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7.03.16 (목)
2부 3.16 본식말씀
- 선포일
- 2017.03.16 (목)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0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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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16일 본식 말씀> 3.16 휴거 잔치
하나님의 창조 목적, 휴거
하나님이 메시아를 세상에 보내신 목적
본 문 요한계시록 20장 6절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3.16 휴거 행사>를 맞아, 섭리사의 모든 자들과 온 세상에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멀고 먼 길을 오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목적지에 왔으니 기쁠 것입니다.
◎ 오늘 이곳에 온 목적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휴거의 영광>을 돌리고,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고,
<사랑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기 위함입니다. 맞습니까?
◎ 오늘 이 자리에는
국내에서도 천 리 길을 마다하지 않고 온 사람들도 있고,
또 외국 먼 나라에서 수백만 원씩 쓰면서
비행기를 타고 온 사람들도 있습니다.
◎ 이같이 모인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꼭 하시고 싶은 생명의 말씀을 해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새벽 1시부터 기도하고, 새벽 2시부터 해가 질 때까지 간청했습니다.
해가 지고 나서부터 주위가 조용하니,
비로소 하나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지금 해 주겠습니다.
◎ 오늘 말씀은 <하나님 입장>에서
하나님의 원어 그대로를 전해 주기도 하고,
<말씀을 받은 선생 입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풀어서 전해 주기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원어>를 그대로 전해 줄 때는 ‘존칭’이 없습니다.
정말 잘 듣고 깨닫고 감사 감격하고 기뻐하며 실천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
사람이 <자기 목적을 이뤘을 때> 기뻐하고 잔치하며 영광을 누린다.
나 여호와도 성령도 성자도 그러하다.
나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 말하노니,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인간>을 창조하여 돕고 사랑한 것은
나 여호와의 목적과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다.
<나 여호와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은
마치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사랑하듯,
인간이 ‘신부 입장’에서 나 여호와를 절대적으로 사랑하여
<땅>에서 ‘육’으로도, <천국>에서 ‘영’으로도
삼위 앞에 <신부급 사랑과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여 인류를 키우고,
때가 됐을 때 이 땅에 ‘종교 역사’를 시작한 것이다.
<종교의 시초, 아담과 하와 때>부터 6000년 동안
나 여호와는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 역사했다.
지구의 축소인 <에덴동산>을 창조하고,
<종교의 시조, 아담과 하와>를 불러서
- 절대적으로 나 여호와를 사랑하고,
- 육적으로는 내가 짝지어 준 자를 사랑하게 했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나 여호와가 한 말을 듣지 않고,
목적을 이루려는 나 여호와를 사랑하지 않고,
자기들 좋은 대로 ‘육적인 사랑’만 하다가 타락되어 죄를 짓고,
<그 육>은 이상의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그 영>은 사망으로 갔다.
그 죄로 인해 후손들까지 4000년 동안 형벌을 받았다.
그러나 그에 해당되게 역사를 펴야 하니,
나 여호와가 돕고 사랑하며 <종 차원>에서 나의 목적을 이루게 했다.
이것이 <4000년 종급 구약역사>다.
타락한 자들을 데리고 <종급>에서 역사를 이뤘으나
<나 여호와의 본래 목적>을 이루지 못했으니,
2차로 차원을 높여서 새 역사를 시작했다.
<천지를 창조한 목적과 인간이 태어난 목적>을 이루기 위해
<메시아 예수>를 ‘아들 격’으로 세상에 보내어
그를 통해 ‘나의 뜻’을 깨닫게 하고,
<자녀 차원>에서 나의 목적을 이루게 했다.
그러나 <구시대 율법 안에 있던 구약 종교인들>은
나 여호와가 ‘사람 중에서 메시아’를 이 땅에 보내어
<더 좋은 사랑의 목적>을 이룬다는 것을 몰랐다.
그들은 ‘하늘의 구름’을 잘못 해석해서
<하늘 구름>을 타고 ‘메시아’가 올 줄 알았는데
예수가 ‘땅의 인간의 몸’으로 와서 행하니,
예수를 배척하고 불신하고 악평하고 핍박하고 이단시했다.
<나 여호와가 약속한 것>을 이루고, <자기들의 소원>을 이루고,
<나 여호와의 목적>을 이룰 ‘구세주’를 악평하고 핍박한 것이다.
종국에는 예수를 ‘죄인’으로 내몰았고,
십자가에 매달아 잔인하게 죽였다.
그러니 <나 여호와가 그 시대에 이룰 목적>을
제대로 이룰 수 있었겠느냐.
그대로 두면 기회 없이 모두 심판받고 멸망받고 끝나니,
예수가 ‘구세주’로서 ‘자신의 죽음과 피 값’으로
- 자기를 핍박하고 죽인 자들의 죄와
- 그 시대 모든 자들의 죄와
- 예수를 믿고 따랐던 자들의 죄까지 용서하고 구원받게 했다.
이것이 ‘구세주’로서
자신을 죽인 자들과 그 시대를 살리는 일이었다.
그로 인해 모든 자들에게 ‘구원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
- 그러나 반드시!!!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 <그의 이름>으로 ‘자기 죄를 회개’하고,
- <그가 전한 나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한 자들만
→ 심판과 멸망을 면하고 <자녀급 사랑의 목적>을 이루었다.
그리함으로 그 영들도
<자녀급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 낙원급 천국>에 가게 했다.
그리고 <본래 사랑의 목적, 창조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예수의 입을 통해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다.
도적같이 다시 와서 목적을 이룬다고 약속했다.
구름 타고 온다고 했다.
그래서 예수를 믿는 자들은 ‘하늘 구름’을 보면서,
2000년 동안 ‘예수가 다시 오기’를 기다렸다.
나 여호와가 ‘예수’를 메시아로 보내고
<자녀급 사랑의 목적>을 이루며,
2000년 동안 온 세계적으로 역사를 펴 나갔다.
이 기간이 <2000년 기독교 기간, 신약역사>다.
구름 타고 다시 온다고 약속한 대로
나 여호와는 성령과 성자와 함께 다시 와서
<최고 사랑의 목적을 이루는 역사>를 시작했다.
그러나 믿는 자들은 <하늘 구름>만 쳐다보며
<예수의 육신>이 올 줄 알고 기다리고 있다.
온다는 때가 지나도 안 오니,
연장됐다고 하며 계속 기다리고만 있다.
그러나 그렇게는 안 온다.
그들이 성경을 잘못 해석하고 깨달았는데, 그리 오겠느냐.
나 여호와는 ‘신’이다. 내가 온다. 성령과 성자와 함께 온다.
<구원자>는 ‘나의 육’이다. ‘내가 쓰는 몸’이다.
<그>를 통해 ‘나 여호와’가 오는 것이다.
<구원자>라도 ‘육’이기에 다시 살아올 수 없다.
그 시대 그 사람이다.
나 여호와가 성령과 성자와 함께
<그 시대에 택한 구원자의 육신>을 ‘육’으로 쓰고 와서
<그>를 통해 ‘그 시대에 해당되는 말씀’을 주어 나의 뜻을 이룬다.
<구름>은 ‘사람’을 비유한 것이다.
오늘도 ‘구름같이 많은 청중들’이 모이지 않았느냐.
<나 여호와가 타고 나타난 구원자>가 ‘구름’이다.
나는 ‘그의 육’을 타고 나타나 역사한다.
그리고 <내가 보낸 자를 깨달은 자들>이 ‘구름’이다.
나는 ‘그들의 육’을 타고 ‘내 육’과 함께 뜻을 이뤄 나간다.
이 역사가 <창조 목적을 완성하는 성약의 섭리역사>다.
너희는 이미 배우고 알고 깨닫고 말씀대로 행했기에
오늘 이곳에 오지 않았느냐.
나 여호와가 ‘예수 때 말씀한 것’을
이제 ‘때’가 왔으니 이뤄야 되지 않느냐.
이미 2000년 신약역사가 끝나기 전부터
<나의 최고 목적을 이룰 성약역사>를 시작하여,
미리 준비하고 행하게 했다.
그리고 그는 구름 타고 온다는 말씀처럼
신약의 해가 저물었을 때,
<이미 준비된 성약 신부의 청중 구름>을 타고 나타났다.
예수 때도 예수를 따르고 행한 자들만 알았듯이,
이 시대도 그러하다.
항상 ‘모르는 자’는 모르고, ‘아는 자’만 안다.
<잠시 쉬었다가>
<신약 자녀급 사랑의 다음 목적>은
내가 지은 자들이 나와 한 몸 되는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사랑이다.
이것이 <나 여호와가 본래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다.
나 여호와가 창조한 만물도, 동물도, 사람도
더 이상 없이 최고로 만족하게 창조했는데,
때가 됐으니 세상을 뒤집어서라도
정녕코!! <나의 목적>을 이뤄야 하지 않겠느냐.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루려면
이 땅의 사람들을 데리고 이뤄야 하니
- 사람 중의 한 사람을 택하여 때를 맞춰 태어나게 하고,
- 나의 지혜와 지식으로 키워서 성장시키고,
- 나의 뜻을 제대로 알게 하고,
-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진정 사랑하듯,
그가 먼저 나 여호와를 스스로 절대적으로 사랑하게 한다.
<나 여호와가 세상을 창조한 목적>대로
그가 인간으로서 나 여호와를 절대 사랑함으로
<그 사랑이 내가 만족할 때>까지 성취되면,
그때 그에게 ‘시대 말씀’을 주고 모두에게 전하게 하여,
인생들 모두 ‘자기를 구원할 자’와 ‘삼위일체’를
제대로 알고 사랑하며 섬기게 한다.
월명동 이 골짜기에서 했다. 예수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났다.
이 시대도 ‘신약 때와 동시성’으로
아무도 모르는 민족의 한 동네,
사람들은 작다 하지만 나 여호와가 볼 때 최고의 곳을 택하여
성령과 성자와 함께 행했다.
그리고 그를 가르치고 성장하게 하면서,
서서히 드러내어 역사를 폈다.
지금까지 온 인류는 ‘삼위일체에 대해 제대로 아는 자’가 없었다.
이는 ‘나 여호와가 온전히 알려 준 자’가 없기 때문이다.
<나의 절대적 사랑의 대상, 신부>가 나와서
<나의 절대적 마지막 창조 목적>을 이루기 전에는
삼위일체에 대해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너희는 안다.
그러나 너희 스스로 안 것이 아니라
<내가 만족할 때까지 사랑의 조건을 세운, 내 보낸 자>가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기에 너희는 배워서 알게 된 것이다.
메시아에 대해 예언한 말씀을 보아라.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중략)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했다.
(이사야 11장 1절 이하 말씀 - 중략) 그때가 이때이니라.
구원역사 6000년 만에
- 나 여호와가 ‘절대신 성자’를
이 땅에 다시 보내어 행한 지 70년 만에
- 땅에서 ‘내 보낸 구원자’가 태어나
나와 성령과 성자와 함께 사역을 한 지 70년 만에
내 보낸 자가 나의 말을 전해 주어 듣고 따라온 자들을 데리고,
<나 여호와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었다!
지구 세상 아무도 모르게 ‘이 한 곳’에서
<내가 보낸 자>가 태어나게 하고,
그를 키워서 결국 <나의 목적>을 ‘휴거’로 이루었다.
때는 2015년 3월 16일이었다.
1차 구약 4000년 동안 <종급 사랑>으로 목적을 이루고,
2차 신약 2000년 동안 <자녀급 사랑>으로 목적을 이루고,
3차 성약역사를 시작하여 <신부급 사랑>으로
나 여호와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다.
이것을 <휴거>, <휴거 역사>, <휴거 잔치>라고 한다.
사람도 평생 <자기의 최고 목적>을 이루기 어려운데,
나 여호와는 이 땅에서 육이 있는 자들을 데리고
세계적으로, 영원한 것을 목적으로 두고 하니 얼마나 어렵겠느냐.
결국 그 목적을 이루고 <혼인 잔치>를 하는 것이다.
1000년 동안 지구 세상에 ‘성약 휴거의 복음’을 전하여,
수천만, 수십억 명이 <이 휴거 잔치>를 할 것이다.
지금은 미약하나, 점점 창대해진다.
너희는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되었으니,
나 여호와를 사랑하고 또 사랑해라.
그리하면 ‘영원한 사랑’을 받을 것이다.
너희는 ‘나의 신부’다. 내가 창조했노라.
내가 너희를 떠나지 않고, 사랑하며 돕고 지키리라.
두려워 마라. 그동안도 말없이 지켜 주었다.
나 여호와와 천모 성령과,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이 땅에 보내어
목적을 이루고 승천한 하늘의 성자와
내가 땅에 보낸 자, 곧 너희를 구원하는 자를
배신하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미워하지 말고
절대적으로 나의 뜻대로 사랑하며 살아라.
인간으로서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천국
<황금성 천국>이 ‘너희 것’이다.
<땅>에서 ‘육’으로도,
<황금성 천국>에서 ‘영’으로도 신부로서 사랑하며 살아라.
이것이 <나 여호와가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이다.
너희는 이 시대에 태어나서 ‘내 보낸 자’를 통해서
<나 여호와의 창조 목적의 말씀>을 듣고 행하니,
구원역사 6000년 만에 최고의 축복을 받은 자들이다.
가치를 모르는 자는 줘도 모른다.
내 보낸 자가 온 세상의 갖은 핍박과 고통을 받아도
나 여호와와 성령과 성자를 사랑했기에
그가 태어난 지 70년 만에 <나의 목적>을 이룬 것이다!
나의 최종 목적 <휴거>를 이룬 지, 올해 ‘3년째’에 접어든다.
예수 때같이 <이 시대 보낸 자>도 태어나 성장해야 하니
먼저 33년 동안 크게 배우고
1978년 34세부터 시대 복음을 외쳤고,
성약역사를 편 지 이제 39년이 되었다.
음식을 안 보고 먹으면, 무슨 맛이냐.
사랑하는 자를 안 보고 살면, 무슨 맛이냐.
이와 같이 나 여호와를 깨닫지 못하고,
내가 너희와 같이 사는 것을 모르고 살면 무슨 맛이냐.
<나 여호와>도 ‘나의 육으로 보낸 자’를 통해 봐야
더욱 깨닫고 실감 난다.
1978년부터 이 복음을 전한 지 40년 되는 해는
다시 나 여호와가 ‘보낸 자의 육신’을 보이며 나타나리니,
올해는 정~녕 실천하며 만반의 준비를 해라!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올해는 <나 여호와의 창조 목적을 이룬 지 3년째 접어드는 해>로서
오늘이 <세 번째 휴거 기념일>이다.
사람이 자기 목적을 이루면, 최고로 기뻐하며 잔치하지 않느냐.
남녀가 커서 사랑의 뜻을 이루면, 혼인 잔치를 하지 않느냐.
나 여호와도 6000년 만에 <최고의 목적>을 이뤘으니,
<나의 사랑의 목적을 이룬 자들>과 함께 <기쁨의 혼인 잔치>를 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자를 만나면 ‘혼인 잔치’를 하고,
그 후에도 평생 둘이 ‘사랑 잔치’를 하고,
수시로 ‘먹는 잔치’도 하고,
어느 때는 ‘이웃’을 불러다 기뻐하며 잔치한다.
나 여호와도 <목적>을 이루었으니 기뻐하며 잔치하고 싶어서
사랑하는 너희와 함께 오늘 잔치한다.
그릇된 종교인들이 자기가 성경을 이루며 간다고 유혹하나,
<나 여호와의 창조 목적>은
<섭리사> 외에 ‘그 어떤 곳’도 이룰 수 없으며,
<내 보낸 자> 외에는 ‘어느 누구’도 이룰 수 없느니라.
여기서 <창조 목적의 새 역사>를 시작하여 70년 만에 이루었다!
<성자>는 내 보낸 자의 영과 나의 목적을 이룬 휴거된 영들과 함께
<황금성 천국>에서 혼인 잔치를 하고 있고,
이 잔치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1000년 동안 진행된다.
<땅>에서는 ‘휴거된 자들’이
나 여호와와 성령과 내 보낸 자와 함께 나의 뜻을 실천하고 있다.
내 보낸 자를 통해서 전하는 이 말은 <영원한 진리>요, <참>이니라.
이제 <나 여호와를 진정 사랑하면서 늘 기쁨으로 같이 사는 것>이
너희가 살아야 할 최고의 삶이다.
이 삶이 나 여호와가 내 보낸 자와 함께 주는 사랑이며 축복이니라.
그리고 ‘물질과 재물의 축복’을 주리라.
또한 사랑하는 자에게 집을 사 주듯,
계속해서 섭리사 각 교회의 성전을 사 주며 기적의 역사를 펴 나간다.
나 여호와가 개인과 민족과 세계의 썩고 부패된 것을 심판하여
깨끗이 하고 나타났다.
- 너 자신과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고,
- 나 여호와를 진정 사랑하고,
- 나의 목적과 사랑을 더 차원 높이 이루고,
- 더 이상적인 휴거의 육과 영이 되어라.
지금까지 이렇게 산 자들은
오늘 또 ‘더 차원 높인 휴거의 육과 영’이 되었으니 기뻐하여라.
이것이 마음 잔치, 육의 잔치, 삶의 잔치, 축복 잔치,
사랑 잔치, 휴거 잔치, 1000년 역사의 잔치이니라.
나 여호와가 행한 것을 전해라.
너희와 함께 창조 목적을 이룬 여호와가 말씀하였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