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7.05.03 (수)
170503 수요말씀(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겸손히 쓰며 의와 공의와 사랑과 긍휼과 자비로 행해라
- 선포일
- 2017.05.03 (수)
- 성경 본문
- 로마서 13장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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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3-수요말씀(하나님이_주신_권세를_겸손히_쓰며_의와_공의와_사랑과_긍휼과_자비로_행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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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3일 수요말씀>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겸손히 쓰며,
의와 공의와 사랑과 긍휼과 자비로 행해라
본 문 로마서 13장 1-3절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 이번 주 주일에는 크게 세 가지로 말씀했습니다.
첫 번째, 하나님이 보실 때 온전한 것을 해야 고생돼도 유익이다.
고생돼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며, 오직 <생명길, 얻는 길>로 가라.
두 번째, 거듭 말하고, 대화하고, 기도하고, 고해라.
그럴 리가 있겠느냐. 풀면 답이 나온다.
세 번째, 신부라면 <자기가 한 일>과 <하나님의 생각>이
딱 맞아야 된다. -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 그리고 마지막에 <핵>을 말씀했습니다.
▸ 앞으로는 섭리사의 어떤 일이든지
글을 써 놓고 교정하듯 모두 교정할 것이고,
하나님의 구상과 목적대로 안 된 것은 반드시 다시 한다.
고로 일을 맡았으면,
꼭 <하나님의 구상과 목적>대로 그대로 해라.
그러지 않으면, 어떤 것도 허문다.
정녕코 ‘하나님의 생각’을 이뤄야
하나님은 <야심작>같이 영원히 기뻐하며 쓰신다.
▸ 절대로 <하나님 생각>대로 해야 된다.
<자기 생각>대로 한 것은 ‘전초로 배운 것’에 불과하다.
선생이 <야심작>을 쌓을 때도
‘내 생각으로 쌓은 것’은 다섯 번 무너졌다.
하나님은 기어이 허물어 버리셨다.
다섯 번 쌓으면서 ‘전초’로 기술을 배운 후에,
여섯 번째에는 ‘하나님의 구상과 목적’대로
<야심작 백보좌 대(大)걸작>을 만들었다.
▸ 너희는 ‘휴거된 하늘 신부’다.
이제는 옛것을 장사 지내고 정말 잘해야 된다.
<자기가 한 일>과 <하나님의 생각>이 딱 맞아야 된다.
<자기>만 맞다고 해서는 안 된다.
<하나님>이 맞다고 하셔야 된다. -하면서
<앞으로 주가 섭리사를 이끄는 방향>을
짧고 굵게 핵적으로 말씀했습니다.
◎ 오늘은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어떻게 써야 되는지 말씀하겠습니다.
짧으면서 핵적인 말씀이니, 아예 처음부터 잘 듣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
<하나님이 하늘 신부들에게 주신 권세>가 많습니다.
진리의 권세, 사랑의 권세, 실천의 권세,
믿음의 권세, 의의 권세, 생명을 구하는 권세,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아는 권세,
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권세, 증거의 권세,
영적 능력의 권세, 혼을 쓰는 권세,
지혜와 판단과 분별의 권세 등입니다.
그러나 이 권세들은 그냥은 ‘자기 것’이 되지 않습니다.
<이를 행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권세를 얻고 가진 자’가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진정 사랑하는 자가
<사랑의 권세를 가진 자>입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형제를 진정 사랑하는 자도
<사랑의 권세를 가진 자>입니다.
<하늘로부터 사명을 받은 자>는
<일>과 함께 <의의 권세>를 받아서,
<의>를 행하며 <사명>을 해야 됩니다.
나라의 권세자들이 <사명>을 받고 <권세>만 행하지
<의로운 권세>를 행하지 않으니 <의로운 권세자>가 되지 못하고,
오히려 <죄를 범하는 자>가 되고
<하나님 앞에 심판의 대상자>가 되는 것입니다.
국가를 다스리는 권세, 종교의 권세,
재산의 권세, 예술의 권세를 받았어도
<사랑과 긍휼과 자비의 권세가 없는 자>는
마치 딱딱한 쇳덩어리 기계가 작동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가지고
사랑과 긍휼과 자비와 의로 행하는 자>는
그 모습이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고,
사랑스럽고 존경스럽고, 볼 때마다 기쁘고,
모두 호응하며 그를 따라서 같이 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사명을 줘서 일하는 자>인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권세>를 가지고
입의 말이나 행위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고,
상대의 신앙이 죽게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그런 자들은 <그 권세>로 사람을 해하니,
하나님께서 서서히 <권세>를 거두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각종 권세>가 있고,
<자신이 노력하여 얻은 권세>가 있습니다.
어떤 권세이든지 간에
그 <권세>로 사람을 두렵게 하고 해를 주면서 행하는 자들은
역시 그 행위대로 그에게서 <권세>를 거두시는
전능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이십니다.
<사명의 권세>만큼은 의롭고 공의로워야 되고,
사랑과 긍휼과 자비로운 권세를 같이 쓰면서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권세>를 잘 써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그에게 <권세>를 주시고 기뻐하며,
그와 함께 사랑하고 누리며 살아가십니다.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하의 사람과 만물을 주관하고 다스리는 권세>가 있는 만큼
<의와 공의와 사랑과 긍휼과 자비와 지혜와 도우심의 권세>를
같이 쓰고 행하시는 존재자이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받은 자들>도
<자기가 받은 권세>를 겸손히 쓰며,
의와 공의와 사랑과 긍휼과 자비로 행해야 됩니다! 믿습니까?
그래야 <삼위>도 기뻐하며 ‘영광’을 받으시고,
<자기>도 ‘영광’을 받게 됩니다.
어떤 사람은 <무력과 무지와 악한 말과 행실>을 권세로 삼습니다.
이런 자들은 <삼위>께도 ‘영광’이 되지 않고,
결국 그 행위로 인해 <자기>가 ‘심판’을 자초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각종 권한과 사명의 권세를 받은 자들>은
자기가 ‘먼저’ 하나님의 뜻대로 실천해야 됩니다.
권세만 가지고 시키기만 하고 상대를 누르는 말과 행동을 하면,
절대 그 ‘권세’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자기가 ‘먼저’ 하나님의 뜻대로
겸손히 사랑과 긍휼과 자비와 의로 행해야,
모두 보고서 따라 하며 실천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받은 권세>를 가지고
의롭게 화목하게 만들어야 ‘삶의 천국’이 됩니다. 믿습니까?
◎ <하나님이 주신 권세>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핵적인 말씀을 다 했습니다. 이해했습니까? 깨달았습니까?
이 핵을 알고 실천하면 됩니다. 알겠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사탄은 ‘악’을 권세로 삼아
의로운 자들을 꾀고 하나님과 구원자를 공격했습니다.
결국 ‘악은 악인과 함께 소멸’되고,
‘영원한 불바다 고통의 세계’로 갑니다.
하나님은 ‘악과 불의’에 대해 짧고 강력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악의 꾐>을 받지 말아라. <불의>를 행치 말아라.”
<악의 꾐>을 받고 악을 행했어도, <불의>인지 모르고 행했어도
<악과 불의>를 행한 만큼 ‘형벌’을 받게 됩니다.
회개하면, 하나님이 용서하십니다.
하나님이 용서하셨어도 그동안 죄를 짓느라
<의의 길, 생명길>을 가지 못하고 <정신>도 망가져서
이미 영적 손해, 육적 손해를 봤습니다.
고로 그만큼 자기가 손해 본 것을 해결하면서,
고통을 받고 고생하면서 거기서 나와야 됩니다.
고로 ‘악의 꾐’을 받지 말고 ‘불의’를 행치 말라고,
강력히, 그리고 간곡히 말씀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길을 잘못 들었을 때,
자기가 ‘잘못된 길’을 가면서
이미 ‘길을 잘못 든 것의 고통’을 받게 됩니다.
가다가 깨닫고 ‘그 길’을 그만 가게 됐다 합시다.
그러면 ‘잘못된 길을 가는 것으로 인한 고통’에서는 벗어나지만,
다시 거기서 나오는 데 고통과 고생이 따르게 됩니다.
이것이 ‘잘못된 길을 감으로 인한 형벌’입니다.
하나님이 용서하셨어도
<잘못된 길에서 나오는 것>은 ‘본인’이 해야 됩니다.
힘들고 고통이 있어도 그 길에서 나오니 기쁜 것입니다.
고로 ‘악과 불의를 권세로 삼는 자들’에게 꾐을 받지 말고,
오직 ‘사랑과 긍휼과 자비와 의와 공의를 권세로 삼는 성삼위’께
딱 붙어서 ‘하나님의 권세’를 의롭게 쓰면서 살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잠시 쉬었다가>
◎ 오늘 말씀은 마쳤습니다.
아쉬우니, 다른 방향으로 조금만 더 말씀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한국의 한 지역의 성전>을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곳>에는 ‘그것’밖에 없으니,
<그 건물>을 ‘상징’으로 봐야 된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풀어 보니,
<그 건물의 형상>은 ‘용의 머리’이고,
<그 땅 밑으로 쭉 뻗은 곳>은 ‘용의 몸’을 상징했습니다.
<용의 머리>는 ‘주’를 상징하고,
<용의 몸>은 ‘복직된 하와’를 상징합니다.
<주>가 ‘머리’가 되어서
<그 지역의 길거리>에서 ‘복직된 하와’를 전도했습니다.
<용의 몸, 복직된 하와가 전도된 길>을 따라가니,
<용의 머리가 되는 곳>이 나왔습니다.
<그곳>에는 ‘그것’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이 말씀을 하시면서, 다른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 일>을 할 때, 순간 ‘다른 것’도 깨달아진다.
그때 <그 일>을 순간 하고 가면, ‘보화’를 얻는다.” 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이해되게 설명해 줄게요.
가령 <기도>를 목적하고 열심히 기도한다 합시다.
기도하니 ‘정신과 생각이 집중’됩니다.
그때 순간 <다른 할 일>도 떠오르게 됩니다.
그때 ‘즉시 기록’해야 됩니다.
<기도 목적>을 다 이루고 보면,
<기도하다가 정신을 집중하여 떠오른 생각>이
모두 ‘별도로 얻은 보화들’입니다.
어떤 목적을 두고 급히 <갈 길>을 가는데,
목적지로 가는 도중에 좌우에 <나무와 돌들>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순간 ‘사진’을 찍어 놓고, 다시 ‘갈 길’을 갔습니다.
갈 길을 가서 <목적>을 이룬 후에,
<찍어 놓은 나무와 돌 사진>을 보고 다시 그곳에 가서
<나무로 인한 그늘>도 사용하고 <돌>도 사용했습니다.
세상만사 모든 일들이 그러합니다.
<그 날, 그때, 그 시간에 처한 그 일>을 하면서 <다른 것>이 보이면,
순간 기록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일’이 끝난 후에 가 보면, ‘얻는 것들’이 많습니다.
<환난과 어려움의 때>도 그러합니다.
환난과 어려움을 겪을 때 더 간절해지고 깊이 깨달아져서
그때 ‘그로 인해 할 수 있는 것들’을 남기게 됩니다.
사도 바울도 그러했습니다.
<옥에 갇혀 사는 기간>에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성도들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편지’를 썼습니다.
밖에 두고 온 성도들을 <말씀>으로 간곡히 가르치며
편지를 전했습니다.
그때 당세에는 ‘설교와 편지’였지만,
이 편지들이 후에 ‘성경’이 되었습니다.
시대 구원자도 시대의 죄를 대신하고 시대 십자가의 길을 가면서,
애가 타는 만큼 간절한 심정을 가지고 더욱 행했습니다.
- 수만 잠언을 쓰고,
- 1000번 이상 설교 말씀을 써 주고,
- 수만 번의 편지를 써 주고,
- 각종 시와 노래를 짓고,
-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생명들을 얻었고,
- 진리의 반석 위에 굳건하게 선 믿음과 사랑의 신부들을 얻었고,
- 섭리사 신부들이 거처할 건물들을 얻었고,
- 주가 십자가의 길을 가는 상징의 기념 건물을 얻었고,
- 각종 작품과 보화들을 받았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가면서 <간절한 심정>을 가지고 하니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나
더 얻게 되고, 더 보게 되고, 더 오르게 됐습니다!
십자가의 길을 가면서 <더 애타는 심정>을 가지고 하니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삼위일체가 최고로 원하시는 목적>도 이뤘습니다!
섭리인들도 주를 따라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무리>
◎ 마지막으로 잠언 네 개만 전해 주고,
오늘 말씀의 핵심 주제를 다 같이 읽고, 마치겠습니다.
<할 일>을 안 하고, <시간>이 남는다고 한다.
<할 일>을 하고 나면, <시간>이 모자란다.
<할 일>을 안 하면, <문제>가 온다.
<할 일>을 다 하면, 그제야 <답>이 온다.
마지막으로 다 같이 읽겠습니다. <자막>
하나님이 자기에게 주신 권세를 겸손히 쓰며
의와 공의와 사랑과 긍휼과 자비로 행해라.
그래야 하나님이 그 권세를 거두지 않으시고,
<삼위>도 영광 받으시고 <자기>도 영광 받는다. (아멘!)
◎ 말씀 마쳤습니다.