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2.12 (일)
170212 주일말씀(차원 높여 실천해라)
- 선포일
- 2017.02.12 (일)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2
첨부 파일
- PDF
170212-주일말씀(차원_높여_실천해라).pdf
137.5 KB
<2017년 2월 12일 주일말씀>
차원 높여 실천해라
본 문 로마서 12장 2절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차원 높여 실천해라.’라는 주제로
왜 차원을 높여야 되는지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전초>
하나님도 성령님도 ‘실천하는 자’에게
말씀하시고, 보여 주시고, 역사하십니다.
<실천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 잠자는 자’와 같아서
죽어 있거나 잠자는 자에게는
말씀을 해 줄 수도 없고, 보여 줄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꼭 실천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하고픈 말’을 하십니다.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도 선생이 제시간에 실천하니까
하나님은 거기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여러 번 안 돼서 기어이 도전하며 실천했더니,
70여 개의 잠언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을 풀어서 <설교>로 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공같이 ‘구(球)’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수백 리를 가도 ‘평지’입니다.
고로 살기에 좋고, 다니기에 편합니다.
왜 지구는 ‘구’인데 ‘평지’일까요? (잠시 쉬었다가)
그만큼 크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차원을 높이면, 편하고 살기 좋은 다른 세상이 됩니다.
차원을 높이려면 크게 하고,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러면 평지가 되고, 삶이 희망차고 힘들지 않습니다.
한 차원 높일 때 얼마나 편해지고 달라지는지
<차원 높인 자>만 압니다.
<생각>도 달라지고, <희망과 기쁨>도 완전히 달라집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시대에 따라
<구약>에서 <신약>으로 한 차원 높여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와 구원자도 <차원>을 안 높이면,
<목적>을 제대로 이루지 못합니다.
고로 따르는 자들의 수가 적어도 <차원>을 높입니다.
<신약역사>도 ‘예수님이 살아 계실 때 당세’는
하나님이 예수님께 강림하시고 성자와 성령이 함께하여 역사를 폈어도
<구약>보다는 따르는 자들의 수가 아주 적었습니다.
그러나 오직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종 주관권>에서 <자녀 주관권>으로 벗어났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었습니다.
예수님이 살아 계시는 당세에는 <신약>이 <구약>보다 미약했지만,
<하나님의 역사>이니 절대 무너지지 않고 갈수록 커졌습니다.
그렇게 2000년이 흘러온 지금,
<구약>은 <신약>에 비해 ‘빙산의 일각’이 되었습니다.
신약성경에 말씀한 대로
예수님이 다시 오셔서 못다 한 뜻을 이룬다고 했습니다.
예수님 때처럼 하나님과 성령님이 성자와 함께 강림하여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차원> 높여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그리함으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십니다.
이 역사가 <약속을 이루는 역사, 성약역사>입니다.
<성약역사>는 ‘신약보다 차원 높인 역사’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육의 세계도, 영의 세계도 ‘차원’을 높이셨습니다.
이 역사는 ‘더 이상 차원 높일 것 없는 최고의 단계’입니다.
땅에 있는 자들이 시대 구원자가 준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육도 영도 <신부의 형체>로 완전히 변화되어 살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100% 사랑하는 삶을 살고,
육도 영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사는
더 이상 없는 세계입니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 절대적 변화>가 일어나고,
<삼위를 향한 100% 온전한 사랑>이 이루어지는
휴거의 역사, 사랑의 역사입니다.
구약성경 이사야 11장 1절 이하의 말씀처럼
각종 동물들이 하나 되듯 각 개성의 사람들이 하나 되어 사는 삶,
하나님의 온전한 뜻을 알고
삼위와 사랑·심정 일체, 생각·행실 일체 되어 사는 삶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이 땅에서 <육신>이 ‘삼위와 주’를 맞아 그렇게 살고,
그리함으로 <영>도 ‘삼위와 주’를 맞아 온전히 변화되고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 휴거돼야 합니다.
이들은 성경 말씀처럼
‘그리스도가 인도하는 대로 따라가는 자들’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설명을 잘해 주며 이해시켜야 할 부분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절대 믿고 따르는 자들을 통해
역사를 이루지 않고 끝내시겠습니까?
절대 하나님이 원하는 만큼 함으로 완전히 변화되고
절대 하나님이 본래 계획하고 구상하신 목적대로 해야만
그 <육신>이 이 땅에서도 꺼림 없이 삼위를 사랑하면서 살게 되고,
그 <영혼>이 꺼림 없이 황금성 천국에 들어가 살게 됩니다.
<삼위일체가 아무 꺼림 없이 사랑하며 살 수 있는 자격>이 되고,
<삼위의 완전한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야
하나님은 만족하다고 하시며 역사를 끝내십니다.
<사람들>은 자기 계획대로 안 됐어도
사랑하는 자를 택하여 아쉬움으로 사랑을 이루며 살지만,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다릅니다.
절대 ‘완전한 사랑의 목적’을 두고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목적을 이루라고 구원자를 통해 행할 말씀을 주고,
힘을 주고, 능력을 주고, 돕고 함께하시니
<인간>이 얼마든지 아쉬움 없이 온전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천하가 뒤집어지고 변하더라도
절대 ‘본래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대로 행하며
그 <목적>을 실행하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나 여호와는 정녕코 행한다고 한 대로 이루었다.
내가 보낸 구원자를 따라, 나의 말씀을 따라
온전하게 변화되어 나의 목적을 이룬 자들도
영원히 나와 함께 살 것이다.” 하십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뜻과 목적대로 행하여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시려고,
하나님은 시대 구원자를 보내어 연단시키고 키우신 후에
섭리역사를 시작하시어 30년 이상 <시대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7년 동안 <휴거 말씀>을 전해 주시며
섭리사에 <뜨거운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셨고,
핵적으로 3년 반 동안 <휴거의 핵적인 말씀>을 해 주시며
더욱 단장하고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결국 ‘성자’가 다시 오신 지 70년 만에,
곧 ‘이 시대 땅에 보낸 자’를 키우고 보낸 지 70년 만에,
그를 따르는 자들을 하나님의 목적대로 실천하게 하여
준비시킨 지 37년 만에 <휴거>를 실행하셨습니다.
그리함으로 <창조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지금도! 삼위는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시면서,
따르는 자들로 계속 ‘그 삶’을 살게 하십니다.
그리함으로 ‘그리스도를 따라 사는 자들’은
계속 ‘온전한 자’로 변화되어 휴거되고 있습니다.
더욱 온전히, 더욱 차원 높여 실천하며
더 높이~ 높이~ 오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함께 ‘섭리인들’이 했습니다!
고로 누구든지 실천하면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했으니, 이제는 <더 차원 높은 실천>을 함으로
<더 차원 높이는 삶>을 살라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에 해당되는 70여 편의 잠언을 주시고
또 설교로 말씀해 주시며,
왜 차원을 높여야 되는지 깨닫게 해 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시기를
“올해도 <차원 높이는 휴거 역사 3.16>을 앞두고,
더 차원 높이는 실천을 해라.” 하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심정으로 외칠 부분
◎ 귀를 기울여 잘 들어요.
올해는 ‘정말 귀한 해’입니다.
마음만 먹고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을 <실천함>으로 완전하게 하고,
주를 향한 믿음도, 사랑도, 휴거의 삶도
<실천함>으로 완전히 견고하게 만들고 확실하게 만들 때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최고를 향해 도전하며 실천하는 해’입니다.
<인간으로서 최고의 도전과 실천을 하면서 차원을 높이는 삶>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같이 사는 삶이라고
지난주에 자세히 말씀했지요?
그러나 도전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고,
그렇게 살아 보지 않고서는 ‘그 삶’을 알 수가 없습니다.
고로 ‘최고의 삶’을 향해 도전하고 실천하며,
실제로 그 삶을 살아 보라고 올해를 ‘실천의 해’로 정했습니다.
<최고의 도전과 실천>을 하여
<최고의 것>을 실제로 얻는 해입니다.
<인간>이 ‘전능자와 함께 사는 삶’은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없는 최고의 도전의 삶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마지막 새 역사를 만난 우리들이 할 일입니다!
우리가 아니면, 할 자가 없습니다.
낮 기도 시간에 대화 중에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내가 원하는 것>을 안 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한다.
세상을 보아라. 내게 합당치 않다.” 하시며
지구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보시고
다 들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을 보세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보세요. 저 기성을 보세요.
얼마만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얼마만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면서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마지막 때>에는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온전히 해야 됩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목적’대로만 온전히 실천해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목적>을 온전히 이루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인간으로서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대로
<온전한 사랑의 역사>를 이루어, 만족하고 끝내십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 무엇입니까?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려야 됩니다.
바로 이렇게 사는 자가
<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됩니다.
이런 자가 성경 말씀대로
기름을 준비하고 등불을 켜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다섯 처녀와 같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고,
<자기 뜻>을 이루고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섭리사에 왔어도 여전히 그렇게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단 1년도 온전하게 살지를 못합니다.
자꾸 흔들리고, 자꾸 빗나가고 벗어납니다.
모두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인간으로서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삶>에 도전하고,
차원 높여 실천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차원을 높이려면, 주가 주는 말씀을 듣고
성령이 감동을 주시는 대로 확인하고 실천해야 됩니다.
꼭 <생각과 행실의 차원>을 높이고,
<주와 같이 사는 삶의 차원>을 높이고,
그리함으로 <휴거의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해야 될 일을 하는 자>,
이런 자가 ‘차원을 높이는 자’입니다.
주 안에서 자기 할 일을 꼭 실천하여 현재에서 한 차원 높이면,
문제가 해결되고, 밭에 감춰진 보화를 발견하고, 꿈이 실현됩니다!
주 안에서 자기 할 일을 실천함으로 현재에서 한 차원 높이면,
강 건너에서 애타게 쳐다만 보던 사랑하는 자를,
이제 그가 강을 건너와서 만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주 안에서 자기 할 일을 실천함으로 현재에서 한 차원 높이면,
걸어가던 자가 차를 타고 가듯
편히 가는 이상적인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구는 그만큼 규모가 크니 ‘구’이어도 ‘평지’입니다.
그래서 살기 좋고 걷기 좋습니다.
차원 높은 실천을 함으로 한 차원 더 높이면,
편하고 살기 좋은 다른 세상이 일어납니다!
경주하듯 ‘육의 삶’을 살면서 먹고 살아야 하고,
경주하듯 ‘휴거의 삶’을 살면서 차원을 높여야 하니,
때로는 힘들고 고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는 ‘자기 유익’을 위한 것이며,
<인간 최고의 도전과 실천>을 하여 ‘최고의 것’을 얻기 위함이며,
하나님이 그토록 원하시던 ‘최고의 뜻’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삶을 사는 자들을 절대 그냥 두지 않으시고,
육 평생, 영 영원히 자기 것으로 삼아 귀히 대해 주시고,
최고로 사랑해 주시고, 책임져 주시고, 누리게 하십니다!
힘들어도 고생돼도 주 안에서 열렬히 실천하여 차원을 높이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하시는 말씀의 소리가 들립니다.
<만물>을 통해 들리고,
<마음의 감동>을 통해 들리고,
<각종 것들>을 통해 그 말씀의 소리가 들립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 중심으로 네가 원하는 꿈이 이루어져도
한때 폈다 지는 꽃과 같이 끝난다.
나 여호와가 원하는 것을 실천해야
바다에서 나룻배라도 타고 가게 된다.
나의 뜻 안에서 ‘할 것’만 하고 살아라.
<안 할 것>을 하고 살면,
네 삶에 먹장구름이 밀려오고 높은 파도가 밀려온다.
나의 뜻 안에서 실천하여 차원을 높여라.
그러면 <네가 원하는 것들>을 이루어 준다.”
하나님께 달라고만 하지 말고,
하나님은 ‘행위’대로 주시니
하나님의 뜻 안에서 ‘차원 높은 실천의 삶’을 살기 바랍니다!
<마무리>
오늘 말씀을 듣고부터는
<차원 높이는 삶>을 향해 절대 행하기, 절대 실천하기입니다.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민족도, 세계도
절대 실천하지 않으니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그 자리에 머물러 삽니다.
대한민국 주권자도 한 나라의 주권자로서 절대 실천하지 않고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가 스스로 심판을 받았고,
전능자가 숨겨져 있던 것을 다 드러내어 심판받게 하셨습니다.
한국의 다음 주권자는
오직 국가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차원 높여 뛰는 자가 됩니다.
실천함으로 한 차원 높이면 ‘독수리’가 되고,
제자리에 있으면 꿩이나 잡는 ‘매’로 끝납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섭리사의 각 교회들에게
<차원 높여 좋은 것들>을 주셨으니,
모두 차원 높여 찾고 실천해야 감당하고 운영합니다.
실천하여 차원을 높일수록 ‘신’이 되고,
육도 영도 강건해지고 예뻐지고 빛을 발하며 눈에 띄게 됩니다.
실천하여 차원을 높이면 ‘용’이 되고,
제자리에 있으면 ‘미꾸라지’가 되어서 빠져나가거나
혹은 ‘뱀’이 되어 ‘사탄 취급’을 받게 됩니다.
차원을 높여야 ‘편안하고 이상적인 세계’가 펼쳐지고,
차원을 높여야 ‘최고의 도전’에 성공하여 ‘최고의 삶’을 살고,
차원을 높여야 ‘부흥’ 됩니다.
실천의 해!
최고의 삶을 향해 도전하고 실천하는 해!
삼위와 같이 사는 최고의 도전과 실천을 하는 해!
모두 <실천함>으로 <차원>을 높여,
<차원 높인 휴거 잔치 3.16>을 맞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