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3.08 (수)
170308 수요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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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3.08 (수)
- 성경 본문
- 에스겔 4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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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8일 수요말씀>
실천하며 ‘주의 길’을 예비해라
본 문 에스겔 4장 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실천>은 ‘실체’를 만들고 ‘신비’를 창조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면 ‘사탄과 악’이 사라진다.
라는 주제로 ‘실천’하면 어떤 역사가 일어나는지 말씀했습니다.
◎ 오늘은 <잠언>으로 말씀하다가,
이어서 섭리역사가 <2015년 휴거 역사>를 이루기까지의 기간 중
<최고 핵심 기간이었던 ‘10년’>에 대해서
한 번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먼저 <잠언>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완전’에 이르지 못한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완전’에 이르게 된다.
<완전>을 알고 ‘완전의 차원’에 올라도 그 차원을 지속하는 것이
잘될 때도 있지만 안 될 때도 있다.
역시 시행착오를 겪으며 ‘완전의 차원’을 존재시켜라.
<순리>로 해야 ‘술술’ 된다.
존재하고 있어도 안 쓰면 ‘보람’이 없다.
<자기 혼>이 존재하고 있는데 안 쓰면,
육에게 ‘혼으로 인한 보람’이 없다.
혼과 대화, 영과 대화다.
그리고 주와 대화, 삼위와 대화다.
<혼의 세계>에서는 ‘혼’이 더 유리하고,
<육의 세계>에서는 ‘육’이 더 유리하다.
고로 <육>도 쓰고 <혼>도 써야 양단으로 유리하게 된다.
사람이 상황에 따라 <발>로 할 것은 ‘발’로 하고
<손>으로 할 것은 ‘손’으로 하면 이상적이듯,
<혼>으로 할 것은 ‘혼’으로 하고
<육>으로 할 것은 ‘육’으로 해야 이상적이다.
<혼>으로 하되, 결국 <육>에게 전달하여 ‘육’이 해야 된다.
단, <육>이 해도 ‘혼’이 함께 해야 된다.
<육과 혼>은 ‘뇌의 생각과 육의 지체’가 하나이듯 하나다.
<육>이 ‘혼’에게 책임을 줬어도 착오가 생길지 모르니,
<육>이 살피며 같이 해야 된다.
<육>이 해도 착오가 생길 수 있으니 <혼>이 살피며 같이 해야 된다.
책임을 줬어도 <혼자>서는 착오가 생길지 모르니,
<옆>에서 도우며 같이 살피기다.
<육, 혼, 영> 이 셋은 ‘언제나 교통’이다. ‘대화’다.
<교통과 대화>는 항상 ‘육’이 먼저 이끌어야 된다.
<육>이 ‘육, 혼, 영의 교통과 대화’를 이끌려면,
항상 주의 말씀을 뇌에 새기며 주와 일체 된 생각을 가지고
<삼위와 주>와 교통하고 대화하면서
<자기 혼과 영>과도 교통하고 대화해야 된다.
<육과 혼>이 일체 되어 발전해야 <자기 영>이 더 변화되고 발전한다.
<육>이 실천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 없고
<육>이 실천하면 실천한 대로 얻듯이,
<육의 실천>으로 ‘혼과 영’도 더 좋게 변화된다.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설교>로 말씀하겠습니다.
<육신>이 실천하지 않으면 맞는지, 아닌지 헷갈립니다.
그래서 ‘실천’해야 됩니다.
<실천>하면 ‘답’을 알게 됩니다.
처음 가 보는 ‘천연 굴’이 있는데,
<들어가는 실천>을 안 하면 ‘그 모양과 형상’을 알 수가 없습니다.
궁금하면, 들어가 보면 됩니다.
그러면 ‘굴의 모양과 형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게 됩니다.
그리함으로 ‘답’을 알게 됩니다.
이와 같이 실천하면 알게 됩니다.
<실천하는 자>만 ‘선과 악’도 알게 되고,
‘장점과 단점’도 알게 됩니다.
<축복>이 앞에 있어도, <얻을 것>이 앞에 있어도,
<희망과 보람과 기쁨>이 앞에 있어도
<실천>해야 ‘자기 것’이 됩니다.
빨리 실천하면 빨리 얻고, 늦게 실천하면 늦게 얻습니다.
빨리 판단하고 빨리 실천하여 얻고 누리기입니다.
그러나 그냥 빨리 판단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뭐든지 <시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가지고 해야
빨리, 올바르게, 하나님의 뜻대로 실천하여 얻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기성의 생각>으로는
<기성에서 말한 하나님의 새 역사>를 찾지 못합니다.
왜 그럴까요?
<기성의 주관권>에서는 ‘그 이상’은 절대 못 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생각의 원리와 이치’입니다.
<기성에서 가르치는 이론과 진리>를 가지고서는
<기성 주관권>을 절대 벗어나지 못합니다.
고로 <기성 주관권 안>에서는 한 명도 스스로는
<하나님의 성약역사 새로운 뜻과 때>를 깨닫지 못합니다.
성경말씀에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고 한 대로
<성약의 새로운 뜻과 때>는 ‘기성 주관권의 주인’도 모릅니다.
오직 <하나님>만 아시고,
<새 시대에 보낸 자, 새 시대 주관권의 주인>과 함께 행하십니다.
고로 <새 시대에 보낸 자>만 ‘새 역사의 주인’이 되어
<성약의 뜻>을 압니다.
그가 ‘성약의 뜻’을 알고 세상에 ‘복음’을 전함으로
사람들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아니면, 천하에 아는 자가 없습니다.
절대자 삼위일체는 <그>를 ‘자기 육’으로 쓰면서,
이 세상에 ‘목적한 바’를 행하시며 ‘목적’을 이루십니다.
<그>는 ‘삼위일체가 택한 가장 합당한 자’이며,
<삼위일체>는 ‘그의 육’을 가지고 ‘뜻’을 펴 나가십니다.
<나무>는 ‘열매’를 보고 알지요?
<삼위가 보낸 자>도 ‘전하는 말씀과 행실’을 보고 압니다.
그리고 ‘해 놓은 것’을 보고 압니다.
<사과나무>는 ‘사과 열매’만 열듯이,
<삼위가 보낸 자>는 ‘생명과 구원과 휴거의 열매’를 엽니다.
고로 속일 수가 없습니다.
나무가 작으면 ‘무슨 나무’인지 몰라보지만,
시간이 갈수록 크면서 알아보게 되지요?
이와 같이 <보낸 자>도 <새 역사>도 처음에는 몰라보지만,
시간이 갈수록 ‘때’를 맞추고 ‘뜻’을 이루니 드러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목적’을 이루면서 가는데,
한 번에 모든 것을 다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천 리 길도 ‘한 번’에 갑니까? ‘한 걸음’씩 갑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새 역사>도
한 번에 모두 다 가르쳐 주고 한 번에 가는 것이 아니라,
역사를 두고 차원을 높이며 점진적으로 진행됩니다.
고로 가는 만큼, 따르는 만큼만 알게 됩니다.
<새 역사>를 따르다가 중간에 나가면, 거기까지만 압니다.
자기가 따른 데까지만 보고 듣고 살아 보고서는
<하나님의 새 역사>도 <보낸 자>도 절대 다 알 수가 없습니다.
산을 올라도 ‘자기가 오른 데까지’만 알듯이,
새 역사 주를 만났어도 ‘자기가 따른 만큼, 행한 만큼’만 압니다.
<하나님이 목적>을 주셨어도 ‘그 목적지까지 끝까지 가는 자’만
알고, 얻고, 목적을 이루고, 누리게 하셨습니다.
중간까지만 따라오다가 섭리사를 나간 자들은
거기까지만 알지, 그 이후는 더 모릅니다.
<휴거>까지 다 알고 섭리사를 나갔다 하는데, 아닙니다.
그 말씀은 <그때 휴거의 말씀>에 불과합니다.
<그때 밝힌 육적 차원의 휴거의 말씀>입니다.
그때는 <휴거의 근본의 핵>은 나오지도 않았을 때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지금부터 ‘휴거의 때’에 대해 말씀할 텐데, 잘 듣기 바랍니다.
미리 말씀해서 알고 있지만, 한 번 더 말씀해 주겠습니다.
<휴거 역사>는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준비했습니다.
그때 ‘휴거의 근본의 핵과 비밀’이 밝혀졌습니다.
그때 ‘성령의 역사’가 뜨겁게 일어나면서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에 나오는 <영 휴거>를
마지막으로 준비하면서 ‘육’도 ‘영’도 단장했습니다.
1차 2012년, 2차 2013년, 3차 2014년
점진적으로 차원을 높이면서
<성자>께서 ‘휴거의 핵’을 밝히고
<성령>께서 ‘성령의 불’을 주시며 단장하게 하셨습니다.
2012년에서 2014년까지 3년이 지나고,
보낸 자가 땅에 온 지 70년이 되던 해,
성자가 육신 쓰고 땅에 오신 지 70년이 되던 해인
2015년 3월 16일에 ‘영 휴거 잔치’를 하셨습니다.
이로써 <성경>을 이루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의 때>는 절대적으로 맞습니다.
어긋남이 없습니다. 틀리지 않습니다.
<새 역사 주>를 따라도 ‘바짝’ 따르지 않으면 모릅니다.
<몸>만 바짝 따르면 옆에 있어도 모르고, 봐도 모릅니다.
<생각과 사고와 행실>이 주와 일체 되어 바짝 따라야 압니다.
이때는 ‘섭리사 최고 환난 기간인 10년의 때’였습니다.
2008년에 <시대 보낸 자>가 ‘선고’를 받은 후,
1차 2009년부터 20011년까지 ‘전 3년’을 보내면서
극적인 환난을 받으며 <휴거의 비밀>을 밝히기 시작하고,
2차 2012년부터 2014년까지 ‘후 3년’을 보내면서
본격적으로 <영 휴거 단장>을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6년’만에
<성자>는 <보낸 자>와 함께 <휴거 역사>를 행하셨습니다.
<끝나는 수> ‘6’으로 역사하셨습니다.
축소하여 6일 동안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만족하셨듯이,
확대하여 6000년 동안 구약과 신약역사를 펴며 차원을 높이다가
섭리역사 극적인 환난의 때 6년 동안 핵적으로 휴거를 준비시키고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고 만족하셨습니다.
복직된 하와의 생일 3월 13일이 지나고 3일 후인 3월 16일!
역시 ‘6, 끝나는 수’에 <휴거>를 이루셨습니다.
<6수>는 ‘끝나는 수’로서
<하나님 편>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 끝장내는 수이며,
<사탄 편>은 심판받고 지옥에 가는 수입니다.
완전히 끝장내려면, 육신 쓰고 사는 한
계속해서 ‘말씀을 실천’하며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2008년 2월부터 2018년 2월까지 10년을
- <세상>에서는 ‘환난’으로 보나,
- <하늘 편>에서 볼 때는
보낸 자가 세상을 위해 희생하고 생명을 살려 주는 기간입니다.
고로 이 기간은 ‘휴거를 위한 영광의 기간’입니다.
10년 중의
- 2008년 ‘1년’은 시대가 어떠한지 보았고,
- 1차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은
보낸 자가 세상을 위해 극적인 희생의 조건을 세웠고,
- 2차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은
시대를 따르는 자들에게 휴거를 준비하는 영광의 기간을 줬습니다.
- 이 기간이 지나고 2015년 3.16부터 2018년 2월까지 ‘3년’은
<휴거>가 끝나고 삼위께 영광 돌리며
개인·가정·민족·세계의 죄를 청산하고,
삼위와 주와 같이 살면서 생명을 구원하고,
휴거의 삶을 살면서 ‘주의 길을 예비하는 기간’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진 후에 다시 만났어도
<육>이 죽었으니 <영>으로만 만났지만,
이 시대는 <육>도 <영>도 살았으니
<육>으로도 다시 만나서 남은 역사를 진행합니다.
항상 완전하게 하려면, <육>도 <영>도 다 살아야 됩니다.
신약 때는 하늘 편에서
<육>이 희생하여 죽어 주고 <영>이 살아서 했으니,
재림 때는 또 <육>이 죽어 주지 않습니다.
재림 때는 <영>도 살고 <육>도 살아서
시대를 위해 희생해 주고 고통을 당하면서
세상의 죗값을 해결해 주고 끝납니다.
그러면서 ‘완전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룹니다.
<이 기간>이 곧 계시록 2장 10절에 나온 대로
“10일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하는 기간입니다.
<하루>를 ‘1년’으로 계산한 ‘10년의 기간’입니다.
민수기 14장 34절을 보면,
『너희는 그 땅을 정탐한 날 수인 ‘40일’의
<하루>를 ‘1년’으로 쳐서 ‘40년’간 죄악을 담당하라.』 했고,
에스겔 4장 6절을 보면,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오른쪽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 일’로 정하였나니
<하루>가 ‘1년’이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이 시대도 보낸 자가
<하루>를 ‘1년’으로 하여 ‘10년’ 동안
극적으로 희생의 조건을 세우며 세상의 죄를 감당했습니다.
계시록 2장 10절 말씀같이 되었습니다.
중국에 있을 때 이 모든 일이 언제 끝나느냐고 하니,
하나님은 “계시록 말씀처럼 10일 동안 환난을 받는다.
<하루>는 ‘1년’이니라.” 하셨는데
그 말씀대로 되었습니다.
중국에서는 <하루>를 ‘한 달’로 하여
정확히 ‘10개월’ 동안 조사를 받았습니다.
8개월이 되던 때에 곧 끝난다고 하면서도 안 끝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10개월’이 돼서야
모든 것이 다 끝나고 결정되어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람이 행한 일> 같지만,
이 세상은 ‘하나님의 세상’이니 결국 ‘하나님’이 다 행하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사람의 생각’으로 생각하니,
하나님이 ‘뜻’을 두고 행하셔도 모릅니다.
이 세상은 ‘하나님의 세계’입니다.
고로 보낸 자는 매일 개인과 민족과 세계를
하나님의 뜻대로 하시라고 하며 드립니다.
하나님은 절대 ‘주권’을 뺏기지 않으시고,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시고 목적을 이루십니다.
고로 잘되고 형통하며 뜻을 이루려면,
전능자 앞에 주의 이름으로 간구해야 됩니다.
새 역사 최고 극적인 기간 10년!
그중에서 2015년 3.16부터 2018년 2월까지 ‘3년’은
<휴거>가 끝나고 삼위께 영광 돌리며
개인·가정·민족·세계의 죄를 청산하고,
삼위와 주와 같이 살면서 생명을 구원하고,
휴거의 삶을 살면서 ‘주의 길을 예비하는 기간’입니다.
이 ‘3년’이 거의 다 가고, 이제 ‘1년’이 남았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제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자기 맡은 바 사명과 책임을 다하며 생명을 구원하고,
진정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주의 길을 예비’하기를 축원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