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2.15 (수)
170215 수요말씀
- 선포일
- 2017.02.15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12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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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15일 수요말씀>
차원 높여 실천해라
본 문 로마서 12장 2장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차원 높여 실천해라.’라는 주제로
왜 차원을 높여야 되는지 말씀해 주었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실천하는 자’에게
말씀하시고, 보여 주시고, 역사하십니다.
<실천하지 않는 자>는 ‘죽은 자, 잠자는 자’와 같아서
죽어 있거나 잠자는 자에게는
말씀을 해 줄 수도 없고, 보여 줄 수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명하신 것>을 꼭 실천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하고픈 말’을 하십니다.
◎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에도 선생이 제시간에 실천하니까
하나님은 거기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여러 번 해도 안 돼서 기어이 도전하며 실천했더니,
70여 개의 잠언을 주셨습니다.
◎ 주일에는 이 말씀을 풀어서 <설교>로 해 주었지요?
오늘은 <받은 잠언>을 그대로 전해 주겠습니다.
◎ 주일에 왜 차원을 높여야 되는지 자세히 말씀해 줬으니,
오늘은 <잠언>을 들으면서 한 말씀, 한 말씀 마음에 새겨
꼭 ‘차원 높여 실천하는 주인공’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보화를 발견>하고, <꿈을 실현>하고,
<인간으로서 더 이상 없는 최고의 도전>을 하여
<삼위와 같이 사는 최고의 삶>을 사는
축복의 사람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지구는 둥근‘구(球)’인데도 수백, 수천 리를 가도 ‘평지’다.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지구는 평지라서 살기도 좋고 걷기도 좋다.
이와 같이 많이 하고 차원을 높여야 편한 세상이 된다.
많이 하면, 적게 할 때보다 차원 높인 삶이 된다.
적게 할 때와는 다른 차원에 올라, 많이 얻고 이상적으로 산다.
이 시대도 <차원 높인 자들>은 새 역사인 성약역사에서 휴거되어
육도 영도 ‘다른 세상’을 맞아 편히 살고 있다.
저마다 차원 높여 실천하면서 살면,
전과는 다른 세상에서 과거보다 편히 살게 된다.
교통수단도 한 차원씩 높일 때,
이상적이고 편한 ‘다른 세상의 삶’으로 간다.
자전거에서 자동차로, 자동차에서 고속 열차로,
고속 열차에서 비행기로 한 차원 높일 때
전과는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신앙도 인생도 ‘한 차원 높인 자’가 그리 크다.
그 센터에서 100% 차원을 높이고 살면, 그 세계의 것은 다 얻는다.
각 센터마다 두루두루 차원을 높이기다.
제자리에 머물면 앉아서 살다가 끝나고,
서서 살다가 끝나고, 뛰면서 살다가 끝난다.
차원을 높여야
안 뛰어도 ‘교통수단으로 이동하는 편한 세계’에서 산다.
편하려면 뛰어라! 편하려면 실천하여라!
이성 사랑도 차원을 높이면
<육적 사랑>에서 <영적 사랑>이 되고,
<하체 세계>에서 <상체 세계>가 된다.
삶도 차원을 높이면, <육적인 삶>에서 <영적인 삶>이 된다.
사랑 세계도 차원을 높이면, <미움>에서 <사랑>이 된다.
<불의>에서 <의의 삶>으로 차원을 높이기다.
생각도 <육적 생각>에서 <영적 생각>으로 차원 높여
절대 영적으로 실천하기다.
<영적인 생각>이란, ‘주의 생각과 일체 된 생각’이다.
<차원 높이는 자>가 되려면, ‘시작부터 차원 높은 길로 가기’다.
건물도 <한 차원 높은 건물>과 <한 차원 낮은 건물>을 비교해 보면,
누가 봐도 다른 건물이다.
<차원 높여 사는 자>와 <낮은 단계에서 사는 자>는
누가 봐도 너무 표가 난다.
<악인들>은 ‘불의’로 차원을 높이며 살려고,
늘 ‘불의’를 생각하고 실천하여 ‘불의의 것’을 얻는다.
그러나 ‘주인이 놓은 올무와 덫’에 걸려서
결국 그 행위대로 받는다.
작품도 한 차원 높인 것은
마치 <햇빛>이 <달빛>과 다르게 표가 나게 빛나듯,
표가 나게 다르다.
<차원 높이는 것에 눈을 뜬 자>는
차원 높이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고 스스로 실천한다.
<차원 높이는 데 자료>는 ‘시대 말씀’이다.
<이 말씀을 실천하면서 차원 높이 오르는 것>을
저마다 꼭 실현해야 된다.
어떤 것을 차원 높일까? - 이것은 삶 속에서 저마다 다르다.
고로 늘 주의 말씀을 너의 뇌 과일에서 빼지 말고 생각해라.
영적으로 판단하여 어떤 것의 차원을 높일지 생각해라.
그리고 즉시 실천하기다.
<휴거의 차원>을 높여야 ‘만사의 모든 것’도 차원이 높아진다.
<휴거 차원>을 높이려면 삼위와 주를 사랑하고,
생명을 구원하고, 시대 복음을 전하고 증거하여라.
이 안에 ‘만사의 모든 것들’이 다 들어 있으니,
이것들을 행하면서 <휴거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 얼굴의 형상을 갖춘 형상석>이 있다 하자.
눈과 코만 갖췄어도 사람 형상이다.
여기에 ‘입 하나’만 더 갖춰도 가치가 완전히 달라진다.
<사람 얼굴 형상>을 다 갖췄으면, ‘형상의 차원’을 다 높인 것이다.
이와 같이 신앙도 인생도
하나씩 실천하여 갖추면서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기도, 감사, 회개, 사랑, 전도, 관리, 강의,
화목, 복음 증거, 말씀 실천, 생각, 행위,
삼위와 주와의 교통과 대화의 차원을 높여라.
<하늘 편>은 다 해 주는데,
<자신>은 차원을 높이지 않고 힘들다 한다.
진수성찬을 차려 줘도
네가 먹고 씹고 넘겨야 맛을 알지 않겠느냐.
새 역사 사랑의 세계를 주며 사랑해 줘도
네가 차원 높여 실천하며 살아 봐야
역사와 휴거의 ‘맛’을 알고 ‘가치’를 알지 않겠느냐.
새 역사의 삶이 얼마나 보람이고 기쁨인지,
때에 따라 차원 높여 행하시는 하나님을 따라서
너도 차원 높여 실천하며 살아 봐야 알지 않겠느냐.
차원 높이는 과정이 힘들지,
막상 차원을 높이면 낮은 차원에 있을 때보다 편하다.
그 자리에 계속 머물러서 무엇을 하려느냐.
인생은 ‘차원 높이는 재미, 희망, 기쁨, 보람’이다.
차원을 높이면, 즉시 ‘표’가 난다.
<밭에 감춰진 보화>는 ‘차원 높인 곳’에 있다.
음식도 차원 높여 만들어 먹으면, 더 맛있다.
이와 같이 차원을 높이면, ‘새로운 것’을 얻는다.
고로 즉시 ‘새로운 맛’을 느끼고,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차원 높여 실천하지 않으면, 결국 더 힘들어진다.
목적지를 코앞에 놓고 힘들다고 뛰다가 걸으면, 더뎌서 더 힘들다.
뛰면 금방 목적지에 도착하고, 거기서 쉬니 좋다.
겨울에 춥다고 몸을 웅크리고 있으면, 더 춥다.
뛰고 달리면, 땀이 난다.
그러다 ‘봄’을 맞으면, 추운 문제가 해결된다.
다음 때만 기다리며 웅크리고 있지 말고,
지금 뛰고 달리면서 열을 내라!
차원을 높이는 데는 ‘과정’이 있다.
산 넘고 물 건너는, 고생되는 과정이 있다.
이것은 ‘차원을 높이는 데 지불하는 돈’과 같고,
‘차원을 높이는 데 필요한 대가’라서 꼭 감당해야 된다.
모두 ‘차원을 높일 수 있는 힘과 생각과 몸’이 있다.
그런데 알고도 안 하고, 힘이 있는데도 안 한다.
시간이 가면, 그 힘이 없어져서 차원을 못 높인다.
<시간>도 안 쓰면 없어지듯, <행할 힘>도 안 쓰면 없어진다.
날마다 ‘행할 말씀과 힘’을 주니,
날마다 ‘그 방향과 힘’을 가지고 실천하여 차원을 높여라!
다 ‘네 것’이다. 결국 ‘네’가 누린다.
도전해라! 도전하면 된다!
<도전>은 ‘한 번’만 하고 마는 것이 아니다.
‘여러 번’ 하는 것이다.
<인간으로서 더 이상 없는 최고의 도전>을 하는데,
하다 말면 되겠느냐. 될 때까지다!
삼위와 주와 일체 되어 같이 하기다.
그래야 네가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삼위와 주와 일체 되면, 쉽게 한다.
전에는 ‘밭에 감춰진 보화’가 안 보이다가도
차원을 높이면 보인다. 왜 그럴까?
<보화>는 ‘누구의 발길도 닿지 않은 딴 세상’에 있으니,
차원을 높여야 ‘딴 세상’으로 가서 <보화>를 찾게 된다.
<보화>가 무엇이냐?
자기가 원하는 것이며, 삼위가 주시고자 하는 것이다.
<잠시 쉬었다가>
◎ <잠언>을 조금 더 말씀해 주고, <설교>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차원을 안 높은 자들>은 ‘자기 주관의 세계’에서 만족하고,
혹은 ‘위의 차원’을 보고 자기 차원을 아쉬워하기도 한다.
<차원 높인 자>는 높이 있어 ‘좋은 것’을 얻었어도,
<차원 낮은 자>에게는 안 보인다.
사탄, 마귀, 악평자들은 그 차원이 ‘땅바닥’에 붙어 있다.
<차원 높은 자>도 그들의 악한 말을 듣고 행하면,
그들과 같이 ‘땅’에 붙어 살게 된다.
<육의 세계>와 <영의 세계> 모두 차원 높이기다.
<육의 세계>는 ‘육이 실천하여 차원’을 높이고,
<영의 세계>는 ‘영적으로 생각하고 실천함’으로 차원을 높이기다.
기도를 깊이 해야 영적으로 깨달아져서 차원을 높이게 되고,
기도로 조건을 세우니 하나님과 성령께서 행하신다.
올해는 차원 높이는 실천의 삶을 살기다.
<실천>은 ‘차원’을 높이게 한다.
성령과 주는 ‘차원 높인 자’와 동행하신다.
<차원>을 높여야 ‘문제’가 해결된다.
<차원>을 높이면 ‘길’이 열린다.
<자기 꿈>을 이루려면 경주하는 자같이 뛰면서 차원을 높여라!
<매일 할 일을 하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주의 말씀을 듣고
그때마다 성령이 감동을 주고 역사하시는 일을 실천하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차원을 높이되, ‘제때’ 차원 높여 실천하여라.
뛰는 자가 차원 높이니, 날아가게 되었다.
차원 높여 사는 삶, 도전하는 삶이다!
열렬하게 실천해라! <실천자>는 이 말을 깨닫게 된다.
북극에 사는 흰곰이 하루아침에 그렇게 추위에 강해졌겠느냐.
계속 추위에 연단받으면서 체질이 바뀐 것이다.
신앙도 인생도 그러하다. 점진적으로 차원 높이기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말씀 마무리에 들어갑니다.
지금부터 더 집중해서 잘 듣기 바랍니다.
<한 차원>만 올라가도 ‘딴 세상’입니다.
계절도 한 차원 높이면
<겨울>이 <봄>이 되어 딴 계절이 되고, 얻는 것도 달라집니다.
<봄>에서 한 차원 높여 <신록의 계절 5월>이 되면,
대지는 푸른 잎들과 꽃으로 뒤덮여 딴 세상이 됩니다.
인생도 신앙도 그러합니다.
처음에는 <나무 차원>입니다.
이 차원에서는 ‘꽃’도 못 보고 ‘열매’도 못 봅니다.
그다음은 <꽃 차원>입니다.
그래도 이 차원에서는 ‘열매’를 못 봅니다.
그다음이 <열매 차원>입니다.
이 차원까지 와야 비로소 ‘열매’를 얻게 됩니다.
<한 차원을 높이는 것>이 이렇게 다릅니다.
차원을 높여야 ‘열매 역사’를 보고 얻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한 차원> 오르면 ‘딴 세상’입니다.
<구약 종 차원>에서 한 차원 오르면 <신약 형제 차원>이고,
여기서 또 한 차원 오르면 <성약 신부 차원, 휴거 세계>입니다.
<신부 차원, 휴거 세계>에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이는 마치 <나무>에서 ‘꽃’으로 차원을 높인 것과 같고,
<꽃>에서 ‘열매’로 차원을 높인 것과 같습니다.
<열매>를 얻어야 ‘과일나무를 심은 목적’을 이룹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신부 차원, 휴거 세계>까지 올라야
열매 같은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를 얻으시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엄마 태 안에 있는 태아가 ‘한 차원’ 높여 세상으로 나오면,
엄마 태 안보다 ‘수조 배 더 넓은 세상’에서 살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도 기성에서 <새 시대>로 한 차원 높이면,
구시대보다 ‘수조 배 더 크고 차원 높은 새로운 세상’입니다.
성장하는 어린아이가
때가 됐는데도 못 일어나고 기어 다니기만 하면 ‘불구자’입니다.
이와 같이 <새 역사의 때>가 왔는데도
하나님의 때를 맞추지 못하고 사는 자들은 ‘신앙의 불구자’입니다.
주의 신부들도 <완성의 때>가 됐는데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자들은
그 면에 있어서 죽은 것과 같습니다.
어서 <차원 높이는 자료>인 ‘주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여
온전한 휴거, 완성된 휴거로 차원 높이기를 축원합니다!
<마무리>
◎ 주일말씀 마지막 부분에 전했던 말씀을 반복해서 전해 주고,
추가되는 말씀을 덧붙여서 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인간>이 ‘전능자와 함께 사는 삶’은
인간으로서는 더 이상 없는 최고의 도전의 삶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할 일입니다!
기도하며 대화할 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를 믿고 사랑하는 자들이
<내가 원하는 것>을 안 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한다.
세상을 보아라. 내게 합당치 않다.” 하시며
지구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보시고
다 들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세상을 보세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을 보세요. 저 기성을 보세요.
얼마만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얼마만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행하면서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 앞에 종 입장이라도, 자녀 입장이라도
진정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온전히 해야 됩니다!
하물며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사랑하며
<삼위와 같이 사는 삶>에 도전하며
<하나님의 최고의 목적>을 이루며 사는 우리는 어떻겠습니까?
진실로 ‘하나님의 목적’대로만 온전히 실천해야 됩니다!
그리고 주와 함께 도전하며 그 목적을 완전히 이뤄야 됩니다!
<하나님을 잘 믿는 것>이 무엇입니까?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해 드려야 됩니다.
바로 이렇게 사는 자가
<삼위의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 신부>가 됩니다.
이런 자가 성경 말씀대로
기름을 준비하고 등불을 켜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다섯 처녀와 같습니다.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고,
<자기 뜻>을 이루고 있는 자들이 많습니다.
섭리사에 왔어도 여전히 그렇게 사는 자들이 많습니다.
“너희는 ‘단 1년’이라도 온전하게 살지 못하느냐?
반석같이 튼튼하게 하지 못하느냐?
왜 자꾸 흔들리고 빗나가고 벗어나느냐.” 하고, 주는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네 중심으로 네가 원하는 꿈이 이루어져도
한때 폈다 지는 꽃과 같이 끝난다.
나 여호와가 원하는 것을 실천해야
바다에서 나룻배라도 타고 가게 된다.
나의 뜻 안에서 ‘할 것’만 하고 살아라.
<안 할 것>을 하고 살면,
네 삶에 먹장구름이 밀려오고 높은 파도가 밀려온다.
나의 뜻 안에서 실천하여 차원을 높여라.
그러면 <네가 원하는 것들>을 이루어 준다.”
2017년 실천의 해!
최고의 삶을 향해 도전하고 실천하는 해!
삼위와 같이 사는 최고의 도전과 실천을 하는 해!
모두 <실천함>으로 <차원>을 높여
<차원 높인 3.16 휴거 잔치>를 맞고
이를 통해 <만사의 모든 것들>도 차원 높이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