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7.03.16 (목)
170316 3.16 새벽말씀(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
- 선포일
- 2017.03.16 (목)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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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16-3.16_새벽말씀(땅에는_평화,_하늘에는_영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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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6일 새벽말씀> 생명의 날
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
월명동아, 너는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을 다스리리라
본 문 누가복음 2장 14절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마태복음 2장 6절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할렐루야!
우리가 사랑하고 영원히 같이 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새벽>부터 ‘역사를 시작’하셨으니,
우리도 <새벽>부터 ‘삼위와 함께 실천’합니다!
월명동 현장에 오신 분들은 새벽이라 춥지만,
<휴거에 대한 감사와 기쁨>으로 와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선생도 ‘새벽 4시경’에 태어났습니다.
<구원자가 태어난 생명의 날>, <역사적인 3.16 휴거 잔치의 날>,
구원자를 보내 주신 성삼위께 감사와 사랑의 영광을 돌리며
사랑하는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함께 실천하면서
<더 차원 높은 휴거의 육과 영>으로 다시 태어나기를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뜻에 따라 같이 행해야
그 행함이 이 땅에 <평화>가 되고, 하나님께는 <영광>이 됩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이 이 땅에 약속한 메시아를 보내시면,
기다리는 자들이 희망한 대로 <평화의 역사>가 시작됩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영광을 돌리니,
하나님이 바라시던 <영광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고로 예수님 때같이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의 새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나 ‘모르는 자들’에게는 불행과 다툼과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평화>는 ‘하나님이 보내 주신 메시아’로 말미암아 일어납니다.
그의 말씀을 듣고 서로 평화롭게 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평화의 불’이 뜨겁게 일어납니다.
그 불이 ‘개인·가정·민족 단위’로 일어나
<평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돌리는 영광>도 그냥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를 맞고 ‘하나님의 목적’을 깨닫고,
개인·가정·민족 단위로 주를 따라 행해야
<영광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가 주를 맞고 뜻을 따라 살면서도,
그리고 주를 따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고도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광’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선물을 받았으면 선물을 준 자에게 감사하듯,
<기다리고 원하던 최고의 희망, 주>를 맞았으니
그를 보내신 삼위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감사 영광, 사랑 영광, 예술 영광 등
성삼위께 100% 온전히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아멘.)
오늘 ‘삼위께 영광 돌릴 준비’ 많이 해 왔습니까?
지금 이 시간도 ‘삼위께 영광 돌리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는 ‘주를 맞고 기뻐하며 영광 돌리는 자들’을
정말 예뻐해 주시고 귀여워해 주시며 그리도 좋아하십니다.
주를 맞은 기쁨에 성령의 감동으로 행하며,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감사도 하고,
말씀도 전해 주고, 생명 관리도 해 주고,
서로 뭉쳐서 예술과 운동으로도 복음을 전하고,
각종으로 실천함으로 성삼위께 영광 돌려야 됩니다.
사탄과 무지해서 모르는 자들은
<하나님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를 통해 하시는 새 역사>를 막습니다.
반대하고 불신합니다.
우리는 ‘사탄의 행위’를 깨닫고 알았으니,
<주와 일체 된 생각과 행실>로
행악자들을 물리치고 사탄을 멸해야 됩니다.
그리고 <시대 진리의 말씀>을 전하여
많은 자들이 돌아오게 하는 <평화의 역사>를
날마다 일으켜야 됩니다.
지난날 모두 하늘 신부로서 주를 따라 이같이 해 왔기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 사랑의 역사, 휴거>를 이뤘습니다.
지금은 결혼하고 같이 살듯,
<휴거되어 삼위와 사랑하며 같이 사는 때>입니다.
오늘은 ‘휴거 잔치 세 번째’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후 2000년 동안
믿는 자들은 성경을 바탕으로 하여
“재림주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
백마를 타고 온다. 본 대로 온다.” 했습니다.
구름 타고 온다고 했는데, (마 24:30)
여기서 <하늘 구름>은 ‘비유’로 한 말씀입니다.
<구름>은 ‘사람’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하늘의 성자>도 ‘땅에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오셨고,
성자와 함께 하나님과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백마 타고 온다고 했는데, <백마>도 ‘비유’입니다. (계 19:11)
신약시대 때도 예수님이 복음을 전하니
그 말씀을 믿고 따르는 자들이 생겼고,
예수님은 <자신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을 ‘백마’로 삼고
그들을 타고 나타나 행하셨습니다. 재림 때도 그러합니다.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신다고 했는데, (행 1:11)
예수님이 땅에서 태어나서 배우고 크면서 복음을 가지고 오셨듯이,
하나님이 이 시대에 다시 보내는 구원자도 그러하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베들레헴 작은 마을에서 왔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라고 예언된 대로
하나님은 <구약에 예언된 말씀>을 이루시려고
작디작은 ‘베들레헴’에서 한 사람이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그는 ‘예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메시아로 보내어 <목자>가 되게 하시고,
<신약의 새 역사>를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구약의 예언’을 이루셨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하나님이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과
<예수님을 통해 하신 성경말씀>을 이루시려고
지구 세상에서 작은 나라를 택하시고,
그중에서도 ‘작고 작은 마을, 월명동’에서
한 사람이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땅에 평화, 하늘에 영광을 돌리는 역사>를 시작하시려고
성경말씀대로 아무도 모르게
<이 작은 곳>에서 ‘한 생명’이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땅의 구원>과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위해
이때 ‘삼위 중의 한 분이신 절대신 성자’가 다시 오시어
<그의 육신>을 쓰고 역사를 시작하며 그를 키우고 가르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역사하시고
진리의 말씀을 주며 감동을 주니,
많은 자들이 깨닫고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한국 전체’에 복음이 퍼져 나갔고,
이어서 ‘세계 각 나라’에 복음이 들어갔습니다.
올해가 섭리역사를 시작한 지 39년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룬 지 3년째에 접어듭니다.
하나님은 ‘때’를 따라 어김없이 행하셨습니다.
이단은 ‘역사’도 ‘때’도 전혀 안 맞습니다.
결국 보낸 자가 하나님께 고하여 거짓이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말이 안 맞으니, 바벨탑 무너지듯 무너집니다.
내년 2018년은 섭리역사를 시작한 지 40년째 되는 해입니다.
섭리역사 40년째는
하나님과 성령께서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더욱더 역사를 드러내며 행하십니다.
<시대 구원자>는 세상 죄를 대신하고,
환난을 날개로 삼아 삼위와 함께 창조의 목적을 이루고
더욱 차원 높인 휴거 역사를 펴면서
시대 성약 복음을 전한 지 40년 만에
기다린 자들에게 다시 나타납니다. 할렐루야!
고로 “주의 길을 예비하며 실천해라!” 하고 말씀했습니다.
무엇을 실천하냐고요?
하나님께서 보낸 자를 통해 ‘실천할 것들’을 말씀하시고,
성령으로 ‘실천할 것들’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고로 <때>를 따라 ‘실천할 것들’이 나타납니다.
고로 생각과 행실을 주와 일체 시켜
<실천할 것들>을 빨리 확인하고 ‘빛같이 실천’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구 세상 그 많은 나라들 중에서 넓은 곳들을 두고
작은 나라 한국, 그것도 최고 작고도 좁은 월명동을
<이 시대 에덴동산>으로 자리 잡게 하시고,
보낸 자의 선조 때부터 이곳으로 옮기게 하시고,
<창조 목적의 뜻>을 두고 은밀히 행하셨습니다.
결국 이곳에서 ‘시대 보낸 자’가 태어나게 하시고,
때를 따라 하나님께서 ‘최고의 구상’을 주시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성전>을 우리와 함께 건축하셨습니다!
월명동에는 많은 작품들이 있지요?
이번에 선생이 또 하나님께 구상을 받고,
범석 목사를 시켜서 섭리인들과 함께
월명동 자연성전에 ‘또 하나의 걸작, 3.16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올해 3.16 행사>를 맞춰서 하나님이 선물로 주셨습니다.
이미 본 사람들도 있겠지만, 모두 날이 새면 봐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다.
이 작품을 만든 자리는
예전부터 하나님이 ‘폭포수’를 만들겠다고 구상하신
아~~주 ‘명당 지역’입니다.
최고 지역이고, 기가 막히는 위치입니다.
이곳에 ‘하나님의 구상’대로 작품을 만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섭리 신부들을 사랑하시어
그곳 폭포수 밑에 ‘수영장’도 만들어 주셨습니다.
볼 때마다 항상~ 하나님이 구상하셨다는 것을 잊지 말고,
삼위가 함께해 주심에 감사하고 감탄하며 보고 쓰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의 구상과 설계대로 만드는 것도 힘든데,
<하나님의 구상>을 실천하려니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 구상을 받아서 행한 범석 목사나 성지 사역자들이
얼마나 애간장을 태우고 몸부림을 치면서 했는지 모릅니다.
범석 목사는 이를 악물고 해서 윗니와 아랫니가 흔들리고
매일 그렇게도 아팠다고 했습니다.
한국, 일본, 대만과 그 외의 각 나라 수고한 사람들 모두
춥고 덥고 위험한데, 몸부림치며 걸작을 만드느라 수고했습니다.
정말 잘했습니다!
사역하는 자들을 위해 후원해 주고, 먹을 것도 갖다 주고,
각종으로 지원한 자들도 정~말 보람 있을 것입니다.
이외에도 <올해 3.16>을 맞춰서
하나님께서 섭리사 신부들에게 많은 선물을 주셨습니다.
앞으로 때가 되면, 한국과 세계 각 나라를 다니면서 보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1945년 3월 16일 새벽 4시경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자가 탄생했습니다.
그와 함께 ‘전능하신 하늘의 성자’가 다시 오셨습니다.
그때 한국은 <일본 강점기>로
40년 동안 일본의 통치 아래 있었는데,
그 해 8월 15일에 해방되었습니다.
그때 <제2차 세계대전>도 종식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가 태어난 해에
<민족적·세계적 평화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이것이 <이 시대 역사의 첫 번째 표적>입니다.
또한 하나님이 보낸 자가 태어난 해, 1945년 10월 24일에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기구인 ‘국제연합=UN’>이 창설됐습니다.
그때부터 전 세계가 점점 더 ‘전쟁 없는 세계’로 바뀌었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보낸 자’가 오면,
<이 땅에 평화의 역사>가 일어나고
그로 인해 <하늘에는 영광의 역사>가 일어나지만,
<평화>도 <영광>도 그냥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주를 맞고 그 말씀을 듣고 실천하고,
그와 같이 성삼위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며
성삼위께 감사하며 영광 돌려야
나무에 불을 피워 불꽃이 일어나듯
<땅에는 평화, 하늘에는 영광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금도 ‘하나님이 이 시대에 보낸 구원자’로 말미암아
<육적, 영적인 평화의 역사와 영광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평화>도 <영광>도 깨졌을 것입니다.
주를 반갑게 맞지 않으면 <평화>는 사라지고 냉랭해집니다.
그로 인해 <삼위께도 영광>이 되지 않습니다.
<주를 맞고 휴거된 섭리인들>이
더욱 주를 따라, 뜻을 따라 삼위를 사랑함으로
사랑과 평화와 영광의 삶을 살면서
신부로서 사랑의 사명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