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3.05 (일)
170305 주일말씀
- 선포일
- 2017.03.05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0장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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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5일 주일말씀>
<실천>은 ‘실체’를 만들고 ‘신비’를 창조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면 ‘사탄과 악’이 없어진다
본 문 요한계시록 20장 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지난주에는 3.16을 앞두고 ‘때와 시간’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 첫 번째로 시간이 많아도 쓰다 보면 짧다고 했습니다.
고로 한눈팔지 말고 경주하듯 실천하고,
목적을 두고 빛을 잡듯 실천하라고 했습니다.
▸ 두 번째로
하나님의 때는 맞고 안 맞고 그렇지 않고, 다 맞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계시록에 나온 ‘10일의 환난’을 확대하여
시대 보낸 자가 시대의 죗값을 감당한 <10년>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 2008년 시대 보낸 자가 재판을 받은 기간 <1년>
-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휴거 준비 기간 <전 3년>
-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휴거 단장 기간 <후 3년>
- 2015년 3월 16일 휴거 잔치 이후로 <3년>은
성삼위께 휴거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기간입니다.
- 우리는 <이 마지막 3년 중의 1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기간은 성삼위께 휴거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면서,
개인·가정·민족·세계의 죄를 청산하면서,
이때가 얼마나 중한지 깨닫고 빛을 잡듯 실천하여 얻는 기간입니다.
◎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실천이 중요한 때’입니다.
<말>보다 <실천>입니다.
정~말로 <실천>해야 정~말로 <변화>되고 <차원>을 높이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들>을 모두 다 얻을 수 있습니다!
2017년 휴거 잔치를 앞두고,
정~말 <실천>함으로 준비하기를 축원합니다.
◎ 그래서 오늘도 ‘실천’에 대해 말씀하겠습니다.
주제는 ‘<실천>은 <신비>를 창조한다.’입니다.
<말씀 시작>
사람의 육신이 <실천>하면, ‘실체’가 생깁니다.
고로 ‘사탄도 굴복’합니다.
방의 천장에서 물이 새면, 물이 안 새도록 막는 실천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물이 안 샙니다.
이와 같이 <실천>하면, 사탄도 끝납니다.
밭에 잡초와 가라지가 나면, 뽑으면 없어집니다.
<사탄>도 ‘잡초’나 ‘가라지’와 같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면 끝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자들의 세계>는 ‘빛의 세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자들의 세계>는 ‘어둠’입니다.
사탄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습니다.
고로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빛의 세계>에 못 들어옵니다.
고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면 ‘사탄’도 끝납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1000년 역사 때에
하늘 신부들은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었지만,
<휴거된 자들>이 ‘사탄에게 미혹’되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음으로 인해
<빛>에 속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사탄의 유혹을 받고 타락되었습니다.
왜 사탄의 유혹을 받았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탄을 멸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빛의 세계>에 속해 있어야 됩니다.
천년왕국 때에도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이를 실천하면,
사탄이 옥에 갇힌 바가 됩니다.
속이는 자들은 상대가 모르니 속이는 것입니다.
그러다 상대가 속이는 것을 알게 되면 일체 끊어 버리니,
이것이 곧 ‘속이는 자들이 갇힌 것’이 됩니다.
사탄도 그러합니다.
말씀을 실천하면, 사탄의 유혹을 받지 않고 일체 끊어 버리니
이것이 곧 ‘사탄을 가두는 것’이 됩니다.
잡초와 엉겅퀴가 무성한 들판을 개발하면
<새로운 세계>가 되어 ‘옛것’이 없어집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면,
<새롭게 거듭난 자>가 되어 ‘사탄’도 사라집니다.
<더러운 물>을 ‘정수’하면 <더러운 것>이 쪼개져 없어지듯이,
<선>을 ‘실천’하면 <불의>는 쪼개지고 분리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그 말씀>을 실천하면,
<사탄>도 쪼개져 없어지고 <불의>도 사라집니다.
<하나님의 뜻을 두고 좋은 것>을 위해 행하면,
<죄>와 <더러운 것들>과 <나쁜 것들>과 <사탄 귀신>은 사라집니다.
<호두의 껍데기>를 깨서 버리면 ‘알맹이’만 남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면 <사탄과 악>은 없어집니다.
방이나 거실이나 정원의 <쓰레기를 치우고 없애는 실천>을 안 하면,
쓰레기가 평생 그 자리에 있습니다.
<사탄>도 ‘쓰레기’이고, <악>도 <죄>도 ‘쓰레기’입니다.
절대 <말씀을 실천>해야 없어집니다.
시계의 초침, 분침, 시침이 움직이면
확~ 표가 나게 움직임이 보이지요?
이와 같이 실천하면, ‘실천’과 동시에
표가 나게 ‘원하는 것들’이 이루어져 ‘실체’가 됩니다.
<실천>하여 ‘원하는 것이 이루어져 실체를 얻는 맛’을 보기를
축원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안 믿어도
실천하면 실천하는 만큼 얻게 됩니다.
그러나 그는 ‘영원한 세계’와 ‘하나님’과는 상관없게 됩니다.
실천하되,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께서 보낸 자를 통해 구상해 준 것을 실천해야
<영원한 세계>로 연결되어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실천해야
<하나님과 주와 연결>되어서 ‘축복’해 주십니다.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서 삼위와 대화하며 실천하기입니다.
선생도 새벽 일찍 일어나서 기도하고 이 말씀을 쓰고 있습니다.
만일 이 새벽에 실천하지 않고 잠을 자고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잠언과 말씀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말씀을 주셨어도 주시는 말씀을 받아서 기록하는 실천을 안 하면,
백지 위에 자동으로 말씀이 써지겠습니까?
실천해야 얻습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실천해야 하나님 안에서 얻습니다.
실천해야 존재합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실천해야 영원히 존재합니다.
<실천의 보람>입니다.
저마다 놀지 말고 실천하되,
하나님과 주 안에서 실천함으로 하나님과 주와 일체 되어
<육이 실천한 것>으로 인해 <영>에게 영원히 남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원하시는 합당한 것>을 실천하도록
하나님과 성령과 대화하고 기도해야 됩니다.
<신의 구상>을 받고 월명동 자연성전을 만들듯 실천해야 됩니다.
<자기 구상과 생각>을 실천해 봤자,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하나님도 주도 알아주지를 않습니다.
항상 <절대 하나님의 뜻>과 연관시켜서
<하나님과 일체 된 것>을 실천하기입니다.
밥을 먹듯이, 옷을 입듯이,
모두 하나님과 성령과 주를 위해서 실천하기입니다.
그러면 모두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몸이 되어 사는 자’가 됩니다.
이런 자들은
그 <영>이 ‘영원한 세계’에 가서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는 열심히 실천하며 삽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주를 위한 실천’은 못 하고 삽니다.
고로 ‘육’으로 끝나고 ‘영’은 보장을 못 받고 끝납니다.
이왕 인생 사는 것인데,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면
<자기 희망>도 이루며 살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살게 되니
<육신>도 ‘인간으로서 최고 희망의 삶’을 살고,
육신이 죽은 후에 <영>은 ‘천국’에서 영원히 존재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바로 위의 내용과 연결된 사연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메뚜기’를 잡아서 방에 놓고,
풀도 주고 상추도 줬더니 살았습니다.
<추위>는 피해서 살았는데,
때가 되어 풀도 상추도 없어지니 <먹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사과 껍질’을 주어 먹게 했습니다.
메뚜기는 ‘사과 껍질’은 안 먹었는데,
겨울이라서 더 이상 ‘풀’이 없으니
<체질>을 바꾸게 하지 않으면 죽게 됩니다.
그래서 ‘사과 껍질’을 주며 체질을 바꾸게 해 주었고,
방도 추우니 이불 속에 넣고 따뜻하게 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밖에 있는 메뚜기보다 ‘세 달’ 더 살았습니다.
며칠 지나니 ‘밥을 주고 따뜻하게 해 주는 나’를 알아보고,
때가 되면 내게 기어 왔습니다.
어느 때는 내가 글을 쓰고 있으면, 내 손등에 앉아 있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메뚜기 같은 인생들’입니다.
<밖에 있는 메뚜기>는 겨울에 눈이 와서 쌓이니,
먹을 것이 없어서 죽고 추위에 얼어 죽었습니다.
<방에 갖다 놓은 메뚜기>는 겨울철에 보호를 받으며,
먹을 것도 추위도 모르고 오래 살았습니다.
이와 같이 인생들도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하나님 주관권에서 살면,
<방에 갖다 놓고 살리는 메뚜기>같이
그 육신도 영도 확~ 표가 나게 보호받고 사랑받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차원의 세계>까지 가서 살게 됩니다.
때가 되면, ‘하찮은 곤충’도
차원 높여 ‘주관권’을 옮겨야 ‘생명’이 오래 존재합니다.
사람도 그러합니다.
시대의 때가 되면
<구약>에서 <신약>으로 차원 높여 주관권을 옮기고,
또 <신약>에서 <하나님이 새롭게 역사를 펴는 이상세계, 성약>으로
차원 높여 주관권을 옮겨야 ‘신앙’이 삽니다.
<새 역사>는
마치 메뚜기가 겨울이 오기 전에 밖에서 방으로 옮겨 오는 것같이
<이상세계>입니다.
고로 <영>이 살아서 존재합니다.
또한 <새 역사 이상세계>로 오면,
마치 <풀>을 먹던 곤충이 <사람이 먹는 과일>을 먹듯이
<구시대 인간 차원의 말씀>을 듣다가
<하나님 차원의 절대적 진리의 새 양식>을 먹고
온전히 실천하며 ‘뜻’을 이루며 살게 됩니다.
어느 날 메뚜기를 보니, 고속 열차같이 크고 길어 보였습니다.
이를 보고 하나님은
“이같이 크고 긴 성전을 줄 테니,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그 메뚜기를 가지고 ‘하나님이 행하실 뜻’을 계시하신 것입니다.
그 계시와 같이 ‘크고 웅장한 멋진 성전’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은 <곤충>을 가지고도 이같이 귀히 행하시는데,
<사람>은 얼마나 귀히 여기고 사랑하면서 행하시겠습니까?
여러분 모두 하나님이 귀히 여기고 사랑하여
<새 역사 이상세계>로 불러왔습니다.
여기서 ‘이상’을 누리며 살아야
자기도, 하나님도, 주도 ‘보람’이고 ‘만족’입니다.
모두 하나님 주관권 안에서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일체 되어 <실천>함으로
<이상의 실체>를 얻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무리>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실천>은 ‘신비’를 창조합니다.
만물들도 살아서 실천하니 꽃을 피우고 열매를 열고,
고구마나 감자같이 뿌리에서도 결실하여 <신비>를 창조합니다.
만물들도 ‘살아서 실천’하여 <실체>를 얻고 <신비>를 창조하는데,
사람이 실천하지 않는다면 부딪히고 밟히게 됩니다.
<실천>은 ‘실체’를 만듭니다.
<실천>은 ‘사탄과 악’을 물리칩니다.
<실천>은 ‘신비’를 창조합니다.
<실천>은 ‘축복의 키’입니다.
모두, 생각도 마음도 행실도 영도 ‘살아서 실천하기’ 바랍니다.
섭리사 극적인 10년의 기간 중 <마지막 남은 1년>,
그 안에서도 <휴거의 잔치>를 앞둔 이때,
하나님 안에 살아서 담대히 실천함으로
<실체>를 만들고 <신비>를 창조하고,
<사탄과 악>을 없애고, <휴거의 완벽한 보장>을 받고,
<영원한 축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