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3.19 (일)
170319 주일말씀
- 선포일
- 2017.03.19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17
첨부 파일
- PDF
170319-주일말씀.pdf
185.4 KB
<2017년 3월 19일 주일말씀>
실천한 만큼 차원을 높인다
<성전 차원>을 높였으면,
인구름이 차고 넘치게 하여 <생명 차원>도 높여라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17절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2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올해도 <3.16 창조 목적과 휴거 잔치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올해가 <휴거 잔치 세 번째>입니다.
더불어 <섭리역사가 39년이 되는 해>입니다.
◎ 내년은 한 때 두 때 반 때가 지나고,
<섭리역사가 40년 되는 해>입니다.
성삼위께서 ‘보낸 자의 육’을 쓰고 직접 나타나
<창조 목적과 휴거 잔치>를 이끌어 갑니다.
◎ 올해 부지런히 ‘실천할 것들’을 실천하여
할 수 있는 만큼 최대로 ‘차원’을 높이고,
얻을 수 있는 만큼 최대로 ‘하나님이 주신 것’을 얻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날에 ‘최고의 단계’에서 만나기 원합니다!
◎ 휴거 역사 이후, 하나님은 하늘 신부들 모두에게
<차원을 높여 차원 높은 것을 얻는 축복>을 주셨고,
또 <갖가지 작품과 성전을 얻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은 <차원 높이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고,
이어서 <섭리역사 성전을 얻는 축복>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 주제는 ‘실천한 만큼 차원을 높인다.
<성전 차원>을 높였으면, 인구름이 차고 넘치게 하여
<생명 차원>도 높여라.’입니다.
<말씀 시작>
사람은 그냥 그 차원에 머물러서 살 수 없습니다.
그러면 지루하고, 곤고하고, 희망이 없고, 만족이 없습니다.
<신앙>도 그러합니다. <휴거>도 그러합니다.
<완전하고 안정된 단계>까지 올라야 됩니다.
<하나님도, 주도, 자신도 만족하는 단계>까지 올라야 됩니다.
그러나 <차원>은 그냥 올라가지지 않습니다.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며 크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가령, 마른 사람이 체중을 늘리고 싶다 합시다.
자기 체중이 마음만 먹고 생각만 한다고 그냥 올라갑니까?
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면서,
오랫동안 살을 찌우고 근육 양을 늘려야 됩니다.
차원을 높일 때도 그러합니다.
거기에 해당되는 것을 배우고 깨닫고 오랫동안 실천해야
차원이 올라가게 됩니다.
<행한 실적>에 의해 ‘차원’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승진될 때도 그냥은 안 됩니다.
<실적>과 <근무한 공적>이 있어야 되지요?
이와 같이 <휴거 차원>도
하루 이틀, 한두 달 만에 올라가지지 않습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성장하면서
유아기 - 소년기 - 청년기 - 장년기로 오르듯,
어린 묘목이 점점 더 성장하고 변화되어 거목 차원으로 오르듯,
<휴거 차원>도 이렇게 올라갑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한 번’에 차원이 높아지지 않았습니다.
<종 차원의 구약 4000년 역사>가 지나니,
한 차원 높여 ‘자녀 차원’으로 <신약역사>를 폈습니다.
<자녀 차원의 신약 2000년 역사>가 지나니,
그제야 한 차원 더 높여 ‘신부 차원’으로
<성약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성약역사>는 1000년 동안 진행됩니다.
<성약 신부 차원>에서도 여러 차원이 있습니다.
역시 주 안에서 실천한 만큼,
<자기 행한 실적>에 의해 차원이 높아집니다.
게으른 자가 게으른 것을 고치고 부지런히 행하면,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하늘 앞에 입으로 감사, 몸으로 영광 돌리며 감사,
감사할 것을 하늘 앞에 드리는 감사를 하고,
시간의 십일조, 들어온 것의 십일조를 드리는 자는
역시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기도생활을 꾸준히 하며 수시로 삼위와 소통하며 대화하는 자는
실천한 만큼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전도생활을 하여 생명을 인도하는 일을 꾸준히 하며
생명을 구원하는 자는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차원을 높여 깊이 깨닫는 자는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말씀을 깨닫는 차원을 높여 말씀대로 실천하는 자는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거기서 더 차원을 높여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고 증거하는 자는
실천한 만큼 그 차원을 높인 것입니다.
누구나 저마다 ‘할 일을 실천한 자’는
그 차원을 넘어서 ‘다음 차원으로 올라간 자’입니다.
이렇게 할 일을 실천함으로 차원을 높여서
휴거된 터전 위에 더 <휴거의 차원>을 높이고,
삼위의 신부가 된 터전 위에
<안정되고 보장된 휴거의 신부 차원>으로 올라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특히 꼭 해야 할 일은 ‘생명을 구원하는 일’입니다.
죽음에서 살려 준 자가 최고로 큰일을 한 자이듯,
영원한 죽음에서 살려 준 자가 최고의 공적을 세운 자입니다.
차원을 높이려면, 꼭 ‘전도’해야 됩니다.
10년, 20년이 지났는데 ‘세 명도 전도하지 못한 자’는
<기본 차원>도 못 넘기고 <하(下)차원>에 머물러 있습니다.
영계에 가도 ‘생명 구원의 상’이 없고,
그 면에는 ‘공적’이 없어서 ‘그 면의 얻는 것’도 아예 없습니다.
영계에는 ‘생명의 면류관’이 있습니다.
이 면류관은 ‘생명을 구원한 공적’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면류관이 ‘영계에서 가장 빛나는 면류관’입니다.
그래서 <17기 신학>은 아예 ‘전도’를 목적하고,
갖가지 ‘실천할 것들’을 하라고 했습니다.
<17기 신학의 표어>가 총 아홉 개인데요! (사인 선물로 줬음)
- 실천 신학
- 말보다 실천이다
- 신학 목적은 전도하여 생명 살리기다
- 빛같이 날며 순간순간 실천하는 자!
이 네 가지는 항상 잊지 말고 실천해야 됩니다.
선생이 아예 마음먹고 시작했으니,
신학생들도 마음 단단히 먹고
주께 배운 것을 잊지 않고 꼭 실천하며 생명을 구원함으로
<주가 계신 차원>까지 오르기를 축원합니다!
<실천할 것들을 실천하지 않아서 얻지 못한 자>는
황금성 천국에서도 당혹스럽게 ‘얻은 것’이 차이가 납니다.
똑같이 <황금성 천국>에 갔어도
<자기 육이 실천한 공적과 실적>에 따라서
<자기 영이 가지고 있는 차원>도 다르고,
<자기 영이 거하는 위치와 환경>도 다릅니다.
땅의 일이나 하늘의 일이나
<몰라서 실천하지 못하여 얻지 못하고 사는 자들>은
자기 위치에서 뇌가 그 수준에 머물러 그 정도로 만족하며 삽니다.
그러다 영이 천국에 가면 <타인이 가진 것>을 보고 충격 받고,
과거 세상에서 자기 육이 가치를 모르고 흥청거리며 산 것을 후회하며
할 수 없이 <자기가 가진 것>을 가지고 <그 위치>에서 살아갑니다.
<차원 높인 자들>은 천국 황금성에서
‘차원 높은 위치와 환경’에서 살고,
‘차원 높은 것들’을 가지고 누리며 삽니다.
<차원을 못 높인 자들>은 천국 황금성에 갔어도
‘차원 낮은 위치와 환경’에서
‘보다 차원 낮은 것들’을 가지고 삽니다.
그제야 ‘차원 높인 자들’을 보고,
자기와 무엇이 다른지 확실히 느끼고 알게 됩니다.
사람이 서로 ‘몸’만 봐서는 다 비슷해 보입니다.
서로 무엇이 다른지, 잘 모릅니다.
그러나 ‘가지고 있는 집이나 환경’을 보면,
그때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지상에서도 그러하고, 천국에서도 그러합니다.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의 법대로
<자기 육이 세상에서 행한 실적과 공적>대로
자기 영이 황금성에서 받고 살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한 것>이
자기에게 ‘평생’ 남아 있고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루를 살아도
저마다 실천할 것들을 실천하면서 차원 높여 살면,
<생각하는 것>도 달라지고 <얻는 것>도 달라집니다.
새벽에도 1시, 2시, 3시, 4시 시간대별로
<하나님과 성령의 계시>와 <대화의 내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차원을 높이면 <차원 높인 위치에 해당되는 것>을 받고,
그에 따라 <하나님의 말씀과 구상>이 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차원>대로 <대화>도 하십니다.
각자 깨닫고 실천한 만큼 ‘차원’이 결정되고
하나님도 주도 ‘그 차원’대로 대해 주시니,
각자 ‘받는 것도 천층만층’입니다.
하나님도 주도 <차원>대로
대화해 주시고, 대해 주시고, 주실 것을 주십니다.
누구든지 ‘하루’만이라도
<차원을 높이는 것>이 무엇인지 체험해 봐야 됩니다.
그래야 ‘그 단계의 기쁨과 만족’을 알고,
정말 차원을 높이려고 실천하게 됩니다.
고로 ‘단 하루’만이라도 ‘최고로 실천’해 보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그날은 무엇이 다른지, 무엇을 얻는지 보기 바랍니다.
전도도 최고로 차원 높여서 절대 하겠다고 하고 해 봐요!
그러면 생명이 연결되든지, 그 날 바로 전도하기도 합니다.
보통으로 하면, ‘보통 차원’에 머무릅니다.
단 하루라도 최고로 차원 높여서 실천해 봐야 됩니다!
사람이 정신과 생각을 어느 정도로 하고 실천하느냐에 따라서
그에 따라 얻고, 성공도 하게 됩니다.
흥청거리면서 서두르지 않고 슬슬 걸어가면,
1000m도 30분에서 한 시간씩 걸립니다.
뛰면 10분에서 15분 걸립니다.
이와 같이 자기가 하기에 따라서 <차원 높이는 기간>이 좌우됩니다.
과일나무도 차원을 높여서
아름답고 신비하고 좋은 <열매>가 열게 하려면,
퇴비하고 갖은 정성을 다하여 키워야 됩니다.
사람도 차원 높여서 다음 단계로 오르려면,
흥청거리지 말고 마음과 생각을 딱 잡고 실천해야 됩니다.
마음먹고 실천하는 만큼 ‘차원을 높이는 기간’이 단축됩니다.
<초가집>을 없애고 <새 집>을 지으면, 한 차원 높인 것입니다.
거기서 또 한 차원 높이려면,
<정말 자기가 원하는 집>을 지어야 됩니다.
힘들고 어려워도 차원 높여 행하면,
그만큼 빨리 ‘다음 차원’에 올라 ‘그 차원의 것’을 얻게 됩니다.
매일 차원을 높여야 됩니다!
그래야 결국 ‘그 차원의 주관권’을 벗어나게 됩니다!
마음과 몸을 딱 붙이고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생각을 딱 일체 시켜서 최고로 하느냐,
혹은 보통으로 하느냐, 혹은 자기 혼자 하느냐에 따라서
<차원 높이는 기간>이 3년, 7년, 10년, 20년 차이가 나고,
혹은 2000년까지 차이가 납니다.
어떤 사람은 30세가 넘기까지 10년 동안 혼자 하더니,
계속 차원을 못 높이고 ‘그 급’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러다 주와 몇 번 교통하며 주와 함께 했더니,
<10년 동안 혼자 하면서 머물렀던 위치>에서 벗어나
<다음 차원>으로 가게 됐습니다.
<전환 : 잠시 쉬었다가>
<전세살이 성전>도 ‘한 차원’ 높이려면,
3~4년 동안 작정하고 기도하며 적당한 곳을 물색하고,
새 성전 마련을 위해 정성을 모아야 됩니다.
그러다 성전을 사서 이사를 가야 됩니다.
그래야 차원이 높아집니다.
섭리역사는 30년 이상
한국을 중심하여 전 세계 각 나라가 전세살이를 하면서
오직 ‘생명만 전도’해 왔습니다.
그러다 2014년 성자 떠나시기 전, 휴거 전부터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성전들’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30년 이상 행했기에 생명들이 많아지니,
하나님의 축복으로 ‘성전들’을 사면서
<전세살이 차원>을 벗어났습니다.
그러나 작은 교회 혼자 성전을 사면, ‘작은 성전’을 삽니다.
네다섯 개 교회가 뭉쳐야 ‘네 배 큰 성전’을 사게 됩니다.
열 개 교회가 뭉치면 ‘열 배 큰 성전’을 사게 됩니다.
수백 개 교회가 뭉치니 <섭리사에 하나밖에 없는 표상 성전>,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했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은
휴거 혼인 잔치를 하려고 미리 지어 놓은 하나님의 전입니다.
<자연성전 안의 ‘성자 사랑의 집’>은 ‘성자 사랑의 건물’입니다.
<휴거>는 ‘사랑’이니,
<성자 사랑의 집>은 ‘3.16 휴거 기념관’입니다.
<2015년 3.16 때> 그 건물을 썼고,
그 건물과 같이 자연성전을 썼습니다.
그래서 <월명동>은 ‘휴거의 전’입니다.
먼저 <섭리사에 하나밖에 없는 표상 성전>
<월명동 자연성전>을 건축하고,
그 안에 <성자 사랑의 집> 건물을 건축하고,
그다음으로 <표상 교회, 주님의교회 성전>을 샀습니다.
그때부터 섭리사에 <성전의 역사>가 계속해서 일어났습니다.
도시는 ‘주변 가까운 교회들’을 모아서
<보다 큰 성전>을 마련하여 권위 있게 커야 됩니다.
작은 교회 홀로 알아서 성전을 사면,
<큰 교회 부속실>밖에 안 됩니다.
서너 교회, 네다섯 교회가 뭉쳐서 수년 동안 기도하고 준비하여,
<이미 건축되어 있는 성전>을 사야 실속 있고 이상적입니다.
작은 교회들이 뭉쳐서 수년 동안 기도하고 간구하고 준비하면,
하나님이 ‘그에 합당한 성전’을 준비시켜 주십니다.
모두 <월명동 자연성전>같이 ‘하나님의 구상’대로 실천하여
1000년이 가도 후회 없게 해야 됩니다.
각 교회들이 뭉쳐서 기도하고 간구하고 준비한 만큼
하나님도 ‘성전’을 예비하여 이동하게 해 주십니다.
어떤 성전은 20년 전부터 예비하여
<섭리사에 주시려고 건축해 놓은 성전>도 있습니다.
그러나 교회들이 뭉쳐서 기도하고 간구하며 준비해야
하나님이 계시해 주시어 얻을 수 있습니다.
365일 기도하며 꾸준히 찾으면, <성전 작품>을 얻게 됩니다.
교회 내에서 자기들끼리 급하게 결정하면,
권위 없이 ‘하나님의 전’을 마련하게 됩니다.
그러나 ‘서로 경쟁하여 값이 오른 땅’에서는
<큰 성전>을 얻을 수 없습니다.
집을 얻을 때도
비싼 땅에 있는 60평 아파트는 10~30억씩 하지만,
경쟁 주관권에서 벗어나서 집을 구하면,
똑같은 돈을 가지고 정원과 집 크기가
비교도 안 되게 넓은 곳을 살 수 있습니다.
<성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경쟁 지역에서는 값을 훨씬 더 많이 줘야 되니,
경쟁 지역에서 벗어나서 성전을 얻자.
그러면 훨씬 더 좋은 성전을 얻게 된다.
<내가 예비해 놓은 곳>이 있다.
삼위도 좋고, 너희도 좋은 곳을 사야 부흥도 잘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어 예비하신 건물>은 ‘표’가 납니다.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무엇이든 기도하며 준비하여라.
성전 마련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을 찾아라.
혼자서 안 되면, 뭉쳐서 준비하여라.
그리함으로 차원을 높여라.” 하셨습니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처음 섭리사에 열 명, 스무 명 있을 때부터
계속 ‘하나님의 궁’을 지어 드리겠다고
하나님께 매달리고 간구하며 준비했습니다.
하나님 마음에 드시냐고 하면서,
3년, 7년, 10년을 계속해서 묻고 간구하면서
<자연 속의 하나님의 성전>을 지었습니다.
이와 같이 <섭리사 각 교회 성삼위의 전>을 놓고도
전심으로 기도하고 준비해야 하나님이 함께해 주십니다.
<좋은 작품 성전>은 하나님께 달라고
3년, 4년, 7년씩은 기도해야 주십니다.
선생은 늘 기도합니다.
<월명동 자연성전>도
하나님의 구상대로 최고의 작품으로 건축해 드렸으니,
섭리사 성전들도 <하나님이 예비하신 성전>을 달라고
애를 태우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섭리사 각 교회가 이렇게 해야 됩니다.
이제 권위 없이 ‘전세살이’만 하지 말고,
권위 있게 차원을 높이기를 축원합니다!
그러나 결혼했어도 무리하게 집을 장만하면,
신랑과 신부 둘이 일만 하러 다녀야 되지요?
그러면 지쳐서 결혼 생활도 못 하게 되니,
때에 맞춰 집을 장만해야 됩니다.
<섭리사 하늘 신부들의 성전>도 그러합니다.
100명, 200명 교회인데 <큰 성전>을 사면 무리입니다.
적어도 300~400명은 돼야 합니다.
아직 크지도 않고 적은 인원인데 <성전 차원>만 높이면,
마치 어린아이가 큰 신발을 신고 큰 옷을 입은 격이 됩니다.
고로 어서 전도하면서 서로 뭉치고 기도하고 준비해야 됩니다.
점진적으로 해야 됩니다.
밸런스가 안 맞는 교회는 밸런스가 맞을 때까지 키워야 됩니다.
<교회 성전>뿐 아니라 <자기 개인>이라는 성전도
권위를 업신여기지 말고 권위 있게 만들어야 됩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궁, 자연성전>을 갖췄으니,
이제 <각 교회 성전>과 <자기라는 성전>,
이 두 가지를 꼭 갖춰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성전을 구한 교회들>은 이제 ‘부흥’이 목표입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성전>을 구해 줬는데도
부흥이 안 되는 교회들이 너무 많습니다.
<성전 축복>을 받았으면,
다른 교회보다 ‘3배’는 더 전도해야 됩니다.
<분당 주님의교회>처럼 ‘부흥’이 돼야
성전을 사 준 보람이 있습니다.
<주님의교회>는 ‘서울 신천’에서 전세살이를 하다가,
전도를 잘하니 제일 먼저 ‘성전 축복’을 해 주어
<하나님이 예비하신 분당>으로 자리를 옮기게 했습니다.
거기서도 계속 전도했습니다.
은하수를 제외하고 400명으로 합봉해서 시작했는데,
2년 동안 부지런히 해서 부흥시키고,
그 후 성전을 산 뒤 3년 동안 또 열심히 해서
추가 합봉 없이 ‘1000명 교회’로 만들었습니다.
그중의 ‘200여 명’은 전입 인원입니다.
그러나 ‘목회자의 실력’을 보고 전입하여,
모두 ‘생명 역사’를 일으키는 데 일조했습니다.
섭리사에 1000명 교회가 또 있어도
성전을 사면서 ‘추가 합봉’으로 만든 인원입니다.
<주님의교회>가 ‘실질적으로 부흥된 교회’입니다.
정말 ‘성전 사 준 보람’이 있습니다.
앞으로 더 잘하면, ‘더 큰 축복’을 줍니다.
주님의교회가 ‘서울 신천’에서
그렇게 조건 세우며 열심히 하더니,
그 뒤에 다른 교회가 ‘신천 성전’으로 들어가서
그 후 새 교역자를 맞아 또 조건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또 ‘새로운 성전’을 낳았습니다.
원래 그 지역에서는 ‘성전’을 못 산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성령께서 ‘준비해 놓은 성전’이 있으니,
멀리 떨어진 곳이라도 빨리 찾으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찾았습니다! 기적적으로 되었습니다!
이 성전은 ‘사파이어 성전’으로 부릅니다.
◉ 여기에 - 조은이에게 준 일본과 대만 선교에 대한 설명 간단히 추가
이제 섭리사에서 한국의 급한 곳들은 불을 끄듯 성전을 마련했습니다.
<복음의 핵심지 서울>이 어느 정도 해결됐습니다. (앞으로 보여 준다.)
서울은 ‘한 지역’만 더 하면 됩니다.
부산, 대구, 광주, 전주, 진주, 제주도도
<핵심 교회들>은 성전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이제 섭리사도 10년 더 가면, <교회 성전 체계>가 잡힙니다.
서울 지역도 10개 정도만 <큰 성전>을 세워 놓으면, 확 달라집니다.
성전을 샀는데 부흥되어 또 차고 넘치면
2부 예배를 드리면서 계속 부흥시켜 나가면 됩니다.
그러다 <타 건물 안의 성전인 교회>는
2부 예배를 드리면서 또 성전 축복을 받으면 되고,
<아예 건물 성전인 교회>는
기성 대교회처럼 2부, 3부, 4부 예배로 늘리면서 크게 하면 됩니다.
앞으로 섭리사는 ‘큰 교회’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분당 주님의교회>는
오직 전도와 관리로 ‘1000명 대(大)교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1500명 대교회’로 성장하면 됩니다.
이제 조은 목사가 주의 길을 예비하며 전국을 살피지만,
지금까지 해 놓은 터전이 있으니 충분히 다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교회가 전도해서 ‘1000명 교회’로 못 만들면,
가능한 곳들은 일단 몇 교회를 합쳐서 대교회로 만들어
<성전>을 사고 자리 잡게 할 것입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섭리사에 <작품 성전들>도 주십니다.
◉ 여기에 - 조은이에게 준 한 성전 설명 간단히 추가
성전 외에 하나님은 <휴거 선물>로
곳곳에 ‘수많은 작품들’을 주셨습니다. (앞으로 하나하나 알게 된다.)
선생이 하나님께 축복해 달라고 얼마나 기도하고 간구하는지,
섭리인들도 모릅니다.
<가치>를 알아드려야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을 알고 얻게 됩니다.
모두 얻도록 간구하고 준비하고 차원을 높이기 바랍니다.
그리고 얻었으면, ‘주신 하나님’께 정말 잘해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크면 크게 해야 되듯, <큰 교회>로 차원을 높였으면
그에 따라 <생명 역사>도 차원 높여
교회에 ‘인구름’이 차고 넘치게 해야 됩니다!
교회는 큰 교회인데 인원은 전과 같으면,
기쁨도 보람도 만족도 없습니다.
교회만 크고 인원이 없는 교회들은
전도자들이 가서 살면서 전도해 주면 되겠습니다!
<큰 교회>로 차원을 높였으니,
<생명>도 배가 되도록 결심하고 전도해야 됩니다!
앞으로 주가 성령과 함께
<성전을 마련한 교회>에 ‘생명’이 얼마나 채워졌는지 돌아봅니다.
어서 ‘빈 자리’를 채우고,
더 나아가 자리가 부족하여 ‘2부 예배’를 드리게 해야 됩니다.
<아직 성전을 마련하지 못한 교회>도
부지런히 전도하여 ‘2부 예배’까지 드리고 성전도 마련합시다!
과일나무도 차원을 높여 ‘열매’를 열게 하듯이,
기업도 차원을 높여 <성장>하듯이,
개인도 가정도 교회도 차원을 높여 <성장>해야 됩니다.
섭리사는 처음에 ‘한 평짜리 방 안’에서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4명으로 만들어 그 방 안을 ‘생명’으로 꽉 채우니,
하나님은 그다음에 ‘다섯 평짜리 공간’을 주셨습니다.
역시 ‘방 교회’였습니다.
그곳을 또 ‘생명’으로 꽉 채우니,
그다음에 ‘30평짜리 교회’를 주셨습니다.
210명으로 꽉 채우니,
하나님은 ‘100평짜리 교회’를 주셨습니다.
400명으로 꽉 채우니,
하나님은 ‘400평짜리 교회’를 주셨습니다.
1500명으로 꽉 채우니,
하나님은 “안 되겠다. 전국에 교회를 만들어 쪼개자.” 하셨습니다.
그래서 ‘전국 각 지역’에 교회를 만들었고,
‘서울’에는 곳곳마다 지교회를 만들었습니다.
결국 각 도시마다 ‘교회 하나씩’을 만들었습니다.
역시 처음에는 ‘방 교회’였습니다.
그러다 생명들로 꽉 채우니,
하나님은 ‘작은 건물’을 얻어 ‘교회’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30년 동안 전세살이를 해 오다가
창조 목적을 이루고 휴거되니,
마치 결혼하면 ‘신랑과 신부가 살 집’을 마련하듯이
하나님은 ‘섭리사에 성전 축복’을 주시어
하나하나 성전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전도하여 생명을 채울수록,
하나님은 거할 곳을 또 예비하고 주십니다.
섭리사 각 나라, 각 교회, 각 개인 모두
<하나님이 명하시고 성령이 감동 주신 것들>을
계속 배우고 깨닫고 실천하면서
개인의 차원, 실천의 차원, 휴거의 차원, 생명 역사의 차원을 높여
다음 단계로 가서 다음 차원의 것을 얻기를 축원합니다!
◎ 실천한 만큼 차원을 높인다.
<성전 차원>을 높였으면,
인구름이 차고 넘치게 하여 <생명 차원>도 높여라.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