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3.26 (일)
170326 주일말씀
- 선포일
- 2017.03.26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7장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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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6일 주일말씀>
구해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본 문 마태복음 7장 7-8절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순회 인사 / 같이 참여하는 지역, 인사 같이 해 주기.
◎ 하나님과 주를 믿고 사랑하며 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는데요, 그것이 무엇일까요?
<대화>입니다. <소통>입니다. 곧 <기도>입니다.
◎ - 신앙생활을 한 지 오래됐는데도
아직도 기도할 줄 모르는 자들도 있고,
- 기도를 하기는 하는데 정말 제대로 기도해 봤다 할 정도로
깊이 기도하는 자들도 드물고,
- 기도하면 왜 하나님이 들어주시는지
이해를 못 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 또 기도가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 모르는 자들도 많습니다.
- 또 기도했기에 정말 하나님이 들어주셔서
소원이 이루어지고 문제가 해결됐는지,
혹은 때가 되어 된 일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자들도 많습니다.
◎ 그래서 오늘은 <기도>에 대해서 말씀해 주겠습니다.
그동안도 <기도>에 대해서 많이 말씀해 줬습니다.
교육국에서는 <기도에 대한 말씀>을 엮어서
또 책으로 내기 바랍니다.
◎ 먼저 ‘기도’에 대해 핵심을 말씀해 주고,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기도하여 받은 후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기도>는 ‘본인의 것’입니다. 고로 ‘본인’이 해야 됩니다.
먹을 것도 본인이 먹고,
볼 것도 본인이 보고, 들을 것도 본인이 듣듯이,
<기도>도 ‘본인’이 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정말 하나님이 들어주시는지 의심하여
기도에 신경을 안 쓰는 자들도 많습니다.
<기도>는 정~말 필요합니다.
이 세상에서 사람들과 같이 살려면, <대화>가 절대 필요하지요?
말을 안 하고 살기도 하지만,
사람들과 말을 안 하고 대화를 안 하고 살면
얼마나 될 것이 안 되는지 모릅니다.
이와 같이 <영>에게도 <대화>가 절대 필요합니다.
<기도>가 ‘대화’입니다.
자기 육신을 통해 <기도>로 ‘영적 대화’를 해야 됩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사람들과 살면서 ‘대화 없이 사는 자’와 같습니다.
고로 기도하지 않은 만큼 될 것이 안 됩니다.
시대적으로 볼 때,
우리는 ‘정말 기도를 많이 해야 될 시대’를 만났습니다!
왜요?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 성약의 신부 역사를 만났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는 ‘삼위와 사랑하며 같이 사는 시대’입니다.
사랑하는 사이는 정말 이야기할 것이 많아서
<대화>를 많이 해야 됩니다.
6000년 구원역사가 시작된 이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최고 대화의 길>이 열렸습니다!
고로 지금! 최고로 많이 기도하며 삼위와 대화해야 됩니다.
<구약>은 ‘종 시대’였습니다.
고로 주인 되신 하나님과 대화를 많이 할 수 없었습니다.
주인 되신 하나님도 대화로 자주 만나시지 않았습니다.
<신약>은 ‘자녀 시대, 형제 시대’였습니다.
부모와 자녀가 모든 것을 두고 다 대화가 잘되지 않지요?
형제끼리도 다 대화가 잘되지 않습니다.
<성약>은 ‘신부 시대’입니다.
사랑하는 자와는 서로 대화하고자 합니다.
부담 없이 하고 싶은 말을 다 합니다.
종과 형제와 자녀와 할 수 없는 말까지 다 합니다.
이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대화입니다.
또 땅의 육신 쓴 자를 통해 대화입니다.
<성약 신부 시대>는
주체가 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로 생각하고
땅으로도 하늘로도 대하며 대화하는 시대입니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이니, 하고 싶은 말을 다 고해도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사람은 속상하면 대화를 중단하지만,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구 세상 74억 명이 계속 말해도
대화를 중단하지 않고 동시에 다 듣고 대화해 주십니다.
영의 세계를 아예 그렇게 창조해 놔서, 다 통합니다.
또한 천사도 우리들의 기도를 받고, 다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하늘 신부라면, 꼭꼭 기도하면서 행해야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주십니다!
사랑하는 자의 일이지만,
그것이 결국 ‘하나님 자신의 일’이기 때문에 기도하면 주십니다.
고로 기도하고 인간의 책임 분담을 하면,
그것이 합당하면, 하나님은 들어주십니다.
마태복음 7장 7~11절을 한 번 더 읽어 보겠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이 성경말씀대로 믿고 하면, 주십니다.
어떤 것은 기도했어도 때가 돼야 주시고,
어떤 것은 기도했어도 연단 후에 주십니다.
<불의한 것>은 안 주고, <합당한 것>은 주십니다.
<운명을 뒤집는 기도, 큰 기도>는
정말 결단하고 정성으로 간구해야 됩니다.
<기도>는 ‘일’과 같다고 예전에 말씀했지요?
가령 밥을 짓는다 합시다.
그러면 ‘밥을 짓는 일’을 해야 되지요?
그러면 ‘그만큼의 시간’이 들어갑니다.
가령 집을 짓는다 합시다.
그러면 ‘집을 짓는 일’을 해야 되지요?
그러면 ‘그만큼의 시간’이 들어갑니다.
이와 같이 <기도>도 ‘일’이라서
어떤 것은 하루, 이틀, 일주일 만에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어떤 것은 한 달, 6개월, 1년 만에 이루어집니다.
고로 어떤 것을 두고 기도하느냐에 따라서
이루어지는 시기가 좌우됩니다.
기도하면 ‘민족의 일’도 좌우됩니다.
또 기도해서 받았어도 전체가 알 것이 아니면,
입 나발을 불 필요가 없습니다.
받은 본인만 알고 행하면, 삶의 눈을 뜬 자들은 알아서 알게 됩니다.
기도만 하고 가만히 있지 말고,
그 일이 되도록 자신도 깨어서 실천해야 됩니다.
기도해도 실천해야 얻습니다!
<전환>
◎ 지금까지 ‘기도의 핵심’을 말씀했습니다.
이제부터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기도하여 받은 후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씀해 주겠습니다.
기도를 하면, 하나님이 왜 들어주실까요?
<하나님의 일>이니 들어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구하고 찾고 두드릴 때,
<사랑하는 자의 기도>가 곧 ‘하나님 자신의 일’이 됩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이 있으니
합당한 것을 구하면 주시고,
찾으면 찾게 하시고, 두드리면 열리게 하십니다.
단, ‘간절한 간구의 대화’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는 ‘반복적인 간구’를 해야 됩니다.
여러 번 구하고,
어떤 것은 수십 번, 수백 번씩 구해야 됩니다.
어떤 것은 3년, 혹은 10년, 20년, 30년 동안 간구하여
기도가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왜 그럴까요?
어떤 것은 간절히 간구하면 ‘한 번’에 들어주시기도 하는데,
이것은 첫째 때가 되었기 때문이고,
둘째 간절히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어떤 것은 몇 달, 혹은 몇 년 동안
여러 번 반복해서 기도해야 기도한 것이 이루어집니다.
첫째 가치를 깨닫고 그릇을 만드는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둘째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한지 보기 때문이고,
셋째 때가 됐는지 보기 때문이고,
넷째 수십 번씩 기도하면서 조건을 쌓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은 아직 어려서 안 주십니다. 성장해야 주십니다.
고로 클 때까지 기다리며 기도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이 ‘네 가지’를 보시고
인간이 반복해서 여러 번 간절히 기도하게 하십니다.
어떤 것은 자기가 하면 되니,
하도록 <감동>을 주시고 <지혜>와 <지식>을 주어
그 <감동, 지혜, 지식>을 받고 스스로 행하여 얻게 해 주십니다.
또한 잘못 구하면 안 주십니다.
주의 이름으로 합당하게 구해야 주십니다.
어떤 것은 기도해서 줬는데 못 깨닫고 계속 간구하는 자도 있습니다.
줬는데도 아직 안 받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 방법을 달리하여 주실 때도 있기 때문이고,
- 이것을 구했어도 구한 자에게 맞게
저것으로 주실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과>를 구했는데 <사과 주스>로 주실 때가 있고,
<이 사람>을 전도하려 했는데 <저 사람>으로 주실 때가 있습니다.
찾고 실천하고 행하면서 깨달아야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기록에 남겨야 하니 누구인지, 순회지는 어디인지, 어느 교회 발령받았는지
조은이는 설명해 줘라. 다른 설교자들은 안 해도 된다.
어떤 지도자는 (누구?)
몇 년 동안 해외에서 집회하면서 불을 일으켜 주었습니다.
그 공적으로 한국에서 <새로 마련한 성전이 있는 곳>에서
목회하게 해 준다고 성령과 함께 약속했습니다.
그래서 목회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다가 또 해외로 집회를 하러 가야 하는 상황이 되어서
다시 해외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한 나라에 가서 (어느 나라?) 장기간 동안 순회를 하고
다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전에 ‘목회 약속’을 받았으니 초조하게 기다렸습니다.
한국에서 오랫동안 기다렸으나 ‘목회 발령’이 나지 않았습니다.
이에 ‘목회가 뜻이 아닌가?’ 생각했답니다.
그러던 중에 선생이 편지를 해서 방향을 주었습니다.
“너는 내가 보내는 곳에 가서 도와라. (어느 교회?)
그 교회에 새 교역자를 발령했으니, 네가 도와야 된다.
너는 영적이니, 영적으로 이끌며 도와줘야 된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또 다시 방향을 주었습니다.
“그 교회 말고, 딴 교회로 가자.
지방인데, 성전을 새로 사서 이사한 교회다. 대(大)교회다.
거기서 설교해 보고 맞는지 보자.
영적으로 잡아 줘야 될 교회다. (어느 교회?)” 했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에 가서 순회해 주고 풍세를 살핀 후,
그 교회에 가서 열심히 하겠다고 했습니다.
드디어 기도가 이루어졌다고 하며 좋아했습니다.
결국 그곳으로 가기로 하고 몇 주 준비하고 있는데,
선생은 다시 방향을 돌렸습니다.
“서울에 있는 한 교회가 비어 있는데,
네가 그 교회에 가야 되겠다. (어느 교회?)
원래 말한 교회는 합봉하려다 안 하게 됐다.
상황이 틀어졌다.”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발령한 교회는 ‘전월세 건물’이었습니다.
해외에서 몇 년 동안 열심히 했으니
좋은 곳으로 보내 준다고 했는데,
일단 ‘서울 빈 교회’로 발령했습니다.
그 지도자도 다른 생각을 할 겨를 없이 그 교회로 갔습니다.
그런데 교회를 배치받자마자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그 교회가 전월세라서 계약 기간이 만료되었고,
곧 재계약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이 또 월세를 올려서
2100만원이나 월세를 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동안도 주님의교회가 조금씩 도와주면서
같이 힘을 합쳐 월세를 내 왔는데,
거기서 또 월세를 올리니 엄청난 액수였습니다.
그래서 선생은 다른 교회와 합봉하여 그 교회로 들어갈망정,
재계약은 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때부터 또다시 ‘전세 건물’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나 그 주변에는 ‘마땅한 건물’이 없었습니다.
이미 주님의교회도 그 지역을 포기하고
<성자가 예비하신 다른 지역>으로 가서
새 성전을 아예 사서 새롭게 자리 잡았고,
거기서 더 많은 사람들을 전도했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마땅한 전세 건물’이 없었습니다.
이때 성령께서 말씀하시기를
“성전을 준비해 놨으니, 빨리 성전을 알아봐라.” 했습니다.
성령님의 말씀을 편지로 전해 주었고,
그때부터 몇 명이 동서남북으로 그 지역 일대를 누비며 찾았습니다.
결국 10일 만에 성전을 찾았고,
이 성전이 맞느냐고 묻는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성령님께 확인받고,
결국 하나님과 약속한 가격으로 그 성전을 사게 됐습니다.
긴긴 시간을 두고 산과 들과 강을 넘고 <과정>을 거쳐서
약속대로 됐다고 고백하며 감사 감격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이 말씀하시고 약속하셨어도
<여러 과정>을 거치고 <시련>도 거치고 <연단>도 받으면서
결국 때가 되어 약속대로 받게 됐다고 고백하며 기뻐했습니다.
성령께서 “준비한 성전이 있으니 찾아라.” 하신 대로
그 말씀을 믿고 간절히 간구하고 감사하며 찾았더니 찾았다고 하며,
기도하고 약속했어도 <과정>을 거쳐야 되고
또 <때>가 돼야 된다고 간증하며 감격했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약속한 곳’에 가게 되니 좋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대로, 해외에서 선교하느라 수고했다고
“네가 목회하면 성전 있는 곳 준다.” 한 대로 해 주었습니다.
해외에서 선교하느라 수고했으니 ‘목회지’를 줄 것인데,
꼭 ‘성전이 있는 곳’을 준다고 약속한 대로 해 주었습니다!
왜 한 번에 ‘목회 발령’을 안 하고,
두 번이나 ‘다른 교회’에 갔다 오게 했을까요?
목회를 초조하게 기다린다고 옆에서 보고해서
먼저 ‘다른 두 교회’를 가 보게 한 것입니다.
실상 물어보니, 그렇게까지 초조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옆에서 보고도 잘해 줘야 하고,
본인도 기도하면서 기다려야 됩니다.
결국 “네 수고가 헛되지 않으리라.” 한 대로 해 줬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말씀하셨어도 얻으려면,
간절히 간구하고 감사하며 그에 따라 실천하고 기뻐해야 됩니다.
누구든지 주 안에서 충성한 대로
그 수고가 절대 헛되지 않게 해 줍니다!
모두 기도하고도 약속받고도 이같이 <과정>이 있다는 것을 깨닫고,
희망으로 기다리고 준비하며 실천하고 있어야 됩니다.
* 순회지, 연결한 곳에 대한 추가 말씀 있음.
성령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기도로 간구하는 데 표준을 두셨다.
깊은 기도와 간구와 대화다.
약속했는데 왜 안 주냐고 투덜대지 말고
깊이 기도하고 감사하고 준비하면서
때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하셨습니다.
<전환>
◎ 계속해서 왜 기도해야 되는지,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하나하나 말씀해 주겠습니다.
기도하면, <생각>이 하나님과 성령님께로 향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마음의 자세>가 갖춰집니다.
마음의 자세가 갖춰지니 주와 함께 제대로 실천하게 되고,
육이 제대로 실천하니 혼과 영의 형체도 변화됩니다.
마음과 생각도, 육의 행실도, 혼도 영도 변화돼야
그제야 하나님이 주십니다.
그래야 ‘주신 것’을 감당하며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함께 귀히 쓰기 때문입니다.
그리함으로 더 좋은 것을 얻고, 더 크게 행하게 됩니다!
기도하여 구하기 전에 꼭 해야 할 것 있으니,
바로 ‘죄를 회개하기’입니다.
그동안 지은 죄를 제대로 회개하면,
그제야 합당하니 그 기도를 바로 들어주십니다.
죄를 정말 무섭게 여기고,
본인이 더러움과 악을 소멸해야겠다는
깨달음과 의지가 있어야 됩니다.
깨끗이 하여 ‘하나님의 상한 마음’을 돌이키게 하고,
정신 바짝 차리고 ‘그동안 하나님이 해 주신 것’을
열 가지든 백 가지든 하나하나 최대로 기억하면서
진정 감사하는 기도를 해야 됩니다.
기도할 때는 무조건 새롭게 달라고 하지만 말고,
그동안 주신 것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해 주셨는지 깨닫고 극적으로 감사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해 주신 그 심정>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라고 금방 해지지 않습니다.
받는 자도 갖추는 기간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하시지만 세상에서 하나하나 풀면서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감사하며 기도로 대화해야 됩니다.
자기중심의 때를 맞추지 말고,
<하나님의 때>를 따라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구할 때는 하나님이 90% 이상 해 주시니,
자기도 ‘하나님과 성령과 주가 원하시는 것’을 해 드리겠다고
간구하며 허락을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의 일>을 해 드릴 때도
하나님과 주께 허락받고 해야 공적이 되고,
실천하는 대로 하나님도 주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과 주가 원치도 않는데 해 주면
오히려 자기 손해, 하나님 손해입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의 심정이 상하십니다.
고로 꼭 ‘행하기 전에 허락받는 기도와 간구’를 해야 됩니다.
구할 때는 자기와 섭리사의 사정을 이야기하며
받으면 어떻게 쓴다고 약속하며 간구해야 됩니다.
기도 내용에 따라서 ‘한 번에 응답’해 주기도 하시고,
바로 안 주시고 먼저 ‘받을 여건’이 되도록
과정 가운데 ‘조건’을 세우게도 하십니다.
<하나님이 꼭 줘야 될 것>도, <기도하여 응답받은 것>도
과정 중에 어려움이나 연단을 거치게 됩니다.
고로 첫째, 어려움에 부딪혀도 끝까지 견디며
계속 희망으로 기도하며 삼위와 일체 되어 행하는지 보고 주십니다.
둘째, 기도한 것을 받고 나서
주신 하나님과 함께 기뻐하며 귀하게 쓰겠다고 약속한 대로
변치 않고 쓸 것인지 보고 주십니다.
셋째, 가치를 알아야 주십니다.
어떤 자는 받고도 가치를 모르고,
마음이 변하여 약속한 대로 쓰지 않고,
처음에 구할 때와 달리 감사도 안 하고 삽니다.
그런 자는 다음부터는 잘 주지 않습니다.
기도했어도 ‘자기 생각’대로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것’으로 주시려 함이니,
끝까지 낙심하면 절대 안 됩니다.
끝까지 감사하며 간구해야 됩니다.
간절히 간구하니, 처음에는 ‘이것’을 준다고 하십니다.
응답받고 희망에 차서 더욱 하나님을 사랑하며 실천하며 간구하니,
하나님은 감동을 받으시고
사랑하는 자에게 ‘더 좋은 것’을 주시려 계획하십니다.
고로 ‘처음에 주려고 했던 것’이 틀어지게 하시고,
‘더 좋은 것’을 주십니다.
그러나 받은 자가 생각하기를
‘나는 이것보다 처음 것이 더 좋은데...
내가 기도를 적게 해서 다른 것을 받았나?’ 생각하게 됩니다.
자기 생각으로는 ‘후에 받은 것’이 더 못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그럴까요? 이미 자기가 ‘전의 것’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자기 생각에서 ‘전의 것’이 좋다고 판단하니,
뇌가 무조건 흥분되어 그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후의 것’이 더 좋으니 그것을 주시고,
받은 자가 그것을 쓰면서 깨닫게 하십니다.
받은 자가 깨달으면
<전의 것>은 ‘신광야 격’,
<후의 것>은 ‘가나안 복지 격’이라고 합니다.
하나님도 그제야 좋아하고 기뻐하십니다.
고로 마음과 생각을 비우고 차원 높여서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려고,
여건을 틀어서 역사하십니다.
그리고 받는 자가 깨닫도록 ‘조건’을 쌓게 하십니다.
그냥 주면 가치도 모르고,
다른 사람들이나 사탄까지 힐문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절대적으로 뜻이 있는 자>에게는
하나님이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같이 행해 주시며 역사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뜻 있는 자, 예정된 자가 기도하며 행하기만 하면,
그 일은 절대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마지막으로, 기도하여 하나님이 주셨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하고 마치겠습니다.
기도하여 받았으면,
주신 것의 가치를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진실로 감사하며
삼위를 사랑하고 삼위께 영광 돌리고 잔치하며 귀히 써야 됩니다.
받았는데도 ‘가치’를 모르거나 ‘자기중심’으로 쓰면
받고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혹은 뺏기기도 합니다.
하나님이 귀히 주셨으면 잠깐 인사치레로 감사하고 끝내지 말고,
1년, 2년, 3년, 7년, 10년, 20년 동안
계속 감사하고 대화해야 됩니다.
그래야 다음에 또 주십니다.
선생도 ‘기도하여 하나님께 받은 것’을 두고
3년, 4년, 5년, 10년 동안 계속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입으로만 감사하지 않고, 소유를 팔아서 보화를 사듯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주신 것을 ‘화젯거리’로 삼고 대화하며
무엇이 좋은지 계속 이야기하니,
하나님도 그것이 어째서 귀하고 어째서 좋은지
깊은 사연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각종 다른 것들’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받은 것을 잊지 않고 감사하니,
그로 인해 ‘생명들’도 주시고 ‘각종 것들’도 또 주셨습니다.
앞으로 세상 떠날 때까지
하나님이 주신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대화하고 감사하면서,
더욱 하나님을 사랑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 주시면 평생 못 얻을 것을 얻었는데,
잠깐만 조금 감사하고 끝내는 자들이 있습니다.
매일 생각하고 사연을 나누며 감사해야 됩니다.
감사와 영광과 사랑을 그치지 말아야 됩니다.
또한 만물이나, 작품이나, 성전이나 하나님께 받았으면
<그에 얽힌 사연과 뜻>을 물어야 됩니다.
<하늘까지 닿는 사연과 뜻>이 있습니다.
주께 물으면 ‘평생 이야기해 줄 사연과 뜻’이 있습니다.
성전도 ‘돈만 있으면 사지.’ 하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섭리사 모든 성전은 ‘하나님의 사연과 뜻’이 있습니다.
왜요?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늘까지 닿는 깊이 얽힌 사연>을 알고
<가치>를 깨달아야 ‘성전’을 주십니다.
기도거리가 없다고 5분, 10분 기도하고 끝내는 자들이 있습니다.
사람들과도 10분, 30분, 1시간, 2시간씩 대화하는데,
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는 대화하지 못합니까?
인사치레나 습관으로 기도하면 안 됩니다.
마음을 싹 비우고 꺼리는 것들을 회개하고, 사탄을 물리치고,
진정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만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자기 사정을 말하고, 섭리사 사정을 말하고,
민족의 사정을 말하고, 해 드릴 것을 말하고,
기도를 들어주시면 어떻게 해 드릴 것인지 말하고,
진정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정성스럽게 기도해야 됩니다.
기도해도 안 된다고 낙심하지 말고,
<구하면 주리라. 찾으면 찾으리라. 두드리면 열리리라.> 하는
하나님의 법과 약속을 절대 믿고,
하나님 안에서 낙심하지 말고 합당하게 구하기 바랍니다!
<기도>는 ‘물건의 값을 지불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이 기도하여 의를 행하고,
하나님이 주실 것들을 가져가기를 상점 주인같이 기다리십니다.
고로 간절히 기도하고, 반복해서 기도하고,
조건을 세우며 합당하게 간구하고,
낙심하지 말고 때를 따라 받기를 간구하기 바랍니다.
기도할 때는 ‘보낸 자, 주의 이름’으로 구해야
하나님의 뜻대로 주십니다.
하나님은 속지 않으시니
기도하여 받았으면 자기중심으로 쓰고 살면서 마음 변하지 말고,
주신 삼위와 같이 합당하게 쓰면서
매일 감사하고 기뻐하며 사랑으로 살기 바랍니다.
◎ 오늘 말씀 - 구해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
◎ 이 시대는 <성약 신부 시대>
<삼위와 사랑하며 같이 사는 시대>입니다.
주체가 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는 자’로 생각하고
땅으로도 하늘로도 대하며 대화하는 시대입니다.
<정말 기도를 많이 해야 될 시대>를 만났습니다!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로서
<삼위께 하고픈 말을 다 할 수 있는 시대>를 만났습니다!
6000년 구원역사가 시작된 이래,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의 최고 대화의 길>이 열렸습니다!
이 최고의 혜택을 누리지 않겠습니까?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