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7.04.23 (일)
170423 주일말씀(휴거 부활)
- 선포일
- 2017.04.23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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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3일 주일말씀>
휴거 부활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50-60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올해 부활절 주일, 4월 9일, 음력으로 3월 13일에는
<시대 성찬 예식>을 하면서,
이 시대 역사와 주를 맞고 사는 자들에게
주가 속 심정을 털어놓고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4월 12일, 음력으로 3월 16일에는
<옛것을 장사하라는 수요 성령집회>를 통해
2017년 남은 기간의 핵심 방향을 말씀하며
뇌에 ‘말씀의 불, 성령의 불’을 붙여 주었습니다.
◎ 오늘은 부활절 주일에 못다 한 말씀,
<휴거 부활>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말씀 시작>
◎ <부활의 개념>을 알아야 <부활의 말씀>을 이해하니,
먼저 <부활의 개념>에 대해 핵적으로 말씀해 주겠습니다.
<부활의 역사>는 ‘죽음으로 인해 온 역사’입니다.
죽지 않았으면 ‘부활의 역사’도 없습니다.
<죽음>은 ‘육신 죽음’을 말하기도 하고,
‘영의 죽음’을 말하기도 합니다.
<육신 죽음>이란 ‘육이 죽은 것’을 말하고,
또 ‘육신이 살아 있어도
하나님의 법을 떠나 사망권에 처한 것’을 말합니다.
<영의 죽음>이란 ‘영이 사망권에 처한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지 않는 자는
육도 영도 ‘사망권에 처해 죽은 자’가 됩니다.
또한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고 따르면서도 행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이 ‘죽은 자 취급’을 하십니다.
또한 생각과 육의 몸과 혼과 영이 있는데도
<기능>을 제대로 못 하는 자는 ‘죽었다.’ 합니다.
또한 하나님을 믿어도 <구시대>에 있는 자들은
‘새 시대 앞에 죽은 자들’입니다.
<모르는 자>는 ‘죽은 자’이며, <아는 자>는 ‘산 자’입니다.
개발할 곳인데 개발하지 않으면 ‘죽은 지역’이고,
개발하면 ‘부활하여 산 지역’입니다.
사람도 <개발할 것을 안 한 자>는 ‘죽은 자’이고,
<개발한 자>는 ‘부활되어 산 자’입니다.
<구시대>는 ‘죽은 시대’이고,
<새 시대>는 ‘부활된 산 시대’입니다.
<고통 기간, 형벌 기간>은 ‘죽은 기간’이고,
그 기간을 벗어나면 ‘부활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죽어 있는 것들’을 비유로 말씀하면서,
회복되고 벗어나면 ‘부활됐다. 살았다.’ 하고 극적으로 표현합니다.
육신이 죽은 자가 부활되어 다시 살아나면,
얼마나 신기하고 기쁘고 감격스럽고 좋겠습니까?
이와 같이 ‘죽어 있는 것들’이 회복되어 살아나면,
마치 죽은 시체가 다시 산 것처럼 신기하고 기쁘고 감격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 성경을 보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선지자들도
<죽은 것이 부활하는 것>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시대마다 ‘죽음의 사건’도 다르고,
‘시대 십자가를 지는 내용’도 다릅니다.
◎ 먼저 <구약시대> 때,
하나님께서 ‘구약의 중심자, 모세’를 통해
택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면서 있었던
<죽음과 부활>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시대마다 ‘핵심 사건’을 알아야
<이 시대>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에서 400년 동안
고통과 고난의 ‘종살이’를 했습니다.
노예로서 억압받고 고통받으면서
그야말로 ‘죽은 시대, 죽은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하나님은 ‘모세’가 태어나게 하시고
그를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키우셨습니다.
그러다가 ‘고통의 때’가 끝나니,
하나님은 ‘하나님의 육으로 쓰는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400년 만에! ‘이집트 종살이’에서 벗어나 부활됐습니다.
이것이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로서의
사망권에서 벗어난 부활’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집트’를 벗어나
자기 선조들이 살던 ‘가나안 땅’으로 가는 노정 중에
먼저 ‘광야 땅’에 머물렀습니다.
광야 땅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하고 막는 자들이 많았고,
광야 노정 중에 춥고 배고프고 어려운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하시어
모든 것을 이기게 하시고 힘을 주셨습니다.
힘든 중에도 자꾸 ‘자기 선조들이 살던 가나안 땅’을 향해
희망으로 가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광야 노정’ 중에 문제가 닥치고 힘들다고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원망하고 악평하고 욕하고 불신했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하신 말씀>도 안 믿었습니다.
<우상>을 만들어 놓고 절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원망하고 불신하는 것과 다름없으니,
하나님 앞에 기쁨과 영광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한 ‘백성들의 죄’가 너무나 컸습니다.
원망하고 악평하고 불신함으로 인해
<이상세계 가나안 땅>으로 전진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불뱀’을 보내어 물게 하셨고,
이에 많은 자들이 죽었습니다.
백성들은 그제야 모세를 부르고 하나님을 부르며
제발 살려 달라고 간구했습니다.
이에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뱀에게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하셨습니다.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고,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보니 모두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모세의 말을 듣고 놋뱀을 보는 자’만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과 ‘하나님이 보낸 모세’를
원망하고 악평하고 불신하는 이들이
<가나안 땅>에 가는 것을 금하시고,
<광야 땅>에서 40년 동안 형벌을 받게 하셨습니다.
<40년의 형벌 기간>은 ‘죽은 기간’이었습니다.
이것이 ‘그 시대에 모세가 진 상징적 십자가’였습니다.
이 형벌 기간이 끝나고 ‘모세의 후자, 여호수아’가
2세들을 데리고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갔습니다.
거기서도 그 지역에 사는 부족들이 막았지만,
여호수아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여 승리했습니다.
이것이 ‘그 시대의 부활’이었습니다.
2세들과 후손들은 ‘조건’을 세우고 <부활>됐습니다.
지금 그 후손들이 ‘이스라엘 나라’를 형성하여 살고 있습니다.
본래 자기 선조들이 살던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한 나라>를 이뤘습니다! 아멘!
<잠시 쉬었다가>
◎ 이제 <신약시대> 때,
하나님께서 ‘신약의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행하신
<부활>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4000년 구약역사가 끝나니, <새 역사 신약의 때>가 왔습니다.
때가 되니 하나님은 ‘예수님’을 보내어 땅에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구약 때 ‘모세’를 구원자로 보내셨듯이,
신약 때는 ‘예수님’을 땅에서 태어나게 하시고
<하늘의 성자>를 보내어 <예수>를 ‘성자의 육’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가르치고 키워서
<신약의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믿고 따르는 자들을 ‘사망’과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죄로 인해 죽은 역사>,
<구약의 종 주관권, 사망권에 있던 역사>를
<예수님>을 통해 ‘자녀권’으로 회복시키고 부활시키셨습니다.
<구약의 부활> 이후,
그 후손들의 세계인 ‘새 시대 자녀권 신약역사’에서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믿고 따름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종에서 자녀로 차원을 높이는
<부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100% 믿지 못하고
어렵고 힘들다고 악평하고 불신하며 책임을 못 했습니다.
또한 <구시대 율법 안에 있던 자들>이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신하고 핍박했습니다.
와서 예수님께 배우고 그 말씀을 듣고 같이 겪어야 아는데,
멀리서 쳐다만 보니 몰라서 불신하고 핍박한 것입니다.
먼저 <안에서 예수님을 따르던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불신했고,
그 영향이 <구시대 율법 속에 있는 자들>에게 미쳐서
불신과 핍박이 더 확산됐습니다.
그 영향으로 ‘예수님을 따르던 자들 중’에서도
‘가룟 유다같이 불신하는 자’가 나왔습니다.
이로 인해 <구약의 종 주관권>을 벗어나고도
예수님에게 ‘십자가 죽음의 사건’이 일어나게 됐습니다.
그대로 두면 그 시대도, 따르는 자들도 ‘죽음’으로 끝나니,
죄를 사할 권세가 있어 깨끗하게 하는 ‘메시아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으로 그 시대의 죄와 만민의 죄를 대신하여
죄를 없애고 용서하여 ‘부활의 길, 구원의 길’을 열어 놨습니다.
<모세 때>는 ‘육’은 안 죽고 ‘영적 역사’가 죽어,
가나안 땅에 못 가고 광야에서 끝났습니다.
<예수님>은 ‘육’이 만민을 위해 죽고,
그 ‘영’은 사망권에서 3일 동안 있다가 부활되어 나왔습니다.
베드로전서 3장 19절을 보면
<예수님의 영>이 3일 동안 ‘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
말씀을 선포하고 왔다고 했습니다.
3일 후,
예수님의 영은 ‘부활의 영’이 되어 제자들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모인 곳의 문이 닫혀 있었는데 예수님이 들어와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보고 기성은 ‘육이 부활했다.’ 합니다.
아닙니다. ‘예수님의 영’입니다.
성자는 예수님의 몸을 쓰고 나타나 내게 확실히 말씀하셨습니다.
“100번 나타났어도 ‘부활의 영’이다.
그 당시 제자들도 ‘영’으로 알았다.” 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순간 나타나고 사라졌습니다.
<육>이면 같이 이야기도 하고,
<육>이 살았으니 ‘앞으로 육으로 펼 역사’를 계획하며
이제는 정말 조심하고 절대 믿고 잘해야 된다 하고,
바로 <육>으로 역사를 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영>으로 나타났기에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냄과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하시며,
이제 제자들이 ‘예수님의 몸’이 되어 외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나타나 ‘손의 못 자국’을 보여 주셨는데,
<육의 흔적>은 ‘영’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영>으로 나타나서 제자들이 못 알아보니,
<육의 흔적>을 보여 주어 ‘예수님’임을 확인시켜 줬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예루살렘에 모였을 때
구운 생선 한 토막을 예수님께 드리니,
예수님이 받아 그 앞에서 잡수셨습니다.
<영>도 음식을 같이 먹습니다.
그러나 육이 먹듯이 음식이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만일 <예수님의 육>이었다면, 그때 제자들과 껴안고 기뻐하며
제자들을 데리고 나가서
<육>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전도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며
영으로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3일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러라.”
하시고, 손을 들어 제자들에게 축복하셨습니다.
축복하실 때에 ‘예수님의 영’이 제자들을 떠나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예수님>은 한 때 두 때 반 때 ‘40일’ 동안
<부활의 영>으로 제자들에게 나타나 격려하시고,
앞으로 제자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 말씀하고 승천하셨습니다.
<영>이니 ‘살아 있는 육’같이 못 했습니다.
한순간 보여 주고 사라졌습니다.
<육>은 ‘육의 세계’에서 보여 주고, 같이 먹고, 같이 다닙니다.
때리면 아파하고, 졸리면 잡니다.
그러나 <영>이라서 ‘육’같이 할 수 없었습니다.
고로 ‘한 때 두 때 반 때 40일’이 되니 <영>마저 떠나고,
예수님은 ‘영’으로 ‘제자들의 몸’을 쓰고 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나마 ‘예수님의 영’마저 제자들에게 나타나지 않았다면,
운명이 뒤바뀌는 처지가 됐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이 마지막으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마치니,
제자들이 보는 데서 ‘예수님의 영’이 하늘로 떠나가고 있었고,
제자들은 그것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이때 흰옷을 입은 두 천사가 말하기를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가 땅에서 태어나 <육>으로 왔듯이,
본 그대로 하늘의 성자가 또 <육>을 쓰고 온다 함입니다.
이후 제자들이 허전하게 돌아와 기도할 때에 <성령>이 오셨습니다!
<땅의 메시아의 육>이 죽어 없고, <영>마저 떠났으니,
<천모, 성령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시대 말씀의 불>을 중심하여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 성령의 역사는
<복음을 증거하여 주를 알게 하기 위한 불>이었습니다.
제자들은 ‘성령의 불’을 받아 예수님을 ‘주’로 확실히 믿었고,
그 힘을 가지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로써 <신앙의 부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죽었어도
<제자들>이 ‘예수님의 몸’이 되어 복음을 전했습니다.
<성령>이 제자들을 쓰고 복음을 전하며 굳건하게 하셨습니다.
고로 ‘부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죽었으나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만민의 죄를 대속함으로
만민의 죄가 사해져 육도 영도 죄에서 나와 ‘부활’됐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영>이 사망권에서 승리하고 나와 부활함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의 영도 살아서 ‘신앙이 부활’됐습니다.
그로 인해 ‘부활의 역사, 사도 시대, 성령 시대’가 시작됐습니다.
<사탄>은 패했고, <구시대>는 끝났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한 번 ‘예수님의 육신’을 내줬으니,
두 번은 못 내줍니다.
이것이 <구약 4000년 종 주관권 죽음에서 부활된 신약역사>입니다.
<잠시 쉬었다가>
예수님의 육신 쓰고 역사하신 성자가 본 그대로 다시 온다,
구름 타고 다시 온다는 성경 말씀대로
때가 되면 하나님은 <신약에 예언한 새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의 400년 이집트 종살이가 끝나니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역사하셨듯이,
- <구약 4000년 율법 시대, 종 주관권 형벌 기간>이 끝나니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어 <자녀권 새 역사>를 시작하셨듯이,
→ <2000년 신약시대, 자녀 주관권 형벌 기간>이 끝나야
하나님이 준비하신 대로
<하늘의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시고
<이 땅의 구원자>가 태어나게 하시어
<성약의 새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신약역사>가 끝나고 바로 <성약역사>를 시작해야 하니
하나님은 ‘미리’ 땅에서 ‘시대 구원자’가 태어나게 하시고,
그를 키우고 하나님이 이 시대 역사를 어떻게 하는지 가르치십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성자>가 오시어
<이 땅에 보낸 자>를 키우고 가르쳐서
그 ‘육신’을 쓰고 제때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하루도 착오 없이 새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세상을 구원하라고 하나님이 이 땅에 보내는 메시아>는
절대 ‘때’를 맞춰서 보내십니다.
6000년 동안 역사해 온 <구약과 신약의 예언>과 <때>를
맞춰야 되기 때문입니다.
<성약역사>란, 신약 때 하나님과 예수님이
다시 와서 하겠다는 새 역사를 말합니다.
<신약에서 차원 높인 부활 역사>입니다.
이 부활은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입니다.
<신약 후 2000년 만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시대적 부활의 역사>입니다.
<절대신 삼위일체 중의 성자>가
<이 땅에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시대 말씀’을 주시면,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따르는 자들>은
-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오고,
- 신부급으로 변화되고 부활되어
- 새 시대 구원을 받으며 성장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이 역사하시며 성장시키십니다.
그러나 이 시대도 모세 때처럼, 예수님 때처럼
<믿고 따르는 자들>이 100% 믿지 못하고
힘들다고 악평하고, 잘 모르니까 불신하고,
이성의 타락을 하고 나가서 악평하고,
주를 외면하고 나가서 불신하고,
자기 뜻대로 못 하게 하니 나가서 불신했습니다.
더러는 사탄들과 하나 되고, 기성과 하나 되어
성약 섭리역사를 반대하고 악평하고 불신했습니다.
<안>에서 믿음의 조건을 세우지 못하고 나가고,
가룟 유다같이 주를 배신하고 나갔습니다.
그 영향으로 <밖>에서도 계속 환난과 핍박이 일어났습니다.
믿고 따르는 자들이, 기성이, 이 시대가 책임을 못 했습니다.
그로 인해 <구원자>는 ‘이 시대 예루살렘인 한국’을 떠나
아시아와 유럽에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시대의 판국이 죄와 불신으로 기울어졌고,
구원자는 섭리사와 이 시대의 죄를 대속하고 살리기 위해
예수님 때같이 ‘이 시대 예루살렘인 한국’에 다시 와서
시대 십자가를 졌습니다.
이 십자가는 ‘육신이 죽는 십자가’가 아니고
‘고통의 십자가’입니다.
구원자뿐 아니라 따르는 자들도 같이 시대 십자가를 지게 됐습니다.
구원자는 먼저 3년 동안
섭리사와 이 시대와 민족과 세계의 죄를 놓고
전적으로 조건을 세우며 십자가를 졌습니다.
구원자가 죄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모두에게 <구원과 휴거의 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후 3년 동안
내적으로 ‘휴거의 비밀’을 밝히며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일으켰습니다.
이때 <말씀>이 무한하게 나갔고,
<성령집회의 역사>를 무한하게 했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곧 떠나신다.
곧 신부로 변화된 영들이 휴거된다.” 하면서
<휴거의 비밀과 인봉>을 계속 밝혀 말씀해 줬습니다.
이때 ‘흩어진 마음들’이 다시 뭉쳐졌습니다.
이때가 ‘죄를 회개하고 정결하게 하는 기간’이었습니다.
곧 ‘휴거를 준비하는 기간’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3월 13일
성자는 그 육에게 ‘성자 떠나시는 날, 휴거 날’을 밝히시고,
3일 후 2015년 3월 16일에
월명동 <3.16 휴거 기념관>에,
또 <자연성전>에 모이게 하시고 승천하시며
<예비된 신부의 영들>을 휴거시켜 ‘황금성’으로 데려가셨습니다.
<휴거된 영들의 육신들>은 ‘땅’에서 휴거 역사를 했습니다.
그리함으로
<6000년 동안 구약과 신약에 말씀하신 예언>을 이루시고,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그 후부터 <전능하신 성자>는
땅에서 구원자의 육신 쓰고 있을 때같이 안 하시고,
<성령>이 오셔서 ‘구원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고 계십니다.
<휴거>는 ‘준비된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하는 격’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신랑,
<성약 신부 역사의 주를 믿고 따른 자들>은 신부로서
시대의 뜻을 두고 영원한 사랑으로 일체 되어
혼인 잔치 역사를 한 것이 ‘휴거’입니다.
이 날이 ‘3.16’입니다.
신약역사 2000년 만에, 신구약을 통틀어 종교 역사 6000년 만에
<성경에 예언된 휴거>를 이루고 말았습니다.
이것이 ‘휴거 부활’입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떠나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사랑하는 남녀가 결혼하면 ‘집’을 장만해야 되듯이,
이제 섭리사 교회들도 전세살이를 벗어나 권위 있게 성전을 사자.”
하셨습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떠나시기 전부터 ‘성전을 사는 역사’를 시작하여,
그 후에도 계속 ‘성전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성자가 ‘창조 목적 휴거’를 이루고 가시면서
성약 1000년 역사 기간 동안 쓸 것을 많이 주셨는데,
그중의 최고 선물은 ‘자연성전’입니다.
<전환>
◎ 말씀 서서히 마무리하겠습니다.
<휴거>로 ‘성약역사 시대 부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 <신부로 변화된 영들>은 휴거되어
<황금성 천국>에서 절대신 삼위일체의 성자를 모시고
하나님과 성령과 주의 영과 함께 혼인 잔치를 하고,
- <신부로 변화된 육신들>은 ‘새 시대 휴거 부활된 몸’으로
<땅>에서 휴거의 혼인 잔치를 합니다.
<휴거 부활>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룬 것입니다.
이제 ‘휴거 후 세 번째 휴거 부활의 역사’를 맞았습니다.
이제 ‘빛같이 실천하며 주의 길을 예비하는 해’를 맞았습니다.
곧 ‘육신 쓰고 오시는 삼위일체’를 영광으로 맞아야 됩니다.
그러나 아무나 그때를 맞을 수 없습니다.
항상 옛것을 장사 지내야 ‘새 역사’를 맞을 수 있습니다.
지난 음력 3.16 성령집회 말씀을 통해
뇌에 ‘말씀의 불’을 받았지요?
육신이 죽으면 ‘3일’ 동안 울어 줍니다.
그러나 3일이 지나면, 반드시 장사 지내야 됩니다.
그대로 두면 시체가 부패하니, 절대 안 됩니다.
시체를 장사하지 않으면, 기뻐 잔치할 수 없습니다.
시체를 놓고 잔치하는 자는 없습니다.
시체 때문에 손님도 오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휴거 후 3년’이 됐으니,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꼭!!
자기 죄, 시대의 죄, 민족과 세계의 죄,
죽은 신앙, 죽은 마음, 죽은 기도,
죽은 찬양, 죽은 믿음, 죽은 사랑,
썩는 사고와 생각과 행위, 게으름, 나태함,
옛 방법, 고정 관념, 인성, 인본주의, 육적인 것,
형식과 외식으로 한 모든 것들을 장사 지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썩는 시체를 계속 방에 놓고 사는 격’이 되어
썩는 냄새와 세균 때문에 못 견디고,
산 자로서 살아 있는 삶을 살 수 없고,
주와 함께 기뻐하며 잔치할 수 없다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강력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에서 침몰한 <세월호>도 ‘3년’이 되니
인양하여 장사 지낸 바 됐습니다.
이와 같이 ‘때’가 왔으니,
2017년 남은 기간 동안 어서 빨리 옛것을 장사 지내야 됩니다.
그래야 그 면에서 또 ‘부활’되어,
하나님과 성령과 주와 함께 기뻐 잔치하게 됩니다.
그래야 ‘새 역사’를 맞아 ‘이상세계’를 이루게 됩니다.
이것이 ‘올해 부활의 역사’입니다.
이미 하나님은 말씀의 방향에 따라서
<섭리사 내적인 것>도, <민족의 외적인 것>도
다 장사 지내도록 실행하고 계십니다.
그래야 기뻐 잔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죽은 것, 옛것을 빨리 장사 지내는 해’입니다.
이것이 ‘올해 최고로 할 일’입니다.
이 <할 일을 하는 자>가 ‘옛것을 장사 지내는 자’입니다.
죽은 자를 장사 지내듯 옛것을 장사하는 순서대로 얻고,
주와 함께 잔치하게 됩니다. 믿~습~니~까?
개인·가정·민족·세계적으로
심령의 부활, 육신 행위의 부활,
새 시대 역사의 부활을 이루기를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