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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7.04.16 (일)

170416 주일말씀(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은 하늘의 것도 땅의 것도 하고 끝났다)

선포일
2017.04.16 (일)
성경 본문
전도서 3장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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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416-주일말씀(그_나이_때_그_시대에_해당되는_것은_하늘의_것도_땅의_것도_하고_끝났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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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6일 주일말씀>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은 하늘의 것도, 땅의 것도 하고 끝났다 본 문 전도서 3장 1-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오늘은 정말 귀한 말씀을 해 주니 깨닫고 알고, 그때마다 오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열 일 제치고 목숨 걸고 담대히 행하여 후회 없이 미련 없이 살아야 됩니다. 귀히 여기고 깨닫고 행해야 됩니다. ◎ 말씀의 주제는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은 하늘의 것도, 땅의 것도 하고 끝났다.’입니다. ◎ 원래 이 말씀은 ‘받은 자, 겪은 자’가 전해야 되는데, 오늘의 역사는 오늘 가니 ‘각 교회 설교자’를 통해서 말씀합니다. ◎ 오늘은 ‘핵심’을 말씀하고, 수요일에 ‘오늘 못다 한 말씀’을 더 해 주겠습니다. ◎ 기성은 설교자가 한마디 하면, 오늘 어떤 설교를 할지 대강 압니다. 그러나 섭리사는 차원이 높아서 끝까지 다 들어 봐야 압니다. <소> 이야기를 하다가 <개> 이야기도 하고 어느 때는 <천사> 이야기도 하니, 마지막 한 줄까지 들어 봐야 됩니다. ◎ 주가 말씀할 때 잘 들어야 됩니다. <말씀>을 소홀히 들으면 ‘방향’을 모르고 ‘방황’하게 됩니다. <말씀>을 듣고 실천해야 - 휴거 차원도 높이고,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도 가까이 가고, -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자기를 향해 행하신 일을 알게 되고, - 옛것도 장사 지내어 새롭게 되고, - 그로 인해 주와 같이 잔치하게 됩니다. <말씀의 불>이 ‘뇌’에 붙어야 됩니다. ◎ 지금부터 <핵>을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때’를 정하시고, 그날그날 <때>에 맞춰 만물에도 사람에게도 역사를 펴십니다.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 사람이 어리든지, 컸든지, 노인이 됐든지, 혹은 사람이 알든지, 모르든지 하나님은 ‘때’가 되면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사람이 이해를 하든지 못 하든지, 준비됐든지 안 됐든지, 모르는 자는 모르는 대로, 아는 자는 아는 대로, 어린아이는 어린아이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하나님은 ‘때’가 되면 행하십니다. <때>가 이리도 중요합니다. 고로 어떤 사람은 ‘시대와 때’를 잘 타고 태어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시대와 때’를 잘 못 타고 태어나기도 합니다.  <때>가 참으로 중하니, 하나님은 <시간>을 보고 미리 준비하고 <때>를 맞춰 행하라고 인간에게 지혜를 주어 ‘시계’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 시계의 핵은 ‘시간’이며 ‘때’입니다. 비싼 시계를 차고 다녀도 ‘시간과 제때’를 못 지키고 살면, 비싼 시계를 가진 보람이 없습니다. <중요 부분>  지금 하는 말을 잘 들어요. <귀중한 핵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는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다 하고 끝내십니다. 그때 하고, 다시는 안 하십니다. 인간이 몰랐든지, 하나님이 행하셨어도 깨닫지 못했든지, 못 느끼고 기뻐하지 않았든지, 이해하지 못하고 살았든지, 아직 성장하지 못한 아기라서 모르고 지나갔든지, 이런 것을 안 따지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 줄 것>을 다 해 주고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할 말>을 다 해 주고,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구한 것>을 다 들어주며 행한 대로 해 줬습니다.  신랑과 신부가 ‘때’가 되면 혼인 잔치를 하는 것이지, 하객들이 어리고 준비 안 됐다고 클 때까지 기다리겠습니까? 이와 같이 하나님은 ‘때’가 되면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이 땅에 ‘주인공’만 나타나면, <보낸 자의 나이>에 맞춰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 사람들이 몰라서 못 깨달아도 - 알았으나 가치를 몰라도, - 그냥 따라오기만 해도, 하나님은 ‘하늘의 때’와 ‘보낸 자가 난 땅의 때’를 따라서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 이때를 맞춰 태어난 자들은 ‘천운을 탄 자들’입니다! 때를 맞춰 태어났어도 자기가 <때>를 따라 행하지 않으니 ‘천운을 버린 자’가 됩니다.  하나님은 아무리 중한 역사도 반복하지 않으십니다. <때>를 따라서 ‘그 나이 때’에 하고 끝내십니다. <그 날의 것>은 그 날 준비된 대로 행하고 끝내십니다. 못 하면, 그냥 지나가십니다. 고로 매일 말씀을 듣고 <말씀의 불>을 ‘뇌’에 받아 <말씀의 방향>을 따라 정신 차리고 제때 제대로 하라는 것입니다.  그런데 지금이 어느 때라고 자기 할 일이나 하고, 아직도 자기 뇌 덩어리째 음란한 세계와 세상 것에 빠져 살고, 육적으로, 인성으로, 인본주의로 치우쳐서 행하고, 옛 방법과 고정 관념에 묶여 옛 냄새를 풀풀 풍기며 행하고, 자기 좋아하는 것이나 하고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그 나이 때에 해당되는 역사’를 펴도 모르고 있습니다. 알아도 가치를 모르고 허송세월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 나이 때에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못 받고 그냥 지나갑니다. 그렇게 때를 놓치고 시간을 보내고서는 ‘내 희망의 날은 언제 오지?’ 하고 기다리며 “나의 때에 기회를 놓치지 않게 해 주세요.” 하고 기도합니다.  이미 ‘과거 그 나이 때에 해당되는 것’은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단지 ‘남은 나이 때에 해당되는 것’만 남았습니다. 이제 <말씀의 방향>을 따라서 정신 차리고 해야 <지금 자기 때의 것, 오늘의 것>을 잡고 행하게 됩니다. <잠시 쉬었다가> 중요 부분  과거에 나이가 어리거나 생각이 어릴 때 주를 잘 모르고, 잘 못 깨닫고, 가치를 모르고 행한 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다 커서 깨달은 자들도 있습니다. 과거에 잘 모르고 잘 못 깨달았더라도 주를 불신하지 않고 맞고 따라와서 커서라도 알았으니 다행입니다. 그러나 <과거에 주를 제대로 모르고 따라온 자>는 따라온 것 한 가지만 유익입니다. <나이나 생각이 어려도 주를 제대로 알고 맞고 행한 자>는 그로 인해 잘 커서 현재 열매를 맺었고, 지금도 힘과 능력을 가지고 뛰고 있습니다. <과거에 주를 맞고 따랐으나 귀한 것을 잊은 자들>은 현재도 힘이 없습니다. 마치 ‘귀한 물건을 잃어버린 자’와 같습니다.  <지난날 주를 제대로 모르고 따르기만 한 자>는 ‘꽃’과 같고, <지난날 주를 제대로 깨닫고 맞고 행한 자>는 ‘열매’와 같습니다. 주를 제대로 깨달아야 ‘말씀의 불’을 가지고 제대로 행하여 육도 영도 ‘열매’를 열게 됩니다.  <주>를 맞고 <하나님의 역사>를 따라가더라도 <때>를 따라 깨닫고 행하며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세월이 가도 기쁘지도 않고 희망도 없습니다. <주>와 <역사>를 ‘때’에 맞춰 제대로 깨달으면 - 과거가 지나갔어도 기쁘고, - 희망을 이뤘다고 미쳐 흥분되어 감사하며 삽니다.  지난날 비바람 치고 눈보라 치는 환난의 때 누가 막든지, 악평하든지, 모르든지 상관없이 하나님은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역사>를 다 펴셨습니다.  비 온다고 눈 온다고 결혼 안 합니까? 혼인 잔치 안 합니까? 그것을 다 피하면, 신랑과 신부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돼서 결혼합니다. 그때는 사랑 잔치를 하며 누릴 시간이 없습니다. 이것저것 다 피하기만 하다가는 ‘때’를 놓치게 됩니다.  하나님도 때가 되면 장마가 져도, 태풍이 불어도, 환난이 일어나도, 전쟁이 일어나도 그때마다 역사를 펴시고 다 행하십니다. 절대 미련을 두고, 그냥은 안 가십니다. 그런데 ‘기다리는 무지한 자들’은 환난이 끝나면 하나님이 역사하신다고 하며 기도하고 기다렸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지구>는 멈추지 않듯이, <하나님의 뜻>은 멈추지 않고 갑니다!  싸 온 음식을 비 온다고 안 먹고, 그늘이 없다고 안 먹고, 환경이 안 좋다고 안 먹다가 해가 져서 풀어 보면 싸 온 음식이 맛이 가고 냄새가 나서 버려야 됩니다. 안 먹고 환경 따질 때 ‘먹을 때’는 지나갔습니다. 먹으나 안 먹으나 ‘때’는 지나갑니다.  이와 같이 <주>를 따르나 안 따르나, <주>를 아나 모르나, <주>를 맞고도 행하나 안 행하나 ‘때’는 지나갑니다.  주가 갇혀 있어도, 환난 때여도, 안 보여도 - 줄 것을 다 줬고, - 해 줄 말씀을 다 해 줬고, - 삼위와 함께 역사 펼 것을 다 폈고, - 행할 것을 다 행했고, - 휴거로 창조 목적까지 이루었습니다.  환난 때여도, 안 보여도, 누가 막아도, 제대로 알고 따르거나, 혹은 몰라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지금 ‘그 나이 때’에 - 영으로 육으로 사랑할 것들을 다 사랑해 주시고, - 할 말을 다 해 주어 행하게 하시며, - <오늘의 역사>는 ‘오늘’ 육으로도 영으로도 이루며 갑니다. 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실 때도 <그날의 역사와 뜻>은 ‘그날’ 다 이루고 가셨습니다. 이것을 깨닫고 명심하고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 환난과 어려움이 끝나면 한다고 하지 말고, 집에서라도 행하라고 했지요? <환난 때>가 ‘최고로 심정적으로, 영적으로 할 때’입니다. 환난 때라고, 어렵다고 이 기회에 할 것을 못 하면 다시는 기회가 없습니다. 선생도 <십자가를 질 때> 최고 심정적으로, 영적으로 행했습니다. 그로 인해 <십자가 위>에서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따라 못 했으면, 못 하고 끝났습니다.  <그때, 그 나이 때에 할 것>은 ‘그때 한 번’ 하고 끝납니다. 고로 정말 잘해야 됩니다.  지금도 ‘자기 때’인데, 자기중심으로 자기 좋은 대로 사는 자들이 있습니다. 고로 ‘때’를 모르고 지나갑니다. 그래 놓고 ‘미래에 나의 때가 오겠지?’ 합니다. 오긴 뭘 옵니까? 하나님은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행할 것>을 다 행하고 끝내십니다. <개인의 때>가 다시 오더라도 ‘차원’을 높여서 옵니다. 같은 차원으로는 반복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때>에 제대로 해야 <다음의 때>를 ‘차원’ 높여서 맞게 됩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하나님의 역사>도 그러합니다. 같은 차원으로는 역사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신약> 때 ‘구약역사’를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역시 <성약> 때 ‘신약역사’를 반복하지 않습니다.  또한 <같은 시대>에 ‘두 가지 역사’를 못 합니다. <신약의 구원자>는 ‘자녀급, 신부급’구원역사 두 가지를 못 합니다. <자녀급 구원역사, 초림 역사>밖에 못 합니다. 이는 마치 <한 사람>이 ‘같은 시간’에 차를 타고 달리고 있으니 비행기를 타지 못하는 격과 같습니다. <신약 2000년>은 ‘같은 시간, 같은 때’입니다. 이때는 삼위일체가 ‘초림주 예수님의 몸’을 메시아로 쓰면서 <한 가지 역사, 자녀급 역사>를 펴셨습니다.  <신부급 구원역사, 재림 역사>는 하나님이 ‘다른 시대, 다른 주관권’에서 펴십니다. <구약>이 끝나고 <신약 때>가 오니 하나님은 ‘예수님’을 택하여 이 땅에 보내셨듯이, <신약>이 끝나고 <성약 때>가 오니 - 하나님은 ‘이 시대의 한 사람’을 택하여 보내시고, - 신약보다 차원 높여 ‘신부 역사 재림의 말씀’을 그에게 주시고, - 그를 키워 그 말씀을 세상에 전하게 하시고, - <천지와 인간을 창조한 목적>대로 믿고 따르는 자들을 ‘신부’로 삼아 ‘휴거’로 취하십니다. 이로써 <전에도 후에도 없을 당세 역사>가 진행되고, 1000년 동안 <성약 신부급 역사>가 진행됩니다. 이를 깨닫고, 평생 외치고, 때를 따라 행해야 시대와 주 앞에 더 ‘확신’에 서서 ‘가치’ 있게 살게 됩니다.  <주>를 만났어도 가치를 모르는 자는 눈을 뜨면 알겠지요? 전에도 후에도 없을 성경 역사 최고의 <휴거>를 이뤘어도 모르는 자는 눈을 뜨면 알겠지요? 그러나 <자기가 모르는 때>에 ‘자기 때’는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나이 때의 것>은 영으로도 육으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대로 모르는 자는 지금! 다시 알고 깨닫고 해야 됩니다.  어린아이에게나, 청소년에게나, 청년에게나, 어른에게나, 제대로 아는 자에게나, 제대로 모르는 자에게나 이미 ‘과거 그 나이 때에 해당되는 것’은 지나갔고, 이제는 ‘남은 나이 때에 해당되는 것’만 남았습니다. 지금 이때는 ‘이때에 해당되는 좋은 것’이 지나갑니다. 몇 년 있다가 ‘그때가 나름대로 좋았는데...’ 하며 후회하지 말고, 지금 이때 <말씀의 불>이 ‘뇌’에 붙어 성령이 식지 않고 주와 일체 되어 목숨 걸고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후회도 미련도 없습니다.  나이 든 자들이나 섭리에 온 지 오래된 자들은 <과거>를 잊지 말고 <현실>에서 힘 있게 해 나가기 바랍니다. ‘나는 나이도 들었고 때를 놓쳤으니 틀렸구나.’ 하지 말고, ‘미래에 비하면 지금이 젊다. 남은 때가 있다. 이때가 미래보다 청춘이다.’ 절실하게 생각하고 목숨 걸고 미련 없이 하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미련 없이 사랑하며 그 뜻대로 미련 없이 실천하며 살기 바랍니다. 꼭 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 보람을 누리기 바랍니다.  선생이 이 말씀을 쓰는 날, 새벽 2시 반에 일어났습니다. 기도 시간에 늦었으니 ‘오늘은 늦어서 틀렸구나. 말씀 못 받겠구나.’ 했습니다. 그러다가 ‘아니다. 남은 시간이 황금 시간이다.’ 하고, 성령님께 “한마디 말씀을 받아서 멋지게 내놓겠습니다!” 하고 늦었지만 뜨겁게 기도하고 이 말씀을 받아서 쓰게 됐습니다. <정문>으로 못 들어가면, <후문>으로라도 들어가면 됩니다. <말씀 마무리> 중요 부분 (외치기)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 섭리인들 모두 <뇌>에 ‘말씀의 불’을 받고, 성령이 식지 않고 말씀대로 행해야 흔들리지 않습니다. 신앙의 첫사랑이 불붙었을 때, 처음 시대 말씀을 듣고 믿고 고백했을 때, 예전에 하나님과 주가 행한 것들을 보고 시인했을 때, 그때를 생각하며 영원히 흔들리지 말아요. <과거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은 그때 보여 주고, 말해 주고, 행하고 지나갔습니다. 다시 보여 줄 수 없습니다. 고로 <지난날 본 것, 들은 것, 받은 것>을 잊지 말고, 잊었으면 다시 생각하고, 영상도 보고, 사진도 보며 생각해야 됩니다.  현실에 보이는 대로 ‘주’를 판단하지 말아요. 주는 ‘그때 시대의 상황과 환경’에 따라서 옷도 입고 분장도 합니다. 주는 ‘어떤 모습’을 하고 ‘어떤 환경’에 있더라도 절대 ‘하나님의 뜻’에 따라 행하니, 한 번 믿고 따랐으면 끝까지 절대시 하고 믿고 따르기 바랍니다. 시대 말씀을 듣고 ‘말씀의 불, 성령의 불’을 받고 주를 고백하고 믿고 따랐으면, 절대 흔들리지 말고 주의 말씀대로 따르기 바랍니다. 한 번 “남자다! 여자다!” 확인했으면, 다시 확인하지 않아도 평생 ‘그 성별’이지요? 이와 같이 주가 시대 상황에 따라서 옷을 바꿔 입고 분장을 해도 처음에 고백한 대로, 본 대로 ‘주’가 맞으니 절대 흔들리지 말고 따르기 바랍니다.  <휴거>도 절대 맞으니 절대 의심 말고, 매일 잊지 말고 ‘휴거의 삶’을 살기 바랍니다.  <섭리역사>는 ‘하나님이 세운 마지막 역사’로서 구약의 창세기에서 신약의 계시록까지의 말씀을 다 이루었고, 아무도 풀지 못하는 계시록의 모든 희망과 예언을 다 이루었습니다. <신약 계시록의 예언>은 ‘성약에 대한 예언과 계시’입니다. 이단들이 계시록을 이룬다 하나, 그들이 하는 말은 ‘계시록의 말씀을 이용하는 말’일 뿐입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장난’이 아닙니다. ‘실제’입니다. 고로 ‘매일 실제로 행하며 사는 자’만 ‘주를 맞고 잔치’하며 삽니다. 그러지 않는 자는 ‘앞날의 희망’만 가지고 삽니다. 고로 앞날이 되면, 아무것도 없습니다.  지금까지 <주를 제대로 모르고 가치를 모르고 따른 자들>은 몰랐어도 따라왔으니 다행입니다. 이제는 정말 제대로 깨닫고 가치를 알고, <남은 때에 해당되는 것들>을 제때 행하며 살아야 됩니다. 옛것을 장사 지내고 새롭게 되어, 더 뛰어야 됩니다.  주가 십자가 위에서도 할 것을 다 했으니, 여러분도 ‘자기 나이 때, 남은 때에 자기 할 일’을 해야 됩니다. 이제 휴거된 지 ‘3년’ 됐습니다. 이제 내년이면 섭리역사가 ‘40주년’을 맞게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또다시 ‘육신’ 쓰고 나타나십니다. <이 시간과 때>를 그냥 보내면 안 됩니다. 뇌에 ‘말씀의 불’을 받고, 주를 100% 제대로 맞고 말씀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죽은 자를 장사하듯, 옛것을 장사 지내야 됩니다. 죽은 지 3일이 지나면 시체가 썩기 시작하여 썩는 냄새가 납니다. 그런데도 장사 지내지 않으면 썩는 냄새와 세균과 병균 때문에 할 일을 할 수도 없고, 잔치를 할 수도 없고, 기뻐할 수도 없습니다. 휴거된 지 3년이 됐는데도 - 자기 죄, 민족의 죄, 시대의 죄, 섭리사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 - 옛 방법, 고정 관념, 인성, 인본주의를 장사 지내지 않고, - 때를 모르고 자기중심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것에 빠져 살면, → 이제는 ‘옛 냄새, 썩은 냄새’가 나서 살 수가 없고, → 주의 길을 예비할 수도 없고, 주와 같이 잔치할 수도 없고, → 일어나 빛을 발하며 생명과 휴거의 역사를 일으킬 수도 없습니다. 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입니까? 정말 뇌에 ‘말씀의 불’을 받았습니까? 정말 ‘말씀의 불’이 뇌에 붙었습니까? - 그렇다면 신앙이 온전히 살아 있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매일 대화하며 사랑의 불이 붙어 말씀대로 행하며, - 때를 따라 <각자 이 나이 때, 지금 해당되는 것>을 행하며, - 옛 방법, 고정관념, 인본주의, 인성, 육적인 것, 옛것을 장사지내고 말씀과 성령으로 거듭나서 새롭게 차원 높여 행하여 주의 길을 예비하며, - 생명을 구원하고 휴거 차원을 높이며 일어나 빛을 발할 것입니다. ◎ <그 나이 때,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은 하늘의 것도, 땅의 것도 하고 끝났다. 이제 <남은 나이 때, 이때에 해당되는 것>만 남았다. 이제 정말 정신 차리고 ‘말씀의 불’을 받아 <지금 자기 때의 것, 오늘의 것>을 잡고 행하여라. ◎ 말씀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