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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02.26 (일)

170226 주일말씀(시간이 많아도 실천해 보면 짧다)

선포일
2017.02.26 (일)
성경 본문
에베소서 5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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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26일 주일말씀> 생방송 open (선택) 시간이 많아도 실천해 보면 짧다 하나님의 때는 다 맞다 본 문 에베소서 5장 16절, 전도서 3장 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2017년 2월 마지막 주일입니다. 올해는 ‘정말 실천해야 하는 해’입니다. ◎ 1년을 365일을 생각하면 <시간>이 많은 것 같은데, 막상 이것저것 하면서 시간을 쓰다 보니 벌써 ‘2월 마지막 주’가 되었습니다. ◎ 새해를 시작하자마자 실천하여 얻은 사람도 있고, 또 이제 막 실천을 시작하면서 도전하는 사람도 있고, 이것저것 하는 데 시간을 쓰다 보니 아직 실천할 것들을 실천하지 못한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 또 지금은 <70일 기도 기간> 중인데, 기도하며 영적으로 마음을 잡고 실천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직까지 ‘기도 실천’을 제대로 하지 못한 채 이 시간을 보내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 이제 <차원 높인 휴거 행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또 <2018년>이 실감 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한 달에 한 번씩 카운트다운을 시작하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딱 ‘열두 번’만 세면 ‘내년 2월’입니다. ◎ 정말 <시간>을 잘 써야 됩니다. 많은 것 같으나, 쓰다 보면 모자라고 짧은 것이 ‘시간’입니다. ◎ 그래서 오늘은 ‘때와 시간’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시간이 많아도 실천해 보면 짧다. 하나님의 때는 다 맞다. 이것이 오늘 말씀의 주제입니다. ◎ 먼저 시간은 많아도 실천해 보면 짧다. -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동안 각자 겪은 것들을 생각하면서 들으면, ‘맞다! 정말 시간은 많은데 쓰다 보면 짧다. 아멘!’ 하면서 들을 것입니다. <말씀 시작> 첫 번째 말씀  <앞날의 시간>을 보면, 날짜를 봐도 시간을 봐도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생각됩니다.  아침에 일어나서 ‘하루의 시간’을 두고도 그러합니다. 하루 24시간에서 ‘평균 잠자는 시간 6시간’을 빼면, 18시간이 남습니다. 18시간도 시간이 많이 남았다고 하지만, 막상 하루 종일 할 일을 하면서 시간을 써 보면 생각과는 달리 늘 시간이 모자랍니다. 모두 겪어 봤지요?  왜 시간은 많은데, 시간이 짧을까요? 여러 가지 일을 하다 보니, 시간이 짧습니다. 목적을 위해 오가며 이동하는 시간도 들어가고, 잡다하게 이것저것 들어가는 시간들이 많습니다. ◎ 이제 <시간을 쓰는 것>에 대해 차근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 <한 달>을 30일로 계산하면 ‘720시간’이 됩니다. 여기서 ‘하루 평균 잠자는 시간’을 ‘4시간’으로 따져도 한 달이면 ‘120시간’이 빠집니다. 잠자는 시간을 빼면 ‘600시간’이 남는데, 이 시간이 많은 것 같지만, 여러 가지 할 일이 많습니다.  기본적으로 ‘하루 평균 세 번 식사하는 것’으로 따지면, 한 달이면 ‘식사하는 횟수’가 90번입니다. 여기에 ‘간식하는 횟수’까지 따지면, 약 200번입니다. 또 교회나 학교, 직장, 약속 장소로 이동하기 위해 하루 평균 2~3번씩 차를 타고 이동하면 한 달에 60~90번입니다. 여기에 ‘아침저녁으로 씻고, 이를 닦고, 용변을 보는 횟수’도 약 300번이나 됩니다. 그러면 ‘한 달에 기본적으로 할 일을 하는 횟수’만 600번입니다. 여기에 ‘장보기, 물건 사기, 개인의 일들’까지 하면, 거의 300번입니다. 또 ‘밥 짓기, 설거지하기, 청소하기’까지 하면, 약 180번이 됩니다. 여기에 ‘공부하기, 뉴스 보기, 찬양하기’ 외에 다른 일들까지 하면 약 200번이 됩니다. 다 합치면 약 ‘1300번’인데 이것을 ‘할 일의 가짓수’로 따지면, 한 달 600시간을 가지고 ‘1300가지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한 가지’를 ‘30~40분’에 다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시간이 많아도 모자라고, 그러니 바쁩니다.  이제 ‘시간이 많아도 써 보면 모자라다. 짧다.’ 하는 말을 잘 이해하고 깨달았을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왜 이런 말씀을 하게 됐는지, 동기가 있었습니다.  어느 날, <선생이 나갈 날>이 ‘1년’ 남은 것을 보고 시간으로 계산해 봤습니다. <1년의 시간>을 계산하니 ‘8760시간’이었습니다.  그리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말하기를 “1년이면 8760시간인데, 많이 남았네요.” 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너는 1년에 수만 가지 일을 하니, 그 일들을 다 하다 보면 시간이 짧다. 시간이 많아도 써 보면 늘 모자라지 않느냐.” 하셨습니다. 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을 대강 계산해 봤습니다. 기도 시간, 설교 쓰는 시간, 운동 시간, 편지와 보고서를 결재하는 시간, 씻는 시간, 기타 시간 등 <내가 할 일들>을 ‘횟수’로 계산하니 <할 일의 가짓수>가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편지 쓰는 것 한 가지>만 해도 ‘2만 5천 번’이고, 나머지까지 다 계산하니 <1년 동안 내가 할 일>이 ‘3만 5천 가지’나 됐습니다. <3만 5천 가지>를 ‘8760시간’에 다 하려면, <한 가지>를 하는 데 ‘15분’밖에 안 돌아갑니다. 그런데 어떤 일은 1시간 이상 해야 되고, 설교 쓰는 일은 4시간 이상 해야 되니, 시간이 많은 것 같아도 모자랍니다. 고로 한눈팔지 않고 경주하듯 실천해야 되고, 빛을 잡듯 뛰면서 실천해야 됩니다.  지금 설교 말씀 3장을 쓰는 데, 벌써 3시간이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일’이지, 이외에도 일할 것들이 많습니다. 이러니, 1년의 시간이 많이 남은 것 같아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 이렇게 계산해 보고 깨달으니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시간 많이 남았다고 하지 말고, 계속 뛰고 실천해라. 그래야 ‘올해의 일들’을 겨~우 할 수 있다. 서둘러라!” 하셨습니다.  <하루 평균 잠자는 시간>이 ‘4시간’이라 해도 <1년>이면 ‘약 1500시간’이 됩니다. 그러면 1년이라도 ‘약 7200시간’밖에 안 남습니다. 하루에 6시간, 7시간 자는 사람들은 <1년>이면 잠자는 데 ‘2100시간~2500시간’을 쓰게 됩니다. 그러면 1년이라도 ‘약 6200~6600시간’밖에 안 남습니다. 이 시간을 가지고 ‘수백, 수천, 수만 가지의 일’을 해야 됩니다.  시간이 많아도 ‘할 일의 가짓수’가 많으니, 늘 시간이 모자랍니다. 이 말씀을 듣고 ‘많지만 짧은 시간’에 대해 깨닫고, 시계를 보면서 경주하듯 뛰고, 빛을 잡듯 뛰기를 축원합니다!  이것이 오늘의 첫 번째 말씀입니다. <전환> 두 번째 말씀 ◎ 두 번째 말씀입니다.  하나님은 ‘때’를 맞춰 행하십니다. 어떤 것은 때가 맞는데 어떤 것은 때가 안 맞고 그렇지 않습니다. 맞고 안 맞고 없이, <하나님의 때>는 100% 다 맞습니다.  하나님의 때가 안 맞을 때가 있으니, 이때는 ‘사람이 계산을 잘못했을 때’입니다.  선생이 중국에 있을 때 이 모든 것이 언제까지냐고 물으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계시록에 나온 말씀같이 10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계2:10)” 하셨습니다. 그리고 “<1일>이 ‘한 달’이니라.”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10개월 있다가 한국으로 왔습니다.  한국에 돌아와서 이 모든 것이 언제까지냐고 물으니, 하나님은 또 “10일이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1일>은 ‘1년’이니라. 1일을 1년으로 해서 이 백성들의 죄를 감당하리라.” 하셨습니다. 그 말씀대로 됐습니다. 그 기간은 2008년 2월에서 2018년 2월까지 10년입니다.  하나님은 그 ‘10년’을 어떻게 나눠서 뜻을 펴셨느냐고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 하나님은 이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 “10년 중의 <1년>은 시대가 어떠함을 분별하는 시기였다. 곧 시대 사명자가 이 시대 본국으로 돌아와서 재판을 받은 기간, 2008년이다. 결국 시대가 악하므로 시대 선고를 받고 나서부터 <3년>은 시대 사명자가 시대 죄를 극적으로 지며 감당하는 때였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였다. 이때부터 섭리사에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여 <재림과 휴거>에 대해 깨닫게 하며, 회개함으로 깨끗이 휴거를 준비시켰다. 그리고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은 <성령의 역사>를 계속 진행하며 <휴거의 말씀>을 자세히 가르쳐 주면서 단장시켰다. 1차 2012년, 2차 2013년, 3차 2014년 <3년> 동안 극적으로 차원을 높이며 휴거를 준비하게 했다. 그리고 <10년 중 7년을 끝낸 해>인 2015년, 이 땅에 시대 사명자를 보낸 지 70년 되던 해, 성자를 세상에 다시 보내고 70년 되던 해에 <3.16 휴거 역사>를 진행하여 <6000년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하셨습니다. <끝>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다시 <화면>을 보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영상2>  2009년부터 2015년 휴거 전 2014년까지가 <6년>입니다. 시대 사명자가 시대 죄를 극적으로 지며 감당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전 3년>, 또 불같은 성령의 역사와 휴거 말씀의 역사로 휴거를 극적으로 준비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후 3년>입니다. <끝>  여기서 ‘6’이라는 숫자를 잘 봐야 됩니다. <6수>는 ‘사탄 수’로도 알고 있지만, 다른 면으로는 ‘끝내는 수’입니다.  하나님은 천지와 인간을 6일 동안 창조하셨고, 종교 역사는 마지막 역사를 앞두고 6000년 동안 성장했습니다. 6일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후에 마지막 7일째 되는 날에는 하나님이 보시고 심히 기뻐하고 만족하셨습니다. 이것을 확대하여 4000년 동안 <구약역사>를 진행하시고, 그 반의 기간인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진행하시며 총 6000년 동안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신약 2000년의 반의 기간인 1000년 <성약역사>를 시작하시어, 시대 사명자가 살아 있는 당세, 그가 태어난 지 70년이 되던 해에 6000년 만에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시대 사명자가 시대의 죄를 진 지 <6년>이 지나니, 하나님은 2015년 3월 16일에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이때부터 <3년>은 성삼위께 휴거의 감사와 기쁨과 영광을 돌리며 각자 휴거의 차원을 높이는 기간입니다.  이제 ‘올해 3.16 휴거 잔치 전후’로 섭리사는 10년 중의 <마지막 1년>을 보내게 됩니다. 이때는 개인, 가정, 민족, 세계의 죄들과 꺼리는 것들을 모두 다 회개하고 깨끗이 청산하는 기간입니다. 고로 이 기간은 ‘청산하는 기간’입니다. 그리고 이때가 얼마나 중한지 깨닫고 빛같이 실천하여 얻는 기간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때>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 하루 24시간을 확대하면, ‘24절기’입니다. 1년은 ‘사계절’이고, 한 계절은 ‘세 달씩’입니다. 입춘부터 곡우, 양력 2월부터 4월까지가 <봄>, 입하부터 대서, 양력 5월부터 7월까지 <여름>, 입추부터 상강, 양력 8월부터 10월까지 <가을>, 입동부터 대한, 양력 11월부터 1월까지가 <겨울>입니다. <끝>  선생은 ‘봄’에 태어났고, 세상을 ‘봄’으로 만들어서 <하나님의 역사>를 폈습니다. <봄>은 ‘계절의 시작, 곧 계절의 알파 절기’입니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의 때>는 다 맞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대해 오늘 일일이 다 말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섭리사는 기본적으로 <때>에 대해서 가르쳐 줍니다.  <하나님의 때>는 일부는 맞고 일부는 안 맞고 그렇지 않습니다. 다 맞습니다.  고로 <때>를 모르고 <때>도 안 맞는데, 자기를 ‘메시아, 하나님’이라고 하는 자는 다 ‘이단’입니다. 성경에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른다.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 했습니다.  오직 <삼위일체>만 ‘때’를 알고 행하십니다. <보낸 자>에게도 말씀 안 하시고 숨기고 행하십니다. 그러나 <보낸 자>는 ‘하나님의 때’를 따라 행해야 하니, 삼위일체가 그를 쥐고 그 때를 따라 은밀히 행하게 하셨습니다. 다 한 후에는 모두 가르쳐 줍니다.  <휴거 때>도 그러했습니다. 보낸 자에게도 ‘정확한 그 날’을 가르쳐 주지 않고, 다만 삼위가 그를 쥐고 때를 따라 은밀히 행하게 하셨습니다. 그러다 ‘휴거 3일 전’에 가르쳐 주셨습니다.  시대 사명자가 오면, 과거에 하나님이 하셨던 말씀을 다 이루면서 역사를 폅니다. 다른 사람들은 <때>가 틀립니다. <때>가 안 맞으니 ‘거짓’임이 드러났습니다. 고로 ‘시대 주인’이 다 드러내고, 거짓된 것들을 밝혔습니다. 지금도 ‘이단들’은 교묘하게 생명들을 전도하고, 섭리사의 생명들을 빼 가려고 악평자들과 같이 행합니다. <같은 종족>은 ‘같은 행위’를 하듯이, 이단과 악평자들은 같은 행위를 합니다. 그들의 행위와 거짓됨을 살피며, 1년 365일 교육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구약-신약-성약> 모두 ‘때’가 절대적으로 맞아야 됩니다. <때>가 맞지 않으면, 이것저것 억지로 끌어다 붙여서 맞춰야 됩니다. 성경을 억지로 풀면 멸망한다고 했습니다. <성경을 제대로 푸는 것>이 ‘진리’입니다. 성경을 억지로 풀고 그것을 믿고 그 길을 가는 자는 ‘멸망의 길로 가는 자’입니다.  <주>는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을 타고 오지도 않는데, 성경을 억지로 풀고 ‘하늘 구름 타고 주가 온다.’ 하고 믿고 가면, 실패하고 멸망받은 것이 됩니다. 왜요? 그렇게는 ‘주’가 오지 않고, 그렇게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이 곧 ‘실패의 길, 멸망의 길’입니다. 아무리 육적으로 다 누리고 떵떵거리며 살아도 <시대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했다면, 그것이 ‘실패’요, ‘멸망’입니다.  이 시대 절대적인 하나님의 말씀, 진리의 말씀을 듣고 사는 것이 얼마나 크고 귀하고 중한지 알아야 됩니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깨닫게 해 달라고 간구하고, 매일 감사하다고 고백해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합당하고 신비하게 행하신 것>을 깨닫고, 정말 합당하다고, 신비하다고 알아드리고 감사하며 영광 돌려야 됩니다.  하나님은 ‘하나님이 행하신 것을 알아주는 것’을 극적으로 좋아하고 기뻐하십니다. 성령님도 그러하십니다. <그 행하심>을 깨닫고 알아드리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인간’이 깨달았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고 기뻐하시겠습니까? 반면 <하나님의 행하심>을 인간이 모르면,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행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내게 물어라. 알고 전해라.” 하십니다. <이미 행한 것>은 - 물으면 알려 주십니다. 알려 주시면, 그것을 증거해야 됩니다.  이외에도 <하나님의 역사>를 깨닫고 알면, 모든 때가 맞다는 것과 성경을 이룬 것이 다 확인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1수>는 ‘처음, 곧 알파 수’이고, <6수>는 ‘끝, 곧 오메가 수’입니다. <3수>는 ‘삼위일체 수’입니다.  휴거 날인 3월 16일은 <처음, 알파 수>인 ‘1’이 들어가고 <끝, 오메가 수>인 ‘6’이 들어갑니다. 또 <삼위일체 수>인 ‘3’이 들어갑니다. 이날이 <휴거 날>이었고, 시대 사명자도 이날 태어났습니다.  <말귀를 알아듣는 자>는 ‘깊이 연결된 것’을 압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 <성자 사랑의 집>은 ‘3.16 휴거 기념관’입니다. 3층 건물에 건물 앞에 세운 기둥 8개, 건물 좌우에 세운 기둥 8개를 합해서 총 16개의 기둥을 세웠습니다. 선생도, 건축하는 자도 모르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은밀히 행하게 하셨습니다. <끝>  이렇게 <특성>을 보고 ‘깊이 연결된 것’을 아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특성>을 보고 ‘깊이 연결된 것’을 안다는 말씀이 나왔으니, 이것에 대해서 이해하도록 몇 마디만 전해 주고 말씀 마치겠습니다.  <수석>을 볼 때도 ‘특성’을 보고 ‘형상’을 알게 됩니다. 가령 <남자 형상 수석>을 찾는다면 남자의 이미지가 있는지를 보고 알아야지, 마치 ‘조각한 것 같은 형상’이 있어야만 “이 돌은 남자 형상이네?” 하면, 그런 돌은 없습니다.  <월명동 지형>도 ‘하나님의 손 모양’ 같습니다. <다섯 개의 산맥>이 마치 ‘손가락’같이 뻗어 있습니다. 역시 ‘이미지’를 보면, 척 알게 됩니다.  하나님의 말귀를 알아듣고 생각이 빛같이 빠르게 돌아가면, 자꾸 깨닫게 해 주십니다.  조은이를 보고도 ‘치타’를 닮았다고 합니다. 이를 두고 “어째서 치타를 닮았다고 하지? 얼굴이 계란형인데... 치타는 얼굴이 원형에 가까운데...” 하면 말귀를 못 알아듣는 자라서 대화를 못 합니다. <치타>는 ‘지상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동물’입니다. 시속 130km를 달립니다. 이와 같이 치타가 빠른 것처럼 조은이도 ‘빨리 생각하고 행하는 특성’을 보고, 치타 같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치타와 사람이 발이 닮았겠습니까? 코가 닮았겠습니까? 먹는 것이 닮았겠습니까? 모양 하나 닮은 점이 없어도 <이미지와 특성>을 보고 닮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 돌에 ‘사람의 코 한 가지 형상’만 있으면, “사람 형상석이네!” 합니다. 이와 같이 ‘사물의 특성’과 연결해서 봐야 <생각>이 척척 돌아가니 하나님도 <말씀>을 척척 해 주십니다.  한번은 ‘한 지역의 천연 동굴 사진’을 누가 보내와서 자세히 보니, 동굴이 ‘문어’같이 동서남북으로 뻗어 있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하나님, 이 동굴의 형상이 <문어> 같네요.” 하면서 아는 척하고 먼저 말했더니, 아무 말씀이 없었습니다. 설명을 잘못한 것인가 하고, 다시 “문어가 다리에 힘을 주고 힘차게 흔드는 것 같네요.” 하니 역시 대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닌가?’ 하고, 다시 자세히 보고 말하기를 “<사람이 팔과 다리를 벌리고 춤추는 형상>이네요!” 하니, 그제야 맞으니 “그렇다. 나도 그렇게 본다.” 하셨습니다.  만물뿐 아니라 <진리>를 두고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생각>과 맞게 하면 ‘하나님’이 그러하다 대답하시고, <하나님의 생각>과 안 맞게 하면 ‘사탄’이 그러하다 대답합니다.  이단들은 ‘성경’과 안 맞게 역사를 펴니, <사탄의 계시와 대답>을 받고 <하나님>이 대답했다고 하며 거짓 역사를 폅니다.  저마다 <하나님의 생각>과 맞게 하면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 주가 대답하시고, <하나님의 생각>과 안 맞게 하면 사탄과 귀신이 대답하거나 자기 의지와 육성이 대답합니다.  한번은 ‘어떤 한 장소’를 정하는데 <선생>은 ‘여기’가 좋다고 하고, <의논하는 상대>는 ‘저기’가 좋다고 했습니다. 두 군데 모두 누가 봐도 좋다고 하는 곳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물으니 “네가 좋은 곳도, 그 사람이 좋은 곳도 하지 말고, 내가 좋은 곳으로 하자.” 하셨고, 결국 그 장소로 정했습니다. 그때 하나님께 “저의 처음 생각은 ‘육성’이었어요.” 하니, 하나님은 “사람의 생각은 <처음>에는 ‘육성’이고, <그다음>이 ‘영성’이다.”하셨습니다.  이와 같이 자기 좋은 대로, 사람들 좋은 대로 하지 말고 무엇을 하듯이 ‘하나님이 좋으신 대로’ 해야 됩니다. 그래야 처음부터 나중까지 ‘후회’가 없습니다. 고로 계속 ‘기쁨의 잔치’를 하게 됩니다. <말씀 마무리>  오늘 말씀 첫 번째, 시간이 많아도 여러 가지를 해야 하니 쓰고 실천하다 보면 시간이 짧고 모자라다. 이를 깨닫고 한눈팔지 말고 경주하듯 실천하고, 뜻을 두고 빛을 잡듯 빠르게 실천하자!  두 번째, <하나님의 때>는 어느 때는 맞고 어느 때는 안 맞고 하지 않고, 다 맞다. <휴거>를 두고 하나님의 6000년 역사도 그러했으며, 섭리역사의 극적인 10년도 그러했다. <휴거 역사>를 이루기까지 시대 사명자가 극적인 때를 보내며 <6년> 동안 휴거를 준비시키고, 그 후 <3년> 동안 ‘휴거의 차원’을 높이며 성삼위께 ‘휴거의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했다. 이제 ‘2017년 3.16 휴거 잔치 전후’로 섭리사는 극적인 10년 중의 <마지막 1년>을 보내게 된다. 이때는 개인, 가정, 민족, 세계의 죄들과 꺼리는 것들을 모두 다 회개하고 깨끗이 청산하는 기간이며 이때가 얼마나 중한지 깨닫고 빛같이 실천하여 얻는 기간이다.  모두 실천하여, 이 말씀을 이루는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