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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04.09 (일)

170409 주일말씀

선포일
2017.04.09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6장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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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9일 부활절 주일말씀> 성찬식 알아야 또 십자가를 안 지게 된다 본 문 누가복음 6장 46절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말씀은 미리 보내지 말고, 생방송 이후 말씀 내보내. ◎ 성경 구절 봉독하는 자는 <내가 말하는 것>을...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강조해서 읽고, 전체 자막도 위와 같이 강조할 부분 강조해서 내보낸다. → 이 부분만 ‘이 날 사회자’에게 미리 알린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 <부활 주일, 성찬 예식>에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부활절 성찬 예식>이 있는 주일입니다. 선생 나가기 전, 마지막 성찬식입니다. 오늘은 속에 있는 심정을 말씀하면서 모두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 주제는 ‘알아야 또 십자가를 안 지게 된다.’입니다. ◎ 핵심은 <당세에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주 앞에 ‘세례 요한’이 되어서 자체적으로 하나 되어 오직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목숨 걸고 잘해야 주가 다시는 ‘십자가’를 지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갈 수 있다. -입니다. ◎ 지금부터 모두 알도록 말씀하겠습니다. <말씀 시작> 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지>를 창조하시고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하시고 성장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때가 되어 아담과 하와를 택하여 <종교 역사>를 시작하시고, 시대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위해 성장하게 하시고, 단계별로 차원을 높여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 아담과 하와를 세워 역사하셨지만, 그들이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었는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 해서 사탄의 꾐에 넘어갔고, 그로 인해 <하나님의 뜻>이 깨졌습니다.  항상 <사탄>과 <반대자들>이 하나님의 역사를 막아서 <하나님의 뜻>이 깨지기도 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대상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안 해서 <하나님의 뜻>대로 안 됐습니다. 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대상들>이 시원찮게 하니, 사탄의 주관과 꾐을 받고 사람들의 주관과 꾐을 받아 못 하게 됩니다. 절대적으로 하겠다고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 됩니다!  예수님 때도 <예수님>이 못 해서 십자가를 진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믿고 따르는 자들>이 못 해서 제대로 안 됐습니다. 가룟 유다가 못 했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도 100% 못 했습니다. 사탄이 막아도, 세상이 막고 안 따라도 <당세에 믿고 따르는 자들>이 책임지고 자체적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제대로 했으면, <하나님의 뜻>대로 됐을 것입니다. 그러나 가룟 유다도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제대로 몰랐고,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겨우 알 정도였습니다. <안>에서 제대로 못 하여 문제가 생기니, <밖>에도 문제가 생겨 예수님을 믿지 않고 불신이 일어났습니다.  그로 인해 결국 <메시아 예수님>이 제자들과 시대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를 져 주어 모든 죄를 깨끗이 청산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부활의 영’으로 역사하셨고, 그 시대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고 행함으로 ‘신앙의 부활’을 이뤘고, 그 역사가 2000년 동안 지속됐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심으로 인해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들>도 고통을 받으며 그 차원에서 뜻을 폈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오셔서 그 육신 통해 뜻을 펴시는데, 예수님 때와 같은 ‘십자가 고통의 일’이 발생했습니다. <당세에 주와 같이 겪은 자들>이 살아서 여기 있으니, 과거를 돌아보기 바랍니다. 주가 십자가를 지기 전에 자체적으로 섭리사 안에서 정말 잘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모두 선생이 같이 있을 때 어떻게 했습니까? 정말 잘했습니까? 모두 살아 있으니, 알 것입니다. 목숨 걸고 제대로 했으면, 주도 여러분도 <십자가 고통의 길>을 가지 않고 절대 잘됐습니다!  그러나 말씀대로 목숨 걸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가 핵적으로 십자가를 지고, <주의 몸 된 따르는 자들>도 십자가를 지고 고통받게 됐습니다. <섭리사 안에서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못 한 문제>가 <세상 밖>으로 나가서도 문제가 됐습니다.  <과거 그 당시의 세례 요한 격인 제자들과 지도자들>이 주의 길을 예비하지 못하고 주의 첩경을 평탄케 하지 못함으로 주도 섭리사도 ‘고통의 십자가’를 지는 일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고난의 길’을 가게 됐습니다.  그 당시에 <안>에서 ‘인 사탄을 쪼개는 역사’를 못 하니, 사탄이 틈을 타서 ‘고난의 길’을 가게 된 것입니다.  아브라함 때도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릴 때, 하나님은 제물을 쪼개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쪼개지 못함으로 ‘솔개’가 왔고, 하나님은 그 제사를 받지 않으셨습니다.  이와 같이 그 당시에도 제자들과 지도자들이 <쪼개는 역사>를 못 해서 ‘인 사탄, 영 사탄’이 왔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곳인데 - 불쌍하다고 아무나 데려오고, - 기도하여 낫게 한다고 무분별하게 데려오고, - 사명을 받는다고 무분별하게 데려왔습니다. <정말 주를 대면할 자들>과 <그러지 못할 자들>을 쪼개지 못하니, 인 사탄과 영 사탄이 틈을 탔습니다. 선과 악을 못 쪼개면 주도, 따르는 자들도 모두 십자가를 진다는 것을 배웠는데도 쪼개지 못하고 주를 대면하게 했습니다.  <믿고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못 하면, <주>가 십자가를 지게 됩니다. 그런데 무지하여 쪼개지 못하고, 그 생명이 불쌍하다고만 하며 대면하게 한 것입니다. 쪼개지 못한 그 사람으로 인해 문제가 일어났습니다. 그때부터 ‘십자가의 길’이 시작됐습니다. 그로 인해 ‘십자가’를 질 것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 사건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가는 곳마다 영 사탄도, 인 사탄도 역사해 왔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무지’로 ‘책임’을 못 한 것입니다. 그때 당시에 겪은 자들은 모두 깨달았을 것이고, 그동안 뉘우쳤을 것입니다.  항상 <주>는 여전한데, <따르는 자들>이 문제입니다. 지도자들이 못 하면, 지금도 이렇게 운명이 기울어집니다.  하찮은 것을 가지고 ‘십자가의 길’을 가게 됐으니, 전능하신 성자는 그런 일 때문에 시대 역사가 안타깝게 됐다고 계시자들을 통해 많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영적이지 못하니, 못 본 것입니다. 영적으로 감동을 줬는데, 무시하고 쪼개지 못한 것입니다.  오직 ‘영적인 자, 주 앞의 최종 세례 요한, 주의 증거자 사도 한 사람’만 못 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그 일을 맡았던 책임자들>이 <주가 세운 자>와 의논하지 않고 임의로 행했습니다.  결국 <보낸 자>는 섭리사의 죄와 세상의 죄와 시대의 죄를 다 지고 가는 길로 결정되어 그 길로 가게 됐습니다. <중국에서의 것>은 중국에서 10개월 동안 십자가를 져 주었습니다. 이때도 제자들은 서로 싸우고, 서로 자기가 더 주를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기 식대로 했습니다. 그러면서 <환난 때 영적으로 육적으로 선생을 지키며 충성한 사도>를 죄인으로 몰면서 자체적으로 십자가 고통을 주기도 했습니다. <선생이 보낸 복직된 사도>와 일체 되어 먼저 <섭리사 안>에서 ‘영적’으로 문제를 바로잡아야 <섭리사 밖>의 ‘육적’인 문제도 해결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저 서로 선생을 구하겠다고 하며 각각 변호사를 샀습니다. 그야말로 난장판이었습니다. 그러니 보낸 자는 더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미 그 전에 자기들이 책임을 못 해서 운명이 기울어졌는데, 자기들이 각각 육적으로 해결한다고 됐겠습니까? 다 헛수고였습니다.  결국 <섭리사의 죄, 세상과 시대의 죄에 해당되는 것>은 본국으로 돌아와서 십자가를 졌습니다. 10일 동안 환난을 받는다는 계시록 2장 10절 말씀대로 10일 동안 십자가를 졌습니다. 민수기 14장 34절 『너희는 그 땅을 정탐한 날 수인 ‘40일’의 <하루>를 ‘1년’으로 쳐서 ‘40년’간 죄악을 담당할지니』 에스겔 4장 6절 『수가 차거든 너는 오른쪽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 일’로 정하였나니 <하루>가 ‘1년’이니라.』 한 대로 이 시대도 <하루>를 ‘1년’으로 하여 ‘10년’ 동안 극적으로 희생의 조건을 세우며 섭리사와 세상과 시대의 죄를 감당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의 행위대로 갚아 주실 것들을 갚아 주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십자가>는 ‘내부’에서 결정됩니다. <복음을 받아들이고 따른 자들의 책임>이 ‘첫 번째’입니다.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자들의 책임>은 ‘두 번째’입니다. 첫째, <내부>에서 ‘믿고 따르는 자들’이 책임을 못 해서 주가 십자가를 지게 되고, 둘째, <외부>에서 ‘무지하고 불신하는 자들’로 인해 주가 십자가를 지게 됩니다.  어떤 일을 할 때 항상 ‘자기’ 때문에, ‘자기 가정’ 때문에, ‘자기 민족’ 때문에 십자가를 집니다.  결혼해서 같이 살 때도 항상 ‘남편’이나 ‘부인’이 책임을 못 해서 십자가 고통을 받게 됩니다.  섭리사 지도자들도 생각해 봐요. 항상 ‘따르는 자들’에게 문제가 생기면, 그로 인해 ‘지도자’가 십자가를 지게 됩니다. 그들이 100% 제대로 하면, 십자가를 안 집니다.  확대해서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안에서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이 제대로 했다면, <밖>으로도 문제가 일어나지 않아서 <주>가 십자가를 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로 인해 모두 ‘십자가 고통’을 받게 됩니다. <따르는 자들>이 제대로 하여 <하나님의 뜻>이 제대로 이루어지면, <전체>가 그 혜택을 받아서 <평화로운 시대>가 됩니다.  <좋은 예정>은 있어도 <나쁜 예정>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으로 ‘십자가’를 진 것이 아니고, <따르는 자들>과 <이 시대 사람들>이 ‘책임’을 못 해서 보낸 자가 십자가를 지고 죄를 청산하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모두에게 깨우쳐 주어 하나님의 역사를 제대로 알게 하여 속 시원하게 해 주려고 오늘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이를 알고, 올해는 깨끗이 회개하여 주의 길을 예비하고 하나님과 주를 맞아야 됩니다. <전환>  예수님은 제자들이 책임을 못 한 죄와, 불신하는 시대의 죄로 인해 온몸이 찢기고 고통받았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 하나님께 말하기를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했습니다.  이 시대 보낸 자는 시대 선고를 받고 십자가 위에서 말하기를 “하나님, 정말 나를 사랑하십니까? 이대로 사랑이 끝나는 것입니까?” 했습니다. “<예수님>은 ‘육의 십자가’이니 ‘육’으로 내줬는데, <이 시대>는 ‘신부 시대’이니 ‘사랑’을 내주고 이제 이대로 끝나는 것입니까? 나를 사랑하십니까? 이제 나를 사랑하지 않아서 이리 버리시는 겁니까?” 했습니다.  하나님도 성령도 성자도 말씀하시기를 “왜 너를 버리냐. 더 사랑한다.” 하셨습니다.  그리고 3~4분 동안 숨이 안 쉬어지고,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고, 육이 정말 죽을 듯이 고통스러웠습니다. 성자께서 ‘사랑하는 신부를 내준 삼위의 심정’을 그대로 겪게 하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가 10년 선고를 받았으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이 그러했던 것입니다.  성자는 오히려 ‘내 사랑하는 자가 억울하게 10년 고통을 받게 됐으니, 눈이 캄캄해서 어쩌나? 육이 갇혔으니 어떻게 일할까? 혹시 내 사랑하는 신부가 그냥 포기하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고 계셨습니다.  선생이 “저를 사랑하면 됐습니다.” 하니, 성자는 “3~4분 동안 숨이 안 쉬어지고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같이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 알아야 된다.” 하셨습니다.  여러분도 한번 느껴 볼래요? 지금부터 20초, 30초, 1분 동안 숨을 참아 봐요. 시작! 아주 조금 느껴지지요? 선생도 그날 그런 고통을 받으면서 <삼위의 심정>도 느끼고, <사랑>도 느끼고, <삼위가 얼마나 속상하고 억울하신지 그 마음>을 느꼈습니다.  섭리인들도 ‘시대 선고’가 났을 때, 선생과 같은 심정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를 버리냐고, 사랑하냐고 물었을 것입니다. 모두 주와 같이 ‘삼위의 고통과 심정’을 느끼고 겪었을 것입니다.  그날 그렇게 극적인 고통을 당하면서도 속으로는 기분이 좋고 기뻤습니다. <삼위의 사랑>이 여전하고, <나를 안 버리고 더 사랑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남녀가 같이 살다가 ‘버린다고 할 때’가 최고 충격이지요? 안 버린다고 하니, 고통을 받아도 괜찮다고 하는 격입니다.  그다음부터는 상황이 뒤바뀌어 오히려 선생이 ‘성자의 마음’을 풀어 드렸습니다. <신부>가 아니면, <보낸 자, 성자의 육>이 아니면 그 마음을 풀어 줄 자가 없으니, 이제는 <신부>가 ‘삼위의 마음’을 풀어 줬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나를 사랑해 주시면, 10년도 문제없어요! 여기서 계속 말씀을 열렬히 써 주어 섭리사를 이끌고 섭리인들이 변화되게 할 테니, 말씀만 주세요!” 하며, ‘성자의 심정’을 풀어 줬습니다. 그제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도 풀렸고, 그 마음이 내게 와서 나도 평온하고 기뻤습니다.  이 시대는 <육의 죽음의 십자가>가 아니라 <사랑의 십자가>이니, 서로 ‘사랑’이 안 깨지면 영원히 성공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깨지면, 주가 십자가를 져 줘도 소용이 없습니다.  그때는 내 방의 화장실이 재래식이라서 썩는 냄새가 진동했습니다. 청소해도 냄새가 나고 더러운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성자께서 어떠냐고 물어보셔서 “화장실에서 사는 것도 아니니 괜찮아요. <육>이 십자가를 지니, <성자>도 육과 함께 십자가를 지시네요. 그리고 <따르는 자들>도 함께 십자가를 집니다. 애인 일체, 부부 일체니까요.”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있다가 ‘더 나은 방’으로 옮겨지게 됐습니다. 화장실도 더 괜찮았습니다. 성자가 옮겨 주셨습니다! <잠시 쉬었다가>  그때부터 3년 동안 선생은 오직 섭리사의 죄, 세상의 죄, 온 인류의 죄를 100% 지고 회개하며 조건을 세우는 세계로 들어갔습니다. <시대의 죄와 만민의 죄를 대신하는 목적>대로, 섭리사와 시대가 몰라서 그랬으니 용서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이때가 2009년부터 2011년까지 3년입니다.  그리고 때가 되어 다음 3년 동안은 성자와 성령께서 조은이를 쓰고 <성령의 역사>를 더욱 펴셨습니다. 선생은 <휴거의 비밀의 말씀>을 쏟아 냈습니다. <회개, 부활, 휴거>를 위해 3년 동안 극적으로 했습니다. 이때가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입니다. 또 과거를 생각하면서 더 잘하려고 <117기도>를 하며 전심을 다했습니다.  그 후 하나님은 <휴거>를 위해 - 선생 어머니의 죽음을 징조로 보이시고, - 땅에 ‘성자의 육’을 보낸 지 70년 만에, - 하늘의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신 지 70년 되던 해, 2015년 3월 16일에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그 날은 아무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신다는 성경 말씀대로 아무도 몰랐습니다. 다만 3일 전에 ‘보낸 자’만 알고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 2015년 3월 16일, <창조 목적을 이루는 휴거의 날>이 되어 - <신부로 변화된 육>은 ‘땅’에서 휴거 역사를 하게 하시고, - <신부로 변화된 영>은 성자를 따라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으로 올라갔습니다. <휴거된 영들>은 ‘황금성 천국’에서 성자와 함께 1000년 동안 ‘혼인 잔치’를 합니다.  하나님은 ‘휴거 전’에 은밀하게 <3.16 휴거 기념관, 성자 사랑의 집>을 짓게 하시어 거기서 멋있게 휴거 역사를 하셨습니다. 또한 <20년 이상 건축한 자연성전>에서도 휴거 역사를 하셨습니다.  하나님은 <시대 십자가>로 섭리사와 시대의 죄를 깨끗이 청산하게 하시고,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극적으로 휴거를 준비하게 하셨습니다. 주가 십자가 위에서 <구원의 길>도 열어 놓고, <휴거의 길>도 열어 놨습니다!  이제 정말 잘해야 됩니다. <대상들, 믿고 따르는 자들>이 정말 잘해야 됩니다. 주가 십자가 지고 나오니 다 끝났다 생각하고 그냥 있거나, 차원 높게 변화되지 못하고 머물러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또 문제가 생기고, 하나님도 역사를 못 하십니다.  오늘 <성찬식>을 통해 - 주의 조건과 희생을 다시 생각하고, - 그 고통이 어떠했는지 생각하고, - 주의 조건과 희생과 사랑을 저버리지 않고, - 절대 주를 배신하거나 의심하거나 오해하지 않겠다고 굳게 약속하기 바랍니다. - 또한 주가 십자가 위에서 섭리사의 죄, 시대의 죄, 세상의 죄를 청산하고 휴거로 창조 목적을 이뤘다는 것을 잊지 말고 감사하며, - 이제 정말 차원 높게 실천하여 휴거를 완성하고, - 인(人)구름을 모아 주의 길을 예비하겠다고 결심하기 바랍니다. - 그리함으로 ‘한 차원 더 높은 부활’을 이루고, ‘한 차원 더 높은 휴거’를 이루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