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4.12 (수)
수요예배 성령집회
- 선포일
- 2017.04.1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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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2일 수요일> 진리 성령 충만 - 성령집회 (AJ)
※ 생방송 성령집회 때, 조은목사님이 <성령과 주께서 하신 말씀>을
전하신 그대로 타이핑 한 것입니다.
성령집회의 ‘말씀의 주제’는 따로 없었지만,
선생님께서 일본집회 말씀 주실 때 ‘주제’가 “옛것을 장사 지내라.” 였습니다.
글씨체, 글씨크기, 밑줄 등 서식이 들어간 것은
타이핑한 저의 감동대로, 말씀을 읽기 편하게 한 것이니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옛것을 장사 지내라.
오늘은 주가 성령과 함께 외치는 진리와 성령역사의 날입니다.
오늘 음력으로 따져보니까 3월 16일이더라구요.^^
지난 성찬식 4월 9일이 음력 3월 13일이었습니다.
3월 13일이 휴거를 맞기 전, 주를 맞기 전
예비하는 날이라고 작년에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성찬식을 맞이하고, 오늘 음력 3월 16일을 맞아서
2017년 우리 모두가 행해야 할 방향을 주께서 말씀 해주실 것입니다.
이제 주가 시대 십자가를 지시는 10년이라는 기간, 이제 어느덧 1년이 채 안 남았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실천의 해를 알리시고
또 닭띠의 해를 따라서 올해는 때를 알리는 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내년에는 한때두때반때에 따라서 섭리사가 40년을 맞이하는 때죠.
우리는 육신을 쓰고 오시는 성삼위를 맞이하게 됩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이 기간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과 함께 말씀하시기를
“주의 길을 예비하라!” 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주님 맞을 준비 되셨습니까? 예비하고 있습니까?
주의 길을 예비하려면 우리 스스로는 되지 않습니다.
올해 실천의 해, 우리가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하나님께서는 보낸자를 통해 말씀하신다고 하셨고,
성령은 그 말씀에 따라 감동과 불의 역사를 일으켜주신다고 했습니다.
주의 길을 예비하려면, 섭리사 전체가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주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수많은 것들이 있는데, 가장 핵적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오늘 주님께서 성령과 함께 외쳐주실 것입니다.
전세계, 각 나라, 교단, 교역자,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은하수까지.
모두 오늘 말씀을 듣고 주의 길을 예비해서, 육신 쓰고 오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를 기쁨과 사랑으로 멋있게 맞아야 되겠습니다!
오늘 전할 말씀은 2017년 남은 기간, 최고의 핵이 되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대로 해야만 주의 길을 예비하고, 주를 제대로 맞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원래 이 말씀은 지난 3월 31일 금요일에 일본에 먼저 전하게 됐습니다.
항상 일본순회를 통해서 그 한해의 핵적인 방향이 나오기도 하는데요.
올해도 그와 같은 말씀이 나왔습니다.
원래 이 말씀은 2017년 순회를 맞이할 교회와 나라에게 전해지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곧 주의 길을 예비하라는 말씀이기도 해서 이렇게 되면 순회를 맞지 못하는
교회나 나라는 이 말씀을 듣지 못한 상태에서 주의 길을 제대로 예비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너무 신기하게도 음력으로 기쁨의 때, 성령과 주가 역사하시는 때,
섭리사 모두가 이 말씀을 듣고 주의 길을 예비하라고
오늘 성령집회로 전체에게 전하게 되었습니다.
왜 이 말씀을 전체에게 전하느냐?
모두 실천해서 주의 길을 예비하라고 말씀합니다.
오늘 여러분 전체에게 전하는 말씀이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실천하는 능력이 임하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일본도 이 말씀을 잘 듣고, 말씀과 성령으로 무장하고,
인성이 아닌 신성으로 주님의 생각으로 확실하게 전환해서
주님의 축복의 땅으로 거듭나길 바라겠습니다.)
* 섭리 전체가 이 말씀을 듣기 전에, 꼭 한마디를 선생님께서 더해주셨습니다.
오늘은 성령집회의 날은 진리와 성령의 날입니다.
곧 말씀이 있고 성령의 역사가 있다는 말이죠.
주는 말씀을 주고 성령은 뜨겁게 감동의 역사를 일으켜 주십니다.
그러면서 비유를 해주셨어요.
<말씀>은 ‘소고기 안심’과 같고.. 그런데 아직 피가 뚝뚝 떨어집니다.
<성령>은 ‘고기를 익히는 불’과 같습니다.
불을 뜨겁게 해서 물을 데우기만 하면, 거기에 고기가 없으면,
뜨거운 불과 물은 무용지물이죠.
이와 같이 성령의 역사만 일어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고기, 안심과 같은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또 말씀만 있으면, 이 말씀을 소화도 못하고,
맛있게 제대로 못 먹고 구경만 하는 사람들 있습니다.
맛있는 고기 안심이 있으면 뜨거운 불로 익혀야 맛있듯이,
주가 진리의 말씀을 주시면 그대로는 받아들이지 못하니까
성령은 성령의 불로 뜨겁게 해주면서,
우리의 뇌에 말씀과 성령의 불이 붙게 해주신다는 것입니다.
말씀과 성령의 역사, 주와 성령의 합작 작품, 성령집회!
말씀과 성령의 불을 뇌에 받을 준비되셨습니까?
준비된 만큼 여러분 뇌에 말씀과 성령의 불이 붙을 줄로 믿습니다.
육이 아닌, 혼과 영으로 진정 주께서 성령으로 외치신 말씀을 믿는 만큼
역사가 일어날 줄 믿습니다!
주의 길을 예비하고 준비해서,
육신 쓰고 나타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기쁨과 사랑으로 멋있게 맞이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발표합니다.)
월요일 화요일 잠언에 잠깐 맛빼기로 보여주었습니다.
“죽은 자를 장사 지내듯, 옛것을 장사 지내라.”
이것이 2017년 순회 방향이기도 하며, 이것이 주의 길을 예비하는 핵적인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가중되게 하나 더 실천할 것이 아니라,
어린아이나, 나이 든 자나, 평신도나, 지도자나...
그 누가 되었든지 누구나 필연적으로 절대적으로 해야할 것입니다.
죽은 장사를 장사 지내듯, 옛것을 청산 하는 것이
누구에게나 필연적이며 절대적인 말씀이니까.
* 먼저 <죽은 자>의 비유를 알아야겠죠.
나이가 들어서 죽었든지, 사고가 나서, 병이나 각종이유로 죽은 자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부모가 될 수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자녀가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이유로든 죽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3일에서 길게는 7일까지 슬퍼해주고 울어주고 안타까워 해줍니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든지, 누가 죽었든지, 죽은 몸은 계속해서 썩어갑니다.
고로 그대로 두면 안됩니다.
죽은자의 법에 따라서, 꼭! 반드시! 땅에 묻어주거나, 혹은 화장을 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죽은 자를 방에 놓거나 집에 놓고는, 살수가 없습니다.
부모라도 사랑하는 자라도 가족이라도, 죽은 자는 꼭!!! 장사지내야 합니다.
안하면 절대 안 됩니다!
‘죽은 자를 장사지내는 것이 좋겠어.’ 하지 않습니다.
죽은 자를 방에 놓고 3일이 지났는데, ‘어휴 죽은 자를 장사하는 게 어떨까요?’ 하지
않습니다.
당신, 절대 죽은 자는 장사 지내야 됩니다!
절대적으로 꼭 해야 됩니다. 안하면 절대 안됩니다! (맞습니까?)
만약에 죽은 자를 장사 지내지 않는다면,
죽은 시체의 썩는 냄새 맡아보셨나요? 이 지구 세상에 최고 악취라 합니다.
그 냄새와 세균과 병균이 집에 가득하게 되고,
살아있는 자도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계속 영향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 죽은 자가 계속 옆에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살수가 없어요. 살아있는 사람은.
밥도 먹을 수가 없어요. 악취 냄새에.
잔치할 수도 없어요. 옆에 죽은 자가 있는데 어떻게 잔치합니까.
손님도 맞이할 수 없고, 병도 들고, 죽기까지 합니다.
고로 죽은 자를 장사 지내는 것은 필연적이며 운명적이며 절대적으로 해야 합니다!
죽은 자는 장사하고 깨끗하게 해야, 그 다음부터 산 자들도 상복을 갈아입게 되죠.
먹어도 좋고, 잔치해도 괜찮고, 손님을 맞이해도 좋습니다.
죽은 자를 장사하지 않으면,
산 자도 제대로 된 삶을 살 수가 없고,
각종 기쁨의 잔치도 할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정말 맞는 말씀이네요.
그래서 죽은 자의 장사 비유를 들면서,
주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서 옛것을 장사지내라 한 것입니다.
죽은 자를 장사지내지 않으면, 잔치 할 수 없어요. 즐거워할 수 없구요.
웃을 수 없습니다. 할 일을 못하고, 제대로 삶을 살 수가 없어서요.
그래서 장사를 지내는 것은 절대적으로 해야 될 일입니다!
* 올해가 휴거 된지 3년째죠.
죽은 지 3일이 지나면 장사를 지냅니다.
확대해서, 휴거된지 3년이 됐으면, 꼭! 절대! 옛것을 장사 지내야 됩니다! *
(이것이 오늘 말씀의 핵심 중에 하나에요.)
어느 누구라도 그렇지 않으면 주의 길을 예비할 수가 없어요.
"3일이 지나면 죽은 자를 장사지내듯, 휴거된지 3년 되었으니,
옛것들은 모두 장사 지내라! 깨끗하게 해라!"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죽은지 3일이 지났는데, 시체를 장사지내지 않으면
그 때부터는 썩는 냄새가 나서 살 수가 없습니다.
이와 같이 옛것을 장사 지내지 않으면, 섭리 안에서 썩는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고로 다 알아요!
숨길수가 없습니다. 옛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바로 이러한 자들이 주와 함께 잔치할 수가 없습니다.
고로 옛것을 장사지내란 말씀은 필연적이며, 절대적인 말씀 맞습니까?
** 그렇다면 장사지내야 할 옛것이 무엇인지, 최고 핵심되는 4가지를 말씀할 것입니다.
말씀을 들을 때, 말씀을 고기 안심처럼, 불에 가열되어야 고기를 맛있게 먹듯이
지금 성령의 불로 외치시시는 주의 말씀을 귀하게 들으며 깨닫고 불을 받아야만,
즉시 실천할 수가 있습니다.
첫째, 자기가 지은 죄, 가정의 죄, 민족의 죄, 시대의 죄, 세계의 죄는
죽은 시체와 같으니, 장사지내듯 꼭! <회개>해야 됩니다.
앞서서 얘기했죠.
휴거된지 3년 되었으니까, 죄라는 죄는 모조리 다!! 회개를 해버려야 됩니다.
모든 죄를 다 청산해라!!! 이것이 올해 방향 중에 하나죠.
70일기도 두 번째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기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제는 누가 회개하라 하지 않아도, 이미 주님이 선포했고,
본인도 자신의 죄를 알고 있으니,
꼭 썩는 죄를 회개하여 시원~하게!! 장사를 지내야 합니다!
죽은자 3일 지났는데, 그냥두면 냄새나죠. 서서히 썩기 시작합니다.
휴거된지 3년 되었는데, 이제부터 죄를 회개하지 않고 그냥두면,
썩는 냄새가 풀풀 나기 시작합니다.
죄를 회개하여 깨끗하게 하라!
=> 이 말씀은 이전과는 다른 말씀임을 꼭 성령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왜? 휴거된지 3년이 되었기 때문에.
더 이상은 안되요. 3일된 시체에 썩는 냄새가 나기 시작하듯,
이제 죄의 썩는 냄새가 나서 못 견뎌요. 무섭습니다.
죽은 자를 장사 지내지 않으면, 냄새가 나죠.
이웃집, 옆집에 있는 사람이 죽은 자가 있는데 장사를 안지내고 있는거에요.
신고합니다.
이와 같이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 신고가 들어갑니다.
하나님께 처벌을 받게 됩니다.
죽은 자를 장사하지 않으면 음식을 먹을 수 없듯이,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주와 같이 잔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이제부터 죄있는 자들은 시체 냄새가 나듯이, 죄의 냄새가 나게 됩니다.
오늘 주님이 말씀을 선포하시면, 말씀대로 움직여요.
오늘 이 말씀을 정말 깊이 심각하게 듣고,
하나하나 자기의 죄를 다 회개했으면,
가정과 민족과 세계의 죄를 회개해서 속 시원하게 청산해야 되겠습니다.
죄가 있으면 꺼려요. 냄새가 나죠. 고로 귀가 있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없고,
뇌가 있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일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회개하여 장사 지내야 됩니다! 꼭 해야 됩니다!!!!
이제부터는 회개만이 남아있습니다.
둘째, 주를 100% 믿지 못했던 것을 장사 지내야 됩니다.
이것은 당연히 장사지내야죠. 왜. 주의 길을 예비하는 게 전체적인 방향인데요.
주를 100% 믿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주의 길을 예비하고, 주를 맞을 수 있겠습니까.
주를 의심하거나 오해하면, 마치 시체를 방안에 놓는 것과 같아서
썩는 냄새로 밥을 못 먹듯이,
말씀의 진수성찬을 차려줘도 주를 100% 믿지 않으니 말씀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말씀으로 주를 알고, 말씀으로 시대를 알고,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됩니다.
무엇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알고, 주가 주인지를 알게 되었어요?
<말씀>이죠.
'말씀을 주는 자'를 안 믿으니, <말씀>이 들어가겠습니까. 그러니 '주'를 알겠습니까.
그러니 '시대'를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수 있겠습니까.
주를 100% 믿지 않고 의심하거나 오해하면
그와 함께 그 육신쓰고 오시는 하나님과 성령님도 맞이할 수가 없습니다.
시체를 장사하지 않은 집에는 아무도 찾아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주를 100% 믿지 않는 자에게는 아에 가지 않습니다.
안 가니까, 어때요? 더 주를 못 느껴요.
주를 못 느낀다고 하는자, 먼저 주를 오해하거나 의심하지 않는지를 생각하며
깨끗이 청산하면서 시인하기를 바랍니다!
주를 100% 믿는 자에게 깨끗이 회개한 자에게,
하나님도 성령도 주도 가서 역사를 하시고,
그를 데리고 뜻을 펼치심을 깨닫길 바라겠습니다.
여러분 이 두 가지를, 기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단언컨대, 장담컨대, 지금까지 준 시대 말씀들과 지금까지 일으켜온 말씀들과
행한 일들과 지금까지 섭리사에서 행한 모든일들만 가지고서도
주를 충분히 시인하고 100% 아닌, 1000% 믿고 따를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본인의 마음속에 찌꺼기가 있지는 않는지,
그를 100% 믿고 있지 않는 상태에서 말씀을 듣고 있지는 않은지!
본인의 삶이 정상인지 아닌지를 살펴보고, 본인 먼저 깨끗하게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깨긋한 그릇에 깨끗한 것을 담지, 더러운 것에는 담을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에 삶에, 생활가운데, 여러분 영혼에,
주를 담을 만한 깨끗한 자로 거듭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이제부터 잘들으세요.
기본적으로 할 것 2가지, 그리고 지금부터 말하는 세 번째.
교단과 교역자와 지도자들은 잘 듣기 바랍니다.)
셋째, 옛 방법, 옛습관, 고정관념을 다 장사지내야 됩니다.
무서운 것이라고 했습니다.
'시대'라는 것은 <변화>가 됩니다. 계속.
물을 보면, 고여 있는 물일수록 썩죠.
왜 바닷물이 썩지 않냐? 계속해서 새로운 물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물이 계속 흘러 들어와야지만,
물은 흘러가면서 썩지 않고 계속해서 살아있는 역사를 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역사가 희망인 이유는 <새로운 자들이 밀려온다는 것>입니다.
그럼 오래될수록 안 좋은 거네. 이것도 완전 옛 생각인거에요.
옛사람들은 그 나름대로 계속해서 차원을 높여줘야
밑에 새로 영입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차원을 높이면서
그 자리를 채우면서 섭리사가 계속해서 하늘을 향해 차원을 높여나가지 않겠습니까.
섭리사는 계속해서 새로운 자들이 밀려 옵니다.
이것이 희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때’에 따라 계속 차원 높여 역사하고 계십니다.
교단이나 교역자 지도자들이 옛방법, 옛습관, 고정관념을 장사해서 새롭게 하지 않으면
이들은 '섭리 속에 구시대 기성에 머무르는 자들'이 되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보고 말씀하시기를 “죽은 신앙인이다.” 하셨습니다.
죽은 시체를 장사하지 않고 그냥 두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그 앞에는 가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옛방법 옛습관 고정관념을 장사지내지 않는 죽은 신앙인들에게는
새로운 생명들을 절대 맡기지 않습니다.
교회, 각 기관, 각 부서들, 젊은 세대들이 비젼을 가지고 자꾸 올라와야 됩니다.
올라오게 자꾸 길을 열어줘야 되요. 막아 놓고 있으면 안됩니다.
고로 차원을 높여라.
왜? 차원을 높여야, 내가 다른 자리로 올라가죠.
그래야 그 자리에 젊은 세대들이 올라와서 희망을 가지고
섭리사가 앞날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는 겁니다!
오래된 세대는 또 다른 일을 하면서 차원 높여 섭리를 살피고,
현 지도자층은 새롭게 하든지 바뀔 곳을 바꾸어서
젊은 자들이 70%정도는 뛰게 해줘야 됩니다. 교회도 그래요.
그동안 주의 말씀으로 많이 나갔는데,
실행하지 못하는 교회와 나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먼저는 교역자들, 지도자들 잘 듣고, 이 말씀을 즉시 실천하지 않으면
주가 바로 손을 대버려요.
얼른 차원을 높이고, 젊은 세대를 통해서 자꾸 일을 맡겨야 되요.
세계 각나라 모두 마찬가지.
이 말씀은 성령과 주의 말씀입니다.
휴거 되었다면, 옛습관, 옛방법, 고정관념을 싹 버리고 장사를 지내야 해요.
안 하면, 차원이 안 높아져요.
옛방법, 옛습관, 고정관념을 싹 버리지 않는자들은 시체를 장사하지 않고 껴안고 사는
자와 같아서, 누구도 그 사람을 따라가지 않고, 누구도 그 사람 집에는 가지 않습니다.
지도자, 교단, 교역자든... “내가 봤다. 내가 경험했다. 내가 안다” 하면서,
계속~ 그 방법으로만 해나간다면 어느 누구도 그 사람을 따르지 않아요.
주도 그 사람을 쓸 수가 없습니다.
차원을 높여야 되요.
옛것을 장사지내고 차원을 높이게 되면, 젊은 자들을 딱 세우고,
본인이 할 일이 또 보이게 됩니다.
이걸 절대 해야 됩니다.
현재 섭리사는 옛것을 장사한 자들끼리 뭉치고 있어요.
이것은 주께서 영계의 상황으로 본 것입니다.
옛것을 장사한 자들끼리 뭉쳐서,
옛것을 장사하지 않은 자들을 향해서 너무 냄새가 난다고 하는 장면이었어요.
(이 장면을 보고, 일본 먼저 이 말씀을 전하고,
섭리사 전체에게 급히 이 말씀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옛것을 장사한 자들에게만 역사해주고,
그들을 가지고 역사를 펴나가고 계셨습니다.
어서 옛방법, 옛습관, 고정관념을 싹 다 장사지내야 되요.
새롭게 태어나야 됩니다. 거듭나야 되요.
그리고 자꾸 젊은 세대들을 키워야 합니다. 인재양성을 해야 되요.
그럼 나는 무슨 일을 하려나? 이게 잘못된 거에요.
인재를 양성해주는 것이 본인이 또 할 일이거든요.
이것을 정말 해야 돼요. 절대적으로. 그렇게 하면 생명들이 따릅니다.
생명이 따름으로 인해서 또 다른 차원의 사명이 주어지게 됩니다.
이래야 섭리사의 앞날에 희망이 있습니다.
주가 살아서 당세에 역사하고 있는데, 젊은 세대들이 다~~ 서지 못하면,
직장으로 빠지고, 그들이 다 세상의 명예만을 쫒아버립니다.
불이 붙었을 때, 어리더라도, 부족하더라도, 빨리 시대 일을 하게 해줘야만
분포적으로 잘 나눠지면서, 주를 위해 뛸 자들이 또 생긴다는 것입니다.
또 직장을 다니고 공부를 하더라도, 주를 위해서 멋있게 세상에서 뛰면서
주를 모실 육적 발판을 다져 나가게 됩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따르는 자들이 인성과 육성으로 변해버려요.
섭리의 앞날에 희망이 없고 막막합니다.
주의 말씀을 쑥~! 받아들여야 돼요!
머리 속에서 계산하는 즉시 사탄이 틈을 탑니다.
“옛것을 장사지내라!
주가 성령으로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즉시 실천해서, 옛 방법을 버리고 젊은 자들을 앞세워서 하는 것이,
옛것을 장사지내는 것입니다.
(옛방법, 옛습관, 고정관념 싹 버리고 새롭게 할 사람들은 아멘 한번 해보세요.
교역자들 지도자들 아멘해보겠습니다.) 꼭하셔야 합니다.
지금 아멘 한 것은 하나님이 들으시고 성령님이 들으셨습니다.
한국이 제일 빠릅니다. 그래도 전 세계에서.
이미 세대교체를 시작했어요. 젊은 자들을 앞세워서 하기 때문에 훨씬 더 유리합니다.
그러나 아직 이것을 못하고 있는 교회나 기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시작해야 됩니다.
젊은 자들은 강해요. 생각도 강하고 뛰는 것도 강하며 담대합니다.
젊은 자들을 따라 갈수가 없어요.
모세 때도 마찬가지였어요.
1세대들은 그동안 해놓은 게 너무 많은 거에요.
이것을 버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노예생활을 해도 그게 좋은 거에요.
그러나 젊은 자들은 선평을 했어요. 희망적인 것을 보게 됩니다.
그것을 향해 가나안 땅을 향해서 멋있게 전진했습니다.
젊은 자들은 강해요.
전도도 젊은 층에서 거의 70% 일어납니다.
이들을 앞세워서, 이들이 할수 있도록 힘을주고, 계속해서 도와줘야 됩니다.
2017년 실천의 해죠. 주를 맞을 때를 알리는 해입니다.
또한 혁신과 혁명의 해입니다.
17세기에는 세상에 혁명이 많이 일어났죠.
올해는 섭리사에서도 옛것을 장사지내고, 혁신과 혁명을 많이 일으켜야 됩니다.
그래서 신학도 17기, 혁신과 혁명을 일으키지 않으면 신학 자격이 없습니다.
주를 맞이할 수 없어요. 주께 가르침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고로 “실천함의 혁명을 일으켜라! 생명 구원 혁명을 일으켜라!
주의 몸이 되어 일어나 빛을 발하라!” 주님은 말씀하고 계십니다.
벌써 세대교체하고 있는 거에요.
신학생들을 부지런히 커서 실천하고 생명을 구원하고!
안되면 또가서 하면 되요. 누가 이기나 보자.
진리가 이기니까요. 선이 이기니까요.
무작정 나가지 말고, 연구하고, 기도하고, 실천하고, 노력하고, 공부하면서 가는 거에요.
누구의 가르침을 우리가 기대합니까.
누가 주는 매뉴얼을 가지고 나가겠습니까.
오직 <주의 말씀>이에요.
누가 만든 것도 소용없어요.
오직 주의 입에서, 하나의 물줄기, 오직 주가 하신 그 말씀 한마디면 됩니다.
남이 한 100마디, 1000마디, 천만마디를 가지고서도 단 한 사람을 구원 못 시켜요.
오직 주의 입에서 나간, 주의 말씀, 그 가르침,
직접적인 가르침을 우린 듣고 싶은거에요.
그 말씀을 실천하고, 생명들을 구원하면서, 주님의 답답한 심정을 풀어드려야 됩니다.
세대교체 일어날 곳은 일어나야 되요.
당장 하면 안 돼요. 서서히.
아예 본인이 사명을 맡았을 때부터 본인이 키우는 거에요.
사명을 맡았을 때부터. 내가 목회를 할 때부터,
차기 목회자가 누구인지 보면서 주와 함께 키우는 겁니다.
내가 이 사명을 맡았을 때부터,
내가 이곳을 나오면, 누가 이 사명을 할 것인지..
그것을 계속해야만 역사가 일어난다는 겁니다.
한국이 빠르고, 여자들이 이게 빨라요. 이제 전체가 해야된다고 하셨습니다.
‘새로운 자들’을 새롭게 세우면, <부흥>이 일어납니다.
섭리사 부흥은 새롭게 세울 자들을 세워야만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선생도 그랬습니다.
섭리사 인원이 3, 4천명 되었을 때인데, 아무리 해도 만명이 안되는 거에요.
이때 세대교체를 해서 젊은 자들을 앞세우고 하니까,
2년 만에 만명이 넘어버렸습니다. 새롭게 하니까.
고인 물을 정화시켜주고, 새로운 물이 영입되니까. 부흥이 되버린거에요.
이와 같이 젊은 자들을 앞장세워야 돼요.
기존의 지도자들은 뒤에서 힘껏 밀어주고, 인재양성 해주고,
전문적인 분야로 빠지면서 본인들은 차원 높여 다른 일을 해줘야 합니다.
한국, 전 세계 어디나, 선교가 잘 되는 교회를 보면,
젊은 자들을 앞장세우고 한 교회에요.
젊은 자들이 앞장서서 막 불이 날수록 그 교회는 선교가 잘 됩니다.
싱가폴도 그렇죠. 홍콩도 아주 짧은 시간에 옛것을 장사지내고, 새롭게 하니까.
너무나 짧은 시간에 확 불어났어요.
전 세계에서 신학생들도 제일 많습니다.
앞으로 더 부흥 하라고 주가 또 발길을 해 줄 겁니다.
젊은 자들을 앞장세우고 해야 부흥이 되요!
항상 고인 물은 썩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잘해도 그래요. 잘 했어도, 별일이 없었어도 이렇게 세대는 교체가 되어줘야,
원래 있었던 사람도 좋고, 새롭게 하는 사람도 새롭게 행하니 좋고, 신나고,
배울 수 있고, 주와 더 소통할 수 있고, 더 기도하게 되고,
간구하게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생기가 일어나는 거에요. 교회에도.
섭리사는 모두 이와 같이 하라! 주님은 말씀하시는 겁니다.
선교 잘되는 교회는 꼭 젊은 자들을 앞장세워서 하는 교회에요.
이건 이유가 있어요.
아이도 낳는 때가 있어요. 나이가 들어서 태가 끊기면 나중에 애 낳기도 힘들고,
낳고 나서도 힘들어요. 그리고 애를 잘 못 낳습니다.
신앙의 자녀도 똑같아요.
젊은 자들, 신앙의 불이 붙은 어린자들이 잘~ 해요!
그리고 예리하게 잘 봅니다.
오래 오래 될수록.. 에이.. 저 정도는 괜찮아. 헛소리만 안하면 되지. 뭐.
이런다니까요. 저도 그런다니까요.
누가 뭐라고 얘기하면..
“아니야 옛날보다 많이 좋아진거 같아. 옛날보다 좋아졌으니, 더 이상 이상한 말은 안하는구나.
감사하다. 은혜롭다.” 이런다니까요. 저도.
그런데 지금 온 사람들은..
“어머~!!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정말 이해할 수가 없어. 정말 저래도 되는 거에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 그런다니까요.
오래 되신 분들은 어떻해요. 저도 그런데.
이해해라. 화목하라. 모르겠니? 화목은 그런데는 갖다 잘씁니다.
화목은 그런데 쓰는게 아닌데, 주의 말씀을 정확하게 증거하며,
주의 말씀을 확실하게 가르쳐 줘야 하는데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막 혼자.. 계속 고민을 하는 거에요.
이래서 <세대교체>가 되어야 하는거에요.
주의 방향대로, 민감하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그러면서 오래된 자들은 노련하게 받쳐주면,
섭리사가 정말 탄탄하게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섭리사 각곳에 냄새가 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옛냄새, 인본주의 냄새, 구시대 냄새, 자기 식의 냄새입니다.
선생님이 계속해서 말씀을 주시지만, 말씀이 그이니까. 말씀이 주님이고 하나님이니까.
그러나 옛것에 빠져서, 구시대, 자기식에 빠져서
계속 냄새를 풀풀 일으키는 사람들이 서서히 생겨나고 있어요.
모두 장사지내고 새롭게 해야 됩니다.
신부혼인 잔치하는데 냄새나면 되겠습니까.
오늘은 선생이 조은이를 육으로 삼고, 주님의 말씀을 쏟아 넣습니다.
성령과 함께 외치고 있습니다!
세대교체, 이것을 해야만, 새롭게 해야만,
섭리사가 부흥되고 발전되고 희망이 솟아납니다!
앞으로 한국뿐 아니라 전세계, 교역자들이 자기 식으로 하면서 선교가 안된다면,
새로운 자로 바꾸고, 잘했어도 더 이상은 발전이 안 된다면 또 새롭게 하고,
자꾸 옛것을 장사지내면서 세대교체를 하나두개씩 시작해 나갈 것입니다.
주가 손대기 전에 먼저, 각 교회, 세울 사람 확실하게 세우고,
젊은 자들 뛸 수 있도록 해주고, 못하면 책임 같이 져주고,
설교 세울 사람 있으면, 검토 받고 빨리 세워주고,
보다 유능한자로 세우면서, 빨리 젊은 자들을 양성해놔야만
주가 나오셔서 쳐다보고 잘 예비했구나 칭찬하십니다.
이제는 선생이 나서서 합니다.
모두 옛것을 장사지내야 허리를 쭉 펴고, 마음을 쭉 펴고, 일어나 빛을 발하게 됩니다!
넷째, 육적인 것, 인성적인 것, 인본주의 적인 것을 모두 다 장사 지내야 됩니다.
그렇다면 인본주의가 무엇일까?
사람들은 인본주의 육적인 것에 대해서 정의를 잘 못 내린다고 합니다.
특히 교역자들은 이렇게 얘기해요.
면담할 때, “목사님 저 이제 취직을 해야겠습니다.”
“너 인본주의 구나. 너무 육적이야. 지금 이런 때 안다니면 좋겠어.”
그래서 주는 다시 말씀하십니다. “취직해라. 내 말대로 해.”
취직하는게 육적이고 인본적이면, 우리가 먹는 것, 자는 것 다 인본적이에요.
먹지도 말고, 잠자지도 말고 살아야 돼요.
성전을 사는 것도 인본주의죠. 뭐 성전을 사요. 길에서 하면 되지.
뭐 전기가 마이크가 필요해요. 육으로 외치냐 영으로 외치지. 이러게요.^^
정의를 잘못 내리면, 인본주의와 육적인 것을 장사지낼 수가 없습니다.
오늘 정확하게 정의 내려 드릴테니까, 인보주의 적인 것, 인성적인 것,
육적인 것을 장사 지내기 바라겠습니다.
인본주의, 육적이란.
“영적인 근본자, 만든자, 창조자 하나님을 연결시키지 않은 것입니다.”
한마디로 정의했어요. 이게 인본주의에요. 이게 육적인 것입니다.
- 새 성전을 샀어요. => “우와~~! 우리 돈이 많구나.”
지극히 인본주의죠. 지극히 육적이죠.
- 월명동 가서 돌이 얼마인지 그거 다 새고 있어. 이게 인본주의.
- 월명동에 갔는데, 돌 얘기만 계속하는 거에요. 그리고 끝났어요.
이게 인본주의입니다.
근본자, 만든자, 구상을 주신자, 하나님과 보낸자
그 이야기를 하는 것이 영적인 것입니다.
이게 바로 영적인 신앙이에요. 이것이 바로 <신성>이라는 것입니다. 인성이 아닌 신성.
어느 이야기를 하든지, 어떤 삶을 살아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근본자, 만든자 하나님과 그 보낸 자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확~!!! 뒤집어집니다!
<한 가지 이야기를 해줄게요.>
전날 밤, 월요일 밤이었죠. 이번 주 월요일 밤.
선생이 늦게까지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늦게 일어났어요.
확~ 다 누웠다, 깜짝 놀란거에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나님이 꿈으로도 안 깨워줬고, 만물로도 안 깨워줬어요.
눈을 뜨자마자 시계를 보고 깜짝 놀라서,
왜 안깨워 줬는지... 분명히 꿈도 안 보여주시고,
분명히 나 일하고 늦게 잤는데, 만물로도 안 보여주시고. 아무것도 계시가 없었다고.
그러니 하나님은 말씀하기를. “내가 직접 하지 않아도 한 것이다.”
내가 직접 안했어도 한 것이다.
다시 말하면, 창조자 만든 자는 직접 안 해줬어도, 만들었으니 늘~ 해주는 것이다.
- 비유를 들어 깨닫게 해주겠습니다.
엄마가 있는데요. 한 아이가 있어요. 이 아이는 어느정도 말을 하는 아이에요.
엄마는 아이에게 매일 맛있는 것을 만들어주고, 도움을 주고, 함께 해줬어요.
그러던 어느날, 외출할 일이 있었던 거에요.
그래서 엄마는 돈을 주고, 도우미 아줌마를 고용했습니다.
그 아줌마에게 신신당부를 했어요.
“우리 아이에게 맛있는 것도 많이 사주고, 많이 좀 해달라고..”
그래서 아줌마가 하루 종일 아이에게 엄청 해준 거에요.
엄마가 저녁에 돌아와서 아이를 만나니까, 이 아이가 말하기를
“엄마. 오늘 아줌마가 너무 많은 것을 해줘가지고. 내가 그거 해줄 때마다
고맙다고 고맙다고.. 인사를 하느라 허리가 아프고 입술이 다 불어텄다구.”
너무 많이 해줬다고. 아줌마가.
엄마가 “너는 왜 엄마한테는 고맙다고 전화 안했니?”
그러니까 아이는,
“왜? 엄마는 하루종일 집에 없었잖아. 엄마가 뭐해줬는데?” 그런거죠.
그러면서 이랬습니다.
“이 엄마가 이 아이에게 이걸 가르쳐 줘야 되겠니? 말아야 되겠니?”
(선생님 말투가 이랬어요~^^)
이시대 종교인이 이러하다는 겁니다.
태양이 하루 종일 빛을 비춰주니, 태양신을 섬기며 태양에게 감사하다고 하는..
샤머니즘 신앙으로 돌아간거에요.
혹은 <사람>을 통해 역사하니, 사람만 쳐다보고 사람에게 고맙다고,
사람만 중요하다 생각하고, 사람만 의지하는 <인본주의>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것을 먼저 깨닫게 해주셨다는 거에요. 선생 먼저.
이러한 것을 생각하며
하나님이 깨워주지 않아도 늘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이 오늘 깨워주셨어요.” 이것을 시인하니까.
그때부터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언제 한번 더 얘기를 할거에요. 조금 더 깊게.)
태양을 가까이, 태양보고 사랑한다고 하면서,
“태양아~~ 나에게 빛을 비춰주고 따뜻하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하고
가까이 가보세요.
태양이 여러분을 바짝 태워 죽여버릴 겁니다. ^^ 이와 같다는 거에요.
연결된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만물만 보고 사람만 쳐다보면
그 만물로 인해, 사람으로 인해 화를 당한다는 거에요. 근본자가 아니니까.
창조자 하나님을 봐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영적’이며, 이것이 ‘신성’이란 것입니다.
이것을 장사지내고, ‘영적’으로 ‘신성’으로 전환이 되어야 합니다!
근본자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니, 바다의 용왕신을 섬기고, 만물을 신으로 섬기고,
각종 신상을 만들어 샤머니즘 신앙이 되었고,
앞에 사람만 쳐다보고,
육적인 것만 쳐다보는 인본주의 성향으로 변질되어 버린 것입니다.
근본자 하나님과 주를 봐야 합니다!
이 신앙이 들어가야만, 영적인 신앙, 변화된 신앙이 됩니다. (믿습니까?)
오늘 지금도 마찬가지. 계속 강조를 하잖아요.
“주가 성령과 함께 외치노라!” 이것을 듣지 못하면, 보지 못하면, 연결하지 못하면,
이게 바로 <인본주의>이며, 이것이 바로 <인성>이라는 것입니다.
항상 영의 세계를 막 보고 있어야 영적입니까?
영적인 세계를 계속 보는 상태가 영적인게 아닙니다.
주가 계속 내 옆에 있어야만 주가 나를 아는게 아니에요.
주가 정말로 내 이름을 알고, 내 얼굴을 봐야 나를 아는게 아닙니다.
성경에 나와있죠.
“네가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나님 앞에서 너를 시인하리라!”
이것이.. 얼굴을 아는 것을 말하는 건가요?
인본주의이며, 인성적인 신앙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고로 휴거차원이 높아지지 않고, 자기가 판 구덩이에서 허우적대고 있어요.
주를 안다는 것, 주가 나를 안다는 것,
내가 주를 안다는 것은 차원이 다른 입장이에요. 영적으로 봐야 합니다.
“정말 그의 사명을 아는가? 그가 나를 구원하는 자라는 것을 아는가?
내가 그를 진정 믿는가?”
=> 이런 사람들은 주가 내 얼굴을 몰라도, 주는 나를 안다. 확신합니다!
나중에 ‘영의 심판대’ 앞에 설건데요. 그때 얼굴과 얼굴로 섭니까?
영과 영으로 설건데.
여러분 다시 생각해야 돼요.
주님이 내 옆에 있어야만, 그게 내 옆에 있는 것입니까?
그럼 지금 주 옆에 있는 사람 한명도 없게요.
그럼 지금 주님 옆방에 사는 사람만 구원 받게요. 가까우니까.
그럼 옆방만 차지하려고 하게요. 한번 더 악수하려고 하게요.
다 인본주의, 인성으로 하는 신앙입니다.
옛것을 장사지내지 않으면 주의 길을 예비할 수가 없습니다.
주를 맞이할 수가 없단 말이에요.
주의 말씀과 하나님의 말씀을 뇌에 꽂아야 해요!
뇌에 꽂고 살아야 돼요. 왜? ‘말씀’이 <주>니까.
먹든지, 자든지, 공부하든지, 직장을 가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과 주와 함께 하는 것,
그의 뜻대로 사는 것, 내가 그를 아는 것입니다.
진정 주를 알고 사는 것이, 그와 연결된 삶을 사는 것이
그것이 바로 영적인 삶을 사는 것이며, 변화된 신앙입니다.
=> 이래서 말씀! 말씀! 하는거에요. 말씀이 핵이다! 말씀이 근본이다!
요즘 선생님이 제일 많이 하시는 말씀. 접견 때도 이 말씀 밖에 하시지 않아요.
말씀을 모르면 뭐해. 열심히 하는 것, 하나도 믿지 마.
분위기에 다들 취해서 열심히들 하지. 그러다 불 확 식지. 갑자기 또 힘들다 하고.
갑자기 또 투정부리고, 투덜대고.
그거 다 분위기 신앙이다. 믿지 마라.
누구든지 분위기에 휩싸여 열을 내고 하면, 열심히 다 할 수 있어.
그런 사람 믿지 마. 교육하라.
선생처럼, <말씀>이 딱 꽂혀서. <말씀>을 알고, 행해야 ‘진짜 신부’다!
하나님이 매일 선생님을 챙겨줍니까? 육적으로 뭐해주고, 뭐해주고...
말씀을 알고, 진리에 서서, 그 뜻에 따라 사니, 늘 하나님과 동행하며
그 뜻을 이루는 것 아니겠습니까?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우리 가운데 거해야 됩니다.
<말씀>이 ‘자기 정신’이 되어야 한다 말입니다!
다~ 하나님과 연결해야 되요.
내가 아는 모~든 것을 하나님과 연결하는 거에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심을 절대 믿고 사는 자라야,
주가 하나님 앞에서 그를 시인해주십니다.
영적인 자, 정말 변화된 신앙을 하는 자가 휴거된 자이며,
주의 길을 예비할 자이며, 주를 맞이할 자입니다.
싹 버리세요!
사탄마귀들, 챙피하게 계속 틈타게 만들꺼에요~
근본자, 창조자, 만든자, 하나님과 연결하지 않기 때문에.
그를 찾고, 그에게 매달리고, 그에게 기도하지 않기 때문에.
주도 마찬가지에요.
그는 누가 보낸 자인가?
그것을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서운하고, 섭섭하고...
마치 한 사람이 한 사람을 챙기는 것처럼. 육적으로 생각하며.
인본적으로 빠져서, <영적으로 변화되는 신앙>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것 또 장사지내지 못하면, 주를 또 십자가 못 박게 만드는거에요.
싹 다 장사지내세요.
누가 주를 증거할 자입니까?
누가 주를 외칠 자입니까?
누가 시대말씀을 강하게 증거할 자 입니까?
정말! 주를! 아는 자입니다!
정말 말씀을 뇌에 꽂고, 기도해야 돼요!
70일 기도! “주의 길을 예비하라!” 하나더. “옛것을 장사지내라!”
제발 좀. 인본주의 신앙, 인성적인 신앙, 고정관념의 신앙
네가 생각하고 있는 그 신앙을 싹 다 버리지 않으면,
주의 길을 예비할 수가 없다.
영의 세계를 못봐서 너가 육적이냐.
내가 너의 얼굴을 몰라서, 너가 육적이냐.
내가 너의 편지를 안 해줘서 너가 육적이냐.
(주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너가 인본적인 신앙을 하니, 육적인 신앙을 하니,
하나님과 연결되어 생각하지 못하고, 매일 육적으로 생각하니,
육적으로 인본주의적으로 빠진 것이다!
주는 날카롭게 지적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성령으로 뜨겁게 함께 외쳐주십니다!
장사지내야 되요.
이런식으로 하는 주변 사람들 있으면, 기도해주시고, 장사지내게 도와주셔야 됩니다.
어린자라도 선배가 그렇게 하면 도와줘요. 작정기도하고.
제발 저기서 벗어날 수 있도록. 참 가련한 신앙인이에요. 불쌍해요.
주가 누구인지를 모르는 사람이에요. 주가 무엇을 하러 왔는지를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이에요.
주가 내옆에 와서 같이 살아주려고 왔습니까?
그렇죠. 같이 사는 시대니까. 그런거 꼭 이용한다니까요. 육적으로.
나 자신과 육적으로 같이 살기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거대한 사랑의 뜻’을 두고, ‘생명구원 역사의 뜻’을 두고,
나와 함께 <생각>을 같이하며, <행실>을 같이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같이 살기 위해 온자입니다. 알겠습니까?
신성과 영적으로 전환되는 신앙을 반드시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마지막으로 장사지낼 것 말해줄게요. 이어지는 말씀입니다.>
첫째, 인간적으로 전도하고, 인간적으로 먹이고 정들어서 신앙을 넣어주는 신앙.
아직도 너무 많이 있어요. 섭리사에.
둘째, 인간적으로 주를 믿고 신앙을 하는 사람. (지금 위에 말한 것처럼)
인본주의, 육적인 신앙을 하는 자, 주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이들은 죽은 신앙의 방식이며, 육적인 방식이며, 인본주의 방식을 하고 있습니다.
깨끗하게 청산하고 장사지내야 됩니다.
뭐가 들어가야 되요? 진리의 말씀이 들어가야 되요.
선생에게 지금까지 약4만 통의 편지가 왔습니다.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진리로. 말씀의 불이 뇌에 들어가서 주와 일체되어 신앙이 제대로 들어간 사람들은
선생에게 쓴 편지 내용이 확실하게 달랐습니다.
이들은 답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편지 보내는 양이 중요한 게 아니에요. 꾸준해요.
편지 한통이라도 한 줄이라도 달라요.
‘주가 나를 아시나요? 나 혼자 뛰는 거 같아요.’ 이런 소리를 하지 않습니다.
고백이죠.
‘주가 늘 나와 함께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그 힘으로 내가 뜁니다.
그 사랑으로 내가 뛰고 달립니다.’ 말이 다르죠.
인간적인 사람들, 인간적으로 신앙이 들어간 자...
이들은 편지해도 지극히 인간적인 냄새가 났습니다.
다 말씀을 알고 주를 따른다는 자들의 편지에, 고백이란 단어는 없고,
지극히 인간적인 말 밖에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런 옛방법, 인성적이고 인본적인 신앙 제발 그만하고,
어서 옛것을 자르고, 끊고, 고쳐서
주가 기쁨의 소리를 지르는 영적인 신앙을 해야겠습니다. (믿습니까.)
진짜 이 신앙을 해야 돼요.
주의 길을 예비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를 십자가에서 완전하게 내려놓는 거에요.
한국도 내가 원하는 것만큼 하는 자는 10%밖에 되지 않습니다.
나머지는 다 육성, 인간적, 인본주의적이에요.
일본, 대만, 특히 더 그러하고 전 세계 미국 다 그러해요.
모두 제대로 가르치고, 제대로 배우고, 영적으로 자라나야 제대로 휴거가 됩니다.
다 영적으로 무장을 해야 돼요.
주의 조건으로 3~400선 휴거되었죠. 그 단계는 변화무쌍해요.
언제든지 변화되고, 언제든지 변질되고 상실될 수 있어요.
진리 말씀에 확실히 서서 영적 신앙을 해야 됩니다!!
섭리사 최고 무기잖아요. 왜?
말씀 이렇게 나가는 데가 어딨어요? 이번주 말씀 다 기억하는 사람?
기성 말씀 일주일거 통틀어도 1시간 나올까요. 나오면 대단하죠. 우와~~
섭리사는 남아돌아도, 여러분의 뇌를 생각해서 안 내보내고 있습니다.
‘진리의 말씀’에 서야 돼요.
<진리>로 세워지고, <사랑>으로 완성되고, <성령>이 키운 역사에요!!
말씀으로 ‘시대’를 아는거에요.
<시대 진리의 말씀>이 우리의 ‘핵적인 무기’에요. 핵무기와도 같습니다.
성령을 받고 뜨거운데, 왜 식겠어요.
왜 식느냐? 말씀의 불이 뇌에 확 붙지 않았기 때문이다.
말씀은 하나님이요, 성령님이요, 주님입니다.
말씀의 불이 뇌에 붙어야, 주를 제대로 깨닫습니다!!
말씀의 불이 뇌에 붙어야, 성령의 불로 뜨겁게 역사하십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이 뭐에요? 교회에도 성령으로 뜨거운 사람 얼마나 많은데요.
기성에 가도 성령이야~~! 이러는 데요.
성령이여 오소서 하면 순간 뜨거워져요. 나가면 식어요. 왜요?
진리의 불이 없기 때문입니다.
[눅 12:49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이 불이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이불이 이미 붙었으면.
사랑하는 주님 말씀하십니다.
이번주 성찬식 말씀에도
“나를 사랑하고 버리지 않으면 됩니다. 말씀만 주세요.” 그것이 있으면 우리가 사니까.
십년의 십자가 기간에도 단 한번을 빠지지 않았습니다.
단 한번을 빠짐없이. 정말 모든 그 조건을 다해서. 진리의 말씀.
왜? 그것이 바로 말씀이 바로 본인, 주의 육신이 되기 때문에.
그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왜? 알아서 할건데.
주 중심, 주를 머리로 하란 말이 무슨 필요가 있느냐.
말씀의 불이 이미 너희들의 뇌에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겠느냐.
작년 알파절에도 외쳤습니다.
말씀이 불이야!
말씀이 핵이야!
그 불이 붙었으면 무엇을 원하리요.
여러분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혹은 어려운 일을 당하면서..
섭리사에서도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요.
힘든 일이 있을 수도 있고, 누가 못 알아줄 수도 있어요.
때로는 주님이 나를 못 알아 줄수도 있구요.
그러나 말씀이 내 머릿속에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오해하리요.
내가 어찌 가던 길을 멈추리요.
그 말씀이 주님이 되고, 성령이 되어서 나를 붙잡아 주지 않겠습니까.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섭리사는 ‘성령의 역사’가 식지 않습니다.
성령의 불이 식지않고, 계속 뒤집어져 <신>이 된단 말입니다.
말씀을 받은 자는 <신>이 된다고 하셨으니, <신>과 같다고 하셨으니.
왜? 다같이 <신>이 되어서 뒤집어지지 못하는 것입니까. 왜?
모든 말씀. 또 주가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 ‘불’이 <말씀의 불>이 <진리의 불>이
너희의 ‘뇌’에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성령의 불이 식겠어요? 식을 수가 없죠.
말씀의 불은 성령의 불이 식을 수가 없어요.
말씀을 가지고 있으면, 주를 부인할 수가 없어요.
말씀을 가지고 있으면, 주를 악평한자들에게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말씀을 가지고 있으면, 주를 오해할 수가 없어요.
왜? 말씀이 또 나를 잡아주거든요.
육적으로 보이는 게 다가 아니에요.
대부분 쓰러지고, 대부분 힘들어하는 모든 자들,
100% 인본적인, 인성주의적인 것 때문에 넘어지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전환해야 되요.
영적으로 전환하려면, 진리의 불을 받고, 진리 위에 확실하게! 서야 됩니다!
십자가는 내부에서 결정된다 했습니다.
어떤문제? 주를 제대로 믿지 못하는 문제, 선과 악을 쪼개지 못하는 문제.
가장 내부의 핵심이 무엇입니까? 진리의 말씀.
이것으로 우리는 사랑을 깨닫게 되고, 하나님의 사랑의 뜻을 이루게 되는데,
내부의 핵 적인 영적인 말씀을 모르니, 외부의 행실에도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생각을 잡지 못하니 몸도 망가지는 것처럼, 말씀을 잡지 못하니
모~든 것의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그러니까 핑계도 많아.
선생은 ‘이 역사’를 <말씀>으로 잡아왔습니다.
여러분 생각해보세요.
선생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계속 잘 해준 것으로 데려왔습니까?
세상 사람들은 그렇게 보죠.
지극히 육적이며 지극히 인본적인 시각으로 누가 누구를 판단한단 말입니까.
가당치도 않죠.
지극히 육적이며, 지극히 인본적이니까,
시대보낸자, 하늘의 일을하는 자도 지극히 육적인 눈으로 쳐다본다는 것입니다.
그 눈에 보이는 것이, 꼭~~ 그런거에요.
그걸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누가 누구를 판단합니까?
감히 ‘육적인 자’가, ‘인본주의적으로 사는 자’가 <영적인 자>를 판단할 수 있겠습니까.
선생은 말씀으로 역사를 이끌어 왔습니다.
천명 앞에서도 만명 앞에서도 오직 말씀으로 수 천명, 수 만명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여러분 뭘로 뒤집어졌어요? 선생님 살인적인 미소로 뒤집어졌어요?
그래. 살인적인 미소로 뒤집어지겠다^^
그런데 살인적인 미소도 어떻게 뒤집어지게 된거에요?
그 말씀이 있기 때문에! 그가 누구인지 알기 때문에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모든 게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다 뒤집어 놓은거에요!
거기에다 성령이 역사를 하신 것입니다!
고로 우리의 마음이 뒤집어지고, 눈이 뜨여지고, 하나님적 생각으로 변화되어지면서,
하나님적 눈으로 그를 볼 수 있게 된 겁니다.
조은이 전도할 때도 10초 걸렸는데요.
그 10초, 아~ 정말 짧게 전도 됐다~!
아니요. ‘핵적인 말씀’ 넣어줬습니다. 기성에서 온 자이기에.
그 말씀을 넣어주니, 확! 충격을 받고, <말씀의 힘>으로 따랐습니다.
그 다음에도 말씀을 계속 넣어줬습니다. 오직 말씀!
말씀으로 넣어주지 못해 많이 다 쓰러졌기 때문에.
사랑으으로도 쓰러졌기 때문에, 말씀을 넣어줬습니다.
지금도 편지가 자주와요. 예전에 조금 더 웃으며 대화할 것을...
“그런데 아니다. 다 하나님이 성령님이 하신 일이다.
말씀으로 키웠으니, 내 몸되어서 뛰지.”
조은이 가는 곳엔 불이 나죠. 신뢰가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주의 말씀>을 확실하게 넣어주기 때문입니다!
그거 하니까, 불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직도 안 믿는 사람있죠. 아마 섭리사에 0.1% 있을 거에요.
조은이가 말씀 받아준다고. 와! 나를 너무 과대평가하는 것 같애요.
감사합니다~! 우와~~! 이런 말씀을 듣고도, 내 머리에서 나간다고 생각하면
그 사람은 나를 얼마나 크게 생각한다는 거에요.
아직도 그런 사람이 있다면,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으로 인해서 스스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어디 하나님 앞에. 감히.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주가 살아계시며,
하나님의 원줄기 말씀이 보낸자를 통해 전해지고, 한 입술을 통해 나가는데,
어떻게 그런 인본주의적이며 사탄적인 생각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니 성령은 받겠습니까. 그러니 말씀은 머리에 불이 붙었겠습니까.
그러니 휴거되었겠습니까.
주의 조건으로 됐어도, 본인의 행실과 마음으로 100% 휴거 상실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우습게 아는 것들은 다 장사지내야 돼요.
어떻게 주가 살아계시는데, 한 사람이 쥐고 펼수가 있겠습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왜?
지가 그럴까바 그렇습니다. 지가. 자기가 그렇게 할까봐.
오직 주를 머리로! 오직 주의 뜻대로! 오직 주의 말씀대로!
오직 하나님! 그 원줄기에서 나오는 주의 말씀만이 섭리사에 살아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역사하고 계십니다.
조은이가 인본적으로 해서 불붙습니까? 지금도 내 말하고 있습니까.
내가 지금 내 말을 하면, 내가 여기서 번개를 맞습니다.
항상 <주의 말씀>을 ‘성령’으로 전해줘야지만,
마음이 뜨거워지며! 불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야 역사가 일어나요!
섭리 나간 사람들이 왜 나갔겠요? 왜요. 말씀을 알아들었는데 나갔다고요?
절대 아닙니다. 몰라서 나간거에요.
말씀 알면 나갈 수가 없어요. 어떻게라도 붙어 있습니다!
말씀 몰라요. 그러니 주를 모르죠.
주를 안다구요? 주를 아는데 왜 나가요? 주가 여기에 있는데.
주를 모르고, 옛것을 장사지내지 못하고,
이성으로, 물질로, 자기중심으로, 고정관념으로, 나간 것입니다.
옛것을 장사하지 못했어요. 회개하지 못하며 청산하지 못했습니다!
고로 썩었어요. 고로 주가 깨끗한 곳에 머물 수가 없습니다.
나가서 잘 산다구요? 예. 역시 한계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결국은 허사입니다.
(여러분 제가 대둔산 얘기 많이 하죠? 오늘 선생님이 또하십니다.)
조은이가 대둔산에서 성령으로 뒤집어진 원인이 있어요.
제가 그때 성령을 받았거든요. 그전에는 전 성령을 받았다고 할 수가 없어요.
증거한 것도 아니에요. 주를 증거했다고 하기가.
외치는 소리, 심정의 소리가 나가지가 않아요. 성령을 안 받으니까.
그때, <성령>만으로 뒤집어진 것이 아닙니다!
온전한 <불같은 말씀>으로 뒤집어 진 것입니다!
그 불! 선생이 전한 그 불같은 말씀으로 성령의 불덩어리 세 개를 받은 것입니다.
그때부터 외치기 시작했어요.
여러분 <말씀>이.. “믿습니까~~?” 한다고 해서 ‘불’이 옵니까?
말씀은 그렇게 전하는게 아니에요.
‘알고’ ‘심정으로 외치는 것’이 정말 <성령>으로 외치는 것입니다.
섭리사에 귀한 말씀, 오직 한 말씀, 누구에게서 나오는 말씀?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말씀이에요.
그 줄기는 하나입니다! 오직 하나입니다.
오직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그 원줄기에서 나오는 말씀은 오직 한 사람에게만 전해요.
하나님이 보낸자 한 사람에게만. 시대가 다~~ 그랬어요.
동일하게 주지 않습니다. 시대마다 한 사람씩이에요.
=> 그가 세운자에요. 그가 하나님이 보낸 자입니다.
이 시대 보낸자, 그에게서 나오는 원줄기. 오직 그 말씀 하나!
그 말씀으로 만이!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의 불이 뇌에 붙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의 성령의 불을 뇌에 뜨겁게 받아야,
외치기 시작하며, 옛것을 장사하기 시작하며, 모든 것을 청산하게 됩니다!
조은이 마찬가지에요. 그 말씀의 불을 뇌에 받았기 때문에.
10년 동안 불이 안 꺼집니다.
또한 시대의 거목이 되었고, 영웅이 되었고, 시대 복직된 하와 자리를 받았고,
제 자리를 받아서 능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든 게 <말씀의 불>이에요.
말씀은 주를 알게 하거든요.
말씀은 빠질수록 좋아요. 왜? 주를 알게 하니까.
말씀이 핵이에요.
성령역사 만 번을 해도, <시대 주의 말씀>이 근본입니다!
머리는 주이죠. 주의 몸은 조은이.
조은이도 이 말씀의 불을 받으니, 10년 동안 불이 안 꺼지고 계속 타면서,
인성이 아니라 신성으로 행합니다. 성령과 주와 일체되어.
주의 몸이니까, 때로는 하나님도 그의 몸을 통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말씀의 불’이 붙어야 돼요.
어느 누구 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게 어느때까지? 죽을 때까지. 끝까지!
휴거되어서 하늘과 함께 주와 함께 영원히 잔치할 때 까지.
육신 벗을 때까지에요! 매일 매일.
‘어제’ 그렇게 살았어도, ‘오늘’ 그렇게 살지 않으면 안돼요.
주는 머리. 몸은 나. 오직 신성으로. 주와 일체되어. 성령과 일체되어.
하나님도 말씀하시게, 성령도 말씀하시게, 주도 나를 쓰고 말씀하시게.
그렇게 행하는 것입니다.
신을 입고 살아야 된단 말입니다!
신을 입고, 말씀을 입고, 하나님의 생각을 입고, 하나님께 걸어놓고 살아야 돼요.
나는 옷걸이에요. 하나님 걸이. 주님 걸이.
거기에 오직 하나님만, 성령님, 주만 걸수가 있어요.
그렇게 모두가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독교에는 수천명의 부흥강사들이 있습니다.
부흥집회를 하고, 그렇게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지만.
그렇게 성령의 불을 받고, 영게를 가면서 날고 기어도,
<하나님의 시대 말씀> 모르잖아요.
고로 성령의 역사도 그 차원급입니다.
일어날 수가 있어야죠. 고기 안심이 없는데. 맨날 불만 뜨거워요.
막~ 불 떼우고 있으니까. 나중에 보면 없어. 먹을게.
저희는 반대에요. 고기 안심이 있으니까 눈이 확 뒤집혀가지고,
불을 막 떼우고 있잖아요. 저는 그래요.
성령의 불이 그냥 오나요?
말씀이 너무 어마어마 하니까, 그 안심 보고 눈이 뒤집어져 막 불을 뗀다니까요.
저거 빨리 먹으려고.
<시대말씀>은, ‘시대 주’에게 들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말씀의 불’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주를 제대로 깨닫는 다니까요.
그래야 인본주의적이며, 인성적인 신앙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야 인성으로 무너져도,
다시 ‘말씀’을 받고 <신성>으로 일어나, ‘주’를 제대로 보게 됩니다.
주와 함께 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주의 몸이 되어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정말로 알 수 있게 돼요!
모두다 이것을 장사지내야 돼요!!!
그래야 진정한! 성령의 불이 떨어집니다!!!!
옛 방법, 인성적인 것, 고정관념! 모~~든 것들을 장사지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터전 위에, 그릇된 것, 자기 중심, 자기 습관, 인식, 주관, 모두 장사지내고.)
처음 사랑을 잃은 자들 있어요. 모두 다 장사지내세요. 찾아야 돼요.
하나님 사랑, 주 사랑 불탔던 것을 잊으면, 주를 맞이할 수 없습니다.
진실하지 못한 사랑, 형식적인 것, 어쩔 수 없이 하는 것, 하다보니까...
안돼요. 화목하지 못한 것 다 장사 지내야 돼요.
특히 새 성전 산 곳들, 서로 의식하지 말고 하나가 되어야 해요.
여러 교회 합쳐졌다고 하나 되지 못하면, 새로운 성전 줬어도 역사가 안 일어나요.
의심하지 말고, 화목해야 됩니다!
감사생활 하지 못하는 자, 입으로나 물질로나 다 감사해야 돼요!
건강관리 못하고 계속해서 시름시름 앓아가고 있는 자들,
무지와 게으름에 장사를 지내야 돼요!
또한 자기관리 못하고, 생명관리 못하는 사람 장사지내야 됩니다.
덕이 없는 사람, 거친 말을 하는 사람, 덕 없이 대하는 사람,
하늘 앞에 영광 돌리지 못하는 모든 삶을 장사지내야 되겠습니다!
오늘 이것들이 바로, 옛것들을 장사지내는 것, 죽은 자를 장사 지내듯,
휴거된지 3년 됐으니까, 냄새 나서 못 살아.
냄새 나서, 주와 함께 잔치할 수 없어요.
냄새 나서, 주를 제대로 맞이 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선생이 조은이를 육으로 쓰고, 주를 맞기 위해 무엇을 예비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전 세계에 꼭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지도자 뿐이 아니에요. 개인, 민족, 세계 이 말씀 듣고 행해서 고치고,
옛것을 장사지내야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말씀이 뇌에 붙습니다!!!
붙어야!!! 행한단 말이에요. 붙어야!! 성령의 불이 일어난단 말이에요!
잊으면 사망권으로 죽는단 말이에요!
고치고 장사지내야 되겠습니다!!
오늘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인성적인 것, 인본적인 것, 옛방법, 옛습관, 세대교체, 죄를 회개하지 못하는 것,
주를 100% 믿지 못하는 것, 갖가지의 모든 것.
오늘 말씀은 다른 날과 다르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달라요. 다릅니다.
주가 성령과 함께 외치는 말씀.
죽은 것을 장사지내지 않으면, 썩는 냄새, 옛냄새 나.
휴거된지 3년 됐으니, 안하면 냄새나서 안돼요.
잔치에 참여할 자들이 못 됩니다.
필연적이며, 운명적이며, 절대적인 말씀!
이 말씀의 불이 선생님 나오실 때까지 계속 붙어있으면,
진리의 불, 성령의 불이 타오르면서, 옛것은 계속 장사지내면서,
깨끗하게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해야 <새 힘>이 와요. <새 것>을 받게 되요.
‘밭에 감춰진 보화’도 발견하구요.
‘기쁨’이 찾아와요. 평소보다 100배 1000배 10000배 기뻐요!
잃었던 힘을 다시 받게 됩니다!
말씀과 성령의 힘을 받아서, 그 힘으로 생명을 구원하고,
그 힘으로 한차원 더 높은 세계로 올라가게 되고,
섭리사는 찬란하게 변화되면, 주의 길을 촤~~악 예비하면서
영광의 주로 맞이하게 됩니다.
축복의 길이 열려있어요.
(성전 역사도 기성보다 더 크게 수준 높아지고 있어요...
또 기성에 어느 성전과도 비교할 수 없는 자연성전이 있자나요..... [줄임]
어떤 큰 성전을 봐도 부럽지가 않아요.^^)
우리가 부족한게 뭐지? 악평은 다있던데요. 예수님은 지금도 악평 있던데요.
예수님 지금도 악평 안 받고, 다들 깨끗하게 하나요?
다 똑같은 거에요.
무엇이 문제냐.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 특히 당세에 축복을 받은 자들이 <가치>를 알지 못하고,
<옛것>을 장사지내지 못하고, <인본주의>에 빠져서 더 ‘차원’을 높이지 못하고,
더 많은 ‘축복’을 받지 못하는 것이 문제 아니겠습니까.
담대히 복음을 증거해서, 많은 생명들을 데려와, 일어나 빛을 발해야 되겠습니다.
장사지낸다.
=> 다른 말로 하면, 청소한다. 없앤다. 소각한다. 깨끗이 한다. 새롭게 한다는 말입니
다.
(오늘 한마디만 하고, 말씀을 마칠 거에요.
선생님의 말씀은 여기까지이구요.)
오늘 제가 꿈을 꿨어요. 세 개나 꿨어요.
선생님이 나오셨습니다. 선생님이 하도 함께 하셔서 그런지 저는 잘 안나오더라구요.
선생님이 나오시는 날이라는 거에요. 집회를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찬양의 불이 뜨겁더라구요.
선생님이 말씀하시기를 “이렇게 하는 거다. 내가 이 터전위에 말씀 줄게.”
첫 번째꿈이었어요.
두 번째 꿈인데, 선생님이 나오시는 날이래요.
막 다 한껏 치장을 하고 난리가 났어요.
막 기다리는 거에요. 밖에서. 선생님이 나오시기를..
저는 방에 잠깐 들어갔어요. 청소를 해놓고, 준비할게 많으니까..
그런데 우리 엄마가 있는거에요. 그런데 엄마가 아니에요.
키가 2미터 넘죠. 훨씬. 이~만하고, 흰 치마를 입었는데..
얼굴은 우리 엄마더라구요.^^
그래서 확실히 알았죠! 우리 엄마가 아님을. 분위기가 확실히 아니더라구요.
그런데 우리엄마도 역시 옥에서 나온 날이었어요.
선생님 나오시기 전에 먼저 나왔데요.
제가 제 방을 깨끗이 정리하는데, 아무 말도 안하고, 내 방을 한번 더 깨~~~끗이 하는거에요.
그런데 그렇게 깨끗할 수가 없는 거에요. 나도 한 깔끔하는데...
정갈하게 하나부터 열까지~ 싹~~~ 청소를 해났는데, 내가 그것을 보고서
정말 엄마는 이렇게 하는구나. 하면서,
엄마를 끌어안으면서 왜 이제 왔냐며 그렇게~~ 울었어요.
엄마가 “이제 선생님 나오실 때가 됐으니, 나가자.”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오늘 나오시는 날이래요. 그래서 맞으려고 준비하는 꿈을 꾸고 깼거든요.
그러고서 일어나보니, 오늘이 음력 3월 16일이라는 거에요.
이건 성찬식 주간인거에요.
와~. 주님의 길을 예비해야 된다고 했는데, 성령께서 진리의 말씀을 주시고,
이미 우리가 깨끗해진 사람도 많고, 정리가 됐지만, 우리의 차원이 아니라,
성령께서 진리의 불에 우리에게 손을 대어 주셔서 더~~! 깨끗하게 해주시려고..
우리에게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게 해주시려고..
성령께서 오늘 역사를 일으켜주셨구나!!
주가 말씀을 주시고, 그 위에 성령의 불로 역사하시니, 섭리에 안될게 뭐가 있나.
부족한 것은 우리의 결심과 행실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옛것을 장사 지내고, 할 일을 해야만, 주와 함께 잔치하며, 일어나 빛을 발할 수가 있습니다.
성령의 힘이 필요하죠. 왜? 말씀을 지금 받았으니까.
성령의 힘으로! 말씀의 불을 받고!
이 불을 잊으면 안되요!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주의 길을 예비하는 기쁨의 때, 주가 시대의 죄를 청산하시고 오시는 정말 희망과 기쁨의 때,
아무리 영육으로 살펴봐도 부족한게 없어요. 섭리사가.
이제 우리가 주의 말씀대로 옛것을 다 장사하고, 인본주의적이고, 인성적이어서 주를 오해하고,
제대로 행하지 못했던 모든 것들을 다 회개해야 되겠습니다!
성령의 불이 식지 않고 뒤집어져 행할 수 있는 말씀의 불이 우리가운데 꽉 차있고,
이 자부심과, 이 자신감으로 시대를 증거해야 되겠습니다!
성령의 감동의 물결, 나의 영혼을 깨닫게 하네~~!
오늘 역사적인 날입니다.
음력 3월 13일 주의 심정을 전해주시고, 음력 3월 16일 오늘 옛것을 장사지내며,
주의 길을 예비할 수 있는 축복을 주심을 감사드리며,
성령의 힘으로 그 말씀과 힘으로 기도하며 회개하는 시간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찬양 - 성령의 힘으로>
<<마무리 기도>>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주의 그 말씀을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하나의 원줄기, 오직 하나님 한분, 그에게서 나오는 말씀,
그 말씀은 인생 단순한 성공이 아닌, 육과 영의 성공, 영원한 성공을 이루며,
인생 태어난 보람을 누리며, 그 목적을 이루며,
하나님이 인생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는 놀라운 말씀임을 믿습니다!
그 말씀으로 우리는 주를 깨닫고, 시대를 알며,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말씀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알고,
그 말씀으로 죄가 무엇인지, 악이 무엇이며 선이 무엇인지를 깨달으며,
그 말씀으로 주를 더욱 더 깨달아 사랑의 뜻을 이루며,
사랑으로 완성되어가는 섭리역사임을 깨닫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의 불이 붙었습니까.
모든 자들에게 붙어있습니까.
이 말씀의 불이 식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말씀의 불이 떨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의 불이 붙어야, 성령의 불이 식지 않으며, 그로인해 할 일을 하며,
옛것을 장사지내며 일어나 빛을 발할 수 있습니다!
무엇으로 빛을 발하겠습니까.
주님과의 사랑으로 일어나는데, 그 사랑은 어떻게 확인한단 말입니까.
인본주의적이며 인성적인 신앙이 없어지기를 원하옵나이다.
주를 보지 못하며, 근본자 하나님을 보지 못하며, 사람을 쳐다보며, 육적인 것을 쳐다보며,
이 인성에 묻혀, 인성에 빠져 있는 저희들을 뒤돌아보게 하여주시옵소서!
부족함이 없나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때를 만나, 이제 역사를 이뤘는데,
저희들의 실천과 회개가 부족하여 뒤떨어지면 되겠습니까.
주님 깨닫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가 성령을 외치시는 말씀을 깨닫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누가 불같이 외치지 않아도, 주의 귀한 말씀이 이들의 정신이 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그토록 십자가지면서, 외치고 외친 그 심정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얼마나 얼마나 더 심정을 태우며 말씀해야, 말씀의 불이 뇌에 들어가겠습니까?
주님이 도대체 왜 오셨냔 말입니까.
우리를 왜 구원하셨단 말입니까. 깨닫게 역사해주시옵소서.
그동안 주님이 하신 모든~ 말씀도 이제는 달리 들어야 되겠습니다.
이제는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거듭나야 되겠습니다.
말씀과 성령으로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 천국을 보는 자가 되며,
천국 황금성이 내 것이다 자신하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사옵나이까.
주님 말씀의 불이 뇌에서 떨어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가 십자가 위에서 무엇으로 우리에게 휴거를 알려주시고,
성령의 역사를 일으켰는지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불이 붙어 주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보게 하시옵소서! 그 말씀으로 성령을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실하고 완전한 역사임은 이미 다 드러나 있는데,
저희들이 너무 육적이며, 인본주의적이라, 아직도 육적인데서 헤어 나오지 못하며,
주를 제대로 모시지 못하는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하나 되길 원합니다.
근본자를 바라보며, 근본자 하나님을 생각하며 영적인 자로 거듭나기를 원하옵나이다!
인본주의적인 모든 것을 없애고, 샤머니즘적인 모든 것을 없애며,
옛것과 옛습관, 옛방법, 고정관념을 불사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휴거된지 3년 됐습니다.
엄청나게 귀한 시대 말씀으로 영으로 외쳐주셨는데,
그만큼 변화되지 못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올해는 실천의 해, 혁명과 혁신의 해, 진정으로 실천함으로 혁명을 일으켜야 되겠습니다!
한계를 맞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자들, 왜 그런지 돌아보게 하여주시옵소서!
옛것을 장사지내지 못하고 있으니까, 자기 것을 버리지 못하니까,
자기중심으로 자꾸 흐르니까 차원을 높이지 못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휴거된지 3년이니, 옛 시대 구시대의 옛 냄새, 썩은 냄새가 나기 시작합니다!
신부혼인잔치 이제부터 시작이구요.
내년에는 더 큰 역사를 맞아, 본격적인 역사가 시작되는데..
여기서 냄새나게 주를 맞이하면 되겠습니까. 회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깨끗케 하여 주시옵소서! 청산케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의 불 한번 주었으니, 불 붙었으면, 성령의 불로 행하게 역사해주시옵소서!
옛것을 장사지낸 자에게 더욱더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구원을 받은 자 더욱더 차원을 높이며, 주가 계신 곳에 가서,
주의 머리로, 시대를 깨우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주님, 주와 함께 뛰는 것이 무엇인지, 주가 함께 하는, 같이 사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주님 저희가 인생 돈을 많이 벌기위해, 인생 잘 살기 위해,
사랑하는 짝 하나 만나기 위해 섭리에 왔습니까?
주님 영원한 구원과 휴거와 영원한 축복과,
거대한 하나님의 한 맺힌 사랑의 뜻을 두고 오지 않았습니까?
그 심정의 불이 주께는 붙었는데, 우리에겐 안붙어서 문제에요.
그불이 붙어야, 주와 같이 울고, 웃고, 뛰고 달리지 않겠습니까.
주님 그와 같이 행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그 심정의 불이 곧 말씀인줄 믿사오니,
이제는 오늘은 3월 16일, 두 번째 휴거의 잔치 맞게 되었으니
첫 번째 휴거의 잔치 감사함으로 영광 돌렸다면
두 번째 휴거잔치는 회개하며, 옛것을 청산함으로 휴거잔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바뀌길 원합니다! 진정! 진정이요.
다시는 주가 한번 하신 말씀, 두 번 반복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정 말씀의 불이 좀 붙게 하여 주시옵소서!
잊지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목메어 십자가 위에서 외치니, 다 찢기면서 전한 말씀이잖아요.
주님의 그 상처는 어루만져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 모든 방법은 우리가 말씀을 잊지 않고 행하는 것 밖에 없사오니,
그 심정의 불좀 붙여 주시옵소서! 원하는 모든 자에게 붙여 주시옵소서!
그리함으로 주의 몸이 되어 담대하게 시대를 뛰고 달리도록 역사해주시옵소서!
주님 이제 섭리사가 다른 국면으로 맞이하길 원합니다!
다른 차원으로 좀 넘어가면 좋겠어요.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 주의 길을 예비하며,
주의 첩경을 평탄케 함으로 영광의 주로 맞이하길 원하옵나이다.
오늘 주를 시인하며, 말씀에 아멘하며, 말씀을 받아들인 모든 자들에게
말씀의 불과 성령의 불을 뜨겁게 더하여 주시오며,
그로인해 말씀과 성령으로 새로 거듭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하옵나이다.
이제 옛것을 장사지내는 실천을 할 것입니다.
주님 날마다 육적으로 보지 않고, 인본적으로 보지 않으며 영적으로 신성으로 보며,
옛것을 싹쓸이 장사지내게 하여 주시옵시고,
새롭게 거듭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선과 악을 쪼개며, 의과 불의를 쪼개며, 옳지 못한 것과 그릇된 것을
자기가 말씀을 가지고 쪼개길 원하옵나이다.
주님, 오늘 말씀으로 역사하심에 감사합니다.
끊임없이. 말씀으로 나는 나다. 보여주시는 주님. 누가 그를 부인하겠습니까.
감히 육적인 자가, 인본적인 자가 신성으로 하나님의 생각을 받아 사는 자를
판단할 수가 있겠사옵나이까.
오늘도 말씀으로 나는 나다! 전하시는 주님. 그 심정과 정신을 우리가 받았사오니
행하겠사옵나이다.
이제는 어린 신부가 아닌 성숙한 신부로 주를 지키는 귀한 신부들이 되겠사오니,
영광으로 오시옵소서.
각 교회, 각 나라, 각 개인 이 불이 식지 않길 원하오니,
우리 지도자들부터 제발 깨어나길 믿사옵나이다.
그들이 깨어나지 아니하면, 젊은 자들이라도 깨어나 행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주님 귀한 말씀 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 섭리사 성령집회 참여하여 귀한 말씀 듣고,
아멘하며 회개한 모든 자들에게 말씀과 성령과 빛을 발하는 불을 뜨겁게 부어주시옵소서!
감사함으로 영광 돌립니다.
모든 영광 홀로 받으시옵소서.
사랑하는 성자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