와 주와 같이 살게 됩니다.
삼위와 주와 함께 <천국 황금성>에서 ‘수백만 가지’를 하면서,
영원히 사랑하고 기뻐하며 같이 살게 됩니다.
그런데 단 1년도 삼위와 주와 제대로 같이 못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올해도 그렇게 하면, 2018년 그때가 와도 주와 멉니다.
<몸이 붙어서 같이 사는 것>은 ‘육적인 삶’입니다.
<몸>이 어디에 있으나
<마음과 생각과 행실>이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삼위와 주의 생각>을 가지고 실천하고 늘 사랑하며 사는 삶입니다.
지금도!!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2018년 그때가 되면, 그때 주와 가까이 지낸다고 하는 자들은
육적으로 계산하는 자들입니다.
지금 이때! <마음과 생각>으로 주와 교통하고 소통하는
영적인 사람들이 돼야 합니다.
그들이 주께 귀하다 여김을 받고, 사랑받고,
주께 귀히 쓰임 받고, 주와 가까이 있을 자들입니다.
오늘 말씀을 잊지 말고,
올 한 해 동안 계속 경주하듯 뛰고 달리며,
<최고의 도전과 실천>을 하며 살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