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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7.03.29 (수)

170329 수요말씀

선포일
2017.03.29 (수)
성경 본문
에베소서 3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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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29일 수요말씀> 주께 딱 붙어 확신하고, 가치를 알고 실천해라 본 문 에베소서 3장 12절 『우리가 그 안에서 그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담대함과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감을 얻느니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구해라. 찾아라. 문을 두드려라.’라는 주제로 <기도>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 기도는 왜 해야 되는지, -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 기도하면 정말 하나님이 들어주시는지, - 기도가 이루어지기까지 어떠한지, -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시는지, - 기도가 이루어지기까지 어떠한지, - 기도대로 하나님이 주시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말씀했습니다. ◎ 사랑의 역사, 신부의 시대를 만났으니 이 시대는 <삼위와 최고로 대화할 수 있는 길이 열린 시대>이며, <신부로서 삼위께 하고픈 말을 다 할 수 있는 시대>이며, <고로, 최고로 많이 기도해야 할 시대>입니다. 간절히 간구하고, 반복적으로 간구하고, 회개하여 깨끗이 하면서 간구하고, 하나님의 기도의 법을 믿고 감사하며 희망으로 간구하기 바랍니다. 그리함으로 주와 함께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얻고, 얻은 것을 가지고 삼위와 기뻐 잔치하며 사랑의 삶을 살기 바랍니다. ◎ 오늘은 주일에 못다 한 말씀을 이어서 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기도를 깊이 진정으로 하지 않으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계신가~ 안 계신가~ 하게 됩니다.  <기도>는 ‘인간의 육신이 하나님께 가는 통로’입니다. 고로 <기도>하면 ‘육’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 기도해야 ‘하나님의 주관권 속’에 거하게 됩니다. 기도함으로 <하나님 주관권 속>에 있어야 <하나님이 살아 존재하심>을 더욱 확신하게 됩니다.  기도해야 ‘자기 생각’이 ‘하나님 차원’으로 갑니다. 차원 높여 올라가야 마치 눈으로 보듯 확실하게 알고 느끼고 확신합니다. 확실하니, 믿음도 자신감도 100% 생깁니다.  몸에 닿듯 확실히 느끼려면, 진정 기도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의 주관권 안’에 들어가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확신해야 됩니다.  <몸에 닿지 않는 삶>은 ‘확신’이 없습니다. 고로 그만큼 ‘실천’도 안 해집니다.  일도 몸에 닿아야 할 수 있듯이, 무엇이든 ‘밀착해야’ 할 수 있게 됩니다.  나무를 오를 자가 나무와 1m 떨어져 있으면 못 오릅니다. 나무에 바짝 붙어서 나무를 껴안아야 오를 수 있습니다. 일도 그러하고, 신앙도 그러합니다. 그 일에 마음도 몸도 바짝 붙어 있어야 실천하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과 주께 마음도 행실도 바짝 붙어 있어야 더욱 하나님과 성령과 주를 느끼고 확신하며 실천하게 됩니다.  신앙의 일도, 그 어떤 일도 <몸과 마음과 생각을 딱 붙이고 행하는 자>만 하게 됩니다.  생명 관리도 그러합니다. 손이 안 닿으면 물건을 못 만지지요? 생명을 관리할 때도 몸과 마음이 떨어져 있으면 관리가 안 됩니다.  관리를 못 하는 자는 몸과 마음이 떨어져서 못 하는 것입니다.  관리가 안 되어 생명이 하나님의 주관권을 벗어나는데, 관리하는 자가 “그 사람이 책임을 못 했다. 모순이 있어서 그렇다.” 하면서 ‘마음과 몸’을 떼 버리고 ‘손’을 놓으면, 그 생명이 사망으로밖에 더 가겠습니까. 고로 <주>가 바짝 붙어서 이끌어 줍니다. 그리고 이전 주관권에서는 몸과 마음과 손을 뗐으니, 다른 주관권에 놓고 살게 합니다.  <몸>을 딱 붙여야 실천하게 됩니다. <몸>을 딱 붙여 실천하려면, 먼저 <마음과 생각>을 붙여야 됩니다.  모두 주께 딱 붙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 힘과 능력과 기쁨으로 ‘실천’하게 됩니다. 주께 바짝 붙어서 실천하기 위해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기도함으로 <마음과 정신과 생각의 자세>를 바르게 해야 됩니다. 그래야 <몸>이 닿아 실천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계속해서 다음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 모두 <휴거>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확실히 제대로 알고 확신에 서야 그만큼 화끈하게 확실히 실천하며 휴거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는 가르쳐 줍니다. 그러나 본인이 기도하지 않고 실천하지 않으면 말씀을 해 줘도 <주가 말씀을 준 차원>으로 깨닫지 못하고, <자기 차원>에서 받아들이니 몸에 닿듯 확신하지 못하게 됩니다. 고로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삽니다. 그러니 ‘오락가락하는 단계’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오락가락하는 단계>는 그만큼 ‘필요성’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알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 <엔진>이 좋은 차는 힘이 좋아서 잘 달립니다. 사람도 ‘생각의 힘, 실천의 힘과 능력’입니다! 알고 실천하면, 힘과 보람과 기쁨이 솟아서 더욱 실천하게 됩니다. 확실히 알기 위해 확실히 배우고, 확실히 가르치고, 확실히 기도하고, 확실히 실천해야 됩니다.  <휴거의 가치>를 제대로 알고 살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찮은 것’을 위해 살면서 ‘휴거’에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 <휴거의 가치>를 제대로 알려면 매일 ‘휴거’를 생각하고 감사하며 ‘거기에 대한 삶’을 살면서 실천해야 됩니다. 절대 삼위일체 사랑, 절대 삼위일체와 대화, 절대 시대 진리 실천입니다.  <휴거> 안에 ‘만 가지의 성공’이 다 들어 있습니다. <휴거>에 성공해야 <만 가지의 일>도 다 성공합니다.  예를 들어서 설명해 줄게요. <휴거>는 ‘수천억이 든 통장’과 같고 ‘땅문서’와 같습니다. 자동차나 다른 물건이 없어도 <수천억이 든 통장>과 <땅문서>만 있으면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혜가 없고 미련한 자는 <자동차>나 <다른 물건 한두 개>만 보고 거기에 빠져서, <자기 재산이 있는 통장>이나 <땅문서>를 멀리합니다. 이와 같이 휴거의 가치를 모르는 자는 모든 성공이 다 들어 있는 <휴거>를 멀리하고, <하찮은 다른 것>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휴거>는 ‘핵’입니다. <휴거>를 가지고 있으면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휴거>를 절대 상실하면 안 됩니다.  환난과 어려움을 이기고 여기까지 왔으니, 주께 딱 붙어서 적극적으로 휴거의 삶을 살아야 됩니다. 적극적으로 하느냐, 소극적으로 하느냐에 따라서 <성공>도 <삶>도 좌우됩니다.  <귀하고 귀한 말씀>도 ‘그 차원’에 올라가서 받습니다. 고로 읽기만 해서는 깨닫지 못합니다. 첫째, ‘깊이 기도’해야 주가 말씀을 준 차원까지 생각의 차원이 올라가서 제대로 알게 되고 둘째, 그 말씀을 ‘실천’해야 제대로 알게 됩니다. 이와 같이 <휴거>도 늘 삼위와 기도로 대화하고 휴거의 삶을 살면서 실천해야 <하나님이 주신 더 이상 없는 최고의 축복의 차원>까지 깨닫고, 날마다 휴거의 잔치, 사랑의 잔치를 하며 누리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제대로 알아야 실수하지 않고, 오해하지 않고, 의심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고, 막지 않고, 틀렸다 하지 않고, 잘못됐다 하지 않습니다.  선생이 성장할 때 <모르는 자들>은 나를 보고 “미쳤다. 잘못됐다. 틀렸다.” 했습니다. 그런 자들은 이미 늙어서 죽었고, 살아 있어도 발바닥 밑에서 살고 있습니다.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평가한 것입니다. <자신들이 무시하고 미쳤다고 한 자>가 ‘빛나는 태양’같이 되어, 전능자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의 목적’을 행하며 사니, 그들의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모르니, 지금도 내 형제이지만 잘못됐다고 합니다. 역시 ‘소경’입니다. ‘소경’은 평생 못 봅니다. 소경이라 못 보니 모르고, 모르니 잘못됐다고 하는 것입니다.  <알고 따르는 자들>만 추운 겨울에 별장에서 주와 같이 잔치하고, <모르는 자들>은 광야 벌판에서 추위에 떨며 길을 찾고 헤맵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배우고 알아라. 알고 확신에 서서, 희망을 가지고 주께 붙어서 행해라.” (한 템포 쉬었다가 다음 문장으로 넘어간다.)  한 세상에서 같이 살면서도 <모르는 자들>은 눈 빠지게 주를 기다리고 있고, <아는 자들>은 주를 맞고 기뻐하며 매일 삼위를 모시고 보낸 자와 함께 잔치하고 있습니다.  <무지>같이 ‘무서운 것’도 없습니다.  <모르는 것>같이 ‘해를 주는 것’도 없습니다.  <모르는 것>같이 ‘억울한 것’도 없습니다.  알면, 하루아침에 행복한 자가 됩니다.  몰랐던 것을 알게 되는 즉시 얻게 되고, 얻은 것을 가지고 기뻐하며 삼위와 늘 대화하며 잔치합니다.  알고 실천하는 대로 잘됩니다.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무지에 대해 할 말이 정말 많다.” 하셨습니다.  모르니, 그같이 하는 것입니다. 알면, 그같이 하지 않습니다.  모르면, 다치거나 죽기도 합니다.  모르면, 손해를 보고 해를 당합니다.  알면, 죽음과 각종 해를 피하고 문제를 해결합니다.  알게 되어서 ‘밭에 감춰진 보화’도 ‘자기 것’이 되었습니다.  <아는 것>이 ‘행복’이며, ‘축복’입니다.  <하나님에 대한 것>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보낸 자’가 제일 잘 압니다. 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사랑하는 자>에게는 ‘비밀’을 알려 주십니다.  하나님은 ‘상천하지의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 하나님을 멀리하면, <무지>가 안개같이 뒤덮어 ‘소경’이 됩니다.  하나님은 ‘절대신’이십니다. 고로 하나님을 가까이하고 간구하면, 알게 해 주십니다.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은 ‘자신의 큰 비밀’은 아무에게나 안 가르쳐 주시고, <영원히 변치 않을 자들 중에서 합당한 자>에게만 가르쳐 주십니다. 하나님은 그가 먼저 확실히 알고 <하나님의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모르는 자들과 세상이 반대해도 기필코 그 목적을 행하게 하십니다.  <지구 세상 최고의 비밀>은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에 대한 비밀’입니다. 이는 오직 하나님만 알고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역사하시어 그가 ‘하나님이 보낸 자’임을 깨닫게 하십니다. 그가 세상에서 첫 번째로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하시고, 그다음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시대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그 복음을 듣고 ‘구원자에게 붙은 자들’만 데리고, <하나님이 목적하신 뜻>을 펴 나가십니다.  <하나님의 뜻>은 밥 먹듯 펴지 않고 한 기간을 두고 펴 나가십니다. 밥은 먹다가 말아도 되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르다가 마는 자들>은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못 이루고 끝납니다.  <하나님의 휴거의 목적>도 ‘한 기간’을 두고, 마치 농부가 농사짓듯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때’를 따라 이 땅에 ‘메시아라는 씨’를 심으셨습니다. 그리고 ‘시대 복음’을 주시어 그 말씀을 듣고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의 조건’과 ‘각 사람의 행위’로 가꾸고 키워서 <곡식과 열매>를 맺게 하듯 하셨습니다. <주를 따라가다가 마는 자>는 ‘곡식이 크다가 만 격’이 되어 곡식이 다 익지 못하면 추수하지 못하듯, <휴거의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거기서 끝나게 됩니다. 어떤 자는 곡식을 타작하여 알곡을 모아 놓고 먹고 잔치하려 하는데, 거기서 나가기도 했습니다. 역시 거기서 끝났습니다. 또 어떤 자는 알곡을 모아서 먹고 살다가 나가기도 했습니다. 역시 거기서 끝났습니다. 존재할 때까지만 성장되고 얻습니다. 섭리사 하나님과 주 곁에서 존재할 때까지만 성장되고 얻습니다. 나가면, 거기서 끝나 버립니다.  휴거되다가 떠나면 마치 결혼하기 전에 헤어지는 것과 같고, 휴거됐는데도 떠나면 결혼해서 살다가 싸우고 떠나는 것과 같습니다.  <휴거의 완성>을 이루어 - <완전한 삼위의 사랑의 대상체>가 되고, - <안정되고 보장된 휴거>를 얻어 <천국 황금성>을 얻으려면, 끝까지 주를 배신하지 않고 의심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고 몸도 마음도 생각도 혼도 영도 주와 붙어 살아야 됩니다!  존재할 때까지만 존재합니다. 주 곁에서 존재할 때까지만 주 곁에서 존재합니다. 휴거의 삶을 살면서 존재할 때까지만 휴거가 존재합니다.  <하나님의 새 역사>에 왔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모시고 같이 살 때까지만 <하나님의 새 역사, 혼인 잔치 역사>에서 삽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살다가 떠나면, 이혼한 자와 같습니다.  <휴거 역사>에 참여했어도 ‘영원한 가치’를 모르면 나갑니다. 기성으로도 가고, 다른 세상으로도 갑니다. <끝까지 남은 자>만 계속해서 전능자와 주와 함께 가게 됩니다.  하나님의 새 역사인 성약 섭리역사를 떠난 자들은 먹고 입고 사는 문제가 더 좋아졌다 해도 <영원한 하나님의 휴거의 축복>은 못 받고, <언젠가는 끝날 육의 것>만 만족하며 삽니다. 결국 ‘어둠과 사망’이 그들을 주관하게 됩니다. 기성으로 간 자들은 거기 옛 주관권에서 옛 토지를 갈며 삽니다. 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귀를 기울여 잘 듣기 바랍니다. (중요) “<휴거>에 ‘만 가지의 성공’이 다 들어 있는데, 옛 토지를 갈러 가느냐? 하찮은 것을 따라가느냐? <하나님의 새 역사, 휴거 역사>는 - 전능자가 그토록 원하고 바랐던 역사이며, - 온 인류와 믿는 자들에게 전능자가 주는 더 이상 없는 육과 영의 축복이며 영광이다. 이 가치를 제대로 알면, 절대 떠나지 않으리라. 하나님을 ‘너의 하나님’으로 삼아라. 주를 ‘너의 주’로 삼아라. <인간으로서 최고로 차원 높인 삶>을 살아라. 곧 ‘하나님과 나 성령과 주와 같이 사는 삶’이다.”  <전능자가 그토록 원했던 것>을 얻은 자, <모든 자들이 원하고 바라던 것>을 얻은 자는 그 기쁨과 영광이 영원하며 영도 육도 ‘천국의 삶’을 삽니다. 이를 얻지 못한 자는 얻을 때까지 마음이 갈등상태이며 육의 것들을 얻었어도 곤고하며 만족이 없습니다.  <원하고 바라는 것>을 얻었으니, 마치 배고플 때 ‘진수성찬’을 먹듯이 매일 ‘기쁨과 사랑과 보람’이 연속됩니다. <원하고 바라던 것>을 얻었으니, 마치 자기 집이 없던 자가 ‘원하는 집’을 짓고 기뻐하고 자랑하며 살듯이 매일 ‘기쁨과 보람의 잔치’를 합니다.  부귀영화를 얻고 살아도 <마음과 심정과 혼과 영의 기쁨>을 못 누리면, 마치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신경이 죽어서 ‘맛’을 못 느끼고 사는 자와 같습니다.  인간은 ‘자극의 존재’입니다. 알려고 할수록 알게 되고, 깨달으려 할수록 깨닫게 되고, 느끼려 할수록 느끼게 되고, 기뻐할수록 기뻐하게 되고, 받은 것을 가지고 누릴수록 더 누리게 됩니다. 고로 <휴거>에 감사하고 날마다 기뻐하며, 삼위일체를 모시고 같이 살면서 <인간 최고의 도전에 성공하는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핵심 반복하며 마무리>  <휴거>는 ‘수천억이 든 통장’과 같고 ‘땅문서’와 같습니다. 자동차나 다른 물건이 없어도 <수천억이 든 통장>과 <땅문서>만 있으면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지혜가 없고 미련한 자는 <자동차>나 <다른 물건 한두 개>만 보고 거기에 빠져서, <자기 재산이 있는 통장>이나 <땅문서>를 멀리합니다. 이와 같이 휴거의 가치를 모르는 자는 모든 성공이 다 들어 있는 <휴거>를 멀리하고, <하찮은 다른 것>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 <휴거>는 ‘핵’입니다. <휴거>를 가지고 있으면 다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휴거> 안에 ‘만 가지의 성공’이 다 들어 있습니다. 이 <휴거>를 절대 상실하면 안 됩니다.  <휴거의 가치>를 잊지 않기 위해 - 삼위께 각종 사정을 고하며 기도하고, - 삼위와 대화의 길이 열려 있는 이 시대에 더욱더 삼위와 주께 가까이 가서 대화하며, - 몸과 마음과 생각을 주께 딱 붙여 실천하고, - 감사하고 사랑하고 영광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아멘. 믿습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