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4.02 (일)
170402 주일말씀
- 선포일
- 2017.04.02 (일)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12장 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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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일 주일말씀>
따져 보면 답이 나오고 의문이 풀린다
날개를 달고 주와 함께 날 때다
본 문 누가복음 12장 56-57절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요한복음 8장 45-47절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도다
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는데도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 따지다 : 해외 번역 잘해야 함.
계산해 보다. 헤아려 보다. 옳고 그름을 분별하다. - 라는 뜻으로 번역해야 함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따져 보면 답이 나오고 의문이 풀린다.’
‘날개를 달고 주와 함께 날 때다.’라는 주제로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어느 날 잠을 자고 눈을 떴는데,
일어날 시간이 됐는데도 누워서 조금 지체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5분 정도 지났는데,
그때 내 옆의 벽에 ‘흉측한 벌레 한 마리’가 기어가고 있었습니다.
이 벌레는 ‘사람에게 해를 주는 해충’입니다.
3일 전에 이 해충을 봤는데, 순간 구멍으로 들어가서 못 잡았습니다.
그래서 다시는 나오지 못하게 그 구멍을 휴지로 꽉꽉 막아 놨습니다.
구멍을 휴지로 막으면서,
계시록 20장 3절 말씀같이 ‘마귀를 옥에 넣고 가두듯’ 했습니다.
내가 이 구멍을 열지 않으면 절대 못 나온다 할 정도로 막았는데,
3일 후에 내가 눈을 뜨고 누워 있는데 그 구멍으로 나온 것입니다.
너무 소름이 끼쳐서, 즉시 일어나 잡았습니다. 정말 흉측했습니다.
벌레를 잡고 생각하기를
‘아니.. 3일 동안 안 나오다가, 하필이면 그 시간에
내가 눈을 뜨고 있을 때 딱 나왔을까?’ 하고 따져 봤습니다.
따져 보니 ‘답’이 나왔습니다.
그 시간에 잠에서 깨서 눈을 뜨고도 안 일어나고 있으니,
어서 빛같이 일어나 실천하라고 계시해 주신 것입니다.
그 시간에 ‘그 흉측한 벌레’를 못 봤으면,
아마 계속 누워 있다가 또 잠들었을 것입니다.
수학 문제를 두고도 따지고 계산해 보면 ‘답’이 나오듯이,
<모든 의심스러운 일들>도 따지고 계산해 보면 ‘의문’이 풀립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3절을 보면,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했습니다.
선생은 이 말씀을 하나하나 따져 보면서,
왜 사탄, 마귀를 무저갱의 옥에서 풀어 주냐고 했습니다.
사탄, 마귀는 하나님의 역사를 막고 꾀고 속이며 고통을 주는데,
왜 풀어 주냐고 하며 따져 봤습니다.
이 의문도 이날 새벽에 풀렸습니다.
내가 ‘흉측한 벌레가 들어간 구멍’을 막아 놨는데,
성령님은 그 벌레를 통해 정신 차리라고 계시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해충’이니, 잡아서 없애게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사탄, 마귀’도 잠깐 옥에서 놓이는데,
대개 정신 차리라고 잠깐 놓이게 하십니다.
정신 차리게 한 후에 사탄, 마귀를 멸하게 하십니다.
사탄, 마귀는 ‘삼위와 일체 된 정신과 실천’으로 옥에 가둡니다.
그러다 다시 정신을 못 차리면,
사탄, 마귀가 옥에서 풀려나 다시 유혹하고 괴롭힙니다.
그때 다시 정신 차리고 삼위와 일체 되어 온전히 행하면,
다시 사탄, 마귀를 옥에 가두게 됩니다.
이 삶이 지속되고 차원을 높여 <완전한 휴거 단계>에 이르면,
그때는 사탄, 마귀는 영원히 옥에 갇히게 됩니다.
따지고 계산해 보면
- 의문이 풀리고 속이 시원한데,
안 따지고 흐리멍덩하면
- 애간장도 타고, 의심도 하고, 오해도 하고, 불신도 하고,
싸우고 미워하기도 하고, 떠나가기도 합니다.
<의인>도, <악인>도, <불의한 자>도, <거짓된 자>도
확인하고 따지면서 풀어 보면 다 압니다.
<사업>도 <경영>도 따지고 연구한 자들이
의문을 풀고 답을 받고 행함으로
성공하여 ‘물질 천국’을 이룬 것입니다.
<신앙 세계>도 그러합니다.
<성경>을 놓고 ‘삼위와 함께 따지고 의문을 푼 자’가 성공했고,
그가 ‘모두가 원하고 기다리는 사명자’가 되었습니다.
게으르고 소심하고 하기 싫어하는 자는
<의>와 <진리>를 놓고 제대로 따져서 풀려고 하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생각하다가 곁길로 가서 고생하며 살아갑니다.
<월명동>도 처음에는 ‘말’로만 따져 보며
“다른 곳보다 정말 좋은가?” 했습니다.
따져 보니 ‘다른 곳’이 더 좋았습니다.
다른 곳은 물도 흘러가고 넓어서 좋았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성인, 영웅, 왕들은 ‘자기가 태어난 곳, 자기 고향’이
좋든지 나쁘든지 그곳을 개발하여 ‘성지’로 삼았다.”
하셨습니다.
다른 곳이 만 가지나 더 좋아도
하나님의 한마디에 다 끝나 버렸습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기념관>도 ‘본가 충남 아산’에 세웠고,
<기독교의 성지>도 ‘예수님이 태어나신 이스라엘’입니다.
그래서 <월명동>을 긍정적으로 보고 개발했고,
실제 삶으로도 따져 보고 개발하여 오늘날같이 좋아졌습니다.
하나님은 메시아나, 선지자나, 세상의 큰 자들이 태어날 때
아예 ‘거기에 해당되는 곳’에서 태어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그곳을 ‘성지’로 삼으시거나 ‘기념관’을 세우게 하십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행하신 것들>도 각종으로 따지고 풀면,
답이 나오고, 보화도 찾고, 의심 없이 알고 삽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1
◎ 지금부터 하는 말씀이 ‘핵심’이니, 잘 듣기 바랍니다.
어느 날 ‘조은이의 이름’도 하나하나 따지면서 뜻을 풀었습니다.
그랬더니 ‘50개 이상의 뜻’이 나왔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그냥 ‘그 이름’을 주신 것이 아니었습니다.
따져 보니 ‘이름 속에 엄청난 의미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그것은 본인만 알면 될 것이니, 본인에게만 말해 줬습니다.
한 사람도 이러한데, ‘하나님이 보낸 자’는 어떻겠습니까?
<메시아>도 역사와 때와 그가 말씀하는 것과 그가 행한 것을
하나하나 풀어서 따지면, 절대 메시아인 줄 알게 됩니다.
<메시아>가 ‘하나’만 맞다고 메시아인가요?
- 때도 맞아야지요,
- 성경의 예언도 풀고 이뤄야지요,
- 성경의 인봉과 비밀도 풀어야지요,
- 세상의 예언도 이뤄야지요,
- 그 사명에 합당한 말씀을 일평생 해야지요,
- 하나하나 행하면서 업적을 남겨야지요,
- 하나님이 하신 말씀을 하나하나 행하면서 이뤄야지요,
하나하나 따져 보면 ‘답’이 나오고 ‘의문’이 풀립니다.
섭리역사를 따라오면서
아직도 <주>를 제대로 모르고 의심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는 제대로 따지고 계산하는 능력이 없어서
따지며 캐묻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력이 있는 대로 하나하나 따지면서 캐물어 봐요.
그리고 전능하신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과 성자께서 물어봐요.
그러면 100% ‘답’이 나옵니다.
하나하나 다 따지고 계산하여 100% 믿고 따라오는 자는
200%, 300%, 1000%까지 확신하며 따라옵니다.
자기 생각의 차원, 행실의 차원, 신앙의 차원이 낮아지면
절대 맞는 <주>도 의심하고
‘지금까지 하나의 심리로 믿어 왔나?’ 하게 됩니다.
의심하는 자들을 보면,
상대가 다 행하고 이뤘는데도 의심합니다.
주를 의심하는 자들도 그러합니다.
<인간의 뇌>는 100% 믿다가도 100% 의심하기도 합니다.
인간은 ‘절대적 신’이 아니라, 그 생각이 다 맞지 않습니다.
고로 때마다 믿다가도 의심하고, 의심하다가도 믿습니다.
하나님과 주를 믿다가도
서운한 일이 있거나 화가 나고 혈기가 나면
10년, 20년 동안 믿어 왔어도 불신하게 됩니다.
그러다 다시 좋아지면, 불신했다가도 맞다고 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뇌’입니다.
지금까지 선생이 수많은 사람들을 대해 봤지만,
좋을 때는 믿고 기뻐하다가도
서운하거나 혈기가 나면 의심하고 부인합니다.
여러분 스스로를 생각해 봐요.
순간 서운하면 ‘정말 주가 맞나? 주님이면 이럴까?’ 하지요?
<인간의 뇌와 생각>은 변동이 많습니다.
불신한 자도 잘해 주면 - 다시 맞다고 시인하고,
믿고 따르는 자도 순간 서운하면 - 아니라고 불신합니다.
<인간의 생각>은 ‘물’과 같습니다.
생각이 강렬하면 뜨거워지고, 그냥 놔두면 식기 마련입니다.
고로 <자기 순간의 생각>으로 따지면 안 됩니다.
<자기를 구원하고 휴거시킬 주님>인데,
순간의 기분과 자기중심적 생각으로 ‘주’를 판단하렵니까?
<절대적인 하나님의 표상 말씀>으로 따지면, 의심이 없습니다!
그래도 의심하는 자는 ‘정상이 아닌 자’로 생각하고,
나가서 고생하다가 형벌 받고 돌아오면
섭리사 뒷문을 열어 놓고 다시 받아 줍니다.
이웃이 ‘밭에 감춰 둔 보화’를 캐면
처음에는 믿어 주며 증거해 주다가도,
화가 나고 혈기가 나고 미워하는 마음이 생겨 마음이 식으면
절대 아니라고 하며 부인합니다.
이것이 ‘인간의 뇌’입니다.
섭리사를 따르던 자들도 이렇게 하고 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주를 시인하고 좋아하며 따르다가도
그때 자기 뜻대로 안 해 준다고, 자기 생각대로 안 된다고
화를 내고 혈기를 내면서 섭리사를 떠납니다.
그러면서 나가니까 더 좋다고 합니다.
그러나 나가니까 더 좋겠습니까?
하나님은 ‘그 위치’에서
그가 행한 대로 기간을 정하고 형벌을 주십니다.
섭리사의 어떤 위치에 있었든, 어떤 이유에서든
더러는 자기 생각대로 섭리사를 나갔지만,
<섭리역사>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뜻 안’에서
고생돼도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습니다!
나간 자들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역사와 때와 말씀과 행한 것을
하나하나 다 따지고 풀어 보면 맞습니다!
<2015년 휴거 날>이 끝나고 이제 온 자들은
<성자 주>와 <먼저 휴거된 자들>과 함께 ‘휴거 역사’를 펴면서
같이 휴거되고 휴거 차원을 높이고 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2
어떤 사람은
“월명동을 억지로 성스럽게 한다. 별것도 아니다.” 하지만,
동쪽에서 해가 뜨듯,
하나님의 뜻은 갈수록 더 드러나서 세상을 비추게 됩니다!
무조건 반대하고 싫어하는 자들과 불의한 자들은
“저게 뜨는 해냐? 지는 해다. 억지 부린다.” 하지만,
그 <뇌>가 ‘밤’을 맞고 <생각>이 ‘밤’을 맞으면
캄캄해서 안 보이니 판단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는 자들은 <뜨는 해>를 보고 “<낮>이다.” 하는데,
앞을 못 보는 소경이라 <지는 해>로 생각하고 “<밤>이다.” 합니다.
<뜨는 해>라면 갈수록 찬란하고,
<지는 해>라면 곧 해가 저물어 어두워질 것입니다.
보면 압니다!!
<이 시대 하나님의 섭리역사>도 결국 다 알게 됩니다!
<뜨는 해>라 ‘낮’을 맞이하고 찬란하게 떠오르게 됩니다!
하나님과 주의 능력으로 ‘눈 뜨게 할 자들’을 뜨게 하여,
그동안 자기들이 ‘소경’이었다는 것을 알게 할 것입니다!
<시대 소경들>이 눈을 떴으니, 수만 명이 증거합니다.
그러면 <다른 소경들>도 자기 눈을 뜨기 위해서 옵니다.
그들이 배우고 믿고 따라옵니다! 믿습니까?
<성경을 깊이 풀고 따지며 확인을 깊이 하는 자들>은
이 시대에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내서 역사하심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두려워서 오히려 거부하고,
따지지 않고 풀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러다 결국 ‘금’이 아니라 ‘금칠’한 것이 드러나듯,
자기들의 모순과 미련함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동안 ‘자기가 불신했던 것’을 따라야 되니,
적당히 덮고 ‘구시대 신앙생활’을 합니다.
이 시대가 그러합니다.
이 시대를 향해 성령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인데
인간이 불신한다고 하다가 마시겠느냐?
기어이 정녕코 이루신다!
다만 ‘회개하고 진정 원하는 자’만
<창조 이후 최고 축복의 세계, 휴거 역사>에 오게 된다.”
고집과 무지와 자기 성격을 내세우다가 인생을 허무로 다 보내고,
<하나님이 시대에 택한 자들>이 휴거되어
흰 옷 입고 황금성 천국으로 가는 것을
해 그늘에 멀리서 쳐다보면서,
서산이 무너지게 땅을 치며 통곡하고,
땅에 머리를 박으며 짓뭉개고, 어둠의 길로 갑니다.
이것은 ‘나중에 볼 일’이 아닙니다.
‘지금’도 구름같이 많은 자들이 그 길로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이 되어 행하는데,
오죽이나 잘 알겠습니까?
지금 영계와 육계를 보고 기록하여 말하는 것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하나님의 역사도, 메시아도, 의인도, 악인도,
불의한 자도, 옳고 그른 것도
하나하나 따지고 계산하면 <답>이 나오고 <의문>이 풀립니다.
어느 날 <작품 돌>을 파는 데 가서
많은 돌 중의 ‘좋은 것’을 골라서 ‘일곱 개’를 사 왔습니다.
처음에는 다 좋았습니다.
그러나 한 달, 두 달, 1년을 두고 보니 사 왔을 때와는 달랐습니다.
그중의 제일 좋은 것 ‘한두 개’는 계속 좋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것들은 별로였습니다.
<돌이 좋아서 기뻐 흥분됐을 때 보는 것>과
<기쁨과 흥분이 식었을 때 보는 것>은 다릅니다.
<기쁨이 식었을 때>도 ‘여전히 좋게 보이는 돌’이 작품입니다.
환경도 그러하고, 사람도 그러합니다.
처음에는 최고로 좋아하고 사랑해서 결혼했어도 보통으로 사랑하면,
나중에는 ‘내가 왜 이 여자를 택했지?
내가 왜 이 남자를 택했지?’ 하며 후회합니다.
고로 ‘짝’을 택할 때도 <생각의 차원>을 높여서
영적으로도 육적으로도 하나하나 따져 보고 택해야 됩니다.
시장에 가서 ‘각종 생활용품’과 ‘먹거리’를 사 온 후에도
집에 와서 보면 ‘내가 왜 이것을 샀지?’ 하게 됩니다.
고로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고르고 골라서
‘절대 필요한 물건과 음식’만 사야 됩니다.
성전을 살 때도 <생각의 차원>을 높이고 고르고 골라서
‘나중에도 좋아하고 만족할 것’을 사야 됩니다.
이제 섭리사도 ‘전월세살이’ 그만하자고 했지요?
그러나 성전을 살 때는
마치 <자기 사랑하는 자>를 택하듯 고르고 또 고르고,
<모양과 형상과 속>을 다 보고 사야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섭리사와 신부들을 위해 예비하신 것인가? 보고 사야 됩니다.
하나님은 ‘장소’를 보시고,
성령님은 ‘자기같이 모양과 형상이 예쁘고 멋있나’ 보시고,
성자는 ‘전도가 잘될 것인가’ 보시고,
다 좋으면 ‘그 육’을 시켜서 결재하게 하십니다.
<월명동>은 ‘하나님의 백보좌 성전’입니다.
고로, 고르고 또 골라서 오늘날같이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궁>이니, 기쁨과 흥분이 일어납니다.
고로 월명동을 잘 소개하면서 ‘좋은 것들’을 잘 증거해 주면,
전도도 잘됩니다.
월명동 소개만 잘해도 전도될 자들이 많습니다.
고로 <말하는 법>을 배우고 연구해서 잘 소개해 봐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 했는데,
왜 주를 믿고 따르면서 말을 잘하지 못합니까?
자기 의견과 속 이야기, 생활 이야기는 속 시원하게 잘하는데,
<복음에 관한 것, 삼위에 관한 것>은
말을 잘 못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자꾸 배우고 연구하여 ‘말의 달인’이 되기 바랍니다.
특히 <섭리사 아나운서부>는 ‘말을 잘하라고 뽑은 부서’입니다.
말의 능력을 받고, 나가서 증거하기 바랍니다!
<말>을 잘해야 <전도>가 잘됩니다.
<말>을 잘하려면, 배우고 연구하고 연습해야 됩니다.
그리고 전도할 때는 ‘택한 자’를 전도해야 됩니다.
송사리, 미꾸라지, 피라미를 많이 잡고 자랑하지 말고,
고래, 상어, 삼치, 조기, 가오리, 도미, 복어, 새우,
게, 조개, 멍게, 오징어, 문어, 뱀장어... 이런 고기를 잡아야 됩니다.
<섭리 배>를 타고 <시대 말씀의 그물>을 던지고 다니면서
도대체 어디를 가서 그 작은 멸치, 올챙이, 개구리, 청개구리,
미꾸라지, 송사리, 피라미를 잡아 온 것입니까?
물 먹어 가면서 고생하며 잡았어도
<작은 것들>을 잡아다 집에서 기르다 보면, 안 크고 늘 고만합니다.
왜 안 크는가 하니, 원래 고기가 고만하기 때문입니다.
<신앙도 더 안 크는 자>는 멸치, 미꾸라지, 송사리, 피라미과입니다.
<자꾸 크는 자>는 큰 물고기 과입니다.
<깊은 곳>으로 가서 ‘말씀의 그물’을 던져야 됩니다.
기도하고 정성을 들이고 잡아야 ‘큰 바닷고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시대 생명도 그러하고, 교회 건물도 그러하고, 작품도 그러합니다.
<종자>는 못 속입니다.
어떤 자는 ‘좋은 씨’인데 퇴비를 안 하고 노력을 안 해서
돌감나무가 됩니다.
퇴비하고 다시 정성을 들이면, ‘참감나무’가 됩니다.
교회에서도 ‘충성자’를 두고,
왜 ‘게으르고 말도 안 듣는 자’를 용돈까지 줘 가며 기릅니까?
겉만 보면 모릅니다.
데리고 살아 보면, 어떤지 다 나옵니다.
모두 깊이 기도하고 영계로 보면서,
잘 따지고 잘 고르고 잘해야 됩니다.
<말씀 마무리> 중요3
◎ 말씀 마무리하겠습니다.
올해는 ‘실천의 해’이자, ‘닭띠의 해’입니다.
<닭>은 ‘때’를 알리지요?
올해는 ‘때’를 알리면서 주의 길을 예비하라고 했습니다.
어서 준비하고 예비하여 ‘주’를 맞아야 됩니다!
이제 <주>는 날아다닙니다.
<나는 자>만 주와 함께 시대를 날면서 삽니다.
그동안 10년, 7년, 5년, 3년, 1년 동안 기회를 줬습니다.
10년이 됐어도 아직 ‘날갯죽지’도 안 난 자들이 있습니다.
그리 애타게 말씀했어도 놀고 태만한 연고입니다.
<날개가 나지 않고 크지 않은 자>는
<기다린 주>가 와도 날지 못하니 맞지 못합니다.
지금은 ‘뛸 때’가 아닙니다. ‘날 때’입니다.
<나는 자>만 주와 함께 시대를 날면서 삽니다.
<날짐승>은 ‘죽지’에 이어진 부분이 날개이지만,
<사람>은 ‘의’가 날개이고 ‘몸과 양손’이 날개입니다.
부지런히 의를 행하고 주의 말씀대로 성령의 감동대로 실천하면서,
<날개>를 달아야 됩니다.
그래야 ‘휴거의 날개’가 나서
주와 함께 시대를 날면서 살게 됩니다.
◎ 말씀 마쳤습니다.
<광 고> 4월 9일 부활 주일 성찬식에 대한 선생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